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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익

Accuracy score-2.5
순 place19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9% / 40.7%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1.4% / -0.7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30.8% / 20.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웅달 책방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12)#비트코인 (6)#미국채금리 (6)#환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융주, 제약바이오 만약 담고 싶다면 이 종목 보세요 [유신익박사] [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5-11-12 · 유튜브 시청 6,0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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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그리고 지금 어 배당 소득 분리과세 이슈 이게 또 시장이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은행 증권 어 금융주 지주사주가 지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어떤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한데 박사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주도를 한다기보다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바텀을 계속 탄탄하게 해 주는 그래서 지수의 하락폭을 우리가 이제 11월인데 사실 지금부터 우리가 매년 항상 반복됐던 고민이 양도세 이슈 때문에 일단 팔고 보자. 네. 네. 그리고 혹여나 배당을 받더라도 연말 되면 이제 거의 D플러스 2일 전에 이제 우리 봤잖아요.

그러면 그 배당을 하나 받으려고 했다가 잘못해서 양도세 이슈 때문에 대주주 매도나 뭐 이런 것들이 반복이 돼서 주가 10% 빠지면 양도세 아 우리 저기 뭐야 배당 소득 한 2, 3% 되는 거 받으려가 7% 날린다. 네가 시장을 갖다 떠나려는 욕구들이 굉장히 강했었는데이 이슈를 조금은 그래도 완화시켜 주는 완충제 역할은 할 것 같다. 근데 여전히 사실은 어 분리 과세를 한다 하더라도 시세 차익과 차손에 대한 연말의 그 불안정성이 여전히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시장이이 관련 기업들 위주로 계속 달려가 나갈 거 같진 않아요. 근데 다만 이제 배당이 분리가세되면서 장기적인 어떤 이제 어 자신의 자본 차익이 아닌 배당 수익에 대한 부분들이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조금 아 올 한해는 그냥 연말 비중 축수 없이 이연해 볼까라는 이제 욕구들을 조금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지수의 하방을 갖다가 그렇게 빨리 떨어뜨리거나 그러지 않는 완축 역할을 좀 해 줄 것 같다. 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 반도체 쪽에서 수급이 다른 쪽으로 번져 나가고 있는 이제 이런 가운데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대한 그 조언을 구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금융주 지주사들 이런 걸로 좀 나눠 놓는 것도 괜찮을까요? 예전에 그 우리 소장님 말씀해 주셨던 거 같은데 이럴 때 베스트가 사실 고민 되게 할 필요 없어요. 저처럼 막 아 머리털 빠져가면서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ETF 하시면 돼요. 이럴 때 ETF예요.

그러니까 다만 이제 ETF 중에서도 이미 많이 올랐던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비중은 좀 줄면서 왜냐면은 지금 보셔서 아시겠지만 시장의 색깔이 일단 3전과 하이닉스가 쉰다고 해서 다른 섹터가 또 쉬는게 아니거든요. 그에 연동돼서 성장의 계한성만 있다면 사실은 이제 언제든 AI와 연결돼서 시세가 나오지 않은 섹터나 부문에서는 항상 또 언제 업그레이드가 나올지 모르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럴 때 ETF가 필요하다. 제발 콕 찢지 말자. 이런 판단입니다. 네. 소장님 뭐 덧붙여주실 말씀? 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박사님 말씀에 동의하는게 특히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 SK이스는 확에 보이잖아요.

3전 살까 SK 살까? 솔직히 이거는 고민은 아니에요. 이건 고민이 아니에요. 고민은 뭐냐면 어 금융 지주사 중에 KB 금융을 살까? 한국 금융 지주를 살까? 키움 증권을 살까? 어 뭐 이런 것들이 고민이죠. 그다음에 뭐 지주사면 SK 살까? 삼성 물산을 살까 이런 거죠. 그런데 밸류 프로그램, 밸류업 ETF 그니까 런 부분들은 ETF를 사야 돼요. 그건 대안이라기보다는 그게 정석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지금 같은 변동성 시장에서 연말까지를 보게 된다라면 여기에는 20%지 30% 정도를 들어가놔야 된다. 시장의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연말에 이제이 이쪽에 대한 안전성이 오히려 수익률을 지킬 수 있는 요소가 된다. 그래서 지금 단기적인 포트폴리오상에서는 밸류 프로그램과 관련된 어 그 ETF를 꼭 편입을 시켜 놓자. 예. 네. 정습니다. 고수익도 물론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네. 지금 밸류업 ETF 예. 잘 이용해 보자라고 조언을 해 주셨고요. 자, 오늘 시장의 주인공이었던 제약 바이오 쪽도 여쭤 보겠습니다. 비만 치료제가 큰 이슈가 지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 물론 그 어, AB 바이오의 그런 잭팟 이게 바이오 쪽에 어떤 투심을 좀 완화시키는 네.

그런 영향도 있습니다만 지금 주요 키워드를 보면 비만 치료제인 것 같거든요. 자, 소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지금 국내 제약 바이오주가도 된다 보십니까? 어, 지금 이제 따라가기에는 상당히 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오늘바이오라든지 바이오 상히 좀 많이 올랐고 그다음에 신가 바이오 같은 경우 작은 주식들이 오늘 거의 뭐 상한가에 다 육박하는 모습들을 좀 보였습니다. 이것을 이제 따라간다라는 것은 상당히 좀 쉽지 않은 그런 구간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비만 치료제는 다른 치료제와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관절염 치료제, 유방암 치료제, 간함 치료제 같은 경우는 대체제 개념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렇지만 비만 치료제는 저 같이 어 이렇게 윗배가 나온 사람 그다음에 제 아내처럼 아랫배가 나온 사람 비만도가 다르거든요. 그리고 체질에 따라 다릅니다. 맨날 이런 얘기 한다고 제 와이프가 뭐라 그러는데 그리고 이제 인종에 따라 다 다른 부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비만 치료제는 대체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비만 치료제가 나름대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저는 그런 부분들보다는 지금 이제 삼성 바이오가 합병 문제 때문에 지금 거래 정지 단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셀트리온 같은 주식들이 오히려 더 날 수도 있겠다. 어 그 지금 이제 인기는 비만 치료제라든지 우리가 이제 기술과 관련된 부분들이 인기는 끌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 있어서 오히려 제약 바이오를 가치 투자 개념으로 그다음에 반도체 개념으로 투자하게 된다라면 오히려 셀트리온 같은 큰 지식들이 기관이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 여러분들이 펀드 메이저면 지금 오늘 상한가친 바이오더를 따라갈까요? 그거 쉽지 않죠. 마음은 그런데 마음은 그런데 기가 그니까 여러분들이 만약에 자금이 한 1천만 원 500만 원이라면 충분히 그런 주식 사겠죠.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뭐 100억, 200억, 1조 이렇게 운영한다라면 지금은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큰 사이즈들만 움직이고 기관장이고 외국인장이지 않겠습니까?

단기적으로론 그런 종목 잘 잡으면 올라갈 수 있겠죠. 하지만 2분 만에 상한가 치는 거 어떻게 잡겠습니까? 그거는 못 잡는 거죠. 그러면 결국 그들이 살 수 있는 건 뭐다? 지수 지금부터 코스닥이 올라가면 셀트리온을 사야 된다. 그런 부분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예. 박사님께는 이렇게 여쭤 볼게요. 지금 AB 바이오팟 이걸 보면 그러니까 3조 8,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이 이제 성사가 된 건데 오늘 시장을 보면 뭐 리가 바이오라든지 알오젠이라든지 이렇게 기술 수출의 가능성이 계속 점쳐지던 그런 종목 쪽으로 오늘도 수급이 몰린 것 같거든요.

이쪽은 뭐 지금 이팟이 터진 곳보다는 덜 올랐는데 마음은 자꾸 이제 담고 싶단 말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이제 바이오 전문가는 아니다 보니까 엄민용이라는 이제 바이오 엄미용 엄니버스라고 있어요. 실로 끝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ADC 같은 경우 이제 리가 바이오는 ADC라는 산업에 대해서 이게 부각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학회나 미국 전반적인 바이오학회에서 굉장히 활성화됐던게 20년도에 시작이 됐었어요. 그때 엄청 발표가 많았고 근데 작년, 재작년 이렇게 해가지고 거의 다섯 개 이상의 에로가 실제로 떴죠. 그러니까 그마만큼 기술에 대한 부분들이 아직도 농하게 로할 가능성들에 대한 기업군들을 좀 중장기로 보시면은 수익은 충분히 거으실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아, 예. 지금 K이오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라는 얘기가 많이 있는데 어 오늘처럼 계속해서 좀 호재가 나온다면 또 이쪽이 우리 시장의 주도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유신닉 이코노미스트 차영주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리가켐바이오#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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