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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투자자가 지금 준비해야 할 것 | 박소연 이사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7-26 · 유튜브 시청 19,63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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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투자는 인생에 대한 얘기인 거 같아요. 왜냐하면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벌고 싶은 근본적인 이유가 뭔가라고 생각하면 내가 살아가는 사람들과 내 가족과 행복하게 살기 위한게 궁극적인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가족하고 또 행보하게 보냈는데도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더 경제적 뒷받침이 있어야 되거든. 돈이 뭐냐? 이런 거 질문을 받았을 때 돈이란 거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게 만드는게 돈이 아닌가? 지금 신경 정권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세요.

집책이 자산대분 솔루션 본부. 여기서 주로 무슨 일을 하시는 거예요? 제가 한 25년간은 시장을 전망하는 리포트를 쓰는 애널리스트 역할만 했었거든요. 작년에 회사에서 하는 일을 좀 바꾸고 싶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서 이제 여기 본부로 오게 됐는데 그동안에는 뭐 환율이 어떻게 되는지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그런 거를 예측을 했는데 그 예측한 어떤 뷰나 이런 전망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상품 구성을 할 수 있고 어떤 식으로 상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들더라고요. 왜냐면 결국 실제적인 부분이 되게 중요하니까 그런 거를 이제 하는 본부입니다.

외부에서 좋은 상품, 펀드 상품이 있으면 그것들을 소싱해서 고객들한테 공급을 하고요. 레버카운트라고 해서 주식이나 내지는 채권 같은 것들을 직접 투자를 해서 전문가가 이제 운영을 해 주는 그런 형태의 상품도 공급을 하고요. 안에는 이제 신탁도 있고 예전에는 사모 펀드도 있어서 펀드 상품 같은 것들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와서 보니까 아 제가 또 참 무지했구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길을 가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저도 제자들이 먼저 저 자산원사 펀드 매니저가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은 좀 더 생각해 봐라.

애널리스트 먼저 대봐라. 그러면서 뭐 거시 경험대, 산업, 기업 분석 이거를 하고 나서 펀드 매니저를 해야 된다. 그래야지 정말 소중한 다른 분들에게 돈을 잘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박기사는 정말 오랫동안 에너지스 하셨죠. 신형증권에서 자산배분을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지 좀 궁금해. 저희 신형 증권은 일단 리서치 센터 전체에서 각 유관부서들의 뷰를 모아서 전체a, TA라고 해서 1년에 주식, 채권, 대체 재산을 몇 퍼센트씩 배분을 할 건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인 전략적 자산 배분 비중을 결정을 합니다.

분기마다는 요거를 점검을 해서 약간씩 바꿔 주는 텍티컬 에세로케이션이라고 해서 TA라는 수치를 결정을 하고요. 중요한 거는 전체적인 뷰와 내지는 뭐 이런 비중을 결정을 하더라도 비중 안에 어떤 상품을 매칭할 것인지 그리고 이제 어떤 상품이 좀 더 투자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을 것인지 이런 것들은 현업부서에서 결정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상품 전략부 그다음에 레버카운트 서비스부를 담당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ELS 관련된 부서도 들어와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고요. 그리고 실제 영업 유관부사들이 모여서 현재 시장에 대한 어떤 토론이나 토일을 거쳐서 어떤 상품이 현재 가장 적합할지 그런 부분들을 얘기를 하는 과정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실무 위원회가 있고 그거를 또 승임받는 상인 위원회가 있고 근데 아마 저희 신형 증권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증권사는 이런 자산 배분에 대한 조직들을 많이 갖추고 있을 거거든요. 이런 조직을 갖추는 거를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모이지, ETF만 하나만 사면 투자가 끝나는 건데 이런 자산 배분이 의미가 있나라고 사실 생각하셨던 장세가 요건 상관계였던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라도 다시 원론적으로 돌아가고 시장이 정상화됐을 때는 다시 이런 자산 배분이 필요한 시기들이 분명히 찾아올 거고 저는 이미 시작이 됐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어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계속 좀 공부해 나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성반기에는 자산 배는 의미가 별로 없었죠. 삼성전자는 SK 일부 반도체 주식만 올라 가지고요. 다른 것을 투자했다면 그렇게 수익률이 별로 안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전 일시적인 현상이고 자산 배분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돈을 일을 시켜야 된다. 그런데 채권 뭐 주식 뭐 대체 자산 여러 가지 나눠서 일을 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은 주식뿐만 아니라 뭐 채권 대체 자산 이런 것도 비중도 정해서 알려 주시나요?

같이 다 하고 있고요. 채권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조금 더 공격적인 투자 자산을 좀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할 수가 있어서 물론 이제 만기까지 가져갔을 때 일단 원금을 돌려 줄 수 있으려면 채권을 발행한 회사가 부도의 의미 없이 굉장히 건전한 회사여야 된다는 가정이 필요하긴 하지만 일단 저희가 잘 고르면 하방은 막혀 있고 상방에 대한 어떤이자 수익에 대해서 열려 있는 것이 채권의 특성이기 때문에 저는 구조적인 비대측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결국에는 하방은 막혀 있고 위만 열려 있는 그런 형태의 자산이 또 채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채권 자산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비중을 일정 부분 가져가고 있고 그리고 이제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서 위험 중립형인 고객도 있고요.

또 이제 적극형인 고객도 계시고 공격 투자 성향인 고객들도 있으시기 때문에 고객별로 한 몇 % 정도의 어떤 배분 비중이 맞을지 그런 도분들도 계속 분기마다 모여서 토일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결정하죠. AI 도움도 받나요? 최근에 저 미국서 한 논문을 읽어 보니까 A한테 뭐 종목을 물어봐 가지고 투자했더니 초과 수익률은 아직 안 나더라고. AI도 지금 서서히 도움을 받아야 되는 그런 시기가 아닌 생각드는데 실제로 저희도 지금 사내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부 모델을 좀 사용해서 저희가 이제 결정하는 비과 AI한테 맡겨서 결정하는 비중과 이런 것들을 좀 비교해 보는 작업들은 일부하고 있어요.

근데 좋은 경우도 있는데 아직 안 좋은 경우도 있어서 시기별로 조금 차이가 있어서 결국에는 AI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날이 오긴 올 거 같긴 한데요. 아직까지는 보안 작업이 좀 필요한 단계라고 보여집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네. 앞으로 뭔 훈날 일이겠지만은 적극 경충님이 고객 성향 판단하셔 가지고 거기에 맞게 자산변을 해 드린다 그런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앞으로 AI가 그 역할을 많이 해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어요. 그런 분들이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분들한테이 책에 어떤 부분을 좀 잊고 마음의 평정을 찾아야 될지 말씀해 주시죠.

굉장히 언론적인 부분이긴 한데요. 중간에 챕터에 보면 다음 버스는 다시 온다라는 내용이 있어요. 3012번 버스를 타려고 한다라고 보면 제가 버스 통장에 딱 나갔는데 그 버스가 이제 부릉부릉 출발을 하려고 막 출발을 한 거예요. 그럼 이제 저는 저 버스 타야 되는데 하면서 막 뛰어가거든요. 그러면서 뭐 척이요 태워 주세요. 근데 그러다가 보통 넘어지거든요. 그 버스는 이미 출발했는데 저는 길을 쓰고 타려고 하니까. 근데 생각해 보면 어차피 순환 버스는 10분마다 다시 오기 때문에 버스 정향에 기다려서서 있으면 다시 그 버스는 오거든요.

그래서 사실 기회라는 거는 생각보다 지나가면 안 올 거 같지만 다시 한번 다른 형태로 언제든지 오는 것이 기회이기 때문에 차분하게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면 저는 다음 기회가 반드시 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월앤버핏도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야구에서는 세 번 공을 못 치면은 쓰아웃 체인지라고 해서 타자가 나가야 되거든요. 근데 아무리 공을 던져서 자기가 기다려도 퇴장당하지 않는 것이 바로 주식 투자라는 게임이다. 그래서 내가 치고 싶은 공이 나에게 적합한 공이 올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려도 퇴장당하지 않는 것이 주식 시장이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된다라는 얘기를 오랜 버핏이 했었는데 저는 사실이 얘기가 굉장히 지금에도 맞아 떨어지는 얘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마음가짐이면 아마 하반기 사실 좋은 수익 내실 수 있는 기회가 다시 한번 온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그 주가 지수라는게 전기적으로 상상하지만은 늘 사이클이니까 마련이거든요. 최근에 반도체 예 사이클이 없다. 지나고 보면 역사는 늙 사이클이 있다는 걸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늘거 일정부 현금을 가지고 다음 기회를 또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이 책 그 마지막 부분 보면은 특별한 장이 있어요. 여섯 번째 장인데요. 내일 또 출근하는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 철학도 들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조금 더 이야기해 주시죠.

투자라는게 다들 돈에 대한 얘기라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저는 투자는 인생에 대한 얘기인 거 같아요. 왜냐하면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벌고 싶은 근본적인 이유가 뭔가라고 생각하면 내가 살아가는 사람들과 내 가족과 행복하게 살기 위한게 궁극적인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저는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데 특히 이제 마지막 챕터 같은 경우가 가족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피터린치 같은 경우가 그 46 정도의 은퇴를 했어요. 돈을 충분히 많이 벌어서 더 벌 필요가 없어 가지고 은퇴를 한게 아니더라고요.

자기가 종목 코드 예를 들면 삼성전자 005930 하이닉스 0000660 종목 코드는 너무나도 잘 외우는데 우리 애가 몇 반인지 우리의 전화번호가 뭔지 이런 거는 기억을 전혀 못 하는 자기 자신한테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더 늦기 전에 돈을 조금 덜 벌더라도 항상 회사에 소속되어 있어야 펀드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가족에게 충실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40여섯에 은퇴를 하고 그 뒤로는 자선 사업이나 내지는 개인 투자로서만 투자를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걸 보면서 제가 물론 그 정도의 돈을 벌지 못했기 때문에 은퇴는 하지 못하겠지만은 내가 일을 하고 투자를 하고 돈을 벌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뭐였냐?

결국에는 돈에 매물돼서 더 중요한 어떤 인생에 대한 가치를 보지 못했던 거는 아닌지 스스로도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에 보면 저희 아이랑 여행을 갔었던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 아이가 지금 재수하고 있거든요. 재수하기 전에 한번 인생을 돌아보는 어떤 그런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시드니로 여행을 한번 갔었어요. 근데 이제 보통 시드니라고 하면은 뭐 오페라 하우스 뭐 캔거루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희 애한테 이제 여행 갔다 와서 재수 시작하기 전에 어떤게 제일 기억에 많이 남았냐라고 했더니 정말 광활한 어떤 공원에서 가족네 명이 앉아 가지고 한 한시간 동안 서로 말도 안 하고 계속 부러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이렇게 도자리 깔고 앉아 있었던 시간이 있었거든요.

최근에 그래 본 적이 없었던 거예요. 저도 저희 아이도 그러면서 그때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남는다. 가족네 명이 그렇게 모여 있었던 시간이 없다는게 그때 제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뭔가라고 생각을 해 보면 결국에는 가장 그 원론적인 의미를 제가 잊고 있었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 그래서 투자에 대한 책이고 돈에 대한 책이지만 마지막은 그런 가족 얘기, 삶의 태도에 대한 얘기 그런 것들도 조금 실어봤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저도 저 박이사가 이야기한 걸 저 행원의 철실이 깨닫고 있습니다.

가끔 어떤 사람들이 저한테 부족한게 뭐냐? 적당한 명예도 얻었고요. 제자들로 식사할 때 제가 취감을 먼저 여옵니다. 그러면서도 가끔 생각해 보는데 우리 애널리스트라는게 그렇지 않습니까? 제일제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하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해야 되는 그런 애널리스 생활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족하고 함께 못 했던 것들이 제일 아쉽더라고요. 최근에 저도 그런 관련 책을 하나 좀 쓰고 있어요. 돈도 중요하지 가족이 중요하다. 그런 거 책을 쓰고 있고 박사께서 말씀하시니까 저도 생각나서 말씀을 드립니다. 가족하고 또 행복하게 보는데도 마음도 중요하지만은 그만큼 또 경제적 뒷받침이 있어야 되거든.

돈이 뭐냐? 이런 거 질문을 받았을 때 돈이란 거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게 만드는게 돈이 아닌가? 저 나름대로 그렇게 돈을 청의해 봤어요. 아마이 책 보여는 돈을 모으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들한테 한마디 해 주시죠. 돈이라는게 뭘까? 이런 생각을 제가 책을 쓰면서 많이 해봤어요. 근데 돈이라는게 하나의 그냥 금전적인 어떤 형태, 가치 이런 것도 있지만 결국엔 이제 우리 삶을 정의하는 하나의 단위이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이제 챕터에 보면 3만 원을 어떻게 쓰는가가 우리 인생을 결정한다. 뭐 이런 얘기가 있는데 모든 사물은 분자와 원자로 이루어져 있잖아요.

우리의 어떤 삶은 어떻게 보면 3만 원이라는 작은 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그 3만 원을 어떻게 쓰는가가 우리를 결정한다라는 얘긴데 그 3만 원을 투자했을 수도 있을 거고요. 지인에게 선물을 할 수도 있을 거고 예를 들면 또 지적 욕구를 위해서 책을 구입하실 수도 있는데 오늘 하루 3만 원을 어떻게 쓸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될수 정말 고맙고요. 베셀러 명단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 보시고요. 돈과 행보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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