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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언론은 쉬쉬하는 중", 내일 아침 정말 무서울 겁니다 (이창대 대표, 이재규 차장 / 주식 특집)

신사임당 · 2026-08-02 · 유튜브 시청 55,54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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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번에 창신 메모리는나 뭐 양지 메모리 뭐 애플이 이제 중국산 메모리를 쓴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이런 중국산 메모리 기업들이 치고 들어오면서 에스케닉스 삼성전자의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니냐 메모리 쓰는게 뭐 목말라서 바닷물 마시는 그런 느낌이라 결국에는 SK하이닉스라는 생수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거의이 정도면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좀 고려를 해 보셔야 될 만한 포인트랑 그다음에 이제 좀 체크해야 될 만한 부분들 같이 좀 짚으면서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고요.

어, 이제 시장 자체가 이제 아무래도 변동성 자체가 굉장히 커지고 있는 시장이라서 어, 방향성 설정을 하는데 있어서 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 거예요. 반도체 종목들이 조금 조정이 나오면서 이제 뭐 실적 괜찮은 제약 바이오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실적 발표에서 좀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종목들이 좀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 여태까지 좀 많이 조정이 나왔었던 이런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볼 거고요. 어 하나씩 이제 좀 보면서 얘기를 할게요.

일단 첫 번째로 이번에 SK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2분기 영업 이익이 이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영업 이익 기준으로 60조 5천억 정도가 발표가 됐고 뭐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2분기 실적까지 나왔기 때문에 1분기를 합선한 상반기 매출을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132조 정도 영업 이익은 98조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AI 수요가 워낙에 탄탄하기 때문에 고부가 가치 제품들의 판매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단계고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 HBM 분야에 있어서 전 세계 1등을 달리고 있는게 SK닉스이기 때문에 메모리 수요가 당분간 이제 좀 침체될 것이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이번에 창신 메모리는나 뭐 양 메모리 뭐 애플이 이제 중국산 메모리를 쓴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이런 중국산 메모리 기업들이 치고 들어오면서 스스카닉스 삼성전자의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정도로까지 위협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일단 뭐 품질 문제도 있거니와 그리고 애초에 이제 지금 SK닉스 삼성전자가 어 다 주지 못하고 있는 물량을 중국 쪽에서 이제 담당을 하겠다라는 것인데 제가 봤을 땐 이제 뭐 이게 중국산 메모리 쓰는게 뭐 목말라서 바닷물 마시는 그런 느낌이라 결국에는 SK이닉스라는 생수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 하반기부터 이제 생산도 본격적으로 좀 HBM4에 있어서 확대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이제 조기 양산에 대한 이제 투자 확대나 이제 플랜도 제시하고 있는 단계 때문에 SK이닉스가 여기에서 이제 어떻게 어 추가적으로 어이 증산을 해 나갈 것인지 이러한 부분들을 좀 보는게 좋겠습니다.데 조금 아쉬운 포인트라고 할 만한 부분은 증권과 전망치보다는 이제 실적이 조금 낮았다 이런 평가를 내리는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다라는 거. 매출 영업 이익 모두요. 심지어 영업 이익률은 76%대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영업 이익률 76%라는게 정말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바라보기가 너무 힘든 숫자거든요. 이렇게 압도적인 이제 영업 이익률까지 보여주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증권과 전망치보다 살짝 하회했다고 해서 지금 뭐 꺾인다든지 이런 모습을 보여 주는 건 저는 굉장히 과하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HBM이나 AI 서버 어 디램이라든지 고부가 제품도 계속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가 좀 체크를 해 보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이번에 미국에서 소비자 신뢰 지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소비자 신뢰 지수 발표가 있었는데 이번에 수치가 이제 90.8이 나왔습니다. 뭐 90.8이라는 이라는 수치가 뭐 높으냐 낮으냐를 이제 우리가 따져 본다라고 했을 때 일단 평균치를 100으로 놓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100보다 낮으면 위축국면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근데 이제 소비자 신뢰 지수는 오랜 시간 동안 지금 위축국면이라고 보시는게 맞겠고 그 이전부터의 이제 흐름을 본다라고 했을 때 어 사실 이제 뭐 100 언저리까지도 가고 이랬었는데 이제 뭐 100 위로도 올라갔었고요. 근데 이러한 것들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90 정도까지 떨어졌다.

어 솔직히 이제 미국에서 소비자 심리 지수는 몰라도 소비자 신뢰 지수는 어지간에서는 잘 안 떨어지고 높은 수준을 유지해 주거든요. 근데 이제 소비자 신뢰 지수도 백 아래로 위축국 국면이 오랜 시간 지속되고 있다라는 것은 지금 시장에서 미국 경기에 대한이 신뢰도 자체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라고도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인식도 3개월째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잠정치가 한 90.8 8 이제 나오면서 이제 전널 대비해서는 1.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원래 지난 달에는 92 정도가 나왔거든요. 92.2였는데 90.8이 나오면서 1.4포인트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 어 예상치보다는 그럼 이제 비교했을 때 어떻게 나오냐? 이제 일단은 전문가 예상치는 92 정도를 받거든요. 근데 이제 90.8까지 8까지 떨어지면서 예상치보다도 소비자 신뢰 지수가 굉장히 낮게 나왔다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이걸 좀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보게 되면은 사업이라든지 뭐 노동 시장 여건을 반영한 현재 상황 지수가 114.9로 9로 나왔는데 3.6% 떨어진 수치예요.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이 수준이냐면 3개월 연속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사업이라든지 노동 시장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을 이제 반영한게 3개월 연속 떨어지고 있다라는 것은 지금 당장 나의 사업과 어 일자리 노동 시장 자체가 안 좋다.

부정적이다, 힘들다라고 이제 얘기하는 것이고 이게 3개월 동안 계속 떨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사실 지금 미국 경기가 어 좋다라고 보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단기적인 소비자들이 이제 그 단기적인 미래 전망을 반영하는 기대 지수가 있는데 요게 이제 74.7을 7을 보여줬는데 보합을 유지했고 기대 지수가 보통 80 아래로 떨어지면은 이제 경기 침체를 진입 경기 침체에 이제 진입할 것으로 본다. 이제 미래에 왜냐면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 지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단기적으로 미래 전망이 어떨 거 같다라고 소비자들이 어 이제 그 기대치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근데 이게 74.7이 나왔고 보통이 기대 지수가 80선 이하면은 어 머지 않아서 경기 침체가 온다라고 이제 전망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74.7로 80보다 아래에 있잖아요. 이렇다라는 것은 향후에 얼마 안 있어서 경기 침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제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니까 미국의 지금 경기 상황이 그다지 좋지가 않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미국 경기가 괜찮다라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하는데 그건 선방하는 것이지 좋다라고 보는 거와는 또 결이 다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태까지 월드컵도 있었고 세금 환급금으로 좀 돈을 썼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가가 올라가더라도 세금 환급금이나 이런 것들로 다 방어가 됐기 때문에 소비가 좀 좋게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거는 일시적으로 이제 눈속임 눈속임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좀 착시 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이제 소비자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앞으로 한 6개월 정도 어 경기 상황이 어 거의 뭐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고용 시장은 그래도 뭐 덜 부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아 부정적이지 않다라는게 아니라 덜 부정적인 정도 수준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가게 소득 수준에 대한이 가게 소득 관련해서는 기대는 완화가 됐는데 이게 좀 낙간적인 수준을 그래도 유지는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소비자 신뢰 지수가 지금 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한번 무너졌고 그리고 나서 유동성을 기반한 2년까지 쭉 올랐다가 쭉 계속 이제 장기 우아향을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사실 이제 미국 경기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상당히 좀 떨어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코로나 팬데믹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었거든요. 이러한 점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미국에 대한 경기 자체가 어 긍정적으로 보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다. 소비자 신뢰 지수가 다시 하락한데 좀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은 무엇이냐? 유가가 이제 6월 달에 많이 떨어졌는데 이제 7월 들어서면서 막 폭격하고 이러다 보니까 또 막 올라가고 이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가 반등이 어느 정도 어 경기가 좀 불안하다라고 이제 불시를 집힌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제 미국 사람들은 휘발료 가격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유가 등락에 따라서 이제 그 생활비물가가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신 소비자 신뢰 지수가 어 예상치보다도 안 나왔고 실제 수치도 떨어졌고 경기 평가는 3개월 연속으로 악화되고 있고 휘발료값이 이제 올라가면서 식료품값도 이제 올라가지 않겠느냐라는 요런 우려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3거래일 동안 이제 유가를 많이 뺐습니다. 어 트럼프가 이제 다시 또 이란과 어 대화를 좀 하겠다라고 얘기하면서 어 약 2주 가량 어 열심히 이제 이란을 두드렵했는데 이제 한 3일 동안 이제 대화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유가를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3일 연속으로 완전히 다시 이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게 사실상 제가 봤을 땐 트럼프가 어 연준의 이제 기준 금리 결정 FOMC 회의를 앞두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왜 이제 또 기준 금리에서 이제 인상 기조가 나오면 안 되니까 좀 그거를 이제 염두에 둬 가지고 어 이제 기준 금리 결정할 때 됐네 하니까 이제 다시 또 유가를 떨어뜨리는 6월 달에 떨어뜨렸는데 7월 달에 올린 거를 다시 또 이제 하락시키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유가를 좀 하향화시키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트럼프가 뭐 다른 건 몰라도 유가 컨트롤, 유가 운전만큼은 기가 막히게 한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이번에 이제 연준에서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게 되면은 음, 이제 9월까지 이제 우리가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때 또 이제 뭐 어떻게 때릴지는 봐야 되겠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뭐 미 그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준 금리 동결이 굉장히 유력한 상황인데 기준 금리 동결이 유력한 상황에서 추후엔 그럼 인상을 할 것이냐? 사실 인상도 쉽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미국이 기준 금리 인하를 지금 못 하는 건 사실이지만 인상을 못하는 것 역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기준 금리는 지속적으로 이제 동결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어느 정도 이제 미국이란 전쟁이 일단 되면서 유가가 떨어지고 물가가 안정이 되면 이제 또 그 불경기 모멘텀이 제점화가 될 겁니다. 거기서부터는 또다시 이제 기준 금리를 어 떨어뜨리는 금리 인하 기조가 나올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중동 불안감이 어느 정도 또 있다 보니까음 여건 인식 자체가 3개월째 계속 안 좋아지고 있고이 경기 여건 인식이 안 좋아진다라는 거 자체를 우리가 어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봐야 될 만한 평가거든요. 그러니까 경기 평가가 이렇게 계속 안 좋아진다라는 것은 쉽지 않다.

음, 경기가 이제 좋아지기가 어렵다라고 볼 수 있다. 음,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서 우리가 또 생각을 해 봐야 될 만한 포인트가 어, 이번에 소비자 신뢰 지수 발표 그다음에 SK닉스 실적 발표 이런게 있었는데 음, 지금 시장 자체가 워낙에 이제 많이 무너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게 좀 너무 과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이제 할 수밖에 없는 단계인데 여기서 이제 또 실적을 괜찮게내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여태까지 이제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안 받았던 기업들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안 받고 있는 기업이었는데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이게 사실상 이제 그 지수가 하락하고 증시가 흔들리는 와중에 오히려 역으로 이제 주가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연출해 주고 있거든요. 심지어 여태까지 주가가 엄청나게 빠지고 있었던 뭐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종목들도 주가를 다시 이제 좀 밀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여태까지 워낙에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실적 모멘텀이 받쳐 줘야지 이제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적 모멘텀을 기반으로 다시 이제 살아나는 모습들을 제약 바 쪽에서 좀 연출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지금 현재 달러 인덱스 자체가 조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 방어가 이제 될 것이냐 이게 조금 관건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한국을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지금 현재 시점에서 환율은 그래도 나름 이제 선방을 잘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면은 지금 환율이 1,500 뭐 60원대 나오고 있는 단계인데이 100 아 죄송합니다. 150원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14 뭐 50원대 이렇게 이제 나온다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지금 환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추세적으로 1년 추위로 보더라도 어 그 이전 수준으로 좀 돌아가려면 더 많이 떨어져야 되긴 하지만 그래도 환율이 현재로서는 최고점 찍었을 때보다는 때보다는 많이 그래도 안정이 됐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고요.

뭐 SK하닉스 자금이 좀 들어왔다라는 평가도 있었고 그리고 이제 한국의 기준 금리 인상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이 영향을 미쳤다라고 하는데 어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일본 같은 경우에는 환율 방어가 지금 잘 안 되고 있습니다. 환율 계속 올라가고 있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안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환율이 좀 떨어지고는 있죠. 160원까지 갔던게 이제 뭐 1450원 대까지 떨어졌으니까 한 100원 정도 떨어진 거거든요. 그 100원 넘게 떨어졌죠. 음. 이렇게 이제 떨어진 상황에서 이제 한 100원 정도까지만 떨어져도 사실 굉장히 안전 구간으로 가는 겁니다.

뭐 작년 9월, 10월 정도까지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1,400원 정도까지만 떨어져도 아주 선방이에요. 근데 이제 1,400원 정도까지 떨어질 것이냐가 사실 관건이죠. 음. 음. 왜냐면은 이제 기본적으로 그 어 작년 뭐 중순이라든지 말요 정도 수준까지만 환율이 떨어져도 어 뭐 2024년도에도 뭐 1,400원은 가고 그랬으니까 1,400원 정도까지만 가도 어 한번 이제 숨은 돌렸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시점입니다. 어 다음 달 이제 8월에 한국도 이제 기준 금리를 좀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근데 이제 기준 금리를 이제 동결을 한번 쉬었다가 올릴지 뭐 연속적으로 올릴지는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이제 한국의 기준 금리 인상이 진행이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는 이제 무슨 느낌이 드냐면 아 여기서부터 이제 슬슬 시장 자체에서 환율 방어가 좀 될 수도 있겠다.

어 이런 생각을 좀 가질 순 있거든요. 외국인들도 지금 이제 한국 시장을 떠나느냐 이러한 여부들을 우리가 계속 체크해 봐야 되는데 지금 외국인들의 이제 한국 시장에 대한 그 보유 비율 자체가 한 단계 조금 다운그레이드 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보유 비율 자체는 이제 한 단계 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보시다시피 이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 보유율을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이때가 이제 6월 25일 정도 되거든요. 6월 말이죠. 이때 6월 말에 무슨 일이 있었죠? AI 고점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메타발 그 공급과잉 쇼크가 나오면서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외국인 보유 비율이 쭉 떨어졌어요.

그래 다시 올라가다가 최근에 또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퍼센티지로 보면 엄청 큰 차이는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지 몰라도 거의 40% 정도 되는 외국인 보유비율이 있었는데 37.7%까지 7%까지 떨어진 거라 어느 정도 좀 타격이 있는 건 맞습니다. 이제 뭐 1년 추위로 놓고 보면 아이 정도는 뭐 여태까지 외국인 부위 비율 늘어난 거 보면음이 정도면은 뭐 크게 꺾인 건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어 최근 단기간의 흐름으로 놓고 봤을 때는 어 단순히 이제 뭐 외국인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매도가 나왔다. 국민연금 리밸런싱으로 매도가 나왔다.

이렇게만 볼 것이 아닌게 전체적인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비율 자체도 좀 떨어졌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점은 우리가 그래도 좀 리스크 요인으로 생각을 해 봐야 하고 긍정적인 건 워낙에 이제 많이 빠졌기 때문에 사실 외국인 매수세가 조금씩 다시 들어오고 있고 기관 매수세제도 꽤나 들어오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만 하더라도 기관의 코스피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외국인들의 이제 코스피 코스닥 선물 시장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어요. 솔직히 코스피 코스닥 쪽은 매수세가 들어온다기보다 지금 뭐 보화권이라고 보시는게 맞는데 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외국인들이 계속 들어올 만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건 맞다고 보여집니다.

매도가 좀 극게 달했다라고 보여져요. 여기서 이제 매도가 더 심하게 떨어진다라는 것은 쉽지는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하면서 보시는게 좋겠고 그리고 이제 시장 자체가 사실 이제 지수도 그렇지만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특히 SK이닉스도 이제는 최고점 대비해서 반 토막이 난 상황이거든요. 300만 원에서 이제 150만 원 아래로 떨어진 거니까 이제는 명백한 과매도 구간에 들어섰고 사실상 이런 흐름으로 가게 된다라고 하면 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이 적가 매수 기회가 온 거는 명백해졌다라고 보여집니다. 여기서 이제 또 얼마나 반등을 할 것이냐가 중요한데 바닥을 어디로 잡느냐가 가장 핵심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바닥 부근을 이제 잡고 나서 거기서부터 이제 올라가는 흐름이 좀 전개된다라고 하면 충분히 또 이제 시세 자체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지점을 좀 보면서 가시는게 좋겠고요. 당장에는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삼성 바이로직스라든지 이런 이제 실적, 호실적,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런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어 SK닉스 삼성전자 주가 올라가는 동안 못 올라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런 기업들이 다시금 또 이제 도약할 수 있을 만한 기조로 좀 양상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근데 현재 상황을 놓혀 본다라고 하면 대부분 거래 대금 상위 종목들이 SK닉스 삼성전자 뭐 SK하이닉스 어 단일 종목 인버스 두 배 뭐 SK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코덱스 200 코덱스 레버리지 다 이런 거거든요.

뭐 인버스, 삼성전기, 어 200 선물 인버스 두 배 그다음에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 다 레버리지 아니면은 인버스 뭐 다스캐닉스 삼성전자 혹은 삼성전기 관련된 종목들이에요. 그니까 삼성 전기도 그렇고 뭐 SK 스퀘어도 지금 거래대금 상인데 이것도 SK이닉스 발 종목이니까 그다음 또 타이거 SK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그다음 삼성전자 우선주 타이거 반도체 탑 10 그다음에 이제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 이런 종목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다 뭐 레버리지 아니면 이런 식의 이제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투심 자체가 그냥 대부분이 그 최상단에 있는 종목들이 대부분 SK닉스 삼성전자 향 어 투자처로 몰렸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나머지는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고 그다음으로 거래 대금 터지는게 그나마 뭐 네이버 현대차 이런 쪽입니다. 뭐 셀트리온 여기서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 여태까지 뭐 시세도 많이 안 나왔기 때문에 움직임이 나올 수 있겠죠. 그리고 뭐 어 그다음으로 쭉쭉 이제 뭐 거래대금 터지는 종목들을 보게 되면 뭐 SPG라든지 뭐 이터닉스라든지 그 에너지 관련해서도 움직이 나오겠죠. 뭐 LS1렉 현대 1액 같은 어 다들 알고 계시는 이런 전력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 전력 인프라는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주가가 지금 떨어지는 칼날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몰라요.

근데 이제 떨어지는게 어느 정도 1달락 되고 나면 저 이제 전력 인프라 쪽은 좀 주목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이제 전력 인프라 쪽은 장기적으로 실적이 계속 좋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높은 마진율을 기록하면서 간다라고 했을 때 수혜를 볼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져요. 이제 2029년으로 가게 되면 영업 이익도 그렇고 순위익도 그렇고 영업 이익 2조 3천억 순익 1조 8천억 정도를 보거든요. 1조 8천억이면은 뭐 열배 열배만 해도 제 그 시총 18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P 뭐 10배 초반으로 이제 가게 되는 거기 때문에 마진율이 이제 뭐 30% 20% 중반 이렇게 가게 되는 기업을 따져 보면 지금 이제 실적이나 수주 자체도 계속해서 이제 올라가고 있는 단계인데 어 관련된 이제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이제 상방 흐름이 어 나와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실적이 이제 괜찮게 나오는데도 불구하고음 이렇게 이제 주가가 많이 무너지는 종목들 어 이러한 기업들은 사실 나중에 대해서는 이제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현대 인이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뭐 LS 인렉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주가 조정이 굉장히 이제 크게 나오고 있는 단계인데 어 이런 기업들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또 한번 이제 좀 도약할 가능성이 이제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거래대금에서도 조금 이제 반응을 보여주고 있고 당연하겠지만 이제 뭐 전력적으로 이제 주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사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마찬가지죠.

주가가 이제 좀 조정이 세게 나오고 있는데 길게 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또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장기적인 실적 전망을 본다라고 하면 예 뭐 이런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은 수혜를 이제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죠. 뭐 그다음 거래대금 뭐 현대 모비스나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같은 종목들 그리고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이런 로봇 관련된 종목들 있죠. 반도체 소부장이나 이런 쪽이 이제 실적 기반으로도 그렇고 성장성 모멘텀으로도 그렇고 거래 대금이 많이 터지는 종목들입니다. 뭐 하이브나 그리고 이제 뭐 LG 전자 이제 매도 때문에 이제 사실상 거래 대금이 팍 터져 나오는 종목들도 이제 많고 그다음에 이제 뭐 매수로 인해서 움직이는 애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시장은 제가 봤을 때 7월 한 달 동안은 그냥 패닉성으로 이제 급락이 계속 나오고 있는 구간이라고 보여져요.

지금도 이제 코스피가 3% 넘게 하락하고 있고 이제는 6,000선까지 깨진 상황이거든요. 이제 코스닥까지도 이렇게 깨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구조로 간다라고 했을 때는 사실 제가 보기에는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거의이 정도면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너무나도 이제 낙폭 자체가 커지고 있는 시점이고요.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이제 고점 대비 하락이 너무나도 크리티컬하게 오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점은 우리가 조금 더 이제 각별히 신경을 써서 좀 보는게 좋겠고 이런 패닉성 하락이 이제 나오게 되면 어 사실상 이제 이거는 글로벌 시창과 비교하더라도 너무 과한 하락이라고 봐야 합니다.

지금 현재 미국 같은 경우에 다우 산업은 조금 이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나스닥이라든지 SMP 500 전반적으로 약세고 계속 추세 하락이 나오고 있거든요. 특히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추세 깨지면서 무너지고 있고 반도체 지수도 지금 7월 달 들어서면서 6월 말부터 지속적으로 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우리나라만 빠지냐 그건 아니에요. 뭐 6월 말부터 해서 이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나 나스닥 지수도 계속해서 하락세입니다. 그 거기에 맞춰서 일본도 6월 말부터 무너졌고요. 대만도 6월 말부터 무너졌습니다. 거기에 이제 한국도 같이 무너지는 것뿐이거든요.

왜냐면 이제 뭐 대만, 일본, 한국 반도체에 또 민감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많이 같이 무너지는 건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한국은 심하다는 거예요.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코스피도 심하게 무너지는데 코스닥은 진짜 말도 안 될 정도죠. 코스닥은 이제 아무래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나 이런 것들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래 빠져야 될 것보다도 훨씬 더 빠진 거죠. 코스피도 지금 변동성 커져서 엄청 빠졌는데 코스닥은 5월 말부터 빠졌잖아요. 뭐 6월 말부터 빠진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낙폭 자체가 굉장히 심대하게 이제 터져 나왔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고 지금 이제 뭐 700선이 깨지면서 코스닥이 무너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제 우리가 뭐라고 판단해야 되냐면 패닉이라고 봐야 됩니다. 여태까지는 뭐 변동성이 커졌으니까 여태 많이 올랐으니까 조정이 나온다 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지금은 그냥 패닉이라고 보는게 저는 정확하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런 패닉성 하락을 우리가 어떻게 이제 대처할 것이냐 이게 이제 관건이라고 보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정말 완전히 무너져 버렸고 코스피도 이제는 사실 패닉 구간이기 때문에 바닥을 예측한다라는게 사실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어디까지 빠질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여기서 이제 어떻게 할 것이냐가 저는 관건이라고 봐요.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에 뭐 내가 2차 매수를 한다거나 이러한 것들도 지금 당장에 이제 막 진행한다기보다는 8월부터 이제 우리가 재정비를 하면서 2차 매수를 한다거나 그런 종목들을 어 공략해 나가는게 저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런 패닉이 어 마무리되고 8월 정도부터는 이제 일정 정도 상승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왜냐면 이제 단기간에 이렇게 무너뜨려 버리면 뭐 좀 떨어뜨리다 다시 올리고 이러면은 장기간에 걸쳐서 떨어지거든요.

근데 완전히 이렇게 연속적으로 박사를 내 버리게 되면 사실상 이제는 쉽지 않습니다. 이게 오래 가기가 어려워요. 어제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10% 정도로 이제 역대급 단일 하루 만에 이제 역대급 하락을 보여줬는데 오늘도 지금 4%대 하락이 코스피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만약에 어제 수준으로 또 이렇게 떨어진다 그러면 이제 여기선 걷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제 코스피나 코스닥 같은 이런 어 시장 자체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단계에서는 어 섣불리 뭐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이렇게 진행하는 거는 좀 조심하시라 말씀을 드리고요.

어 8월부터 이제 시장이 지금 떨어지는 칼날이 땅에 꽂히면서 조금 이제 그 잔잔해지는 구간이 오게 될 겁니다. 그 잔잔해지는 구간에서 먼저 시작하는 아마 이제 실적 기반으로 튀는 종목들이 나올 건데 그런 종목들부터 이제 하나하나 눈여겨 보시고 시장이 크게 무너졌을 때 이제 테마성 종목이 또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종목에 너무 현혹되지 않고 냉철하게 이제 실적을 보고 가시라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일 종목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8월 정도부터 이제 좀 액션에 들어가시는게 좋다라는 거 말씀드리고요. 어, 제가 보기엔 8월 중순까지는 관망을 유지하시는 걸 관장을 드립니다.

그래서 한 8월 말일 정도부터 내가 뭔가 액션을 하고 좀 늦어지면 뭐 9월 정도에 이제 액션을 하는게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보여지고요. 지금 이제 속아낼 종목만 속아내고 전망이 이제 흔들림이 없고 이제 펀더멘탈이 충실히 살아 있는 기업들은 잘 가져가서 이번 하락을 기회 삼아서 조금 더 이제 비중을 늘리는 그런 식으로 이제 좀 리밸런싱이나 투자 전략을 짜나가시는 걸 권장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이제 시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7월 이제 막판까지 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연준의 FOMC 기준 금리 결정에 상당히 시장이 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거기서 뭐라고 발언할지 모르니까 지금 거기에 맞춰서 이제 좀 떨고 있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내일 정도 되면은 이제는 안정권이 들어서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내일 밤에 미증시 흐름을 좀 봐야지 제가 봤을 때는 좀 청사진을 그릴 수 있을 것 같고요. 8월 정도부터 이제 시장이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과 발언에 맞춰 가지고 자리를 잡아 나갈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고정 감안하셔 가지고 어 지금 너무 패닉에 빠지지 마시고 투자 전략 잘 짜시기 바라겠고요. 어 오늘 방송도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어 지금 이제 시장 하락하는 상황에서 어 정신 잘 바짝 차리시고 그다음에 이제 투자 전략 잘 짜셔 가지고 매매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고요. 어 다음 방송에서 또 이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어 정신 잘 챙기시고음 멘탈 관리 잘 하시는 하루 되시기 바라겠습니다.네 수고하셨습니다. 7월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할만큼 급락했다가 하루 6%대 반등하고 다시 5%대 하락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습니다. 지금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일단 뭐 시장의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매매하시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장세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 시장의 특징 아닌 특징이 뭐냐면 거래 대금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거래대금이 많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반등을 하기가 어렵다라는 분석도 나오고 좀 부정적인 내용들도 나오지만 기본적으로 시장이 급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래대금이 줄어든다라는 것은 나올 만한 매물들이 거의 다 추회가 됐다라고 생각할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태에서 유동성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이 유동성이 많이 줄어들어 있는 현재 시점 같은 경우는 전 오히려 대반등의 가능성도 염도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유동성에 대해서 우리가 또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죠. 고객 예금이 뭐 120조, 130조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100조까지 내려왔다라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결국에이 고객 예탁금이라는 것은 투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투심이 좀 개선이 된다면 유동성도 개선이 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최근에 어떻게 보면 커져 있는 변동성이 줄어들고 유동성이 공급이 되면서 시장 자체는 다시 한번 대반등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시장 같은 경우는 코로나 때보다도 저평가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최근 시장이 너무나 더 어렵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지금 오늘 7월 28일인데 제가 방송 들어오기 전에 좀 따져 보니까 우리나라 코스피가 7월 달에 하락한 낙폭 자체가 역사상 가장 큰 수준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면 투자하시기 어렵지만요 변동성이 좀 줄어든다면 시장은 밸류를 따라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만 힘을 내보자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외국인은 7월 초 코스피에서 12조원 넘게 팔았다가 중순에는 단도체를 중심으로 다시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의 추세적인 복귀를 확인하려면 어떤 지표부터 봐야 하나요? 사실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주기 위해서는 지금 오늘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밀린 명분이 뭘까?

그 원인이 뭘까? 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사실 뭐 CXMT가 상장을 하면서 중국 쪽에서 반도체 걸기에 따라서 우리나라 업종들이 업체들이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 성장성이 둔화될 수도 있다라는 내용들이 나왔고요. 뭐 중국 쪽에서 EUV가 아니라 DUV라고 하는 EUV보다 세대가 좀 낮은 장비를 개발했다라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이 지금 많이 밀리고 있고 반도체 쪽에 주가름이 안 좋게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이 자금에 대한 경색 우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빅테크라든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이제 자금 조달이 여의치 않다라는 거죠. 그런 과정에 놓여 있기 때문에 순환 출자에 대한이 이야기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시장에서 좀 악재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이 부분들에 대한 이게 우리나라 시장의 하락 원인이라고 한다면이 부분이 개선이 된다면 외국인들의 수급은 자연스럽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번 주에 SK 아이닉스와 삼성 전자의 실적 발표도 있지만 빅테크들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실적을 내 놓을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과거에 있는 빅테크들이 실적을 내놓을 때 케팩스 투자를 얼만큼 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포인트를 뒀다면 이제는 투자한 자금에 비해서 비용에 비해서 얼마만큼 빠른 속도 내에 수익성을 만들어 내는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짚어가면서 아 이게 그래도 좀 수익성이 나오는구나라는 모양세가 만들어진다면 일단 외국인들은 유입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쨌든 지금 절대적인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SK이닉스나 종합 주가 지수나 절대적인 밸류가 전 너무 낮기 때문에 이제 밸류를 이탈했다라는 것은 무조건 올라온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이 가지고 있는 전체적인 밸류를 하방으로 이탈을 했을 때는 거기서 바로 올라온다라는 말씀 드리는 건 아니에요. 주가가 이렇게 내려왔는데 아 여기 지금 밸류를 이탈했기 때문에 바로 올라와야겠다. 이렇게 올라오는 건 아니지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반기 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도파민에 절여진 굉장히 빠른 변동성을 많이 누려받고 그런 매매를 많이 선호하셨을 텐데 하반기 같은 경우는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은 오히려 배유에 대한 고민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저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추세적인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이 앞단에 있는 어 수익성이 좀 나고 있다라는 부분들 수익성이 나고 있기 때문에 영업 현금 흐름이 개선이 되고 그로 인해서 잉여 현금 흐름 우리가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FCF라는 거죠.

근데 여기 이번에 구글이 마이너스 전환이 되면서 굉장히 부담을 시장해서 좀 느끼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이 기업들이 수익성이 지금 좀 보여진다면 그에 따라서 반발 매수는 들어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리고 외국인들이 이제 매수해서 들어올 만한 명분도 전 충분히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우리가 뭐 6월 달이라든지 5월 달이라든지 시장이 많이 올라갈 때에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배분해 놓은 비중을 넘어갔기 때문에 그 윗부분을 쳐낸다라는 분석들이 굉장히 많지 않았습니까? 근데 종합주가지수가 9,000포인트에서 6,000포인트대까지 밀려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만약에 그 앞서 말씀드린 AI라는이 생태계에 대한 의구심이 해소가 된다면 외국인들은 유입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저는 외국인들도 돌아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요렇게 의견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급락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을 개인이 대규모로 받아내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금 개인의 저가 매수는 바닥 신호인지 위험한 손바임 과정일까요? 지금이 정도 수준이라고 하면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와 SK닉스 같은 경우도 7월 28일 종가 기준으로 우리가 포워드 PR를 계산해 보면 지금 네배가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엄청나게 많이 밀려 있는 것은 맞죠. 그리고 아까 서대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가 IMF 때에도 월간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2026년도 7월 달이 더 많이 밀렸다라고 해요.

낙폭 자체가. 그니까 너무 많이 밀린 거는 분명히 맞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반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현재 수준 위로는 우리나라 시장이 올라올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만약에 지금 신용 매매라든지 내가 무리해서 매매를 하고 있다면 나중에 시장이 올라온다라고 하더라도 그 구간을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일단 지금 저가 매수의 신호라고도 저는 생각을 하고이 정도 밸류라고 한다면 매수 접근도 맞다라고 보여지지만 그 자금의 성격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항상 방송을 하면서 말씀드리는게 주식 투자라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확률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지금 시장은 그 밸류 하단을 한참 이탈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봤을 때는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 저가 매수의 기회도 맞고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주식 비중이 전혀 없다라고 한다면 매수의 관점도 맞는데 이게 무리한 자금이면 그 리스크 관리가 안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여기서 말씀드리는 리스크 관리라는 것은 신용 매매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신용을 내가 사용하게 되면 빠르게 복구가 될 거 같지만 반대로 움직였을 땐 그에 따른 반대 급부가 있기 때문에 반보 비율 밑으로 내려가면 반대 매도가 나갈 수밖에 없거든요.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신용 매매가 아니라고 한다면 전 지금 저가 매수의 기회는 맞지 않을까 요렇게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과열이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과 함께 기본 예탁금 규제도 강화됐습니다. 이번 조치가 실제 증시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네. 일단 저는 증시 안정후에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예탁금을 과거에는 1천만 원에서 이제 3천만 원까지 늘리겠다라고 하거든요. 근데 과거에는이 1천만 원 중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A라는 투자자가 어떤 종목을 500만 원 보유하고 있고 현금을 500만 원 보유하고 있었다면 예탁금을 1천만 원이라고 우리가 계산을 해 줬는데 이제는 현금이 3천만 원이 필요하다라는 거거든요.

뭐 일각에서는 이게 무슨 실효성이 있겠느냐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하지만 생각보다 3천만 원이라는 예금을 넣어 놓고서 매매할 만한 여력이 없는 투자자도 꽤나 있습니다. 전 어쨌든 현업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저는 점진적인 수급 개선에는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지금 나오고 있는 요런 1년의 과정들은 좀 굉장히 더딘 대응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정상화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만 우리가이 ETF, 두 배짜리 ETF에 대한 영향력이 완전히 시장에서 소화하기 위해서는 저는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주가가 올라가야지 그에 따라서 ETF가 변동성을 보이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일반적인 상황인데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ETF가 먼저 움직이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우리 시장의 수급 자체를 많이 꾸이게 만들었는데 서서히 풀릴 가능성이 높다. 서서히 플레이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이제 맥시멈 기준으로 봤을 때는 우리나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쪽에 들어와 있는 자금이 16조에서 20조 사이였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여기서 이제 자금이 많이 빠져 나갔다라고 합니다. 약 10조 정도 들어와 있다라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이제 우리가이 이거는 제가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사용했을 때 만약에이 종목이 손실이 나면 다른 종목을 매도해서이 두 배짜리 ETF를 매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두 배짜리로 손실이 났는데 본주로 이걸 회복하겠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지가 않거든요. 근데 제가 좀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보자면 주가가 만 원에서 5,000원이 됐다라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요게 다시 한번 만 원이 됐다라고 한다면 본주를 기준으로 매매했을 때 내가 만 원에 매수했다가 5,000원까지 밀렸을 때 버티면 주가가 만 원까지 올라왔을 때는 계좌가 회복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근데 ETF 같은 경우는 주가가 제자리로 올라오더라도 계좌 회복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분석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정말 극단적으로 표현을 드려 보자.

제가 며칠 전에도 ETF 쪽에서 우리나라에서 ETF 상품을 만드는 사람 만나 봤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삼성전자와 SK이닉스 단일 종목 ETF를 하는 분들이 뭐 레버리지를 하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라고 합니다. 만약에 지금부터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20% 올라가게 되면 내가이 레버리지 상품을 보유하고 있을 때 만약에 본주가 20% 올라가면 적어도 내 내 종목은 30% 정도 올라가겠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신다라고 해요. 근데 극단적으로 말씀드려 보자면 본주만큼도 못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도 좀 고려를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일단 ETF 과열 때문에 시장의 변속성이 커진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늦긴 했지만 조치가 좀 취해지고 있다라는 부분들 거기에 이제 거래작 대금이 좀 줄어들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전 긍정적인데 여러분들께서도 멀쩡한 종목 매도하셔 가지고 두 배짜리로 추가 매수한 것은 어떻게 보면은 좀 굉장히 매력적인 선택진 아닐 수 있다.

전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한번 고민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금리 AI 투자 부담이 번가라 국내 증시를 흔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8월 한국 증시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입니까? 참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변수가 있을 때 변수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질 때 그 앞단에서 주가 흐름이 어땠는지를 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었던 상황이라면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라든지 FOMC에서의 금리 동결이나 금리 인상 여부가 굉장히 중요할 수가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최근 한 달 동안 우리나라 시장이 정말 말 그대로 폭락이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저는 다른 것보다는 오히려 기업들이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시장을 가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조금 답변이 길어질 수가 있는데 우리가 지금 전쟁이 벌어지고 나서 대한민국 증시가 굉장히 좋은 주가름이 나왔습니다. 당시에는 매크로도 안 좋았고요. 달러 원 환율이라고 하죠. 1,500원을 넘어갔었고요.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같은 경우도 4.6%, 4.7%까지 올라가는 흐름이었고요. 추가적으로 뭐 유가 같은 경우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가면서 매크로가 정말 안 좋았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시장의 주가 흐름은 굉장히 좋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AI라는 네로티브가 너무나도 강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최근 들어서 뭐 달러 원 환율이 올라왔다라고 하지만 1460원대 과거의 전쟁이 처음 발발했을 때보다 지금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죠. 그리고 유가 같은 경우도 최근에 뭐 중동이랑 조금은 유화적인 제스처가 만들어지면서 유가도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매크로 같은 경우는 5월 달보다 나빠진게 저는 별로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지금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안정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이 큰 기업들이 메모리 쪽에 대한 투자를 하기 위한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전반적인 AI 생태계가 엉크러질 수 있다.

어그러질 수 있다. 요런 분석들이 나오면서 부담을 느끼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매크로 같은 경우는 오히려 매크로가 악화가 되면 그 매크로가 정상으로 회기하는 과정에서 시장 자체는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거든요. 지금 제 화면을 잠깐 보여 드리자면 여기 화면에 제가 보여 드리고 있는 것이 유가와 메모리 주가의 역상관계라는 자료입니다. 유가가 올라가면 메모리가 꺾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아랫 단에 보면은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주가가 또 꺾이는 모습이 나오거든요. 기본적으로 앞서 말씀드렸었던 매크로 중에서 두 가지죠.

유가가 올라가고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는 꺾인다라는 겁니다. 근데 만약에 지금 이제 매크로적인 부분들이 완전히 파괴적으로 경제라든지 경기 성장 자체가 빠그라지면서 꺾여 버린다. 더 올라간다면 그건 이제 주식 투자를 아예 안 하셔야 되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최근 시점에서 매크로가 어느 정도 위로 올라간다라는 것. 그러니까 주가가 내려온다라는 거죠. 근데 매크로가 올라가는데 이게 어느 정도 올라가다 보면 반대로 밀린다라는 거죠. 우리가 전쟁이 났을 때에도 매크로적인 부분들이 올라가다가 꺾이면서 그 꺾이는 과정에서 저점이 나오면서 주가가 더 올라갔다라는 것을 상계해 본다면 지금도 사실 저는 매크로에 대해선 크게 우연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크로가 올라가던 상황에서 꺾여 준다면 오히려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은 저점이 나올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일단 반도체 AI에 대한 네러티브가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고 지금 우리나라 뭐 네이버가 갑자기 급등을 보이면서 어제 같은 경우는 좋은 모습이 나왔는데 네이버에 대해서도 엔비디아가 출자 전환을 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여러 기업들에 대해서 출자 전환을 한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자금 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이들이 가지고 있는 어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하죠. FCF가 지금 구글 같은 경우도 2분기 때 마이너스가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자료를 보시면 여기에도 나와 있는데 지금 뭐 투자 하이퍼스케일러들 그러니까 우리가 뭐 오라클이라든지 요런 기업들을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많이 이야기를 하고요. 아마존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빅테크랑 하이퍼스케일러가 많이 겹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하이퍼스케일러들 같은 경우도 투저증 등급이 채권 발행 추의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구글에 이제 FCF 같은 경우도 이제 적자 전환이 됐다라는 부분이죠. 이로 인해서 과연 빅테크라든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 반도체 쪽에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한 본질적인 의구심을 갖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메모리 기업들도 주가가 많이 밀렸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니까 매크로보다는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것은 AI에 대한 자금이 경색될 수 있느냐 혹은 이들이 그동안 투자했었던 비용에 비해서 수익 구조가 잘 만들어지고 있느냐 이게 전 우선일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적으로 어느 정도 바운드리 안으로 들어온다면 그때부터는 뭐 FMC 회의에서 뭐 케빈 어시 의장이 어떤 발언을 하는지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사실 전쟁이 처음 발했을 때도 이런 이야기 했거든요.

2026년도에는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유가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것, 물가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것, 금리 인상에 대한 노이즈들을 막아 줄 것이다라는 분석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최근에 시장이 워낙에 안 좋다 보니까 우리가 부정적인 면들을 많이 보고 있지만 저는 FMC 회의 같은 경우 FMC 같은 경우도 저는 금리 인상의 가능성도 사실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금리 인상이 되면 시장이 만약에 거기서 급락이 나온다면 저는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금리 인상 이후에는 다시 금리 인하로 들어갈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본질적인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지금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려고 하는 목적이 경기가 안 좋아서가 아닙니다. 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 인할을 해야죠. 그러니까 경기 자체가 나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우리가 좀 명심을 하고 AI 쪽에 대한 네러티브를 봐야 되는데 어쨌든 구글 우리가 가장 현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했었던 기업이 뭐 엔비디아라든지 애플이라든지 구글 같은 기업들이 있는데 구글이 지금 2분기 때 잉여 현금 흐림이 마이너스가 나와 버렸기 때문에 시장에서 의구심을 갖는 거죠. 근데 제 자료를 하나 더 보시면 여기 2026년도, 2027년도가 되면 하이퍼스케일러 올해와 내년에 잉여 현금 축소 우료라고 이렇게 좀 적혀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2027년도 같은 경우는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드는 부분들이 분명히 표기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2018년도 다시 늘어납니다. 이게 왜 그런 거냐면 비용을 열심히 집행을 하고 나서 거기서 이제 수익이 만들어진다라는 거죠. 그럼 우리가 일시적으로 잉여 현금에 대한 흐름 자체는 악화되고 있는 부분들도 우리가 인정을 해야겠지만 더 좋아질 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시계열을 넓게 본다면 전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 AI 쪽에 대한 네러티브가 훼손이 될 때는 좀 이제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럼 아직까지는 훼손되지 않았다라는 관점으로 저는 우리가 지금부터 계속해서 챙겨 봐야 되는 것은이 순환 출자라든지이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을 봐야 된다.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단기적으로론 FMC 회의에서 케비너 씨가 어떤 발언을 하느냐요 여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환율과 육가는 전 일단 크게 신경은 안 쓰고 있다라는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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