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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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500 신고가와 엔비디아 박스권 돌파로 AI 관련주 강세. 반면 마이크론·샌디스크 약세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 제한, 코스피 전고점 7,200 돌파 여부가 관건. 미 10년물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로 외국인 패시브 매도가 대형주에 부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제약바이오 중심 개별 장세. 10월 상승 시도 기대하나 11월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우려, 10월 차익실현 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축소 후 인프라 분산 대응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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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เฮ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 오늘은 10월 6일입니다. 어 실질적인 10월의 첫째 주인데요. 지난주에 1일 2일이 목요일 금요일이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어제는 대체 공요일 수요일이었고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약 1한시간 동안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고요. 교보권 TV 공식 채널인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교보증권에서 근무를 오랫동안 했고요. 올해 5월에만 두고 프리랜서로 방송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9일 날 이번 주 금요일이 한글날 또 휴일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3일만 시장이 열립니다. 어 어제 하루 우리가 추가적으로 상 어 쉬는 날이었지만 어 그 하루 동안 어 해외에서 있었던 일들을 뭐 여러 가지 일들이 좀 있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 부분에서 간략히 좀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전반적으로는 시장이 굉장히 우호적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콧방귀] 불구하고 오늘 지금 현재 코스피 시장이 - 0.9%로 9%로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콧방귀] 음. 그 뭐 이유가 있긴 하죠. 어 우리 쉬는 동안에에 미국 시장 간략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침에 선프로 방송에서도 하고요. 제가 이제 많이 말씀을 드리니까요. 어 나스닥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신고 지수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였고요. 어 그 핵심에는 엔비디아가 있었습니다. 엔비디아 뭐 늘 말씀드리지만 어이가 이제 박스권으로 오랫동안 있다가 요번에 그 박스권을 탈피했고요. 어이 박수권 탈피 이후에 요렇게 박수권이 있었죠. [콧방귀] 그리고 나서 어 돌파한 지점이 저항선이 지지라인이 되면서 그러면서 최근 들어서는 이게 상승 추세로 전환됐습니다. 그래서 역사 주신 호가를 경신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이제 소위 그 AI 관련 AI 성장 그리고 AI 확산 관련주들이 정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우리 시장에는 상당히 좀 불편하게 만든 것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어 이틀 연속 하락을 했어요.
그 하락폭이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지금 이게 샌디스크인데요. 샌디스크의 차트를 보면 앞으로 고점이 돌파하지 못하는 상황인 거고 저점은 좀 높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은 좀 되어 있고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마이크 테크놀로지도 상승후 옆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번 상승에 동참을 하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강세는 유지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미국 나스닥이 역사적 신고 지수에 갔고 그리고 SP 500도 역사적 신고 이제 인받겠습니다. 이제 돌파 오는 밤에 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거기 더불어서 일본 니케이 225도 강세를 보이고 대만도 역사적 신고를 경신하고 그래서 우리 시장의 이런 전체적인 흐름을 본다면 뭐 아주 세진 못하겠지만 왜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샌디스크의 약세로 인해서 어이 두 종목이 강하게 상승을 해야지만 레벨업이 되는 건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좀 어 제한적인 상승 흐름은 타고 어 마이 음, 삼성자 SK스가 세게 간다면 곧바로 전고점이 7,200포인트입니다. 7,200포인트가 전고점 라인이고요. 얘를 돌파하느냐 마느냐가 지금 중요한 건데 얘를 돌파하고 갈 수 있는 거고 그렇지 못하고 어 이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약세를 보인다면 그렇다면 삼성자 SKN이 세워 놓고 다른 쪽이 강세를 보이고 특히 코스닥이 강세를 보이는 어 흐름을 보이는 수 있다는 것이 오늘과 그리고 이번 주에에 시장의 흐름입니다.
지금 현재 코스피 지수를 보고 계시는데 고점을 계속 돌파하지 못하고 우리 코스피 지수도 저점은 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쪽을 10월 달에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상황에서 어 기대하면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 그래도 좀 실망스럽죠. 좀 세게 못 가는 그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코스닥은 그 반면에에 지난주 목요일 날 장이 양봉을 크게 만들었어요. 거래 그 대금도 늘고 그래서 코스닥에 매기가 들어오고 이날 4.48% 올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 조종을 하러 보이고 그냥 곧바로 또 오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서 코스닥의 매수세가 붙어 버리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서 상대적으로 어 상대적으로 어 개별 종목 장세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고 오늘 전반적으로 보더라도음 코스피에 있는 종목들은 식과 시가 총액 상위 종목에 팔 이제 파란게 많죠.
하락 종목이 꽤 많고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 지수가 더 많이 빠지는 건 삼성자 SK 하이네스 때문이고요. 어 코스닥은 시카축의 상위 종목들이 뭐 16% 주성인지원이 에코프로비 10% 심택 7% HCLB 17% 삼청단 15%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서 그렇게 강한게 아니에요. 시종 상위 종목이 강한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어 미국 시장에서 지난 주말에 그리고 월요일까지 있었던 어 흐름을 보면은 유가는 하락했지만 국제 수익률은 더 올랐습니다. 제가 좀 전에 체크를 해 보니까 지금 현재도 10년 만기 국제 수익률이 약간 더 오르고 있어요.
지금 제가 잠깐 볼게요. 5.3% 아침 방송할 때 제가 자료를 봤는데 지금 현재 5.31%입니다. 10년반 국제 순위 오르는 부분은음 어 전반적으로 국제 시장에 그니까 채권 시장의 수급 역량에 다분이 있죠. 이거는 어 이제 물가와는 약간 어 연결 고리가 느슨해진다 하더라도 어 이쪽에 수급 영향으로 훨씬 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어 딸란더스가 102까지 올라갔습니다. 그것은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어 유로존에 있는 뭐 스페인, 영국, 어 프랑스 이런 국가들이 재정적으로도 좋지 않고 그리고 어 그 와중에도 어 정치인들이 정정신 못 차리고 어 정치적 불안이 계속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로화가 떨어지면서 딸란 데서가 올라간 거예요.
이것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어 다시 설명드리면 달런스가 강하면요. 글로벌리 외부에 있던 자금들이 미국으로 갑니다. 다시 활용돼요. 그리고 달러가 떨어지면서 달러 인더스가 지금 102까지 왔는데 95까지도 떨어졌었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원했기 때문에. 그거 안에 또 신흥국에는 또 상대적으로 미국이 약하고 신흥국으로 돈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 보이거든요. 그러면 신국에 있던 자금들이 미국의 달러가 강하니 미국으로 가자라고 할 때 [목을 가다듬음] 개별 종목에서 돈을 빼 가지고 가나요? 그렇지 않죠. 소위 패시브 자금들 전체 자금의 움직이면서 뭐 1%만 옮기자.
뭐 2%만 옮기자 뭐 이런 흐름들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전체 흐름을 보면은 어 외군들이에 선물을 매도하고 프로그램에서 지금 현재 7,500억 비차익 매도하고 있다라는 것은 어 외군들의 패시브 자금들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구간에는 상대적으로 어 실들의 [목을 가다듬음] 대형주도는 좀 약하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침] 죄송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그러면 아 코스피에 있는 대형주들은 그 흐름으로 매크로 상황을 보면 좀 약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이제 개별 종목이나 특히 코스닥에 있는 자금을 빼 가지고 그러면 들어 이제 위양 관리에서 그쪽은 매도하고 들어가겠다.
그 그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내 기관들의 움직임을 보면 우리 현재 국내 기관들의 거래를 보면 아침보다는 아침 매수 가세가 좀 있었어요. 근데 그때보다 조금 약해졌긴 했지만 국내들의 뭐 어 투신이라든지 사무펀드라든지 뭐 금융투자라든지 얘들이 지금 매수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황이 추세적으로 시장이 하락하는 그런 부분 뭐 그런 거보다는 전반적으로 어 매크로 시황을 보면은 위쪽으로 좀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인데 어 패시브 자금은 나갈 거고 외국인들은 매도는 있을 거고 그러면 거기에 매물을 막지 않은 쪽이 어디냐 보면은 중소용주와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이에요.
그럼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로 수익률 게임이 벌어지는 지난 9월의 흐름이 지금도 같이 이어지고 있다. 아,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음 코스닥 지수가 뭐 상대적으로 조금 강해서 [목을 가다듬음] 종목별로는 그쪽으로 거래하자. 뭐 그 정도 우리가 뭐 생각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어, 지금 화면에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를 보면요. 주성 에니러링 판도치 장비잖아요. 에코프로비M 2차전지 않습니까? 심태 기판이에요. Hl 바이오예요. 삼선당 제약 제약주입니다. 그 얘들이 지금 두 자리 수 이상 상승을 한다는 얘기는 아 이거는 특별한 섹터나 특별한 종목을 지금 사는게 아니구나.
코스피 자금이 좀 들어 코스닥의 자금이 들어와서 코스닥 지수가 오르면서 이게 올라가는 거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이번 주만 그렇게 될지 아니면 10월에 좀 더 이런 흐름이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그런 흐름을 우리가 살펴봐야겠지만은 어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이음 좀 불편한 상황이 좀 되면서 그러면서 거기를 좀 피해 가면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코스닥에 자금이 들어오고 그 코스닥 자금이 들어옴으로써 시가총에 상위 종목이 올라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고요. 그 핵심에는 제약 바이오나 요런 데는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좀 하고 있어요.
2차전지는 어 조금 추세적 밑에서부터 좀 올라가고 있거든요. 2차전지 소재 종목들도 좀 올라가지만 대표 종목을 보면 2차전 대표 종목은 뭐 예를 들어 삼성 SDI나 어 뭐 LGN 솔루션 있고 뭐 이런 종목이 있지만 삼성 SDI 보면 지금 7% 오르잖아요. 어 요것도 어 잠깐 설명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삼성 SDI가 그래서 쭉 오랫동안 거의 한 달 동안 조금조금 내려오면서 좀 지지부진했어요. 그런데 이제 꺾어 올라가려고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 이런 것들은 어 지금 코스닥 2차 전지는 코스닥이 더 많죠. 뭐 이런 부분들도 있지만 어 제가 보기에는 요번 선거가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어요.
미국의 선거요. 미국 선거에서 민주당의 우세 얘기가 지금 나오면서 소위 재생 에너지 쪽 신재생 에너지 재생 에너지 쪽이에 이쪽이 네러티브가 이쪽으로 좀 매수가 들어오고 즉 어 트럼프 대통령이 좀 강조했던 쪽에는 좀 주춤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소위 어 보조금을 끊는다든지 해서 어 트럼프 대통령의 악재였던 섹터들 요런 쪽이 상대적으로 적으로 매수가 들어오는 그런 특징도 하나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은음 코스닥의에 시가 총의 상의 종목들 중에 보면은 주성이 있고 그다음 워닝 IPS 심텍 이오테크니스 리노공 HPSP 투 PSK ISC 파드 유진테크 한 PSK 홀딩스 하나 마이크론 테스 솔브레인 TCK TS 제조밴도체 뭐 쫙 그냥 전부 다 반도체 소부장이 올라왔잖아요.
특히 처음에 전공정이고 지금 후공정이 오릅니다. 어 이렇게 이들이 많이 오르는 부분들은 이제 수급적 요인으로는 ETF의 리밸런싱에서 삼성전자의 매도가 좀 나오고 어 그리고 이쪽에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라는 부분도 있지만 어 그 근간에는 소위에 반도체 가격이 오음으로써 반도체 가격이 가장 수열를 입는 어 반도체 투톱 음보다는 소 증설 사이클 올해 초부터 계속 얘기했던 것이 현실화 되고 있고 어 이번에 더 강하게 하 올라온 것은 마이크로니 테크놀리지 실적 발표하면서 증설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그랬고 TSMC도 신공장 건설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만과 일본의 반도체 소부장이 급등을 했어요. 어 거기에 연계되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 소부장이 꽤 고생 많이 시켰잖아요. 연초에 많이 올랐다가 거의 반도망까지 떨어졌다가 하나 둘씩 다시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이들이 또 시 시가 총액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러면 코스닥이 오르고 코스닥이 또 상대적으로 코스피보다 코스닥의 자금 집행이 되면서 그러면서 코스닥이 올라가는 그런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좀 지지부진하고 고생시켰던 것들도 지금 하나도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건 지금 오늘만이 아니고 지난주에 이미 어 코스닥기에 있는 반도체 장비 예 전공 후공 장비 쪽으로 주로 상승을 하는데 어 이런 쪽의 종목들에서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종목들 얘네들은 처음에는 좀 지지부진하다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힘을 내면서 어 그러면서 더 강세를 보입니다.
이게 시총이 더 커지면 커질수록 더 상승하는 그런 특징을 보이고 있죠. 사실 뭐 HPSP나 어 리노공업이나 이런 거 뭐 리노 리노 같은 것도 어 이게 파워함 이제 고생 많이 했잖아요. 상당히 많이 내려왔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올라가고 있는 거고 그렇지 않고이 많이 내려가지 않고 중간쯤에서 조정을 보였던 종목들은 지금 신고가 트라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정리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 어 일단 국제 승익이 올라가는 거는 분명히 불편한 상황은 분명히 맞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장이 나스닥이 신고 지수 내고 SP 500도 신고 지수를내는 것은내는 것은 어 금리가 올라가는게 별 문제 없다가 아니라는 건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왜냐 지금 보시면 나스닥이나 SF파기 신고 지수에 있지만 다우존 산업 지수 보면 이제 밀리지 않습니까? 이렇게 그리고 어 오늘 아침 끝난 미국 시장에도 뭐 은행주라든지 아니면은 내수 소비주라든지 어 이런 종목들은 빠진 종목이 많아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을 인상기에 금리 인상기에 그나마 금리 인상을 커버링할 수 있는 올라갈 수 있는 섹터는 뭐냐? 그것은 AI 성장 사이클에 있는 섹터뿐이다라고 그쪽에 솔리면 연승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 그중에서 이미 상반기에 많이 올랐거나음 또는 어 노이즈가 발생되지 않는 어 그런 쪽 위주로 매수 좀 큰 주식 위주로 그러니까 차별화가 되고 슬리머가 되는 거죠.
그런 주식 위주로 지금 매수가 들어오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라는 것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어 금리에 대한 불편함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만 어 지금 단기적으로 그렇다 하더라도 어 그 사이에서 어 딸란드스가 올라감으로써 어 미국 외의 자금들이 미국으로 다시 회기하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그 자금들은 다분히 패시브 자금들이란 말이에요. 그런 패시브 자금들이 움직이는 즉 우리 시장에서는 신국인 한국 시장으로 볼 때 매도가 지금 나오는 과정 속에 있는데 거기에 무차별로 전부 다 한국을 다 팔고 나가는 그런게 아니고 어 일정 부분의 위험 관리 또는 해지 차원에에 매도가 있는 거거든요.
그것은 거의 대부분 코스피에 있는 대형주 위주로 거래가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피해 가거나 거기하고 상관이 없는 쪽 그런 쪽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이런 모습을 보이고 그중에서 어 반도체 수부창하고 그리고 2차 전지하고 요런 것들은 현재 이슈와 그리고 지금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그쪽이 더 강세를 보이는 그런 특징을 보이면서 우리 시장이 오늘 움직이고 있습니다. [콧방귀] 우리는 어떻게 거래를 해야 되는가? 시황에 대해서는 저는 아래쪽보다는 아까 보여 드렸듯이 위쪽을 여전히 바라볼 수 있는 시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못 가는 거는 삼성자 SK 하이네스 때문이잖아요.
삼성제자 SK 하이네스가 뭐 미국 못 가서 우리 못 간다. 우리가 우선 선두인데 우리가 더 저평가이고 우리가 더 이익을 많이 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가는 거는 다 분이 패시브 작업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삼성제 SK이너스가 [콧방귀] 어 외국인들이라든지 국내 기관들의 비중 자체가 꽤 높이 여전히 있거든요. 특히 ETF의 비중이 단일 종목이 25% 이상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삼성자나 몇 개 종목들을 보면은 어 25% 이상에 이미 되어 있는 종목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는 더 이상 못 사는 거예요.
뭐 매도는 그렇다 치더라도 더 이상 사지 못하는 상황이 됐고 그러면 걔네들은 그 비중만큼만 두고 나머지에서 수익률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건 이제 수급전 요인이 상당히 강하다는 거죠. 매크로 이슈에 의해서 전부 다 금리가 올라서 매물리 전체도 나오고 그리고 유로전 유럽 국가에서 위 리스크가 생기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매도가 나오고 요런 부분은 아니다라는 거죠. 만약에 위기가 생기잖아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훨씬 더 세게 맞습니다. 훨씬 더 급락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은 전체적으로 어 수급전 요인에 의한 어 상승 이제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보면 위쪽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 10월에 위쪽 트라이를 할 거라고 생각하고 시왕을 지금 보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오히려 11월에에 중간 상황 끝나고 나서 블루웨이브가 되든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 어 그때 가서 좀 더 어 그리고 12월에 금리 이상 하는 일이 많이 해가면서 그때 가서 좀 더 불확실성 또는 변동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사이에 수익률 게임은 벌어지겠죠. 허토톤. 그래서 모멘텀이 있는 종목 갖고 이제 수익을 내야 되니 어 이런 흐름이 벌어지고요. 자, 전체 시화 그렇게 말씀드리고 우리는 거래를 어떻게 되느냐? 우리는 어 거래를 지금 잘 보시면 1년 내내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는 하나는 AI의 성장 사이클에 있는 애들만 하자라는게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미국의 정책 사이클, 한국의 정책 사이클, 정책에 들어 있는 포함된 애들요 안에서만 움직여야지 다른 데들은 연속성을 주지 못하거나 자칫 잘못하면 밀려 있을 수 있거든요. 그 거기 뭐 어쩔다가 방산이 가기도 하고 또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쩔 때는 뭐 내수주가 막 가기도 하고 어쩔 때는 항공주 가고 어쩔 때는 어 뭐 뭐 호텔주가 가고 막 이런 거 하잖아요. 이제이 이런 거 하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눈에 보이는 핵심주 위주로만 어 지금 이제 4분기 됐습니다. 올해 이제 한 분기가 남았는데 그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 AI 성장 사이클 확산 사이클에 반도체가 있는게 아니냐? 예.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바 같이 글로벌 어 펀드의 운영 자금 흐름 그 패시브의 자금 흐름 그리고 국내 ETF들의 자금 흐름에서 전에부터 항상 말씀드리지만 삼성자 SQS를 이미 채워져 있어요. 더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 방법은 어 여기서 이제 더 들어올 수 있는 거면 있으려면 시장이 시장이 전체 돈이 더 들어와서 전체 사이즈 판이 더 커져야 돼요. 그러면 만약에 지금의 100인데 돈이 더 들어와서 120%가 되면은 얘네들의 비중이 40%였는데 40%로 따져 가지고 20% 더 늘었으니까 40면 40%에서 20%에서 48%까지 늘릴 수 있다.
이게 한 가지인 거고 아니면 전체에서 얘네가 40%인데 나머지가 다 올라 버려요. 그럼 비중은 반도체가 낮아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얘네들이 매수 여력이 더 생기죠.이 방법이 더 하나 있는 거고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시장이 다 어느 순간에 떨어져. 그러면 그다음 그러면 거기서 가장 안전하고 그리고 먼저 들어올 것은 반도체일 거란 말이에요. 지금 상황은 좀 그런 상황이에요. 삼성자 SK 하이니스가 가장 많이 여러분들이 갖고 계시고 궁금하실 건데 지금 상황은 그래요. 그래서 우리의 투자의 대응은 삼성자 SK 하이니스의 전체지 그니까 한 46% 요즘에 좀 떨어지면 45% 6% 46% 될 거 같은데 이제 저의 여러분께 공고 사항은 어 늘 말씀드리지만 삼성자 SKNS 합산 한 40%로 두고 그리고 나머지를 뭐 전력 에너지를 하든 ESS 하든 뭐 태양광을 하든 이런 인프라에 있는 쪽을 뭐 한 20% 하고 나머지로 수익 요추하는 단계로 들어온지 이미 꽤 됐습니다.
8월 이후에 이렇게 됐했거든요. 지금 이제 그런 과정 속에 있는 거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적절히 대응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 돼서 이제 반도체는 당분 못 올라가겠구나. 그래서 삼성자 SK 하이네스를 팔고 만약에 내가 자금이 뭐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떤 금액을 뭘로 할까요? 1억을 할까요? 1천만 원으로 할까요? 뭐 1억을 한다. [목을 가다듬음] 이쪽에 4천만 원이 있어요. 아 이쪽에 참 답답해. 자, 그러면은 4천만 원에서 반이라도 팔고 또는 4천만 원 덜어서 이쪽에서 거래하고 얘는 나중에 이렇게 하기도 어려워요.
왜냐면이 반도체가 AI 성장 사이클에서 전혀 딴 데냐 그런게 아 그니까 뭐냐면 BAI냐가 아니고 이게 안 나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 비중만큼 가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지금 기관도 그렇고 다 펀드들도 그렇고 지금 가고 가져가고 있는 거겠죠. 그리고 다른 데서 수익률 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들은 돈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비중 놓고 나머지 거래해서 수익을 내거든요. 근데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뭐냐면 예전에 제 친구가 어이 큰 자금을 운영을 했던 친구가 저한테 늘 하던 얘기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요.
저한테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운영이라는 것은 내가 1조를 해서 비중을 하든 10억을 해서 하든 1억을 해서 하든 천만 원을 하던 우리가 생각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데 400만 원을 삼성자 SK이너스 하고 나머지를 가지고이 뭐 200만 원 가지고 뭐 하고 나머지 400만 원 가지고 단기 거래 한다 그러면 아 삼성제 SKS가 400만 원인데 저걸 갖고 와서 이거 해야겠다 그럴게 아니고요. 돈의 금액에 상관없이 비중 조절을 해 가면서 계속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저한테 자주 한 적이 있었는데 어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걸 하지 못하고 비중간중간에 비중 조절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그런 경우에 어느 한쪽으로 너무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 시장이 자금의 흐름이 쏠림 현상이 나타날 때 좀 답답한 거거든요. 그럴 때마다 많은 전문가들이 한 얘 하는 얘기 중에 하나가 있죠. 뭐냐? 기다려라. 기다려라 얘기하거든요. 그 기다림을 할 수 있다라면 고민할 필요 없겠죠. 위쪽으로 더 가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있으면 되겠죠. 그러나 늘상 어이 뭐랄까 시장을 바라보고 그리고 여러분처럼 이렇게 방송에 들어와서 시장에 좀 더 가깝게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그냥 올라가고 있는 종목을 계속 답답하게 뭐 한 달, 두 달, 세 달 갖고 가기가 되게 힘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비중을 관리를 하는 거고이 비중 관리는 금액에 상관없이 펀드들도 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런 상황이에요. 예. 그렇게 보시고 그리고 삼성제자 SKS를 한 40% 가지고 있다. 뭐 답답하다. 답답할 이유도 없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저는 여러분께 어 미리 뭐 말씀을 드린 것은 저는 롱토물 IRP 계좌에서는 반도체하고 AI 반도체하고 그리고 전력 인프라하고 그리고 고배당하고 있다 그랬지 않습니까? 어 뭐 리베스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아주 심각하게 시황이 바뀔 때는 제가 6월에는 판다 그랬잖아요.
그리고 나서 좀 답답하고 어떻다 하더라도 얘들은 성장 이익 성장이 있는 섹터이니까 그냥 둔다고요. 그런 것들요. 그리고 뭐 또 개별로 저 거래하는 제 다른 계좌들도 다른 계좌들도 좀 수익률을 추구하려고 하는 개별 종목에서 거래하는 것들은 조금 좀 더 빨리 하죠. 관리하지만 내가 기본적으로 한 40% 정도를 어 반도체와 또 반도체 ETF를 그쪽에 있는데 그걸 가지고 지금 팔고 다른 걸 해야 되냐? 아 이거 답답한데 이거 이제 무너지면 어떻게 이런 걱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방송은 교보 증권의 공식 채널인 머니텐에서 하고 있고요.
어 머니텐에서 하고 있지만 제가 방송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죠. 그래서 교보증권의 공식 의견과 어이 아니고 저희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어 이번 주 금융 지난주부터 재소 어 홍간 홍보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 어 목요일에 10월 8일 날 교보증권 부평 지점에서 세미나를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좀 얘기해 달라고 해서 말씀을 좀 드리는데요. 부평 지점에서 어 3시 30분부터 합니다. 그러니까 어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좀 답답하거나 이런게 있으신 분들은 이게 또 연이라서 뭐 어디 가시겠지만은 여행도 하시고 하시겠지만 제시 30분부터 교보증권 부평지에서 하는 것이니 교보증권 부평 지점에 전화하셔서 문의하시면 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 거는 다음 주에에 어 누구더라 제가 누구도구 부르게 그랬죠? 갑자기 또 생각이 안 나. 어, 다음 주에는 제가 하고 있는 증시 톡토뷰 있잖아요. 증시 톡토뷰를 어, 다음주와 그다음 주에 그 우리 그 어, 선포로 방송에서 장우진 작가라고 하는 양우진 씨하고 그리고 빈세트 있지 않습니까? 어 뭐 계속 반도체 밀고 그랬던 빈세트가 있었고 그리고 장비장관은 굉장히 시장을 좀 보으로 보는 편이잖아요. 그 부분에 어 제가 불러서 우리 교보증권에서 부른 거지 머니텐에서 해서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제가 좀 어 물어보겠습니다.
질문을 해서 그런 방송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많이 가시고 그리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간단히 인사를 좀 드리고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걸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들미 생종기 님 그리고 유라레마이 님 유라이 뭐라고 읽어야 되죠? 그냥 대충 그렇게 있겠습니다. 예. 그리고 민서님, 와이체 님, 유징 님 어 그러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제가 하다 보니까 그러는 겁니다. 그냥 대충 넘어가는 걸 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정실리 님, 손동신 님, 김서방 님, 활짝 꽃피언네 님, 풍경문 님, 시간의 기대 님,에 나남 님 졸려 죽겠다.
졸려 죽겠다 님,에 김상민 님, 알님, 네. 감기 예 갑자기 추졌어요. 오늘 아침에 진짜 춥더라고요. 차에 히터 틀고 왔습니다. 우리 주둥이 님, 계란프라이꽃 님, 진영 님, 스칼리버 님, 안영 님, 블루밍 님, 라운 님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말씀을 인사드리고요. 라우 님이 연금 계좌 운영 조언해 주세요. 지난번 전략 어, 전략 펀드 하신다고 하셨는데 요즘 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랬는데 요거 나중에 제가 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구독 서비스에서 답변드릴 거고요. 잔찬이에 드릴 거고요. 이거 뭐 급할 것도 없잖아요. 영계정 운용하는데 사골파고 하지 마시고요.
어 전력폰도 여전히 제 그때 반 팔고 그 나머지에서 예를 들어서 1억이었으면 항상 1억 기준으로 그냥 편하니까 그렇게 말씀드리는데 5천을 팔았다 그랬지 않습니까? 나머지 5천이 남았어요. 이걸 제가 저는 이번에는 급이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시장이 여기서 엄청나게 더 가고 이런 시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내년돼서는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급피 안 하고요. 그냥 뭐 올해 안에 한 그 만약에 5,000원에서 한 1천만 원 1,500만 원 살까 뭐 이렇게 생각하고 아주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해서 어 AI [목을 가다듬음] AI 쪽을 그쪽은 지금 뭐 분위기가 올라가고 있으니까 좀 떨어지면 살려고 하고 있고 전력 인판 쪽은 지금 안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전력 펀드에서는 좀 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배당 쪽은 어 지금 여전히 또 안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급할 것도 없을 것 같았고 배당쪽도 연말쯤에 돼서 조금 넣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 연금계좌 쪽에서는 3, 40% 정도는 현금을 들고서 또 기회를 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건 뭐 오늘 요번 요번에 사서 내년에 팔고 뭐 그럴 거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연금 받을 거고요.
그래서 어 그쪽은 그렇게 거래를 하고 있고 기존에 있는 그 세 가지의 카테고리에 있는 것은 그대로 50%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그것에 대해서 뭐 ETF라든지 이런 것들 가지고 어 나온 I8Z님 제가 설명 다시 한번 번 갖겠습니다. 따로. 네. 그리고 인베스터님 어 3전 하이닉스에서 4사수 마무리하고 웨인 매도까지 겹치면 그러면 빠지는 거 아니냐? 어 저는 자사주 매매가 시장인 수급에 자사주 매수가 없으면 이제 급락하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걱정들을 되게 많이 하시는데 저는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형 악제가 나오면 자사주를 매도를 매수를 하더라도 그보다 더 큰 매도가 나오면 그냥 무너져 버리는 거니까 그런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어 이들이 이들 더 살만한 살 수 있는 그 룸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래서 일정 정도를 계속 우주 유지하면서 어 시장 흐름과 연계에 대해서 계속 움직일 거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어느 정도를 갖고 있냐의 비중의 문제라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바 같이 어 그리고 자사주 마무리되면 매수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외국인 매도 나오면 막 무너지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까지는 현재 생각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자사주 매도 매수가 뭐 삼성자 200만 주가 있다. 그래서 그날 200만 주 정도를 뭐 매도해도 그쪽에 팔 수 있으니까 할 수 있는데 만약에 제사수 매수가 없다.
그런데 대량으로 매도를 해 가지고 주가를 막 떠트린다. 그 자기들도 가지고 있어요. 그거를요. 그래서 매도 매수가 주는 대신 매도 같이 줄어드는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상황 속에서음 전적으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어 인식 자체가 어 추가적인 플러스로 더 비중을 채울 수 있느냐를 지금 어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는 거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게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우리 그 엔비디아 얼마나 오래 기다렸어요. 어, 작년 여름부터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제 결국 좀 올라왔는데 그래서 뭐 올라오긴 했지만 수익률이 아주 높지는 않았죠.
삼성자 SQ이닉스가 딱 그 그런 상황에 들어간 거예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이제 어 엔비디아의 흐름처럼 어 박스권에 있다가 위로 좀 올라갔다가 또 거기서 박스권에 있고이 그런 움직임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일 시장이 외부 충격으로 인해서 하락하거나 이런 어 상황이 좀 발생이 되면 특히 하락이라고 제 표현을 했는데 어 좀 급격히 하락하는 뭐 한 10% 이상씩 뭐 이런 일이 벌어지는 있다. 하루가 아니더라도 며칠 사이에 그러면 삼성자 SKS는 매수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라오면 또 그만큼 다시 팔면 되겠죠.
추가로 산만큼 아마 기관들이 똑같이 그렇게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럼 이제 답답하죠. 그러면은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하는 건 알겠는데 올라가서 매도를 좀 하고 싶은데에 지금 올라갈 만한 확실한 모멘텀이 그런게 있느냐? 앱에서는 지금 그렇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현실은 맞죠. 그러는 사이에 그 매물 소화하고 어 뭐 나올 매물들 나오고 그리고 비중 축소한 데는 비중 축소하고 그런 것들이 지나고 나서 다시 오르겠죠. 그런 어 구간이 좀 들어가 있어요. 좀 답답하지만 어 삼성자 SK닉스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근데이 방송은 어 월요일 날에 쉬는 날이면 화요일 날 합니다.
수년해서요. 월화가 쉬면 수요일 날 하는 거는 그때그때 다르기 때문에 그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코스피는 7,000대 위로 매물대가 많은 거다라고 어 지금 반시엄만을 계속 그리셨는데이 7,200에서 7,500 600이 제일 많 제일 많아요. 우리나라가 러프하기 그게 보고소들 증고사에서 나오는 보고소들 보면 7,에서 8,000이 제일 많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보면은 이게 7,200포인트에서 계속 매물 먹고 내려왔거든요. 그다음에이 7,500선 있잖아요. 여기요.이 7,500선이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목표를 올해 올해 요번에 반등하면 7,500이라 자꾸 얘기하는 이유는 요.이 7,500선이 되게 중요한 라인입니다.
그래서 거기 가면 매물이 자꾸 나오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빨리 가져야 되는데 빨리 못 가니까 그 사이 외부로부터 악제가 나오면 또 되밀리고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문제가 있어서 못 가는게 아니고요. 어 매물과 그리고 어 강력하게 그걸 돌파할 수 있는 모멘텀이 지금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약에 돌파한다면 뭘 때문에 돌파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한한 가지 확실한 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정 또는 종전 그러면 화답은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좀 하거든요.
그래서 위쪽을 좀 보고 있는데 그래서 10월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10월에 그게 안 돼서 11월 3일인가에 중간 선거를 하지 않습니까? 그때까지 그걸 해내지 못하면은 11월 이후에 중간 선거 이후에 불확실성이 좀 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말씀은 되게 어려운 얘기입니다. 제가 약간 발 빼겠습니다. 뭐냐면 저는 10월에이 7,500을 향해서 가는 트라이를 하고 종목 장세가 있기 때문에 10월에 기대한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만일 10월에 올라가 주면 현금화를 좀 하자라는게 저의 공고입니다. 여러분께 계속 말씀드렸던 어 만약에 어 상하원이 다 민주당이 된다든지 그런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못 일할지 모르겠고 그리고 또 만약에진다 그랬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레임덕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지금 얘기하는게 어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대규모로 일환을 공습할 계성도 지금 자꾸 있잖아요.
그런 걸로 [콧방귀] 봐서는 이번 10월에에 진짜 수익률 추구를 잘 해야 될 거 같고요. 내가 어차피 빠지면 더 살 거야, 들고 갈 거야 하는 것은 그냥 들고 가지만 어 지금 어 추세적으로 좀 오르거나 요즘에 반짝반짝 하면서 올라가서 수익을 내고 있었는 것도 10월에 잘 챙겨야 되지 않을까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화장품 한국마 코스맥스 한국마 코스맥스가 제일 화장품에서 저는 말씀드렸죠. 저는이 그 밑에 있는 인디 브랜드들이 막 올랐는데 너무 작았고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인디브랜 화장품 주식을 매매를 하지 않았어요. 안았고 딱이 두 개만 한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한국마 코스맥스요 질문을 좀 주시네요. 요즘에 어떤 상황인지 볼게요. 한국마는 지금 약간 꺾니다 이거 이거 꺾이고 있네요. 어 그리고이 코스맥스도 조금 그러네. 코스메스가 상대적으로 강한데이 지금이 차트를 보면은 일부라도 지금 이익을 챙겨야 되는 차트로 좀 보여 주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콧방귀] 이거는 좀 이익 생기든지 현금화를 좀 하는게 맞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 보입니다. 지금 제가 보기에음 난다리또님 그렇게 보입니다. 어 그다음에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이 센 이유를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어 소부장은 반도체 소부장은 제가 오늘 3%에서 얘를 VM으로 드렸는데 이거 뭐 엄청 이거를 막 밀어요.
지금도 뭐 좋다고 올라갈 때 7플씩 올라가잖아요. 왜 이럴까요?이 이 기관들이 선호에서 이러거든요. 근데 팔 때는 막 때려 패 가지고 이렇게 내려가요.이 보실까요? 날짜로 진짜로 7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한번 볼게요. 예. 수급을 한번 보겠습니다. 7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그렇게 올리던 주식을 7월 15일 어디습니까? 7월 15일이 여기잖아요. 여기요. 여기 개인 외국인 기관 있잖아요. 요때부터 7월 30일까지니까 여기까지 보세요. 이렇게 기관들이 막 때려 버려요. 그것도 이렇게 옆으로 가면 뻔해요. 이거 투신 여기 보세요.
투신 그렇죠? 그리고 연기금은 연기금도 있네. 그리고 사원펀도 얘들이 막 올렸던 막 팔고 얘들 이렇게 거래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막 이제 반토막 나고 그러면은 또 아 이건 아닌가 보네. 뭐때 힘들어 힘들겠다 한번 나중에 올라가고 왜 이러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거봐 그런 주식들 뭐 주성 엔진 이런 오이든지 뭐 HPS든지 갖고 있는게 답이야. 결과론적인 거잖아요. 그때 상황에서는 대응을 계속 하는 거죠. 대응을 한다는 얘기는 매도 신호 왔을 때 팔았다가 또 다시 매수 나오면 또 사는 거예요. 내가 높게 팔았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VM을 여기서 팔았어 내가.
근데 여기 보면은 다시 또 터닝하면서 올라가려 그러네요. 그러면 또이 전에 내가 어떻게 거래했냐는 거. 왜냐면 주식은 과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지금부터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없다는 거지. 니까 얘네들이 좀 그래요.이이 기관들이 거래하는 거라서 우리나라 기관들은 어이이 부품 장비를 제일 좋아합니다. 제일 잘해. 그리고 많이 해 봤기 때문에 그래서이 그래서 그런 거리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철저하게 그걸 추정해야 됩니다. 얘들이 미래 성장이 있으니까 빠지는데 줍해 가지고 기다리자.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 반도시 소부장을 계속 매수해서 어 수식 이제 이익이 많이 났다고 하는데 똑 똑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똑같이 어 얘들이 빠지기 시작해서 빠지기 시작해서 이중고점을든지 직전 저점을 깨고 내려가든지 아니면 제가 여기 파란이 파란선 11선을 이렇게 되게 두껍게 해놨잖아요. 주성 볼까요? 주성 주성 엔지니어링이 항상 우리가 너무기에 이게 맵들아 있는데 우리는 증권사 지원 이거 썩어도 준다고 하는 주식이잖아요. 계속 올라가는 반도체 올라갈 때 항상 올라가는 주식이에요. 이거 신고가 지금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가고 있어요. 오케이. 오케이. 근데 내가 여기 11돈승 깨고 빼면은 좀 팔겠다. 아니면 여기 지금 이제 신고가 주가가 올라갈 상태에서선 거래가 들면 안 좋다 그랬잖아요.
주가가 밑에 있는 상태에서 거래가 주가가 이렇게 밑에 있는데 거래가 늘면 얘는 좋은 거래량이에요. 주가가 이렇게 올라갔는데 거래가 막 늘잖아요. 그건 나쁜 거래량이에요. 그다음에 거래량이 이렇게 많지 않았어요. 근데 막 거래량 막 늘면서 올라 그 와 대박이다가 아니고 주가가 올라간 상태에서 거래가 늘면 분할 매도하는 거죠. 반도체 단압 소송 판결이 뭐 요건 그거는 노이즈가 빠질 때 노이즈가 되겠죠. 지금은 이제 그게 나오지 않은 건데.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빠질 거야가 아니고 빠지면 그게 더 부각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미국은 잘 갔는데 우리 반도체 투성 왜 이런가는 설명드렸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치킨 게임 들어가서 금리가 올라도 투자는 계속 돼요. 한 1등 나올 때까지. 어, 그다음에 그다음에 의견들 주신 거 넘어가겠습니다. 질문 주신 것만 보겠습니다. 어, 네. [한숨][헉 소리] 우리 메모리 대란이 지된다 해도 어 우리 증시가 MSCI 편입되거나 외국인 비중이 20% 이하되거나 둘증 하나가 되면 정어 아 요건 계속 설명드린 겁니다. 수급입니다. 수급 쪽이요 수급입니다. 그리고 동국제약 이것도 움직일 때 좀 세게 움직여요. 이거 왜 그러냐면 이것도 이거 기관애들이 거래를 많이 합니다.
누가 거래하 애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기관들이 거래를 많이 하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올라갈 때도 세게 올라가고 내려올 때도 질질 매고 내려오고 막 이런 종목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기관이 산업하느냐를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최근 들어서 기관들의 거래를 좀 보면은 기관들은 어 전체적으로 좀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얘 오늘 팔 수도 있겠죠. 애들이 그렇죠. 그래서 그걸 관리한다라는 의미를 제가 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윗꼬리 알지 못하거나이요 파란선이 지금 오늘 깨려 그러잖아요. 요걸 깨거나 그러면은 그러면 전체에서 일부를 파는 거예요.
일부를 팔고 나머지 갖고 이익을 취하든지 나중에 다시 터닝하면 왜 나는 위험 관리를 한 것에 대한 보상이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얘가 아래꼬리 달고 털링하면은 기관 애들이 또 살고 사면서 올릴 거고 얘가 화장품하고 같이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이게 약한 거예요. 그래서 화장품이 전체적으로 약해지면 그러면 섹터가 약해지는 거니까 예 너무 그냥지고 있지 말고 다른 더 좋은게 보이면 그쪽으로 좀 가는 것도 방법이죠. 그때그때마다 그렇게 하는 거죠. 뭐 하나를 지고서 계속 그냥 얘가 좋으니까 그냥 투자해야지.
이렇게 보기에는 시장이 강세이고 추세 상승일 때는 지구 있는 사람들이 사서 어 해외 여행 갔다 오는 사람들이 또는 그런 주식을 사서이 동국 지약도 좀 그렇게 보이는 주식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서 내가 뭐 내년에 본다 내 운일에 본다 이러면 뭐 더 좋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근데 문제는 그 사이에 만일 무기가 생기다든지 시장이 폭락하든지 이런 일이 벌어지면 아 그때도 들고 있으면 되지 않냐? 오케이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벌었을 때 내가 더 훨씬 낮은 가격에 더 많은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걸 살 수 있으면 그게 내가 돈 버는 거고 그게 재테크이고 그게 매매를 잘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응은 지금 설명드렸습니다. 하이니스 본주랑 ADR 괴율이 몇 %냐 이거는 아주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아 그다음에 오늘 코스피가 7천선을 다시 이탈해서 6,93까지 밀렸는데 근데 삼성전기는 외국인 투신 매수로 56% 강대 감사입니다. 이런 약세 시장에서 강한 종목은 상승시 1분 비 축소 기회로 봐야 할 거예요. 아니면 추세 수급과 추세가 유지되면 계속 보여는게 맞을까요? 자, 삼성 전기 오늘 고민되시는 분이 있으실 것 같으니까 요거 말씀드릴게요. 삼성 전기는 지금이 여기서 벗어나서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삼성전기 대형주예요. 아마 이것도 매물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분들. 근데 그 근데 그걸 받아내면서 기관들이 사기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 거죠.이 이 시장이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하락하면 위꼬리 닮면서 내려올 거라고요. 그런데 시장이 그렇게 하락하지 않고 웬만큼만 버텨도 이렇게 어 한번 이슈가 돼서 올라가는 종목은 기관들이 거기에 붙어서 가죠. 중소용주는 혹 그런데 대형주는 그보다 좀 어려워. 시장을 벗어나서 움직일 수는 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장 대비 훨씬 강했다는 얘기는 시장이 조금이라도 어 안정화되면 훨씬 더 강할 수 있는 종목이니까 웬만하면 잘 버리면 안 되겠죠.
자, 버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 그냥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러데이 상황 속에서 뭐 시 시장 시장 자체가 어 왜 제가 시장의 박스권에 고점이 몇 % 저점이 몇 % 가르쳐 드렸잖아요. 맨날 제가 적어 드리잖아요. 그 밑으로 떨어져. 또는 얘가 11돈 평선 아래로 떨어지는 분위기야. 매도가 나오면서. 그러면 또 어 뭐 차실이든 어 아니면 일부 그냥 매도이든 위험 관리 매도이든 매도를 좀 했다고 할 수 있겠죠.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보유의 상황으로 좀 보여집니다. 내년 말에 대주 양도세 회피 물량으로 중소형 매도가 나오기에 10월부터 매도 기억이 있었는데에 수부장 종목이 10월에도 잘 오 것 같아서 보유 종목 매도타면 고민입니다.
시총 3 5조 종목이고 코스닥이 있으며 거래대금은 1억 2천일 경우 연말 회량이 얼마쯤 나오게 될까요? 그거 뭐 종목마다 계산을 좀 해 봐야 되겠지만 연말에 대주 매물이 좀 나오긴 합니다. 예전에는요. 예전에 대주 해피 물량이 10월부터 나왔어요. 왜? 11월에 클로징하니까 기관들이 많이 그랬어요. 그리고 개인들도 어 이미 먼저 대규모로 했는 소 선수급에 있는 대량 금액으로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먼저 움직임이 있었거든요. 근데 전에 비해서 그렇게까지 많지 않아요. 대주표 물량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근데 급등한 종목은 나옵니다. 거의 반드시 거의 반드시 매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10월에 보고 있으면서 10월에 특히 지금 반도체 소부장 많이 급등하잖아요. 10월에 차익 실현을 좀 하시는게 어떤가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네스 삼성전자 지금 매수해도 되냐고 말씀을 주셨는데 망고 알럼 님 어 지금은 매수 신호도 없고 뭐 매도 신호도 없고 어 그냥 꾸준히 매수해서 들고만 있어야지 하 하는 매매는 어 다분이 좀 어 어려운 매매입니다. 어렵다고 표현하는 거는 그냥 기다 기다려야 되잖아요. 내 의지로 뭘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거는. 그래서 어 내 의지대로 봤을 때 이게 매수 신호인가 매도 신호인가를 보급시면서 하시는 것게에 좋다라고 저는 어 생각합니다.
어음 그다음에 부평에 뭐 그거는 제가 모르고요. 부평에 전화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2차전지하고 저거 있잖아요. 태강하고 ES하고 2차전지 쪽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 좀 움직이죠. 이거는 얘네들은 어 코스닥이 움직일 때 이쪽이 상대적으로 세지는 특징도 보입니다. 그래서 해 볼 만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선전을 하잖아요. 미국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민 하원은 거의 민주당이 될 거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 상원도 민주당이 되냐 안 되냐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민주당이 만일 아까 제가 처음 시작할 때마다이 시황에서 말씀드렸는데 민주당이 우세한 상황이 되면은 그러면 어이 재생 에너지 쪽 있잖아요.
이쪽은 실제로 수익이 나든 안 나든 네로티브에서 이번에 한번 시세를 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잘 선별을 좀 그쪽에서 해 보세요. 해 보세요. 그런 [콧방귀] 만괄관님 어 분할 매수하면 됩니다. 좀 사 놓고 그다음에 놀림목대 사든지 아니면 그것만 갖고 시거하든지 아니면 만약에 틀렸어 생각이 만약에 내려가요. 그럼 조금만 샀으니까 그나마 그걸로 가능하고 그렇게 항상 분할로 잘 모르시는 차트에서 잘 모르신다 그러면은 분할로 하시면 완편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차트대로 하시면 어떨까요? SN 에너지 에너지일까? 어, 요건 지금 밀리네.
예. [콧방귀] 이렇게 이게 지금이 차트에서 밑으로 밀리는 거 있잖아요. 요거 이미 50% 정도는 매도 신호가 나온 거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 이미 반팔았으니까 나머지는 그러면 아 이거 뭐 고체프게 이거 막 계속 들고 있으면서 이걸 해. 그러기보다는 하고 다른 걸 하는 것도 방법이죠. 그렇게 하시는게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재는 원래 제일 제일 제일 마지막에 뜨거든요. 반도체 소부장 중에요. 전공정 먼저 뜨고 후공정 뜨고 소재가 마지막에 뜨거든요. 특히 지금은 후공정이 먼저 뜬 이유는 지금은 어 소위 그 AI의 성장 과정에서 어 뭐라 그러죠?
거를 그 후공정의 그 패키징 패키징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쪽이 먼저 뜬 거고요. 먼저 뜬 거고 수부장은 그 소재는 조금 뒤에에 뜨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어 대한원공은 호재성 재료는 맨날 얘기하는게 뭐냐면음 반도체가 어마어마한 수출이잖아요. 그거 다 항공이 합니다. 근데 항공이 여객보다 물류가 훨씬 더 이익이 많이 납죠. 그래서 이제 이게 좋다 요런 얘기를 하고 근데 그리고 또 합병에 있는데 그거는 불확실성이에요. 저는 그게 호재다 악재다는 거 잘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유가가 오르면 또 악지였다가 유가 요즘에 떨어지죠.
그럼 또 호재에서이 막 왔다 갔다 해요. 그래서 이거는 있는 그대로 차트로 좀 보시죠. 밑에 외국 사고 있고 국내 기관도 좀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량 거래로 터지면서 양봉을 냈고 지금 거래 없이 조정을 보이고 있어요. 거래 없이 조정을 보이고 있다면 직전에 있는 29,000원 정도요 시작 가격이 얼마습니까? 29,250원 내이네요. 그걸 깨고 내려가면 얘는 우리가 이걸 컨트롤하는이 매수세들이 힘이 진짜 없는 거니까 기다리지 마시고 어 그렇지만 않다면은 기다려 볼 만한 지금 현재 차트의 움직임으로 보이고 있죠. 소부장 랠리가 언제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저는 10월에 어 이게 좀 나는 데들은 조금씩이라도 좀 챙겨 놓자라고 생각하는 거고요. 대한광통신은 지난번에 그 광통신을 오를 때 진짜 많이 오르는 종목이에요. 차 이거 갖고 계신 분들은 다 아시죠? 이거 진짜 뭐 뭐 몇 천원에서부터 3 진짜 많이 오는 주식이거든요. 그까 당연히 오랫동안 지금 굉장히 쉰 거고요. 10배 이상 간 거예요.이 종목이. 왜냐면 제가 이거 그때 거래 그때 증권사에 있었거든요.이 거래하서 아는데 진짜 많이 올랐어요. 그게 많이 올랐던게 내려와 가지고 다시 가는게 지금 현재 이슈는 있죠. 왜냐면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네트워킹에서 광토시는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는 거고요. 그 과정 속에서 거래실름에서 거래 조정 보이고 그런데 이제 여기서 양봉을 볼 때 이런 큰 양봉 있잖아요. 요런 양봉을 모이면서 갈 때 가장 확실한 건데 지금 미적거지고 있어요. 그럼 뭔가 자신이 없다라는 거죠. 요게 지금 자신이 좀 없어요. 지금이 현재 차트가 그 자신이 없다. 없어 한다는 건 뭐 봉의 크기. 제일 중요한 거는 거래량의 크기랑 그다음 봉의 크기예요.이 봉이 작은 것들 있잖아. 이런 거는 매수 신호, 매도 신호가 아니에요. 다 봉이 작은 거는 그렇게 하면 이해하시죠, 민서원님. 제가 맨날 얘기를 하는 거니까.
이수페타들 몇 달 기다렸는데 이제 물리셨다가 올라왔네 보네. 요즘에 이건 좀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몇 달 기다려서 올라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냐? 얘는 지금 돌파했지 않습니까? 일봉상으로는. 일봉상으로 돌파했는데 내려올 때도 수세적으로 내려왔어요. 올라올 때도 갈 때도 분명히 그 그럴 거예요. 그 매물 맞고 맞고 맞고 그럴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이거 이게 한 방에 큰 수익 내기로는 되게 지금 현재 상황 그렇게 보여지지 않거든요. 그렇죠? 근데 이제 지금 예. 그다음 주봉을 볼게요. 그럼 다시 신고가 놔야 되는데 얘 신고가가 이중 고점의 신고가를 내면서 빠졌네요.
야 그러면 이거 그냥 일단 이익을 조금씩이 챙기면서 있는게 맞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하겠어요. 저는 이거 거기 가서 또 맞으면 그냥 또 급락하고 내로 깰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챙기면서 뭐 4%이 안났다 하더라도 일단 손실났다 수익 났어. 수익 나왔으니까요.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뭐 100주다 그러면 10주씩 열주씩 이렇게 팔면서 봐야 되지 않을까? 너무 큰 욕심을내는 것보단 그렇게 하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어 LS텍이 마이너스인데 추가 매수해야 되느냐? 아니 그 에스 빌러스들이 기 좀 기다려야 되잖아요. 기다려야 되는 걸 그렇게 급하게 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현금 있으면 꼭 사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현금 가지고 있으면 기회가 옵니다. 종목들이 기회가 와요. 그 기회가 왔는데 내가 돈이 없어서 못 사면 답답하잖아요. 그러니까요. 음. 아까 코스맥스하고 이건 설명드렸습니다. 코스맥스하고 어 한국 콜마는 좀 보 조선조의 현대중공업이죠. 현대 중공업이 아니고 요즘에 얘 이쪽이 그냥 별 얘기가 없죠. 어 SD 현대 중공 그리고 삼성 중공호 아유 그 뭐 이미 내려와 가지고 밑에서 있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시장이 시장보다 약한 건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시장이 이렇게 올라다가 7월에 폭락했다가 이렇게 반등했다가 여기에 있잖아요.
그렇죠? 적어도 여기서부터 이만큼 와 있지 않습니까? 근데 내려와서 밑에 있다. 이런 것들은 옮기 옮겨는게 맞아요. 근데 난 얘가 언제 갈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그냥 갖고 있고 싶다. 그렇다 하더라도 비 그래서 비중료전의 얘기를 계속 하는 건데 비 줄 줄여서 딴 데로 옮기고 딴 데로 옮기고 아니면 정신 없다 그러면 현금 있으면은 얘로 손해 본 거 나 현금으로 기회됐을 때 이익내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거든요. [콧방귀] 7,200을 돌파하면 7,500까지 갈 거 같아요. 7,200을 가느냐 못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7,300보다.
어, 반도체 소부장 질문이 되게 많았는데 의견 많이 드렸고요. 삼성 마일로도 되게 웃기는 주식 중에 하나죠. 삼성 바일로씨도 삼성 우리 그 삼성 전자처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뭐 얘 얘보다 더 좋은게 어디어요. 근데 그렇게 호재 후재 세들이 있고 막 그렇다고 하는데도 이러잖아요. 이거 이거 아마도 그 미국의 그 바이오의 세금 정책 때문에 이럴 수도 있는데 우리 뭐 삼성전 바이올로스하고 셀트리온은 별 문제 없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냥 주식은요 노이즈 생겨 가지고 이거 어떻게 될지 막 머리 아파 이런 거를 머리 아픈 거를 갖고 마세요.
머리 아픈 거를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기침] [목을 가다듬음] 어 현대 일렉트린하고 뭐 저기 LS 일렉트하고 현대 중공업은 똑같은 개념이고요. 얘는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냥 쉬고 있는 거고 오랫동안 쉬는 거죠. 오랫동안 한수 바이오메드도 이거 뭐라고 표현할까요? 예. 약간 향큐가 있는 바이오인데 바이오 매매 어렵잖아요. 대부분 여러분 아시죠? 그래서 바이오매 못 하는데이 보시면 지금이 분은 사업드에서 계속 사고 있는데 왜 이러냐 이러는데 이건이 이렇게 사는 거는요 제가 보기에 이거 무슨 계속 사 가지고이 주식에 뭐 지분을 뭐 또는이 주식의 향 성장성을 왜 이렇게 산다 이렇게 눈에 띄게이 그러지 않을 거예요.
제가이 내용은 모르겠는데요. 이거는 아마도음 지분간 그니까 대주수주에 연계된 지분 관련 매수 거예요. 그러니까 맨날 똑같잖아요. 만주시사잖아요. 아마 그런 걸 거예요. 그러니까이 회사가 이제 뭐 이익 성장에 있어서 아니면 뭔가 호재성이 있어서 사는 그런 거보다는 이거는 그런 어떤 계약 관계에 대한음 걸지 않을까라고 싶어요. 보기에 이제 변학 섹터 질문 많이 주셨는데 답변을 드렸습니다. 어 동국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저기 쪽이 안 좋거든요. 화장품 쪽이에요. 요번에 동국자 올라간 거 화장품 때문에 같이 올라 올라왔어요. 그렇게 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음 DLC 뭐 이런 거 말씀드렸잖아요. 이미 한 종 차트를 보면서요. 이게 아 이거 지금 줄줄 흘렀 거 같아. 이거 좀 내려가 그러면은 자칫자 못하면은 제일 안 좋은 케이스는 계속 물타기 갖고 왕창 물려 버리는게 제일 안 좋은 거고요. 갖고 있는 거에서 줄여 나가요. 줄여 나갔다가 터닝해 그러면 사면 되잖아요. 근데 그걸 계속 들고 있는게 안 좋은 건데 조금씩이 계속 이게이 뭐랄까요? 이게 흘러 내려가는 상황이 되면은 그러면은 매도 좀 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러다 보면 맨날 뭐랄까 어이 제가 이거 지금 텍스트로 보내 드리는데이 계속 질문을 주시네요.
예를 들어서 이게 흘렀잖아요. 그동안에요.이 계속 흘렀잖아요. 그래서 흐르는 동안에 제가 한 30%는 매도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덜 그럼 20% 더 매도하자. 그냥 지금 다른 것들도 움직이고 있는데 그래서 50%만 들고 보고자. 만약 그래서 올라가 버려 그러면 아이씨 50 50% 괜히 팔았네. 아니요. 나는 위험 관리 한 거고 50%만 가지고 나이 실현을 하는 거고요. 올라가면은 근데 여기서 거래 실으면서 올라가 그러면 내가 50% 팔았던 거에서 20% 30% 또 살 수 있는 거죠. 그게 비중 조절조를 하는 관리거든요. 근데 한번 사면 끝나고 한번 팔면 끝나고가 아니에요.
그러면 잘못하면은 잘못하면은 올라가는 놈은 다 팔게 되고 그 내려가는 종목은 또 막 더 사 갖고 계속 갖고 있게 되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좀 생각이 들어요. 어 누저 비워원님 달바 글로벌 떨어질 때 물타기 하면 언젠가 가지 않을까요? 그런데 언젠간 가지 않을까요라고 하는 매매는 원래 저도 하지 않지만 지금 시황은 더 어렵습니다. 지금 시황은 그렇게 하기 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비중만 다들 어렵다고 그러시는데 왜 올라간 거를 못 팔까? 왜 내려갈 때 조금 팔고 다시 올라갈 때 사고 요거 좀 못 하는가는 제가 보기에는 아 나는 못해라고 어 스스로 좀 편화하는게 있어서 너무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있을 것 같거든요.
그니까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서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좀 가지시고요. 그리고음 결국은 주식은 가지고 있으면서 좋으면 좋을 갖고 있으면서 큰 수익을 내야지 하는 이론이 있지않습? 그렇게 얘기하시는 많잖아요. 저도 그렇게 많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더 좋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 또는 위험할 때는 좀 불편할 때는 시장이 불편할 때는 어 리스크 회피를 위해서 팔았다가 다시 사는 것도 관리 중에 좋은 거거든요. 그 늘상 말씀드리지만 어 수많은 공무 펀드 상호 펀드 또 여러분들이 하시는 1위명 랩 보시면 주식을 기관 투자가들 펀드 매니저들이 사 가지고 들고 있지 않아요.지 계속 가는 종목은 끝까지 들어가고 또는 좀 더 사기도 하지만 아닌 거는 팔고 또 다시 사고 막 이런 데니까이 종목들 수급을 보면 막 그래요.
아까 대한강도시 이런 거 이런 거 떼질 때 막 팔단 말이야. 아까 제가 뭘 얘기를 들었죠? VM이었나? VM입니까? 그랬죠. 걔네들이 막 그 7월 15 막 팔면서 떨어졌잖아요. 근데 요즘에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 올라올 때 보면 지들이 또 산다니까요. 팔았다가 또 다시 사요. 그거를 그 종목을. 여기 보면 VM 보면 최근에 연기은 막 샀네요. 계속. 그 상폰도 찍어 애는 이렇게 좀 샀다 팔았다 하지만 이렇게 사잖아요. 근데 아 나는 못 하겠다라고 너무 하지 마시고 그런 걸 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다 거꾸로 가서 나는 자꾸 손절매가 되더라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네. 그 기준은 이런 거예요. 음. 그니까 저도 이렇게 말씀드리면서음 걱정스러워서 자꾸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건데 그이 종목의 차트나 위험 관리나 비중 관리라고 얘기하는 차트나 수급을 계속 설명을 드리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VM이다. 뭐 아까 또 뭐 있었어요? 뭐 어떤 종목이 있다. 그러면이 VM의 수급과 차트들 매우 중요하지만이 VM이 여기서 더 갈 수 있 상황에서이 전고점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요. 없느냐는 여기서 지금이 VM 개별 종목의 이유가 아니에요. 바로 전에 뭘 해요?이 섹터가 가야 됩니다. 섹터가 묶음으로 같이 가야 돼요.
그리고 그 전에 뭐예요? 시황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시황이 안 되고 섹터가 안 가는데지 혼자 갈 거야?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이 종목을 내가 현재 좀 참고 기다릴까? 아니면 여기서 좀 위험 관리하고 팔까? 아니면 다 팔아버리고 그냥 현금을 들고 있을까? 이건 그 전에 단에 있는 섹터와 시황을 계속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맨 처음에 시험부터 말씀드리고 그리고 지금은 뭐만 해야 된다? AI 성장 사이클에 있는 거하고 정책에 있는 것만 집중적으로 하십사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 안에 있는 거라면 안에 있는 거라면 뭐 비중에 의한 매매를 하시든지 아니면 홀딩하다시든지 매매 못 하겠으면 홀딩하는 것도 오케이.
근데 그 안에서 해야 된다는 말씀을 자꾸 드리는 거예요. 그 안에서 들어 있는 거. 그리고 이제 올라갔을 때 어 계속 내려올 때 매도는 이해하겠어. 이거 깨면 내려와. 음목 나면 내려와. 뭐 여기서 더 내려가면 이거 깨면 내려와. 알겠어. 근데 이게 만일 VM이 여기서 깨면 내려갈 걸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게 쭉쭉 올라가 버리네. 그러면 언제 팔아야 되냐고 다시 다 내려와 가지고 밑에서 팔면 맨날 손절매하거나 이익 못 보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가는 것도 아까 어떤 분이 질문하신게 뭐예요? 지금 수익이 100% 소분장 났는데 어떻게 언제 팔아야 되느냐 이렇게 질문 주시잖아요.
그리고 뭐 뭐 아까 뭐 있었어요? 뭐 예를 들어서 뭐 주성엔지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막 뜨고 있는 거. 근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매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설명을 드렸는데 올라갈 때 매도를 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밑에서 팔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올라갈 때 매도했을 때 더가면 어떡하냐? 조금이라도 더 위에 팔아야지. 그렇게 누가 할 수가 있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전 세계에 누가 있나요?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그래서 늘어 그 순간에는 어려운 거죠. 고민인 거죠. 그래서 그 언제 매도를 이익 실현이 또 되게 중요하잖아요.
이익 실현을 언제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설명을 자꾸 드리는 거예요. 지금 말씀드려 볼게요. 다시 한번 요걸로 마지막 끝내겠습니다. 거래량이 극단적으로 많은 거래량이이 이렇게 있으면은 몇 번 없어요. 얘 여기서 한 번 있었고 여기서 한 번 있었고 여기서 한 번 있었고 여기서 한 번 있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한번 뭐 조금 작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폭분이 없었습니다. 4월 이후에 이때 위로 올라가서 이때 양봉이냐 음봉이냐 큰 봉이 그얘만 찾는 거예요.이 걔만 여기 그다음에 여기 그다음 여기 그다음 여기였어요. 근데 아까 말씀드리기를 여기 보시면 이날 거래가 증가한 날 장대 안봉이었잖아요.
이날 거래가 크게 증가한데도 장대 안 봉이잖아요. 그러니까 와 이제부터 날아간다 이렇게 생각이 안 되니까요. 주가가 올라온 상태에서 거래량 증가하면 좋지 않은 거라니까요. 얘가 지금 오늘 거래량이 270만 주 거래량이 됐어요. 이렇게 큰 거래량이 됐을 때 거래량이 보니까 700만 주 정도 됐네요. 오늘 700만 주, 800만 주 거래량이 됐어요. 근데 이렇게 막 올라가 저는 팔겠다니까요. 이익을 하겠다니까요. 근데 더 올라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0%를 팔던 20%를 팔던 그렇게 파는 거예요. 이런 방법이 하나가 있고 내가 이거 샀는데 좀 참고 있었어.이 얘나 윗꼬리 달아서 매도 시간 나왔는데 나 아이 그래도 더 갈지 모르니까 참고 있었어.
질질질질질 내려온 애가 이렇게 예. 그래서 내가 한 20% 팔았어요. 뭐 나머지 100,000주에서 200주 300주를 팔았어. 700주뿐이 없는데 올라가네. 아우씨 안 팔았어야 되는데 아니라니까요. 그 700주만 가지고 이익을 보면 된다니까요. 왜? 위험 관리를 한 거예요. 위험 관리를 그렇게 지금 마지막에 K킨 7 님이 미장 계좌 열어보면 요즘에 미장 좋죠. 그리고 지금 한국장 요즘에 보면은 좋지 않죠. 물론 개별 종목이 좋아요. 근데 전반적으로 좋지 않지 않습니까? 왜요? 지금 시기가 그래요. 올해 상반기에는 미국보다 우리 시장이 훨씬 좋았잖아요.
지금 시기는 왜 그렇다고요? 달러가 강세라서 그래요. 달러가 강세라서 왜 그런지를 알고 그러면 어떤 상황이 되면 다시 한국이 훨씬 좋고 어떤 상황이 되면 미국이 훨씬 좋고 이런 부분들이 아는게 시황이잖아요. 시황. 이런저런 오늘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이런저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음 실 적어도 실수하지 않고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기회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익내기에 그렇게 어려운 장은 또 아니에요. 왜냐면 종목 장세가 벌어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3일뿐이 없는데 올래 그렇게 대응 좀 하시고 제가 뭐 비중 관리하고 익실환할 거 하고 버릴 거 조금 버리고 그 그렇게 하면서 조금 마음 편이 지내시면서 10월에 짧게 짧게 수익 좀 더 내고 10월에 이익을 좀 챙기고 그다음에 11월 어떻게 되는가 좀 보는게 어떤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날 12시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 เฮ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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