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10월 첫날 상승 후 9월 악재를 버틴 시장이 지난주 3일 연속 하락, 박스권(6,600~7,160) 하단 이탈로 약세 전환. 미국 빅테크(AI) 강세 vs 비AI·취약국 약세의 차별화 진행, 한국은 원화강세·무역수지로 상대적으로 덜 약할 것으로 봄. 10월 기대는 어려워졌고 11월 중간선거 불확실성 우려. 전력인프라 비중 축소, 반도체 유지 또는 현금 확보 권고. 하락 시 종목 교체·위험관리 강조, 물타기는 11월 불확실성 전 자제 권고.
다듬은 글
M. เฮ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2월 12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12시 01분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여러분들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교보증권 TV 머니텐에서 진행하는 방송입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어 교보증권 공식 채널 모니터에서 진행하는 방송이지만 어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시황 및 투자 전략 투자 대응 그리고 차트에 대한 분석 이런 내용들은 저 개인적인 의견이고 함께 공부하는 어 그리고 전체적인 어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컨텐츠임을 어 말씀드립니다. 어 아까 보니까 댓글에 어떤 분이 지난주에에 교보증권 부평 지점에 세미나를 오셨다라고 하는데 제가 지난주 지지난주 세미나도 있고 돌아다니면서 그리고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내용은 어 자기 좀 힘들어지고 있다.
저는 10월에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월 첫째 날에 시장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그리고 9월에 온갖 악재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티는 모습을 보고 10월에 7,200포인트 직전 고점을 돌파하고 어 일정 부분 어 제가 생각하는 상담 부분을 향해서 가는 그런 흐름을 기대하고 전망했습니다. 지난주에는 3일뿐이 장이 열리지 않았는데 3일 연속 하락을 했습니다. 3일 연속 하락을 하면서 어 그리고 그 내용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목을 가다듬음] 금토 1, 3일 동안에 어 해외로부터 들리는 내용들도 어 좀 좋지 않고 불확실성이 다 있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음 이런 분위기라면 물론 3 어 지금 10월이 3주간이 남았어요. 그 사이에 또 어떤 어 또 어 모멘텀이 변수가 생겨서 변덕쟁이 주의상이 확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어 10월의 기대가 좀 어려워지는 상황이 됐고 그렇다면 그것이 이어져서 11월 첫째 주 예 미국의 중간 선거의 프락시성까지는 이번에 이런 어려움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어, 인정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 내심 시장이 좀 좋지 않다 하더라도 좋지 않을 때는 어떻게 대응하자. 좋을 때는 어떻게 대응하자. 이런 부분들을 계속 말씀을 드리면서 뭐 이번에 같은 경우에는 이런 거죠.
시장의 요번에 박스권은요 7,요 [목을 가다듬음] 위에 보면요. 7,160포인트요 정도 있습니다. 요거고 하단이 6,600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음이 상단을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나면 그러니까 보면 요런 때에는 우리가 개별 점검 매매도 좀 적극적으로 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이에요. 근데 이제 하단으로 가면은 조심하자라는 것이고 깨고 내려가면 단기 금락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서 반응을 준다 하더라도이 밑에 보면은지지 라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6,000포인트 정도 라인까지 최초의 7월 말에 있었던 양봉의 50% 라인 정도까지 열어두고 시장을 봐야 되는 좀 안타까운 상황이 지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어떻든간에 대응을 잘 하면 되겠죠. 근데 그 대응이 어려워서 그렇지 어, 어렵. 음. 근데 뭐음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어, 그렇게 뭐 보고서 대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였지만 시황이 지난 어, 지난수에 특히 완전히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 그러면서 이제 좀 바꿨죠. 그 보수적으로 시환관을 바꾸고 거기에 맞춰서 대응하자는 쪽으로 말씀을 지금 현재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음 소위 어 전력 인프라 쪽하고 AI 반도체 쪽을 쭉 둘자라고 하는 개념에서 어 반도체 쪽은 뭐 굳이 여기서 더 덜 필요는 없을 거 이미 비중 비중은 만들어 놨다면 30% 40% 갖고 있다면 더 줄일 필요는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전령 입화 쪽은 좀 줄여서 오히려 반도체를 사든지 현금을 들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 됐고 그리고음 그 사이에이 지금이 제가 화면에 보시는 바와 같이이 박스권의 상단 부분에 있을 때는 즉 여기 회색선이에요.
이게 11동 병선입니다. 그 위에 있을 때는 종목들도 개별 종목도 강해요. 근데 그 밑으로 가면은 약해지는 상황이 되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이 박스권을 하단을 깨고 내려가니까 예. 박스권 하단을 깨고 내려가니까 여기 지워 볼게요. 밑으로 내려가면은 이제 종목별로 그동안에 셌던 종목들도 같이 던지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즉 왜 던지느냐? 어 시장이 너무 불안해. 그러면 내가이 실현도 좀 해 놓고 현금을 좀 만들어야 될 것 같아. 이제 이런 매도가 나오는 거죠. 오늘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은 뭐 외국인들이 지난주부터 지난주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매도하느냐 그 꼭 그런 것도 아니고요.
선물 시장에서도 지금 보시면 이제 기관들은 사지 않고 관망하고 있고요. 선물 [콧방귀] 시장의 흐름을 보더라도 외군들의 선물 매도 부분이 아주 뭐 강력하게 있는 부분이나음 이런 것도 지금 아니긴 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어 왜 그러면 이렇게 힘이 좀 없냐? 이거는 이제 우리가 똑같이 내 마음처럼 다른 사람도 똑같은 마음일 거니까 이제 보적 관점에서 시장에 대응을 좀 하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원망하자. 그리고 매수도 좀 천천히 하자. 그러니까 이제 매수세가 없어지면서 그러면서 어 내려오는 그런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사실 뭐 국제 흉익는 올라가고 뭐 이런 부분들 막 매크로 환경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많은 방송을 들리시고 그리고 어 그리고 저도 의견을 매주 드리고 있고 또 3%에서 계속 얘기하고 있고 그다면 이제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제 막상 이렇게 상황이 상황이 되면은 어떻게 될지 이제 고민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매크로 시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지 않고 굉장히 심플하게 말씀을 드려 볼게요. 뭐냐면요. [목을 가다듬음] 오늘 아침 3%에서 말씀을 드리는 내용 중에 제가요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이 화면에 보시면 맨 밑에 빨간 글자로 제가 써 놓은게 있어요.
지금 미국은 어 나스닥이나 SMP 500이 약하지 않아요. 어 차트를 보겠습니다. 이거 지금 다우존 산업 지수이고요. 나스닥 차트를 보면은 이건 뭐 계속 신고지수 내고 조정 좀 보인 것 뿐입니다. SP 500원 더 세요. 이거보다 신고지수 근처에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이 약한 그런 모습을 나타내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저는 그거를 미국과 그리고 미국대에 미국은 강하고 취약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국가적 차별화가 이루어진다라는 것이고요. 이런 국가적인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달런데스가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전에 2011년도에 남열 국가들의 디폴트가 발생할 때도 상대적으로 미국은 조금 조정 보였지 강했어요.
근데 다른 국가들은 굉장히 취약한 그런 상황을 좀 보였거든요. 언제나 그랬습니다. 우리 아시아에 어 금융위기가 발생됐던 1998년도 있잖아요. 그럼 그때 미국은 엄청나게 폭락했냐? 안 그랬습니다. 즉 미국과 어 탁 국가의 차별화가 이루어진다는게 한 가지인 거고요. 두 번째는 어 미국 안에서도 좀 전에 화면 보시다시피 미국 안에서도 다우존 산업 지수는 이미 밀 한참 밀렸습니다. 한참 두 달 내내 밀렸어요. 그리고 SMP 500 중에 51동 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이 20몇 %뿐이 안 된다 그래요. 나머지는 다 줄줄줄줄 내려가고 있는 거예요.
오늘 아침 그 이거 제가 프랑스도 보여 드렸죠. 프랑스 차트를 보시면 프랑스가 지금 유럽에서 가장 문제잖아요. 어, 프랑스 차트를 보면 이러고 있습니다. 그냥 정말 진짜 크게 내려가고 있어요. 8,700에서 지금 7,700까지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제 계속 내려가고 있는 상황인데 나스닥하고 얘네들은 센데 상대적으로 나스닥과 SMP 500이 센 이유는 소위 시가총의 상위에 있는 빅테크들만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래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AI 관련 섹터와 넌 AI 관련 섹터들의 차별화가 강화되고 있다라는 거죠. 요게 핵심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걸 가지고 우리나라로 와서 우리나라를 가지고 생각을 해 보면 그 우리나라는 어 미국 상대적으로 강한 동안 우리는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거예요. 왜? 달러 인덱스가 강할 때 달러가 강할 때 자금은 미국으로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대적으로 달러가 약할 때 우리 시장이 강해요. 우리 시장은 상대적으로 좀 강합니다. 그런 특징을 좀 보이고요.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다른 국가들 좀 그래요. 그러면 미국이 상대적으로 당분간은 강하고 우리는 상대적으로 좀 약해했구나 생각할 수 있죠. 그런데 그 약함의 강도가 하락의 강도가 어 다른 취약 국가에 비해서 우리가 더 약할 것이냐 그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우리 시장은 지금 어마어마한 무역 수지와 함께 원화 강세가 이루어지고 있고 전반적으로 볼 때 우리 시장이 뭐 저기 프랑스처럼 또는 뭐 지금 취약 국가 뭐 유럽의 몇 개 국가들 뭐 아시아의 몇 개 국가들 이런 국가들보다는 우리가 상대적으로 강할 거다라는 정도예요. 그러나 미국 대비 약한 모습은 어 외국인들 매도가 미국으로 어 중심이 되면서 있기 때문에 그렇다. 요게 한 꼭지고요. 그럼 우리나라 내부적으로는 자 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주 아주 막 그냥 폭락하는 건 아닐 것 같아. 자, 요렇게 정리했습니다. 자, 그 상황 속에서 시장이 음, 뭐 늘 말씀드리지만 시장은 대세 상승의 시장이 있고 대세 하락의 시장이 있고 상승호 박스권 시장이 있고 하락후 박스권 시장이 있는데 우리 시장은 하락후 지금 박스권 시장이잖아요.
하락후의 박스권의 시장이지 않습니까? 그 하락코의 상승호 박스권 시장이 제일 좋은 시장이고요. 수익 내기 되게 좋고요. 물론 분들은 대세 상승할 때 수익이 수익내기 [목을 가다듬음] 좋다고 생각한 사람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종목으로 수익을 수익률 자체만 보면은 상승호 박스권 장세가 수익률은 또 좋거든요. [콧방귀] 사실 이랬으면 참 좋았을 텐데 요번에에 그 5월 6월에 약간 비정상적인 급등으로 인해서 우리 하락코 박스권이 만들어졌습니다. 자, 하락코 박스권은 어 상대적으로 어 개별 종목 장애라 하더라도 조금 더 어 불편함이 있는 좀 어려운 장세에는 분명히 맞아요.
그래도 개별 조목 장세는 된단 말이에요. 하락코 박스권 장세에서. 그런데이 하락코 박스권 장세에서도 그말리 보면은요. 이게 박스라면 얘가 위쪽에서 자꾸 거래된다는 얘기는 어쩌면 돌파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목 매매도 조금 더 적그적을 할 수 있고 수익률도 올라갈 때도 더 세게 올라가고 수익률을 내기도 좀 편해요. 근데 이게 하단으로 요번만 내려간게 아닙니다.이 이 하단으로 자꾸 내려가면은 이때는 즉 여기가 중간에 있는요 회색선요 회색선 11핑규선 위에 있을 때는 좀 더 개별 조목 적극적으로 하고 아래 있을 때는 부족으로 가고 올라가면 이런 모양을 계속 그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밑으로 갈 때는 보수적으로 해야 되는데 이걸 깨고 내려간다 이러면 이제 골치 아파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부터 대응을 말씀드릴게요. 자, 지금 아까 AI 섹터와 넌 AI 섹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AI 섹터가 움직이는 거니까 우리도 종목들도 AI 섹터 위주로 거래를 해야 되는 거고 상대적으로 지금 강한 모습을 보이는 ESS나 친환경 요거는 미국의 선거에 대한 어 테마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죠. 민주당이 어 선전하면 [목을 가다듬음] 상대적으로 그쪽으로 매수가 돌올 것이다라는 것 때문에 그래요.
자, 그 두 가지의 매듭을 또 짓고 그다음에 여기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느냐? 어, 우리가 종목을 보면은 종목을 보면이 박스권에 있다가이 박스권을 깨고 내려가면 이걸지 보면 안 되겠죠? 뭐 왜 이런 얘기 하잖아요. 제가 맨날 진짜 100번도 더 얘기한 거 같아요. 이거는요. 돌파할 때 이렇게 가는 애가 있고 요렇게 가는 애가 있고 이렇게 내려왔다 가는 애가 있고 갔다가 저항 라인이 돼서 못 돌파하면 그냥 이건 급락합니다.이네 가지를 정말 진짜 100번을 한 거 같아요. 100번 계속 얘기를 하잖아요. 자 요게 요게 제가 횡선을 근 이게 뭐냐면 지워 볼게요.이 이 횡선이 위로 올라갈 때 돌파할 때 횡선이거나 아래로 내려갈 때의 아래로의 위로의 돌파 아래로의 하향 돌파일 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위로는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는 아래로는 아래로는 이렇게 가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고 똑같겠죠.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해서 돌파 못 하고 가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되겠죠. 통상적으로 어 요거 제 지워 볼게요.요 1번 있죠?요 1번하고 우리로도 그래요. 1번하고 4번은 이거 이거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일단은 2번 3번이 일어납니다. 올라갈 때도 그렇고. 그러면 지금은 지금은요 하단을 지금 깨고 내려가는 거지 않습니까? 우리 엔비디아 설명드릴 때 설명을 드렸어요.
제가 자비 한번 가서가 볼까요? 다시 한번 공부해 볼까요? 이제 뭐 어렵다 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엔비디아를 진짜 맨날이 박스권을 그려 놓고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긴 박스권이 있는데 여기 지지하고 지지하고 지지하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 깨고 내려갔단 말이에요. 이때 캐시 우드가 팔았다고 막 그랬을 때요. 그러면 다시 올라갔다가 대밀리는 경우 있고 그냥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여기 보시면 여기 돌파했잖아요. 지지하니까 그다음에는 계속 지지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올라간 겁니다. 이걸 반대로 얘기해서 여기서 만약에 이렇게 밀렸단 말이에요.
첫 번째는 밀렸다가 되돌림을 주려고 합니다. 그렇다 되돌리면 세지 못하고 내려가면 이제 이게 추세하락 되는 거예요. 밑으로는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일단은 되돌름이 있을 거라는 걸 지금 설명드리고자 이런 긴 설명을 드린 겁니다. 즉 여기서도 지금 6,44고 4일 연속 하락을 하는데요. 지금 현재 2,88 8%까지 내려가고 지금 심리적으로 안 좋고 가잖아요. 그리고 내려가면 6,000 포인트까지는 내려갈 걸 열어 두고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까?데 여기서 깨고 내려가는이이 급락을 하는 상황에 팔아야 되느냐? 저는 지금까지 매도가 안 돼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이건 되돌림에 반등을 할 때 매도 여부를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이때 다음 다 지워 버릴까요? 다 지워 버리고 어 여기서요 끝이니까 못 그리니까 요거다 그려 볼게요. 지금 여기가 내려갔단 말이야. 요만큼이요. 그 좀 더 내려갈 수도 있고 그래 되돌림 할 때 2위로 올라서는 종목은 아유 그래 다행이다. 그리고 그냥 들고 가는 거고 못 올라가고 밑에 있는 애들이나 이렇게 가는 거는이이 그야말로 팔아야 돼요. 이거는 그래야 되거든요. 이런 상황이 지금 어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우리가 봐야 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저는 되돌림 있을 것이다라고 본다는 거예요. 근데 일반적으로 요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 전에 이제 우리 7월에 보면 7월에 처음에 떨어질 때는 뭐 아 그래 뭐이 정도까지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올라왔다가 밑으로 그냥 떨어지니까 급락을 해 버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급락이 또 나올까 봐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느냐라는 고민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뭐 뭐라고 표현할까요? 뭐 어정쩡하고 애매한 종목들을 그냥 들고 있다면 그런 것들은 정리해서 다른 걸 살 기회를 잡아야 되지만 그렇지 않고 내가 삼성자를 SK이네스를이 급락 나올지 모르니까 팔아야 되느냐 이미 비중 좀 조정을 해 놨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걔네들은 이렇게 다시 반등을 기다려야 된다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음 그렇게 하시고 지금은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에 뭐 아까 어 다음 지난주에 세미나에 오셨다는 분이 들미 생종기 님이 뭐 뭐 제가 거짓말 아니라는 걸 말씀을 좀 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시장이 보적인 상황인 거고 트럼프 대통령이 요번 선거에서 [콧방귀] 공화당이 이길지 공화당 공화당 상하원이잖아요. 아니면 공화당 민주당이 될지 민주당 민주당이 될지 어떻든간에 민주당이 선전하는 상황이 좀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보일까? 지금 우리 주말에 있었던 뉴스들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란스키 대통령을 막 욕하면서 러시아하고 어 경유 수출 제유하고 협력한다고 얘기하고 그러는 사이에 유가가 안정이 되니까 또 저기 후티 방고는 사우디를 막 공격하고 뭐 이란에서도 어 그걸 물밑으로 지원하겠죠.
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는 지금 다 문의 선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이건 한마디로 표현하면 선거의 불확실성, 선거 노이즈라는 거죠.이 이 정도는 저는 좀 약하다.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지는 상황이 되면 이제 어 1기에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두 번 하잖아요. 4번 4년 두 번 할 수 있잖아요. 한번 끝났고 요번인데 2년이 지나고 저다. 미준당이 우세다. 다수당이 됐다. 그러면 이제 2년뿐이 안 남았는데 나머지 1년이야 뭐 2027년 말고 2028년도에는 선거 준비하니라고 뭐 그냥 진짜 레임덕인 거고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 레임덕에 들어갈게 되게 자명합니다.이 상황 속에서 만일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할까?
[목을 가다듬음] 참 아마도 어쩌면 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어떤 행보를 할지 우리 모를아요. 그리고 좀 우려가 되지 않습니까? [콧방귀] 그런 우려를 앞에 두고서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적극적으로 떨어지면 줍줍을 해야 된다. 뭐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야 된다. 이럴 수가 지금 없잖아요. 그러니까 똑같이 시황에 맞춰서 우리가 그렇게 대응해야 되고 여기서 떨어지니까 사야 되는 거 아니냐. 선거 끝나고 나서 미국은 항상 올랐으니까 지금 떨어지는 거는 사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게 제가 지금 생각하는 대응입니다.
여기서 반등을 있는 거에서 반등을 하는지 않은지에 집중을 좀 하시고 하시고 그리고 내 종목 관리 좀 하시고 그리고 현금이 현재 있으시거나 아니면 현금이 없는 분이라면 되게 애매한 주식이라고 자꾸 표현드리는데 뭐냐면 뭘 어떤 걸 얘기하냐면 제가 종목을 얘기하면 갖고 계신 [목을 가다듬음] 분들이 힘드실까 봐 그런데 시장이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이나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게 아닌 빠지고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지금 이미 아니면 45도 각도로 로 계속 이렇게 그냥 계속 내려오는 종목들 있잖아요. 이렇게. 그리고 뭐 별로 내리지 않더라도 이제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가는 애들 있잖아요.
이런 애들은 그냥 곧바로 돌아서지 잘 못해요. 모멘텀이 개별 종목이 확실한 모멘텀이 있거나 한 방에 있는 종목이거나 그런 거 쉽게 팔 수는 없겠죠. 또는 어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 거 뭐 극단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만일 어 이제 막판의 진짜 선거용으로 이란과 뭐 휴전한다 이제 다 종전하겠다 막 이런 거 발표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재건주 이런 거는 갑다기 확 뜨겠죠. 요렇게 좀 애매한 이제 있는 거지. 모멘텀이 있는 거. 요런 거는 다 팔았다 잘못하면 확 뜨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좀 두겠지만 당장에 지금 11월까지 선거 전까지 특별하게 모멘텀이 나올 수 없는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현금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것들을 현금을 해 놓고 기다 기다렸다가 만약에 별 문제 없이 넘어가면은 그 이후에 포트폴리오 다시 만들고 만약에 별 문제가 생겨 갖고 시장이 6,000 포인트 아래로 막 떨어지고 이런다. 그러면 현금 만든 거 정말 땡큐잖아요. 그래서 여태까지 고생했던 거 가지고 그 저점에 매수해서 어 이익을 추구해서 손실난 걸 다 복구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해봐서이 시장을 지금 현재 대응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쎄 이따가 오늘 어 그 3%에 출연하는 장우진 작가와 증시 톡토뷰를 진행을 할 건데요.
여러분들을 대신해서이 시장을 얼마나 안 좋게 보는지 보통 좀 약세로자습니까? 좀 이렇게 아래쪽으로 많이 보잖아요. 그분도 그래서 뭐 때문에 안 좋게 보고 내년에 어떻게 보는지 이런 부분들도 여러분 대신해서 어 의견을 물어볼 테니 등 관심을 갖고 다음에 한번 어 [콧방귀] 그 내용을 녹화하니까 한번 보시면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예. 오늘은 뭐 광고가 없네요. 네. 여기 혹시 광고가 있나 제가 한번 눌러 보겠습니다. 네. 자, 렇게 오늘 짧게 말씀드리고 지금 뭐 시장이 하락하니 궁금하신 것도 굉장히 많으실 것 같으니까 어 질문에 여러분 궁금하신 거 올리신 거에에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남자 신세진 님 페이스 이유 님 청결한 동파리 님 들미 생종이 님 손동신 님 와이체 님 미니스페큐 님 감사합니다. 마우랑 님 장국간시는 올빼미 님 오송아 님 오연자님 여기까지만 인사드릴게요. 감사드립니다. 미니스페큐 님 저희의 불안함을 감정 이입하시어 세심하게 지켜주는 마음이 전달되어 전단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뭐 지문인 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까 예 그렇게 그렇게 공부하고 단순화시키면요 중요한 건 주식 주식 투자는요 이렇게 안 좋을 때 크게 다치지 않는게 중요하거든요. 수익은 여러분 요번 어 봄에 그리고 작년 6월 이후에 한번 크게 수익 나는 걸 봤지 않습니까?
근데 그러니까 수익은 짧게 굉장히 크게 수익을 내고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게 크게 수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 큰 손실을 내지 않으면 그 전에도 한번 시장이 안 좋을 때 7월 달에도 항상 그 얘기 했었던 거 같은데 한 20% 30% 손실 났다. 그거는 진짜 제 마음 편하게 한번 얘기해 볼까요? 욕하실지 모르지만 요즘에 댓글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진짜 그렇긴 한데 여기서는 우리 머니템 방송에서는 여러분들은 저한테 그렇게까지 하시는 분은 별로 없으시니까 그런 분이 또 한두 번 새로 오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편하게 말씀드리면 내가 30% 돈세이다.
안로 안쪽으로 그런 거 아시 싹 팔아 버리고 기다리고 있다가 한 번만 맞추면 30% 안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빠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30% 수익을 내가 못 낼까? 물론 30% 손실 나면 올라가면은 40% 수익 나야 되죠. 그런 기회가 안 올까? 내가 그걸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할 수 있어요. 30% 이내는 그냥 진짜 한 방이에요. 어찌 생각해 보면. 어, 그러니까이 종목에 너무 매어서 시장에 매어서 이렇게 전정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말씀을 여러분께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똑걸 온전히 받아들이고 제대 마음같이 똑같이 그렇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그거는 공부하고 훈련에 의해서 되는 거니까이 미니스백큐만 말씀대로 공부하시다 보면 됩니다. 된다라는 신신과 자기 신뢰를 자기 신뢰가 중요해요. 절 믿는게 아니고요. 스스로 본인의 자기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자, 인사 말씀은 쭉 넘어가고요. 그리고 어, 그리고 질문 같은 거 있나 좀 볼게요. 인베스터 684님 하락시 섹터나 종목간 조정을 하는데도 그니까 이게 제가 맨날 말씀드린 종목 교체의 비중 조절이잖아요. 하는데 그런 시점이라고 보시는지요? 7월에도 하락시에 반도체를 전환해서 맞았다면 지금도 어떤 걸로 옮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가요?
만약에 여기서 폭락한다. 아 그러면 저는 반도체 토탑과 반도체 장 중에 제일 셌던 애들 그리고 요번 선거 앞으로 움직이면서 지금 움직였던 S나 몇 개 종목들 얘도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시장이 급락을 하면 직전에 가장 셌던 걸 하는 겁니다. 걔네들이 가장 빨리 원이치 합니다. 그리고 비중 조절은 이미 좀 되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떨어지고 있는 구간에 같이 팔지 말자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전에 말씀드린 바다 같이 어 항상 지지와 저항 라인은 그것을 하향 또는 상향 돌파했을 때 되돌림이 나타납니다. 거기서 판단하는게 진짜 판단이에요.
떨어지는데 떨어지니까 위험 관리해야 되고 현금 만들고 예 떨어지면 떨어진다고 얘기하고 올라가면 올라간다고 얘기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가 있는 거죠. 근데 그렇지 않고 떨어졌다 반등 주는데 이게 진짠지 아닌지 올라갔다가 반락하는데 이게 진짜 반락하는 건지 조정인지 요걸 구분하는게 진짜 실력인 거죠. 그건 있을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잠깐시는 올빼미 님 [목을 가다듬음] 대표님 어 반 정도가 미국 지수가 들어와 있고 매일 자동 매수인 상태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앞으로 어떻게 하게면 좋을까요? 어 미국 지수에 매일 자동으로 매수인 상태라는 것은 소위 어 정립식으로 계속 산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거 우리나라에서 상품 엄청 팔아요. ETF로도 많이 팔고 그 지수를 뭐 나스닥 지수를 계속 정립적으로 사야 된다. SP 500 지수를 전력식으로 계속 사야 된다. 그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제가 솔직하게 한번 말씀드려 볼까요? 영어. 세상에 영원한 건 없어서 어 그들도 내려올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내려올 때도 좀 크게 내려올 수 있어요. 그런데 왜 어 괜찮을 거다라고 얘기하는 그 미국을 사면 그래도 안전하다라고 보는 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국 투자 같이 병 저도 미국 투자합니다. 병행해야 됩니다.
근데 어느 정도 비중을 두느냐 이제 문제에 있는 거고요. 그 차이는 뭐냐면 미국은 만일 S500으로가 볼까요? 자, 이게 나스닥이에요. SM입니다. 이렇게 가요. 이렇게 좀 가던게 이거 일봉이니까 지금 엄청 세 센 거지만 중간중간에 만약에 이렇게 보면은 이게 지금 2020 2008년 글로벌 금융 이후에 이렇게 올라왔다고 제가 맨날 세미나 때 얘기하는 겁니다. 연봉으로 한번 볼까요? 자, 2008년 이후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다시 한번 또 볼게요. 그냥 지금 이렇게 힘들수록 약간 거 보고 생각에 정리가 되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08년 이후에 돈을 왕창 풀었습니다. 맨버너 의장에. 그리고 조정 보이다가 2011년도에 이게 이거 남유럽 국가의 디폴트였습니다. 근데이 연간 -1% 저점인데 그냥 곧바로 올려 버렸습니다. 원위치시켰어요. 큰 문제 없었습니다. 남유럽 국가 디폴트 국가가 디폴트되는 난리를 쳤는데 미국은 몇 문제 없었어요. 그래서 3년 오르다가 또 한 번 이렇게 했었습니다. 이때는 2015년도는 중국이 부동산으로 문제가 있었을 때입니다. 이때는 -9%가 저점입니다. 원치시켰어요. 또 2년 오로다가 또 빠졌어요. 2018년도에 이때는 한 -6% 빠졌는데 이때 금리 인상을 했어요.
약간 금리 인상했습니다. 그리고 3년 올랐어요. 그리고 2022년도에 다시 급락을 해서 -26%에서 종가는 - 20% 정도 끝났습니다. 이때도 금리 인하했습니다. 인상했습니다. 이때 이때 금리 인상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4년째 오르고 있습니다. 4년째 2023년 이후에 2023년부터 시작한게 뭐예요? AI입니다. 2023년 1월부터 엔비디아가 떴죠. 엔비디아 차트를 보면요. 언제부터 떴느냐?이 이 보시면요. 그전에 M비디아가 M비디아 옛날부터 뜬게 아니에요. M비디아 뜬 적 없잖아요. 보세요. 이러고 있다가 2023년부터 뜬 거예요.이 가격이잖아요.
2023년부터 25년까지 쫙 떴다가 조정을 한참 보이다가 요부만에 뜬 겁니다. 딱 2023년 24년 25년 3년간 딱 뜬 거예요.이 3년이 지금 미국에 지난 3년간을 띄웠고요. 지금 2024 2020 어 3년 4년 5년 2026년 돼서 올해 올해 돼서 AI 뭐 버블론도 있었고 뭐 자본지 우려도 있고 금리도 오르고 뭐 국제 오르고 온갖게 있는데 지금 상승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저는 아무리 AI에 성장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큰 폭으로 이게 몇% 올랐고 그다음에 23% 올랐고 그다음에 16% 올랐고 그다음에 올해 24% 올랐거든요. 이거는 상승해서 더 올라간 거니까 소위 복효과가 있기 때문에 승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훨씬 많이 오르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더 올라간다는 얘기. 이걸 내년도에 5년 내년 2020 7년도 이런 15% 20% 상승률이 나타날 수 있을까? 보면 작년에도 저점 -17에서 + 16까지 왔어요. 올해도 저점 -7.7까지 7까지 갔다가 왔습니다. 가더라도 이런 큰 변도성이 생기든지 아니면 못 가고 음봉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왜 미국은 자꾸 사라고 사도 되냐 그러냐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오는 동안 뭐예요? 유동성의 힘에 의해서 올라왔습니다. 돈을 풀어서 올라왔어요. 만일 이렇게 올라왔는데 시장이 무너진다 그러면 곧바로 금리나 할 겁니다.
2 2020년도에도 봤잖아요. 팬데믹 때 -32% 딱 되니까 제로 금리 그냥 막 바로 만들어 갖고 돈 풀어 갖고 올리잖아요. 미국은 미국은 수위 기초 통화 국가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은 주식 시장을 이게 무너뜨리면서 정치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무너지면 달러 찍어서 시장 살릴 거다라는 신뢰와 믿음을 갖고 미국 시장 계속 살아. 미국 계속 오를거다 생각하는 거거든요. 뭐 미국이 망할 거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얘가 떨어지는 공간이 있을 순 있잖아요. 그런데 근데 이제 돈으로 메울 거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계속이 2008년 이후에 미국 시장 잘 보세요. 여기 한번 보세요. 나스닥 2021년도 22년도 아 200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이 7년 동안 올랐나요? 안 올랐어요.이 오른폭풍이 뭐 엄청나게 컸느냐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지금하고 완전 달라요. 그러니까 무너지면 돈으로 매워 줄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무너지는 건 있을 수 있다라는 거죠. 무너지는 거는. 근데 그 신뢰 때문에 이걸 자꾸 사라고 하는데 영원한 건 없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립적으로 쭉 사는 부분이 있다. 아, 일단 마지막 다 얘기하고 할게요.
또 한 가지 신뢰가면 뭐냐면 전 세계의 금융은 이제 국가가 아니고 전 세계 자본 시장은 이제 국가가 아니고 기업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빅테크들은 어 국가보다 세요. 국가보다 실리콘 밸리의 천재들이 움직이는 기업들은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지금 일런 마스카 하고 있는 스페이스 X 위험하지 않아요. 그니까 좋게 본 건 당연히 말고 나쁘게 만는게 음모론으로 보면 전 세계의 속속들이에 움직이는 정치인의 일거수 일투조까지 다 볼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런 이제 이제는 어떤 국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빅 전 세계를 좌지오지할 수 있는 빅테크들에 투자하고 있으면 그게 무너지면 뭐 세계가 무너지는 거니까 미국이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에 정립식으로 분할 매수하는 거는 맞다라고 저는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런데 잠깐 있는 올빼미 님 얘들도 빠져요. 빠질 때는 얘들도 빠져요. 그러니까 얘들이 안 빠질 거로 생각하면서 그냥 있는 건 아니고 이들이 빠지면 돈 넣을 거고 그리고 빅테크들은 빠지면 결국은 전 세계에 탁 찌어들기 때문에 그들은 살아남을거다라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해야 된다. 장기적으로 해야 된다. 또는 어 내가 돈이 있는데 지금 정리식부를 하지 않고 지금 미국은 안전해. 그리고 미국만 사고 뭐 한국은 안 사고 또는 왕창 넣어 놓고 기다린다.
저는 그거는 좀 반대해요. 그냥 넣어 놓고 기다리자. 이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립적으로는 맞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반드시 정립적으로 해야 된다. 그리고 돈이 겨서 지금 4년치 올랐는데이 높은 데에서 계속 사야 되느냐? 그거는 또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왜 워피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지금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거의 도박장에 다들 가고 있는 거 같다. 자기 이해가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월렌 법핏같이 그런 분은 엄청난 돈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거고 여러분처럼 매일매일 보고 오늘 빠진 것 때문에 힘들고 이러면은 좀 약간 사고가 다른 거죠.
투자 방법이 다른 거죠. 그래서 방법이 그래서는 어 내년도에 미국 시장을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도 그렇게까지 좋게 보진 않아요. 상당한 명도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수익률만 놓고 보면은 관리를 해 가면서 그냥 가만히 있는 거보단 관리를 해 가면서 하는게 어떤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요 정도 말씀드리면 저의 생각은 다 말씀을 드린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YS 최칭 칙칙인가요? 최가 아니고 칭님 차트 공부에서 주말매 오존 3% 시황 잘 들어왔습니다. 조선 헤드앤 숄더 차트 공부하고 있는데요. 하나 엔진 조번 같은 경우 전형 중에 헤드앤 숄더인가요?
예. 이런 질문이 굉장히 좋습니다. 같이 공부하고 하는 것들이요. [목을 가다듬음] 하나 엔진. [한숨] 어 [콧방귀] 하나 이제 일봉에서 이제 꺾여 내려왔어요. 제가 지난주에 오늘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지난주에 제일 기분이 안 좋았던게 이거예요. 조선 방산 원자료 변합기 대표 종목들이 무너졌습니다. 밑으로 그냥 소위 애들 말로 꼬아받고 있거든요. 매도 신호가 나왔어요. 그래서 야, 이거이 지수를 얘들이 딱 뒷받침해 줘야 되는데 얘들이 못 해 줘서 이거 이제 문제다. 일단 더 심리적으로 안 좋은 거 같고요. 지금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 요게 요거 주봉을 하나 엔진에 주봉이 전형적인 헤드 헤드 앤 숄더인가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건 전형적인 그림은 지금 나타나고 있지 않아요.
어디를 보고 우리가 헤드앤 숄더라고 해야 될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뭐 예를 들어서 헤드앤 숄더는 요런 거예요. 이렇게 갔다가 다가 여기 갔다가 반등을 줬다가 밀리는게 이게 헤덴 숄더거든요. 헤드는데 얘는 반등도 못 했어요. 반등도 못 하고 지금 여기기서요 부분에서 해야 된 숄더를 찾기도 좀 그렇고 얘는 그냥 급등에 딱 급락한 거로 보여지는 차트입니다. 헤덴 숄더로 얘기하기는 조금 애매한 차트의 모습을 좀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드려야 될 것 같아요. 헤덴 차트가 뭐 어떤게 있을까요? 이따가 뭐 얘기하다가 나오면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거꾸로 어 매수원치 아래에서 올라올 때는 역회된 숄더가 나타나면 지금 사는 거잖아요. 역회된 숄더. 뭐 얼마 전에 어저께 뭐 금요일 날 많이 빠지는 거 같긴 했지만 한정 기술인가 뭐 뭐 요렇게 이거 이게 역회드 조드잖아요 얘가요.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빠졌다가 올라왔다가 저점 찍고 올라왔다가이 저점을 깨지 않고 올라가는 이게 역회전 숄더거든요. 그 역캐디언 숄더를 만드면 추세 반전이 되는 거예요.요 똑같이 회 숄더는 거꾸로 위에서 발생하면 추세 반전돼서 하락으로 가는 거잖아요. 하락으로. 근데 특히 주봉으로 해야 된 숄더 나오면 그건 진짜 답 없어요.
한도가 많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주봉으로 해된 숄더 만드는 거는 장기 투자하시는 분 같은 경우에 내가이 주식을 1년 2년 3년 4년 5년 뭐 이렇게 계속 가져간다고 쳐요. 그렇다 하더라도이 종목을 관리해 가면서 가야 되는 거죠. 꼭 여러분 모두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요. 그리고 우리 어 기적 분석이나 또는 어 뭐 어떤 종목이 이렇게 위험할 때 좀 팔아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할 때 꼭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좋습니다. 나는 한정 기술을 그리고 지금 가져가려고 했던 제가 그날 어음 질문이 아까 그분인지 모르겠지만 에너 앱산 에너빌리 같은 애너빌리티 같은 경우에 이거 장기적으로 보면은 이거 가져가도 되냐 이렇게 물어보시면 저는 오케이거든요.
가져가도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런 종목을 어 13만 원에서 7만 원까지 반토막 났잖아요. 뭐 가격을 떠나서 이익 성장의 향후에 거의 보장된 주식들이잖아요. 이런 기업들이요. 그렇죠.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을 내가 앞으로 5년간 거래하겠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5년간 거래할 거니까 이렇게 떨어질 때 조금조금씩 계속 사 가지고 들고 있으면 되지 않겠냐 그가 아니고 조금씩 산다는 것도 관리잖아요. 어떤 주식을 하더라도 관리해 가면서 하라는 거죠. 삼성전자 SK 하이네스도 관리해 가면서 하는 거지. 자, 이익이 이렇게 좋으니까 어, SK하이네스 목표 주가 40만 원도 아니, 이제 400만 원도 나오고.
어, 넘버이 안 됐나? 죄송합니다. 그랬는데 이익도 계속 좋다는데 그냥 들고 있으면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이거 뭐 그럼 왜 공부를 왜 왜 해요? 얘를 앞으로 10년 동안 뭐 앞으로 몇 뭐 3년 동안 더 좋다고 하니까 3년 동안 더 들고가 지연정 올라갈 때는 좀 더 사고 내려갈 때는 팔고 해서 관리를 해 가면서 장기 투자하라는 거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장기 투자는 아니다. 얘기를 꼭 하고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SGC 에너지요. GC 에너지 이거 왜 자꾸로 바꿨는데 이게 통합으로 되죠? PD 님 나중께 꼭 한번 물어보세요. 교부증권 이게 전산실에 이거를 한번 바꿔 놓으면 통합으로 이게 뭔지 이게 통합과 뭔지 아시죠?
이게 이게 보면 통합이 있고 얘가 그리고 NST가 있고 뭐 요런게 있는데 세 가지가 있잖아요 지금요. 그럼 KX로 해 놓으면 케렉스로 그냥 나는 KS만 보고 싶어. 그래서 KS로 좀 봤으면 좋겠는데 왜 KS 봤는데 또 바뀌고 또 바뀌고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자, SCC 에너지 9월 23일 날 9월 23일이 언제입니까? 거래량이 증했다고 했으니까 요거네요. 그렇죠? 질문이 요기요. 9월 23일 날 거래량이 늘면서 하락했는데 배운대라를 하면 비중 조사를 했었는데 못 했습니다. 기업 가치 생각하고 보유 중이었는데 추세 하락 중입니다.
지금 바닥기로 생각하고 기업 가치를 계속 보유할지 지금이라도 비중 조절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자, 요런 질문이 진짜 좋은 질문이고 다른 분들도 똑같은 고민이 있잖아요. 이런 이런 고민이에요. 항상 이런 고민이 저는 큰 고민이죠. 근데 오늘 아침에 제가 정프로가 정영진 씨가 요런 거 잘 모르시길래 제가냥 슬쩍 대답했는데 어 그런 거를 이제 받아들이시는 분들 아 그럴 수 있겠구나 받아들이거나 어떤 분은 모래는 거야 하고 저 욕할 수는 있고 뭐 그럴 수 있겠지만 보세면 자이 기업 가치 이분은이 기업 가치를 믿고 들고 가고 싶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특히나 얘 거래량을 보면 이게 큰 거래량이고 이게 큰 거래량이고 이게 큰 거래량이고 이게 큰 조금씩 줄면 이거는 아주 큰 거래량은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거래량이 늘면서 음봉에서 배운 대로 한번 매도가 분명 분할 매도가 많지만 사실은 좀 가져가도 될 만한 상황이긴 했어요. 페니 님 엄청 잘못하신 건 아니에요, 사실. 근데 이런 거죠. 얘가 얘 지지라인을 깨고 내려온 거잖아요. 뭐 그런 것까지 안 한다 하다. 이게 헤덴 숄더네. 지금 보니까요. 얘가 헤덴 숄더잖아요.이 이렇게 직전 고점을 돌파 못 하고 내려가는 거잖아요. 지금 일봉에서.
자, 그런 거 다 빼고 제가 계속 말씀 여러분께 가르쳐 드린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얘는 여기부터 요까지 상승한 거예요. 저 위꼬리들 다 빼고요 양봉 시작에서부터요 양봉 끝 끝에 아니면 음봉의 끝에 요렇게 요게 상승이란 말이에요.이 바운더리 내에 얘가 지키려고도 막 여기서 그랬고이 안에 계속 있었잖아요. 이렇게 계속 있잖아요. 근데 제가 지수를 가지고이 반늘로 해 놓고 계속 얘기하죠. 우리 지수 제가 오늘 시황할 때 계속 그랬잖아.이 이 위에 있을 때는 좀 적극적으로 매매를 하고 밑에 있을 때는 보속으로 한 발 물러서 갖고 매수도 좀 하지 말고 그냥 있어야 되고이 위에 적극적으로 하고이 이렇게 계속 말씀드리잖아요.이 중간에게 이제 중요하거든요.이 상승폭이 이만큼의 상승인데 얘의 중간 라인을 깨고 내려가는 그래서 이날 거래가 좀 실리면서 음봉이 커진 거예요.
깨고 내려가면이 매도가 나온다니까요. 오늘 지수처럼 얘 깨면 매도가 나와요. 그러면 이걸 깨으면서 내려간다는 얘기는 힘을 잃었다는 겁니다. 특히나 얘는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는데이 박스권을 깨고 내려간다. 이거 다 던져요. 투매 나옵니다. 그래서이 50%를 알 깨고 내려가면 내가 다시 사면 된다니까요. 다시 사면 그 그게 이제 되게 어려 그냥 뭐 왜 그렇게 쉽게 얘기하세요. 되게 어려워요. 니 거 같으면 하겠습니까? 예. 전 해요. 죄송하지만 우리가 지금 서로 힘들잖아요. 자기 빠지니까 좋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근데 그럴 때 좋은게 좋은 거라고 좋은 얘기만 하고 넘어갈 수는 없고 이럴 때 공부해 하면 다음에는 괜찮으실 것 같아요.
제가 좋은 말만 하고 기대가 됩니다. 뭐 이제 반등을 하겠죠. 뭐 이런 얘기만 하는 걸 원하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공부되셨죠? 팬니 님 공부되셨죠? 그리고 나머지 가지고 하는게 맞습니다. 맞아요. 근데 지금이라도 해야 되느냐? 이건 아까 말씀드렸어요. 지금 시장이 요걸 깨고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 시장에 반등을 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되돌림을 어느 정도에서 되돌림 줄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빨리 되돌름 줘야 되는데 못 주면 제 6천 봐야 되거든요. 5 6천 깰 수도 있어요, 저거. 그런데 그래도 그 대돌림 보자.이 이 기업에 대해서 믿고 계신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되돌리면 기다리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사고 싶더라도 이런 데서 애매한 데서 사면 안 되고 이걸 확실히 깨든지 위로 돌파하든지 그리고 그 둘 중에 사야지 그게 애매한데 사면 안 되거든요. 애매한 데는 움직이지 말고 있어야 됩니다. 자, 그리고 나서 얘가 비중 조절을 하더라도 깼다가 시장이 반등을 줄 때 얘가 반등을 주잖아요.이 이 반 줄 때 5만 원 위로 딱 세게 올라와 주는 거 보면 아 그래 얘는 되는 놈이구나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시장 반동 주고 다 같이 다른 종목 반등하는데 얘가 맨날 믿거리고 여기 있다 그러면 밑으로 깰게 생는 높죠.
그때 조정을 하더라도 해야 된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저기 이게 바이오 종목 있잖아요. 저 저는 바이오 종목이 왜 안 되는가? 왜 이렇게 안 되는가? 바이오공만 또 하는 사람들은 증권사 증권만 중에 바이오만 많이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렇거든요. 그 HCLB 지난번에 뭐 한가하고 그랬는데 지금 반등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이게 문제가 아니고 바이오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거는이 이런 거 같아요. 어 우리나라 바이오들은 어 기술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으며 라이센스 아웃으로 어 모멘텀이 돼 가지고이 주가가 움직였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지금 거기에 AI가 껴 있어요.
그래서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 AI의 AI 헬스케어의 또 선두 주자로 미국과 중국이 지금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서 과거에 파이플라이를 가지고서 돋보 기준을 갖고 있는 몇몇 기업들 뭐 오케이 뭐 잘 될지 안 될지 잘 되리라 믿고 뭐 그렇게 그걸 가지고 하는 건 모르겠는데 이제 예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그 창의성과 파이프라인 기술력이 돋보이는 기술력에 대한 메리트가 좀 사라지는 거야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이 바이오 주식들 전반적으로 보면서 그런 생각이 점차 들어요. 이제는 뭐 이제 [콧방귀] 뭐 수십년간 연구하면서 연구가 뭐 임상을 전임상 동물 실험서부터 이제 동물 실험도 하지 말라면서요.
동물 실험 전임상 없어진다고 제가 얼프 본 거 같은데 맞지 않나요? 그래서 이제는 전부 다 수십년 동안 임상을 하면서 쌓아온 그걸 임상이 돈이 어마어마하게들은 거잖아요. 그 임상에 많은 돈을 들이기 싫어서 그걸 임상하면서 기술력을 갖고 온 한국의 기업들의 파이프라인을 사는 거예요. 비파마들이. 근데 이제 AI가 한단 말이에요. 저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AI 쪽에 저기 뭐이 좀 바이오 쪽에는 더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잠깐시는 올빼미님이 국장은 한 10년뿐이에 안 되고 2차전지에 있고 어 올해 뭐 대표님 들으면 소소하게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하던 미장을 어떻게 할지 미국장도 저는 그냥 막 지금부 따라서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미국장이 얼마나 더 올라갈 수 있을까? [한숨][헉 소리] 그래서 지수보다는 종목 플레이를 해야 되는데 종목도 꽤 올라오고 그래서 저는 기회를 좀 기다리는게 어떤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콧방귀] 오늘 사는 날인가요라고 질문을 꽃이 활짝 피었님 그러셨는데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그냥 사진 않아요. 아유, 이거 또 넘어갔네. 그 아까 제가 질문에 답변드린 분 그 밑에 질문하신 분께 죄송합니다. 이게 이게 지금 유튜브가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일정이 어 댓글이 생기면 위에게 사라지고 밑에 거 이렇게 단락으로 돼요.
그래서 지금 양인 님서부터 제가 제 눈에 다시 보입니다. 그 사이에 계신 분이 죄송합니다. 여기이 순서대로 할까요? 여기 지금 PD 님이 이렇게 했는데 왜냐 먼저 질문 주신 분 답변드리는게 맞지 않나요? 사실 그렇죠. 예. 이거 이걸로 보면서 할게요. 나중에 질문 주신 분보다 먼저 질문 주신 분 그래도 한번 궁금해서 먼저 막 들어와서 질문 주셨는데 당연히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돌이인 거 같습니다. 잠깐시는 올빼미 님까지 예, 제가 질문 답변드렸고요. 그 밑으로 좀 내려가 보실래요? 예. 쭉 한번 내려가으면 좋겠습니다. 시든니에 계신 분도 있고 그러던데요.
[콧방귀] 어, 그다음에 쭉 예, 질문은 없습니다. 조금 내려 보세요. 네. 예. 호호훈호 님, 어, 매도는 예술이 만나 봅니다. 좀 더 욕심내다가 수익은 사라지고 마이너스로 버티다 보니 너무 힘듭니다. 코시피 6,500 깨졌는데 6,000까지 간다고 봐야 할까요? 지금이라 손전한 건 손절이 좋을까요? 네. 요런 것도 지금 여러분 모두에게 궁금하시는 내용일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답변 드릴게요. 저는 시험 오늘 말씀드렸듯이 여기서 이게 터닝을 못 하면 6천을 지킬 6천이라고 말은 하지만 보통 보면 뭐 7천이다 그러면 7천 위로 갔다가 내려오고 6천 그러면지지 못하고 내려갔다 올라오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사실 6천 전후 이렇게 표현하는게 가장 많습니다. 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럼 지금이라도 팔고 그때 사는게 맞지 않냐라고 좀 말씀을 주시잖아요. 근데 어 그 파는 거를요. 어이 시장이 지나고 나면 세게 올라올 수 있는 종목이야 하면 좀 떨어지더라도 내가 좀 버틸 수 있고 떨어지면 더 살 수 있잖아요. 그건 우리는 주식이라는 건 평가 금액이잖아요. 팔기 전에는 손실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가 얘를 들고 갈 거야. 떨어지면 더 살 거야라는 것들을 굳입 팔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얘 떨어지면 더 살 거야.
얘 지금 살 거야.라고 생각이 안 되는 종목은 지금 파는게 맞죠. 지금 파는게 그게 맞죠. 그다음에 어 MHK 님 6주월부터 비중 조절 했더니 버튼만하다.네 감사합니다. 비중 조절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드렸는데 어렵다 어렵다 하시면서 들고들 오셨잖아요. 근데 지금 떨어지니까 또 이제 내가 했할 했어야 되는데 생각이 드시지 않습니까? 근데 생각해 보시면요. 요번 출월에도 그랬고 그리고 뭐 그 전에 우리 시장이 몇 번이나 이런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마다 그때마다 우리 시장이 이렇게 출렁거릴 때마다 대응을 어떻게 했느냐.이 지난 3월에도 그랬죠.
3월에도 한번 크게 꺾였어요. 그리고 크게 올라갔고 요번에 크게 꺾였고 또 한번 올라와서 요만큼 또 이익이 됐었고 이번에 크게이 정도 크게 꺾일 거라고 저는 지금 현재 보지 않지만 않지만 어쩌면 또 기회일 수도 있어요. 왜냐이 3월에 되게 큰 좋은 기회였고 7월에도 엄청 좋은 기회였잖아요. 여러분 생각하시기에도요. 그러니까 그걸 대비하는 쪽으로 지금 있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음. 너무 힘들어서 시황 들으러 왔습니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어 너무 어렵게 어렵게 이거를 막 생각을 하시거나 아니면 그냥 막연하게 힘드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조금이라도 제 말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빠지도 더 살 거예. 얘는 예를 들어서 난 삼성자 갖고 있는데 나 삼성자 여기서 빠지면 더 살 거야. 그러면 떨어져도 더 살 수 산다는 거는 다시 올라갈 거라는 신뢰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야이 떨어져 갖고이 시기에 장부가로 난 기분만 나빠졌지. 결국 나한테 올라갖고 본전 또는 수익 줄 거야. 그러면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잖아요. 또는 떨어져 가지고 아 더 싼 가격에 더 좀 더 채울 수 있겠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건요. 근데 그러지 않은 종목들을 갖고 있는게 힘든 거예요.
그러지 않은 종목들을 조절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산일전기 일진기 변합기 떨어지면서 같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지들 자체는 뭐 얘들 둘 둘 다 좋죠. 근데 얘네들이에 요번에 직전에 굉장히 강했던 종목들 위주로 좀 떨어지고 있고 얘들도이 산일 정규도 셌었잖아요. 어 그러다가 얘들이 지금 떨어지는 거예요.이 3일 동안 지금 떨어지고 있는데 어 수급도 한번 볼까요? 이거 대부분 근데 기관들이 기관들 때문에 이러는 겁니다. 기관들이가 볼게요. 쭉 기관들이 사던 애들이 기관들이 파는 경우에 많이 그러거든요. 지금 여기 보시면 산일 전기는 연기금 투신 얘네들이 지금 사고 있어요.
근데 지금 상업 펀드가 좀 팔면서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떨어지는 동안 연기검 투신 사고 있어. 아까 하나는 또 뭐였어요? 일진기도요 비슷할 텐데 제가 보기에는 얘네들은 일진기 모두 다 여러분께 대답은 못 드리더라도 이런 샘플 말씀을 드리면 다른 분들도 이해가 되실 거예요. 여기 보시면 연기금 계속 사고 있고 사번도 계속 사고 있죠. 떨어지는 동안 이렇게 사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떨어지는 동안 내가 분할 매수를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일정 부분 좀 내려오면은 뭐 근데 그거는 저는 항상 터닝하는 걸 보자고 말씀드리잖아요.
그러나이 종목에 대해서 내가 확신이 있어. 그럼 별로 매수 더 들어갈 수는 있겠죠. 근데 그 기준은 뭐냐면 거래량이 없어야 되고 사던 애들이 계속 사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 저는 일지 전기와 산일 전기는 이거야말로 이런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얘를 매도해 보다 또 딴 걸 차라리 매도해서 얘가 떨어져 갖고 터닝하는 걸 보면서 아니면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게 오히려 좋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봐요 저는요. 예. 그다음에 10월과 11월 초월 미국 선거까지 7,100에서 7,200포인트 오면 3장닉스 전부 정리해야 될까요?
어 아니죠. 올라가면 오히려 잘지고 있어야 되는 거고 내려갈 때 팔거나 위험 관리를 하는 거거든요. 어 지수가 7,100, 7,200 간다는 얘기는 지수가 저기 3수가 꽤 올라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저는 더 위쪽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전니스의 가격이 중요한 겁니다. 가격이 삼전니스의 가격을 어느 정도로냐 여러 차례이 방송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삼장 뉴스의 가격은 저 어떻게 보냐면요.이 이 여기 30만 원 바로 아래 삼성전자는 이번에 이번에 올해 안에만 본다면 그리고 하이닉스는 여기 200만 원 바로 아래 190만 원이 이렇게 보고서 여러분께 제시해 드렸어요.이 방송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때 가서 시황이 달라져 그럼 다른 시황에 맞춰서 해야지 내가 거기라고 말했으니까 고집 피운다. 그것만 그것처럼 바보스러운게 없습니다. 시황이 바뀌어서 더 가지고 있어야겠다 싶으면 그때 말씀을 드리겠어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거기까지가 제 목표입니다. [콧방귀] 그다음에 3전 좀 내려가 볼까요? 좀요? 코스피만 흔들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런데요 설명 다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 유튜브에서 수급이 꼬였다는 말을 하는데 이게 뭔가요? 네. 수급이 꼬였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만약에 쓸 때는 무슨 얘기냐면요. 매수세 매도세가 한쪽 방향으로 매수세가 쫙 있다든지 아니면 한쪽 방향으로 매도세가 있다든지 매수 매도가 공방이 있다든지 그럼 우리가 좀 이해를 해요.
그래. 아, 그렇구나. 지금 상황이 이렇구나. 뭐 이런 표현을 쓰거든요. 수급이 꼬이는 건 뭐냐면요. 음. 항상 주식 시장에는 수급이 매수 매도가 있잖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일시적으로 일시적으로 어 매수세가 없어져 버려. 그냥 매도가 나올 것만 있어. 어느 순간에는 막 오버시팅하면서 매수세만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러니까 매수세 없이 한쪽으로 치우채는 경우를 꾸였다고 해요. 그 지금 보면은 멸세가 없.이 지금 누가 지금 여기 사겠어요? 저도 그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잖아요.이 비중 관리만 하지 하면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 걸 표현을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쪽 내려가 볼게요. 어 거기도 넘어갔네요. 삼성 SDI부터요. 어딘가요? 위로. 여러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은 어 먼저 올라오 먼저 질문 많이 주신 분들 그런 분들 답변을 드려야 되는 거니까요. 아까 삼성 SDI가이 질문 있는데 거기서부터데요. 저것도 넘어갔나 보네요. PD 님이 주시는 것도 넘어가 버렸네요. 아 거기 예 그냥 할게요. 그러면요. 삼성 SDI는 지금 ESS이기 때문에 어 미국의 선거 테마입니다. 선거 테마로 지금 분위기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이 예를 들어서 뭐 삼성자 SKS에서 갑자기 막 떠 버린다 그러면 뭐 얘들 반대로 좀 내려올 수도 있겠죠.
뭐 그런 있을 건데 지금 그런 강력한 모멘텀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지금처럼 종목 장세가 좀 더 이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SDI 이런 부분들은 그냥 꼭 팔지 않아도 시장이 위험하니까 팔고 사야 되는게 아니냐 그러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엔스로픽 상장을 할 때 반도체하고 지수조 상대적으로 그 잠깐 안 좋겠죠. 저건 안 좋을 거라고 봐야돼요. 근데 지금 어 대통령 선거도 올리지 마시고 그 밑에도 뭐 있네요. 어네 그렇게 그리고 산일 전기 일전기 팔자리 손이 너무 떨려서 손이 안 나오면 나오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수급이 되어 있는 애들 있잖아요.
에러셀렉트릭도 그렇고 산일장기 일성기 수급이 되어 있는 애들은 좀 비중의 조절이지 오히려 좀 기회가 됐을 때 사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급이 좋아요. 걔네들이 왜 사겠습니까? 우리보다 더 현명한 그분들이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팔지 않는다는 거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기 보면 아까 제가 산일 전기 일지 전기는 수급을 보여 드렸고요. LS레틱 대형주가 더 약해요. 대형주가 중소형주보다 그래 대형주가 더 약한데 그래서 대형주 같은 [콧방귀] 경우에는 이거는 어 비중 조절은 이미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렇죠?
어, 먼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얘네들은 비중 조절이고 이미 놓쳤잖아요. 매도가 매도 타이밍을 1전기나 전기는 그래서 오히려 그냥이 갖고 있는 거만 있다가 다른 거를 만약에 팔아서 현금이 있으면 어느까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내려가서요. 박사장님이라고 표현해 주셨는데 10월에 장이 좋을 거라 전망했는데 경설하지 않았나요? 제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저는 9월 말, 10월 초에 첫째 날 좋은 걸 보면서 어 9월에 온갖 악재들을 반영하면서 시장이 버티는 걸 보고 10월에 악재가 특별한게 없이 있다가 11월에 이제에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10월에 시장이 한번 힘을 내면서 위쪽으로 올라갈 때 그때 팔고 11월에 보자 이렇게 설명을 드렸어요.
근데 저 보고 지금 말씀을 주셨습니다. 경수활하지 않았나요? 그랬는데 전 그런 판단이었습니다. 그 판단이 틀렸고 지금 아래로 가고 있어서 어 지난서부터 바꿔서 저도 대응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의 한계이니까요. 어 뭐 이렇게 또 짝짤날 말하면 또 여러분들 또 왜 저렇게 표현해 이럴지 모르겠는데 기분 나빠서가 아니고요. 시장을 제가 판단한 건 그랬는데 달라졌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저는 대응을 해서 지난주부터 말씀을 여러분께 드리고 있습니다. 네. 그다음에 되돌림 반등 나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3전 하이 물타기를 해야 시점으로 물타기는 하지 않아 않아야 될 것 같다고 전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11월 불확실성이 너무 좀 뭐랄까요? 어찌 될지 잘 여러분들이 생각하시 이건 저한테 물 필요도 없이 11월에 좀 불안하잖아요. 선거 전후가. 그래서 미리 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에 좀 내려가 볼까요? 어 또 없나요? 질문 주신 분이 역시 주식은 생물과 같아서 그때그때 대형이 중요하네요. 개인은 미접하지 못하니까 대형주 지수나 미장 지수가 제일 속편하네요. 그것도 뭐 아까 말씀드린 이유가 있었던 거고요. 수급의 이유이고요. 수급의 이유. 그다음에음 국장이 지금 떨어지니까 한국장에 대한 비판 얘기들 쭉 다 올리셨네요, 그냥.
예. 예. 어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 중에서 SK 이터너스 이거 이거 개별 어 주식을 많이 하시는이 뭐라고 표현할까요?이 그 뭐 할까요? 액티브 자금들이 들어와서 이게 움직였거든요. 그래서이 이게 이런 꼴이 난 겁니다. 추세적으로 가지 못하고이 보시면이 밑에 여기 화면 보시면 여기 이게 기관들이잖아요. 얘들이 급등시켰다 내려왔다. 급등시켰다 내려왔다. 차트 보세요. 거래 생금에서 급등시켰다 내렸다. 급등시켰다 내렸다. 또 급등시켰다 내렸다 이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주식에 주식마다 성향들이 다 있는데요. 그 그 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기관들의 액티브 작업이라 하더라도이 기관이 어떤 기관이냐에 따라서이 주가들이 막 그냥 진짜 성질급하게 막 움직이고 추세적으로 움직인 애도 있고 다 다르거든요.
얘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재생 에너지 쪽에 같이 포함해서 움직였는데 사실은 그 핵심에 있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런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다른 거에 비해서 만약에 내가 막 살려고 한다. 그럼 얘가 일순일은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최유정 님 동영상 강의라 오전을 올려준 것도 많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또 어 힘물 받고 또 열심히 또 어 저 나름대로 어 방송도 하고 의견도 드리고 하겠죠. 제가 하다가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냥 또 이렇게 빠질 때는 또 말씀 한번 드려야죠.
그 변명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은 틀리는 거 틀 수 있겠죠. 근데 크게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자칫자못해서 크게 손실 났을 때 나중에 복구가 안 될 수 있으니까 크게 손실 나지 않는는 그 시점이 어느 시점이 되면은 여기서는 위험 관리하자라고 자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아 좋다가 위험 관리 좋다 위험 관리하고 위험 관리만 하다가 손질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그러다가 맞으면은 아 주식이 트레이더들 다 그렇게 하거든요. 그러다가 그게 내가 다섯 열 번을 했는데 세 번 맞았을 때 수익이 나는 거거든요.
그게 그래서 얼마나 빨리 위형 관리를 잘하면서 이게 넘어가느냐 이렇게 힘들 때는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고집우지 않고 어라고 생각할 때는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또 바꾸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 네. 지금 뭐 그다음에 지금 시장이 안 좋으니까 시장 비판에 대해서 얘기를 막 드시고 막 그렇게 했는데 그건 제가 뭐 어떻게 더 말씀 드리기는 그렇고요. 지금 저런 거 있잖아요. 현대차 손실 보고 뭐 조선주 손실 보고 저런 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저게 잘 고민일 것 같아요.
근데 저라면 저라면 예를 들어서 현대차가 어 30% 손실이에요. 여기까지만 답변하고 오늘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 현대차가 30% 손실이에요. 여러분 모두하고 같이 고민해 보자고요. 30% 손실이라는 거는 40만 원에서 30%면은 12만 원이니까 28만 원인 거고 그럼 그 위에겠네요. 한 45만 원쯤 되겠죠? 그러면 한 이쯤까지만 여기서 가면은 그러면 나는 어 본전이에요. 근데 얘가 32만 원인데 45만 원에 아 갈 모멘텀이 있나? 지금 힘이 있나? 수급이 되어 있나? 요걸 생각해 보는 거예요. 요걸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이렇게 제가 설명드리는데 샘플로 설명드리는데 그냥 따라 하시기보다도 그냥 샘플로 설명드린다. 말고 그다 진짜로요. 삼성전자가 만약에 25만 원인데 40%면 428 10만 원이네요. 그럼 35만 원 여기까지야. 어유 얘 좀 어렵겠네. 또는 아까 어떤 분들이 얘기하 뭐 일진기가 여기 고점이 93,000원이었어요. 지금 7만4,000원이에요. 내가 7만 원에 샀다. 40%면 20 28,000원이야. 7 4 28 그러면 9만 원 넘어서 소면 한 30 9만 원 근처가면 30%고 그렇게 이제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개 손실 본 여기서 많이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그런 자신이 없는 거죠. 괜히 그랬다가 얘는 더 떨어지고 걔는 올라가면 어떻해? 그리고 걔는 이제 많이 떨어졌으니까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얘는 많이 떨어지잖아요. 요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만일 시장이 하락을해서 직전에 제일 셌던 종목이 수급의 면허 없이 떨어지는게 있으면 지금이 질문 주신 분 다른 분들도요. 내가 갖고 있는 거에서 10%만 팔아서 다른 쪽에 셌던 종목이 급락한 거 한번 찾아보세요. 그런 데서 한번 사 보세요. 그런 거 만 대표적으로 요즘에 제일 센게 주성 엔진형이잖아요, 지금. 이거 안 얘는 뭐 6%인데 이런게 뭐 내려오기 속해서 떨어진다 얘는 근데 사실 조금 전 부담스럽긴 해요.
얘는 조금 부담스러운데 아 뭘 예를 들면 그대로 따라하실까 봐 종목을 좀 그렇긴 한데 어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얘기하는 종목들 있잖아요.음 요즘에 뭐 뭐가 이렇게 좀 괜찮았나요? 뭘 해 볼까? 주 그냥 뭐 주성 에디어 제일 셌다 만약에 그러면 주성 에디어링이 지금 25만 원인데 얘가 만약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아까 현대차가 그 가격이고 얘가 한번 22만 원 왔다. 여기 여기가 지금 22만 5,000원이잖아요. 이게 지금 21톤 평균선인데 뭐 이렇게 일시적으로 딱 왔다. 그러면 22만 원에서 30%면 6만 원이니까 28만 원이고 여기잖아요.
그럼 다시 신고가 한번 딱 나기 시작하면 그걸 많이 하잖아요. 그 이렇게 시장이 떨어질 때는 내가 물려 있는 종목을 다 교체할 수 있는 종목이 있는가를 찾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성공시키면 그다음에 내 전체 장고 플러스예요. 근데 그걸 성공 못 하면 또 이제 고생하면서 그다음에 가야겠죠. 그래도 그 트라이는 해 봐야 되거든요. 근데 이거를 거의 안 하시거든요. 지난 3월에도 안 했고 7월 6월에도 안 했고 7월에도 안 했고 아직 안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래서 저의 공고는 10%만 조금만 조금만 한번 다른 종목으로 센 최근에 가장 센 종목 중에서 여러분들 보고 계신 거 중에 센 것 중에서 나 한 10%만 내가 한번 샘플로 해 보겠다.
얘 - 30%인데 이거 내가 사서 30% 뽑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종목 한번 10%만 해보고 그게 한번 연습이 되잖아요. 그럼 그다음에도 할 수가 있겠죠. 그걸 좀 해 보시면 어떤가? 제가 오늘 방송을 진짜로 뭐 사담처럼 여러분의 지금 현재 상황에 시장이 어려울 때는 그냥 저도 되게 같이 막 덩달아 이러는 거 같은데 근데 그냥 시장이 어려운데 기다리세요. 뭐 지금 다시 올라갑니다. 이익이 좋으니까. 선거 끝나면은 미국은 어 확률적으로 저도 여기도 써 왔지만 뭐 아까 저 뭐예요? 어 미국 시장이 좋을 낚아나는 이유 미국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의 증시 흐름문 월가가 제시한 낙관을 근거인데 역사적으로 미국 중근성관성과치가 실어진 해 SMP 500의 4분기 수익률이 상승할 확률은 84%다.
그럼 중간 선거 끝나고 이제 연말 연초장이 되니까 소위 산타렐리 가능성 있죠. 우리나라도 연말 연출에 좀 세거든요. 특히 연초에 세거든요. 그럼 요번에 어 거기서 밑에서 사서 다시 올라가는 요런 걸 좀 해결했다.이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그 또는 저는 이제 거 방법론을 제시해 드리는데 그냥 아예 그렇게이 끝나고 나면이 프락시선 끝나고 올라가니까 그냥 좀 참아 보시죠. 기다리시죠. 이거 이거야말로 저는 무책임하다고 생각을 해서 쪽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진짜로 진짜 제 선배님, 후배님한테 하는 것처럼 제가 오늘 한번 방송 말씀을 좀 드려 봤거든요.
혹시라도 요런 표현이 언으신 분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근데 어 제가 뭐 제 말이 다 오아서 어 그리고 제가 엄청 잘해서 어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저런 분들보다 훨씬 경험은 많잖아요. 트라이더로 살아온 경험이. 그리고 이걸 해온 경험도 있고요. 그리고이 방송을 들으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진 왜냐면이 방송에 제 계좌를 보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사람에도 알면 거짓말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음. 어떤 분들은 제 말 이런 말투나 이렇게 막 걱정하면서 막 얘기하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편리 그래서 걱정이 됩니다. 근데 저는 어 여러 마음의 공감을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정도에 여러분들이 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예 오늘 공부하는 건 위주로 어떻게 하면 좋겠냐 위주로 좀 말씀을 좀 드렸어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같이 한번 고민해 보실까요? 그리고 요거 또 지나가요. 그거는 저는 또 그런 생각 또 들어요. 우리 연초 시작은 좀 좋거든요. 그 10월에 좀 올라가지 않을까 했는데 11월에 순간 선거 끝나고 그때 막 불 이상한 아 뭐 행동이 나와서 시장이 흔들린다면 그래서 빠진다면 그다음에 주식은 항상 올라가면 내려오는 거고 많이 내리면 또 오르고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 또 우리 또 또 좀 좋은 구간이 또 오겠죠. 항상 그렇게 희비가 엇갈리는 어 시장의 흐름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끝내야겠네요. 좀 있다 바로 또 잠깐 쉬다가 장호진 대표하고 또 방송을 좀 해야 되니까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운 내시고요. 조금 좀 반등했으면 좋겠네요. 반등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장 김치 เฮ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