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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혜에게 경제스쿨 시청자 여러분 최근 교수님의 새로운 책이 발간이 됐죠 거대한 변화라는 책인데요이 책과 관련해서 내 차례에 걸쳐서 저희가 이야기를 나눠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번 시간에는고 물가에 대한 이야기 해봤고요 이번 시간에는 고금리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이 삼고 고물과 고금리 고환율이 어떻게 해소되는가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 다뤄보고 있으니까요 지난 시간 영상도 꼭 보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고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기 전에 그 전에 어땠는지에 대해서도 먼저 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8년 시점 이후로 미국의 통화 정책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래서이 고금리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 금리 상황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그러다가 2020년 코로나가 오니까 금리 갑자기 또 0%로 내려 버립니다 또 돈 엄청 풀어 버렸어요 이때는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풀어 버렸습니다 특히 2020년 3월에서 6월 사이에요 거의 3개월 사이에 3조 달러에 가까운 풀어 버립니다 역사적으로 이렇게 돈을 많이 풍경은 없습니다 이렇게 돈을 많이 풀었더니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그 다음에 이렇게 돈 풀었더니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물가가 한때가 9%까지 오르니까 금리를 또 과감하게 인상합니다 그래서 작년 0.25%인 금리를 4.50%까지 뭐이 그림에 있습니다만 그야말로 수직으로 올려 버렸죠 이렇게 탄력적이에요 근데이 금리뿐만 아니라요 미국 경제의 모든 변수는 탄력적입니다 제가이 다음 그림에는 미국이가 실질 gdp하고 잠재의 차이를 그려놨는데요 2020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크게 위축되니까 실제 진입가 잠재 JP 밑으로 10% 정도 떨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놀라 가지고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중앙에 돈을 많이 푸니까 금방 실제 db가 잠재질이 수준으로 접근해 버립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2020년 3 4월 달에요 미국 기업들이 고용을 2,200만 개의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여 버린 나라죠 그리고 이렇게 덤풀고 경기가 회복되니까 또 그 뒤로 고용이 한 2,300만 개 늘었고요 실업률도 3.5% 거의 역사상 최저치까지 떨어지죠 그래서 미국은 이렇게 모든 경계 변수들이 탄력적이라는 겁니다 뭐 좋을 때는게 좋고 나빠지면 투자자들이나 기업들이 이렇게 빨리 변해버린다는 겁니다 최근 한 15년간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를 살펴보면 정말 탄력적이었다 그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정말 금리를 탄력적으로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을 해왔는데요 최근에는 금리를 급격하게 올리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러면 미국의 기준금리 얼마나 올릴 것이고 언제까지 인상을 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사실이 책에는 제가 작년 말에 그 12월에 4.50%까지 올리고 끝날 것이다 이렇게 책을 써 놨는데 최근에 뭐 이야기를 들으니까 오늘 1월 말 2월 초에 또 fmc가 열리지 않습니까 여기서 0.25% 정도는 더 올릴 것 같아요 그래서 4.75% 갈 텐데요 저는 이게 이번에 금리인상 사이클이 끝나지 않은가 시간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미국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아마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제가 테일러 준칙이라고 그러는데요 적정금리를 추정하는 한번 방법이거든요 밑에 있느냐 위에 있으면 금리를 올려야 되고 밑에 있으면 금리를 내려야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 미국 경기에서 낮아지면서 실제 gp가 잠재 지피 밑으로 있고요 그 다음에 물가상승률도 아직도 목표치보다는 훨씬 높지만은 지금 상당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림에 미국에 적정 금리를 그려놨습니다만은 이미 수준 자체는 떨어지고 있고요 4분기 가면은 적정금리 수준이 3%대로 떨어져요 3%대로 떨어진다는 것은 미국 기준금리가 4.5%인데 금리를 인하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올 4분기 11월 12월 뭐이 fmc에서는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금리 린다는 거는 그만큼 미국 실물경제가 별로 안 좋다 그런 반증이기도 하죠 그리고 불법 컨설턴스 보니까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을 0.3%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0.3%라는 것은 실제로는 미국 경제가 성장도 할 수 있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는 겁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들을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1분기까지 0.25% 정도 0.25% 정도는 인상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출 것이다 그리고 4분기에는 적정금리가 떨어질 예정이라서 4분기에는 기준금리가 또 인하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인하 근거로는 아무래도 경기침체예요 빠르면 2분기 3분기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시장하고 연준위원들하고 생각이 많이 다르거든요 달러 가치가 작년 10월 114까지 가서 또 달라질 수가 근데 최근에 100위까지 떨어졌거든요 달러 가치가 이렇게 떨어진다는 것은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이 미국 경제가 4.5% 금리에서 견딜 수 없다 그래서 미국이 앞으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 미국의 금리를 인하하면 돈이 안 들어가게 되는 거죠 세반시장에서는 미국 경제가 4.5% 금리에서 견딜 수 없다 그 다음에 미국과 10년 국제 수익률도 4.2%까지 올라갔다 책을 뭐 3.5% 안팎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제가 시장 금리하고 미국의 연방 및 기준금리하고 누가 선행하느냐 이걸 봤을 때 시장 금리가 선행하고요 우리나라로 그렇지만 미국도 시장 금리가 인과관계를 분석해 보면은 연방 기금 금리를 설명해 주고 있거든요 근데 시장 금리가 저는 연중 10년 국채 수익률 보다 더 시장 금리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그 4.2%에서 정점을 쳤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떨어지고 있는데 뭐 많이 떨어져 좀 반등을 할 것 같습니다만은이 시장 금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앞으로 미국 경제성장이 낮아질 것이다 물가상승률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 걸 보면은이 연중 기준금 인상도 거의 마무리 시 다시 들어가지 않느냐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기준금리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 한 기준금리가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인상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1월 통화정책 방향 결정에서 우리 3.5%까지 올렸죠 0.5에서 3.5% 우리도 정말 많이 올린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는 3.5%에서 거의 끝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는 총재가 시작한 다음에 해서 금통위원 금리를 결정하는 분이 일곱 사람이거든요 하는 총재 빼고 나면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은 3.5%가 적정 수준이다 그 다음에 또 세 사람은 3.75%가 적정 수준이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그러는데 그만큼 의견이 지금 나눠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경제가 작년 4분기부터 - 성장에 들어섰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월 말쯤에 1분기 GDP 속보지가 발표되는데요 gdp를 구성하는 소비 한국은행이나 정부가 예산 같은 그렇게 증가할 가능성이 낮고요 우리 기업들이 지난 9월 말에 물론 중소기업을 한 대기업들은 940조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투자를 안 하고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우리 gdp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수출이 작년 10월부터 감소세로 전환됐고요 상반기에는 감소폭이 확대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4분기 GDP 속보지가 발표되는 2월 말쯤 가면은 야 우리 경제가 정말 안 좋구나 뭐 이런 판단을 내리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은 금리를 인상하자 이렇게 주장하는 이런 목소리는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테일러 주책에서 적정금리 한번 추정해 봤더니 지금 방향은 밑으로 많이 떨어지고 있고 역시 4분기에는 3% 안팎 정도 나와요 그러면 지금 3.5%니까 그리고 아까 미국의 10년 국제 수익률이 우리나라 연방 기금 금리에 선행한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 시장 금리하면 아직까지도 대표적으로 3년 수익률이거든요라고 기준금리하고 해보면 최근에 들어와서 수익률 시장 금리가 좀 선행합니다 그리고 인과관계 인간을 통계적으로 여러가지 테스트가 있습니다만 어느 경제 변수가 어느 경계 변수를 더 설명해 주느라 이런 걸 테스트하는 것 통계적 방법이거든요 제가 분석해보니까 국고체 3년 수익률이 기준금리를 일방적으로 설명을 했죠 그러니까 무슨 의미냐면 국고죄 3년 시장 금리가 오르면 뒤따라 한군의 금 인상했고 이게 꺾이면 한 군의 금리를 인하 멈췄거나 인하였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국고치 3년 수익률이 얼마 전에 4.5%까지 갔어요 그런데 최근에 3.4%, 3.3% 이한파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우리가이 방송에서 계속 몇 개월 전부터 금이 떨어집니다 시장금이 떨어집니다 채권 사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그 지속적으로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떨어졌고요 앞으로도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올해 그 정부에서 1.6% 한국의 1.7% 이상하고 있는데 한국인 총재도 이번 통화정책 방향 결정이 다음에 기자들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한국의 올해 경제성 1.7%를 좀 낮춰야 될 것 같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만큼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시장 금리가 지금도 높은 수준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 금리가 떨어지고 한국의 기준금리도 앞으로 조만간 현수준 유지했다가 오늘 4분기 가면은 내릴 수도 있다 저는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금리 상황을 비추어 봤을 때 앞으로 어떤 투자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러면 채권을 더 매수하는게 괜찮을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금도 늦지 그리고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채권 비중이 작년 9월 말인데 2.1% 밖에 안 되거든요 아직도 자산 중에서 채권 비중이 없다 그리고 혹시라도 다른 인생적인 사건이 발생하죠 금리가 오른다면요 채권이라는게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은 원금 받을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새 그 최근에 신문 보면은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죠 한국의 기준금리를 작년에도 올리고 올 1월에도 올렸지 않습니까 기준금리 올리는데도 시장금리가 떨어지고 있어요 그거는 시장 금리가 기준금리의 선행한다는 겁니다 시장 금리는 미래의 경제성에 미래물가상승률을 반영하고요 그 다음에 또 신문에 보면은 시장 금리가 떨어지는데 왜 은행이 대출금리 안 내립니다 근데 은행도 대출금리 조만간 내릴 수밖에 없어요 지금 예금 은행 금리 예금 금리가 한때 5% 갔는데 지금 대부분 3% 후반으로 내렸거든요 그 다음에 은행이 자금을 조달 생각을 했는데 자금 조달 때 은행체 은행 채권을 발행합니다 그게 한때 5.1%였어요 최근에 보니까 3.9 3.8로 떨어지거든요 그러면 은행이 자금조달 비용이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은행도 이제 제출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은행과 자금조달 비용이라고 은행들이 발표하고 그 다음에 그거를 모아 가지고 은행연합해서 발표하는데요이 코픽스 금리가 앞으로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은행도 대출금리를 인하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금리가 인하가 되면은 주가도 오르고 그 다음에 부동산까지도 오른다 이런 전망이 나올 텐데요 그런데 자산 가격이라는 건 금리하고 그 다음에 기업이익 증가 예를 들어서 금리가 떨어진 것보다 기업이익증거를 더 떨어지면 주가도 못 오를 수가 있죠 그래서 앞으로 저는 이제 금리 물가는 보지 마시고요 우리 경제성장이 어떻게 되느냐 기업이 증가를 어떻게 되느냐 그런데 기업이익 증가율도 주가는 좀 미래를 반영하니까 현재 거는 보시지 말자는 겁니다 그래서 저 작년 4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4조 5천억 정도 나왔지 않습니까 33분기 만에 최저치라는 겁니다 그런데 발표된 이후로 삼성전자 주가 계속 지금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삼성전자의 주가 그동안 52,000까지 떨어졌던 거는 4분기 영업이가 아마 오늘 1 2분기 영업이 더 줄어들 거예요 굉장히 어려울 텐데 그런 것을 미리 반영했다 과연 내년에 그 삼성전자 영업이기 증가할 것인가 이거는 이제 내년 거를 봐야 된다는 겁니다 주가는 확실히 선반형 하는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애널리스트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어떻게 전망하는가 이렇게 계속 애널리스트 자료들을 보고 있는데 올해는 그 d램 분야에서 적자도 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다 저 플러스로 돌아서고 올해부터 영업이익이 증가한다고 이렇게 전망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전망을 지금 미리 써서 삼성전자 주가가 반영하지 않고 있느냐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작년에는 계속 고물과 고금 이런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이게 갈수록 물가 금리는 이야기는 좀 언론에서도 그렇고 우리 투자자들 사이에서 조금 시들시들해지고 앞으로 경기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게 주요 관심사이고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은 현재의 연기는 계속 나쁠 것이다 그래서 미래의 경기를 나타내는 우리가 그런 지표를 보자 그래서 제가 선행지 순환 변동치가 앞으로 계속 추 전망해야 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장단기금 2차가 작년 4분기까지는 계속 축소됐거든요 이걸 보면 아마 3분기까지 경제성장률이 많이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올 1분께는 확대되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장단기 금리차 전망할 때 10년하고 1년 차이 가지고 제가 우리 경제성장률 우리 뭐 주가 같은 것 전망하는데요 그런데 한국은행이 3.5%에서 금리 인상을 멈추면 그리고 앞으로 기준금리가 인화할 것이다 기대가 이런 기대가 형성되면 단기금리가 떨어지거든요 지금 최근에 10년보다 1년 국고체 수익률이 낮아졌는데 앞으로 1년짜리가 더 낮아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채권 사시려면 장기채 사는 것보다 만기가 짧은 것 더 사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년짜리가 더 낮아지고 그 다음에 장단기입니다 확대되면서이 장단기적으로 경쟁전 성경에 3분기 산행하는데요 경제성에 3분기까지 떨어지다 4분기 내년 가수는 올라갈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거 미래의 경계를 나타내 지표들을 올해는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 거대한 변화라는 교수님의 새로운 책이 발간이 돼서 고금리에 대한 내용들을 다뤄봤어요 앞으로 어떻게 기준금리가 움직일 것인지 그리고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까지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다음 시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거대한 변화라는 책에 관련된 내용들 다음 시간에는 환율 이야기 나눠 볼테니까 그 영상도 꼭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수님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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