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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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가 시장을 못 이기는 이유는 단타·테마주·복권형 주식 집중과 과도한 거래 수수료·세금 때문이라고 주장. 대안으로 키움200TR·미국채 선물·KRX금·S&P500을 25%씩 분산 보유하고 정기 리밸런싱하며 단타를 피하라고 제시. 원전 발전단가 하락과 태양광 우위를 근거로 원전 테마의 지속성에 회의적 입장. 과거 수익률 데이터 위주로 개별 종목 가격 방향 예측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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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00TR 한국에 있는 종합 주가 지수 중에서 200개의 핵심 기업들에 대한 주식이고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이제 선물 투자를 하고요. KRX 금 현물 시장을 사고요. 미국의 SMP 500 기업을 사서 이렇게 꾸준히 투자를 하게 되면 역사상 최악의 폭락이 왔을 때도 하단을 지켜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나가서 우리나라 국민 연금이 했던 것처럼 좀 리밸런싱을 하자라는 거죠. 왜 그러냐? 주식 가격이 폭등해서 목표했던 비중을 넘어선다라고 생각될 때는 팔아야죠. 마지막으로 제발 좀 단타치지 말자. 아무리 좋은 종목들 고른다 하더라도 한번 실수하는 순간 원금들 다 털리고 우리의 수익률이 악화된다라는 것을 인정하셨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32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요. 바로이 제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왜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을 이기지 못하는가에 대한 이제 그런 이야기들을 오늘 좀 다뤄볼까 하는데요. 예. 바로 테마주 그리고 단타 어 리밸런싱 부제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 총 일곱 가지 꼭지 정도로 여러분들한테 좀 이야기를 드릴 텐데요. 뭐 제가 생각하는 바은 그렇습니다. 어 늘 제가 생각하는 반은 어 제가 그 1996년 증권사에 처음 취직을 한 다음부터 2008년까지 그러니까 한 만 22년 동안 사실 주식 투자나 펀드 투자해서 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사실입니다. 왜 그런가? 간단합니다. 어, 빨리 부자되고 싶어 가지고요. 단타를 세상 애널리스트라는 인간이 단타를 그렇게 쳤거든요.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들은 우리가 개인 투자자들이 이렇게 좋은 장이 오더라도 왜 돈을 잘 벌지 못하는가? 음. 그런 이야기들을 오늘 좀 해보고 그 대안을 오늘 설명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나라 주익 시장에서 그 어 개인 투자자들의 영향력이 엄청나게 커진 아주 중요한 사건은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었습니다. 마우스 보시면 여기서 그 이제 진한 녹색선으로 돼 있는게 뭐냐면 어 개인들의 유가중거 시장 그 거래소 시장에서의 매수 순 매수고요.
그다음에 이보다 더 큰게 하나 보이시죠? 여기 이렇게 약간 파란색이라고 할까? 하늘색 계통의 선이 이게 코스닥입니다. 그래서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 합쳐 가지고이 어마어마한 돈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총 얼마 정도 돈이 들어왔냐면 대략 이제 계산을 뭐 이렇게 해 보자면 한 200조 정도 되는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때 들온 돈들 덕분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그때 3,300까지 갔었고요. 근데 이제 그 뒤로 주익 시장이 이제 굉장한 침체에 빠진 상황에서 특히 돈들의 대부분이 언제 들어왔냐면 2021년에 들었습니다. 그 뒤로 이제부터 고생의 시기가 시작됐습니다.
반면에 2020년부터 기관 투자자와 외국인들의 어떤 집중적인 매도가 나타났죠. 한마디로 말해서 이제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이 열심히 동합 개미 하면서 시장에 들어올 때 기관이라고 외국인들은 열심히 팔았다. 이런 이야기가 좀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이제이 수익을 한번 좀 살펴보시면 여기 이제 제일 위에 있는 요게 최고라는게 이게 뭐냐하면요. 어 가장 매매를 많이 한 분들입니다. 예. 주식을 이제 제일 많이 어 매매를 하신 분들인데요. 이제 이런 분들의 수익률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혀 시장에서 전혀 매매를 안 하는 분들도 수익이 별로 안 좋지만 가장 매매를 많이 하시는 집중적으로 매매하시는 분들이 어 수익이 가장 낮다라고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어떤 주식들에 대해서 어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냐면 변동성이 엄청나게 크고 그리고 밸루에이션이 별로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 그런 복권 같은 기업들 근데 긁어 볼 만한 복권이라는 말로 부상돼 있죠. 그런 기업들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 자연스럽게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누구한테 돈을 다 갖다 바치냐면 증권사의 돈을 다 갖다 바치는네 그런 결과를 보여줬어요. 여기 나와 있는데 거래 회전율이라는 것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예. 그래서 제일 매매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이제 1천만 원 이하의 소액 투자자들이시고요.
그리고 그 1천만 원 이하의 소액 투자자들의 누적 수익률이 제일 그래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연간 거래 회전율이 한 1600% 그러니까 16번 정도 사업한다는 건데요. 다른 나라에 비해서 훨씬 높은 편입니다. 그 수수료가 아무리 싼 증권사를 이용해도 거래세는 피할 수가 없죠. 그래서 2, 3일에 한 번씩 매매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거래세만 한 20% 정도를 내야 되는 그런 걸 잘 모르시더라고요. 음. 그러다 보니까 이제 남은 일만 시켜 주는 그런 생각이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복권형 주식이라는게 뭐냐면 이제 급등주, 테마주들을 추종하는 분들의 수익률들이 굉장히 낮고 그리고 그 사람들의 수익률 분포도 굉장히 크더라.
그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단타 치고 집중 매매하며 그리고 복권형 주식들을 로또 같은 기업들을 찾아다니는게 현실이라는 거죠. 자, 그렇다면 이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테마는 그때 테마에 비해서 나은가? 그때는 이제 BBI 어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혹시 그 NC소프트 어 기억나십만 원 가고 막 그랬던 거 기억나시고 그리고 또 더 나가서 셀트리온 시가 총액 3등까지 가고 막 그랬었던 기억도 나실 거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2등까지 갔었죠. 이런 기업들이 엄청나게 시장에서 시세를 분출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은 이제 조방원이라고 부르는데요.
어, 조선 방의 산업 그리고 원전인데요. 근데 적어도 저 원전 같은 경우를 보고 있으면 이게 제가 답답하거든요. 음. 왜 그런가?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이게 이제 뭐냐면 발전 원별 단가입니다. 발전 단가입니다. 발전 단가에서 여기 위에 있는 이상한 선이 하나 보이죠? 이게 뭐냐면 메가W당 얼마 정도 비용이 드냐면 한 300불 정도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이게 이제 계속 떨어지기 시작하죠.이 노란선이 끝도 없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여기 지금 얼마 정도까지 이제 왔냐 하면 한 60불 정도 합니다. 1mW를 생산하는데 60불 정도 합니다. 그러면 여기 위에 있는 자꾸 높아지고 있는요 노란색 선요 여기 위에 있는이 선이 뭘까요?
하고서 이렇게 살펴봤더니 이게 아 이게 원전의 발전 단가더라라는 거예요. 참고리가 미국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데이터가 나올 리가 찾기도 어렵고 쉽게 신뢰할 수도 없죠. 그래서 미국의 원전에 발전 단가가 한 180불 정도 됩니다. 그러면 태양광이 60불이 안 되는데 원전이 180불이다. 어 되게 무서운 이야기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막 어떻게 저떻게 해서 미국의 원자력 발전 생산을 갖다가 늘리고 뭐 새로운 원자력 발전서를 지겠다라는 말을 하는 걸 듣고 있으면 저게 이제 5년이나 10년 뒤에 완공될 텐데 그 사이에이 노란선 태양강 발전의 생산 단가가 더 떨어지지 않는 보장이 있나?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중국이 묻으면 돈을 아무도 벌 수 없는 산업이 되는 거죠. 그 어마어마하게 힘듭니다. 또 오른쪽 볼까요? 캘리포니아는요. 예. 그 12시가 되면 전력이 0이 됩니다. 왜? 하도 태양광 발전을 많이 하다 보니까 전력이 너무나 많이 생산돼서 에너지 저장 장치로 도저히 감당이 안 돼서 가격을 깎아 주거나 심지어 전기 전기를 쓰면 돈을 주는 점심 시간에 에어컨을 켜면 전력 회사가 돈을 지급해 주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자, 이걸 보고 있으면 우리나라 발전이 정말 경쟁력이 그렇게 뛰어나서 특히 미국에서 저렇게 태양광을 제치고 보조금을 줄이고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다고 하는들 이게 과연 경쟁력이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경쟁력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이 현재처럼 더군다나 마이너스 전력 요금에 익숙해져 있는 세상 사람들한테 아 이거 쓰지 말고 원전 쓰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인가?
사실이 테마가 지금 굉장히 핫하지만 1년 뒤에 2년 뒤에 정말 그 테마가 정말 괜찮은 테마인지에 대해서 우리가 낙관나기 어려운 거죠. 이런게 세상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 굉장히 어렵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어떤 분들이 이제 질문을 주셨는데요. SPY 어 미국의 SP 500 기업 나스닥 슈드 이게 이제 어 그 배당 조지수죠. 금 장기 채권에 대해서 이렇게 정립 투사를 시작했는데 나스닥 거품 같아서 좀 팔아버리고 금은 또 좋아 보여서 사드렸는데 이제 비중이 완전히 차이가 크게 났죠. 이렇게 처음에 계획했던 밸런스가 다 깨진 상태다.
그 분산 투자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투자를함에 있어서 어디가 더 좋아 보일 때마다 이제 배팅을 하는 마음들. 왜냐하면 내가 이제 시장을 이길 수 있을 것 같고 내가 돈을 더 벌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마음들을 여러분들 쉽게 가지기 쉽습니다.이 결과 이제 수익이라는게 흐트러지기 시작하고 무너지기 시작하는 그런 일들을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에서 어려운 점들이 점점점 나옵니다. 빨리 부자되고 싶다 보니까 로또형 주식을 어 사게 되고 떠나가서 단타를 치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자기가 처음에 가지고 있었던 룰을 깨뜨리게 되는 그런 식으로 움직여 나가는게 우리가 투자를 실패하게 하는 과정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뭐 제가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이거 같습니다. 키움 200TR 한국에 있는 종합 주가 지수 중에서 200개의 핵심 기업들에 대한 주식이고요. 미국 국채에 대해서 이제 선물 투자를 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있는 KRX 금 현물 시장을 사고요. 미국의 센프 500 기업을 사서 25%씩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꾸준히 투자를 하게 되면 어 수익률이 어떻게 되는가를 한번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투자 사분법이 수익이 훨씬 더 높고요. 더 나가서 역사상 최악의 폭락해 왔을 때도 하단을 지켜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수익률에 굉장히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걸 안 하죠. 예. 아까 이야기했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996년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2008년 글로벌 공용위가 될 때까지 수익을 내본 적이 없었다라고 제가 고백했죠. 왜? 제가 거쳤던 과정들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뭐예요? 그 지식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인내심이 없고 또 주변에 친구들도 없고 그리고 그런 룰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싶으면 결국 투자라는 것은 아까 이야기했는 대로 가게 돼 있는 거죠.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코스피 200에 비해서 투자 사분법이 압도적으로 높은 성과를 보여 주는 걸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 분산하고 오래 들고 가는 수밖에 없다. 이런 이야기를 좀 드릴 수밖에 없겠고요. 어 더 나가서 우리나라 국민연금이 했던 것처럼 예 좀 리밸런싱을 하자라는 거죠.이 파란선이 뭐냐면 국민연금의 유적 주식 매수입니다. 갑자기 2021년에 엄청나게 파는 거 보이시죠? 총합 주가 지수가 3,000 포인트를 넘어설 때 국민연금이 대규모 매도를 합니다. 왜? 어 왜냐하면 우리가 생각했던 목표 비중보다 훨씬 주가 비중이 높으니까. 지금 역시 마찬가지로 국내 주식 비중이 너무 낮다 생각되니까 열심히 삽니다. 그러다가 이제 6월 달부터 매도로 돌아섰다는 이야기 들으셨을 거예요.
지난 달에 5,억 팔았대요. 이번 달에도 아마 계속 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주식 가격이 폭등해서 목표했던 비중을 넘어선다라고 생각될 때는 팔아야죠. 결국 투자해서 돈 버는 방법 오늘 제가 말씀드릴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첫 번째 어 빨리 부자되겠다는 욕망을 조금만 억제할 수 있다면 주식 투자해서 부자가 될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라는 거.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때 인기주를 따라가기보다는 그때 인기주에 좀 투자를 했다 해서 수익이났다 그러면 그걸 팔아서 일부라도 리밸런싱을 해서 다른 수익률이 좀 부진한 그런 다른 자산들을 좀 배분해 주는 그런 태도들을 가져보면 좋지 않겠나 생각되고요.
마지막으로 제발 좀 단타치지 말자. 어, 수수료가 1년에 20% 30%를 지불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종목들을 고른다 하더라도 한번 실수하는 순간 원금들 다 털리고 우리의 수익률이 악화된다라는 것을 좀 인정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답답한 마음으로 오늘 강의 첫 번째 자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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