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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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섹터는 버블 우려로 보수적 접근, 반도체(SK하이닉스)는 긍정적이나 외국인 선물 매도와 4000pt 부근 조정 가능성 언급. 전력기기(효성중공업·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는 2년 정도 안정적 흐름 전망. 파두는 SSD 컨트롤러 관련 기대감 있으나 재무 부담 지적. 하나마이크론은 긍정적. 바이오는 1월까지 보유 권유, 금리 인하 기대 언급. 삼성에피스홀딩스는 40만원 하회 시 대응 필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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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늘 시장 관련해서 오전 관련해 가지고요. 뭐 간략하게 오전장의 특성이나 흐름들 좀 짚어 주실 내용이 있다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오전장에는 지금 뭐 섹터로 보면은 로봇 관련주들이 조금 핫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사면 같은 경우가 이제 상한가 가면서 지금 분위기를 좀 이끌어 가고 로봇이 지금 조정이 나와서 다시 반등 자리인데 네. 어, 이게 다시 가려나? 뭐 이런 이제 신호를 좀 주는 부분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은 조금 버블이 좀 많이 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추천을 많이 안 드리고 있는데 일단 어, 산업의 방향은 그쪽으로 가는게 맞죠.
네. 맞는데 이제 문제는 이제 좀 단기에 너무 기대감들이 많이 반영된 건 아닌가? 네. 그 액추에이터 팔아서 얼마 벌까 계산을 제대로 했나? 네. 그런 부분은 조 지금은 이제 그쪽에 그쪽에서 매매하시는 분들은 어 트레이딩 관점으로만 접근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물론 이제 사면이나 한라캐스트 같은 회사들 보면 본업이 있고 이제 플러스 알파로 로봇을 하는 예전에 SPG가 그래서 이제 주목을 받았던 것처럼 그렇게 주목을 봤는데 SPG도 지금 힘을 못 내고 있잖아요. 그죠? 최근에 보면. 그니까 이제 이런 부분들은 어 시장이 아마 이제 평가를 하지 않을까 섹터별로 이제 버블이 낄 때가 있는데네
어 약간 조금은 좀 과하게 꼈다. 그래서 마침 실적 시즌에 정확하게 좀 빠졌었죠. 네. 어다 또연초되면 기대감으로 올라갈 거라고 좀 보는데 어 제가 그거를 컨트롤할 능력이 없어서 예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이제 로봇은 좀 보수적으로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 오히려 의령 로봇같이 이제 눈에 보이는 뭐 예를 들면 렉소라든지 예 렉소나 뭐 고형이라든지 뭐 작은 종목은 WSRI 같은 종목들이 오히려 조금 더 편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나이를 먹으면 좀 보수적이 되죠 사람이네 예 근데 이제 제가 반도체만큼은 약간 진보 진보적으로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데
어 오늘 반도체는 하이닉스가 또 다시 또 이끌고 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제는 삼성전자가 좀 올라줬고 오늘은 하이닉스가 올라오고 있는데 뭐 하이닉스가 오늘 아마 이제 어제에도 제가 8호이 대표님이랑 찐왕 진행하면 그 하면서 방송하면서 주사 모아야 될 때다. 팔 때가 아니라. 네. 근데 오늘 또 파시는 거 같아요. 어. 개인분들은. 음. 단타를 요즘 열심히 하시는 것. 네. 네. 음. 근데 지금 자리 보면 이제 제가 어 SK 차트 뛰어놨는데 보면 이제 50만 원을 깨기에는 지금 펀더멘탈이 너무 좋죠. 그렇죠. 예. 그리고 지금 그렇다고 지금 당장 60만 원 돌파해서 막 이제 개인분들은 이제 그런 거죠.
내가 갖고 계신 분들은 빨리 70만 원 갔으면 좋겠고 100만 원 빨리 갔으면 좋겠고 어 80만 원, 90만 원짜리 리포트 나오면 환나하시고 그러시는데 어 그거는 이제 이게 단계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이 종급을 했 때 좀 쉬가는 공면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고 여기서 이제 얼마나 빨리 되돌릴까는 어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외국인의 선물 포지션이 더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네 그래서 그쪽이 지금 오늘도 선물을 사는 척 하다가 또 팔아요. 음 지금 이제 145억 샀는데 현재네 어 또 주네요. 지금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근데 현물은 또 사죠. 개인들이 알아서 지금 빠지면 사 주고 올라가면 팔아주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증에서는 올라갈 때는 굳이 안 팔아도 돼요. 음. 대신에 어 올라갈 때는 그 선물 갖고 장난을 칠 겁니다. 계속 샀다 팔았다 사타 팔았다 하면서 지수를 이제 어 더 올리지 않으려고 애쓰려고 볼 텐데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를 팔아야 되냐? 이제 이게 말 이게 제가 댓글 잘 안 보는데 아는 분이 달았다 그래 가지고 음이 봤더니 뭐 야 네가 SK이닉스를 약간 이상하게 애매하게 얘기해서 내가 팔았다 뭐 이런 분도 계시던데네. 어 제가 저는 한 번도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는데
그래서 뭐 투자 판단는 본인이 하는 것인데 예 근데 이제 SK 아닉스 같은 경우 지금 오늘 올라온 거는 당연히 이제 어제 엔비디아 어제 제가 엔비디아 때문에 SK가 빠졌다라고 하면 완전 기회다. 엔비디아도 다시 반등이 나오잖아요. 아, 그렇죠. 네. 가 GPU를 대체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잘못된 잘못된 생각이죠. 예. 그러니깐 시장 파이에 뭐 일부러 뺏어올 수 있겠지만 그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뺏어온다 한들엔 M비디아의 아성을 무너뜨기 좀 어려울 걸로 보이고. 어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도 지금 어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 거 보니까 HBM에 한 70%는 M비디아에 주는데 음
30%는 여전히 우리도 구글에도 준다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실제 뭐 구글에 많이 팔고 있고요. 예. 근데 왜 이거를 빼냐? 어 이렇게 보면 어 더 매력적으로 보이죠. 네. 어제 지금 지수가 오늘 4000포인트로 이로 넘었다가 다시 이제 또 밀리고 있는데 어 4,000 포인트 넘어가면 누를 거다라고 계속 말씀드렸어요. 예. 아마 이번 그 12월 어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까지는 아마 그럴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들 포지션이 여전히 매도 포지션입니다. 예. 그래서 금 금액도 거의 4조 가까이 되기 때문에 그런 금액들을 소화하는 과정이 좀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11월 달에 지금 조정이 좀 나오로 조정이 나왔는데이 정도의 조정은 급등 이후에 건강하게 받고 가는 게 사실은 더 힘이 나서 좋죠. 이때 또 한번 예. 손바임도 있으면 좋 손바임도 좀 있고 어 또 지금 최근에 이제 뭐 4,000포인트 근처 와서 들어오신 분들은 또 기회를 주는 거죠. 네. 예. 그래서 주식은 항상 기회와 어 이런 위기가 공존하는 어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오늘 흐름은 그래서 여전히 지금 저는 지금 보시면 뚜렷하게 매수가 나오지 않고 있죠. 예. 그럼 지금 외국인들이 한 2,300억 정도 사고 있긴 한데
2,300억이 의미 있는 숫자는 아니잖아요. 그죠? 오 증권에서 의미 있게 샀다 그러면 그래도 한 7, 8천억에서 한조 사야 우리 지금 시장 파이가 커졌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요렇게 지금 어 이게 이건 사실 그냥 그 구멍가 장난하듯이 지금 움직이는 수급이죠. 예. 그 수급은 특별한 건 없다라고 보시고 외국인들은 보시면 예. 선물의 흐름을 보시면 계속 샀다가 또 팔았다가 지금 이제 오늘은 사지도 팔지도 않는 예. 어제는 또 사다가 마지막에 또 줄였죠. 물량을 줄였죠. 네. 이제 이렇게 지금 어 할 텐데 그러니까 올리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빨리. 올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얼른 가서 현물을 막 사겠죠. 네네. 아니면 선물을 때려 사서 다른 이제 기관이나 개인들이 따라붙게 만들 수 있을 텐데 어 그런 의지는 좀 없는 걸로 보이고 어 지금 그래서 너무 하이닉스 오늘 한 올라온다고 해서 흥분하셨던 분들은 또 실망하시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또 한 5% 이상 올라갔다가 2%까지 내려오죠. 예. 그 이게 부정적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 이럴 때 사 모으셔야 된다. 물량을 물량을 늘리시는 과정으로 좀 가시고 오히려 이제 그러고 나서 나중에 이제 고점 돌파할 때 이제 기뻐하시겠죠. 그럼 그 시점은 적어도 11월 12월 말 1월 초 이렇게 보고 대응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역시 말씀 주신 대로 외국인들이 선물을 지금 마이너스권으로 순매도로 이제 접어들면서 프로그램 뭐 프로그램 매매가 결국 이제 영향을 또 미칠 텐데 뭐 그런 영향권이 좀 있는 거 같고 어 또 미국 장인이 또 휴장이 다가오니까 아무래도 경계 심들 좀 있지 않을까 그 생각도 좀 해 보게 됩니다. 자, 그러면 뭐 외인과 기관의 동영 분석까지 말씀 주셔서 그러면 뭐 좀 눈에 뛰는 뭐 아주 많이 좀 올라갔던 아까 잠깐 로봇도 말씀 주셨지만 지금 간단하게 뭐 반도체까지 말씀 주셨는데 눈에 띄는 뭐 급등 섹터 아니면 뭐 급락 섹터 좀 눈에 띄는 특징적으로 오늘 보이는 섹터 한두 가지 정도 말씀을 좀 해 주시죠.
는 어제부터 좀 움직였던게 이제 전력기 관련된 종목들이 다시 좀 반등이 나오기 시작을 했어요. HD 현대 일렉트릭이나 뭐 LS 일렉트릭 같은 종목들이 지금 어 다시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효성 중공업도 마찬가지죠. 네. 희한하게 뭐 300만 원짜리 보고서 나오면 그때부터가 꼭지가 되고 예. 근데 지금 또 이거 보면 지수 차트랑 되게 비슷하죠. 예. LS도 그렇고 현대 일렉트릭도 마찬가지인데 오늘은 LS 일렉트릭이 좋았던 이유가 525kv짜리 초고합 변악기를 미국에서 수주했다. 수주 장고가 2조가 넘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다시 반등이 나왔는데
어 어제도 어 8위로 그 원니톡에서 이제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진시왕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 LS 일렉트릭이 그동안 배전반 뭐 이런 얘기 얘기 자꾸 했는데 배전반 시장 커지면 좋겠지만 그 단가 별로 안 되거든요. 음. 두꺼 비 두꺼비집이 얼마나 비싸겠어요? 이제 525kv짜리를 많이 납품하는게 중요하다. 그쪽이 지금 딸려요. 지금 미국이. 근데 효성중업 같은 경우는 지금 미국 시장의 공장을 더 증설하는데 거기에 이제 700 765kv 초고압 변합기를 만듭니다. 그죠? 네. 네. 그니까 그 대용량이 없는 거예요. 지금 지금 초고와 변합기 수출 지표나 이런 것들이 서티지가 나오고 있죠.
그죠? 발전한 그 전기를 원거리로 쏠 때 승합시켜 주는 변학기인데이 시장이 우리가 지금 글로벌 1등이 효성 중업입니다. 예. 그리고 현대 현대 일렉트릭이 따라가고 있고 그다음에 LS 일렉트릭은 그거보다 조금 낮은 단계인 525kv짜리를 하고 있다. 이제 이런 봄을 보면 어 결국에 반도체가 시 반도체는 이제 수급 때문에 약간 좀 흔들린다라고 보면 오히려 어 전력 기기 쪽은 좀 편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수장도 록하고 한 2년 정도는 뭐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그 단기에 많이 올랐다라는 부분은 별 의미 없는 거 같고 밸류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네.
네. 그래서 앞으로 증설까지 이제 이루어진다라고 하면 효성 중공업도 그렇고 현대 일렉트릭도 마찬가지로 예 다시 한번 실세 수 있으니까 저는 변동성이 좀 큰 종목은 LS 일렉트릭 같고요. 조금 더 안정적으로 하실 거면 차라리 효성준공업이나 아니면 LS 현대 HD 현대 일렉트릭 뭐 근데 작은 종목인데도 좀 잘하고 있는 회사가 산일 전기잖아요. 그죠? 네. 그렇습니다. 예. 네. 산일 전기도 지금 뭐 모양은 나쁘지 않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그 구미에 당기는 거를 하나 정도는 다 끌고 가시는 것도 뭐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오늘 이제 또 하나 특징적인 데가 보면 예, 지금 코스닥에서 아까 이제 로봇줄을 말씀드렸고 파두가 지금 올라오고 있죠. 파두. 네. 예. 파두가 올라오는데 파두가 참 이거 예. 논란이 많았던 종목이잖아요. 그렇죠. 뭐 실적만 놓고 보면 사실 손해 가기가 좀 어려운 종목일 수도 있고요. 기술 특내 상장했는데 뻥쳤다. 그래 가지고 이제 거짓말을 냈다. SK 하이닉스에서 주무한다는게 이제 이미 그때 그 상장 보고서에 들어가 있었는데 IPO 할 때 그게 취소가 돼 버렸죠. 예. 그니까 취소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이연된 건데 어 다시 이제 올라오는 이유는 SSD가 좋기 때문에 올라오는 거죠.
SSD 컨트롤러 만드는 회사고 우리가 이쪽 컨트롤러가 되게 약해요. 우리 나라가. 그래서 이제 이거를 잘하는게 이제 우리가 뭐 MV 링크 이런 링크라고 붙어 있는 그 자체가 어떻게 보면 컨트롤하지는 건데 어 이거를 지금 제일 잘하는 회사가 브로드컴이고 설계를 어 우리나라는 이제 파두가 이거를 이제 랜드 쪽에서 SSD 쪽에서 한다라고 해서 지금 기술 특내 상장을 한 거죠. 음 하이닉스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했고 최근에는 이제 삼성전자 쪽으로도 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 기술 특내 상장 가지고 그때 막 문매를 맞았을 때가요 무렵이었는데 어 작년 요만 때였죠.
저는 개인적으로 기술 특내 상장 갖고 뭐 문매를 때릴 거면 다 때려야죠. 네. 음파도만 때렸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어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노이즈를 좀 극복하는 시간도 좀 필요할 거 같고 뭔가 또 보여 주는 것도 확실히 좀 필요는 할 아마 조만간에 뭐 삼성이든 하이닉스 쪽이든 어 이제 물량 그 이제 그 여기가 이제 팬리 서체니까 이제 계약을 수주 체약 그 계약 체결을 하면 하청을 받으면 오히려 그때는 한번 뭐 진짜 상승이 한번 나오지 않을까 보는데 지금은 아직은 재무적으로 좀 부담이 좀 있는 회사죠. 음직하기 때문에 조금 좀 그런 부분들은
그 외에 지금 예, 하나 마이크론도 오늘 좀 많이 올라오죠? 하나마이크론도 오늘 보면은 예, 올릴 자리에서 딱 올려주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최근에 이것도 보면은 삼성전자랑 비슷하지 않나요? 예. 거의 삼성전자 따라가고 있다.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양 따라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후공정 패키징 쪽에서 어차피 지금 하나 마이크로는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리고 지금 베트남 공장도 엄청나게 풀로 돌아가고 있고 어 여러 가지 면으로 봤을 때 하나 마이크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면은 어 지금 뭐 소부장이 되게 안 좋잖아요. 사실은
좀 쉬고 있는 거 같아요. 예. 그증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그런 건데 어 그걸 떠나서 일단은 디램 랜드 쪽이 뭐 메모리만 좋아져도 하나 마이크로는 나쁠 건 없는 상황이니까 어 여전히 좀 좋게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또 이제 지금 뭐 특별하게 종목 중에 눈에 띄는 종목은네 삼성 에피스 홀딩스인데 제가 이제 방송에서 뭐 이제 어이 바이오가 올라갈 시기였는데 11월 24일 25일 이럴 때 올라 미국은 되게 바이오가 좋았거든요. 네.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에피스 홀딩스랑 바이오로직스 상승 그니까 이제 재상장하면서
패시브 수급이 빠져나가는 거. 패시브 수급이 빠져나가면서 한마도 ETF 많이 파니까 이제 그 알테유전도 빠지고 ABL도 빠지고 다 빠졌죠. 근데 그래서 제가 똥물을 뿌렸다 이렇게 얘기를 한번 했던 적이 있는데 어네. 그런 이제 그런 말들은 좀 쓰지 말아라. 이제 주변분들이. 네. 어, 그 좀 말을 좀 예쁘게 하라고 그러셔 가지고 예. 근데 오늘은 또 이제 살리고 있죠. 예. 근데 과연 에피스 홀딩스가 삼성 레임을 떼고 나면 10조를 평가받을 수 있을까? 음.라는 거에 좀 개인적으로 의문은 좀 그렇죠. 뭐 신약 개발 이런 건 아니니까.
그렇습니다. 예. 이게 뭐 바이오시뮬러인데 기대하고 있는 건 ADC 정도가 있는데 ADC를 할 거면 차라리 에피스 홀딩스보다는 음. 어,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인투셀 차라리 이게 인투셀이 아마 지금 에피소딩세를 같이 하고 있거든요. 예.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이제 보셔야 될 것 같고 얼마나 M&라든지 파이프라인을 잘 사오느냐네. 뭐 이런 부분들이 조금 관건일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정이 사실 분들은 좀 40만 원 밑으로 빠지면 보셔야 될 거 같고 10조 부근에서 아마 계속 테스트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 그래서 계신 분들은 어 뭐 오늘 이렇게 좋은데 뭐 당장 팔라고 말씀드리기도 애매하고 근데 그건 알아서 하시면 될 거 같고 괜히 이런 너무 단호하게 얘기했더니 사람들이 좀 이렇게 예 예 예 예 책임을 자꾸 씌우려고 하셔 가지고 그래서 지금 또 작은 중소형 이제 바이오 종목들은 또 잘 가고 있죠 오늘 그렇죠 뭐 근데 어제 같은 경우는 또 뭐 아까 ADC 잠깐 말씀드렸지만 리가 바이오나 이런 종목들은 또 장중 신고가까지 나오면서 뭐 알테오젠 SC재형 오늘 뭐 여러 가지 또 뭐 돈도 좀 유입되는 거죠. 마일스톤이 기사가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뭐 바이오 말씀주셔서 결국 알테오젠 리가캠 DND 파마텍 뭐 한미 약품 뭐 여기까지도 그죠 보르노이까지도
뭐 올릭스도 마찬가지고 뭐 그런 군들이 되게 좀 긍정적인 포인트로 계속 반복적으로 지금 이야기에 되고 있는데 그쪽 바이오분 어떻게 또 판단하시 저 바이오는 여전히 올해 오다가도 제가 이제 지인분한테 예전 고객분인데 연락이 와 가지고 어 자기가 이러 이러한 바이오 종목 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셔 가지고 제가 이제 설명을 어떻게 드렸냐면 큰 틀로 내년 1월까지는 그냥 들고 가셔야 된다. 1월이라고 혹시 좀 말씀하시는 기간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어. 그러니까 오래 오랜 기간 동안 바이오를 이제 하다 보면 결국에는 네네. 어 JP모 헬스케어가 가장 큰 행사잖아요.
네. 그리고 그 뒤로 이제 그 전으로 해서 기술 수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일단은 그때까지는 분위기가 좋을 것 같고 그리고 금리도 결국에는 뭐 12월에 인하를 하든 안 하든 1월 달엔 무조건 할 걸로 보거든요. 그러면 12월에도 지금 뭐 한다라고 하면 더 좋은 분위기고 어 지금 만약에 반도체가 쉬어간다 이렇게 옆으로 횡보하면서 그러면 또 올릴 수 있는 쪽은 이쪽이 또 수급이 몰릴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알테오젠, ABL, 이가캠이 8호를 대비할 때부터 말씀드렸는데 예. 그거는 이제 3대장으로 가져가는 거고 아니면 이제 뭘 사야 되냐?
최근에 이제 조그만한 바이오회사들 이제 오음 테라피틱스라든지 뭐 지금 뭐 인투셀도 좋고요. 그 외제 뭐 퓨처캠 같은 회사들도 또 주목을 받고 있고. 네. 네. 그 이제 각자게 각자이 기업마다 있기 때문에 공부는 좀 하셔야 돼요. 음. 바이오 너무 어려워요. 근데 이제 바이오를 이렇게 보면 어렵죠. 어려운데 뭐 저도 보면 어렵습니다. 제가 뭐 알겠어요. 이제 문과쟁인데 그죠. 예. 막 보면 이제 어 근데 중요한 건 그래서 어떻게 되냐? 우리가 그 과정을 알 수는 없죠. 예. 뭐 무슨 항체가 어디에 붙고 뭐 무슨 기전이 있고 너무 어려워요.
그런 거를 알아봐야 주식에 도움이 하나도 안 돼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기술이 해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건지 네. 그다음에 학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지 우리는 그 마지막 결론 부분만 좀해서 보시면 조금 편하실 거예요. 그래서 조금 편하게 쓰시는 분이 그나마 엄민용이 가장 편하게 쓰시는 거 같고 내용을 제일 뭐 핫하시죠. 현재 네. 그러니까 이제 모르는 단어 나오면 백화사전에 이렇게 검색하시면 대충 예. 뭐 재미나이나 뭐 최주피 무 고등학교 이상만 나오셨으면 대충 와 이렇게 아예 예. 그래서 이제 그 뭐 아예 모르시겠으면 ETF 사시면 됩니다.
아 ETF 좋은 대안인 거 같습니다. 예. ETF 사시면 되고 어 주요 바이오 기업들 이제 들어가 있는 어 ETF를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개별주 투자하실 거면 찾아보시면 되죠. 네어분들을 찾아서 저는 여전히 바이오는롱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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