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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급락 근본 원인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7-18 · 유튜브 시청 1,405,87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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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발표했는데 웬걸 그 실적을 발표한 다음에 오히려 주가는 급락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주가가 급락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 이걸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팬딩 수강생 여러분께는 양해의 말씀을 드리는데요. 자, 이건 팬딩에서 이미 한번 다뤘던 거죠. 그래서 원래는 분리하려고 그랬는데 근데 지금은 워낙 엄중한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엔 유튜브로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팬딩을 위해선 다음 주에 긴급 매크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이냐?

분명히 TSMC가 엄청난 순익을 발표했습니다. 사상 최대 그리고 시장 예상을 대폭 상했다고 발표했는데 같은 날 서울에선 무슨 일이 있었냐? 7월 16일 그날 코스피는 장중 6%대 하락을 보였고요. 매도 사이트까지 발동됐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상하이에서 창신 메모리 즉 CXMT가 상장을 했죠.이 이 모든 일들이 다 연관되 있거든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 관련해선 호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호재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취소 불과 장기 계약을 16 건을 체결했다. 이렇게 발표했어요. 우리나라 반도체 회사들도 취소가 불가능한 장기 계약을 했다.

이거 대한민국의 수많은 증권 전문가들이 유튜브 나와서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메모리 반도체 주식 사세요. 이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라고 얘기했던 그런 일들이 정말 많았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 반도체 주가는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건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텐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릴 거고요. 그리고 TSMC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그랬고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앞으로 최악의 공급 부족이 온다. 그래서 2030년까지 수요가 훨씬 더 많을 거다. 공급이 못 따라간다. 이런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미국 정가에선 중국산 메모리 제재를 준비하고 있다. 그럼 한국산 메모리가 훨씬 더 이득을 볼 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가의 반응은 오히려 하락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건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시장은 지금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한테네 가지 질문을 동시에 던졌거든요. 첫 번째 뭐냐? 지금 현재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는 과연 몇 년치 이익을 반영하고 있는가?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주가는 원래 한 2, 3년을 선행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몇 년치 이익인가?

이게 정말 중요해요. 당장의 실적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두 번째 누가 사서 주가를 올렸냐? 이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세 번째 HBM을 사가는 고객들. 결국 HBM은 여러분 B2B라 그래서 기업대 기업의 거래입니다. 이거 B2C 즉 기업과 고객이 직접 거래하는게 아니라 기업한테 파는 거죠. 그러면 HBM을 사가는 고객들 즉 기업 고객은 과연 무슨 돈으로 사고 있느냐 이것도 정말 중요하고요. 그리고 주가가 혹시라도 폭락한 뒤에 1등은 그대로일까?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 주가가 폭락한 다음에 1등이 여전히 똑같다면 주가는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지 않을 거예요.

왜? 1등급을 계속 갖고 있으려고 하니까요. 근데 선수 교체가 된다 그러면 폭락할 때 그 낙폭이 더 떨어집니다. 그래서이네 가지 질문들을 한번 우리가 아주 깊숙히 들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주가는 과연 몇 년치 이익을 반영하고 있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2000년 다컴버 때 가장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기업은 바로 시스코였습니다. 그때 세계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죠. 그때만 해도 시스코는 지금의 엔비디아처럼 진짜 엄청난 첨단겹이었고 그리고 시스코가 없으면 인터넷 시대는 오지 않는다라고 그 당시의 사람들이 믿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년 동안 주가가 600% 다시 말해서 일곱배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원래 시스코는이 컨버블을 상징하는 기업 있잖아요. 그래서 컨버블이 붕괴될 때 시스코의 주가는 10분의토막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90%가 떨어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2000년 이후에 시스코가 망했거나 아니면 매출이 엄청 줄었거나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2000년 이후에도 시스코의 성장은 계속됐거든요. 자, 이게 시스코의 매출인데 정말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26년 동안 얼마나 매출이 늘었냐 무려 다섯 배나 들었어요. 그리고 EPS 주당 순익도 여덟 배나 들었습니다.

그동안 장사를 엄청나게 잘했던 기업이 바로 시스코예요. 그래서 이런 말들에 소금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 망할 것 같습니까? 앞으로 계속해서 매출 늘어납니다. 순위 계속 늘어납니다. 네. 시스코도 그랬습니다. 무려 25년 8개월 동안 계속 매출도 늘어나고 순익도 늘어났는데 그런데 주가는 10분의토망이 났다가 다시 2000년 주가를 회복하는데 얼마나 많이 걸렸냐? 25년 8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2000년 주가 80달러를 회복하는데 언제였느냐? 25년 연말 25년 8개월 뒤에 원래의 주가를 회복했거든요. 그런데이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출도 계속 늘었고 그리고 주당 순익도 진짜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주가가 거의 26년 가까이 헤맸냐? 시스코의 주가가 26년을 선반영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주가는 원래 가끔은 1년, 가끔은 26년 이렇게 엄청난 미래를 선반영하기도 하기 때문에 기업이 계속 잘 나가도 주가가 회복하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는 적이 정말로 많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게 더 중요하겠죠? 현재 HBM 기업들의 주가는 도대체 몇 년치에 실적을 반영하고 있느냐? 이게 더 중요한 겁니다. 앞으로 HBN 기업들은 한 2, 3년 동안은 계속 잘 나갈 거예요. 이건 주가가 올라간다는 뜻하고는 거리가 멀거든요.

그래서 미래를 알아보기 전에 먼저 왜 HBM 기업들이 지금 엄청난 장미빛 미래를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장 최근 한두 달 동안 계속 조정을 받았느냐? 여기에 사실 비밀이 있습니다. 자, HBM 주가가 끝없이 올라가기만 할 거다라고 생각하는 또는 그렇게 주장하는 애널리스트들의 주장을 보면 일반적으로 이런 얘기를 정말 많이 하죠. 취소가 불가능한 계약을 엄청나게 많이 했기 때문에 HBM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앞으로 장사를 못 할 수가 없다. 앞으로 장사를 무지무지 잘할 거니까 주가는 무조건 올라간다. 이렇게 그동안 여러분한테 HBM 주식을 사라고 엄청나게 강조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이 취소 불가 계약을 좀 자세히 뜯어 보면 사실 여긴 비밀이 있죠. 일단 첫 번째로 HBM만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전체 제품군에 대해서 특히 디램 물량 요거 20% 정도 먼저 취소 불가 계약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지금 취소가 불가능한 계약을 한 건 맞긴 하지만 이게 전부 다 HBM이냐 그렇지 않고요. 다양한 메모리 반도체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전체 물량이 아니라 20%만 장기 계약을 했습니다. 전체 물량이 아니기 때문에 이건 무조건 앞으로의 실적을 100% 보장한게 아니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 두 번째 중요한 건 뭐냐? 가격이 완벽하게 고정된 건 아니에요. 상한선을 오히려 정해 놨죠. 4월에서 6월 사이에 시장가라고 상한선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리고 하한선을 만들었는데 그건 뭐냐? 역대 반도체 사이클 최고 마진 상회하는 수준. 그랬기 때문에 지금 가격으로 고정해 놓은 것도 아니거든요. 만약에이 반도체 현물 가격이 떨어지면 당연히이 5년짜리 장기 계약이라 하더라도 반도체 공급 가격이 떨어질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부분도 말씀드려야겠죠. 굉장히 중요한게 있는데 2027년까지는 공급 물량이 딸리는 현상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그러냐? 공급이 2027년에 겨우 1%밖에 늘어나지 않습니다. 와, 이건 진짜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정말 잘한 거예요. 왜냐하면 그동안 계속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어떤 문제가 있었냐?이 이 수요가 조금만 늘어나잖아요. 그러면 앱을 마구 지어서 지금쯤은 맵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물량이 엄청 늘어났을 텐데 근데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그동안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이렇게 앱을 많이 지으면 반도체 공량이 늘어나면서 반도체 가격이 떨어진 걸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극도로 주의하면서 패을 늘리는데 굉장히 소극적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래서 물량이 늘어나는데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 어떤 문제가 있냐? HBM은 이게 디램 생산을 엄청 줄여야 HBM 생산을 확보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시장 상황도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한테 굉장히 유리한 상태입니다. 2027년까지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하기가 매우 어려운 거 이건 진짜 맞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그렇게 많이 올랐던 건데 가격이 일부 선반영했던게 문제지. 사실 공급이 딸리는 건 27년에도 마찬가지라는 거. 이건 어쨌든 좋은 사실이죠. 그러다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이 매출 총 이익률이 86%를 기록하니까 TSMC이 회장이 뭐라 그랬냐?

우리 68%밖에 안 되는데 야 우리도 이렇게 마진율이 좀 올라갔으면 좋겠다. 우리도 68이 아니라 86%가 됐으면 행복하겠다. 이런 말을 할 정도로 지금 메모리 반도체 이익률 현 시점에선 굉장히 높죠. 자 근데 주가는요 항상 기울기가 문제거든요. 자 보세요. 원래 25년 3분기 같은 경우에 마진율이 39%였는데 요게 26년 3분기에 84.9% 9% 그리고 26년 4분기 가이던스가 86% 여러분 기울기를 자 보시면 이제 한개 다 다른 거거든요. 마진율이 여기서 더 올라간다. 그건 말이 안 되죠. 어쨌든 앱을 가동하는데 에너지도 필요하고 웨이퍼도 필요하고 그리고 인건비도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마진율의 상승은 이제 여기서 멈추게 되는 겁니다.

자 근데 시장은 어떻게 되냐? 지금이 기울기로 시장에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주가를 보고 있다가 아 차 이제 마주일이 더 늘어나는 건 여기서 한계겠구나라고 생각하니까 시장에서 지금이 간극 때문에 주가가 조정을 받은 거예요. 자 이건 미래에 대한 전망은 절대 아닙니다. 왜 지금까지 조정을 받았냐? 오히려 과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아주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었죠. 그래서 주가도 항상 어떻게 움직였냐?이 이 사이클의 역행에서 움직였습니다. 여러분이 역행이란 거 진짜 중요한데 메모리 가격이 엄청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꼭지에 다르면 주가는 미리 떨어져요. 되게 신기하죠? 그래서 거꾸로 이렇게 엄청나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면 주가는 거꾸로 올라갑니다.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그래서 투자하기가 진짜 힘든 산업이었거든요. 왜 그러냐? 사이클 산업인 것도 어려운데 더 중요한 건 사이클과 주가가 반대로 움직였다는 겁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사이클보다 한 주가가 한 18개월에서 24개월 정도 선행하기 때문에 초보 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진짜 어려운 종목이었어요. 아마도 오랫동안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소유하셨던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게 역사이클이다 보니까 투자할 때 정 반대 사람이 그렇게 되지 않거든요.

앞으로 실적이 엄청 좋다 막 그러면서 장미빛 전망이 나올 때 일반적으로 그때 미리 주가가 떨어진 적이 정말 많았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 산업 메모리 반도체는 끝났다. 그럼 주가가 UN니다. 이게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에서 많은 분들이 돈을 잃었던 이유거든요. 그런데 항상 사이클의 정점이 돼서 주가가 엄청 올라가면 이번엔 다르다. this time is different. 이런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똑같이 나왔어요. 자, 첫 번째 뭐냐? 취소불가 장기 계약이 엄청 늘어나왔다. 메모리 반도체는 원래 이런 식으로 취소불가 장기 계약이 없었는데 이제 수주가 산업화되면서 아예 규칙이 돼 버렸다라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이게 전체 물량 100%를 전부 다 입도 선매에서 사간게 아니라 그중에 일부기 때문에 여러분 아까 마진율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83% 86% 이런 마진율을 전부 다 기대하고 주가가 반영했는데 근데 취소불과 장기 계약이 100%란 모르겠지만 100%가 아니면 어떻게 되느냐? 마진율이 86에서 떨어질 수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구조 변화의 근거로 들었던 첫 번째 이유 취소불과 장기 계약 이건 반만 맞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구조 변화의 근거 이번에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세 개로 줄어든 상태죠. 지금까지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굉장히 많았던 적도 있고 점점 줄어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과 체계가 완전히 단단히 만들어져서 딱 세 개가 물량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메모리 반도체에 급격한 공급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 정말 많은데 근데 안타깝게도 여기에 갑자기 경쟁자가 나왔죠. 바로 중국이 등장한 겁니다. 그래서 세계 회사가 물량을 늘리지 않으면 중국이 나머지 물량을 가져가는 상황이 앞으로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3사가이 안묵적인 협이 이게 앞으로 과연 어떤 효과를 가졌지 이건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2030년까지는 수요가 이렇게 많을 것이다. 이런 전망이 나온 건 맞는데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다른 수요의 문제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건 후반부에서 좀 다뤄 보겠습니다. 그리고 HBM 이거는 지금까지 메모리 반도체가 범형 제품이었다가 이제는 고개 맞춤형이라 이제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시장이다.

다시 말해서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마치 대만의 TSMC처럼 이제는 고객 맞춤형 사전 계약 제품으로 바뀌었다. 이런네 가지 근거를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사이클이 다시 반복될 것이다라고 주장한 쪽은 뭐라 그러냐? 첫 번째는 신규 앱이 앞으로 집중적으로 가동될 것이다. 2027년부터 28년에 새로운 앱들이 등장하면서 생산량이 엄청 늘어날 것이다. 이런 주장도 있거든요. 그런데 27년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HBM 비중이 워낙 많기 때문에 27년까지 좀 힘들어요.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미국에서 디램 가격을 담합했다라고 해서 지금 집단 소송이 제기 됐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행정부랑 미국의 법원이 혹시라도 우리나라 디뎀에 대해서 문제를 삼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모건 스탠님이는 뭐라 그랬냐? 이게 계속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늘어난 것도 맞고 그다음에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 것도 맞긴 한데 문제는 계속 올라가는 속도가 유지돼야이 주가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데 문제는 변화율이 점점 이렇게 가파른이 언덕기를 올라가는 거에서 평평하게 되는 순간 주가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라고 이런 우려섞인 전망을 내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게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못 나갈 거다.

앞으로 마진율이 줄어들 거다. 이런게 아니에요. 이제 가파르게 올라왔는데 점점 평평한 고온이 되면서 주가가 이미 선반영한 걸 되돌릴 수 있다라고 이렇게 우려를 했던 겁니다. 자, 이렇게 몇 년치 이익을 반영했냐?이 질문 첫 번째에 대해서 여러분께 두 가지 시각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질문이에요. 과연 누가 사서이 주가를 올린 거냐?이 이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과거에 우리나라에 경험이 한번 있었어요. 1980년대 국가가 국민을 증시로 불러서 주식을 어거지로 끌어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나중에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재산을 잃고 이것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식이라는 건 도박장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떤 일이 있었냐? 이걸 많은 분들이 다 잊어버렸는데 사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중시에 엄청난 흑역사가 있습니다. 자 그 시작은 뭐였냐? 먼저 3조 호황이었어요. 이건 진짜였거든요. 당시에 이건 대한민국에 진짜 좋은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가 지수가 4년 만에 한 여섯 배 넘게 올랐거든요. 여기까지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그리고 시장에 의한 상승이었습니다. 근데 여기다가 갑자기 정부에서 어떻게 했냐? 국민주라고 해서 포항제철 같은데 국민들 청약 엄청나게 청약 받았죠. 그리고 한국 전력 요걸 또 89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많은 국민들이 주식 투자한 상태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

주가가 89년부터 폭락을 시작한 겁니다. 자,이 국민주 열풍이 왜 문제를 만들었냐? 사실상 정부가 국민들한테 주식 투자라고 완전히 등밀고 그리고 국민들한테 주식 투자를 권유한 셈이었는데 이걸로 많은 국민들이 주식을 샀는데 89년 4월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천을 돌파한 다음에 갑자기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그해 12월 12일에 증시 부양책을 내놨습니다. 근데 이게 너무나도 황당한 부양책이었는데 한국은행이 돈을 무한대로 찍어서 은행을 통해서 투신삼사한테 돈을 엄청나게 주고 주식을 무제한 매입하라 그랬어요. 아니 우리나라가 무슨 양적 할 수 있는 선진국도 아니었고 89년은 지금보다 훨씬 우리나라가 경제 성장 단계가 훨씬 낮았죠.

그때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사실상 주식을 산 거하고 똑같은 일을 한 겁니다. 자,이 황당한 정책 때문에 주가가 잠시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반등 다음에 어떤 일이 있었냐? 이드의 10월 주가가 대폭락을 했어요. 왜 그러냐? 이게 정부가 인위적으로 증시 부양책을 만들어 놓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시장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아무리 투신사가 진짜 한국은행이 지원한 돈으로 어마어마한 돈, 새로 찍은 돈으로 아무리 주식을 사도 결국 시장을 못이긴 겁니다. 그래서 수많은 국민들이이 깡통계자로 돈을 다 잃어버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이때 정말 지옥을 경험했죠.

근데 여기서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한데이 깡통 기자가 일제 청산되면서 반대 매매가 일어나니까 어떤 일이 있었냐? 주가가 그 당시에 코스피가 1,000에서 500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강제 청산된 다음에 2주 뒤에 주가는 800으로 회복했습니다. 증시는 이렇게 잔인한 곳이에요. 강대 청산을 기다려서 정말 많은 사람을 벼락거지 진짜 맞는 거죠. 이건 완전히 깡통을 찬 거니까요. 당시에 그래서 깡통 주식이라는 그런 용어가 엄청 유행했는데 깡통 주식 된 다음에 놀라운 건 그다음에 주가가 얇게도 딱 두 주 만에 500에서 800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항상 대규모 청산 뒤에는 주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 이것도 여러분들이 염도해 주실 필요가 있고요. 그런데 이렇게 반등한 주가가 또 유지됐냐? 그러지 못했습니다. 주가가 또 슬금슬금 빠지는 거예요. 그뒤로 2년 동안 주가가 계속 빠지면서 어떤 일이 생겼냐? 다시이 주가가 456으로 떨어졌고요. 투신 3사는 그때부터 어떻게 했냐? 한국은행에 엄청난 지원을 받아서 간신이 망하지 않고 버텼습니다. 그래서 이때 당시의 CBC 12 부양책은 대한민국에 정말 너무나 많은 사람한테 피눈물 흘리게 했던 아주 위험한 정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주가 상승이 만약에 시장에 의한 자연스러운 상승이었냐 아니면 국민연금이 주가를 떠바친 거냐.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국민들이 전부 다이 주가에 현혹돼서 비투를 한 거냐? 이게 앞으로 증시의 방향을 가르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가 한번 판단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그다음 세 번째 질문을 한번 넘어가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사는 기업들은 과연이 돈이 전부 다 현금으로 사고 있는 거냐 아니면 빚내서 사고 있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자, 이것과 관련해서 역시 마찬가지로 다컴버 때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던 기업 루슨트를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루슨트는이 통신 장비를 만든 회사기 때문에 다컴버블 당시에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7달러 56에서 84달러 12배가 올랐죠. 그러니 와 국민주인데 주가도 막 12배 올랐고 그리고 14분기 연속 계속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갖고 왔습니다. 자 근데이 루슨트의 엄청난 실적이 사실은 부풀려졌다는게 나중에 2000년닷컴 버블이 붕괴된 다음에 알려줬는데 루슨트가 무슨 짓을 했냐? 당시에 신생통신사 윈스타한테 돈을 왕창 빌려줬어요. 자, 통신사가 통신 장비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회사가 영세한데 여기다가 돈을 왕창 빌러 줍니다. 왜? 영세한 업체니까 장비를 못 사가잖아요. 그래서 돈을 얼마나 많이 빌려줬냐? 20억 달러. 당시에 미국의 물가나 아니면 미국의 자산 시장 규모를 볼 때 20억 달러는 미국에서도 진짜 엄청난 돈이었습니다.이 돈을 통신사한테 빌려주고 통신 장비를 루슨테에서 사가라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루슨트의 돈으로 루슨트의 장비를 사가게 만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이런 이상한 구조가 만들어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루슨트의 실적은 점점 높아졌죠. 근데 문제는 이렇게 루슨트한테 빌린돈으로 루슨트 장비를 사던 윈스타라는 기업이 장사를 무지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장비만 왕창 사 놨지 고객들한테 돈을 못 받아내니까 어떻게 됐냐? 결국은 파산 위기에 내몰렸죠. 그랬더니 루슨트가 너무 급해서 9천만 달러의 대출 연장을 거절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 때문에 당시에 미국의 닷컴버블이 붕괴됐는데 아주 큰 역할 했거든요. 왜냐 알고 봤더니 루슨트의 매출은 루슨트가 돈을 고객사한테 빌려주고이 루슨트의 돈으로 루슨트 장비를 샀다.

이거 자체가 당시에 줬던 충격이 엄청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결국 증시를 타격하면서 루슨트의 주가는 84달러에서 55c로 떨어집니다. 근데 황당한 건 이게 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아무도이 문제점을 알아채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의 빅테크는 과연 무슨 돈으로 현재 NBDI GPU를 사고 여기에 들어가는 HBM을 사고 있는 걸까? 일단 첫 번째 돈은 든든한 돈이에요. 그래도 루슨트 같진 않습니다. 빅테크 다섯 개 회사의 설비 투자. 이걸 봤더니 빅테크 기업들이 벌고 있는 돈의 94%를 재투자한게 드러났습니다.

근데 기업마다 이게 좀 다르겠죠. 이게 평균 94%니까 어떤 빅테크 회사는 현금으로 때려놓고 어떤 회사는 자기돈이 없어서 돈을 빌립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이 빅테크 다섯 개 회사가 신규 채권을 발행한게 무려 1,360억 달러예요. 그런데 내년에 8,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빅테크 회사들이 갑자기 돈을 왕창 버는게 아니라면 빚을 더 많이 내야 되겠죠. 아마 내년에이 속도로 투자한다면 3,억 달러의 빚을 내야 될 겁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 투자한 돈은 어떤 돈이에요? 빌린 돈이죠.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마음이 급했는지 어떤 짓을 했냐?

루슨하고 똑같은 짓을 했습니다. 어떻게 했냐? 자신들의 고객 가운데 빅테크는 본인들의 신용으로 돈을 빌릴 수 있는데 근데 네오클라우드라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자신들의 신용으로 돈을 못 빌리니까 엔비디아가 이거 빗보증을 써 줬습니다. 엔비디아의 빚보증으로 지금 엔비디아 칩을 살고 있는게 현재 미국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빅테크는 올해까지는 그래도 평균적으로 자기 돈으로 지금 GPU랑 HBM을 사고 있고 내년에는이 가운데 거의 절반 가까이를 빚내서 살 거라는 거. 이게 빅테크 쪽의 문제라면 네오클라우드는이 자체의 신용도가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벌써부터 빚내서 사고 있는데 문제는 그 빗보증을 전부 다 엔비디아가 해 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오픈 AI 같은 회사들 하이퍼스케일러 구글 이런데도 내년부터는 훨씬 더 많은 빚을 내야 됩니다. 네오라우드는 이거 완전 빚이죠. 그러다 보니 여기서는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금리가 3%였다가 4.5가 되면이자 부담 때문에 엄청나게 어려집니다. 그래서 이게 SK 하이닉스의 마진말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은 SK 하이닉스의 고객사인 엔비디아 그리고 M비디아의 GPU를 사 주는 고객사 바로 이런 오픈 AI나 아니면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얘네들은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를 못 해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도 HBN 기업들은 아무런 상관없습니다라는 말은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마지막네 번째 질문은 요게 한 10년짜리 질문이에요. 주가가 혹시라도 폭락한 다음에 또는 메모리 가격이 폭락한 다음에 1등이 여전히 똑같을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는 이때마다 1등 기업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1985년이 당시에 메모리 가격이 폭락하니까 인텔이 디램을 만들다가 철수했습니다. 원래 디램 만드는 거 미국 기술이잖아요. 그런데 85년이 불항에서 결국 미국 회사들은 전부 다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고 일본의 다섯 개 회사가 전부 다 시장을 먹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시장 점유율이 80%까지 올라갔죠.

그랬더니 미국이 완전 열받아서 일본의 반도체 회사들을 망하게 하려고 엄청난 전쟁을 걸었습니다. 그게 바로 그 유명한 미일 반도체 전쟁이거든요. 그때마침 우리 한국이 디램 산업에 진입하면서 삼성이 1등이 됐죠. 그래서 삼성이 잘한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당시 미국이 일본을 박살해 줬기 때문에 우리 삼성이 당시 1등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삼성이 독주가 시작되니까 불항이 올 때마다 어떻게 되냐?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다른 날라에서 하나씩 망해 간 거예요. 삼성이 너무 잘했기 때문에 일어난 거죠. 당장 2009년에 키온다 독일 회사죠.

이게 박살이 나면서 유럽 디램이 소멸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엘피다가 일본에서 파산하면서 일본도 박살이 났죠. 그러면서 삼성 독주 체제가 만들어졌고 그리고 당시 SK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SK 하이닉스가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 불황이 올 때마다 계속 상위 구도가 바뀌어왔기 때문에 혹시라도 언젠가 썸데이 메모리 반도체가 박살난 다음에 혹시라도 1등이 바뀔 거냐 아니냐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거든요.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중국의 창신 메모리 CXMT 같은 회사들이 지금 빠르게 충격하고 있죠. 우리나라 입장에서 진짜 억울하죠.

창신 CXMT는 기술력이 엄청 떨어지는데 문제는 정부에서 망하지 않도록 돈을 그냥 퍼주고 있거든요. 그러니 망할 수가 없어요. 근데이 창신 메모리가 7월 16일 상장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금을 엄청 끌어먹았는데이 돈으로 IPO한 다음에 HBM3를 개발한다 뭐 등등등 여러 가지 계획들을 발표했죠. 이것도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에 영향을 준 겁니다. 왜 그러냐? 증시라는 건 워낙 미래를 내다보는 거잖아요. CXMT가 우리를 따라오는데 저는 5년 혹은 10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왜 증신은 이걸 긴장하느냐? 문제는이 CXMT가 워낙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망할 수도 없고 그리고 점점 더 천문학적인 돈을 지금 현재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다가 IPO까지 성공하면서 엄청난 자금을 시장에서 끌어당겼거든요.

그래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냐? 당장 상하의 신공장 본사에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되는 엄청난 공장을 만들면서 전 세계 시장 점유율에서 창신 메모리가 점점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거든요. 자, 25년 1분기 여러분 별로 오래 전도 아니죠. 3%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늘려가면서 20년 1분기에는 드디어 세계 시장 점유율이 8%로 높아졌습니다. 고작 1년 만에 3%에서 8% 가니까 야 이거 CXMT를 더 이상 우습게 보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런 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죠. 거기다가 중국에는 YMTC도 있죠. 원래 랜드 위주였데 최근에는 D램에 엄청나게 돈을 쏟아붓고 있으니까 중국 업체들의 추격이 아무래도 신경 쓰이는 거예요.

왜? 아니 중국은 뭐 돈을 때려 부었다 하면 왕창 때려붙잖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 그동안 반도체 회사들이 딱 세만 남아서 과점 체제였거든요. 일본 엘피다가 박살난 다음에 세계 회사가 얼마든지 반도체 가격을 올려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씩 위협받고 있는 거예요. 자, 지금 반도체 회사들이 생산량을 미쳐 늘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이렇게 비싼 건데 그걸 중국 회사들이 자꾸 파고 들어가면서 시장 점유율을 왕창 늘리고 있으니까 현재 어떤 상황이냐? 지금 미국의 워싱턴 정가에서는 어떻게든 중국 반도체를 규제하려고 온갖 규제 트랙을 만들었는데 근데 애플이 뭘 요구했죠?

CXMT 창신 디램을 사고 싶다라고 지금 미국 정에 로비를 하고 있죠. 자, 지금까지 말씀드린이네 가지 요소가 지금까지 반도체 기업의 특히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떨어진 원인이고요.이네 가지가 앞으로도 계속 작동된다면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요. 만약에이네 가지 요소가 좀 완화된다면 주가가 다시 반등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미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근데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뭐냐? 일단 고객의 지갑 그리고 주주의 지갑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먼저 고객의 지갑. 만약에 SK 하이닉스의 고객들 예를 들어서 뭐 네오클라우드 만드는 기업이라든가 아니면이 빅테크 기업들의 지갑이 굉장히 두둑하고 현금으로 산다.

그렇다면이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회복이 굉장히 짧은 시간에 회복이 될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 점점 빚내서 산다. 그래서 만약에 루슨트처럼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전부 다 빚을 통해서 만들어진다면 겨울이 길어질 수가 있죠. 그리고 주가의 흔들림의 크기는 결국 주주들이 얼마나 단단하냐에 달려 있는데 결국 주주들이 자기 돈으로 투자했느냐 그리고 기관 투자자는 자기들의 원래이 증시 비중을 지키고 있느냐 아니면 너무 과도하게 가져서 더 이상 증시에 안전판 역할을 못 하느냐 이게 두 번째 문제를 만듭니다. 그러면 주가가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는데 기간은 어디에 달려 있냐?

고점의 가격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점의 가격이 높았을수록 이게 다시 회복하데 걸리는 기간이 점점 더 늘어나거든요. 예를 들어서 나스닥 2022년 이때 나스닥 지수가 그렇게 높지 않았기 때문에 2.3년 만에 원래 지수를 회복했습니다. 하이닉스 2018년 요때 반도체 사이클이 슈퍼 사이클이었다가 결국 붕괴됐는데 그러고 나서 2.7년 만에 다시 원래 주가를 회복했죠. 그런데 어떤 경우에 오래 걸리느냐? 결국 시스코 이때 결국은 비즈로 만들었거나 아니면 주가가 너무 높거나 그러면 회복하는 기간이 25년이 넘게 걸린 적도 있고요. 그리고 1989년 이건 국가가 인위적으로 주가를 부양한 경우라 36년이나 걸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장 중요한 건 앞으로 나오는 중요한 발표들 또는 앞으로 나오는 이벤트들을 해석할 때 여러분들이 판단 능력을 스스로 키워 가야 됩니다. 7월 말부터 시작해서이 표를 한번 보시면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들이 올 연말까지 있습니다. 그래서이 이벤트들이 나올 때마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여러분들이 직접 분석하는 시각을 키우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지식 한방도 중요한 이벤트는 기회마다 말씀드릴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월가에는 격원이 있죠. 가장 위험하고 가장 재산을 이룰 수 있는 위험한 발언은 this time is different.

이번엔 다르다. 이번엔 다르다라는 말로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전 재산을 이뤄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네 개 질문 꼭 하시면서 과연 이번에 다를 것인지 아니면 반도체 사이클은 원래 2, 3년마다 계속 있어 왔거든요. 그래서이 2, 3년마다 있었던 반도체 사이클이 이번엔 정말로 다른 것인지 따져보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좀 안타까운 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주력 산업은 전부 다 사이클 산업이에요. 뭐 조선, 화학 그리고 반도체도 지금까지 그래 왔죠. 그래서 이번엔 다르다라고 모두가 다들 믿고 싶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왜 우리나라 대한민국 산업은 전부 다 사이클이라서 모두 다 사이클에 따라서 수출 늘었다 줄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대한민국 경제는 그동안 극심한 불황을 겪었다가 호황을 겪었다가 극심한 불황이었다가 이게 왜 그러냐? 주력 산업이 전부 다 대규모 장치 산업이기 때문에 이런 장비 회사들은 전부 다이 시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야, 메모리 반도체가 부족하대. 그러면 이제부터을 짓자라 그러면 시간이 한 2, 3년 걸리잖아요.요 기간 동안 우리는 엄청난이 변동폭을 겪었는데 문제가 또 있습니다. 이렇게 사이클 산업은 원래 사이클의 정점에서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사이클의 저점에서 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분 역방향 투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메모리 반도체가 정말로 이번에는 사이클 산업에서 벗어났길 바라긴 하지만 this time is different가 그동안 너무나도 여러 번 우리를 배신했기 때문에 이번엔 다르다 이걸 무조건 믿기보다는 여러분 아까 말씀드린네 가지 시각으로 계속해서 의심하는 시가 이걸 키우는게 정말로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지식간방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성공하는 26년 27년 투자 생활을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지식한방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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