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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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을 외국인 파생·알고리즘 매도 구조로 해석하며 저점 확인을 주장. SK하이닉스·삼성전자 레버리지 매수 완료, 연준 동결 후 대반등 기대. 하반기 코스피 1200 상단 제시, 2차전지·코스닥은 반등 조건부 관심. 자막 오타 다수 존재.
다듬은 글
이 봅니다. & 제 그 삼자 에스카니스가 저점이 어디였나 연계들이 코스피 200의 구성 성분을 갖고서 시가 상위 종목들로 롱쇼 뭐 랜덤천 스카닉스는 290만 원, 300만 원 웃기기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3단자 S 3년자 SS 가스카요. 근데 일부는 어 삼성빠 극천 할 비차액으로도 스카이닉스 매도한 거를 이게 이제 바스켓 그 프로그램 매도라 그럽니다. 그러면 SK. [목을 가다듬음] 의 [콧방귀] 사라 그럽니다. 그리고 3자 에스카닉스를 그다음에 어 매수 사이드가 나오거나 시장을 급등시킬 때 오히려 트레이딩으로 때리라 그럽니다. 그러면서 이러 단이트 학전 까기 때문에 SK닉스 삼성전자, SKQ 삼성전기아 그거는 여러분들 이제 직장인이나 그다음에 개별 종목 안 하신 분들은 아까 말한 삼성원자 에이,000년도 하반기 오늘 을 도 목표가 얼마냐?
제가 30만 원 봅니다. SK 하이닉스는 200 요번에 7월 15일 날 어 SK하이닉스 ADR 그 급등때 고점이 195불 때 SK 하이닉스가 우리나라 217만 원어 220만 원을 금년 상담라폭에 반이라도 와 주기만 바랄 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이에 시간을 쫑해 갖고롱 그니까 지수 상승 추세보다 앞으로 장쇼을 기본 숙지를 아셔야 되고 다시 추세 상승은 꿈 깨시 개영 간짜리가 55. 그래서 단계 오늘 저점 찍은 거. 그게 지금 저렇게 500% 만든 거는 중국 국펀드가 만든 거 같고 안오이 저 창신 메모리가 그 주정부 안희성인가 안오이 지전의 그신 메모리 악제와 중국 DUV 그게 ASMR을 급락시키고 샌디스 그 1 번에 800불에서 저점이 형성됐거든요.
거기선 쌍바닥이 나올 것 같아서 마이크론 800불, 에스카 또는 이제 그 위치가 팔 마감. 7월 30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때까지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좋을까요?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의 긍정적인 실적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가 2분기만의 실적 이제 피크를 찍을 가능성은 별로 없죠. 어,요 부분은 좀 이렇게 명확합니다.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어, 우리가 점을 보느냐 선을 보느냐라는 것으로 표현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2분기가 피크다라고 본다라면 우리가 실적과 관련해서 판단을 좀 내려야 되겠죠.
추격 매수를 할 것인가 아니면 일부 좀 이익을 덜어낼 것인가라는 거죠. 근데 삼성전자와 SK닉스 둘 다 마찬가지로 2분기를 시발점으로 해서 3분기에 더 이익이 늘어나고 내년에 더 이익이 늘어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올해보다는 내년에 이익이 확실하게 더 늘어나는 거죠. 점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생각 뭐 이익이 확정 실적이 좀 덜 나올 수도 있죠. 우리가 어 89.5조원에 5조원에 대한 잠정 실적이었는데 확정 실적이 이거보다 좀 못 나올 수도 있죠. 그렇지만 선을 놓고 보면 계속해서 우상향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점은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선은 크게 봐서는 흔들리지 않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실적 발표와 관련해서 우리가 불안해하거나 어 우려할 바는 아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구간에서는 적극적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이 유효할 수 있겠다. 혹시 이제 물리신 분들이 있죠. 30만 원대 이제 중반에 물리신 분들이 걱정이 크실 텐데요. 저는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삼성전자가 아직까지 40만 원 주차 터치 안 했죠. 아직까지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좀 낮춘다 하더라도 평균 컨센선스가 50만 원대거든요.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아직까지 룸이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물론 50만 원 가느냐 안 가느냐는 고민해 봐야 되겠죠.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40만 원 넘어가면 고민해 보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리긴 했습니다만 지금 25만 원대에서 40만 원대까지다라고 놓고 보면 30% 이상 수익을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현 구간에서는 너무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겠다. 단지 도달하는 시점이 빠르냐 늦느냐라는 문제는 발생할 수 있어요. 우리가 이제 기존에 달려왔었던 속도대로 빠르게 가느냐 아니면 이제 매물대가 생 형성이 됐으니까 원금만 오면 팔아야 되겠다라는 분들도 계시지 않겠습니까?
거를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조금 더디게 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거를 우려할 바는 아니다. 결국은 갈길를 찾아서 가는 주식이니까 그러한 기대를 해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 점 물리신 분들은 추가 매수해야 할까요? 예, 말씀드렸다시피 지금은 적극적 분할 매수 관점으로 들어가는 것이 저는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 구간대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죠. 120평선 지지했죠. 그다음에 여기서 외국인들의 이제 매수가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했죠. 그다음에 25만 원이라는 절대 가격대에 대한 레벨도 현재 지금 확인된 가격대이기 때문에 그리고 PR이 상당히 낮아져 있는 상태 그리고 이익이 선으로 계속 늘어난다라고 보면 현 구간에서는 매력적인 가격 구간대가 아니겠나?
그러니까 추매를 한다라는 것도 하나의 이제 당위성이지만 매력적인 가격대다라는 점도 아울러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종목을 지금 가격대에서 산다면 어느 정도 비율로 어떻게 매수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 삼성제가 없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구간에서 이제 적극적인 매 분할 매수 시작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기다리셨을 텐데 여기서 해서는 안 되는 것이 B2와 레버리지 ETF겠죠? 어, 그거는 뭐 당연히 아실 텐데 왜냐하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뿐만이 아니라 비투도 현재 구간에서는 조심스럽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비투라는 것도 어, 일정 기간 계속 이자를 납입해야 되고 어, 그다음에 이제 생각보다 조금 더디게 가게 되면 그이자 비용에 녹아내릴 수가 있거든요. 더군다나 이제 금리를 인상한다라고 하니까이자 비용은 더욱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비트도 자제해야 되겠죠. 두 종목을 산다라면 뭐 특별히 저는 나눌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전자를 사시던 하이닉스를 사시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HBM과 관련돼서 퍼포먼스를 보일 거고 삼성전자는 우리가 파운드리 쪽에서 퍼포먼스를 보일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자, 목표 수익률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25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SK이닉스는 180만 원에서 400만 원 정도까지 목표 수익률이 지금 그 어 제시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걸 선호하느냐? 더구나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주중하는 정책이 있는 거고 SK이닉스는 또 액면 분할 이슈가 또 있을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선호도에 따라서 물론 이제 하는 일은 좀 다르죠. 삼성전자는 우리가 이제 뭐 어 뭐 휴대폰 사업부들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거지만 하이닉스는 단일 사업부다라는 것이 긍정적인 요소가 되겠습니다만 지금 이걸 둘 돌을 나눌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 네포트 중에 50%까지 확대해서 삼성전자가 됐던 하이닉스가 됐던 매수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급락 과정에서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도세가 어떠했는지 특이 사항이 있었나요? 일단 이것이 특이 사항이다라고 보면 외국인들이 최근에 좀 변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매도와 매수를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지난주 외군들이 좀 매수하지 않았습니까? 어 그전까지 외국인들은 일괄대게 매도를 해 왔습니다.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리밸런싱 과정이었었죠. 예를 들어서 한 펀드 메이저가 삼성전자를 5% 보유하고 싶었었는데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다 보니까 5%가 이제 7% 8%가 된 거죠. 그니까 이제 2%, 3%를 덜어냈었던 겁니다.
주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덜어낼 수밖에 없었던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그리고 또 우리가 이제 한 가지 봐야 되는 것이 창신 메모리가 이제 상장이 됐습니다. 오늘 이제 녹화일 날 상장이 되면서 500% 이상 급등을 해 버렸는데요. 이게 일주일 동안 상한가 폭이 없습니다. 그것도 이제 참고하시고요. 그러면서 이제 그 IPO 참석을 하기 위해서 일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덜었다 뭐 이런 얘기도 충분히 설득력 있는 거죠. 그런데 지난주부터 우리가 이제 25만 원, 120동 평균선을 터치한 과정에 있어서 외군들이 사기 시작했습니다.
지수가 단기간에 이제 조정을 받다 보니까 오히려 룸이 좀 어 남아 있게 된 거죠. 그러니까 그전에는 계속해서 비중이 올라가다 보니까 줄여놨는데 주가가 이제 급락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뭐 4.5, 4.7 이렇게 되니까 나머지 채워놔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연출됐다라고 보는 거죠. 쇼커버링이다라고 이제 표현을 하는데 어찌 됐든 그런 과정들이 이제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괄대에 지금 외군들이 판다. 일괄대게 산다. 지금 구간에서는 요게 하루하루 다른 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일괄대에 팔아왔었던 모습들이지만 지금은 다른 모습들이 어 교차해서 보인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 됐든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팔다가 최근에 다시 뭐 일시적인 아마 사기 시작했다라는 것들 상당히 의미 심장한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어요. 특히 이제 오늘 같은 경우도 오전에 외들이 팔다가 오후 들어서 삼성인자를 좀 사는 모습들이 보이면서 플러스를 만들어 놨거든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 고객의 특권이 100조대로 빠지면서 외국인과 기관에게 시장 주도권이 넘어간 느낌을 저는 많이 봤습니다. 어, 이것은 이제 신사임당 라이브에서도 말씀을 좀 드렸던 부분들인데 따라서 외국인들이 팔면 지수가 밀리고요. 외국인들이 사면 지수가 올라갑니다.
사이드 카드 걸리고요. 그런 상태에서 삼성전자에 대해서 일괄대게 매도하던 외국인들이 다시 일부 매수 관점으로 바뀌었다라는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가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현 구간에서는 우리가 삼성전자를 어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외국인들 매세가 가세되는 순간 우리가 공매도 쇼크버링도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 것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긍정적으로 좀 봐도 되는 것이 아니겠나 외국 근들 포지션 변화만 가지고도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주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배당 수익률을 노린 삼성전자 우선주 투자는 하반기 전략으로 유효할까요?
일부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 배당을 많이 할 거죠. 더군다나 이제 노조와의 어떤 관계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주주하는 정책을 신경 안 쓸 수가 없죠. 어, 상당히 여론이 겨강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우선주를 이제 투자하면서 배당을 1% 더 받겠다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그렇게 우선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배당을 좀 받는 거보단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 물론 외국인들이 삼성자 우선주도 삽니다. 기관도 우선주를 삽니다만 어 저는 그냥 본주 중심으로 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된다.
하지만 내가 조금 뭐 배당을 좀 바라본다. 장기 시세 차익보다는 안정성을 바라본다라고 하면 나쁜 전략은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가 어디에 이제 포커싱 되냐라는 거죠. 단지 배당을 많이 받느냐라는 거보다 시세 차익을 노리겠다라고 본다라면 아무래도 본주가 훨씬 더 유리할 수도 있다라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거는 투자자분들이 어디에 어떤 성향을 가지고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어떤게 무조건이기는 투자다라고 결론 내리기는 조심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신규 자금 1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 저는 1천만 원이 있다라면 500만 원은 삼성전자가 됐던 하이스가 됐던 투자를 하겠습니다. 어 그런 상태고 100만 원 정도는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부분들에 투자를 하고 100만 원은 어 저는 어 소비 관련주를 사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300만 원은 현금 비중을 유지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출연했을 때는 제가 현금 비중을 거의 50% 가까이 이제 만들어 놨었던 상황인데 어 3전직세 20% 더 추가를 하는 거죠. 그리고 나머지 현금 비중을 이제 30%로 낮추는 겁니다. 그 30%를 가지고 우리가 시장에 있어서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는 종목이 급락한다라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을 펼칠 거고요.
아직까지 변동성이 완전히 자아둔 건 아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30%의 현금 비중을 가져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여전히 삼성전자 하인스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끌고 가는 것이 시장 수익률을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우리 시장 정말 어려운데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되나요? 아님 지금이 매수 기회인가요? 워낙 어려우니깐요. 다들 너무너무 힘들 겁니다. 먼저 우리 시장이 얼마나 하락을 했는지 뭔지 한번 짚어 볼게요. 지금 그래프 보면 위에 붉은색 그래프는 코스피 1년 고점 대비 하락률이거든요. 보면 여러분 2020년 코로나 때 정말 폭락을 했잖아요.
그때 코스피가 한 35% 하락을 그랬고요. 그런데 지금 31% 하락을 그랬습니다. 뭐 어마어마하게 단기간에 하락을 했다는 거고요. 그다음 컨 그래프는 코스닥 주봉 차트입니다. 코스닥 주봉 차트 보면 코로나 때 제일 고점에서 제일 저점이 39% 밑에 훅 빠져 있는게 이때가 코로나 때데 39% 하락을 그랬고요. 그런데 지금은 그걸 넘어서 41% 하락입니다. 뭐 지금 하락이 뭐 코로나 위기급, 역대급 하락이니깐 여러분들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뭐 우리 시장이 하락 전환이 됐나 보고 전환이 됐다면 뭐 여러분들이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지만 저는 아닙니다.
지금 우리 시장 하락 전환된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왜 아닌지 또 한번 살펴보고 또 크게 거의 폭락한 코스닥 지금이 또 여러분들이 조금만 시각을 바꾸면 또 역대급 기회거든요. 코로나 때 폭락을 하고는 그래프 보면 확 상승을 했고요. 또 제가 30% 이상 폭락된 지점들 표시가 돼 있는데 그리고는 시간이 걸리지만 크게 상승을 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각을 조금만 바꾸면 또 역대급 기회도 될 수 있으니깐요. 먼저 우리가 하락이 바뀌었다. 상승장에서 하락장으로 바뀌었다. 그때 기술적으로 언제가 하락장으로 바뀌는지 한번 볼게요.
보면 요게 이제 기술적인 차트인데 코스피 일봉 차트입니다. 코스피 일봉 차트 보면 코스피가 강하게 상승 후에 한 번에 확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렇게 한 번에 확 하락을 하면 여기서 계속 하락장으로 가는게 아니고 흑에 반등을 할 거 같으면 상봉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죠? 하락 후에 반등 후에 다시 늘어가는 상봉이 나올 수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뭐 한 6월지지 받았던 저 정도까지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확 하락에 따른 반등이 나오고 그리고 난 뒤에 다시 하락하면서 지금 저점을 이탈하면 이때는 우리가 기술적으로 이탈이 됐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하락장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지금은 한 번 하락 후에 반등을 기다렸다가 계속 상승하면서 전고점을 넘어간다 그러면 상승장이 이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처음 외봉으로 하락을 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하락장이 바뀐게 아니고 지금은 반등을 기다려야 될 때입니다. 특히 뭐 오늘도 워낙 시장이 흔들리고 있지만 우리 시장이 거의 바다권을 잡아간다. 요런 얘기는 제가 하는게 아니고 최근 모건에서 우리나라 왜 하락을 했는지 리포트가 나왔거든요. 요 리포트를 잠깐 보면 뭐 가장 기본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워낙 좀 반도체의 자금이 쏠렸던게 그 자금이 청산되는 과정이다.
요렇게 설명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청산은 마무리 단계다. 그러면서 상승장 목표치 12,000 포인트를 제시를 했더라고요. 그러니깐 JP모 같은 경우는 상승장을 그대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좀 청산 요약을 했는데 뭐 일단 주가가 상승하면 우리나라 비중이 높아지고 삼성전자 SK 비중이 높아지니까 글로벌 자금들은 기계적으로 비중을 맞춰야 되니까 매도하는 패시브 매도 이건 뭐 주가 하락에 따라 거의 해소가 됐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네버리지. 그러니까 뭐 두 배, 세 배 이런 네버리지. 이게 글로벌 자금이 컸었습니다.
요게 한 500억 달러 됐는데 지금 한 250억 달러로 절반 이상 청산이 됐고요. 물론 뭐 아직 청산이 조금 더 갈 수 있다는 있지만 뭐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보게 되면 되고요. 그다음에 해지 펀더. 해지펀드도 포지션 증산을 했는데 해지펀트가 이제 상승으로 투자한 롱이 있고 하락을 바라보는 숏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이 롱쇼 비율이 많아 봐야 한 3대 1 정도 되는데 한참 때는 롱이 5.500까지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상승에 솔냈다는 거지요. 이게 한 4배 수준으로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청산이 이루어졌다. 그래서 이런 청산이 이루어지면 결국 본연 펀더멘탈 뭐 우리나라 또 코스피가 얼마나 돈을 버는지 얼마나 저평가돼 있는지 본질로 가는데 뭐 워낙 돈은 많이 벌고 있으니깐요.
그러면 다시 반등이 나올 거다.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하면 리포트하고 상관없이 제 개인적인 생각을 보면 왜 글로벌 자금들이 직금 청산을 했을까? 요런 것들이 조금 의문이 드는데 뭐 중국 창신 메모리라든가 상장 이슈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지만 결국 청산을 하려면 받아주는 자금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뭐 손실적게 청산을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5월에 삼전릭서 레버리지 ETF 상장을 했잖아요. 글로벌 자금 입장에서 보면 아 여기에 돈이 몰려 들어오겠구나. 그러면 이때가 청산의 기회로 판단하지 않았을까?
조금 더 뭐 과격하게 얘기하면이 뭐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하면서 뭐 전 국민이 글로벌 자금 총알바지로 만든 거 아닐까? 그렇게까지도 저는 보고 이번 레버리지 ETF는 뭐 정말 잘못된 판단이었다. 요렇게까지 또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막바지 단계다. 그래서 뭐 청산 막바지 장개니까 바닥을 잡고 일단은 반등을 보자. 거리고 난 뒤에 주가 움직임에 따라 추세 상승이든 아니면 하락 전환이든 차후의 문제고 지금은 반등을 기다려야 될 대로 보입니다. 대표님 우리 시장 대세 상승이 이어진다고 하셨는데 대세 상승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래서 저는 이제 반등 후에 계속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보는 것은 앞에 말했지만 뭐 글로벌 작업 청산이 끝나면 우리나라 본연의 펀더멘탈로 간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본년의 펀더멘탈 한번 보도록 할게요. 보면요 왼쪽 그래프는 코스피 12개월 선행 PR입니다. 보면 뭐 훅 하락돼서 6배도 안 되거든요. 이게 얼마나 저평가냐 하면 2008년 금융위기 뭐 역대급 하락이죠. 이게 미국 기준으로 보면 2차 대전 이후 큰 하락. 거의 뭐 2차 대전만큼 하락을 했거든요. 전쟁이 나왔을 때만큼 폭락이 나왔는데 그때보다 더 낮아요. 그러니깐 지금 우리나라 12개월 선행이 역대급 저평가고요.
오른쪽 그래프 보면 코스피 이익 추정치인데 까만색이 오랜데 올해도 엄청나게 이익이 늘어나지만 주가는 중요한게 올해보다 내년이거든요. 내년에 열번색 보면 올해보다 훨씬 크게 증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펀더멘탈 보면 조평가고 또 뭐 워낙 실격이 좋다. 그러니깐 뭐 어떻게 보면 반등 후에 저는 펀더멘탈 따라 계속 상승할 거로 보고요. 물론 시가 총액이 워낙 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상승을 해야 우리나라 지수를 전체 끄집고 가고 투심도 살아나는데 반도체가 워낙 안 좋은데 뒷부분에 설명드리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뭐 직권 환경으로 본다면 거의 뭐 바닥권 있고 상승할 걸로 보거든요.
그래서 요런 반도체 오팡이라든가 또 우리나라 펀더멘탈로 본다면 뭐 충분히 뭐 반등 후에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대표님 코스닥은 폭락이 나오고 있는데 언제 반등이 나올까요? 거의 뭐 코스닥은 지금 뭐 코로나 위기보다 더 빠졌잖아요. 한번 볼게요. 지금 보면 코스닥 주봉 차트인데 주봉 차트 보면 거의 뭐 41% 지수가 41% 폭락했다는 거는 여러분 정말 어마어마한 겁니다. 이거 이거는 뭐 코로나 때보다 더 빠졌고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 가장 큰 폭락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다들 어려울 겁니다. 대신 여기서 계속 하락을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막바지 단계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느냐? 일단 기본적으로 하락폭도 워낙 크고요. 위기가 아닌데 이런 하락폭은 뭐 거의 비정상적인 거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이렇게 하락한 가장 큰 원인은 삼성전자나 SK하이맥스 레버리지 ETF 상장되면서 자금이 걸로 몰려갔죠. 이제 코스닥도 매도하면서 좀 뭐라 그럴까요? 욕심이죠. 욕심. 그러면서 확 몰러 가면서 수급이 꼬였기 때문에 뭐 코스닥 업항이라든가 또는 기업의 펀더멘탈이라든가 또는 뭐 기업의 실적 무관하게 다 빠졌거든요. 말 그대로 무관하게 비정상적으로 빠졌거든요.
이런 경우들은 제 경험으로 보면 정말 시간이 지나면 비정상이 정성화되고 크게 상승하면서 정말 큰 기회로 이어졌거든요. 대표적으로 2008년 금융 위기 때도 그랬고요. 또 2020년 코로나 때도 그랬거든. 지금 코로나 때 39% 앞에 훅 빠지고 난 뒤에 그다음에 그래프 주봉 보면 확 솟아 올랐거든요. 그래서 지금 비정상적으로 훅 빠졌을 때 지금 코스닥 매도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똘똘한 종목들 매수한다면 기회가 되고요. 특히 뭐 조금 힌트를 드리자면 지수 하락보다 적게 하락한 기업. 요런 기업들은 지수보다 강하잖아요. 그래서 요런 기업들 기술적인 차트 측면으로 보면 요런 기업들.
두 번째는 8월 14일까지 2분기 실적 발표가 되니까 호실적 나오는 종목. 지금 뭐 실적하고 무관하게 빠져 있는데 좋은 실적이 나면 펀더멘탈 따라 움직일 수 있고요. 그다음에 뭐 다양한 또 방법이 있는데 그건 또 뒤에 설명을 드리면서 설명을 드리고 요런 것들만 보더라도 뭐 직업 어느 정도 코싹을 통해서 기회가 될 걸로 보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러려면 코사기 추가 하락보다는 어느 정도 바닥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는 바닥으로 보는 그 뉴스 하나 보도록 할게요. 요거는 7월 24일 나온 뉴스입니다. 뉴스 보면 뭐 삼전 닉스가 워낙 하락하면서 이제 3전 닉스 네버리지 강풍이 꺾였다는 겁니다.
뉴스 보면 뭐요 반목 레버리지 순자상 규모가 가장 큰게 코덱스 SK 하이닉스 단닐 종목 레버리지거든요. 이게 뭐 가장 큰 상품인데 최근 일주일 동안 여기서 돈이 들어온게 아니고 빠져나갔어요. 오히려 한 98억 정도 빠져나갔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삼성전자 단닐 종목 레버리지 같은 경우는 750억이나 빠져나갔어요.이 얘기는 이제 코스닥을 팔고 레버리지로 가는 건 멈췄다. 그렇다면 비정상적으로 하락하던 코스닥은 바닥을 찾겠다. 요렇게 연결이 되잖아요. 뭐 펀두멘탈보다 비정상적으로 빠졌는데 빠진 원인이 자금인데 더 이상 걸로 가지 않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에 기회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요런 어떻게 보면 워낙 과하게 빠졌고 지금이 기회로 보이고요. 그래서 앞에 말했듯이 지금 여러분들이 가장 힘든 곳, 비정상인 곳, 요런 곳에서 한 1, 2년 뒤에 길게 본다면 확실히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 이때가 매수 기호했다 이렇게 느끼실 날이 오실 겁니다. 어려운 시장에서 반도체 다음으로 하반기 주도주는 어떤 섹터가 될까요? 네. 그래서 뭐 제가 리포트도 많이 보고 뭐 계속 팔로업을 하는데 그거보다도 시장이 시장이 우리한테 다음 주도 주다 이렇게 알려 주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런 대표적인 경우가 지금처럼 한번 확 빠졌을 때입니다.
그때 보면 강하게 버티는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될 수 있거든요. 요거 보면 6월부터 7월 한 셋째 주까지 하락률입니다. 섹터별 하락률인데 코스피가 약 20% 하락을 그랬고요. 코스닥이 한 26% 하락을 그랬습니다. 뭐 엄청나게 하락 그랬는데 이제 업정별로 하락률을 보면 12% 상승을 했어요. 거의 뭐 하락장에서 가장 빛났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래서 뭐 은행 주지만 조금 넓게 보면 뭐 보험이라든가 금융 뭐 거의 합쳤다고 보면 되고요. 정권주는 제외하고요. 그래서 은행 보험 합쳐서 보면 되는데 요거 상승 이유는 7월 달에 우리나라가 금리 인상을 했잖아요.
그러면 보통 은행 주론 금리 인상하면 예대 마진이 늘어나면서 호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게 선반영된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한국어 총재가 8월에도 금리 인상 시사를 했거든요. 그런 모멘텀도 있어서 반등을 했기 때문에 가장 강한 섹터다. 그래서 이런 강한 섹터들은 뭐 하반기지까지 이어질 확률도 있고요. 그다음에 강한게 백화점인데요 백화점은 사실 저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오프라인 부분이 크다. 지금은 뭐 온라인이 워낙 중요한데 오프라인 비중이 크고 그거보다도 더 제가 조금 안 좋게 부분은 지금 우리나라 내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크게 가능 상승하는 종목은 다 해외 매출이 늘어나는 종목들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 백화점들 해외 진출 거의 못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성장성이 없다. 그래서 백화점은 조금 제외를 하고 그다음에 봤더니이 화장품입니다. 화장품이 뭐 지수 폭락할 때 거의 뭐 방어를 했거든요. 요런 기업들은 향후 기회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은행 화장품 관심을 가질 수 있고 특히 화장품 업항 잠깐 한번 볼게요. 미국 수출 그래프인데 보면 그래프가 회색 그래프가 오른쪽에 확 상승이 돼 있잖아요. 역대 최대 수출까지도 기록을 했거든요. 그래서 엄청나게 수출이 잘되고 있고 특히 1분기도 잘 됐는데 2분기는 1분기 넘어서 사상 최대 수출까지 이어졌거든요.이 얘기는 2분기 실적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뭐 호실적 기업들이 또 하락장에서는 빛이 날 수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화장품 관심을 가져야 되고 오른쪽 그래프 보면 지금 주황색 그래프가 화장품 수출 금액입니다. 이렇게 증가할 때 보면 짙이 화장품 업종 지수인데 수출 따라 확 상승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수출은 늘어났는데 주가는 오히려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계리도 있기 때문에 또 한번 상승할 여지가 있다. 그래서 요런 화장품 특히 화장품 중에서는 뜨출이 늘어나고 화장품 매출이 전체 증가하면 ODM 기업. 그러니깐 화장품 이렇게 만들어 주십시오 해서 만들어서 납품하는 기업들이 실적이 좋아질 수 있거든요.
그런 기업은 뭐 우리나라 딱 세 개 상장돼 있습니다. 뭐 한국 콜마, 코스메카, 코리아, 그다음에 코스맥스. 요게 이제 우리나라 3대 5대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요런 거 관심 가질 수 있고 그다음에 역시 수출 비중이 증가하는 기업. 매출해서 뭐 한 50% 이상 커지는 기업. 요런 것들 중에 뭐 대표적인게 보면 달바 글로벌 요런 기업들 뭐 또 눈여기 한번 보시면 하반기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2차전지 계속 소외 받고 있는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뭐 지금 워낙 소회를 받고 있는데 뭐 이유가 뭐 제가 보는 큰 이유도 있는데 또 그거 설명하기 전에 저 밑에서 또 희망 솟아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2차전지 조금 좋은 점도 설명드리고 또 지금 소외되고 있는 점 그다음에 또 지금 우리가 워낙 소해를 받았기 때문에 또 관심 가질 수 있는 종목들도 있는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게요. 먼저 제가 이제 한 차트 한 두 개 준비했는데 왼쪽 차트는 양극제 수출 단가입니다. 보면 작년에 [콧방귀] 비해서 계속 증가를 합니다. 그래프 보면 증가를 하고 있고 실지 가격도 좀 막대 그래프인데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턴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어 실질적으로 양극제가 뭐 거의 2차지 소재에 대표를 하고 있으니깐요. 좀 그나마 기업들이 좀 좋아질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고요.
그다음 오른쪽 리튬 가격도 보면 밑에 그래프 보면 증가를 하고 있거든요. 가격이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을 하고 있다. 그다음에 월평균 가격도 상승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요런 것들이 그나마 물 밑에서 이제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간다. 요렇게 보시면 되시고요. 대신 이런 환경 속에서도 워낙 소외가 됐잖아요. 그런 소외됐는 이유 중에 제가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시장 파이, 그러니까 시장 정류율입니다. 한번 보도록 할게요. 요게 뭐 최근에 나온 데이터인데 1월에서 5월 올해 1월에서 5월 국내 배터리 34 시장 점유율입니다. 요건 중국까지 포함된 점유율이고요.
보면 LG엔솔이 작년에 9.5%에서 8.7% 7% 줄었고요. SKO는 4.2%에서 3.4%로 줄었고 삼성 SDI는 12권 의해서 아예 12권 밖으로 밀려나 버렸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시장 점유율이 준다는 것은 뭐 역시 2차전지는 미래를 보고 희망적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전기차 시장이 왔을 때 정말 큰 돈을 벌겠다 했는데 그때 시장 점유율이 약하면 생각보다 돈을 벌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됐지 않나 싶고 특히 뭐 중국이 워낙 시장이 커져 있으니까 조금 외곡될 수 있으니까 중국 빼고도 한번 볼게요. 요건 중국 제외한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이거든요.
이거 보더라도 조금 심각하거든요. 보면 작년 1월에서 5월 사이 우리나라 배터리 3사 점유율이 37.2%라거든요. 그런데 올해 28.4% % 1년 사이에 확고요. 특히 뭐 한 2, 3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50% 넘어갔어요. 우리가 장악을 하고 있었던게 거의 밀리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크게 작용을 하고 그다음 이렇게 좀 많이 밀리는 이유도 있어요. 뭐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 3사 배터리 3사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곳이 북미인데 뭐 여러분 아시겠지만 트럼프 되면서 북미 시장이 죽어 버렸죠. 그러니까 사실은 정체돼 있는데 또 뭐 북미 시장이 커진다면 확 역전될 수도 있는데 이건 시간이 필요합니다.
트럼프가 아직은 뭐 위에 있으니까. 그래서 요런 거 봤을 때는 단기간에 시장 점유율이 쉽지 않다. 그래서 제가 보는 가장 좀 안타까운 부분이고요. 특히 어떻게 보면 중국하고 싸움을 하려면 최소한 글로벌 점유율이 10%는 돼야 됩니다. 그래야 같이 공장 짓고 같이 규모의 경제를 펼치면서 할 수 있는데 지금 그 정도 능력되는게 지금 LG 엔설 빼고는 다 그 밑으로 떨어져 버렸거든요. 그래서 이게 정말 뭐 향후에 녹록하지 않을 수 있다. 요렇게까지 있으니깐요. 그래서 요런 부분이 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설명을 드릴게요. 대표님이 SS 시장이 많이 주목받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네. 그래서 대안으로 뭐 ES 뭐 시장이 연초부터 해서 올해 정말 많은 리포터들부터 해서 ES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게 커진다면 뭐 정말 우리한테 기회가 되는데 요쪽도 조금 아쉬운 측면이 있어요. 이제 그래프인데 보면 ESS 신규 설치량이거든요. 보면 저기 12월 달에 보면 엄청나게 신규 설치가 늘어났어요. 그러면서 아 이제 ESS 폭발적으로 신규 설치 늘어난다 그러면서 장미 얘기가 나오면서 ESS 주가 움직이고 여기에 더해서 2차전지 주가도 동반 상승을 했는데 실상은 그렇게 되지 않았거든요. 보면 그 이후에 설치량을 보면 오히려 감소를 했어 보면 그리고 지금뭐 거의 뭐 평균 수준으로 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ES 시장도 아직은 화커지 않았다. 그러니깐 뭐 대표적으로 한 3월, 4월 달 리포트 나올 때 ES 얼마나 장미빛으로 리포트 나왔는지 그런 것도 한번 볼게요. 리포트가다는 아니니까. 그래도 그때 보면 요건 LG엔솔 매출이라든가 실적에서 ESS 분석한 리포트입니다. 요게 3월이나 4월 제가 이제 캡처를 했던 리포터인데 보면 일단 매출에서 보면 회색이 전기차고 주황색이 ESS인데 올해 하반기 내년부터 가면 ESS가 매출이 훨씬 커진 거다. 이렇게 봤는데 택도 없죠. 지금 뭐 ESS 시장이 그래프가 12월처럼 커지고 계속 갔으면 가능했었는데 뭐 전혀 다르게 갔고요.
그러면서 뭐 실적도 좋아지겠다 했는데 연결이 안 됐어요. 그래프가 LG 에너지 솔루션 차트 한번 볼게요. 요게 LG 에너지 솔루션이거든요. 보면 12월 살짝 올라갔다가 2월 3을 바치다가 또 훅 상승을 했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버텼는데 거의 ESS 시장 설치 약화되면서 훅 하라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냥 뉴스라든가 이런 거 좋은 거보다는 실제로 설치가 좋아지고 실적이 될 거냐 이런 것들 리포트 보면 뭐 많이 설치량이나 이런 걸 접할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이런 쪽에서 좀 뭔가가 나와야 됩니다. 나오기 전까지건 시장도 지금은 만만찬 요렇게 보고요.
그래서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2차전지 쪽에서는 좀 뭐 전기차 시장 파이 줄고 S 아직 확장 안 되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이 조금 어려운 시점입니다. 2차전지에서 지금 관심을 가져야 되는 색타나 종목 설명 부탁드립니다. 2차전지 중에서는 뭐 제가 볼 때 그래도 가장 먼저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건 양극제입니다. 제가 앞에 양극제 수출 단가 상승하는 걸 보여 드렸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좀 단가가 올라가고 그다음 여러분 조금 오해하면 안 되는게 있습니다. 뭐 제가 앞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줄어든다 있잖아요. 그게 매출이 줄어드는 건 아닙니다.
왜 그러냐? 우리가 줄어 듣는 거보다 경기차 시장 성장이 더 크거든요. 그래서 성장 20% 성장하고 시장 10% 줄어들면 10% 늘어나는 거거든요. 그처럼 실제로 수출은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쉬운 측면이지 수출이 줄어드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수출 늘어나고 단가 올라간다. 그러면 제일 먼저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게 양극제고요. 특히 2차전지 거기에 가장 뭐 비용적으로 큰 부분이 양극제니깐요. 요런 것들이 항상 주도가 될 수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아직 업항이 안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실제로 뭐 양극제다, 응극제다 이런 거보다는 제가 앞에 코스닥이 워낙 급락을 했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그러면 코스닥기 1.9분 상승이 나온다면 시가 총의 큰 종목들 대표적으로 에코프로 그룹이죠.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 이런 시가총의 큰 종목들은 기본적으로 반등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시가총에 뭐 최소한 뭐 코스닥 150 종목 이상 또는 뭐 코스닥 승강제의 프리미엄 기업으로 들어갈 수 있는 요런 기업들 요거 그래서 양극제나 요런 기업들 중심으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에코프로비M 지금 많이 조정을 받았는데 매수 전략 설명 부탁드립니다. 에코프로비M 보면 요거 차트입니다. 차트 보면 뭐 한 눈에 하락폭 눈에 보이시죠, 여러분? 보면 작년까지 훅 하락을 하다가 작년에 바닥을 잡고 계속 상승을 하던 추세선을 이탈하면서 확 끊어져 버렸거든요.
요렇게 되면 다시 강한 추세로 나오기보다는 일단 기본적으로 상승이 나올 수 있고요. 대신 한번 끊기고 지금 어느 정도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뭐 조금씩 모으고 특히 뭐 한 번에 밀렸기 때문에 일정 부분 반등을 기대할 수 있고요. 또 여기에서 또 하나 참고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에코프로 BM이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를 했는데 주가 하락에 영향을 물론 미쳤고요. 대신 이게 다시 반려를 했죠. 정권신거서 다시 보내라 했어. 요게 어제 다시 정권실수를 다시 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게 8월 8일 되면 효력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요게 효력이 발생이 되고 그다음에 중요한 건 효력이 발생이 되면 유상증자 스케줄 자체가 안 바뀌었다면 바뀌면 또 정점 공시가 나오는데 아직 정점 공시는 없더라고요. 안 바뀌었다면 신주 배정 기준일이 9월 4일입니다. 9월 4일보다 이영업일 앞에 주식 산 사람은 유상정자 참여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뭐가 하면요 신주 배정 기준일부터 한 달 전부터 주가 움직임이 발행과에 영향을 줍니다. 우리나라는 신주 배중일 일주일 한 달 또 직전 이런 거 평균내서 발행가를 결정을 하거든요.
조금 복잡한데 또 2차 발행가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보통 기업들이 많이 빠지면 발행가가 높아야 유상증자를 크게 받을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뭐 한 8월 4일 그리고 지금 바닥을 잡는 거 요런 거 봤다면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점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부터 조금 모아갈 수 있는 시점이다. 요렇게 보여집니다. 대표님, 지금 힘든 투자자를 위해서 대표님만의 매수기법 하나 공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앞에 코스닥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리면 코스닥이 한 세 가지 지금 우리가 관심 가질 수 있다.
워낙 위기급으로 폭락을 했으니까. 첫 번째 코스닥 지수보다 적게 하락한 종로. 요건 차트적으로 보는 거고. 두 번째 역시 펀더멘탈. 요건 실적적으로 보는 거고. 세 번째가 여러분 요건 수업적인 겁니다. 어떤 거냐? 지금은 비정상적으로 훅 빠졌는데 최대 주주나 대표 이사가 장내 매수를 10만 주, 20만 주 한다. 왜 할까요? 우리 시장 비정상적으로 우리 주가 빠졌으니까 이때 지분 확보해야지 이렇게 판단을 하겠지요. 자기 돈을 엄청 들어와서 장내 매수를 하니까 그것도 요런 기업들은 향후 또 크게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어떤 공시 요런 공시도 요번 기회에 한번 공부해 보시고요.
그래서 공시 공부하기가 쉽지 않지만 또 저 이건정제TV 유튜브 오면 다양한 공시 봐야 될 거 케이스 발로 크게 갈 수 있는 케이스별로 돼 있으니까 또 한번 [콧방귀] 오셔서 참고해 보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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