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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태에서 결정적으로 삼성전자를 딱 봤는데 여러분 내가 웃긴 얘기해 줄게요 저 기억 기억 안 나겠지만 여러분 제가 주식 했을이 당시에 있잖아요. 이땐 개인이 키움증권 매수가 없었어 삼성전자 여러분 키움증권 초대 초대 모델이 누군줄 알아요. 키움증권 초대 모델이 누군줄 알아 아 나이 또 노래 불러야 되는데 키움증권에 이거 중요한 얘기 하는 거야 선생님이 별표치고 그러듯이 그런 얘기 나도 하게 되네 키준 건 모델이 누군 줄 알아 그 모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옛날 사람들이 아닌 거야 주식시장에 그렇지 기움 이박사이 박사지 이박사가 키움증권 초기 모델이었어요.
키움증권 이러면서 2000년대 그 이박사가 키워놓은게 많아요. 키워놓은게 맞아 키운 증권을 그리고 구다이 신한 그때는 신이 굿모닝이 무닝 증권인가 아 말 이상한데 구다이 컴이라 그래야 되나 그땐 그랬어 옛날에 초창기 때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저 시절엔 여러분 이런 삼성전자의 키움 증권이 2005년 6년에 매수 자체가 잡히질 않았어요. 서로 외국 외국인끼리 치구 받고 치구 받고 했다고 근데 지금 보면 항상 키움 증권이 매수는 매도는 상위 클래스예요. 자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기가 막힌 얘기를 하나 해 줄게요 사실 삼성전자만 분석을 하면 끝나요.
삼성전자만 분석하면 끝난다고 이건 뭐 여기라고 치면 돼 그 각도로 삼성전자 분석하면 끝나요. 지수가 올라갈지 빠질지 잘 봐요 누가 나한테 오늘 그러더라고 아니 야 현대중공 옛날에 조선기계 철강 2007년에 날아갈 때 워렌버핏 또 8만 원에 사서 20만 원에 팔고 걔도 못 마쳤는데 현대중공 때돈 벌든 거이 때돈 벌든게 이렇게 박살날 줄 누가 알았냐 그 나한테 그러더라고 오늘 그 내가 그랬지 야이 기본이 안 된 새끼야 잘 봐 이건 거짓말이 아니라 이거는 거의 신이야 신앙 종교라고 종교 믿음 무슨 말이야 잘 봐 여러분 어떤 주식이든 여기서 이렇게 하다가 이걸 뚫어서 확산이 나와요 이건 무조건이야 이건 법칙이야 법칙 이걸 뚫으면 이제이 각도로 가야 되는 거야 그 저 각도를 뚫어 버리면 그다음에이 새로운 각도로 가야 돼요 근 새로운 각도로 가는 건 절대 없다 왜 여러분들 엠벨로프 볼린저 밴드 알죠.
상단선 터치하면 뭐라고 써 있어 상단선 터치하고 위로 올라가면 기어 내려온다 왜 이건 슈팅이 여기 상단선 올라간 건 슈팅이라는 세상이 열릴 수가 없다 왜 그럼 그거에 맞춰서 이익이 급증해 돼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급증해 되는데 그런 회사는이 세상이 없다 그걸 유지할 수가 없어요. 그럼 이건 없는 거야 세상에서이 세상에서이 상단을 뚫고 올라가는이 파동은 나올 수가 없는 파동인 거예요. 이건 가짜 거지 한마디로 이게 이제 주 추세가 되는 거지 이걸 넘어가는 건 나올 수가 없는 추세인 거야 그러면 저게 나와서 만약에 거기서 형성돼서 오랫동안 있다 만가 오랫동안 머물러 있다 그건 팔아먹기 위해서 그런 거야 자 현대 중공을 보면 얘도 여기서 각도가 이거 였단 말이에요.
이대로 가는게 좋은 거야 왜 이건 얼마든지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감내할 수 있는 영업 이익이 그든 매출과 근데 여기서 각도가 이렇게 됐죠. 그니까 이거는 비 상식인 거야 그 각도 자체가 이제 90도를 향해서 간다는 건 여기서 매집해 놨던 애들 시장 참여자들이 확산을 걸어 버리는 거야 여기서 뚫고 올라가고 모든 걸 다 뚫어버리는 이지점 난 기술적으로 얘기해 근데 이게 틀려 나가는 기업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외국 기업 갖고 한번 얘기해 볼까요. 아니 일단 우리나라 기업 갖고 얘기하고 내가 외국 기업 갖고 얘기할게 만나 틀리나 자 그럼이 각도 자체가 끝난 거야이 각도 자체가 현대중공 끝난 거야 근데이 각도가 하면 무조건 끝나요이 각도 자체가 90도를 향해서 가면 근데 얘 쌍봉 치고 죽었어 그러니까 가격 적 더 세게 오는 거야 그런 상태인데 잘 보 삼성전자 봐 이제 삼성전자 본다 자 삼성전자 여러분 보면 잘 봐 여기서 한번 추세를 뚫었어 봐봐이 각도는 이해해 준다 쳐 근데 지금의 각도는이 두 번째 각도를 넘어서는 각도인 거야 여러분 누가 그래 반도체 빅 사이클이 완전 슈퍼 빅빅빅빅 사이클이 와서 매출이 어마어마할 수 있다 그렇지 그럴 수 있지 왜 꿈의 4차 사람 혁명 빅데이터 다 클라우드 뭐 어떤 각종 미 사업을 붙여서 VR 뭐 다 그거 다 반도체 들어가거든 그거 다 반도체 들어가 맞아 틀린 얘기 아니야 반도체가 되라고 그리고 치킨 게임에서 다 이겼으니까 맞아 틀린 말 아니에요.
이제 화성 공장에서도 엄청나게 반도체 뽑아내고 평택에서도 이제 내 후년 뭐 된다 그러잖아 공장 짓고 있고 그래 빅 사이클이 걸릴 수 있어 하지만 나는 그래요. 나는 그 어떤 거라도 반드시 하나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나는이 기준에 벗어나는 회사가 살아남은 걸 못 봤어요. 그럼 그럼 이럴 수 있어 야 그럼 야 그럼 삼성전자 주다 얘기야 아니지 아니지 저거를 하나의 양봉으로 보고 오버 슈팅으로 보고이 각도에서 정상적인 각도로 흐른다는 거지 그니까 이렇게 빼진 않지 왜 영업 이익이 매출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조정을 하고 여기서 긴다 얘기지 그렇게 보는 거지이 각도 자체가 너무 가파르니 너무 너무 너무 가파르니 그러면 이렇게 그대로 이익을 영업 이익이나 매출을 증가시켜야 되는데 이건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다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다 저런 회산 거의다가 될 수가 없어요이 모든 걸 넘어 갔거든 지금이 모든 걸 그럼 어떻게 돼 이게 하나의 볼린 치면 여기가 슈팅이 걸렸기 때문에 내려와야 돼요 내가 그래서 얘기했잖아 125만 원에서 250만 원 두 배 갔으니까 조심해라 뒤진다 여기서 첫음 봉 떨어진 거예요.
여러분 지금 여기서 첫음 봉이 떨어진 거예요. 그니까 이게 주봉이 아아 주봉이 적어도 어 오늘 화요일이지 다음 주 다음 주까지 이걸 뚫어야 돼요 근데 내가 봤을 때 뚫는다는 얘기는 힘들어 그럼 무슨 얘기야 옵션의 가격도 안 맞아 그러면 급등은 없다는 거야 근데 콜 급등 노리는 새끼 미친 놈인 거야 지금부터 그리고 콜이 왜 급등하면 안 되는지 일요일 날 방송에서 얘기했고 그럼 뭐야 고점에 있는 주식은 하면 안 되는 거야 지금 고점에 있는 주식은 하면 박살나는 거예요. 박살 박살 근데 암진이 속도가 가파 이게이 정도라고 보면 돼요 삼성전자가 만약에 이게 미국의 대표 바이오 회사인데 내가 지금 삼성전자처럼 가파른 거를 생각을 할게 방송 중에 이제이 애가 조금 뉘어지며 밖에 안 됐어 하지만 얘도 여기서 삼성전자처럼 가팔라졌다 말이야 그니까 난 이걸 보는 거야 삼성전자가 이제 더 이상 저 각도로 못 가고 여기서 그냥 횡보한 시키는 거지 왜 얘가 급등하면 지수가 급등해 되거든 말이 안 돼 그냥 버팀목으로서이 정도만 보이겠다는 얘기야 내 그림은 이거 밖에 안 나와요 삼성전자에 저거밖에 안 나와 아 여러분들이 뭐 바이오 좋아하니까 어때 또 안 똑같아 여러분 내가 지금 어을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한 건가 여러분들한테 난 저게 충분히 굉장히 맞다고 생각하는데 같은 바이오라 이거 할게 없는데 같은 바이오 바이오라 할게 없지만 이걸 보면이 길리어드 사이언스데이 단 더 갔어요.
그렇지만 미국의 대표 바이오는 암젠이고 자 이걸 보면 얘도 그래요. 얘도 보면은이 월봉으로 주봉으로 봐야 되나 뭐 똑같네 여기서 매집한 박스를 넘어가서 이제 각도를 만들었단 말이야 네 상등 각도가 너무 가파라 이런 주신 거의 끝나는 거예요. 추세를 깨는 순간 근데 얘는 왜 깨지고 삼성전자는 왜 안 깨지냐 보냐 그거는 내가 저번에음 그 뭐죠. 컴투스를 비교를 한 거예요. 컴투스를 아직도 11만 원에 놀고 있는 이유 이거를 얘기한 거예요. 왜 매출이 아직까지 그대로다 매출이 죽지 않는다 회사가 원래 죽어도 이거 열 배간 주 식이면 그냥 죽어야 되는데 매출이 나오거든 그럼 버텨 일단 버틴다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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