저자: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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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증시연구소 방송(2026년 11월 2일)은 11월 첫 거래일 시장을 진단하며, 주말 사이 퍼진 '블랙 원데이' 보도와 달리 지금은 지수 폭락을 걱정할 단계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방송자는 시장의 움직임은 결국 수급이라고 보고, 10월 한 달간 외국인이 약 30조 원을 순매도했으나 지난주에는 일주일 내내 매도 규모가 3,000억 원 이하로 줄어든 점을 핵심 변화로 꼽았다. 반면 연기금은 저가 매수에 들어온 모습이며, 사모펀드·은행·투신·보험 등 다른 기관은 공격적인 저가 매수를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수 전망과 관련해서는 10월 초 제시했던 7,500포인트 전망을 약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10월 내내 이번 주 미국 중간선거와 이후 트럼프 행정부 행보에 따른 불확실성이 다음 주까지 이어진다고 보고, 5주간 보수적으로 접근하며 급락 시 분할 매수하라는 원칙을 유지했다. 선거가 지나면 시장은 악재를 상수로 보거나 이미 지나간 이벤트로 인식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점이다. 지난주 악재로는 헤지펀드의 주요 포지션 축소, 월말 매도, 중동 지정학 리스크, 국채 금리 하락과 주식 이탈, 그리고 AI 관련 실적 우려가 언급됐다. 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 악화, 메타와 아마존의 AI 투자 부담이 주가에 반영됐고, 금요일에는 미국 시장에서 인텔이 28% 급락한 여파가 국내 시장에 전해졌다. 또한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률 둔화, 중국 창신메모리 실적 증가율 둔화, 앤트로픽 신용등급 확보 어려움, 오픈AI 펀딩 부진 등이 거론되며 AI 논쟁이 기술에서 '돈' 문제로 옮겨갔다고 해석했다. 방송자는 금리 상승이 시장의 가장 큰 악재라고 강조했다. 섹터 흐름에서는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힘을 보였고, 조선·방산·원전·변압기·전선·자동차 등 낙폭이 컸던 종목들은 10월 반등이 제한적이었다. 방송자는 지수와 함께 빠지고 함께 오르는 종목과 지수가 횡보하거나 오를 때 혼자 빠진 종목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반등 중인 종목들은 낙폭과대 주식에 대한 저가 매수 또는 '빈집털이'성 수급일 수 있으므로, 같은 섹터 내에서 뒤처지는 종목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PBR 관련 종목 발표가 단기 테마로 작용할 수 있으나, 주가는 이익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지속된다고 덧붙였다. 대응 전략으로는 외국인 매수 재개 조건으로 미국 달러 약세와 불확실성 해소를 꼽았다. 기관이 단기 수익률 방어를 위해 들어올 수 있으며, 단기 매매가 가능한 투자자는 목표 수익률을 20~30% 수준으로 두고 낙폭과대 종목을 제한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고 했다. 그렇지 않은 투자자는 이익 성장이 확실한 종목 위주로 접근하라고 권했다. 또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동안 보유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정리했다.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직전 저점과 갭 구간을 지지선으로 보고, 이를 지키는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했다. 방송 말미에는 11월 24일 교보증권 디지털 PB센터 세미나를 안내하며, 연말 산타랠리와 내년 시황을 주제로 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요약은 방송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다듬은 글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1월 첫째 거래일, 11월 2일입니다. 10월에 고생을 많이 하고 넘어왔습니다. 11월에는 10월에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 반등을 좀 하기를 기대하면서, 또는 전망하면서 시작해 봅니다. 아래로는 가고 위로 올리면 또 없어진다고요? 그러면 똑같은 건데, 위로 없어지니까요.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는 저는 박병창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께 진행하고 있고, 한 주간의 시황을 정리하고, 투자 전략과 흐름,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에 제 나름의 의견을 드리는 한 시간짜리 라이브 방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방송은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이지만, 제 개인적인 시황과 투자 전략임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댓글을 올려 주시잖아요. 일찍 들어오셔서 댓글로 인사와 질문을 주시는 분들께 가능한 한 인사드리고 답변도 드리고 싶은데, 자꾸 넘어가게 돼서 운영진이 이 기능을 준비해 줬습니다. 제대로 되고 있는지 지금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용로 님, 들미생종이 님, 시봉대가 님, 선님, 이성아 님의 질문인 "은행주는 왜 이러는 걸까요?"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국도 은행주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은행이 좋을 거라고들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쪽으로 심리가 회피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맨날 반도체만 빠진다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시장 전체가 내려오는 현상이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은행주는 시장이 좋지 않을 때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었고, 시장이 반등하거나 수급이 바뀔 때에는 상대적으로 내려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댓글 표시가 지금 전부 없어졌습니다. 제가 만지면 다 없어지거든요. 원래대로 해 주시도록 스태프분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이게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그러냐"고 하시지만, 저는 의미를 담았던 것이니 원래대로 해 주세요. 그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말 내내 "블랙 원데이가 된다, 나라가 망할 것처럼 시장이 폭락할 것이다"라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출연자와 작가분들도 많이 물어보셨는데, 지금 시장이 그런 상황은 아니고, 만약 떨어진다 하더라도 지금은 매수 대기 상태이며 지수를 걱정하는 단계는 아니라는 의견을 드렸습니다. 내가 할 일만 하면 된다고요.
그 이유의 첫 번째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은 결국 수급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리 안 좋아도 사는 사람이 있으면 오르고, 아무리 좋아도 파는 사람이 많으면 내려갑니다. 어떤 때는 은행주를 사고, 반도체가 빠질 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주를 사고, 반도체가 오르면 또 빠지고, 다른 것들은 다 안 되는 것처럼 보이더니, 오늘은 2차전지와 조선주들이 다 오르는 식입니다. 이게 다 수급입니다.
수급에서 제가 보는 핵심 포인트는 외국인이 우리 시장에서 강력하게 매도하던 흐름이 꺾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큰 악재가 나오면 위험 관리 매도를 하겠지만, 지난 10월에 외국인이 30조 원을 팔았잖아요. 그런 강력한 매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게 첫 번째 포인트입니다. 두 번째로, 오늘 외국인은 1,600억 원 정도를 팔고 있는데, 지난주에는 일주일 내내 3,000억 원 이하로만 팔았습니다. 매도 규모가 많이 줄었다는 것을 제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은 선물을 매수하면서 헤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기금은 지난주에도 매수했고, 오늘도 현재 2,600억 원 정도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저가 매수에 들어왔다는 것은 저가 매수세가 있다는 뜻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2,652억 원 정도 순매수입니다. 다른 기관인 사모펀드, 은행, 투신, 보험 등은 공격적으로 저가 매수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연기금은 장기 투자이기 때문에 단기 수익을 떠나 저가 매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외국인의 매도세는 약해졌고, 저가 매수세는 지난주부터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급락 시 저가 매수가 들어올 것이고, 올라갈 때는 조금 더 가볍게 오를 수 있으며, 떨어질 때도 제한적일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수급 측면에서 제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지난 10월 첫째 주에 시장이 올랐다가 조정 받는 것을 보면서 "이거 시장 안 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0월에 "혹시 7,100포인트를 돌파하면 7,500까지 가지 않겠냐"고 했던 전망을 바꿨습니다. 죄송합니다.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10월 내내 말씀드린 것은, 이번 주 미국 선거와 그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라는 불확실성이 다음 주까지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총 5주 동안 보수적으로 접근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급락하는 날만 사거나, 기간을 나눠서 분할 매수하라고요. 예를 들어 2,500만 원이 있다면 5주를 25일로 나눠 100만 원씩 사는 식입니다. 지금도 같은 생각입니다. 아직 2주가 남았으니 올라간다고 흥분할 문제도 아니고, 급락한다고 흥분할 문제도 아닙니다.
드디어 이번 주에 선거가 왔습니다. 대형 악재라도 지나가면 주식시장은 그것을 악재로 생각하지 않고 상수로 두거나 이미 지나간 악재로 봅니다. 디데이가 다가오면서 시장은 그 이후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보는 시황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말하는 지수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일부 종목의 절대 저평가는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절대 저평가라 하더라도 매수세가 들어와야 실제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오늘 폭락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코스피는 -1.6%~-0.6% 정도로 시작했습니다. 하락폭이 크지 않았고, 지금은 플러스 1.7%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만약 오늘 -3~-4%로 시작했다면 지금 -1% 정도 마이너스권에서 아래꼬리를 달고 낙폭을 줄이며 거래되고 있었을 겁니다. 아침 시작부터 큰 폭의 하락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침 방송에서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폭락할 때는 아침 시가만 보지 말고, 시장이 어떻게 반영될지, 오전 이후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악재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헤지펀드들의 주요 포지션, 특히 길주 포지션 축소가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3주 전부터 계속 논의해 왔던 내용입니다.
둘째, 월말 매도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셋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치적 리스크가 깔려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며 국채 금리가 떨어지고, 채권을 사니까 주식도 같이 떨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갔고, 특히 주도주 위주로 많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AI 관련 악재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이 악화되었고, 프리캐시플로가 나빠졌다는 이유로 알파벳이 급락했습니다. 메타도 AI 투자 부담 때문에 하락했고, 아마존도 같은 이유로 떨어졌습니다. 데이터센터에 집중 투자하는 빅테크들이 무너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만큼 잉여현금흐름이 줄거나 적자가 나면 결국 문제가 되지 않겠냐는 우려가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미 지난주에 반영된 것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우리 시장이 폭락했다가 다시 올라왔던 것은 인텔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시간에 인텔이 -28% 하락했고, 우리 시장이 이를 반영했습니다. 그 밖에도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률 둔화, 중국 창신 메모리의 실적 증가율 둔화, 앤트로픽의 신용등급 확보 어려움, 그리고 주말에 나온 오픈AI의 신규 펀딩이 잘 안 모였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브로드컴 CEO와 젠슨 황 CEO도 돈이 부족하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 AI는 칩이 아니라 돈 문제, 이른바 '돈의 전쟁'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금리 상승이 있습니다. 투자를 계속하려면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금리까지 오르니 걱정이 커지는 것입니다. 금리 상승은 시장의 가장 큰 악재입니다.
몇 년 전 2차전지가 고점에서 폭락했을 때도 대규모 투자가 있었습니다. 전기차 캐즘이 왔고, 지금도 그 구간에 있습니다. 2023년부터 3년 동안 업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가 투자하면서 얻은 경험칙이 있습니다. 나중에 2차전지가 다시 좋아진다 하더라도, 대형주는 살아남겠지만 중소형주나 소형주까지 모두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버티지 못하고 부도나 디폴트가 나는 기업도 있고, 기술 성장을 따라가지 못해 도태되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 속에서 살아남은 기업이 꽃을 피울 때 비로소 부각되면서 진짜 좋은 기업이 됩니다.
지금 AI의 기술 혁신 사이클도 같은 과정을 겪을 것입니다. 대규모 투자를 해야 하고, 그 투자로 전 세계의 자본시장, 기술, 패권이 바뀌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기업이 해피엔딩을 맞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사이에서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괜찮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식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캐즘일 수 있습니다.
알파벳,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이 여기서 나가떨어질까요? 저는 이들이 살아남아 결국 AI의 꽃을 피울 때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에 살아남지 못하는 기업은 많을 것입니다. 특히 오픈AI와 앤트로픽은 캐시카우가 되는 수익 플랫폼이 아직 없다는 점에서 사실상 신생 기업과 같습니다. 그래서 불안 요소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지나 실제 수익이 들어오고 안정적으로 가는 과정이 올 것이고, 그 스펙트럼의 과정 속에서 인프라에 들어가 있는 기업,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은 빅테크들이 지을 만큼 좋은 기업들입니다.
제 세미나를 들어보신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저는 인프라 구축이 이미 70~80% 진행되었다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시장은 그것을 이미 78%, 어쩌면 80% 이상 반영했습니다. 이제는 젠슨 황 CEO가 말하는 AI의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 넘어가면서 애플리케이션과 모델 쪽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인프라에 깔린 것들도 계속 쓰임이 있는 원재료가 있고, 그 원재료 중 하나가 반도체입니다. 지금 가격에서는 반도체를 너무 걱정하면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뉴스는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터질 것인가를 경험적으로 보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취약 기업이나 취약 국가에서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노이즈 역할을 하겠지만, 만약 터진다면 언제일까요? 전쟁이 이어지면서 고물가가 유지된 상황에서 금리를 내년에 더 올린다면, 시스템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것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그 사이 연준, 미 재무부, 미국 행정부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기간의 프로세스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주가 디데이 주간입니다. 그 사이 반도체나 AI 기술주 그룹의 종목들이 많이 매도되었고, 상대적으로 계속 약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10월에 반등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선, 방산, 원자력, 변압기, 전선, 자동차 등 많은 분들이 보유하고 계신 섹터는 10월에 하락하면서 반등을 하나도 못 했습니다. 제가 이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행히 반등이 나왔습니다.
현대차는 1.99% 오르고 있는데, 아까 어떤 방송에서 PBR 측면에서 올라간다고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들은 남들이 좋을 때도 떨어졌습니다. 3~4월에도 빠졌고, 재수와 시위 이후 한참 올랐다가 내리 빠졌습니다. 남들이 반등할 때도 반등하지 못했고, 8~9월에 다른 종목들이 횡보하거나 반등할 때도 이들은 내려갔으며, 10월에 또 빠졌습니다.
오늘 효성중공업은 10% 오르고 있는데, HD현대일렉트릭은 상대적으로 가장 약합니다. 4% 오르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7% 오르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많이 갖고 계신 종목인데, 10월에도 급락했고 옆으로 횡보하던 종목입니다. 오늘 10% 오르니 저점을 찍고 올라가는 것이냐고 할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이미 힘을 잃은 종목입니다.
시장과 종목의 차이를 보셔야 합니다. 지수가 떨어질 때 같이 떨어졌고, 지수가 반등할 때 같이 반등했다면, 지수와 같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수가 횡보하거나 오를 때도 혼자 내린 종목은 오늘 뜬다 하더라도, 저가 매수 후 조금 오르면 20~30% 수익이 나기 때문에 '빈집털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런 매수가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하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20~30% 수익이 나니 할 수도 있지만, 거기까지만 보셔야 합니다. 이 종목들은 전체 시장 흐름에서 이미 밑으로 내려와 줄줄이 훈련되어 있어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차트의 모양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시장이 이렇게 빠졌다가 8월에 반등을 주고, 9월부터 계속 횡보하고 있었는데, 10월 들어 툭 빠졌습니다. 이 종목은 8~9월에 신고가 근처까지 올라가고 있었는데, 시장이 빠지니 툭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주도주가 바뀌는 흐름인지 보셔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AI 악재로 AI 투자 심리가 훼손되어 자금이 로테이션되면서 다른 섹터가 올라갈 수 있고, GDP 성장률이 좋아지면 반도체 성장의 낙수효과로 다른 섹터도 오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쪽은 거래하기 힘들고, 단기 거래가 아니면 물리기 쉽습니다.
오늘 시장의 특징을 보겠습니다. 삼성전자는 1.7%, SK하이닉스는 4% 오르고 있어 지수가 2%까지 올라오는 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로직스는 시장이 약할 때 빠졌다가 올라갔던 종목이니 그 흐름을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아주 강하지는 못하니, SK스퀘어, 삼성전기처럼 대표 주도주였던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방산주도 보겠습니다. 다른 종목들은 최소한 여기서 빠진 뒤 횡보하고 있는데, 방산주는 밑으로 흘러내렸습니다.
오늘 반등 중인 종목을 보면, LS일렉트릭 7%, 효성중공업 10%, 한화오션 10%, 삼성중공업 8%, 현대글로비스 9% 등이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오늘 왜 오르느냐면, 지난주 체코 원전 협상 결렬 때문에 방산과 원전주가 많이 빠졌다가 지수보다 더 빠진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종목을 들고 계셨거나, 소위 '줍줍' 혹은 '빈집털이'로 들어왔던 종목들이 오늘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그렇게 들어온 자금이라고 인식하고 그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목이 다 오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수급이 되어 있거나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 오르는 것입니다. 지금 이 종목들을 보유하신 분들께는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예로 들면,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등이 같은 섹터입니다. 같은 섹터 종목들이 오늘 반등하는데 어떤 종목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 종목은 앞으로도 어렵다는 뜻입니다. 만약 현대차 계열 종목 중에 글로비스나 현대오토에버는 오르는데 내가 가진 종목은 못 누르고 있다면, 그것은 정말 힘들어진다는 신호입니다. 비슷하게 쫓아가야 합니다. 그런 종목을 판별하기 좋은 날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오늘 PBR 관련 종목이 거래소에서 발표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오늘 상승하는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PBR 종목 중 대표적인 것은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 중후장대 기업들입니다.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인데, 이들 기업은 이익 성장 가치뿐 아니라 자산 가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더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처음 나온 재료이므로 일정 기간, 혹은 며칠 정도 이어지는 테마성 재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식은 PBR이 몇 배라고 해서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PBR이 높더라도 이익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올라갑니다. 그래서 시장의 흐름이 혹시 다른 쪽으로 거꾸로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매도가 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기관만 좀 들어오면 될 거 같아. 사실은 외국인이 다시 들어와야 돼요. 매수. 외군들이 다시 들어오려면 어떻게 하면 들어오냐면 저 달러인더스가 배가 아래로 떨어지면 들어옵니다. 달란더스가 다시 떨어진다는 얘기는 좀 이제 시장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어 그렇게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요번 중간 선거 끝나고 일환과의 지적 리스크가 어떻게 해소되는지 보고 그런 것들이 조금이라도 안정화되는게 되면서 딸란스가 떨어지면 외국들은 매수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외국인들 매수 들어오면 우리 시장은 더 더더욱 이제 저점을 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보면은 외국들이 샀다 팔아 샀다 팔았다 합니다. 어 10월 달에 30조를 팔았는데 10월에 마지막 달인 지난주에는 3,000원분에 안 팔았어요. 외군들 매도가 많이 줄은 거지 않습니까? 그 외군들이 다시 들어오길 기다리든지 아니면 외군들 매도가 줄어드는 사이에 국내 기관들이 좀 들어오면 되죠. 국내 기관들은 약간 찬스예요. 지금 만약에 자기들이 사 가지고 주가가 주가를 좀 올려서 이익 실현 하고는 차익거래를 하고 싶은데 거기다 외군들이 막 때려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근데 외군들은 매도가 좀 줄었거든요. 그러니까 기관들이 좀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즉 그러한 상황에 지금 시장이다. 그 사이에 불확실성은 기간의 불성은 아직 남아 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 대응만 계속 하자. 그 사이에 종목별로 움직임이 있는데이 종목별 움직임에서 어 이익 성장이 있는 쪽으로 꾸대쪽을 이제 해야 되는데 주가라는게 낙폭이 크면 그게 가장 큰 호재라고 하잖아요. 그런 종목의 매수세가 기관 매수세가 저가 매수가 돌아오면서 단기간에 딱 올리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거든요. 그러면 단기 거래로 거기 대응할 수 있을 분은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거기에 대응을 해서 어 목표 수익률 한 20% 뭐이 정도 어 30%면 진짜 큰 거고 그런 것들로 어 단기 거래의 신규 매수를 고려를 해 보는 거고 단기 거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근데 자신이 없다 그럼 그쪽 말고 계속해서 이익 성장이 있는 쪽으로만 봐야 되는 거고 이익 성장이 있다라는 쪽은 이렇게 이게 우리가 많지 않아요. 사실은 모두 다 좋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이익 성장이 조조방원이 없느냐? 또 이렇게 질문하신 분이 있다면 아니 있죠. 근데 2년 후에 3년 후에 다시 좋아질 거 이런 거 말고 지금 여전히 좋은 대들로 해야 되는게 일단 맞을 거 같고요.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는 진짜로 고민 좀 해봐 해 보셔야겠죠? 이대로 어 수급이 바뀌어서 주도주가 바뀔 거냐? 그럼 들고 있어야 되겠지만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이번에 [목을 가다듬음] 어 손실을 줄이면서 좀 잘 나올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겠죠 있겠죠. 뭐 요런 고민을 좀 하면서 지나갔으면 합니다. 오늘 엄청나게 걱정하면서 시장이 시작됐는데에 그래도이 정도로 마무리되어서 어 또는 어 지금 아직까지에 12시만 시간이 있지만 막판에 이제에 뭐 새로운 악재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수금이나 이런 걸로 봐서는 마무리 잘 될 거 같은 어 그런 흐름이 때문에 다행이다. 저는 다행이다라는 정도로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예요. 올라간다고 막 또 쫓아가고 내려간다고 막 쫓아 팔고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 지금 맨날 거래하는 것처럼 반대로 하면 됩니까? 대표님 내려갈 땐 사고 올라갈 때는 팔면 됩니까? 그것도 답은 아니고 그렇다고 따라서 올라갈 때 사고 내려가서 파는 거 이것도 아니고 지금은 불확실성 기간이 지나가는 걸 살펴보면서 그러면서 내에 뭐랄까요? 보유 비중을 계속해서 교체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일단 저저거 저점 라인 요것만 얘기하고 시황 정리하고 이제 여러분 질문에 한번 볼게요.이이 차트 기이 코스피 1번이지 않습니까? 직전의 저점이 여기예요. 최저점이 5,300이고요. 종가는 5,500 정도에 끝났어요. 그러니까이 꼬리를 빼면 저는 항상 꼬리를 빼니까이 시가가 얼마냐면 5,400이거든요. 5 시가가 4 5,400입니다. 그 요기이 시가가 5,400이란 얘기예요. 요거고요. 그리고 최저로 내려간게 여기 5,200이었습니다. 7월에 최저로 내려간게 이걸 5,400 얘를 시장이 지키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얘가 트라이합니다. 위쪽으로 트라이 한다고요? 그러면 어 첫 번째 개파락이 여기서 떨어졌어요. 이게 6,000입니다. 두 번째 개파이 여기서 떨어졌어요. 요게 얼마냐면 6,400이에요.이 갭을 메우면서 매우면서 가는 거거든요. 이때 한번 6 6천 갔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좀 괜찮았는데 그다음에 이틀이 또 빠져 갖고 또 걱정스럽고 오늘도 걱정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다시 안 가고 이렇게 가면은이 갭을 매우러 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7천을 가니많이 얘기를 하고 요번에 연말 연초에 장이 좋다면 여기 좀 가서 더 갈 거냐 말 거냐는 고민을 하겠죠.이 이런 스토리로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지금은 이걸 지키느냐가 중요하거든요. 지키느냐가. 오늘 또 이렇게 분위기 일했다가 오후에 좀 밀려 갖고 뭐 마이너스플 1%라든지 아니면 지금 정도에 끝났어요. 이렇게 끝났는데 뭐 그런데 뭐 뭐 저기 트럼 미국이이랑 공판다 그래지고 막 그런 일이 나온다. 그럼 또 빠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기간에 불확실성이 있는 거고 이걸 지키는가를 보면서 어 내 대응 전략을 짜나가자라는게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생각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요 정도 말씀드리고요. 여러분 그 여기 올리신 거에 응원 말씀하고 올리신 거에 이제 답변을 드릴 건데요. 한 가지 홍보 말씀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11월 24일이 화요일입니다. 제가 왜 일산에 지난번에 홍보 말씀드려서 지난주에 일산 갔는데 일산 되게 많은 분이 오셔 가지고 어 뭐 진짜 성황리에 잘 이제 됐습니다. 세미나가. 어, 우리 교보 증권에서 하는 세미나예요. 근데이 세미나가 일부 VIP 고객들 또는 어떤 집 어떤 회사의 집단들 뭐 어디 뭐 대학교 뭐 모임들 이런 데서도 하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게 아니고 어 우리 그 각 지점 뭐 이런 데서 어 불투정 다수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또는 자기의 지점 고객들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지금 하 진행을 계속 하는 거고 연 계속 진행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근데 뭐 요게 예를 들어서 뭐 다음 주에 제가 대전에 가는데 대전은 어떤 특정 대학교의 특정 모임에서 제가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광고를 하면 안 되겠죠? 그런 거는요. 광고를 못 하고 있는데 어 24일 날 11월 24일 날이 화요일인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잡혀 있나? 제가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요. 요거는 우리 교보증권 본사가 여의도역 바로 옆에 있거든요.요 교보 디지털 PB 센터라는 데가 있어요. 디지털 PB 센터라는 데가 디지털 PB 센터에서 주최하고요.이 교보 중권이 본사 건물에서 합니다. 여의도에서 하거든요. 그러니까음 혹시 시간 되시면 요쯤 되면은 이제 이제 내년도 시황을 또 생각하고 어떻게 연말에 산타렐리가 있을지 제가 자료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그런 얘기들을 좀 할 수 있고 또 직접 오시면요 저한테 사쪽으로 이렇게 줄 쭉 써 가지고 이제 질문도 받고 이렇게 하답하신 것들을 뭐 어가수 물을 수도 없고 하니까 거기서 이제 질문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뭐 그런 시간도 갖고 그래요. 제가 질문도 받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어 교보 증권 디지털 PB 센터로 어 찾아서 전화를 콜센터한테 전 전화 전화하셔든지 해서 전화번을 물어봐 가지고 여기서 하면 손착순으로 모집을 한다고 합니다. 15일까지 모집한다던가 뭐 그런 거 같은데요. 그게 자석이 이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혹시 시간을 보시고 어 한번 와서 어 들으실 분들은 11월 24일 화요일 교보증권 교보 디지털 PB 센터에서 진행하는 세미나 제가 합니다. 제가 하는 제나 주로 세미나 주제는 어 연말에 산타렐리가 있을 것인가 내년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어 시간 일정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까지 홍보 말씀드렸고요. 질문에 답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저 뒤에 올라간 것도 없어졌고요. 인베스터 68님 요분 질문 되게 많이 주시는데 항상 먼저 올려 질문해 주시니까 이분의 질문에 답을 많이 드리는 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해야 되는데. 3전 쪽은 웨인 매도가 하이스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데 어 주주 환원만 미정 때문일까요? 어 하이네스 상승시 더 우일까요? 대표님 3조 쪽을 더 좋게 본다고 일전에 언급을 하셔서 그 요번에는 주주 하나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가 더 많이 하락했어요. 그래서 그냥 요번에 그러는 거 같고요. 어 제가 뭐 어느 쪽이 더 좋고 나쁨을 딱히 얘기 말씀드리기엔 좀 그런데 저는 이제 주식이 어떤게 좀 있냐면 이런게 있어서 그런 거예요. 왜 3전 쪽을 더 이렇게 위로 보고서 저는 거래를 많이 했냐면은 어 이런 거 있잖아요. 뭐 2차전지가 뭐가 돼서 기술을 뭐 개발해 가지고 막 좋고 또는음 뭐예요 바이오의 파이프라인 기술력이 좋아서 주가가 또 엄청 오르고 뭐 어떤 시기에 어떤 기술력이 있어서 그 시기에 굉장히 인기 있는 그 인기로 인기 있는 기업 있잖아요. 주도주가 된 약간 민성이 있는 거죠. 약간 민성이 저는 그런 기업들에 대한 주가가 올랐을 때 별로 좀 약간 삐딱하게 보는 편이거든요.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예전부터 업력이 있었고 파이프라인이 튼튼하게 있는데보다 좀 그런 편인데 하이니스를 감히 제가 그렇게 얘기할 수는 없죠. 하이니스는 요번에에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그리고 돈도 많이 벌었으니까 그걸로 또 새로운 기술 개발과 이런 것들을 계속 해 나가겠죠. 그렇긴 하지만 3전하고 비교해 보면은 상대적으로 ACBM 때문에 빛을 발란되 있기 때문에 그렇 그렇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것뿐입니다. 이거 저의 생각이고요. 반도체가 다시 뜨기 시작하면 다시 뜨기 시작하면 하이네스가 더 빨리 되겠죠. 아이스가 더 말다 반도체 얘는 순수 반도체니까 그런 측면서 좀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는 주조하는환 정책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 삼성 전자가 더 느리고 그리고 전에 한번 상반기에 내내 아 훨씬 셌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익의 안정성을 볼 때 삼성 전자를 조금 더 우위로 본다. 그 저는 그렇게 봅니다. [목을 가다듬음] 의원자님 감사합니다. [한숨] 네. 그다음에 인사는 나누고. 예. 알 님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여기 쭉 질문 좀 볼게요. 오늘 기관으로 들어오는 수급이 연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단기로 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저가 매수로 봐서 따라가도 괜찮을까요? 개인적으로 수익률 방어를 위한 단기 매수로 보여줘요. 단기 아까 제가 설명드렸잖아요. 단기 매수가 들어오는 거 같다니까요. 어 이게 지금 빈집들이 되게 많아서 거기에 단기 매수 들어와서 소 체리 피킹입니다. 체리 피킹이 전문가들 훨씬 잘해요. 저이 얘기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연기금이 국민연금에서 단기 거래 안 할까요? 합니다. 수익률 제고를 위해서는 단기 거래를 해야 되는 지금 상황인 거 같아. 그런 말 할 수 있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인사 주신 분 감사하고요. 소예진 님 감사하고요. 시간의 기대원 님, 이사님 원전력 비중을 지어놓긴 했는데 아예 매도할까요? 너무 빠지네요. 이렇게 반등 좋잖아요. 이거 설명 제가 드렸어요. 그래서이 이렇게 질문 주시는 분이 되게 많거든요. 지금 제일 고민이 그걸 거예요. 그래서 조방원이라든지 이런 쪽이 다른 데들 부에서 훨씬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그리고 걔네들이 가기 위한 모멘텀이 뭔가 생각해 보자니까요. 조선 조선 [콧방귀] LNG가 다시 좋든지 아니면 요번에 전쟁이 끝나 가지고 물당력이 더 많아진다든지 컨테이너선는 뭐이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는 거고 마스가의 얘기는이 이미 반영이 되고 넘어갔으니까 이제 마스가 얘기 그만해야 되는 거고요. 지나간 건 아니라니까요. 주의성은 어 조선 방산 방산은 이제 전쟁이 예전에 방방산주는 전쟁하면 상승한 거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또 어 전쟁이 끝나면은 이제 군비를 구축해야 되기 때문에 방사이 좋을 거다. 이런 논리를 많이 했었지 않습니까? 그 조선 방사는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원자령은 또 왜 그럴까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거잖아요. 얘네는 10년 20년 보고 거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장이 좋을 때는 그래 5년 후에 10년 후에 좋아질 거야. 그런 내러티브로 막 움직이지만 시장이 안 좋거나 내년에 시트이 발생할 수도 있어. 그런데 무슨 10년 20년을 내가 이거 어떻해? 이런 논조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이쪽이 약한 거거든요. 그나마 그쪽에서 데이터 센터와 관련되어 있는 신재상 에너지에 들어 있는 아니면은 거기에 붙어 있는 원전 일부 기업이거나 아니면 전선 기업이거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기대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쪽들은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약하다 또는 이들이 좋아졌던 이유 중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정책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드린게 작년에 조방원이라는 말이 생긴 건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 다 표현을 드렸잖아요. 근데 요번에 중간 평가를 받는 거지 않습니까? 미국의 중간 선거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거는 아시잖아요. 대통령은 4년보다 하고 얘네 2년마다 하고 그리고 상호는 6년마다 하고 그래서 겹치기를 해서 평가를 받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만약에 블로우웨가 난다 그러면 아무리 본인이 오늘 뉴스 보니까 자기 뭐 행정 명령하고 거부권을 이용해서 강력한 정책 계속 할거다 그러는데 힘이 약할 약 좀 약 빠지겠죠. 그쪽에 그런 의미에서 보면은 이들이 그동안에 빠진 것들 그런 것들을 상에 반영한 거고요. 그래서 이들이 반등을 주는 구간에서 다른 쪽은 어떤게 있나 그니까 비중의 조절의 문제이고 늘 하는 얘기지만 그리고 여차하면 더 좋은 어 수급이 들어오는 섹터로 좀 가야 되는 부분도 있다. 근데 다행히 오늘 지금 뜨잖아요. 많이 그러니까 요번에 [콧방귀] 좀 더 줄여야 되는지 아닌지를 요번에 한번 고민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SDI가 2차전게 약한데 왜 그러냐? 예. 다 SDI는 요번에 떨어진게 없어요. 지금 오늘 제가 설명드리기를 낙폭가대의 빈집 털리를 지금 하는 거 같다니까요. 지금 전체적으로요. 얘는 떨어진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얘 이러는 거예요. 나중에 2차전지가 가고 S가 가고 더 좋으면은 지금 빈집토리 했던 저 밑에서 올라가는게 갈까요? 얘가 갈까요? 그럼 더 센 점이 가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그런 거죠. 어 놀라본 눌라 룰에 예 놀레이블 10월 초부터 지난주까지 공부하면 포트폴리오 고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계좌 수고 아 질문 아니셨네요. 예 축하드립니다. 오늘 제가 제가 금요일 날 샀어요. 저는 금요일 날 세 번째 매수했습니다. 구독 서비스에도 보내고 그랬더니 오늘 저는 안에서는 3%에서 댓글을 못 보거든요. 나와서 보니까 다 사기다 뭐 보여 줘라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와서 제가 작가님한테 이거 보여 보여줘도 보여줄 보여 진짜 저러는데 보여주고 싶어요. 막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그거 예전에 한번 또 그렇게 했다가 문제가 크게 된 적이 있다 그러더라고. 보여주 말라 그러더 그럼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이걸 캡처해서 보여주면 또 걔네들은 뭐라 그럴 것 같아요? 캡처에서 보여주면 저거 뭐 AI를 조작했다. 글자 숫자 조작한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아 이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진짜 보여주고 싶어요. 보여주고 싶어. 수익률 조회 있거든요. 계좌 수익률 분석에서 날짜별로 여기에 제 거 있잖아요. 요걸 한번 보 이렇게 여기서 지금 오늘 한번 할까?이 문제는 여기서 한번 할까? 우리 여기 친정이니까 제가 여기에음 주식이 뭐 있고 금액이 얼마 있는 거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거는 사실 그건 안 되잖아요. 이거 나중에 우리 컴플레 걸 걸리는 거 아닌가? 아 해도 돼요?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된대. 안 된대요. 여기다가 해 가지고 보여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그럴 테니까. 그러니까 어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안 되 안 된다 그러네요. 네. 이게 문제가 되나 봐요. 그게 혹시이 오늘 여기서 우리이 머니텐 구독자분들은 저한테 그러신 분들 없는데 오늘 저녁에 3% 방송하는데 거기서 그래야겠다. 이거 보고 싶은 분 3% 오시라고 제가 다 싹다 오시라고. 네. 음. 잠깐는 올빼미 님 가운전 일진성기 GST 골고로 가지고 있다. 비슷하게 움직여서 지난번에 다 같이 떨어질 때 팔고 GS로 합쳐보분이 GS만 빼고 다시 올랐네요. 오늘 오늘 상대적으로 오늘 지금 더 약하잖아요. 오늘 반도체 장비 이런게 더 약하잖아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약했던 많이 빠졌던 쪽에서 지금 오르는 거지 않습니까?이 이 이얘 이거 지금 GST잖아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가운전선 이런 가운전선은 저 위에서 떨어진 거라서요 정도 기본적으로 납폭이 있는데 일진 전기 이건 더 많이 빠졌잖아요. 오늘 납법가드 종목이 반등하는 거거든요. 그냥 그런 의미예요. 그런 의미 그걸 고민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어 낙폭가대 종목은 납폭가대로 대응하고 그렇지 않고 이익 성장 종목은 이익 성장으로 대응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민디 님 예전 2차전지는 수요 부족으로 캐짐이 있었는데 AI 경우 자금 전력 등의 이유로 공급발 케즘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엔스로피 11월 상정하면 스페이스 자금이 빠져나올까요? 앤스로픽 11월 상 11월 16일이라고 가고 있는데 상장하면은 요번에에 길주에서 스페이스 X에서 빠져나 가지고 그때 근데 오래 안 갔어요. 한 3일 갔던 거 같은데 [콧방귀] 아니 당연히 2조짜리가 들어오니까 2조 달러짜리가 2조 2조원이 아니 2죠 2조 달러짜리가 들어오니까 수금은 옮겨집니다. 옮겨진게 맞아요. 근데 길주에서 이미 많이 팔아놨잖아요. 이미 이미이 해지 펀드들이 반도체에 많이 팔았거든요. 그래서 충격은 크지 않을 거다. 미미할 거다라고 저는 그거 부문의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영량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요. 만 들어오면요. 그리고 어 수기차의 수요 부족의 캐집이 2차 전진에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AI의 경우는 수요는 탄탄한데 자금이 부족하고 전력이 부족해서 공급발 케전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요 질문 주신 건데요. 자금이 이들이 말하는 자금이라는 거는 우리 보통 일반 기업들의 자금 뭐 이런 정도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 [콧방귀] 이게 지금 아마 요번에이음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 어이 선거 끝나고 정적 불확시서 끝나면이 국가가 나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는 패권의 문제인데이 국가가 안 나서까요? 국가가 나서서 특히 지금 오픈 AI는 오픈 AI 망가면 안 돼요. 미국은 패권에서 뒤쳐집니다. 또는 집니다. 그까 당연히 저는 뭐랄까 자금 문제는 해결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금의 문제는 딴 거 몰라도 이거 좀 또 바뀌어 가지고 지금 보이는 것만 또 할게요. 지금 또 업 이게 업데이트가 됐거든요. 보이는 것만 좀 하겠습니다. 다시 반도시 장비 ETF 태광 ES ETF 이슈선의 반절 매도 보유 중인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저는 보이라고 보이는데요. 똑같이 그냥 기계적으로 대응하고 얘네들이 올라갈 수 있는데고 이익이 있는 쪽이잖아요. 모멘텀도 있는 거고요. 나머지에 반전은 그나마 매도했고 현금을 갖고 있으니까 요번 기간 지나고 나서 얘들이 더 좋아지는 쪽으로 오히려 또 살을 붙이는 것도 방법일 걸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금은 아직 어 불락시성이 있으니까 그냥 보유하시면서 그 타이밍을 기다리시면 어떤 걸 생각합니다. 반도체 장비 ETF라고 하셨는데 일단 조금 너무 불안하시면 어 반도체 투톱 또는 어 그냥 삼성 전자를 지금 가격에 내가 사 가지고 일정 정도 시간이 뭐 내년 1월 쯤에 이익 날까 손실 날까의 확률 그리고 몇 % 날까 날 수 이익 날 수 있을까 요런 고민을 좀 해 본다면 그러니까 단기 거래를 못 해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건 못 하신다면 차라리 그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인사도 많이 주셨고요. 네. 감사합니다. 노리터 엘리스님. ESS 관련주 미국 성공 끝나면 호재가 끝날까요? 어이 미국 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ESS가 올랐다. 그리고 나서 선거 끝나면 이제 세롤이 되니까 빠진다. 아 [콧방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만약에 끝나서 실제로 민주당 우세가 되면 그러면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셀트리온을 4년 보유하고 있는데 수익이 나 있는데 셀트리온이 날까요? 삼성전자가 날까요? 이런 말씀을 좀 주셨어요. 셀트리온 주가 방어학에서 엄청나게 노력 많이 하더라고요. 자사수도 하고 뭐 막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근데이 셀트리오는이 몇 년 동안 들고 계셨으면 아시겠지만 얘는 기본적으로 어 1등은 아니네요. 삼성 바올 수가 있는 거고요. 1등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두 번째이 자 제약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얘는 뭐 시뮬러지만 바이오 시뮬러지만 제약 바이오 전체적으로 투자 심리가 안 좋잖아요. 그래서 얘들이 못 가는 부분이 좀 있고 그리고 얘는 또 좀 약간 의심의 눈초리로이 주가를 좀 바라보는 적도 좀 많이 있죠. 근데 요즘에 보면 주조하는 정체 엄청 많이 나와요. 이거 그러면서 그래도이 이게 잘 버티고 올라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요거는 지금 목소님은 차트대로 요번에 정리하시는게 어떨까요? 지금 이렇게 보면 거래 증가하면서 올랐다가 기관이 사고 그다음에 내려왔잖아요. 그리고요 눌림목인데 기관들이 안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위쪽으로 더 올라가면 좀 더 위에서 한번 팔아보는 하고 여기서 못 올라간다 그러면 그때 가서 어 일부씨 바꾸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게 뭐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럼 한 번에 하기가 너무 힘 힘드시다면 1분만 1부분만 옮겨 놓고 1부만 옮겨놓고 그렇게 하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음 배마자님 군남 소주 수식으로 오늘 조선주 흐름이 좋은 거 같은데 아니 그건 그냥 저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오늘 어 그 저 PBR 얘기 나오면서 그 낙복가대 종목들에 돌아오는 거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오늘 변합기가 오르고 있는데 어 이거 계속 들고 와도 될까요? 이것도 설명드렸어요. 아까 얘네들은 어 낙법과 대해서 올라오는 거고. 어 만약에 이제 그중에 LS틱이 스타인 거 같다라고 이제 의견을 그동안에 많이 드렸잖아요. 현대를 뒤에 저쪽에 하지 말고 그러면 얘네들이 요번에 급락한 걸 잘 보시라니까요. 여기서 급락했잖아요. 20만 원에서요. 그러면 이번에 얘가 여기서 살아나면 그러면 여기까지가 아마 이거 2위로 올라가기 쉽지 않을 거예요. 이제 우리가 종목을 지금 들고 있는 종목이이 위로 갈 수 있을래나 아니면 여기까지는 가겠냐? 아니 그것도 못 갈 거냐? 이제요 고민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기준은 지수가 횡보할 때 얘 횡보했죠. 지수가 딱 빠질 때 똑같이 빠졌죠. 그러니까 지수가 여기까지 6 6,400 넘어서 6,600 가면 얘도 요요 근처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렇게 똑같이 맞추면 될 거 같아요. 똑같이. 그리고음 한우님 그동안 상대적으로 센 놈이시고 낙폭이 컸던 주가가 올랍니다. 맞아요. 오늘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낙폭가대주를 언제 매도 그동안 셌던 주식을 사회 시점으로 물어이 이런 이게 저는 저는 좀 그렇게 하는 편이거든요. 지금 얘네들이 오늘 첫 스타트했잖아요. 내일 하루 오늘 하루 1일 천하이 끝나고 내일 빠질까? 글쎄요. 그리고 그중에도 또 다르니까요. 그냥 먼저 빠지면서 흘렀던 애들이 있고 얘처럼 지수하고 똑같이 빠진 애가 있거든요. 지수하고 똑같이 빠진 애는 조금 더 셀 거예요. 계속 비교해 드린게 뭐냐면 이거 LS 일렉트릭인데요. 이거하고 요걸 아 이걸 진짜 이걸 아셔야 돼요. HD 현대일리트리 보세요.이 차트려 얘는 지수가 옆으로 가고 있을 때 지름 먼저 밀렸어요. 힘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수가 이렇게 밀려 갖고 옆으로 있었잖아요, 지금요. 근데 또 밀려. 이거는이 진짜 약한 거잖아요. 예를 들어요. 이런 이런 거는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적어도 지금 이분처럼이 이런 걸 갖고 있었을 때 이런 갖고 있었을 때 오히려 그동안 셌던게 지금 좀 상대적으로 약하고 얘네들이 강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원래 셌던 거에서 난 적 사고 싶었는데 못 샀는데 얘는 어 나한테 힘들게 해줬던 애들이 반등을 주고 있어. 그러면 요번에 한쯤 또 다시 그쪽으로 비중 조절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해야겠죠. 근데 말씀드린 대로 아까 ST 이거이는 아이 종목 가지고 딱 얘기하기 그런데이 차트예요. 죄송하지만 차트를 설명 계속 드리는 겁니다. 차트를이 종목에서 얘기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생긴 차트 이렇게 생긴 차트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기다려서 매도 이런 거 말고요. 이거는 좀 기다릴 수 있는 거죠. 지수 요번 지수 반등에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태양과 ESS 이거이 이런 [목을 가다듬음] 거는 ETF는 마이너스게 복고 힘들다는데 그건 왜 그러냐면 그 ETF에 자돈이 빠져나갔을 때 작은 ETF 또는 레버리지들이 그러는 거고요. 그 ETF에서 여전히 AUM 자금이 있고 빠졌을 때 돈이 계속 들어오는 그런 주식 그런 데들 그런 ETF 좀 큰 ETF들 그런 ETF들은 돈이 있기 때문에 새로 또 이쪽이 좋다 형s 이쪽 좋다 그러면 돈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또 다시 올라오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게 그 어 번호가 몇 번이더라? 제가 그래서 제가 보기엔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다시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중은 어느 한쪽으로 막 많이 하지 않으셨죠? 항상 말씀을 드리죠. 비중 조절을 계속 해 나가는 겁니다. 음. 그리고 HLB 질문 주셨는데 요거는 이제 넘어가겠습니다. 어 알파벳 질문 주셨는데 저는 똑같이 생각합니다. 어 인프라 구축을 하고 그리고 나서 지금처럼 이런 잔파 잔파동이 생기고 그다음에 인프라 구축을 통한 최종 수회 AI 수혜자들은 그 이후에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한숨][헉 소리] 어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LS틱을 어저 지난주 금요일 날 불타했는데 손실이 큽니다. 이거 이것도 똑같이 말씀드렸어요. 일단 빠지는데 물타기를 한 저는 뭐 좀 반대이잖아요. 그건 반대이고요. 오히려 비중 조절을 계속 해야 되는 건데 다행히 이쪽에 지금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이 두 종목은 대표 종목이잖아요. 그 이번 올라올 때 장기 투자하신다 이거를. 얘네는 장기 투자에서 성장이 확실히 있는데 맞잖아요. 그 내가 전체에서 10%를 가지고 얘는 그냥 내 잊어버리고 장기 투자할 거야. 오케이.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 거는 그렇게 두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비중이 너무 많아서 지수가 올라가도 나는 맨날 헤매고 있고 너무 그렇다. 그렇다면 요번 반등 올라올 때 비중 조절의 기회다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GNC 에너지가 대표적인 어 데이터 센터 관련주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약하기 때문에 이러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얘는 어 오랫동안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상승 후에 오랫동안 횡보했던 구간이 있었잖아요. 그 구간까지 다시 다 내려온 거잖아요. 이거는 뭐 그냥 일시적인 저인 거라고 치고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면 요런 것들은 반등의 기회가 옵니다. 요런 것들은요. 그 반등에서 다시 저 위에 갈 거냐 말 거냐는 그다음의 문제예요. 그다음에 이제 움직임이 얼마나 센가냐 안 세냐 요거 보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콧방귀] 치은 주가 하락에도 캘리슨 님 저는 성장주 투자는 괜찮다고 생각해서 삼성전기를 보고 지난주에 매수를 좀 했습니다. 지금 시이 좋지 않은데 그래도 성장 세터에 있다고 생각하고 PAR보다는 PG를 보고 어 1이 되지 않아 내년에 MLCC FCBGA를 본다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더불어 유리 기판에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뭐 캘리세 님은 본인 의견이 다 지금 좋으세요. 다 그 얘기 맞습니다. 이게 지금 맞는데 계속 뭐라고 합니까? 시황이 우선이라니까요. 그 아무리 좋은 주식기를 하도 성장주를 하더라도 시황이 안 좋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시황을 얘기하는데 이번 주에 선거 끝나고 다음 주까지 불확실성이 있고 요거 끝나고 나서 요게 매듭이 잘 되면 연말 연초에 산탈 랠리 가능성을 보고 이런 시황을 보고 거기에 맞춰서 비중을 얘기하고 어쩔 땐 더 사고 어쩔 땐 팔고 그렇게 계속 나가시면 괜찮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넘어가 버렸네.
또 시간이 거의 다 돼서 이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아래 질문들은 대부분 비슷한 고민이라 공통된 답을 드리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삼성전기·고려아연·변압기 관련 종목** 삼성전기는 앞서 답변드린 대로입니다. 고려아연은 업황보다 M&A 관련 이슈와 미국 지분 취득 같은 뉴스에 따라 움직이고 있어서 제가 분석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변압기 관련주는 정책 이슈 이후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걱정이 있는데, 좋아질 방향 자체는 맞다고 봅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얼마나 싸게 들고 있고 비중을 얼마나 두고 있느냐입니다. 주식은 상식선에서, 비중을 과하게 두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미국 시장 대응 (나스닥·AI 중심 포트폴리오)** 미국 시장은 내년에 크게 하락할 것 같지는 않다고 봅니다. 미국 시장은 AI 기술 사이클에 따라 자금이 순환하는 흐름이고, 최근에는 자금 조달 문제로 잠시 멈춘 상태입니다. 다음 단계는 AI를 활용한 플랫폼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보다는 관련 종목을 묶은 ETF로 접근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대오토에버처럼 한 종목에만 몰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 1월 CES에서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발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이슈가 크게 번질 수 있어서, 비중이 많지 않다면 이 모멘텀을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대속전다(거래) 급락 원인** 제가 해당 종목 흐름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삼성전기도 같이 빠졌는지 확인해 봤는데, 실적 발표 시기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수출주 중에는 환율 영향으로 실적이 예상에 못 미치는 기업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실적 공시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공매도** 외국인이 개별 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 맞습니다. 공매도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이므로 주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당일 시장 흐름과 대응** 오늘 지수는 상승 중이지만 거래대금이 아직 부족합니다. 이란과 미국 간 협상 가능성이 타진되면 급등 가능성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현금만 많이 들고 있는 것도 부담이니, 계획대로 분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삼성 E&A는 상승 후 조정으로 보이는 구간입니다. 삼성 관련 조정은 조정으로 보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재건주 ETF** 국내 재건 관련 ETF를 찾아보니 건설주만 담긴 경우가 많고, 이들은 원전 관련주와 겹쳐 원전이 빠질 때 함께 흔들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재건 테마는 우크라이나, 중동, 유럽 등 지역 이슈에 따라 기회가 오는 모멘텀이라 종목 접근도 가능합니다. 현대건설처럼 인프라 요소가 들어간 종목을 골라 직접 담거나, 소액으로 몇 종목을 묶어 보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조언** 지수나 반도체 대표주에 대한 큰 걱정은 없어 보이고, 개별 종목은 순환매 흐름 속에 있습니다. 시장보다 강한 종목은 기다려 보시고, 시장보다 많이 빠진 종목이 반등하면 그때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도 비중을 과하게 바꾸기보다 자잘하게 조절하며 잘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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