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기존 은행과 코인판은 끝났습니다" 미국이 은행도 버리고 판을 새로 짜는 이유 (오태민 교수 풀버전)ㅣ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06-25 · 유튜브 시청 324,83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머니인사이드 진행의 김재입니다. 최근 미국과이란 간의 갈등 그리고 러시아의 탈달러 움직임 여기에 중국의 위완화 국제화까지 얼핏 보면 다 다른 이야기인 것 같지만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미국의 달러 패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답변 오늘 오태민 교수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오태민이고요. 2014년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그 이후로 12년 동안 비트코인 관련해서 책 쓰고 강연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우리가 이제 전쟁 이렇게 하면은 국방이랑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 미국은 역시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아, 이거를 교수님의 관점에서는 튼튼한 국방력으로 보시는지 아니면 또 다른 관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네. 미국이 강해서 저런 일을 버리는 건지 약해져서 저런 일을 버리는 건지에 대해서 여러 전문가마다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요. 저는 이게 단순한 이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사정은 복잡한데요. 네. 어 미국은 1945년도에 2차 세계 대전을 끝내고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남은 압도적인 패권 국가였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여러 가지 국제질서를 지탱해 왔는데 그 관성으로 유지되던 것들이 많이 무너졌어요. 2020년대 들어서 달러를 중심으로 한 금융 질서와 그리고 항행의 자유를 중심으로 한 자유무역 그리고 이제 우리도 관련 있는데 핵확상 금지 조약이 많이 훼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이라는 호르무주를 막을 수도 있고 또 위한화로 결제를 하고 있기도 하고 핵각상 금지 조약에 대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데 미국이 협상력을 가지고는 이걸 해결하지 못했죠.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그 무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프랑스의 사상과 레이몽 아론에 의하면 국제질서라는게 기본적으로 풀상스라는 상상력이 기초한 강대국의 힘에 의해서 지탱을 하는데 강대국의이 힘이 진짜로 발휘되면 그것은 퓨상스가 훼손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거꾸로 또 이런 물리을 사용하다 보면 또 동맹들마저도 등을 돌릴 수도 있죠. 이번에 미국이 보여준 모습을 보면 막강한 군사력 이면에 외로운 강자다.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이스라엘을 빼놓고는 동맹들이 호르무주 봉쇄나 호르무주의 호위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유럽의 동맹들은 영공도 열어 주지 않았죠. 그것은 왜 그러냐면 미국이 그동안 80년 동안 만들어 왔던 어쨌건 여러 나라들의 합의에 의한 국제 질서를 미국 스스로 깨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누구의 동의도 받지 않았고요. 유행 결의이나 이런 것도 통과하지 않았죠.

그래서 미국 스스로 미국이 만든 질서를 훼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미국이 되게 다급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국이 정말 강대국이었을 때는 그러니까 등장만으로도 미국이라는 두 글자만 들어도 되게 무서워했잖아요. 이제는 말만 한다고 해서 통하는 시대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미국이 군사력을 쓰고 있잖아요. 군사력을 쓰는 나라와 군사력을 쓰지 않아도 강함을 보여주는 나라.이 둘에는 결정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당연히 군사력을 안 쓰고도 힘을 투사할 수 있는게 더 강한 거죠. 음 우리가 소프트 파워라고도 부르는데요.

미국 그러면 이제 할리우드 그다음에 메이저 리그라든가 NBA 농구 같은 마이클 조단 뭐 이런 슈퍼스타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력한 경제와 기술 그다음에 군사력까지 전 세계가 그야말로 미국이 되고 싶고 미국을 담고 싶고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건 뭐 지금도 어느 정도는 마찬가지지만 미국이 지금 압도적이진 않아요. 예를 들면 AIR라든가 로봇이나 반도체에서는 중국의 추격이 너무나 무섭고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도 각 분야에서 또 두 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말 한 번 한다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일사불란하게 따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국제 질서를 재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몰린 거죠. 왜냐하면 국제질서 자체는 유지가 돼야 되는데 그것을 미국의 매력만 가지고는 유지할 수가 있는 상태가 아니거든요. 냉전 이후에 한 30년 동안 미국은 미국의 매력만으로 전 세계를 이끌었다 이렇게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금 중국의 부상이라든가 또 러시아가 구력의 시대를 멈추고 어 서욕한다는 식으로다가 지금 지리적 팽창을 도모하고 있고 그런 것에 대해서 미국이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북한 핵에 대해서도 미국이 상당히 무기력했었고 그래서 이란을 손보면서 미국은 국제질서가 바뀌고 있다라는 거를 전 세계 선언하고 있는 거죠.

음. 음. 이게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함에 도와줬던게 또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신뢰의 아이콘이 있잖아요. 그 결국에는 달러, 돈도 신뢰의 산물인데 어 달러 패권도 군사력이 아니라 지금 신뢰에서 기반이 됐지만 지금이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결정적으로이 달러가 신뢰가 무너지고 미국이 흔들리고 있는 그 계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미국이 1945년도 이후에 전 세계를 거의 이제 운영하는 유일한 강대국으로서 80년 체제가 늘 흔들렸습니다. 뭐 오래 가지 않아서 브레툰 시스템이 미국이 금에 대해서 디폴트를 선언하면서 끝났고 또 미국이 한국 전쟁하고 베트남 전쟁에서 힘을 소모해서 위신도 많이 깎였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냉전에서 이기면서 미국의 시대가 왔는데 그 이후에 세 번의 결정적인 사건을 통해서 미국이 그 위신과 힘을 잃어버리죠.

세 번. 네. 네. 첫번째는 911테러 때 전 세계가 미국에 대해서 공감하고 동의하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그거를 무력으로 소진해 버렸죠. 그러니까 아들부시 대통령 때 아프가스탄하고 이라크에서 두 개의 전쟁을 하다가 포로들을 학대하고 뭐 이런 모습을 보여요. 그래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자로서의 미군의 이미지가 완전히 땅에 떨어지는 그런 계기가 됐고 또 전쟁에서도 패배합니다. 20년이 지나서 사실 무기를 다 내려놓고 도망을 나왔으니까 누가 와도 전쟁을 진 거죠. 음. 두 번째는 뭐 아시겠지만 2008년도 예 리먼사태로 비롯된 미국 월가가 사고쳐 가지고 전 세계가 깜짝 놀란 그런 금융위익긴데 이거는 미국이 자본주의대 공산주의로 대립했을 때 미국이 자본주의 큰 형님으로서 미국의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따르면 너희들을 변형할 거야 뭐 이런 메시지였는데 그러고 나서 미국이 흘러 남아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미국 스스로 채무에 의해서 돌아가는 경제가 파산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네. 그래서 미국 경제가 과연 전 세계가 따를 만한 그런 것인지 이념적인 위기가 온 거죠. 그때만 해도 이제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을 거다. 이런 의식이 강해잖아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언제나 금융위기가 있으면은 소방수 역할을 자처했었죠. 그 10년 전에 동아시아 한국이 포함된 IMF 외한 위기가 있었고 또 그전에는 남미 멕시코에서 또 위기가 있었고 할 때마다 미국은 그런 위기를 봉합하거나 불을 끄는 역할을 했었는데 미국 안에서 불이 나 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이 과연 우리가 미국을 따라가야 되느냐? 미국의 자본주의가 과연 옳은 답이냐라는 것에 대해서 전 세계 지식인들 사이에서 깊은 회의가 있었죠.

네. 그리고 이제 결정적인 것은 2016년도에 트럼프가 정치 신인에도 불구하고 아메리칸 퍼스트라는 구호를 갖고 미국 우선주의를 가지고 대통령이 당선이 됐어요. 그 다른 나라의 지도자들이 자기 나라를 우선한다라는 것은 아무 이슈가 안 되는데 미국이 자기 나라를 우선한다라는 것은 많은 나라들에게 경각심을 줍니다. 왜냐면 미국은 그냥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전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나라인데 그 질서를 자기를 위해서 쓴다 말이야. 미국은 여러 가지 게임의 심판을 겸하고 있는 나라인데 심판이 자기를 위해서 경기를 운영하겠네 중립이 무너졌다. 그렇죠.

이런 인식을 심어 준 거죠. 그래서이 미국이 쌓아왔던 80년을 유지하게 했던 상상력에 기초한 미국 중심의 매혹적인 질서가 21세기 들어서 세 번의 연달라 일어난 사건에 의해서 그 사실은 미국 스스로 무너뜨린 거죠. 미국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 때문에 지금 국제질서가 상당히 혼란 속에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 이게 커다란 틀에서 보면은 이제 막 중국도 미국을 이기겠다 막 이렇게 하고 있다 보니까 그냥 미국과 경쟁하려는 나라들이 막 이제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말 오래 전부터 미국이 흔들리고 있었던 결정적인 사건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네. 그럼 지금 러시아도 그렇고 뭐 중국도 그렇고 탈러 움직임들이 가속화되고 있잖아요. 달러 지금 얼마만큼 흔들리고 있는 겁니까? 아, 그렇게 많이 흔들리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대안이 없어요. 그러니까 유일한 대안이 위하나가 아니고 금인데 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국채 대신에 금을 사모고 있어서 미국의 국채가 안 팔리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예전처럼. 그러나 결제 수단으로서 달러 위상은 확고부동하고요. 러시아라든가 중국과 인도가 대한 달러로 사용하면 다 좋은데 이제 규제를 당할 수 있으니까 결제망을 만들었지만 이것은 이제 이런 표현이 있어요.

비 오는 날을 위한 어떤 우상 같은 거죠. 지금 당장 여러 나라 사용하진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위기가 오면 또 사용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달러 위상은 결제나 금융 수단으로서의 위상은 아직 굳건한데 미국 국채 인기는 시들고 있다. 네. 그 자리를 금이 차지하고 있다.이 정도로 이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음. 하긴 지금 뭐 환율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은 여전히 달러는 좀 강한 상황이니깐요. 그럼요. 막상 또 위기가 오면 달러부터 이제 찾습니다. 맞아요. 교수님께서는 또 지금 저희가 중국 러시아 얘기도 했지만 인도도 약간 중요하게 보시는 거 같아요.

인도는 또 어떻게 지금 이런 상황들을 대처 나가고 있나요? 네. 인도가 가장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인도는 지도를 펴놓고 봐야 되는데요. 지구본을 보는 걸 제가 추천드립니다. 인도 양이라는 거대한 바다가 있는데 전 세계 물동량이 2, 30% 특히 에너지의 2, 30%가 인도양을 친합니다. 어, 인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서쪽에는 지금 문제가 되는 호르무주 회협이 있고요. 동쪽에는 말레카협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 넓은 인도양에서 힘을 투사할 수 있는 강한 나라는 인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인도양을 사용하는 한 인도랑 잘 지내야 됩니다.

그 인도가 이걸 너무 잘 알고 있고요.이 길목에 또 패권자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미국도 인도를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그래서 인도는 그 러시아가 우크나를 침공했을 때 서방이 전부 러시아의 석유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제재를 하지 않았습니까? 인도는 그냥 뻔뻔하게 삽니다. 그러면서 미국 국무장관이 한 소리 했더니 인도 외무장관이 국무장관 면전해서 아 이건 우리의 자유죠. 인도가 깔고 있는 탈달라 의외로 많이 씁니다. 인도도 많이 사용하고. 그런데 이게 미국 입장에서 상당히 난처한 입장이에요. 왜냐하면 어 이거를 이제 잘 알려져 있지 않죠.

왜냐하면 인도가 대놓고 탈러를 하진 않거든요. 중국처럼. 그래서 미국한테 시급한 문제는 중국 견제인데 인도는 미국하고 잘 지내면서도 탈러를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인도를 보고 배우면 미국 시장에서 참 난감해지는 거거든요. 예. 미국의 [목을 가다듬음] 아킬레스건이 인도다. 뭐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지금 각국의 나라들이 어느 쪽 진영인가 뭔가 이제 딱 편을 들어야 되는데 인도만큼은 정말 눈치를 안 보네요. 그렇죠. 인도가 누리고 있는 거를 지정학적 자율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정학에서 그런 자율성을 누리는 나라가 전 세계에 두 나라가 있는데요.

한 나라가 인도고 한 나라가 터키입니다. 터키는 흑해와 지중회를 연결하는데 있기 때문에 흑회에서 작전을 하려면 미국도 터키랑 잘 지내야 됩니다. 그래서 터키가 말을 안 듣잖아요. 미국 말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미국한테 한 소리도 하면서 또 러시아하고도 이렇게 친하게도 지내고 경쟁도 하고 터키가 러시아 항공기도 박살려고 합니다. 그 러시아도 꼼짝 못해요. 그런 터키가 있고 또 인도도 그렇습니다. 근데 인도는 터키와는 결이 좀 다르죠. 인도는 서방에 대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굉장히 순합니다. 인도인들이 또 서방에서 많이 활동을 하고 그러나 결정적일 때는 인도는 옛날에도 그랬지만 비동맹 노선의 마형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결정적일 때는 또 전략적 자율성을 누리겠죠.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은 일단 지금은 중국을 제재해야 되기 때문에 인도를 막 지금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중국이 어느 정도 잡히면 인도도 혹시 제재를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 양다리 걸치지 말고 하나 정해라. 네. 만약에 미국이 힘을 투사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 텐데 미국에서 가장 먼 바다가 인도양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인도양에 사실상 제대로 된 미군 기지가 없어요. 그래서 해군이나 공군은 기지가 없으면은 수리를 못 하거든요. 그래서 인도하고는 무조건 잘 지내야 되는데 미국이 인도 때문에 골치를 앓다가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 인도 정부나 인도 엘리트들은 미국에 대해서 전략적 자율성을 누릴 수 있지만 인도 국민들은 그런 거 없다.

우리는 미국이 좋다. 이거를 10분 활용할 생각인 거 같습니다. 아, 인도라는 나라를 좀 주목해서 봐야 될 필요가 있긴 하네요. 자, 그러면 미국이 아직까지는 뭐 달러가 엄청나게 흔들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만큼은 못 해요. 지금 미국이 가장 유리하게 쓸 수 있는 카드는 그럼 무엇입니까? 그렇죠. 미국이이 달러 무기화 때문에 탈러가 진행이 되니까 2023년도에 미국 국회 하원에서 달러 도미넌스라는 청문회가 걸렸습니다. 그때만 해도 미국이 되게 아울했어요. 왜냐하면 사우디아라비의 빈살만이 시진핑을 만나서 위하나 결제를 하겠다고 하고 뭐 여러 나라들이 탈달라 목소리를 냈거든요.

그런데 미국의 전략가들 눈에 스테이블 코인이 보인 겁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 그래서이 달러스테이블코인을 통해서 전 세계의 안방에 달러를 배달함으로써 미국이처에 있는 달러의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미국의 전략으로 너무나 선명하게 이렇게 보이는 거죠. 예전에 미국이 비트코인 되게 싫어했잖아요. 그리고 스탠스를 바꿨잖아요. 그게 비트코인 관점이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 관점 때문에 그렇다고 봐야 될까요? 아, 그렇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또 비트코인 나름대로 미국의 전략적 의미가 있는데 굳이 이런 도식을 만들자면 오해가 있겠지만 어쨌건 도식이 좀 편리하니까

비트코인에 대해서 미국의 애티튜드는 수세적입니다. 방어적이고요. 미국이 공격적인 선택지는 달러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는 미국의 허물어지고 있는 달러의 패권을 확대하는 거고요. 비트코인은 미국한테도 되게 껄끄러운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최대한 많이 미국의 품 안으로 넣어서 비트코인의 투명한 속성을 이용해 갖고 투명하게 보이도록 하겠다. 네. 그게 언제 드러났냐면 이번에 미국이 이란을 때렸지 않습니까? 그 재무 장관이 이런 말을 했어요. 지금 이란에서 나오고 있는 크립토 우리가 다 보고 있는데 저 사람들 우리가 지금 자기네들 거 전부 다 지갑 우리가 다 확보한 것도 모르고 아마 거래하고 있을 거야라는 무서운 말을 했거든요.

네. 그게 왜 가능하냐면 이미 미국은 2014년도에 비트코인 ETF를 제도화함으로써 100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미국의 금융 기업 안으로 들어왔거든요. 그거는 개인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 기업들이 관리를 합니다. 근데 비트코인이라는게 속성이 투명한 데다가 이게 비트코인하고 비트코인이 묻어 가지고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상당수의 비트코인을 미국이 투명하게 확인을 하면 아주 지하로만 도는 몇 개의 비트코인을 빼놓고는 나머지 비트코인이 5차 범위 내에서 특정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완전 이제 다 볼 수 있다는 그렇죠.

다 들여다보게 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러한 혁명 수비대 지갑이라는 거를 지정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거래소들한테 레터 보내 갖고이 비트코인 환전하지 마라 이렇게 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전략은 대수 많이 확보해 가지고 나중에 재정적 이익도 봐야 되지만 일단 비트코인의 야성 그러니까 개인이 개인으로 옮기면서 자금 세탁도 가능하고 탈세도 가능한 야성을 미국은 좀 다스리겠다 순치하겠다는 거고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완전 성격이 다릅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이 이거를 키우면 키울수록 미국의 이자율 낮아지고 채권 많이 팔리고 그다음에 달러스테브 코인을 기축 통화로 하는이 온체인망을 전부 미국이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중국의 금융을 개방시킬 수가 있는 거죠.

강제로. 음. 그럼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면 정부와 중앙은행의 역할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 정부, 어느 나라 중앙은행 미국이요. 미국의 중앙은행은 더 역할이 커지죠. 왜냐하면 전 세계가 이제 다국적 기업이나 전 세계 중앙은행들만 달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달러를 소유하게 되는 거니까 지금도 연준이이 자리를 높인다 낮춘다에 따라 가지고 전 세계 자산 가격에 요동을 치지 않습니까? 음, 그 실제로 실행하기 전에 예측만 가지고도 요동을 치잖아요. 근데 이제는 뭐 연준이 진짜 전 세계 중앙은행 역할을 하게 되는 거고요.

미국 입장에서는 어, 전 세계의 금융망을 지금도 통지하고 있는데 더 쉽게 통제할 수 있는 무기가 손해 지어지는 거죠. 음. 지금 주식 시장에서는 연준의 입이 되게 또 큰 이슈잖아요. 금리 어떻게 되나 그러면 앞으로는 그 연준의 입이 더 더 주식 시장에서도 중요해질 수가 있겠죠.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 달러브 코인이 퍼져나가면 퍼져나갈수록 전 세계 특히 미국하고 무역을 하는 나라들은 달러 커뮤니티 안으로 포섭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그 질문을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과 정부는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어보면 할 일이 없어지는 겁니다.

[콧방귀]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이 이 세상은 그러니까 지난 80년 체제를 이해해야 되는데 지난 80년 체제는 미국이 1차 세계 2차 세계를 전부 미국이 껴 갖고 다 이겼거든요. 근데 미국이 제국주의를 할 수도 없고 제국주의라는 거 자체를 싫어해요. 그래 가지고 영국이나 일본처럼 식민지에다가 총독부 만들어 갖고 직칼 통치하는 거를 포기하고 동맹 체제로 갔거든요. 동맹 체제로 가다 보니까 필연적으로 국민 국가들 간의 합의체를 만든 거예요. 국민 국가라는 것이 가능했던 거고 국민 국가의 주권의 영역들이 이런게 있었어요. 어 자기 나라에 대한 교육, 복지, 세금, 통신, 금융 이렇게 있었는데 경제운영의 핵심이 되는 금융을 상실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통신은 일러머스크 때문에 상실하게 될 거고요. 스페이스엑. 네. 네. 그다음에 언어가 있는데 언어는 AI가 나타나서 로컬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겠죠. 그럼 다시 첫 번째 질문으로 돌아온다면 이게 진짜 미국을 다시 강하게 하는 정말 촘촘한 전략을 지금 쌓아가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거. 그렇죠. 저도 한 2년 전에이 그림을 이제 윤곽을 얼음풋하게 보면서 정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뒤에는 천재적인 책략가가 있다. 그냥 나오는 기사들이 아니네요. 다 이제 설계가 되어 있네요. 예.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유난히이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이 트럼프 정부에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이 사람은 누구냐면 1런모스크의 상동이인 피터틸입니다. 그 피터틸은 1런 모스크하고 비슷한데 내항적 일런 모스크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피터틸과 1런모스크가 20대 때 페이팔이라는 국경없는 글로벌 결제망 사업을 시작했거든요. 둘이. 예. 그러다가 이제 헤어져서 각자 얘기를 갔는데 팔란티어라는 국방 AI를 만들어 갖고 지금 전 세계 위력을 떨치고 있는게 피터 틀리고 일러모스크는 뭐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근데 일런 모스크만 트럼프랑 일한게 아니라 피터이 후원했던 JD 벤스가 부통령으로 들어가 있고 데이비드 싹스라든가 뭐 상공부 장관이 이런 사람들 전부 피터티라고 관련이 있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이 미국의 전략적 윤곽은 천재 작품이라면 누굴 것이냐라고 했을 때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터티를 주목하고 있는 거죠.

아, 정말요? 트럼프가 아니라 오히려 피터티. 아, 예. 트럼프는 뭐 뛰어난 연설가고 그다음에 뛰어난 어떤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라고 그게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대중 정치인이고이 그렇죠. 이런 미묘한 거를 설계할만큼 그분이 한가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저희가 초반에 미국의 국채는 인기가 없는게 사실이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활성화가 되면 어쩔 수 없이 이제 준비금을 국제로 모으게 되잖아요.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되게 또 좋아지는 거겠네요. 이런 것까지 다 연결 볼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원래 이제 중국이 미국 국채를 사야 됩니다. 이게 지난 80년 체제의 한 룰이 뭐냐면 미국이 전 세계로부터 물건을 사 주면 전 세계는 그렇게 벌어드린 달러로 다시 미국의 국채를 비롯한 자산을 구입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처음에는 서독이 했고 그다음에 일본이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했는데 우리나라는 뭐 규모가 작으니까. 그러고 나서 이제 중국이 그거를 이제 도맡아서 했었는데 시진핑 주석이 정권을 잡은 2012년부터 중국이 그걸 안 합니다. 그때부터 계속 미국 구세를 팔고 있어요. 금사고 막 그랬던 거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일대일로의 퍼붓고 그러면서 미국의 국채를 사지 않으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큰 일이 난 겁니다. 왜냐면 미국 국채는 무한히 발행다는 전제에서 미국은 재정을 운영하거든요. 어느 나라도 국체를 무한히 발행할 수 없는데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그 특권이 있어요. 그래서 적자도 그냥 넘기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중국이 그걸 안 사면서 이제 국채가 안 팔리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익률이 올라가서 미국의 장기 이자율이 올라갑니다. 그 미국의 장기 이자율로 올라가면 미국 경기 침체 오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쓰든지 국채를 팔아야 되는데 중국이 안 사 주는데 중국인들이 미국 국채를 사 주는 거예요.

중국인들이 어떻게 미국 국채를 사냐면은 중국인들은 미국 국채를 살 생각이 없었는데 중국인들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아 중국이 이걸 제재 안 하나요? 중국이 제재해도 소형 없죠. 이거는 온체인이기 때문에 국경을 무시하고 다니는 겁니다. 이게이 전환의 본질인 거예요. 그래서 뉴욕 남부지검이 처음에는 테더라고 하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를 좋게 안 봤어요. 달러 가지고 장난친다고 봐서 기소하고 벌금 때리고 박 걸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도에 공화당 띵크 탱크에서 이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거죠.

그거 우리나라 부채 문제를 해결하니까 가만놔도 이런 식으로 되면서 지금 공화당의 어떤 공약이 돼 버린 건데 이것이 아까 말씀드렸던 피터틸 같은 사람이 발견한 거죠. 테더사 하나가 가지고 있는 미국 국채량이 지금 우리나라 정보보다 많습니다. 그니까 중간 규모 이상의 국가들보다 많은 국채를 한 회사 갖고 있는 거죠. 이거를 열배로 키우면 미국은 국채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헉 소리] 음. 그러면 약간 역설적인 거 같아요. 중국은 탈러. 그런데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미국의 국채를 사게 되는 달러가 더 강해지는 그럼 스테이블의 미래는 그럼 어떻게 될까?

약해질까요? 그 미국의 달러는 달러 달러 달러 시대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봐야 되겠죠. 지난 80년 체제는 로컬 통화들이 달러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달러라는게 미국의 돈이지만 국제 무역의 기숙 통화였고 그러나 우리는 달러를 쓰지 않았죠. 우리는 원화를 쓰듯이 많은 나라들은 자기 나라 돈을 썼습니다. 그래서 각국의 국가들은 자기 나라 경제형편에 맞는 환율 정책과 이자율 정책을 펼라이션이라고 부르는데이 통화정책이 망한 나라는 아 무 백약이 무효기 때문에 그냥 달러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캄보디아가 그랬고 남미 중남미 국가들 몇 개 국가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나라들은 통화가 건져요. 일본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달러는 뭐 중앙은행이 갖고 있거나 은행들만 갖고 있는 거지. 개인들이 달러를 소유하는 거 자체가 최근까지 불법이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런데 달러라이제이션이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원화 대신에 달러를 쓰는 거거든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은 달러를 이제 전 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행을 하고 운영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럼 지금까지 달러를 찍어냈던 거보다 더 많이 찍어낼 가능성도 있겠. 아, 그렇죠. 그러려고 하는 거죠. 미국이 지금이 AI와 로보틱스와이 생물학적인 그런 전쟁에서 중국의 추적을 피하려면 어마어마한 투자를 지금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 어마어마한 투자를 할 방법을 생각해 보면 국체를 팔든지 아니면 미국의 주식을 해외에 팔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 거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오늘인데 스페이스 X가 IPO를 하지 않았습니까? 950억 달러를 하는데 보통 IPO 하면 개인 투자자를 한 10% 하는데 이번에 30% 올렸어요. 자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 세계 개인들이 스페이스엑스 주식을 너무나 열망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비트코인이 안 오르는 이유도 전부 근로 빨려 들어간다죠. 그니까 미국의 자산이 올라가면 미국은 이제 AI, 반도체, 로보틱스, 생물, 공학 이런데 엄청난 투자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의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은 더 많은 통화를 찍어내야 되고 그리고 그거를 굴리면서 어, 미국의 자산 가치를 유지해야 되는 거거든요. 음. 그럼 이게 우리가 실제적으로 체감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까요? 뭐 5년, 10년 이내로 이렇게 좀 체감이 가능해질까요? 제가 돌아다니면서 떠들면서이 느끼는 이제 가장 답답함이 바로 이제 아나운서님의 지금 질문입니다. 언제 이런가? 예. 왜냐하면 제가 이제 전직 관료님들하고 이제 뭐 식사하면서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제가 지방에 강의 가면 이미 달러스텔콘 쓰고 있습니다. 왜냐 우리나라도 제조업 국가고 우리 제조업 비율 높은 나라인데

지방에 있는 대기업 말고 중간 규모의 제조업 공장이나 한국인들 거의 없습니다. 필리핀 인도 [목을 가다듬음] 뭐 방글라디시 이런 분들이 테더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장인분한테. 아 조선소에서 일하시거나 이런 분들. 네네. 네. 우리 태도 왜냐면 2,000달러를 보내는데 웨스턴 유니온이라는 회사를 거치면 8%를 수술료를 내야 돼요. 그런데 태도로 보내면 0.1% 안나리오가 없네요. 그럼요. 그리고 많은 나라가 이제 잘 사는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일하러 오진 않지 않습니까? 그 낙후된 나라일수록 은행이 없어 가지고요. 또 거기서 수수료 말고 이제 은행 있는 데까지 나오는데 비용이 들어가요.

음. 필리핀 같은 데는 배 타고 나와야 된답니다. 근데 폰은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테더로 보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이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테더를 다 아세요. 업에서 어떻게 사는지 이런 거 다 알고 한 가지 찝찝한게 이게 전부 세금은지 어떡하냐? 우리 이러다가 나중에 그 징벌적 세금 맞는 거 아니냐 이런 거 저한테 물어보시고 하시는데 아나운서님 이렇게 질문하시잖아요.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이미 시작됐고요. 이미 시작됐고 그리고 이게 돌이킬 수 없는 속도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연결되어 있는 건데요. 달러 스테이블 코면 보지 말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기축 통화로 쓰고 있는 온체인 금융 전체를 봐야 되거든요. 기억나시죠? 엊그적게 시문해 놨는데 우리 지방 선거 끝나고 누가 오세운 시장한테 걸어 가지고 몇 억 번거 뉴스에 나왔는데 아 미국에서 아니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인데 VPN 통해 갖고 우리나라 사람 추정이 돼요. 될 확률이 적다라고 판단이 됐는데 거기 걸어 가지고 대박이 났는데 우리나라 신문에서는 이게 불법이다. 뭐 이런 식으로 보도를 했어요. 그게 불법이건 불법이 아니건 그걸 우리나라가 막을 수 있는 관할 건이 아니고요.

이미 온체이라는 공간 안에서는 그런 일이 비일비자하게 벌어지는데 그게 결국은 다 달러 기반입니다. 이게 내가 안 쓰고 있고 내가 피부로 느끼지 않는다고 안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럼요. 이미 전 세계적으로는 다 쓰고 있는 거네요. 네. 안남선님 요새 우리나라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뜨겁잖아요. 전 세계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식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간에 매일매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식이 오를 것인지 내릴 것인지를 배팅하는 게임이 있어요. 아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네 골드만삭스가 한국의 증권회사한테 와 갖고 SK 하닉스가 이틀 영소 하한가가 되면은 보상해 주는 상품을 팔았어요.

그걸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골드만삭스가 보험으로 만든게 아니고요. 골드만스가 익명이나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서 그런 게임에 참여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게임에서 70억을 주고 이제 SK 하이닉스가 떨어지면 보상받는 토큰을 사요. 그리고 그거를 한국에 와 가지고는 금융 회사들한테 너네 SK 많이 사고 있잖아.이 위험을 해증해야 돼. 100억에 팔아요. 그래서 30억을 버는 거고 실제로 그런 일이 확률적으로 적지만 SK하이닉스가 이틀 연속한가를 맞으면 60%거든요. 60% 떨어지면은 1천억을 벌어 갖고 1천억 전달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금융은 9시에 시작해 갖고 3시 반에 닿잖아요.

24시간 돌아가는 시장에서 우리도 모르는 한국 시장의 상품을 놓고 배팅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우리나라 금융에 들어와서 우리나라에 이미 영향을 미쳐서 한국의 금융 시장은 이미 가격 결정력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이게 금융 뭐 증권 경제를 이게 우리는 아직까지는 되게 교과서적으로 생각하고 있잖아요. 정말 시야를 많이 넓혀야 되고 많이 받아들여야 되는 거 같습니다. 이게요 상상력의 문젠인데요. 제가 우리나라 엘리트들하고 대기업에 들어가서 대화를 해 보면 이게 상상력에서 다쳐 가지고 지금 이게 얘기가 안 나가는데 되게 복수적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렇죠. 은행금 이렇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 80년 동안 익숙했던 것들 전부 국경과 관련이 있어요. 근데 지금이 달러 스테블이 어디서 쓰이냐면은 온체인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금융 플랫폼을 쓰이는데이 온체인의 특징이 뭐냐면 탈국경 탈규제 탈은행입니다. 근데 저는 대학원에서 가르칠 때 우리 학생들은 이미 VPN을 통해 갖고 폴리마켓이나 이런 거에서 상품을 왔다 갔다 하고 사고 있어요. 저는 안 하고 이제 우리 학생들한테 저는 이제 배우는 건데 근데 진짜 이거는 뭐 아까 아나운서님의 질문에 제가 흥분해 갖고 여기까지 왔는데 5년 있다 벌어지는게 아니라 이미 벌어졌고 지금 굉장히 심화되고 있다라는 거를 제가 머니 인사이드를 통해 갖고 지금 오피니언 리더들한테 정말로 각혈라는 심정으로 전달하고 싶은

이제 속도가 더 빨라질 일만 남았다 이렇게 질문을 바꿨어야 됐네요. 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이 금융의 부가 가치가 있을 거 아닙니까?이 이 부가 가치가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거보다는 다른 부가 가치를 가져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부가 가치를 미국은 자기네 제도화를 통해서 자기네한테 가져가려고 하는데이 부가 가치는 원래 누구 거였냐면 한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고 있는 부가 가치였습니다. 그 앉아서 예금 받고 환전하면서 수수료 떼고 송금하면서 수료 떼고이 모든 것들이이 온체인으로 넘어갔고 그 온체인을 주도하는 미국에게 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짜이 책의 제목처럼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네. 그렇죠. 네.이 책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지 살짝 말씀해 주세요. 그니까이 책은 흥미를 일단 자한해야 되니까 토코나라는게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강남 아파트를 예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강남아 아파트가 가격이 혼자 오르니까 그 여러 가지 정치적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강남아 아파트가 안 오르게 여러 가지 금융적인 제재를 하면 옆에 송파가 오르고 송파를 누르면 건너편이 오르고 해 갖고 결국은 다 거주의전의 자유를 박탈하고 뭐 이런 식으로 정책을 펴는데 강남 아파트를 토크나 하면 많은 문제 해결된다 이런 이야기도 넣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강남파트를 토크나 하면 누가 사는 거냐면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내 아파트를 일부 토큰으로 보유를 하는 겁니다. 왜 노르웨이하고 스웨덴을 강조하냐면 이사를 오면 안 되잖아요. 저보다 토큰 많이 갖고 있는데 내가 잠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너 나가 이렇게 하면 안 되니까 멀리 팔아야 되는데 거꾸로 한국의 MG 세대들은 한국에서 아파트에 투자하고 싶지만 희망이 없잖아요.이 MG세대들은 1은 또 자기 창원에 가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창원 집을 사야 되느냐 그게 아니고 창원 집은 그냥 사는게 아니라 바잉이 아니라 리빙 하시고 음

사는 아파트는 강남도 좋지만 매화탄 아파트를 사는 거죠. 네. 네. 그니까 자산이 토큰된다는 건 뭐냐면은 이걸 잘게 잘라가지고 24시간 365일 글로벌 대상으로 유동화를 한다는 거. 접근성이 뛰어난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미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과 SK 하이닉스 주식이 토큰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것을 추종하는 여러 가지 파생 상품들은 토큰화되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음. 아,이 변화하는 세상, 이미 변화하고 있는 세상을 빠르게 우리가 습득하려면 공부를 빠르게 좀 시작을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요. 그럼요. 네. 그러면 지금 이제 금융 시스템에서 벗어난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 열리게 될 텐데 어 어떤 방향성으로 가게 될지 이제 어 시청자분들께 말씀해 주시면 [목을 가다듬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금융의 방향성은 어 저도 이거를 뭐라고 표현할지 고민을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어요. 이게 뭐냐면 금융이 게임화되고 있다. 게임화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되게 빠른 나라입니다. 그 우리나라의 장점을 살렸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그거를 쌀먹이라 그래 갖고 온라인 게임을 생업으로 만든 첫 번째 나라입니다. 그 대표적인게 리니지거든요. 그러니까 리니지에서 이렇게 사냥을 해 갖고 자신의 스킬을 올린 다음에 본격적인 게임을 해야 되는데이 사냥하는게 너무 지겹잖아요. 그래서이 사냥만 대신하는 사람한테 이제 아이템을 삽니다.

음. 근데 그게 약관상 불법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판례가 있습니다.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 불법이지만 정부가 못 막았어요. 뭐 아이템배 같은 거래소는 거래소가 아니라 오더북이 있는데 거기서 가격을 합의하면 되게 원시적입니다. 게임에 둘이 같이 접속해서 게임 안에서도 으쓱한 곳에 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자기 아이템을 떨어뜨리고 아이템을 줍고 그러죠. 그러면 1천명 중에 한 명은 사기치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판례가 많이 쌓였습니다. 음. 이게 아이템 거래는 불법이라는게 공법인데 사인들 간의 아이템을 어 거래하기로 하고 돈을 지불했는데 안 했다.

그럼 이거 민법상 사기죄입니다. 그래서 되게 묘한 건데 리니지의 아이템은 사기에 객체가 되는 재산권을 보호를 받았어요. 음. 그러니까 거래는 불법인데 이걸로 사기치면 처벌을 받아요. 네. 신기하죠? 어떻게 봐야 되나요? 이거를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국가가 인정하기 전에 사인들 간의 거래를 통해서 이게 계속 판례가 누적되면서 이게 재산권이 확보가 되는 거거든요. 전 세계가 지금 이런 온체인 금융을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들이 인정하건 인정하지 않건 전 세계가 참여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내일 오늘 오를지 내릴지를 배팅하다 보면 그 배팅들이 도박이지만 그걸 가지고 누군가는 금융 상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해증에 쓰거든요.

음. 음. 그거를 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스마트폰 가지고 필리핀과 나이지리아와 베트남 사람들이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의 향화에 대해서 게임을 하고 그걸 가지고 우리나라 기관들은 해징을 해 갖고 삼성자 주식과 하이니스 주식을 이제 보유하거나 파는데 도움을 받는 거죠. 이런 식으로 전세가 연결되어 있거든요. 국경이 없고. 그래서 제 다음 책계 지금 쓰고 있는 책이 뭐냐면 한국 금융은 망했다. 한국 금융은 망한다가 아니에요. 한국 금융 망했다. 이런 제목을 썼는데 그 왜 그러냐면 우리의 상상력이 이걸 못 따라가고 있어요.

규제 때문인가요? 예. 규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규제도 그냥 근거가 없는게 아니라 다 있을 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만들었는데 그 규제가 안 통하는 거죠. 달러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의 전략적 의지거든요. 우리가 아까 얘기했지만. 근데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국경 없이 24시간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24시간 돌아다니는 그 달러 때문에 24시간 열려 있는 여러 가지 겜불 사이트가 생긴 거고요. 그 겜불이 어떤 사람한테는 도박이지만 어떤 사람한테는 금융의 중요한 해지 수당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구별이 없어요.

네. 네. 그러니깐요. 어떤 새로운 산업이 생기면 계속해서 뭔가 파생되고 커지고 쓰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폭발적으로 수요가 터지는 그런 시점이 오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게 비트코인이 나온지가 17년 됐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혼자 한 5년 있다가 이더륨이라는게 만들어져서 또 12년 왔는데 이더리움 때문에 많은 그 거품이 형성이 됐거든요. 기억하시겠지만 뭐 고양이 하나밖에 없는 고양이 그림을 사고 팔기도 하고 지루한 원숭이가 어쩌고 뭐 사고 팔기도 하고 어떤 예술가들이 자기 그림 태워버리고 뭐 NFT 해서 폭상 망하기도 하고 그랬는데맞아

지금 드디어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된 거예요. 제가 만나보면 한국의 금융 엘리트들도 이거를 다 알고 있어요. 사기업의 경우. 그래서 은행이나 증권회사 엘리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돈이 모여 있는 온체인에 가고 싶어 합니다. 근데 열심히 준비하는데 전화가 와요. 금융이 사무관이. 그러면 다 포기 되는 거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이제 나오는 책의 제목이 한국의 금융 시스템은 망했다. 네. 이거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먼저 스테블 코인 때문에 망하는 거는 한국의 은행이기 전에 미국의 상업은행들이 망하게 생겼죠.

왜냐하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심지어 우리나라 은행은 그래도 이자를 몇이라도 주는데 미국이나 유럽의 은행들은 보관료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단기 예금에 대해서는 이자를 거의 안 주죠. 근데 은행 면허라는게 뭐냐면요. 단기 예금을 모아 가지고 장기 대출하는 곳입니다. 그렇죠. 단기 예금을 모아서 장기 대출 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뱅크런으로 은행에 몰려가지 않기 때문이고도 하고 설사 뱅크론이 발생해도 중앙은행이 보호해 주기 때문인데요. 이것은 상업은행반이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래서 상업은행들의 자산의 한 60% 이상이 단기금입니다.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단기금을 쓰는 이유가 뭐 은행에 돈을 놔두는 이유가이자 때문이 아니잖아요. 그냥 온라인 뱅킹을 하기 위해서 송수금이 편리하니까 쓰는 건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그냥 폰에서 폰으로 다닌단 말이에요. 은행망을 거치지 않고.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됐건 언화 스테이블 코인이 됐건 스테이블 코인 시대가 열리면 우리가 굳이 그것을 다시 신한은행이나 하나은행 은행 어플을 열어서 다시 넣고 몇 원씩 몇백원씩 이자를 받진 않을 거 아닙니까? 음. 그래서 이자가 없어져요. 저기 예금이 없어져요. 그 예금 인출이라고 플라이트라고 하는데

미국의 상업은행이 그거를 깨달아 가지고 지금 어떻게 해서든지 이런 온체인 상태에서는 이자를 주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거고요. 근데 이자를 못 주게 한다. 그래도 은행이 워낙에 이자를 박하게 주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예.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근데 온체인에서 예금을 하면요. 6%가 되게 보수적인 이자입니다. 음. 뭐 10% 쉽게 줍니다. 그 왜 그게 가능하냐면이 크립토 세계에 말도 안 되는 레버러지들을 쓰면서 투자를 하기 때문인데요.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이 돈을 갖다 씁니다.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사람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걸 예상하고 채굴을 하지만

비트코인 채굴에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그때그때마다 팔아야 됩니다. 근데 팔 팔면 지금 같이 비트코인이 안 좋을 때 팔면 손해를 보니까 그냥 돈을 꾸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담보로 돈을 꿉니다. 그래서 15%씩 이자를 주면 그 15% 받아가지고 스마트 콘추에서 10% 투자자한테 돌려 주는 거죠. 그리고 또 누가 또 돈을 쓰냐하면 자기가 1억밖에 없는데이 비트코인이나 이도 너무 오를 거 같아. 그러면 1억 갖고 10억 꺼 갖고 투자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레버러지 투자. 그건이 10% 떨어지면 이제 청산 당합니다.

그래서 지난 9월에 그 청산 사태가 일어나 갖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오는 건데요. 그런 사람들이 또 연리 20% 가까이 이자를 냅니다. 아니 그럼 주식 시장도 영향을 줄 거 같은데요. 왜요? 어 그래도 그냥 안정적으로 네 가져갈 분들은 너 넌 10% 주식에서 뭔가 이제 마이너스 되는 것보다 그냥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놓고 10% 20% 잊어봐둘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럼요. 그래 안정적인 사람들한테는 6%에서 10% 이자는이 크립토색에서선 되게 보수적인 이자고요. 근데 우리는 이제 한 가지 아셔야 됩니다.이 영상을 보시고 바로 온체인으로 달려가지 마시고요.

예금자 보호법으로 보호를 받잖아요. 네. 그런데 디파이에서는 그런게 없고요. 해킹 일어나면 다 다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다 잃어버릴 위험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콘 출액 시스템이 날로 정교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고리루다가 투자자들한테 이자를 주는게 앞으로는 대세가 될 겁니다. 그래서 질문하신 걸로 다시 돌아가면 은행은 끝난 거죠. 아 [헉 소리] 그러면 미국이 지금 이렇게 스테이블 코인을 전략적으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 은행 산업을 예 이렇게 떨어뜨리는 거잖아요. 그게 괜찮은 건가요? 네.

그렇죠. 그래서 미국이 은행 연합회가 지금 엄청난 로비를 하면서 우리 살고 싶어 이렇게 하고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는 아하지 않고 미국의 은행들을 혼내고 있죠. 그러니까 너희들이 여태까지 누린 거다. 너희들이 여태까지 특별한 서비스도 없이 그냥 거져 누린 거다. 그렇게 많은 사람을 고용해서 하는 일도 별로 없이 자릿세 뜯는 비즈니스 이제 끝났다. 이제는 너네들도 경쟁해라라는게 이제 트럼프의 공화당의 입장이라서 은행들이 그렇게 지지를 받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행 연합회가 워낙에 힘이 세 갖고 클라티 법안을 아주 오랫동안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이게 향방이 올해 안에 클레티브이 통과된다 안 된다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부에서도 얘기했지만 미국이 몰려 있어요. 지금 미국이 뭔가 하지 않으면 국제 질서가 붕괴합니다. 네. 미국이 달러를 더 이상 찍어낼 수 없으면 미국이 해군을 유지할 수가 없고요. 미국이 해군을 유지할 수가 없으면 전 세계의 각 지역 패권 국가가 다 난립을 할 겁니다. 그러면 이것은 19세기로 돌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해군역을 투사해 갖고 전 세계를 진정을 시키려면 미국은 계속 달러를 찍어내야 됩니다. 그것이 채권이라는 형태로. 그러려면 결국 온체인으로 가야 되는 거죠.

음, 그러려면 이제 나이지아나 아르헨티나 베트남 청년들이 스마트폰을 열고 미국의 주식, 미국의 채권, 미국의 부동산을 조각 투자를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거든요. 이거는 기존의 은행망을 통해서는 불가능해요. 왜냐면 미국에 있는 은행망도 그걸 막지만 베트남 국가나 터키 국가을걸 막아요. 근데 온체인은 그런 개별 국가들이 막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의 유효 자본을 빨아들이려면 미국은 미국의 상업은행을 포기하고 온체인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 근데 이게 은행은요 뱅크런 사태가 발생하는 건 뭔가 은행에 문제가 있다거나 아니면 뭐 부실 대출을 해 준다거나 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 이제 뱅크런이 일어나게 되잖아요.

그럼 만약에 달러에 대한 신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으로 사람들이 이제 이동을 하게 될 텐데 달러에 대한 신뢰가 혹시라도 무너지게 되면 여기서도 또 뱅크런과 비슷한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예 아주 예리한 질문입니다. 달러 스테블 코인에서의 뱅크런 사태는 디팩이라고 부릅니다. 따로 부르는 용어가 있는데 네. 우리 예전에 한국에서 있었던 그 코인 사태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루나테라 사태요. 그렇죠. 그게 디팩입니다. 달러 스테블 코인은 1달러에 고정이 돼야 되는데 지금도 딱 1달러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지고 1.1달러 9뭐 0.99달러 이런 식으로 되는데 이게 어떤 사건 때문에 0.6달러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어요.

이런 디팩 사태가 오죠. 근데 바로 회복은 합니다. 디팩 사태가 오는 이유는 뭐냐면이 달러 스테이블 발행사가 갖고 있는 자산이 부실해야 된다라고 생각할 때예요. 네. 그니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했을 경우에는 토큰을 가주면 내가 1달러를 내주기로 한 약속인데 내가 이거를 투자를 했어. 어다 투자했는데 그 회사가 부실돼서 망했어. 그럼 내 자산이 없는 거잖아요. 그럼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부시라가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달러스테이블 코인 법안을 만들 때 가장 고려한게 바로이 문제고요. 디팩 사태를 없애야 되는 거라서 사실상 달러를 그대로 갖고 있거나 아니면

거의 달러의 준은 3개월 미만에 만기가 돌아오는 미국 국채만 담을 수 있도록 한 거죠. 음. 음. 어쨌든 보호 장치를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하네요. 네. 그러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이야기로 좀 돌아와서 네. 지금도 은행 지점들이 많이 좀 줄어들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 굳이 한국은행 왜 시중은행의 예금에 이제 스테이블로 다 돌아서게 되면 한국 은행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망하는 겁니다. 하이퍼리퀴드라는 프로젝트가 있어요. 회사기도 하고 프로젝트라고 부르는데 온체인에서 연구 선물 시장이거든요. 직원이 11명입니다.

11명이 9억 달러를 벌어요. 1년에 영업 이익이 [헉 소리] 돌리는 자금은 수천억 달러입니다. 네.이 똑같은 규모의 일을 수만 명이 합니다. 기존의 금융 기에서는 그 수만 명이 하는 일을 11명이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온체인이 이렇습니다. 네. 근데 우리도이 온체인의 여파를 그대로 받을 거기 때문에 한국의 금융산업 종사자들도 다운 사이징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음 은행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도대체 왜 저렇게 분주한가 가만히 들여다보면 바로 이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규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규제에 대한 컴플라이언스도 해야 되고 규제를 아 이해해 갖고 그것에 대해서 고객 응대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규제 때문인데 온체인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탈국경 탈규제 탈은행입니다.

그래서 그냥 프로그램 몇 명이 상품 하나 만들어 놓으면 거기서 알아서 시장이 조정이 되기 때문에 직원들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이게 건너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거기 때문에 은행처럼 저렇게 건물을 갖고 있고 직원들을 갖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은 이자를 줄 수가 없을 거예요. 저걸 다운사이징 해야지만 소비자들한테 이자를 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은행을 저도 이제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은행을 예금을 하는 곳으로도 이용을 하지만 대출을 하는 곳으로도 이용을 하잖아요. 그니까 은행의 사람들이 예금을 안 하게 되면 은행은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들게 돼요.

그럼 앞으로 대출은 어디서 받아야 되는 건가요? 대출은 정말 좋은 질문인데요. 대출을 받는다는 개념을 우리가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대출을 받아 가지고 그냥 돈을 갖고 있으려고 한 사람 없습니다. 집을 산다거나 투하겠죠. 사업을 한다거나 뭐 이런 거잖아요. 이게 다 토크화가 되는 거예요. 이것마저도 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까 아파트를 토큰한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라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돈을 스웨덴하고 노르웨이의 투자자한테 떠넘기는 거죠. 음. 음. 예. 한 학자금을 얘기해 볼 거요. 학자금 대출이라는게 뭐냐면 내가 미래에 돈을 갚을 거니까 지금 저저는 명문대 다니니까 돈 꺼주세요.

이런 거잖아요. 자기를 토큰해 버립니다. 내가 이런 성적으로 이런 명문대를 다니고 블록체인상에 속일 수 없게 내 출석부를 올리면 여러 나라에서 여러 사람이 10만 원씩 돈을 보내 주는 거예요. 그게 모이면 1억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손흥민을 꿈꾸는 축구 꿈나무가 [목을 가다듬음] 우리 아버지는 손흥정이 아니라서 나 독일에 유학 보내 줄 것 같지 않아. 그러면 자기를 토크나해 갖고 자기 축구 실력을 이렇게 어필하면 전 세계에서 10만 원씩 보내 갖고 1억이 만들어지면 독일 유학을 가는 거죠. 되게 신기하네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 중에 열명 중에 아홉 명은 실패할 거고요.

유명해야 되나요? 그 열명 돈은 받았는데 이제 망하는 거죠. 이게 아무것도 안 되는 거고 10열 명 중에 한 명이 손흥민이 되는 겁니다. 10명 중에 한 명이 손흥민이 돼서 대박이 치면 이제 연봉 중에 일부를 토큰 소유자한테 돌려 주는 거죠. 그럼 토큰 투자들은 그냥늙어죽을 때까지 그 연금받듯이 받는 거죠. 이런 식으로 글로벌 금융이 운영이 되다 되니까 우리가 대출이라고 하는 개념도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네요. 아니 제가 프리랜서거든요. 저 이제 최근에 이제 일주일 전 이야기예요. 프리랜서인데 아 대출 밖에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아 진짜 서러워서 대출 이거 어떻게 봤냐 막 이랬는데 저 조금 더 대출 쉬워질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니까 크라우드 펀드가 한국의 어떤 그런 심사관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투자자들 대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투자자 입장에서도 큰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 몇십만 원씩만 투자를 하는 겁니다. 어. 어. 되게 재밌게 세상이 바뀌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 전에도 상상력의 영역이다. 사실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더 우리가 모르는 일들이 더 생길 수가 있는 거잖아요. 실종에 말하면 이제 업태가 바뀐다고 보시면 됩니다.

2014년도에 그 IBM이라는 회사가 중국의 돼지를 토큰하했어요. 돼지를 토큰 예. 그때 2014년도에 토큰한 이유는 이런 금융 때문에 한게 아니라 안전 때문에 했습니다. 중국인들이 돼지를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가짜 돼지들이 있대요. 그래 가지고 돼지 10만 마리를 도축하면 족발이 60만 개가 나온답니다. 네. 더 많이 나온다는 뜻인가? 그렇죠. 돼지가 개미는 아니잖아요. 그 다리가네 개니까. 그래서 돼지가 태어날 때 고유번호를 입력하는 거예요. 우리나 우리 사람에게 주민 등록 번호처럼. 그러면 우리가 전통적인 농업에서는 그 족발이 도축해야 나오잖아요.

근데 태어날 때 장애가 아니면 태어날 때 이미 족발 토큰이 있는 거죠. 아 그러면 그 족발토큰이 거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농민이 자기가 투자해 가지고 돼지를 키워서 족발을 파는게 아니라 이미 소비자한테 돈을 받아서 돼지를 키우는 거예요. 관리를 해 주는 거고 소비자는 그 돼지가 상품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이 구제이 돈데 그러면은 미리 팔아버리고 아 어 뭐 잘 크고 이때 그러면 더 사고 하면서 이게 서플라이 체인이라고 하는 공급망이 실제로 돌아가고 그 옆에서 금융이 같이 평행하게 가는 거예요. 모든 무역과 서플라이의 이런 과정이 생긴다고 보시면 돼요.

앞으로의 미래는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게 훨씬 더 많아진다. 이렇게 이해를 해봐도 될 거 같은데 많아집뿐만 아니라 굉장히 과학적이 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사지만 삼성전자가 반도체 만들지 않지 않습니까? 폰도 만들고 심지어 전자 레인지도 만들고 선풍기도 만들어요. OEM이지만. 근데 나는 삼성전자가 전자 레인지하고 선풍기 만드는 건 동의하지 않고 난 반도체 만들었으면 좋겠어. 안 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주식 가격이 오르는게 삼성전자한테 돈이 안 들어와요. 그냥 주식 가격이 오르면 삼성전자가 은행한테 차입하는 차입 비용이 줄어든다거나 할 순 있지만 결국은 또 빚을 내야 되거든요.

근데 엔비디아가 삼성전자한테 주문을 왕창 넣었어요. 그러면 그걸 위해서 수원에다가 공장을 라인을 두 개를 더 깔아야 돼요.이 돈은 어떻게 마련합니까? 이거는 전환사체를 발행할 수밖에 없는데 전환사체는 아시겠지만 나중에 주식으로 변하기 때문에 기존 주주하고 충돌해요. 근데 이거를 토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요 라인만 토큰으로 투자를 해서 고정비로 같이 쓰는 거를 다 제하고 여기서 나온 이익은 토큰 투자자한테 돌려주면 저는 삼성전자의 선풍기 전자레인지 냉장고에 투자하지 않고 엔비디아의 주문 그것만 저는 투자하는 거죠. 아 우리가 똑같은 회사를 바라봐도 이건 참 잘하는데 이건 좀 별로다.

이거를 우리가 구분해서도 투자가 가능하다는 거 이걸 개별이라고 합니다. 토크나 갖고 있는 개별 투자의 성격이에요. 2008년도 리먼버저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분석이 있지만 개별 투자를 못 해서 일어난 거예요. 어떤 일이 벌어진 거냐면은 아리조나 사막에 콘테너 박스가 있는데 거기에이 실제 사례입니다. 어, 결혼하지 않은 분이 그냥 착한 분이 주변에 여러 가지 고아들을 모아서 사는 집이에요. 이분은 직업이 없어요. 근데이 집을 아리조나주가 10억에 가치 평가를 해 갖고 대출 해 줬어요. 그래서이 대출로 먹고 살아요.

그런데 자기가 이걸 갚을 수가 없으니까 이걸 이제 은행이 그이 채권을 모기지를 이제 산 거죠. 그래서 은행 이걸 사 가지고 섞습니다. 골드만 삭스 같은데 팔면 골드만 삭스가 메나탄에 있는 아파트하고 애리조나 사막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를 하나 섞어 갖고 이걸 집합 상품으로 만들어요. 이걸 집합 상품으로 만들면 이제 이게 위험도하고 수익률로만 표현이 되거든요. 이걸 이제 잘게 쪼개니다. 이걸 잘게 쪼개서 투자한테 넘긴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몇 번 섞고 믹스해 가지고 반죽해서 쪼개면 실체가 뭔지 아무도 모르게 돼요. 그래서 이게 막 사고 팔리다가 나중에 망한 거거든요.

그래서 실사를 들어가 봤더니 이런 허구적인 부동산이 너무 많았던 거예요. 이게 모두 집합 상품을 만들기 때문에 생기는 거거든요. 그때부터 은행과 금융권에 대한 깊은 회의가 시작이 됐고 될 수 있으면 개별 상품으로 가야 된다라고 하는데 개별 상품으로 갈 수 있는 지금 사람들이 신경 에너지도 적고 여러 가지 너무 복잡한데 AI가 나왔잖아. 음. 그리고 크립토가 발달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집합이 아니라 개별 상품이 얼마든 가능합니다. 네. 우리가 지금 어떤 주식에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것 때문에 뭔가 리스크가 있어서 희석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이게 완전히 사라지고 훨씬 더 가치를 평가하는게 명확해지고 확실해지고 아 [헉 소리] 그러면은 내가 이걸 투자한 거에 대한 결국에 많은 분들이 수익 이게 중요할 텐데 이것도 온전히 받을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아, 되게 신기하네요. 그럼요. 토크나 이거 좋은 겁니다. 아, 그러면 연준 이야기를 살짝 하기는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한국은행 중앙은행의 힘이 좀 중요하잖아요. 앞으로 뭐 금리를 조절한다 뭐 이런 것들이 힘이 어떻게 될지도 약간 궁금합니다. 환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요. 경제학에 굉장히 유명한 공리가 있어요. 트릴레마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은 어떤 나라가 세계 시장하고 연결되어 있으면은 자율적인 이자율하고 고정환율하고 개방적인 경제 세 가지를 모두 다 할 수 없다.

이런 정리입니다. 그러니까 이자율를 선택하면 환율을 포기해야 되고 그게 우리나라잖아요, 지금. 네. 환율을 고정 환율을 선택하면은 이자율에 대한 재량권을 잃어버립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만약에 이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퍼지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스마트폰에 원화도 있고 달러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중앙은행이 원화를 수출 경쟁력을 위해서 절화하려 그래. 그러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만히 안 있고 달러로 바꿉니다. 그러면 실제로 한국은행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바로 이런 의도 때문에 원화 가치가 떨어져요. 즉각적으로 반영되죠.

예. 즉각적으로 반영이 되. 그리고 확대해서 반됩니다. 브레이크가 없이. 그래서 사실상 한국은행의 선택지는 고정 환율밖에 없어요. 음. 그 달러에 대해서 고정 환율을 유지하지 않으면 어 원화에서 다 빠져나가 버리거든요. 아 그럼 결국엔 또 달러가 강해진다로 다시 한번 연결될 수가 있겠니까? 그래. 달러가 강해지고 우리나라 중앙은행의 자율적인 이자율 정책은 굉장히 제한이 되죠. 그럼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 이런 거 좋다는 거 알겠는데 그래도 나는 우리나라 국민이니까 원화 스테이블 코인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우리나라의 스테이블 코인은 얼마나 경쟁력이 있나요? 상당히 말을 조심해야 됩니다. 이거는 그냥 제가 유럽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유럽에서는 이미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위기감을 3년 전에 느껴서 미카 법안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법은 되게 이상적입니다. 유럽인들이 이상적인 걸 좋아해요. 그래가지고 이상적인 법안을 만들었는데 결과는 어떻게 됐냐면 테더 같은 회사가 유럽의 거래소에서 퇴출됐어요. 네. 그런데 유럽인들은 여전히 테더가를 쓰고 있고요. 그리고 유럽 돈인 유로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의 점유율은 0.2%입니다. 2%입니다. 음.

근데 유로가 그렇게 형편 없는 돈이 아니거든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그 지불 준비금으로 확보하는게 달러가 60%면 유론 한 20%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한 5%가 N화, 5%가 파운드 이렇게 되는데요. 한국돈는 없어요. 근데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20% 확보하는 유로가 일반 시민들이 선택하라 그러면 선택 안 하는 거죠. 온체인에서 그냥 압도적으로 따랍니다. 네. 네. 그니까 이거는 우리가 참고를 해 봐야 돼요. 아, 결국에 선택받는 쪽이 어디냐? 이것도 우리가 주목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네요. 근데 저는 한국이 방어를 생각하면 우리가 원래 유전자가 그 공격적인 민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어 수입 대체로다가 큰 나라가 아니고요. 수출 주도로 큰 나라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세계 시장에 팔아먹자 이러면서 자동차를 만든 이상한 나라잖아요. 그죠? 세계 시장에 철강 팔아먹자. 아무것도 없으면서 배 팔아먹자. 그죠? 공격을 우리가 한다 그러 지킬 수 있어요. 음. 막강한 너무나 막강한이 온체인에서 너무나 막강한 공격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플랫폼을 만들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고 봐야 되나요? 그렇죠. 우리나라 국민과 여론과 관료들이 길만 열어주면 이미 기업은 준비가 되어 있고요. 막강한 공격 무기로 미국 다음과는 세계의 금융의 허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헉 소리] 음. 음. 되게 희소식인 거 같네요. 근데 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좀 규제를 풀어 주는 걸 좀 망설리는 이유가 있을까요? 아, 그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상상력이 안 되고요. 그리고 이거는 약간 좀 황당한 저만의 해석인데 네네. 맞는 해석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금융 관료가 된다거나 금융 회사에 높은데 올라가시는 분들은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하셨을까요? 게임을 하셨을까요? 알 거 같아요. 공부 열심히 하셔서. 그렇죠. 공부 열심히 하셔서 지금 게임 세계를 너무 모르는 거. 책에 있는 것만 정답이 그렇죠. 지금 제가 오늘가 말씀드린이 모든 건 게임에서 왔습니다.

음. 그래서 아까 제가 금융에 게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게임 세계가 얼마나 지난 40년 동안 다이네믹하고 글로벌적이고 그것도 글로벌 분 형태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이분들이 잘 모르세요. 그냥 이분들은 법으로다가 이건 하지 마 그러면 안 할 줄 아시는 거예요. 법으로 하지 마. 그래도 V펜 타 갖고 오세운 시장한테 배팅해서 1억씩 봅니다. 이게 그러면 결국에는 이제 계속 세대 교체가 되잖아요. 그럼 점점 젊은 친구들이 이렇게 자리에 올라가게 될 텐데 바뀔 수밖에 없는 수준이 된다고 생각을 해봐도 될까요? 그렇죠. 지금 저랑 얘기하고 있는 한국의 주요한 금융회사의 CEO가 되게 젊은 분이에요.

그 확실히 젊은 분들은 아세요? 그니까이 온체인에 진짜 돈이 많거든요.이 온체인에 이렇게 돈이 많은데 이거를 벌러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의 구호는 뭐냐면 선시장 후 제도 지금은 선빵이 중요하다. 먼저 열어주라. 그렇지. 먼저 시장부터 개척하자. 법이에요. 그래서 미국인들 대상합니다. 근리마켓이 미국의 CFTC의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기업을 사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골드만 싹스하고 뉴욕 증권 거래소 같은 데가 폴리마켓에 투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투자했고 그러니까 먼저 시장을 선점하면 길이 열립니다. 근데 지금 만약에 규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하잖아요.

우리는 결국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제 책 책의 제목처럼 그냥 망합니다. 금융은 망해요. 뒤쳐질 수밖에 없다. 네. 그 물어보셔야죠. 우리의 공격 무기가 뭔지. 네. 궁금합니다. 우리의 공격 무기가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온체인의 달러 스데블 코인과 이런 모든 토큰들이 탈국경 탈규제 탈은행인데 하나는 거쳐야 돼요. 하울에 움직이는 성 보셨어요? 네. 파울의 움직임성 보면은 집들이 메타버색에서 막 돌아다니잖아요. 그래도 현실에 편지를 받으려면 현실에 주소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편지 받으라고 나오다가 현실 경찰한테 쫓기고 잡힙니다.

그런 노드가 있어요. 사람하고 인터랙션하는 노드는 거쳐야 돼요. 아무리 달러 스테이블 코일도. 그게 바로 폰입니다. 스마트폰이요? 네. 네. 스마트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지금 온체인 게임화된 금융은 그죠? 지금 제가 말씀드린 모든 것들은 기존에 80년 동안 미국이 애지 중지 깔아 놓은 모든 것들을 다 우회하는데 단 하나는 우회를 못 해요. 사람하고 인터랙션하는 폰을 우회를 못 해요. 결국 연결을 해야 가상 세계던 현실 세계 이어지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 나이지리아나 필리핀의 청년들도 달러 스테이블콘을 폰으로 받는 거고요. 폰으로 결제하는 거고 폰으로 투자하는 겁니다.

근데 전 세계에서 폰을 제일 많이 팔아먹는 나라가 한국 회사고요. 전 세계 매출 매 매 매출 비중 20%로 낮아지긴 했지만 20%나 되는데 애플보다 훨씬 더 유리한게 애플은 선진국 시장이 크고요. 선진국은 굳이 폰이 아니라 은행도 많고 하잖아요. 근데 우리는 아프리카 동남아, 라틴 아메리카 많이 팔아먹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제조물로 보지 말고 금융 플랫폼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대의 금융 강국이 됩니다. 아,이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또 달라질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엊그적도 삼성전자 들어가서 제가 삼성전자에서 지금 세 번째 저를 부르고 있거든요.

들어가면 제가 막 혼내요. 당신들 때문에 나라 망하게 생겼다고. 근데 저를 계속 불러요. 음. 음, 약간 좀 매조 키스트 같아요. 저한테 혼나면서 즐거워하시는데 엊그적는 이제 이걸 가지고 얘기를 높은 분들하고 했는데 레프테이션 때문에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 제가 과연 이병철 회장님과 이건 회장님 살아 계셨어도 이렇게 돈 벌 기회를 놓고 평판을 따지고 있겠냐라는 생각이 제가 살짝 들었어요. 이제는 핸드폰이 카톡하고 전화하고 인스타그램 들어가고이 문제가 아니네요. 아, 근데 이거를 삼성이 안 해도 누군가 합니다. 전 세계 딱 유일한 사람인데요.이 사람은요.

워낙에 금융을 잘 이해하고 있고 소셜 네트워크도 갖고 있고 그다음에 위성을 통해 갖고 전 세계 통신방을 우회할 수도 있고 네. 돈도 어마어마하게 있고 비트코인도 잘 알아요. 일론 머스크 그렇죠. 그 1론머스크가 폰을 만들어서 삼성처럼 폰을 비싼 가격에 팔 생각이 없이 야 이거는 금융 단말기야. 내 뿌릴게. 사용만 해. 단말기라고 하니까 너무 소름 돋았어요 지금. 그렇죠. 예. 인간이 메타버스로 도킹하는 그런 포트예요. 포트. 그리고 메타버스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네. 그 인간은이 폰이라는 포트를 통해서 메타버스로 들어가거든요.이 좋은 걸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상상력이 부족 때문에 우리가 기회를 잃어버리니까 제가 2년 전부터

진짜 각혀라는 마음으로 지금 외쳤는데요.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가능성을 봤는데 지금 포기해서 그냥 망했다. 책 제목이 망했답니다. 망했다로 경각심을 일단 깨워 줘야 그때부터 뭔가를 조금 더 대응을 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저 대화하는 회사들은 어 저한테 설득이 거의 됐어요. 그래서 저의 캐치 플레이즈가 뭐냐면 무조건 나가자. 예. 한국에서는 규제가 많으니까 일단 나가서 시장을 만들고 뭐 폴리마켓이나 칼시나 뭐 하이퍼리퀴드 전부 칼시는 미국에 있지만 다 여유에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하울에 움직이는 성처럼 메타버스 세계에서 큰 집을 져 놓고

네. 어느 나라에 도킹할지는 나중에 생각해 보자. 한국이 거부한 뭐 딴 나라로 가지 뭐 이런 생각으로 해놓고 만들어 놓으면 일단 만들면 언제 어떤 쓰임이라도 쓰여지겠죠. 그렇죠. 이게 뭐 뭐냐면요. 온체인에서이 고객의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을 예치하는 서비스도 있어요. 그리고 예체하 데서이자 주는 서비스도 있어요. 이거를 굴리는 서비스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러 회사들이 전부 듣보잡입니다.이 방송 영혼인지 모르겠는데 모르는 회사들이에요. 근데 걔네들이 큰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한국에 뭐 국민은행 하나은행이 나가서 뭐 버진 아일랜드에 회사를 만들고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를 그러면 전 세계 돈이 몰립니다.

음. 음. 우리 그죠. 우리는 이름이 알려져 있어. 그렇죠. 아, 이걸 하면 돼요. [헉 소리] 아, 약간 걱정인 게 지금 일론 머스크가 이제 막 스타링크 막 쏘면서 네. 위성 단말기 막 이런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거를 막 핸드폰처럼 이렇게 팔면은 일런모스크가 제가 하는이 오늘 제가 떠든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일런머스크가 X머니로다 이자율를 6% 주잖아요. 무슨 수로 6%를 만들겠어요? 온체인을 알고 있는 겁니다. 음. 교수님 혹시 F세요, T세요? 저의 T죠. 네. 와, 약간 배신. 원래 F가 상상력이 더 많은데 T도 이런 상상력으로 또 말씀을 해 주시는 거군요.

아, 그런가요? 네. 약간 번의 질문이 살짝 생각이 나서 어, 여쭤봤습니다. 단원 선님은 F신가 보다. 저 완전 F예요. 아, 네. 네. 오늘 아, 진짜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는데요. 혹시 마지막으로 또 전해 주실 메시지가 있다면 부탁드릴게요. 네. 네. 여러분 이렇게 머니 인사이드에 나와서 제가 정말 애국심이 저처럼 저는 정말 애국심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좀 답답해서 이렇게 안남서님하고 대화를 나눴는데요. 지금 여러분들은 아마 비트코인 가격이 왜 일어나 그리고 이더리움으로 다 표준화가 되고 있는데 이더리움 가격이 왜 이러나 이렇게 그런 거에 관심이 있으실 거예요.

근데 오늘 우리는 그 가격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만 사실 힌트를 드리자면 오늘 얘기 속에 다 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비트코인나 이더리움 가격을 보고이 세 개를 보시면 안 돼요.이 세 개를 진짜로 이해하는 일론모스크라든가 미국의 띵크 탱크들은 정말 큰 그림을 보여 그리고 비트코인이 시작한 17년 동안 진행된 혁명 혁명 이후에 모든 금융과 모든이 무역이 다 올라오는 것이 조만간 5년 안에 완성이 될 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음. 여기에 해답이 있고 우린 너무 이제 투자 관점, 수익률 관점 이렇게 진짜 편협하게 보게 되잖아요.

이렇게 보면 사실 답이 없는 거 같아요. 더 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뿐만 아니라 더 많은 투자처들이 보일 거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네. 네. 아, 오늘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우태민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환율#금리#팔란티어#삼성전자#SK하이닉스#골드만삭스#현금#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