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지수는 방향성이 불명확해 지금은 매수·매도보다 보유 및 급락 시 분할 매수, 반등 시 교체매매로 대응하는 것이 낫다. [시장 현황] 10월 들어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도(9월 말 이후 약 30조원 매도, 최근 순매도 규모는 축소)했고, 연기금은 저가 매수 중이다. 거래대금이 약 30조원 이상 붙어야 의미 있는 반등이 가능하다고 봤다. 지수는 작년 3차례 상승 후의 5,900포인트 지지선 부근으로 원위치했다고 진단했다. [이벤트] 이번 주 FOMC, BOJ, ECB 회의는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미국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행보와 정책 방향을 확인한 뒤 시장이 방향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빅테크 실적발표가 이번 주 예정되어 있으며, 미국 빅테크는 잉여현금흐름 우려로 호실적에도 하락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종목 및 섹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과 투자 부담이 크지 않아 악재성으로 크게 밀릴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10월에 조정받은 LS일렉트릭, 일진전기, 가온전선,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 등은 보유 또는 분할매수 대상으로 제시했으며, 효성중공업은 반등 시 원위치 가능성에 의구심을 표했다. 삼성전기는 10월 조정 후 반등 가능성이 있는 대표 종목으로 꼽았다. SK이노베이션은 유가 변수에 좌우되므로 비중 축소를 권했다. 주성엔지니어링·PSK는 수급을 근거로 비중 조절을 권했고, 하나머티리얼즈·하나솔루션 등 태양광·ESS 계열은 수급과 실적을 보고 보유 또는 조정을 제안했다. 루닛은 AI 헬스케어 테마주로 단기 테마성으로만 보라고 했다. [대응 전략] 3주에 걸쳐 기계적·분할 매수, 한 번에 매수하지 말 것을 권했다. 장기 투자자는 연령과 자산 비중을 고려해 현금 비중을 확보하고, 미국 주식 비중이 높은 경우 비중 조절을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손절 후 교체매매는 반등 가능성이 큰 종목으로 옮기는 방식을 제시했다. [리스크] 트럼프 행정부의 돌발 정책, 지정학 리스크(전쟁·유가), 달러 강세, 국채금리, AI 인프라 투자 축소 우려가 주요 하방 요인으로 언급됐다.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 지수는 횡보하며 방향성이 불명확하고, 선거 이후 방향이 잡힐 것으로 보고 연말·연초 반등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다듬은 글
찍 사 เฮ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0월 26일 지금 시간은 12시 정각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들을 뵙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TV 정식음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날 여러분들을 뵙고 한 주간에 시황 투자 전략 그리고 흐름들을 좀 파악해 보고 섹터나 종목들의 흐름도 좀 살펴보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이 방송은 표보증권에서 진행을 하는데이 방 어이 코 한시간 동안 하는요 방송은 저희 개인적인 투자 전략 및 투자 시황을 투자 대응을 말씀드립니다. 음. 네.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요.
어, 시장이 오늘이 지금 음, 10월 마지막 주예요. 10월 내 좋지 않았습니다. 첫날 1일 2일 날 목요일, 금요일 두 번 반등을 하면서 진짜 속을 뻔했죠. 여기서요. 여기 지금 화면에 보시면 어, 요날입니다. 요날 이틀. 그리고 그냥 내리하라 했어요. 요때 약간 시그널이 있었죠. 어떤 시그널이 있었냐면 어 주방원의 대표 종목 전력 기기 방산 원자료 이런 대표 종목들이 다 급락을 했어요. 먼저 반도체보다 먼저 어 직전의 라인지지 라인을 깨고 밑으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 좀 됐고요. 어 지수는 그 이후에에 외국인들의 집중적인 매도가 나오면서 어 급락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리고 1 2 3 4 5 6 7 오늘 8일째이 저점 라인에서 굉장히 미토롭게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뭐 어떤 사람은 여기서 온갖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버틴다라고 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하락 후에 반등을 빨리 하지 못하고 밑 옆으로 가고 있으니까 추가 하락 할 수 있다. 우리 통상적으로 그렇게 거래를 하잖아요. 보면은 여기서 하락 예 종목들이 상승 후에 옆으로 간 애들은 좀 더 가고 하락후에 옆으로 간 애들은 더 빠지는 그런 경향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음 만약에 이게 종목이라면 매수하면 안 되죠. 그리고 지금 상당히 위태로운 상황은 분명히 왔습니다.
근데 이건 지수잖아요. 그리고 명확하게 어 지수가 이렇게 방향을 못 잡고 힘들어 하는 이유가 있죠. 그 이유는 매크로시왕에서는 어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 어 프락시스성이 있고요. 그냥 느낌은 이런 거잖아요. 그냥 앞에 굉장히 답답한 그냥 검은천이 탁 처 있는 것처럼 위로 쳐다보면 위에 그냥 천정이 탁 있는 그래서 그게 뭔가 좀 어 밝아지고 어 좀 그게 옅어지면서 그 위로 갈 수 있는 어떤 심망이 보여드는데에 그런 것들이 지금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불확실성은 굉장히 큰게 올 수도 있는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뭐 지금 뭐 거래 대금 보세요.
거래량 거래 대금. 그니까 여기 밑에다가 거래 대금물 요렇게 표시를 한번 해 봤는데요.이 장이 다시 세게 올라가려면 이제 평균적으로요 따지거든요.이 정도 거래량은 넘어서야 될 거 같아요.이 거래량을이 거래 대금이 봤더니 어 많을 때는요 정도 이렇게 많을 때는 요게 지금 얼마입니까? 억 10억 100억 1천억 49조 49조요. 그러니까 그리고 요거 조금요 평행 평균 값을 다지면 약한 30조 지금 지난주 금요일에 반등을 주는 그런 구간에도 17조 지금 현재 6조뿐이 거래가 안 돼요. 이런 거래량 가지고는 반등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양봉을 주든 음봉을 주든 어떻든간에 어 밑에이 거래 대금이 약 한 30조 정도 올라오는 날이 있는지 요걸 보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 이거 지금 여기서부터 뭐 지금 제가 이렇게 표시해 놓은 걸 다 지우고 9월 28일 여기서부터 지금까지 지난주까지요 기간 동안 외군들이 30조원을 팔았어요. 30조원 어마어마하게 지금 팔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어 어떻턴 반등을 시도하고 오늘도 막 내리 빠지지 않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죠. 요런 것들은 외군들이 현재 순 매도가 60억이거든요. 아 6,억이거든요. 6,억 죄송합니다. 6,억이거든요. 근데 6,억 정도에 막 전에처럼 막 2조 3조씩 하루에 안 팔잖아요. 외국 매도가 조금 줄어드는 부분이 있고요.
여기 보시면 연기금이 1,200억 매수죠. 연기금은 제가 보기에 지난주부터 저가 매수는 들어왔어요. 아마도 지수가 한 저기 6천 넘어가면 팔 거 같아요. 어 어느 정도에 팔까? 예전에 경험치로 봤을 때는 6천 넘어가고 7천 6천하고 7천 사이에서 지금 사는 거는 팔려고 지금 저렇게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요. 뭐 경험치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그런 이제 수급적을 볼 때 저가 매수세는 있다. 외급 매도는 좀 줄어들었다. 그래서 어 하락폭이 아주 크게 나타나진 않는데 그런데 그냥 뭐 종목별은 줄줄 세고 그리고 여전히 여기서 가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밑으로 또 겁락하는 거 아니야.
이런 어 미축된 심리가 지금의 상황으로 만들고 있고 그런 가운데 이번 주에는 FMC 회의가 있고 BOJ 회의가 있고 EB 회의가 있는데요.음 세 가지의 중대한 금리 결정을 하는 어 한 주간인데음 요번에 동결할 걸로 저는 봅니다. 해서 뭐 매파적인 반언을 할지 뭐 그런 거 뭐 그때 가서 뭐 얘기를 한다 하더라도 어 제가 보기에는 지금 동결하면서 그리고 나서 또 상황이 바뀌면 몇 요번에 매파적으로 말을 했다 하더라도 나중에 또 도비 시작이 바뀌고 막 이러니까 당장은 그것 때문에 어떤 움직일인지 모르지만 어 그냥 이제 동결의 의미를 두고서 어 이번 주에는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이번 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고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의 빅테크들은 호실적 발표하하는게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어 주어 보는게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에 얼마나 좋으냐 이제 요걸 가지고 얘기를 좀 하고 있고 그게 좋지 않은들은 지금 주가가 하락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이 이 모든 것은 소위 AI 자본 하드웨어 자본 지초라는 기업들의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고 계속 그러는 건 아니고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선 그렇게 반영을 하는 거죠. 우리나라 삼성자 SK 하이닉스는 뭐 잉형 현금 흐름이 졸어서 어 뭐뭐 또는 투자가 엄청나게 돼서 뭐 이런 부분들의 염려는 없어서 자 삼성자 하이스는 어 악재성 재료로 밑으로 때려맞는 그런 상황은 좀 아닐거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상황은 지금의 우리 상황은음 뭐 반복되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리 상황은 지금 지수가 높은 거냐 그런 건 아니라고 다들 얘기를 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도 그렇게 생각 할 것 같아요. 단순히 많이 빠졌기 때문이 아니고요. 어, 우리의 밸류도 그렇고 그리고 늘 말씀드리지만이 방송에서는 항상이 말씀 드렸지만 작년에 3차에 걸쳐서 상승한 지수요 지수가 5,900포인트였습니다.이 라인에 지금 밑으로 내려와 있어요. 원위치 한 겁니다. 원위치. 그냥이 구간으로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어 그니까 오버슈팅 한 부분이 그 원위치해 가지고 어 이제 정상 궤도에 들어와서 여기서이 정상 궤도에서 위로 좀 더 어 우리가 가치로 볼 때 있냐 아니면 더 빠지는 상황이냐 요것만 판단하는 건데 어 밑으로 빠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달러 인덱스가 높고 유가가 높고 국채 시들 꽤 수준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높고 유로전에 리스크가 있고 아시아 일부 국가에도 리스크가 있고 전쟁을 한다니 만다니 하고 있고 이런 온 같은 것들을 보니 밑으로 빠질 리스크에 대해서 두려움을 현재 가지고 있는 거고요.
그건 우려이잖아요. 우려 우려이고요. 그 우려의 상황이 시간이 흘러가면서 조금씩 해소가 되겠죠. 그러면 이제 요건 이제 저평가니까 위쪽을 바라볼 수 있다. 딱 극단적으로 딱 두 개예요. 그냥 딱 두 개예요. 음. 그렇게 지금 현재 보고 있는 상황에 있고요. 저의 대응 전략은 여러분께 말씀을 전에 드렸듯이 어 다음 주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고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을 어떻게 나올지까지 확인 후에 확인 후에 그 이후에 시장은 방향을 잡을 거다. 어 진짜 극단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지 동발 돌발 행동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겠지만 그 제가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나 어 그런 돌발 상황이 극단적인 돌발 상황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 시장은 그동안에이 지금 쭉 열거했던 여러 가지 악대 악재들을 반영하면서 이런 시장인 거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그것이 해소되는 과정이 된다고 하면서 어 연말과 연초에 반등을 하는 시장의 흐름으로 어 저는 지금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시장이 이렇게 횡보하면서 이렇게 있을 때는 매수하거나 매도하거나 막 이런 거 이런 거 하지 마라. 이런 그냥 매수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급락을 하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있는데 또 급락을 해.
뭐 이런 급락에는 매수 대응을 하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기간으로는 어 이번 주, 다음 주, 그다음 주 이제 3주 남았죠. 3주 동안에 나눠서 그 이제 전에부터 말씀드린 거는 이제 5주였고요. 나눠서 어떤 어떤 뭐 주말 말에 하던 아니면 5주에 막 이렇게 거 영 거래일 20일이다 그면 20일 동안 나눠서 하던 그렇게 해서 이거는 매수 대형이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그 한 번에 사면은 그냥 물려서 5도가도 못 하고 꼼짝 따서 못 해요. 저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고요. 어, 그리고 어, 지금 만약에 현금이 없이 주식만 가고 갖고 있다 그러면 비중 조절를 통한 어, 교체 매매를 시도를 해하고 그리고 나서 기다리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대응 전략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금 -1%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 외국인들의 흐름을 보면은 지금 선물에서선 약간 사고 있고요. 프로그램은 비차입 프로그램 매도가 7,억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선물 시장에서 수급은 그냥 비등합니다. 매수 매도가 비등해요. 그러면 특별히 여기에서는 이제 어 비차인 매도와 외국인 매도가 있으니까 약간 하락 위의지 않습니까? 약간 하락 우위에요. 국내 기간은 삽니다. 이거는 저가 매수 또는 종목볼 매수입니다. 그러니까 지수는 약간 하락, 종목은 어 사는 종목이 몇 개씩 있는요 정도의 흐름입니다.
그럼 결론은 어 외국인들이 요즘에 10월 들어서는 아 아까 아침에 3% 방송 말씀드렸지만 외군인들의 수급의 시장의 방향성이 약 92.6%라고 6%라고 하잖아요. 그럼 외국들이 지금 현재 5,900억인데 이게 줄어요. 이게 4,000원, 3,000원 이렇게 줄면은 시장이 플러스가 나갔죠. 나겠죠. 근데 현재 여기서 더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고 있으니까 지수가 여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이 상황 속에서 여기서 오후에 빠질 거야, 오를 거야. 이번 주에는 오를 거야, 빠질 거야, 다음 주에 거야. 이렇게 판단하기가 지금은 현재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떻게 내가 대응할 것인가가 핵심인 그런 시황입니다. 오늘만 그렇게 말씀드린게 아니고 이미 그렇게 말씀을 계속 드려 왔고요. 요거는 우리가 지난 3월에도이 방송을 제가 6년간 하고 있잖아요. 요번 3월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고 7월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고 요번 10월에도 똑같은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응을 하는게 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일 뿐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요. 음. 음. 음, 여러분 질문에 답변을 좀 드리면서 전체적인 상황을 좀 보겠습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대부분 시황과 그리고 현재 왜 이런지에 대해서 대충 좀 알고 계시고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 요거는 지금 화면 보시는 거는 이번 주에 이벤트를 보시고 계시고요. 그리고 음, 뭐 중간 선거 이후에는 오르더라. 그러니까 한번 기대해 보자. 이런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이번에 하락하는 부분들은 어 펀더멘탈의 부분이 아니고 상당 부분 주식을 팔기 때문이 주식을 왜 파느냐 첫 번째는 리베런싱이 있었고 두 번째는 지금은 어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되면서 어 성장주에서 매도를 하고 어 성장주의 중에서 대표적으로 요번에 자금 솔림이 있었던 길주에서 매도를 하고 채권으로 들어가면서 채권 수익률은 떨어지고 그리고 길주가 떨어졌다.요 화면은 어 뭐냐면 디레미입니다.
우리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있는 여기에 쭉 지난 4월부터 계속 자금이 유입되면서 올랐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보시면 8월 지나고 9월에 10월에 유출이 일어나고 있죠. 유출이 일어났다는 얘기는 팔고 나간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수급적인 영향이 크다라고 본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 미국은 파생 상품 시장이 본장보다 훨씬 더 커요. 그래서 공매도가 엄청나게 여기 일어나고 있다. 이런 수들이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건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이 밸류는 밸류로는 저평가이지만 이렇게 어 전반적으로 어 수급이 레싱되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도대체 시스템 위기까지 갈 거냐 아니면 이번 어 프락시성이 있는 동안에 리베런너싱이 일어나면서 이런 구간인 거냐 그러면 리베너싱이 언제쯤 끝나겠냐 뭐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이 되고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되면 어 리베승이 좀 끝나면서 수급적으로 좀 괜찮아질까이 이 설명은 여러 차례 드렸으니까 지금 흐름이 그렇다는 것만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도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제 명확하게 대부분 알고 계시고 기간으로는 선거고요. 선거고 지표로는 달련드스예요. 달런데스가 백 아래로 떨어지는 어 그런 상황이 좀 돼야 됩니다. 그 위에 있는 상황 속에서는 우리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수급적으로 어 불리한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근데 그 상황 속에서 어 길주 위주의 매도가 나오는 부분은 당연히 또 그 직전에 길주 위주의 매수가 있고 거기에 노이즈가 지금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노이즈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AI 성장 사이클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다. 그래서 그 사이에서 뭐 일부 조그만 어 뭐 밑에 있는 우리가 잘 모르는 기업들의 뭐 어 수 디폴트 위기라든지 또는 국가별로도 좀 어 좀 취약 국가들이 디폴트 위기라든지 이런 얘기는 나올 수 있겠죠.
그런 얘기가 나오는거나 또는 그렇게 될 가능성을 충 시장은 반영하고 있다고 저 생각을 합니다. 어 이제 그거는 있을 수 있고요. 그러면 액션을 취하겠죠. 누가 어 미재무부와 그러니까 행정부와 그리고 연준 마지막 부르인 연준의 액션을 취하겠죠. 먼저이 미재무부에서 배선관이 여기에 대해서 나서면서 뭔가를 액션을 취해 줘야 되는데 지금 미국은 선거에 정신 팔려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왜 보면은 가끔 가다 보면 그런 구간이 있잖아요. 최근에 우리상 변력이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그렇듯이 지금 어 정로 노이즈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액션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가 끝나고 나면 어 어떤 방향으로든간에 액션이 시어해질 거고 그것이 위험한 방향으로 간다면 최부의 부르인 연준이 나서면서 어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고요.이 화면이 있으니까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교보증권 일산 지점이 마두역 근처에 있습니다. 여기서 어 지금 뭐 여러분께 다 시황 얘기하고 종목도 얘기하고 하지만 직접적으로 좀 오프라인에서는 저 뭐 사적인 얘기 또는 저의 구체적인 내 저의 얘기들 이런 얘기를 좀 하죠. 그래서 그런 얘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시간이 되시거나 일산에 교보증권 일산 지점에 연락을 주셔서 오게 좀 하시면 같이 뵐 수 있도록 어 있겠습니다.
아마 일산 지역 사시는 분들 꽤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그쪽에 한번 오셔 가지고 같이 얼굴 뵙고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거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고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좀 짧게에 보통 한 시황하고 이런 거 얘기하면 한 25분 30분 걸리는데 오늘 한 18분 만에 짧게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왜냐 지금 이제 궁금한 건 이런 상황에 대해선 대부분 다 아시잖아요. 나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근데 사실 어떻게 해야 되는가에 여러분들의 질문은 딱 한한 한 가지 제일 중 궁금한 딱 한 가지는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느냐 지금 그냥 있어야 되느냐 아니면 지금 계속 사야 되느냐 이거 이거잖아요.
파냐 사냐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파는 거 사는 거 둘 둘 다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어 물론 종목별로 달라요. 근데 시장을 얘기하는 겁니다. 시장은 파는 단계는 지나갔다. 자, 사는 것도 그러면음 지금 상황에서 사는 건 맞는데 전략적으로 기계적으로 사야 된다. 요렇게 표현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어, 그리고 그냥 보유해야 되느냐? 그냥 보유하는 사람은 종목을 내가 뭘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만약에 만약에 1월에 지금 뭐 11월 말 한 12월부터 뜨기 사건 7천까지 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가정을 했을 때 지금 내가 뭘 가지고이 구간을 힘든 구간을 지나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다른 거겠죠.요 요 차이가 있는 거고요.
어, 지금 여기서 팔아서 어, 만일 아, 눈 닦고 다 팔았다 하시는 분들의 입장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팔고 다시 사야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팔면 그냥 그 현금을 좀 확보해 두는게 좀 유리하겠죠. 왜냐면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어 체리피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팔지 못하고 들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내가 지금 들고 있는 것이 시장이 반등을 줄 때 어 반드시 확률 90% 이상 반등을 할 수 있는 종목이냐 또는 반등할 때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느냐 요거를 계속 끊임없이 고민을 해야 됩니다.
주가 움직임을 보면서 그걸 판단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첫 번째 궁금하신 거잖아요. 여러분들이 저의 생각은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저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고요. 두 번째 궁금하신 거는 거의 대부분 삼성전자 SK 하이니스를 가지고 계세요. 삼성전자 SK 하이네스를 지금 어떻게 해야 됩니까라는 궁금한 거예요. 삼성전자 SK 하이니스 삼성전자가 있고 SK 하이니스인데 이게 지수하고 똑같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수를 지금 팔면 안 된다라고 판단하고 또는 급락하면 매수해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다라고 본 거니까 당연히 삼성전세 SK 하이닉스도 똑같은 거죠.
똑같이 지금 상황에서는 매도보다는 매도보다는 보유하되 혹시 급락이 나오면 그것은 분할 매수하고 그리고 만약에 올라오면 분할 매수했던 밑에서 산 거는 반드시 팔아야 된다. 이익 실현을 해야 된다. 요렇게 설명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자, 지수의 상황에서 내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는 첫 번째 고민. 두 번째 삼성은자 SK 하이네스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는 고민. 요거 말고 또 다른 국민들의 여러분들 질문 제일 많이 주시는 건 뭐냐면 현대차, 현대 보비스, 기아 이런 종목들 소위요 젠슨왕 CEO에 왔을 때 그때에 피지컬 AI를 막 그 어 막 마케팅하면서 그러면서 올랐다가 폭락했던 종목들이나 이번에 데이터 센터의 재무 리스크로 인해서 투자 집행이 이 줄어들지 않겠냐라고 하면서 빠졌던 어 레셀리틱 변합기 전선 일진기 가운전선 이런 종목들 있잖아요.
이런 종목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는 또 질문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요렇습니다. LS틱이나 엘진 전기나 가운전송이나 이런 종목들은요. 이번에 시장 하락할 때 빠진 거예요. 그전에 빠진게 아니고 10월 3 10월 들어서 10월 들어서 빠졌잖아요. 일진 전기는 일진 전기도 10월 들어서 이렇게 좀 올라가는 척 하다가 10월 들어서 빠졌지 않습니까? LS틱은 원래 해 홍보가 있다가 10월 들어서 빠졌어요. 그럼 얘네들은 얘네들은 얘네 지금 보면 LS보다 일신정기나가 가운전선이 더 센 종목이에요. 이런 것들은 보유 또는 어 일정 정도 팔지 말고 일정의 비중을 내가 가지고 있다면 내가 전체 한 10% 가지고 있다.
15% 갖고 있다. 서론 보유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요. 근데 원래 계속 내려왔었던 거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계속 내려왔었던 거이 이런 것들은 이런 것들은 다음에 시장이 반줄 때 주도주가 바뀌어 가지고 뭐음 에너지 인프라나 아니면 반도체가 아닌 얘들이 올라갈 거냐. 뭐 카카오도 있고 네이버도 있고 이런 거 있잖아. 얘들이 올라갈 거냐. 아, 그러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현재 하고 있기 때문에 요번 10월에 잘 올라가다가 10월 여기가 10월이라고 치면 10월에 빠진 종목 얘들에서 골라서 어 거래를 해야 된다.
그니까 이렇게 가지고 있 이렇게 있는 종목을 내가 얘를 1천만 원씩 갖고 있다면 1천만 원씩 갖고 있다면 두 가지 방법이죠. 하나는 하나는 여러분 여기 질문 제가 봐 봤죠. 대부분 다 이신 분들이에요. 대부분 다 비슷할 겁니다. 요렇게 빠졌으면 1천만 원 가지고 있는데 뭐 50% 나 가지고 뭐 40% 마이너스 나 600만 원이 있다. 아 이거 팔아 가지고 저쪽 가기가 힘들다. 왜냐면 이거 팔면 뭐 남는 돈도 별로 없는데 요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이제 그럴 때는 이제 두 가지 케이스를 결단을 하셔야 되는데 하나는 뭐 나머지 600만 원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주수로 얘기하면 100주라고 치면 만약에 열주라고 할게요.
그러면 그중에 작은 금액이라도 100 뭐 100주라면 20주라도 팔아서 요쪽에 요쪽에 10월에 빠진 종목으로 옮기는 거를 하고서 그리고 나서 기다려 봐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건 안 된다고 저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또는 얘가 좀 비중이 돼서 비중이 돼서 한 뭐 한 3천만 원 됐는데 뭐 지금 팔았던 2천만 원뿐이 안 돼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어 그러면 뭐 천만 원질 팔았어요. 그러고 1천만 원은 갖고 있잖아요. 그 현금 1천만 원이 돌아왔잖아요.이 현금 1천만 원으로 얘를 사고 싶다 그러면 500만 원만 사라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500만 원 현금은 갖고 있으라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브락시 너무 크니까 다른 더 좋은 종목을 내가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겠냐라는 거예요. 근데 더 좋은 종목이 뭐냐? 이번에 지수 하락하면서 같이 급락한 종목이 가장 베스트라는 거예요. 먼저 빠졌던 종목이 아니고 그렇게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이 세 가지에 지금 여러분들이 질문하신 거의 대부분이 세 가지 안에 있을 거예요. 거의 대부분 그렇게 보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자, 질문에 의사 말씀 듣고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것도 지금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미 지나간 이제 인사하신 분들이 지나갔기 때문에 얘가 지금 일정 정도 쌓이면 지나가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지난번에 저쪽을 보고서 이렇게 했더니 좀 답답하더라고요. 이게 하기가 그래서 그냥 여기 나온 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이걸 이걸 어 이거 좀 제 눈에 띄어 가지고 좀 이거 어 답변을 듣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계속 올려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뒤로 넘어가면서 볼 수가 있겠죠.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맨 처음부터 들어오셔서 인사 주신 분들 들미 생종기 허생님 조재원 님음 부자 부자나 부자나야 부자나 님 정결라 동파라 님 그리고 손동신 님 소피아 님 마두랑 님 어 에버 님 네버름미 님 미니스페틱 님 어 랩 님 뚜벅 님 스칼리버 님에 에 두소구 님, 조 3 51님, 스스미레 님 자 여기까지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감사드립니다. 인사 주신 분 일찍도 들어오셨고 저까진 질문이 없으니까요. 지금 제가 화면에 보이는 대로만 그냥 일단 먼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민영 님은 지난주부터 우연히 처음 듣게 됐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네. 그리고 장애진 님 뭐 음. 네. 어려운 장이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어 주성 엔지니어링이 빠질 이유가 없는데 빠지네요. 7%이나 이렇게 빠지고 막 오늘 7%나 빠지고 이러는데 이게 도대체 왜 그런가요? 이렇게 주셨잖아요. 다른 것도 다 그래요. 성주물소리 예 똥 통밀빵님 다른 것들도 좀이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7% 이상 빠지고 그러는데 얘 빠질 때 보면 이제 이거 지금 얼마 전에는 어 10월 15일 날은 18% 빠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직전에는 11% 빠졌고 그 그리고 8% 빠진 나도 있어요. 그러니까 7%가 이게 급락이냐? 급락이 아니에요. 지금 전체적 비교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우리 이런 얘기 하잖아요. 자, 여기까지 떨어지면 횡보했으니까 여기지지 라인이고 그리고 여기까지 그다음에는 여기고 뭐이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지수가 지금 위협받고 있기 때문에 어 사실 요런이 종목 어 이런 종목을 분할 매소해야 되는 종목은 맞아요.
왜 왜 그렇죠? 지금 계속 말씀드렸듯이 올라가다가 얘는 10월에 신고가 냈어요. 신고가 내다가 시장 때문에 빠지는 겁니다. 이거. 그러면 다른 어 반도체 장비보다 갖고 있는 걸 있다면 얘 사야 돼요. 그걸 팔아서. 아까 지금 설명드린가 그겁니다. 얘는 지수 반등하면 곧바로 반등할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어떻게 사야 되느냐를 설명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사야 되느냐? 첫 번째 앞으로 3주간 남았습니다. 기간의 분할로 기계적으로 사느냐? 아니면 급락하는 날 사느냐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시는 오빼미 님 미장만 정리시로 하다가 점점 교만 커서 자신의 자산의 80% 이상이 되었습니다.
국장은 대표님 말씀 듣고 대치하고 있는데 미장 비중이 90%인데 정리식 하는 것도 좀 뺐다 들어가야 하는 갑자기 걱정이 됩니다. 이분 어 그 본인의 나이에 따라 좀 달라요. 본인이 내가 지금 30대 40대예요. 근데 미국 시장이 만약에 내년에 급락한다고 쳐요. 그런데 나는 앞으로 5년 10년 동안 정립식으로 계속 가져갈 거야. 그러면 내가 팔지 않고 계속 가져갈 거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입장에서는 뭐 장부상으로 기분이 나쁘고 언제을지 모르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왜냐면 시장이 급락을 하면요 이거 금리나 합니다. 큐의 합니다.
시장을 살리거든요. 그래서 다시 올라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뭐 팔고 다시 해야겠다 뭐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하나는 정리십으로 산다 그랬지 않습니까? 근데 시장이 올라도 사고 내려도 사고 그렇게 계속 사면 된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 있는데 시장이 모두 다 월렌 버핏 이런 분 분들도 걱정하고 있잖아요. 지금 미국 시장이 도박장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계속 공격적으로 매수한다. 그러기보다는 그럴 때는 좀 보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다들 안 좋다고 할 때는 조금 더 나는 반대로 공격적으로 하고 그러면 조금 더 현명하고 조금 더 남들보다 수익을 더내는 사람이 되겠죠.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지금 만약에 그런 분이 아니고 정리식적으로 계속하는 분이 아니고 지금 나이를 어느 정도 따져 볼까요? 한 55세 이후를 얘기를 해 볼게요. 55세 이후부터 앞으로 10년 20년 동안 한다. 그럼 지금 10년이면 65세, 20년이면 75세인데 저는 좀 그런 주의거든요. 어 75세 요즘 100세대니까 70세까지 하고 그래도 30년이나 남았으니까 그 노후 관리를 해야 된다. 아, 그때 가서 그거 그 지금 뭐 이렇게 고생하고 그때 가서 그거 뭐 만약에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 그 노후가 자금을 하기 위해서 지금 여기서 어 뭐라 그럴까요?
현재를 포기해야 되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거든요. 그래서음 어느 정도 연세가 되신 분들이에 또는 제돌래인 사람이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워낙에 지금 변호성이 있는 상황이니까. 근데 지금 하는 거보다는 저는 미국 우리하고 미국하고 좀 달라요. 미국은 어 일단 연말 연초장에 대한 기대감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엔 좀 조금 참으시고 그때는 좀 줄여서 내년에 좀 위험하다라고 느끼시면 저는 좀 그렇게 보는 편인데 그때 현금을 좀 더 만드는 전략을 하시는게 어떤가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 SDI 잘 가다가 요번 하락에 빠졌죠?
이거 하락에 빠졌습니다.이 보시면요.이 10월 달에 10월 달에 시장이 요렇게 가다가 이렇게 빠졌잖아요. 근데 얘는 오히려 10월 달에 버 잘 버티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그렇죠. 이렇게 버티고 있었지 않습니까? 네. 최근 들어서 이렇게 내려온 것은 저것 때문에 그러지면 코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만일 어 시장이 다시 돌아서는 상황이 되면 돌아서는 상황이 되는 이유를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어 AI에 대한 기후였어. 여전히 AI 성장은 있어. 이렇게 얘기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쪽이 가장 요번에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그쪽이 만약에 무너져 버리면요 할 말이 없지만
반등을 한다면 거기서 먼저 반등을 하겠죠. 그러면 얘들도 반등을 세게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얘는 다른보다 아주 강한 종목입니다. 그 다른 종목보다 강한 종목이라서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들은 들고 있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약한 종목을 파는 거고 강한 종목을 들고 있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SK노베이션은 조금 판단이 어려운데 왜 그러냐면 얘는 어 2차전지 ESS로 뜬게 아니고요. 정유주로 먼저 떴어요. 정유주로 그래서 만일에 뭐 그건 모르겠어요. 진짜 전쟁이 더 확전될지 평화 협성을 할지 종전될지는 제가 모르겠고요. 그건 진짜 모르겠는 거잖아요.
안다고 하면 제가 사꾼이죠. 여기서 그렇게 얘기를 한다면. 근데 종전이나 평화협상 쪽으로 가면은 이거 유가가 떨어지면서 떨어질 수도 있어요. 정 이게 정유주가랑 같이 떴거든요. 그 부분 좀 참작하시면 어떤가 생각이 들어요. 어, 근데 지금 현재 요거 차트만 보고 거래를 한다면 차트 보고 거래한다면은 얘는 지금 10월 직전까지 뭐 되게 다른 거에 비해서 엄청나게 좋았지 않습니까? 10월 달에도. 그리고 지금 떨어지는 거니까 괜찮지 않냐 그러는 수 있겠지만 문제는 10월 달에 떨어진게 삼성전자 떨어지고 SK네스 떨어지고 변합기 떨어지고 데이터센터 관련 AI 관련주 떨어지고 막 이잖아요.
근데 얘는 그거 상관없이 떨어진 거거든요. 지수랑 그러니까 같이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케이스마크가 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 여기에 집중을 안 했으면 좋겠다. 비중을.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또는 어 이게 비중이 좀 있어서 이거는 웬만하면 이익이 났거나 순실도 거의 없었을 거예요.이 종목은 올랐기 때문에 그동안에. 그러면 얘 비중이 있다면 마 어 얘를 조금 줄여서 딱대 다른 이렇게 이렇게 아까 보여드렸던 이렇게 빠진 애들을 한번 조금씩 비중 교체를 해 보는 건 어떤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삼성전기 장목 교체했는데 마이너스라는 건 시장 때문에 그러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장이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돌 때 뭐가 제일 빨리 돌 거냐? 볼 때 삼성전기는 돌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 역시 잘 가다가 10월에 빠진 거예요. 그리고 삼성전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차트만 갖고 설명드리는 거 아니에요. 자, 또 여기서 약간의에이 얘기를 좀 뭐가 전제를 말씀을 또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웬만한 주식들은 얘의 향후의 미래 매출에 대한 보고서나 얘의 가치에 대해서 제가 읽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게 기본적 가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차트만 갖고 쭉쭉 긋는게 아, 아닙니다. 차트만 갖고 얘기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거는 차트가 좋은데도 제가 좀 안 좋게 얘기하고 어떤 건 차트가 나쁜데도 그거는 좀 어이 정도면 있어 보자.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요. 기본적으로 어 기본적 같이 밸류가 되어 있는 종목 안에서 차트가 좋은 종목으로 하는 거지. 밸류도 없이 그냥 차트가 뭐 좋다고 해서 그냥 하는 부분은 아니다라는 거고요.이 삼성전기는 왜 되게 호재성 뉴스 나왔지 않습니까? 어, 물론 단독으로 나오긴 했지만 엔비디아나 어, 테슬라에서 삼성전기의 기판을 뭐 싹스리해 갔다 이런 누수까지 나올 수 정도로 어, 지금 삼성전기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은 건 있어요.
물론 삼성전기가 고평가돼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 있지만 일단 요번에 여기서 한번 내려와 이번 시장 내려올 때 내려왔잖아요. 아까 계속 말씀드린 똑같은 거라니까요.이 이 시장 10월 달에 시장 때문에 같이 내려온 애들은 그 전에 뜨다가 내려오는 종목은 괜 이게 뜰 거라니까 얘네들은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괜찮은 건데 그다음 질문 보세요. 효송중업이잖아요. 제가 이거 비교를 해 드릴게요. 자 같이 공부 좀 해 보겠습니다. 자 이게 효송 증공업이에요. 효송 증공업이 여기서이 10월 급락하기 전에 여기서 지금 급락을 했지 않습니까?
소송 증공업이 그래서 이건 전조점까지 깨고 내려갔어요. 아까 그 봤던 LS 일렉트릭 있죠? 얘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빠져서이 상 반등하다가 빠진 거예요. 또 하나가 있죠. HD 현대 현대 일렉트릭요. 현대 일렉트릭. 요게 3대장이잖아요. 요게. 근데 이건 보시면 얘는 뭐예요? 얘는 그냥 줄줄줄줄 내려가다가 빠진 거잖아요. 이걸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저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효성중검이나에 저기 LS로이 종목을 갖고 있는 사람은 지금 뭘 해야 되는 거냐면 하락할 때 이걸 갖고 있는 사람은 일이 갈아야 되는 거예요. 비중을 그걸 하고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상대적으로 효성 증공보다는 또 어 LS이 좀 좋은데 어떤 애널리스트의 자료들 보면 효성 증업을 또 좋게 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얘 둘은 좀 차트가 비슷하죠.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요번에 급락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급락했다가 어 AI 관련주들이 또 반등할 때는 또 거기서 또 따라서 반등을 하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저는이 방송에서도 그렇고 우리 그 우리 3%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저는 LS 엘리틱을 타픽으로 계속 얘기를 좀 하고 있었고요. 어 요게 만약에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가면은 지금 효성중금 갖고 계신다 그러면 이런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지금.음 음, 180만 원이에요.
자, 얘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면은 270만 원 가면은 186만 원에서 좀 시간이 걸려도 계산하면서 얘기해 볼게요. 186만 원에서 270만 원 간다. 그러면 얼마예요?이 단위가 180이니까 좀 계산하기 어렵긴 하지만 14만 원에다가 200만 원이면 14만 원 더 가면 200만 원이잖아요. 270만 원입니다. 그러면은 음, 얼마 가는 겁니까? 70만 원에다 14만 원이니까 89만 원 90만 원 정도예요. 여기까지 원위치가 90만 원입니다. 그렇죠? 그 90만 원이면 180만 원이니까 180만 원짜리가 90만 원 간다는 얘기는 몇 퍼센트입니까?
그냥 러프하게 10%가 어 20만 원이로 치고 20% 30% 40% 정도 되지 않습니까? 이게 40% 되잖아요, 여기가요. 근데 제가 지금 뭐 그냥 생각나서 얘기해 보는 겁니다. 한번 이거랑 하이네스로 할까요? 삼성전자 할까요? 하 삼성전자 할까요? 삼성 하이네스는 하이네스도 많이 갖고 계셔도 계신 여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21만 원입니다. 그럼 21만 원에서 27만 원 가면 6만 원 오르네 얘는요. 27만 몇원 되니까 6만 원이요? 6만 원이면은 21만 원이니까 30%가 조금 안 되네요. 그렇죠? 그냥 지금 뭘 해야 되는 거면 이걸 끊임없이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했을 때 이렇게 했을 때 얘가 여기까지 갈 확률 얘가 여기까지 갈 확률 그리고 얘가 여기까지 올라갔을 때 퍼센티지. 얘가 여기까지 올라갔을 때 퍼센티지를 곱해서 높은 쪽으로 하는 거예요. 높은 쪽으로. 만일 효성중업을 교체 매매 했는데 뭐 떨어질 때 샀던 어땠든 했는데 내가 한 번 25% 30% 손실이다. 그러면 얘를 가지고 있었을 때 확률이 높을까?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을 때 확률이 높을까? 난 삼성제가 높다고 생각하면은 옮겨 놓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교체 매매고 비중 조절인 거거든요. 지금 저는 삼성전기는 어 대표 종목으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으로 좀 보여지고요.
어 효성 중고업은 이번에에 반도체 떨어지기 전에 먼저 떨어졌어요. 얘네들은요. 그래서 저는 얘네들도 반등할 거라고 보는데 원위치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 좀 의구심이 좀 생겨요. 요번에 워낙 이쪽이 그 먼저 시점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비중을 어 조금은 조절하는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스컬리 님, 종목 교체의 경우 시장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을 때 하는 거죠. 네, 항상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한 삼성전자 비중이 너무 커서 일부러 구독 서비스 언급해지면 다른 종목 교체하러 가는데 전이 뭐예요? 아, 삼성자 SK 하이닉스요?
아니요. 아니,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비중이 너무 많으면 예를 들어서 내가 전 삼성자 SKS가 80%야. 그러면 거기서 한 10% 20%를 줄이면 꽤 돈이 되잖아요. 그 돈을 가지고 20% 팔았으면 10% 현금 두고 10%만 가지고 다른데 요번에 급락한 종목 다른데 사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삼성전자 SS가 지금 떨어지는 거에서 분할 매수하라고 기계적 분할 매수하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거를 팔아야 되냐고 질문을 주시면 안 되죠. 걔들은 올라갈 반 저는 반등할 거라고 보고서 분할 매수를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거 팔아서 그럼 딴데 가는 거는 그건 진짜 실수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비중의 차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PSK가 어 샀는데 손실이 났다. PS PSK 홀딩스가 아니고 PSK요. 예. PSK 손났다. 기계적인 손절매를 배운 대로 해야 되느냐 아니면 보유해야 되느냐 요런 질문을 지셨는데요. 일단 이제 밑에 수급 보고 외국인들은 좀 사네요. 기관은 팔고 있고. 기관이 팔아서 그런 거네.이 종목은요. 첫 번째 고거인 거고요. 그리고요 밸류는 좀 따로 여러분 보시고. 근데 반도체 장비 밸류 되게 높아요. 대부분. 그래서 뭐 조금 얘 높을 거 분화는 좀 높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이제에이 차트 보고 거래를 좀 하죠.
일단 나머지는 다 분석이 됐으니까 그렇죠. 어, 얘가 지금 여기서 금폭락을 한 거잖아요. -1%나 이날 어떤 뉴스가 있었나요? 이게 개별적으로 뉴스가 나와서 얘가 안 좋으면 건파는게 맞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이번 시황 때문에 같이 떨어진 거다. 그러면 그는 어, 시황 핑계를 대해겠죠. 그러면서 어 좀 보유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베스타 684님 근데 이제 뭐가 더 좋은지는 계산해야 됩니다. 아까 제가 이거 이거 보세요. 또 한번 계산해 드릴게요. 얘가 16만 원이에요. 여기까지가 10월에 10월에 올라갔던 가격이 지금 11만 원이에요.
그 5만 원 올라가야 돼. 11만 원이 5만 원이니까 한 40%입니다. 40% 아까 그 주성 엔진어링 있죠? 얘는 신고가야. 여기는 신고가 아니라고 치고 만약에 신고가랑 계산해도 되겠지만 뭐 한 26만 원이 칠게요. 그리고 16만8,000원이야. 그럼 얘 40%면 얼마큼 가면 되냐? 4만 원에 4조 4주에 24 6만4,000원 그럼 25만 원. 여기 여기 가면은 얘 40%네요. 이건 고민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게 얘가 원위치할까 아니면 PSK가 원위치하는 거 기다리는게 더 좋을까? 그거는 늘상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가르쳐 드린 대로 주성 엔지니어링에 수급을 봐요.
떨어지는 동안 얘들이 어떻게 했는지 쭉 사다가 요번 하락할 때만 급락하니까 로스컷 나온 건지 아니면 이익션을 막 한 건지 요걸 봅니다. 사무펀드 샀다 팔았다고 연기금 샀다 팔았다고 투시는 계속 팔고 있습니다. 그 아까 PSK가 볼게요.이 이제 PSK든 지금 금융투자 빼고 투신 계속 팔고 있고 연기금은 샀다 팔았다고 똑같네. 두 개 똑같네요. 근데 지금 두 개가 비슷하거든요. 근데 이게 확연하게 한쪽이 한쪽이 수급이 좋잖아요. 그러면 비중 조절을 하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그 사이에 비중 조절를 계속 해 나가는 그래야지 방어가 되고 올라갈 때 더 이익을 낼 수 있 이익 낼 수 있거든.
어차피 비슷하게 올라가는 종목들이잖아요. 두 개가. 근데 둘 중에 주성이 더 센 종목이었잖아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딱 스타트할 땐 주성이 더 먼저 많이 올라가겠죠.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현재 기계적 순절해야 되냐 말해야 되냐는 답변을 저했습니다. 외국 매도가 현재 5,억이 넘었는데 5후 관점 포인트는 어떡할까요? 지금 이게 가만히 보면요. 더 늘지 않죠. 지금 6,억에서 이거 아까 아까 10시에도 6,억이었어요. 그 한 3,억 처음에 시작을 하다가 그다음에 4,억 5천억 대다 이게 더 늘지 않잖아요. 이거 눈치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수가 더 안 빠지잖아요. 근데 얘가 오후 들어서 1조원으로 더 넣을지 줄지는 모르잖아요. 그거를 그걸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질문 주신 것처럼 5초이 넘었는데 오까요? 그러면 아 요즘에 너무 그거 맞추기 어려워요. 저도 그 그러니까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수긍하겠다라는 거거든요. 다만 다만 어 아 이분은 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저한테 이거 어 구독으로 들으시는 분들한테 제가 그렇게 보내 드렸죠. 뭐냐면 그렇게 막대렴하지 않을 거다. 매 외국인들의 매도에 픽아웃은 지난 거 같다. 그래서 막 몇 주씩 때리면서 막 폭락시 이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든다.
어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6,000원에서 더 안 때 안 팔고 막 요러고 있다. 그때 분위기 다른 분위기를 좀 봐야겠죠. 뭐 뉴스나 뭐 해외 중간중간에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가 중간중간에 보는 것은 뭐냐면요. 어 미국에 야간 선물 있잖아요. 야간 선물은 여러분들 다 보시죠? 그러니까 야간 선물도 하나 되게 중요한데 뭐 여러분 다 그거 보시는 분들 많이 있겠지만 이건 뭐 어려운 건 아니고 중간에 가끔 WTI가 지금 얼마지? 아 지금 100.94로 94로 2% 하락하네요. 지금 더블레이트가 좀 떨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10년이 국제 수익률 조금 떨어지고 있네. 달러 지수도 조금 떨어지고 있네. 어 그러면 얘네들이 지금 얘네들이 막 올라가고 있는데 내가 덤비면 안 되잖아요. 얘네 지금 떨어지고 있으니까 아 얘네들한테 얘네들이 문제가 아니네. 지금 뭐 해외 지수도 가끔 볼 때 있는데 이게 문제가 아니네. 그러면 우리나라 내부적으로 예 수급의 문제네. 그러면 얘들이 안 떨어지니까 외국인들이 더 안 파는 겁니다. 이게 근데 저 상황에서 계속 오후까지 유지되면 외국인들은 매도를 줄일성이 있거든요. 그러면이 플러스도 납니다. 지수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냥 가끔 보는 겁니다. 가끔 봐도 돼요. 이건 막 열심히 하루 종일 쳐다보고 우리 TV 보면 막 모니터 몇 개씩 놓고 막 보잖아요. 그렇게 그렇게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음. 페어 저스티스 님 우선 저는 현 시점에서 안타깝게도 전체 4사중 90%가 3전 닉스입니다. 시골 지수 어 7,500포인트를 바라보고 그 지음에 비중 조사를 생각했었지만 하지 못했습니다. 현 시점 혹시를 추가 급락을 대비해 지금이라도 어느 정도 비중 조절을 해야 되는 건지 좋은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어 만약에 만약에 비중이 너무 어 많아서 줄이신다면 줄이신다면 지금이 힘든 구간을 지나고 시장은 어떻던 시장은 이렇게 내려오다가도 추세라는게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잖아요.이 이런 추세를 그리거든요.
여기서 조금 더 빠지는 거 이런 거 뭐 이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있습니다. 좀 더 빠진다 하더라도 여기를 다시 갈 수 있느냐라고 수 있냐 없냐로 볼 때 어디까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될지 이게 될지 이게 될지 모르겠지만 반등은 있다. 그런 반등에 팔 준 마음의 준비를 할 수는게 맞다라고 지금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봅니다. Kkm 님 윌리엄 문 책을 예 제가 초창기에 증권 매이 돼 가지고 뭐 기접 분석 책들을 맞게 보기 시작을 했는데 그다음에 제가 가장 오랫동안 저 제 투자에에 지첨서가 됐던 것은 어 밀리엄 오일의 책과 어라 우라가미 군니호 주의상의 사개와 진마 마샬 피터드러커 어 피터 피터린치 죄송합니다.
피터 드러커는 미래학자죠. 피터렌치 요런 분들 책을 보고서 공부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는 저의이 투자 관점은 그쪽에 좀 있어요. 근데 보통 보면은 이제 우리 많은 전문가분들 보면 저런 얘기 많이 하시잖아요. 그니까 가치 투자 얘기 하시는 분들 되게 많이 있잖아요. 저런 약간 결혼 좀 다릅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식계사는 W자 쌍바닥 지점에서 두 번째 저점이 첫 번째 저점보다 낮아야 한다고 설명하는데요. 통상적으로 기적 분석 속에서 두 번째 바닥 저점이 첫 번째 저점보다 높을 때가 반드의 저점으로 보지 않나요? 네. 아,이 되게 중요한 질문을 주셨어요.
지금 이분 설명이 뭐냐면 지수를가 볼게요. 만약에 쌍바닥이다. 이게 요즘에 이제 보고서 어 증권사에서 쌍바닥 얘기가 나오잖아요. 이렇게 했다가 반등 줬다가 쌍바닥. 그러니까 여기 바닥, 여기 바닥 치고 간다. 더블자로 간다.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근데 쌍바닥에에 진짜 이게 세려면 쌍바닥에 세려면이 저 직전의 저점을 깨지 않아야 되는게 맞는 거예요. 얘가 근데 최저점으로 얘기하면 여기겠죠. 여기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기적 분석에서는요 꼬리를 빼고 얘기하기 때문에 항상 여기다 얘기를 하거든요. 지금 딱 거기에 걸쳐 있는 거예요.
여기보다 떨어졌잖아요, 대표님. 아니 그렇게 얘기하면 정말 진짜 할 말 없어요. 지금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세요? 그라고 보통 얘기하는 거지. 기적 분석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지. 여기가 지금요 시적 가격이 5,500 5,657포인트네요. 5,627포인트. 여기 최저점이 5,2 200. 어 볼게요. 562포인트예요. 5,262포인트 저로가 보니까 공교롭게 거기도 저점 라인이 여기네. 그래서 여기 라인은 좀 지키지 않겠냐? 그래서 5,200포인트 정도가 요번 저점이 되지 않겠냐? 그러면은 5,100포인트나 5,포인트를 찍고 만약에 올라갔어요.
그러면 그거 깬 거냐? 그렇지 않다니까요. 안착이라는 거예요. 깼는 거는 여기를 보고 있어요. 또는 아래로 내려. 올라갈 땐 여기를 보고 있어. 내려갈 땐 여길 보고 있어. 그러면 얘가 여길 수도 있고 여길 수도 있고 여길 수도 있고 그래요.이 근처에서 근처에서 어 저점 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이 근처에서 고점 라인이 형성됐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거든요. 그걸 꼭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지금은 직전의 저점 라인에 있는 거는 분명히 맞아요. 근데 지금 말씀 주신 대로이 그 책에서는 여기까지 내려왔다가 그다음에 이걸 깨고 내려갔다가 이준 저점 찍힌다고 그렇다고 써 있다고 그랬는데 실전에서 이걸 깨지 않아야지 센 겁니다.
더가 많이 갈 수 있어요. 실 깨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깨면 훨씬 더 약해진 겁니다. 그렇게 답변드릴게요. 태양광과 ESS가 시장 대비 하락폭이 조금 더 큰 거 같은데 고민이 됩니다. 하나 솔루션 SI 총 15% 총 30% 보유 중입니다. 반도체나 지수 위주로 가야 될까요? 그냥 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태양광s 어 태양광 NS 또는 어 ETF나 SDI나 하나 솔루션 아까 RDI는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반도체보다 더 세요. RDI는요. 반도체보다 더 센 거기 때문에 더 센 종목을 팔아 팔아야 된다. 뭐 이런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 하나 솔루션은 또 많이 떨어졌죠. 하나 솔루션은 요번에 좀 떨어졌습니다. 근데 얘네들이 떨어지는 이유도 전부 다 뭐냐면요. 요번에 그 AI대 자본 지출한 기업들이에 재무 리스크가 생기면 투자가 줄지 않겠냐? 그러면 뭐 변학기도 안 쓸 거고 전선도 안 쓸 거고 뭐s도 줄일 거고이 돌리잖아요. 그럴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어 얘를 빼지 않고 어 보유라 보유로 어 보고서 좀 가는 편입니다. 소부장 포함된 반도체 ETF를 보유하고 있는데 삼성자대 하락포이 큽니다. 요번에 반 당연히 더 클 수밖에 없죠.
올라갈 때는 걔네들이 더 많이 올라가잖아요. 유래인 님. 그렇잖아요. 올라갈 때 더 많이 올라가잖아요. 내려갈 때 더 많이 내려가죠. 개별 종목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런 거죠. 어 하락에 다른 종목이나 ETF를 옮겨할지 매수 대응할지 궁금합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니스의 또는 어 반도체 장비의 대표 종목을 어 분할 매수에서 대응하자 급락할 때 거기에 대해서 저로 찬 찬성하고 그리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그중에 이제이이 지상이 이런 거거든요. 왜 자꾸 교체하라 그러냐면요. 종목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내려가고 있어요.
같은 섹터에서도요. 섹터가 다르면 더더욱 그렇고 같은 섹터 내에서도 지수가 여긴 지수라고 칠게요. 지수가 요만큼 반등하면 어떤 애는 이만큼 원위치, 어떤 애는 2/3, 어떤 애는 반, 어떤 건 요만큼 어떤 건 올라가지도 못하고 더 내려가 이렇게 달라요, 종목이. 그래서 끊임없이 지수가 반등할 때 가장 세게 올라갈 수 있는 종목으로 비중을 만들어 놔야지 그다음에 손실을 한 복구가 되면서 오히려 플러스로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계속 바꿔 놓는 겁니다. 저도 오늘 좀 바꿨거든요. 조금씩 이제 그렇게 계속 바꾸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 소부장에 다섯 종목이 있는데 다섯 종목이 다 같이 갈 수 있느냐?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더 있어요. 있습니다. 그래서 손실의 폭이 얼마큼인지 아니면 뭐 수익은 안 아니시니까 이렇게 고민하시겠죠. 대부분 이렇게 이런 질문 주시면 여기 댓글에 오르신 분들은 나는 이익기 났거나 아니면 현금 많이 갖고 있어서 지금 뭐 어떻게 잘 됐습니다. 뭐 지난 우리 방송 지금 듣고 계시지만 우리 지난 토요일 날 모임을 하나 했는데 자 저한테 교육 받으신 분들하고 같이 그러신 분들은 막 이렇게 막 고민하고 이런 댓글을 안 올지시고 오히려 지금은 이제 손실이 났거나 어떻게 할지 모르는 분들이 댓글을 올리기 때문에 모두 다 힘든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현명하게 대처하시는 분들이 지금 현재도 있긴 있는 거죠.
있는 거죠. 지금 이분의 말씀에서는 지금 반도체 소장이 손실이 낮기 때문에 이런 표현 이렇게 고민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거기에 ETF에 어떤 종목이 있는지를 보세요. 어떤 종목이 들어 있는지 보시고 그 종목들이 지금 설명드린 것처럼 지수 반등할 때 얘 얘 얘 얘는 직전에 셌으니까 올라갈 수 있어. 그러면 가지고 있는게 맞는 거예요. 괜히 딴데 옮겼다가 더 약한 놈로 옮기면 안 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법비주니어 님. 어 리아 계좌 시작점에서 미국 주식 팔고 국내 주식 왔는데 답답하네요. 그랬는데 이거 국가 정책의 상황에서 뭐 세금 때문에 그때 온 거고 막 그렇지 않습니까?
약간 좀 원망스럽기도 하겠네요. 그때 한참 옮기라고 옮기라고 막 그래서 옮겼는데 사실 그리고 나서 물론 그리고 나서 우리 시장이 꽤 좋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니까 무조건 뭐 어 원망스럽진 않을 거고 내가 잘못한 거인 거잖아요. 사실은 아직고 보면요. 어 그 상황 속에서 이제 교체 매매를 지금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그 교체 매매가 괜찮게 되고 있다면 결국은 좋은 결과를 줄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지금 빠진 종목이 실적 발표가 좋으면 수급이 들어올까요? 이런 장에서는 잘 안 돌아옵니다. 시황이 기업의 실적이 우선한다니까요.
시황 그다음에 섹터 섹터가 지금 반도체가 있는데 뭐 제약 바이오라든지 뭐 아니면 2차전지의 종목이 실적이 좋았다 이런 걸 안 봐요. 시장에서는 시황과 섹터가 상위에 있고 그 밑에 종목이 있는 겁니다. 그 밑에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요누님 하나 솔루션 하나 시스템 함성 SDI 거의 비슷하게 빠졌다고 생각하고 들어가고 있는데 한 5 어 다들 한 -15% 20%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 삼성전자하고 지수는 말씀드린 대로 반등 어 기다려야 되고 어 그리고 대응 어떻게 하는지 말씀드렸고요. 삼성 SDI하고 하나 솔루션은 지금 질문 주셨기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하나 시스템은 좀 달라요.
삼성 SDI 이거랑 비열하면 안 되죠. 지금 다른 분들 이거 들으시는 분들 이해되세요? 이거 산화 시스템은 삼성 SI랑 하나 솔루션이랑 비교하면 안 돼요. 얘 얘는 그거하고는 별 얘는 더 안 좋은 겁니다. 이거는 지금 안 좋은 거예요. 이럴 때 피신 조절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명수님이 더 살지 마이네요. 그래서 예 사는 걸 되게 신중하게 지금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요번에 교체하고 사는 걸 어떻게 했냐에 따라서 이유가 달라진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나 엔진도 그러는 거예요. 하나 엔진도 얘도 쟤는 방산이고 이제 이거 하나 엔진은 이게 이미 떨어지고 있었던 겁니다.
이미 떨어지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이걸 반등할 기다릴 다시 한번 또 해 볼까요? 이거 3만 원이에요. 얘 반등에서 4만 원 정도. 얘 얘 혹시 지금 이거 갖고 계신 이분이 나 전에처럼 여기서부터 떨어졌으니까 이제 여기까지는 요번에 떨어진 거고 이후로 갈 거야. 이렇게 기대가 많이 되세요. 다른 분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른 분들. 아 뭐야? 아 깜짝했네요.이 이거랑 아까 계속 말씀드렸듯이 이거랑 삼성전자랑 비교를 했을 때 요까지 갈 수 있느냐를의 확률 그리고 퍼센티지를 계산해 보라니까요. 그렇게 하는게 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GST하고 유니쌤하고는 GST가 훨씬 쑥도 좋고 실적에서도 좋다고 설명을 좀 드렸고요.
그래서 유니쌤보다는 GSC가 낫다. 그렇게 설명을 좀 드렸고이 둘 다 근데 재료는 있고 뭐 이렇게 나쁜 상황은 아니에요. 요번 잘 가다가 아까 주성화가 비슷하게 10월 초에 갔잖아요. 얘 실적들도 좋아요. 요번 시장이 하락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뭐 이것도 역시도 비중의 문제인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지금 연희 언이 님이 요거하고 그다음에 일신 전기 아까 잠깐 봤던 얘가 합쳐서 20%다. 어, 그 정도의 비중이다. 합쳐서 한 30%다. 근데 마이너스한 20% 났다. 그러면 그런 거 쉽게 복구해 주지 않을까요? GST 이러 이거 얼마 떨어진 거예요?
58,000원인데 그냥 아, 뚝 잘라서 위 뭐 그냥 러프하게 뭐 5만이라 할게요. 이건 또 왜 소리가 갑자기 납니까? 여기 이거 어떻게 된 거야? 그리 여기 지금 4만 원이에요. 4만 원이에요. 15,000원이잖아요. 그 40%입니다. 이게이 40%거든요. 근데 20% 손실이라는 건 30% 올라가면 복구되는 거잖아요. 그 그 늘 그 계산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이게 좋을지 다음 쪽이 좋을지. 예. 그다음에 트럼프 횡보 확인 후에 매도 시점이다 싶으면 손절까지 생각하시나요? 아니, 전 종목 교체할 때 이인난 거만 교체하는게 아니에요.
손절하고도 교체를 합니다. 얘는 손절이 아,이 정도면은 얘에서 복구할 수 있어 그러면 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트럼프의 행보가 오히려 극단적으로 만약에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두려운 것처럼 극단적으로 막 공습을 하고 그러면은 시장이 급락을 하겠죠. 근데 그게 클라이막스가 될 가능성이 또 있죠. 오히려 정말 그건 진짜 좋은 매수 타임일 것 같거든요. 근데 이도저도 아니고 계속 정리적으로 질질질질 끄는게 되면 제일 안 좋아요. 저는 뭐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루닛은요. 오늘 어 AI 헬스케어들이 다 오르잖아요. 루닛이 우리나라 AI 헬스케어의 대장주예요.
기관들도 계속 이거를 관심 있게 가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러는 거. 그리고 요번에 지난번에 우리 무슨 뭐 성장 섹터에 성장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국가 자금이 여기 들어가지 않았나요? 그래서이 대표 종목이에요. 대표 AI 해시카이어가 올라가는 것 때문에 그런 건데요 얘기를 한번 잠깐 들으면은 이런 거예요. 뭐냐면 얘네들이 올랐다가 또 연속성 잘 못 주고 내려가게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지금은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 지금은 테마로만 생각하는게 맞아요. 지금은요. 이건 이거 지금 좀 예를 들어서 이제 제가 우리 제가 아는 후배가 이걸 갖고 있어 갖고 맨날 물어봤고 제가 이렇게 보고 있는데이 퓨처캠이 이거 상한가고 뭐지?
소재성 재료 나오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이제 개별 종목으로 움직이는 종목이게 있어요. 근데 이게 지금 저점 확인하면서 올라가니까 아야 뭔가 좀 달라지는 거 같잖아요. 이게 전부 다 이게 수익이 나는게 아니고 AI 헬식케어거든요.이 시점에서 되게 중요한 말씀을 드려 볼게요. 뭐냐면 이번 AI 성장의 흐름, 돈의 흐름이 뭐가 제일 센나를 잘 생각해 보면 처음에는 우리 그데 센터 처음 얘기 나올 때 칩 메모리보다 먼저 뜬게 뭐냐면 변합기가 먼저 떴어요. 변합기가 전력 인프라가 제일 먼저 떴습니다. 이게 젠순왕 CEO가 얘기하는 5단계 K 기론이잖아요.
그 단계별로 올라갈 거라는 거지 않습니까? 제일 먼저 변전선 전력 인프라가 제일 먼저 떴어요. 사실 먼저 떴습니다. 그리고 나서 GPU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서 ACBM 관련된 하이니스가 먼저 떴잖아요. 그리고 이제 메모리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떴지 않습니까? 근데 메모리만이 아니고 디만이 아니고 랜드가 필요하다고 해서 랜드가 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과정 속에서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AI, LLM이 막 점차로 이제 기능이 좋아지면서 데이터 센터 어 관련주인 네오클라우드이나 하이퍼스킬들이 뜬 거고요.
그럼 그러다가 이제 처음에는 위로만 쌓다가 이제 수평으로 쌓고 또는 수평만이 아니고 데이터 센터 간의 연결이 중요하다. 그러니 기판이 커야 된다. 기판주가 되게 중요하다 그랬고 향후에는 미래 기판 유리 기판이라 그랬고 그리고 그 기판들에 아무리 커도 아무리 높이 쌓고 아무리 여기다 많이 줘도 이걸로는 안 돼. 그러니까 서로 인터컨넥트가 중요하다. 그래서 인터컨넥트들이 떴단 말이에요. 통신주가 떴단 말이에요. 광통신들이 여기까지 막 달려왔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뮤즈가 나오면서 CPU가 중요해. 이렇게 왔지 않습니까? 가만 자 보세요.
이게 전혀 말도 안 되게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그 5단계의 제일 밑에가 어 제일 밑에가 어 소위 전력 인프라고 그다음이 데이터 센터고 그거 맨날 보시잖아요. 지금 찾아보세요. 이거 지금 방송 이제 끝날 때 있으니까 끝나고 찾아보세요. 그다음이 세미컨덕트 10이잖아요. 그다음이 뭐예요? AI 모델입니다. 모델. 그다음에 서비스 제품이에요. 그 그 보세요. 순서가 이제 지금은 여전히 저도 역시나 인프라 쪽에서 칩이 좋고 이런게 좋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이번에 사장이 폭락했다. 올라올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갈지 여하튼간에 내년 말이나 내 후년만 되면은 그때 가서도 침 얘기를 할까?
메모리를 아닐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제가 강연할 때 제 강연에 보신 분 들으신 분 계세요? 강연할 때이 얘기를 맨날 하잖아요. 그때는 그 첫 시점이 뮤가 나온 겁니다. 그때는 바이야로 플랫폼이 되는 건데 무슨 플랫폼이냐? 이제 인프라를 깔아 놨으니 그걸 가지고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거 아니에요. 그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화해서 되는 것들이 있는게 그게 피지컬 AI고 에이전틱 AI AI 헬스케어고 이런 것들이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지금 쭉 숨만 나오면 그런 얘기를 조금씩 조금씩 하잖아요. 그래서 떠요. 그러다가 아직은 얘가 아니야.
그러면 또 다시 원인치하고 이러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거 질문 주시니까 이제 유심히 봐야 됩니다. 얘네들이 연속성을 주면서 집단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돈들이 이제 아, AI 에이전트으로 바뀌는구나 이렇게 보고서 우리는 그쪽에서 투자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지금은 그렇게까지는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어 뭐 두루두루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거에 답변을 좀 드린 거 같고 그리고 마지막에 또 루닛을 말씀 주셔서 지금의 현재 상황이 AI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 것까지 좀 말씀을 드린 거 같습니다. 네. 요렇게 말씀드리고 오늘은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가음 며칠입니까? 2일이네요. 2일인데 3일이 그 우리나라 시간으로 우리는 4일이겠네요. 미국이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 담주도 좀 만만치 않아요. 그러니까 너무 이거를 지금 여기 지뢰발 같아요. 뭐 힘들어요.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그냥 제가 보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너네 그냥 시장이 그렇구나. 그러면 나는 거기에 요렇게 대응해야지라는 그 아 대응 전략을 그냥 심플하게 해 놓고 기계적으로 하시면 저는 뭐 결과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치겠습니다. เฮ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