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메모리 하면 사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원투 펀치잖아요. 삼성전자가 지금 HBM4 첫 양산에서 추화한다라고 하면서 주가가 더 잘 가고 있는데 그렇죠. 네네. 근데 그래도 HBM은 하이닉스 아닙니까? 음. 그러니까 어저께도 또 뉴스 뉴스가 나온게 삼성이 먼저 추화를 했다. 2월 달에 구정 직후에 한다. 뭐 이런 얘기가 지난주에 나왔잖아요. 근데 하이넥스도 다 됐다. 뭐 이런 얘기 나오니까 뭐 별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어쨌든 굳이 얘기하면 이런 거예요. 삼성이 그 원 A라는 구조에서 원라는 구조로 점프를 하면서 시간이 더 걸렸죠.
네. 그 더 걸리는 것만큼 작년 가을 겨울 지나갈 때 각고의 노력을 한게 있는데 주가가 늦게 발동했죠. 원에서 원시로 갔기 때문에 어떤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점프가 있었을 것 같아요. 그 점프에 대해서 엔비디아는 높게 사서 야, 너네 제품부터 일단 줘라고 했을 것 같고요. 다만 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원비라는 구조는 예전부터 쭉 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증명한 제품이잖아요. 그니까 당장에 만약에 생산을 많이 해야 되는 엔비디아가 한두 개 생산한게 아니니까 이마 무지 막지한 생산을 해야 되는데 생산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거는 하이닉스에 의전을 안 할 수가 없죠.
그래서 하이닉스가 뭐 삼성보다 6개월, 9개월 들어가 늦어지면은 이거 문제가 심각한 거지만 그게 아니고 조금 약간 그 기술적인 그 마찰 내지는 그런 거의 어저스트먼트가 필요해서 뭐 표면적으로 한 달 내지는 얼마 늦었다 하는 거는 전체적인 어 그 규모 어 규모에서의 마켓쇼가 60%다 70%다 이게 메이저가 삼성 하이닉스가 바뀔 수 있다. 이런 어 억측은 원래부터가 아니었고 그게 아니니까 주가가요 정도로 조종 내지는 덜 간 거에 불과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큰 의미는 아닙니다. 네. 큰 의미는 아니고 그럼 HBM 사실 어 마이크로는 안 한다.
세미널리시스에서 HBM4 엔비디아에 마이크론 건 안 들어간다라고 했는데 자기네들 아니라고 하잖아요. 영향이 있을까요? 그렇죠. 예. 마이크론의 그 CFO가 그렇게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어 관계 없고 이미 다 했고 그 루머다 그럼 믿어야죠. 회사 공식적으로 얘기를 안 하면 업칙이지만 그 공식으로 얘기했는데 그건 안 믿고 다만 거기도 그 얘기 안 했죠. 어 내가 정확히 지금 출량을 얼마 했고 마켓어가 10%인지 20 30%인지 이런 얘기했어요. 자기가 일반 디램에서 마켓어만큼 목표를 하는 걸 순황하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그게 한 20%니까
어 지금 당장에 20%가 아니라 할지언저 그런 목표로 가고 있다는 건데 아는 사람 아니까 아 어쨌든 삼성전자가 원 A로 하면서 원 C로 하면서의 스펙적인 그 어떤 도전 과제를 먼저 뚫었다. 이건 측면에서는 마이크론이 조금 뒤졌다라고 볼 수는 있지만 물량 측면에서 의미 있게 6대 7대 3대 0 뭐 이렇게 됐다고 어 볼 필요는 없죠. 그게 아니니까 주가도 다시 400대량을 완착한 거 아닌가 보습니다. 네. 마이크론도 하긴 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 디램 계속해서 쇼티지 난다라고 하는데이 쇼티지 언제까지 갈 거라고 보세요? 음. 그 저번에 아 저번 이번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공급을 왜 늘리지가 않을까 하면은 이렇게 보시면 돼요.
작년 9월까지는 HBM 가지고 쇼티지했어요. 그렇죠? 왜? HBM이 워낙 부족하니까 삼성도 HBM을 하려고 무단히 노력했어요. 그리고 작년 이맘 때 작년 2월 3월 달에이 가장 쇼테지라고 하는 랜드 키옥시나 샌드 날아가는 랜드는 작년 이맘 때 적자였어요. 그리고 이번에 올라와서 이익이 오다 오더라도 이익이 한 30% 40% 만화의 40몇%일 겁니다. 그 D램보다는 HBM보다 낮잖아요. 무슨 수이냐? 삼성 하이닉스는 작년 상박기까지 HB 말고 눈에 안 보였어요. 그러다가 키밸류 캐시라는 우리 앵커님하고 얘기하고 좀 전에 5분 전에 얘기한 걸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빨리빨리 끓어낼 수 있는 이런게 키 밸류 캐시인데 그 메모리의 용량이 이렇게 작년 여름 가을 지나면서 커질지 몰랐던 거죠.
그거를 HBM이 아니고 일반 디램에서 해야 되는데 일반 디램 쪽에서 투자 준비를 안 했던 거예요. 랜드든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아마도 삼성 아닉스가 만약에 투자 계획을 앞당기거나 야 안 되겠다. 제대로 해. 우리가 공식 발표는 안 하지만 우리 내년도 사업계획 작년에 봤을 때도 올해 사업 계획했을 때 하자라고 액션을 취했다면은 아마 빨랐으면 9월 아마 10월 11월요 사이에 액션을 취했을 겁니다. 액션이 나와서 장비를 발주하고 계획을 다시 썼을 거예요. 근데 그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죠. 얼마 걸리냐? 어, 모든게 다 있어 갖고 있는 케파를 바꾸는 거면은 그래도 7개월은 걸리고요.
실질적으로는 9개월 이상 걸려. 그럼 무슨 얘기냐? 올 가을 올 가을쯤 대봐야지 아마 새로운 물량이 배치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것도 가봐야 하는 거니까. 그러면 지금 뭐죠? 지금 2월, 3월 들어가잖아요. 쇼티지가 쇼티지가 완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죠. 있어요. 뭐가 되냐면 반도체 싹하는 업체중이어서 야 너네 가져가니까 반도체 PC 휴대폰 만들는데 마지는 10%였는데 갑자기 많이 10%네 나 사업 쳐볼래? 비즈니스를 세 개 하기로 했는데 두 개를 줄일래라고 액션을 할지도 모른다는게 지난주 몇 주 사 나왔죠. 근데 그 액션이 넘버로 바뀌려면 얼마?
그것도 3개월 6개월 걸려요. 그래서 무슨 얘기냐? 반도체 가격 상승률은 둔화가 언젠가 될 텐데 그 액션과 흐름상 봤을 때는 아까 업 러닝은 올 가을 겨울이고 업체들 PC를 쓰거나 휴대폰 쓰는 업체들이 핵심은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 핵심이지만 얘네들이 문제가 생겨서 낮아빠지는 거 그걸로 인해서 결국 우리한테도 분명하게 올 수도 있지 모른다는 그런 자각이 드는 거 그거는 아마도 여름 [콧방귀] 가을 그러면 주가는 지금 주가가 아까 말한 것처럼 30만 원이고 하이닉스 150만 원이고 뭐라 그랬죠? 목표 주가하고 저기 괴리가 한 60% 있으면한 30% 있으면 어느 좁혀질 때까지 좀 더 긴장감이 갖고 그런 시간이 올 때까지는네 슈티지가 확 줄어든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이 세상에 아무도 없죠.
그 당분간은 아까 GTC 컨퍼런스 그런 모멘텀적으로도 조금 더 이상 나올게 없어. 이렇게 나올 때까지는 인조이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인조이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에서도 요즘 어 이게 메모리가 돈이 되네라고 하면서 범용 쪽도 늘리고 무엇보다 HBM 3 한 3 한다 그러거든요. 네네. 맞습니다. 이거 기 가능한가요? 기술력이 괜찮은가요? 예. 가능하죠. [목을 가다듬음] 음제품은 언제든지 해요드 업그레이드 어렵지 다운그레이드는 얼마든 쉽고요. 쉬운게 아니고 올해 했기 때문에 기네들 다 합니다. 근데 문제는 수율이죠.
양품이 과연 이게 30%가 나오는지 25%가 나오는지 우리가 흔히 아 적자를 내더라도 국가가 도와주고 뭐 미친듯이 아니면 1년 동안 꼬아박어 하더라도 그게 레벨이 있거든요. 그게 30%도 안 나오면 못 할 거고요. 한다고 한다 하면은 아마 HBM 4는 아니고 3인데 하면은 30%는 왔다라고 볼 수 있는데 누가 써져야 될 거 아닙니까? 성능에 대해서. 중국의 내배 내부적으로 뭐 회사들이 있으니까 그 회사들이 쓰겠죠. 바이댄스가 드가 쓰는데 그거는 아마 HBM3 들어갈 거예요. 근데 걔네들도 성능에 뒤지기 때문에 그거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어 그게 좀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일부 어 중국의 일부 물량에서는 수일 수 있다라고 보셔야 되고요. 근데 보시면은 HBM 3점 만약 생산하잖아요. 그게 우리한테는 더 나쁜 것도 아니에요. 만약 진짜 저는 첫 번째 걔네들이 HBM 3를 얼마나 커밋를 할지도 정확히 확인해야 되는데 컴퓨트를 하는 과정에 생산이 잘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아마 DDR 4나 5가 생산이 안 될 거예요. 아, 근데 제가 지금 앵커님하고 좀 다른 얘기는 뭐냐면 그 DDR 저기 HBM을 실제는 덜하고 DDR 지금 가격이 없잖아. 때에 많지 않치에선 뭐 하나는 또 어 이제 뭐 빈 공간이 계속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둘 다 양산품 수율이 올라오는 걸 봐야 돼요. 그래서 둘 다 가능 HBM 3도 가능하고 DDR 4도 가능하고 다 좋은데 이게 다 끌고 가기에는 걔네들의 역량이 거기까지 올라오기는 좀 만단치가 않다. 이거 역시 올 본보다는 가을 정도가 좀 시리어스하거나 한번 고민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뭐가 될 각을 정도는 가야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어, 중국 이야기도 나눠봤고 그렇다면 우리 투자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실 거 삼성전자 SK이닉스 진짜 목표가 나온 데까지 가요를 가장 많이 물어보시잖아요. 그렇죠. 매주 나올 거니까 어 지금 주가에서 아직 팔 필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에너리스 목표 주가 가장 최근게 나온게 아까 말하 29만 원 나온게 어 노무라에서 나온 거고 국내는 한 26만 원 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156만 원 150만 원 나왔으니까 제가 항상 얘기해요. 그 에너리스 목표 주가가 타당하냐 그거만 가지고 얘기하면 한 30시간 얘기해야 돼요. 어 30시간 얘기 제 30시간 거 3세시간 강의를 해야 돼요. 근데 그거를 안 듣고 10분 20분 하니까 제가 마치 그거를 판별해 주는 판별사라서 역겨지는게 싫은 거죠. 아까 말한 것처럼 어 목표 이익이 250조 300조 나오면은 그 29만 원의 목표 주가들 PR은 여섯 배가 차 안 됩니다.
음. 예.이 [콧방귀] 제가 가져온 건 이건 뭐냐면 우리가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럼 여섯 배밖에 안 되고 하이닉스도 일곱 배도 안 되는데 뭐 이렇게 쌓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매번 얘기 나는데 매번 얘기해도 제 목소리가 듣기시는지 얘기 안 드렸는데 우리가 24년 25년도 24년 25년 들어올 때 24년 25년 삼성전자 하이닉스 EPS 보시고 실제 PR이 어떻게 움직였나 보세요. PR이 어떻게 움직였을 것 같아요? PR 배수가 삼성 하이닉스가 여덟 배 10열배 움직인 적 없습니다. 이상. 음. 그러니까 이익이 완전히 완전히 급락해서 어지로 P이 높아진 경우 빼놓고는 삼성 하이닉스가 삼성통 10열배 넘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하이닉스도 아홉 배 넘기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 열배 아홉 배 정도를 치면은 그냥 무조건 30만 원하고 무조건 140만 원 가는 거예요. 그만큼 왜 그걸 안 가느냐? 아까 초반에 얘기한 것처럼 시클리티 한 거를 사람들이 인식을 아직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거고 여기 김장너리가 목아와서 그렇게 하면 안 돼요라고 치는게 아니고 네 수많은 외국인들 포함해서 기관 투자가 30년 동안 자 가져온 잣대가 그거예요. 그래서 27년도 이익이 증가된다는 걸 알면서도 피이 10열배가 안다는 거 아까 말하 28년의 넘버까지 보지 않으면은 여관에서 피아 10열배가 아주 쉽지 않다는 거를 다음께 또 말씀을 드리고 하지만 목표 주가하고 곱하기 0.8 8 정도는 리얼리스틱할 수는 있다.요 정도까지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이야기 이렇게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유니스트오리 자산운용 김장렬 본부장과 함께했고요. 저희 방송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다시 자뵙죠.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