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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자, 구독입니다. 구터운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어서 오십시오. 빨리 들어오십시오.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 제가 요즘에 업로드 인사이트 잘 못 나온다고 요즘 여러분들 접속한 속도가 굉장히 느려요. 요즘에 마음이 아픕니다. 뉴욕 인사이트도 느리고 언로드 인사이트도 느리고 이렇게 되면 진짜 방송을 확 안 해 버릴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 오랜만에 방송 나 협박하고 있다.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어서 오십시오. 자, 오늘이 며칠입니까? 2026년 10월 4일입니다.
오늘 무슨 요일이에요? 수요일입니다. 네, 수요일이에요. 반갑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 뭐 어떻게 되는지 몰라. 모르겠는데 일단 모르겠어요. 뭐 시장 여보랑 상관없이 저는 그냥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것 때문에 굉장히 기분이가 좋아 가지고 일단 좀 뭔가 파이팅 있게 한번 시작해 봤습니다. 네. 제가 파이팅이게 시작할수록 제가 겁나 힘들구나. 아, 얘 지금 오늘 하루 종일 힘들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빡세입니다. PD님 안쪽에 스피커 켜져 있어요. 꺼 주시고요. 자, 아무튼 일단은 뭐 네. 일단 일단 네. 네. 뭐 다 이제 어 됐고요.
지금 보니까 일단은 뭐 그 바다 건너 우리랑 전혀 상관도 없는 이제 미국의 아 뭐 전혀까지 아니고 그냥 크게 상관없는 이제 뭐 미국네 미국의 지금 이슈가 어쨌든 정리 됐어. 뭐 민주당이 이겼든 뭐 공화당 이겼든 됐어. 일단 정리. 남의 나라 정치 정치 이슈 정리. 우리가 올해 초초부터 올해 초부터 겁나 신경 쓰고 있었죠. 왜 도대체 남의 나라 투표로 신경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 뭐 물론 아 또 뭐 그런 있잖아요. 막 또 막 인생 되게 막 인생 되게 막 심각하게 사는 분들 있잖아요. 그 쟤 또 무슨 소리 하는 거냐? 뭐 미국의 중화석 결과에 따라 가지고 민주당이 이기게 되면 현재 트럼프 정책의 어떤 것들이 뭐 드라이브 드라이브가 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이렇게 되면 뭐 다 뭐 이제 여여 야당이 야당이 뭐 커져 가지고 뭐 트럼프 대통령의 제한을 많이 받을 것이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레임덕이 될 것이고 끝나면 뭐가 될 것이고 그렇게 정말 인생 피곤하게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죠? 뭐 그냥 어쩔 수 없어요. 제가 여러분들께는 뭐 그러지 그렇게 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뭐 이렇게 말씀드리고 결국은 여러분들 다 필요 없고요. 다 필요 다 필요 무슨 뭐 분석이고 나발 다 필요 없고 그냥 됐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안 들어오는지 그거만 보면 될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 싼 거 인정하시잖아요. 맞죠? 쌌는데 우리나라 싼데 왜 안 들어오냐가 항상 고민이었잖아요. 외국인들 도대체 왜 안 들어오는 것일까? 그럼 다 필요 없고. 아 뭐 트럼프가 이기든 뭐 바이든이 이기든 뭐 바이든이 뭐 다시 나와가지 이기든 뭐 무슨 뭐 오바마가 뭐 하든 아무 상관 없어요.
그냥 걔들은 걔들 문제고 어쨌든 우리는 그거로 인해서 최고를 얻는게 뭐다? 아하 불확실성 제거 그죠? 올해 1월 달부터 계속 중간 선거가 어찌 됐다. 뭐 어쨌다 무슨 뭐 중간 선거가 11월 달 있으니까 그거 전에 뭐 이슈가 있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항상 뭐 몇 번 중에 몇 번 시장이 상승했고 막 이런 분석들 있잖아요. 골 빠집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오 그런 걸 그렇게 하루 종일 신경 쓰고 있습니까? 우리 본업이 있는데 차라리 우리 본업을 열심히 하는게 낫다. 그죠? 그런 것들은 증고사에게서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 뭐 염정사님이나 뭐 이완진 사장님 같은 분들이 열심히 분석하셔 가지고 막 방송에서 말씀해 주시니까 그런 거만 들으시고요.
뭐 저희 언로드 인사이트 뉴욕 인사이트만 보시면서 그냥 하시면 돼요. 무슨 뭐 뭐 그래요. 그런 식으로 치면 뭐 옛날에 중간 선거 때 뭐 대통령 하던 당이 진거 한두 번입니까? 그러면 그때 시장 빠졌으면 지금도 빠그러졌었어야 돼. 근데 계속 고점을 기록하고 있잖아요. 상관없어요. 그런 것들. 그러니까 어쨌든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딱 두 가지입니다. 불확실성 제거됐다. 두 번째 어쨌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막판에 우리나라 증시를 당겼다. 요런 것들이 좀 중요한 거 같으니까 뭐 다른 거 다 필요 없고요. 그냥 그렇구나.
아, 또 민주당이 이겼으니까 이렇게 되면 트럼프 정책에 좀 문제가 발생하고 AI에 대해서 투자가 늦어질 수 있고 막 이런 얘기 하잖아요. 민주당이 빠꾸미가 지금 미국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산업이 AI 산업이고 IT IT 쪽인데 말 그쪽에다가 제재를 걸어 버리면 그 자리 누가 가져했어요? 중국인데 민주당 의원들이 빠꾸니까 그걸 원할 거 같아요? 제발. 아니에요. 네. 그들도 탁 이제 어쨌든 뭐 뭐 그 항상 이제 뭐 미국을 더 이제 열심히 하려고 하는 노력하는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아 그 되게 막 아 막 그런 거 막 되게 우리 피곤하게 신경 쓰지 말자고요.
어쨌든 어쨌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뭐다? 아 악재성 이슈하나 사라졌다. 이제 불확실성 하나 제거됐다. 악재보다 더 최악은 뭐다? 불확실성인데 불확실성 하나 제거됐다. 뭐 누가 이는간에 뭐 상관없어. 우리 여러분 투표권 있으십니까? 아 해외에 계신 분 있으실 수 있죠. 대부분의 걱정하는 우리들은요. 투표권이 없어요. 백날 걱정해도 아무 의미 없다는 거죠. 우리가 뭐 한편라도 뭐 미국에 이제 하면서 하면은 뭐 모르겠지만 아 상관없어요. 없잖아요. 저도 투표권 없고 여러분도 없어요. 뭐 제가 뭐 백날 뭐 어 오바마 너무 좋아요.
뭐 바이든 너무 좋아요. 뭐 트럼프 너무 좋아요. 이래도 일도 의미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그냥 딱 하나만 보면 된다. 뭐 불확실성 제거 그죠? 불확실성이 제거가 되었다. 뭐 블루 웨이브가 나오든 뭐 블루 뭐 뭐 스나미가 나오든 뭐 상관없어요. 그냥 불확실성이 제거가 됐다. 어 땡큐. 첫 번째 자 두 번째 오케이. 불확실성 제거됐으니까 그동안 중간 선거 때문에 수급이 주춤 주춤 주춤하고 막 아 잠깐만 일단 좀 기다려 보자. 그냥 좀 매도 매도해고 매해 놓고 현금학보하면서 좀 기다려 보자. 해보자라고 했었던 외국인들이 이제 슬슬 리밸런싱 하면서 돈 풀기 시작할 것이고 그리고 MSC 이머직 마켓 지수 내에 있는 우리나라랑 중국 뭐 다 있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수익 실현에서 중국으로 열심히 들어갔었는데 중국도 최근에 보면 훅 가고 있죠. 훅 갔다 얘기 뭐겠습니까? 어쨌든 빠지 수급이 빠진다는 얘기겠죠. 그럼 그 수급 빠지면 어디든 어디든 갈 거 아니에요. 어디든 어디 가겠습니까? 임머진 바켓 지수에 있으면 안 되는 나라 두 개 항상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중국과 우리나라. 예. 제일 큰 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래요. 그리고 환율 괜찮죠? 우리나라 기업들 실적 미친 실적 나오고 있죠. 그죠? 뭐가 문제냐고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자, 어쨌든 여기까지 여기까지 해 보시면 아마 대략적으로 여러분들이 아마 어 이제 느낌이 오실 거니까 뭐 여러분들 지금 퇴근하시는 길에 막 보면서 막 민주당이 이기면 어떤 주가 수혜주가 되고 막 공화당이지면 뭐 어떤 주가 수해주가 이런 거 보지 마세요.
그 정도 계속 갈 거 같아요.음 절대 가지 않아요. 어쨌든 미국이든지 우리나라든지 중요한 건 뭐다? 원래이 자이 시장을 움직이는 건요. 패시브 자금입니다. 돈이에요. 돈의 흐름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뭐 아 뭐 민주당이 있었으니까 이제 뭐 트럼프 관련주 다 죽었어. 과연 그럴까요? 단기적인 눌림이 있을 수 있겠지만 걔들 나중 치고 올라온다니깐요. 그럼 또 그걸 또 우리는 기회를 삼아야 되는 거죠. 그죠? 아시겠죠, 여러분들? 그러니까 너무 그 언론 기사나 이런 것들한테 가스 라이팅 당하지 마세요. 예. 당하지 마세요. 뭐 왜 왜 왜 뭐 어쩌라고 그냥 그래서 결론적으로 뭐다 하시던 거 하시면 됩니다.
시장이 저 그랬잖아요. 시장이 뭐 난리를 치든 발광을 하든 뭐 어쨌든지간에 우리는 딱 중심 잡고요. 그냥 여러분들 하실 거 하면 돼요. 열심히 회사 다니시면서 현금확보 현금확보 되시면은 어 불확실성 제거됐어. 그러면 조금 더 살짝은 좀 공격력적으로 좀 매수해 봐도 될까?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시면서 고민을 하셔야 되지. 거기서 뭐까 트럼프 졌으니까 이제 끝나고 뭐 이제 뭐 그런 식으로 치면 트럼프 대통령 그동안 보면 이제 관세가제 회빡했잖아요. 이제 그거 못 할 거 아니야. 나쁘지 않은 거라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나쁘지. 뭐 뭐가 나빠요?
맞잖아요. 뭐 뭐 바 뭐야? 왜 그 민주당이 이긴다 해가지고 뭐 걔네들이 갑자기 막 인텔이 막 미친 뭐 미친 수준에 뭐 초초 초초 그 고성능의 HBM을 갑자기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생겨요? 아니잖아요. 바뀐 건 없어요. 누가 이기든지간에 어쨌든 HBM을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는 거는 SKS와 삼성전자 삼성전자 SKS 다 바뀐 사실이 없습니다. 뭐 걔네가 그렇게 된다고 우리 매출이 줄어들 것 같아요. 걔네들이 지금 칩한데 그 칩 지들이 못 만들잖아요. 결국 PSMC한테 하거나 CXMT한테 하거나 우리나라한테 하거나 근데 CXMT는 수요 반도 안 되는 애들한테 그 사가지고 뭐 하겠습니까?
걔들도 지금 비용 가지고 고민 중인데 맞잖아요. 계속 비용을 때려 부어 가지고 지금 성장 성장 성장 성장하고 있 있는데 기왕이면 그 돈을 쓸 때 보고 쓸 거 아니에요. 돈을 딱 부었을 때 기왕이면 조금 더 똑같은 돈을 쓰더라도 수율이 높은 것을 살려고 할 것이고 좀 더 분량이 적은 것들을 살려고 할 것이고 맞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TSMC가 인기 많은 건데 삼성시 따라가고 있죠. 근데 그런 상황에서 맨날 맨날 삼성 TSMC 와 이러고 삼성 욕할 때는 막 야 수뭐 60 이거 가지고 막 이렇게 욕하면돼 아니 50%도 안 되는 CXMT는 왜 욕을 안 하는데?
왜 왜 삼성 전자를 TSMC랑 비교할 때는 그렇게 막 수요 떨어진다 욕을 했는데 삼성이랑 CXMT를 비교할 때는 마치 CXMT가 어마어마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누가 보더라도 걔네들은 레거시에 국한된 애들인데 신 신형을 할 수가 없는 애들인데 부대 이해가 안 된다니깐요. 왜 왜 우리 애를 까고 남의 애를 끌어 올리냐고. 상식적으로 봐도 이게 이게 안 되는 상대가 안 되는데 왜 그러고 있냐고. 자, 이런 거부터 이런 거부터 예, 안 하셔 됩니다. 아시겠죠? 아이 속시원하다. 진짜 내 얘기 진짜 하고 싶었어. 중간 선거 끝나고이 얘기 너무 하고 싶어 가지고 제발 중간 성거랑 우리 인생이랑 달라진게 없다고.
아, 또 오늘 보면 뭐 아, 중간거 결과에 따라 가지고 우리 증시가 뭐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고 막 어, 민주당이 이기게 되면은 막 각 업종별로 뭐가 어떻게 될 것이고 마됐습니다. 그냥 기전거 그냥 잘 유지하시면서 그냥 반등하지 좀 지켜보고 반등 좀 떨어지면 살짝 비중 줄이시고 그냥이 또 다 더 가는 쪽으로 붙이고 또 실적 잘내을 많이 눌렸다 싶은 기업들 조금조금씩 매수하시면 되지. 뭐가 여러분 그랬잖아요, 제가.여 이게 지금 정보가 너무 많으니까 일반 투자자들도 뭐 마치 전문 투자처럼 진짜 어마어마하게 여러분들이 트레이딩을 하려고 하시는데 공부한 건 오케이.
그 되게 웃긴 건 뭔지 아십니까? 시장 좋을 때 공부 안 해요. 시장 나쁠 때 공부 공부하러 가잖아요. 아 마음이 아파서 스트레스 받아 가지고 아 시장 안 좋은데 무슨 아 그 공부하라고 맨날 막 시장 지켜봐야 됩니다. 매일매일 바라보세요. 막 시장은 그래도 따라가셔야 됩니다.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본인 계좌만 보고 있어요. 본인 계좌 보는게 무슨 시장 보는 거야? 맞잖아요. 그러지 마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시겠죠? 공부하라고 하는 거는 본인 계좌를 안 보셔도 돼요. 시장을 분석하고 매일매일 다이어리 쓰시면서 본인의 차라리 느낌 아, 오늘 정말 거지 같은 하루였다.
시장 겁나 빠지네. 이런 누구누구 나쁜 식기 이렇게 이런거나 쓰는게 차라리 공부가 된다니깐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뀌었다 하더라도요. 오늘 제이 앞에이 긴 멘트 저혼자 10몇 분 동안 떠든이 긴 멘트의 주요 핵심 핵심 주된 내용이 뭐다? 불확실성이 제거됐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냥 있는 그대로 어제와 다르지 않는 똑같은 하루를 사시면 됩니다. 사람이 기분 좋다고 붕 뜨고요. 기분 안 좋다고 착가 앉으면요 안 돼요. 평정심 유지 아시겠죠? 제 최소한 제 방송 보시는 분들은 평정심을 유지하시면서 그냥 하던 거 하세요. 우와 시장 분위기가 다 달라졌어.
어 그래 그럼 한번 돈을 한번 갖고 와 볼까? 진작 갖고 오지 그러면 맞잖아요. 진작 갖고 오지. 그럴 돈 있으면 진작 갖고 오지. 내가 계속 계속 눌릴 때마다 매수하라고 했잖아. 그죠? 근데 아니잖아요. 근데 그 그것도 사실 분할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몰라.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렸 드렸던 대로 어쨌든 중간성은 날짜가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그죠? 중간 날짜가 정해져 있는 불확실성이 제거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가 힌트를 얻기 좀 편하긴 했죠. 근데 몰라요. 솔직히 또 이게 또 오늘도 막판에 반등했지만 또 밤에 민증식 또 막 또 이상한 언론 기사 나오면서 또 뭐 아 뭐 AI 뭐 투자해 봤자 돈 얼마나 벌리겠냐 뭐 있다 소리또 나오면은 내일 또 밀립니다.
그니까 아직까지 변동성 구간했고요. 자 그럼 우리는 뭘 해야 된다? 다 필요 없고 11월 달 미국은 연준 FC 없어요. 그럼 우리나라도 이제 11월 달에 뭐 말해 지금 금리상한다. 과연 자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봐야 될 포인트 딱 하나입니다. 뭡니까? 미국과 이란의 이슈가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 아마이란 입장에서는 좀 땡큐 거예요. 왜?이란 입장에서는 본인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들이 아무 생각해도 갑자기 우리를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때리는 건 중간 선거 용이라 생각할 거거든. 근데 오히려 중간 선거 끝나고도 미국이 계속 때려 버리면은 민주당이 야 그만해라 막 이럴 거 아니에요.
또 탄핵 이런 얘기 할 거 아니에요. 또 탄핵이 뭐 전 세계 트렌드가 된 거 같은데 막도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라고 별로 신경 났을 거예요. 대통령 오늘 얘기했잖아요. 거북권이란게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과연 미국과 이란의 이슈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미국과 이란의 이슈가 정리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아시겠지만 유가가 빠르게 떨어질 거예요. 유가가 빠르게 떨어지면은 이제 CPI가 안정을 찾겠죠. 그럼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겠죠. 그 물가가 떨어지겠죠. 그럼 이제 11월이나 12월 달에 걔들이 이제 금리 올릴 거다.
올릴 거다. 올릴 거다. 물가를 잡기 위해서 올릴 거다. 하지만 금리가 떨어 떨어지는데 과연 금리를 인상시킬 수 있을 만한 요인이 될까요? 그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우리 11월 달에 한국에 된 건 있습니다. 이미 두 번 연속 올렸잖아요. 한번 쉬죠. 근데 이번에 쉬다가 다시 한번 올린다. 글쎄요. 이거 굉장히 리스키한 거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주에 나오셔 가지고 내년에 우리 예산 이만큼 쓸 겁니다. 슈퍼 예산 쓸 겁니다. 얘기했잖아요. 그런 가운데 금리를 때려 올린다. 이거 굉장히 정책이 너무 언밸런스 언밸런스 한 거예요.
이쪽은 돈을 풀 생각하는데 이쪽은 돈을 당기고 있어요. 이거 뭐 하는 짓이죠? 그죠? 이거에 대해서 항상 안 좋게 결론이 나왔고 이게 어떤 결론이 나왔는지 제가 오프라인 강연에서 우리 미네 아카데미왕 하는 강연에서 제가 마스터 설명 딱 드렸잖아요. 그죠? 정책은 일관성 있어야 돼요. 그 전 내년에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하는 거요. 쉽지 않을 거예요. 돈 저렇게 푼다고 했는데 금리 인상하는 거. 그 어떤 얘기냐면은 아들아 일로 와 봐라. 아들아 일로 와 봐라. 용돈 줄게. 만 원 이랬는데 그 옆에서 엄마가 야 아들아 나 엄마 만 원만 빌러줘.
가 똑같아요. 아빠 아예 반대로 할게요. 보통 엄마들이 용돈 주니까 엄마가 아들한테 용돈을 쳐요. 아 엄마가 아들한테 만 원 용돈을 쳐요. 근데 여기 있다. 아빠가 들어와 가지고 야 담배하나 담배 안 피긴 하지만 야 담배하나 사기게 만 원만 빌려 줘. 아들한테. 뭐가 다르냐하고 솔직히 이쪽으로 돈 뿌리고 이쪽으로 돈 가져가고 똑같다니깐요. 이해되십니까? 좀 쉽게 설명하려고 했는데 너무 해가 저렴했나요? 죄송합니다. 하여튼 여러분들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 건데 그건 아니에요. 그래서 아마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엄청난 예산을 때려 붙는다.
그러면 내년에는이 금리 조절하는 거 자체가 조금 뭔가 좀 느슨해지 루수해질 가능성이 좀 크다 보고 있어요. 그러면은 내년에 뭐 시장 어떻게 되겠습니까? 돈 때려붙는데 아무리 어려웠었던 일본 시장도 때려 부어서 엄청나게 잘 되고 있잖아요. 오랜 기간다 물론 빌드업을 했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는 지금 나쁘지 않잖아요. 물론 삼성자 SKS 많이 다 쏠리긴 하지만 이런 상태에서 돈을 때려 부었어요. 어떻게 되냐고 내년에. 네. 여러분 생각에 맡길게요. 자, 그런 것도 잘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어쨌든지간에 오늘도 하여튼 고생하셨고 여러분들 뭐 다 됐고 잘 버티셨어요.
예,이 시장 가운데 잘 버티셨습니다. 어쨌든 변동성이 좀 컸는데 뭐 여러분, 저는 그냥 다 됐고요. 그 여러분들이 불필요한 어떤 뭐 불필요하고 불안정한 그런 정보들 때문에 괜히 또 막 너무 마음이 쓰 쓰이시고 막 신경이 쓰이셔 가지고 투자할 때 사실 제일 중요한 거 여러분들 최근에 느끼지 않으세요? 뭐 종뭐 백날 뭐 좋은 종목 고르는 법 좋은 종목 고르면 뭐 하냐고 시장만 가지면 다 망가지는데 결국은 뭐다? 아무리 좋은 것도 좋은 겹도 어떤 사람이 컨트롤하냐에 따라서 완전 달라져요.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은 뭐 빠지 빠져도 그냥 아이 그냥 예 뭐 그냥 뭐 공부가 잘된 사람들은 그러는데 안 되 공부 안 된 분들이 처음에 꼭 차트 보고 들어갔다가 손절 라인 딱 이탈해서 손절하십시오 하면 손절 못 해요.
들고 있죠. 물립니다. 그 물려서 그때서야 하는게 뭔지 아십니까? 자,이 회사에 퍼를 한번 찾아볼까? 실적이 어떤가? PBR를 한번 찾아볼까? 지금 뭐 얼마 정도 회사가 돈을 이걸 그때서야 찾고 있다니깐요. 맞죠, 여러분들? 부끄럽죠? 괜찮아요. 저도 그랬어요. 2, 30년 전에 저도 그랬기 때문에 지금부터 안 그러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자, 어쨌든 뭐 내일 시장이 몰라요. 뭐 오늘 밤에 미공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내일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변동성이 큰 구간은 지금 맞긴 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막 1위 1비 하지 마시고 그냥 막 뭐 이런 것들 뭐 이런 거 그냥 보지 마시고요.
편안하게 그냥 어제와 오늘 다를 거 없어요. 그리고 오늘과 내일 다를 거 없습니다. 아시겠죠? 평정 평정시 유지하시고 우리나라는 어쨌든 지금 수출이 굉장히 좋은 상황이고 우리나라 지금 굉장히 잘하고 있잖아요. 정말 외다 외나무 다리 느낌이 아 뭐 정치적으로 싸우지 말고 제발 난 몰라. 나 정치 몰라. 뭐 정치적으로 누가 얘기하면 저는 야 그동안 수십년 동안 여당 야당이 계속 바뀌 왔는데 우리는 삶이 더 힘들어. 그러면 그 둘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했잖아요.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을 살고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한 것들을 여러분들 정치적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자, 어쨌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실적이 잘 나온다고 하는 거는 뭐 기업 때문 기업만의 문제도 아니고요. 그리고 뭐 직원 기원 직원들 뭐 정부의 뭐 뭐 주민들의 어떤 이것도 아니에요. 다 조금씩 조금씩 어쨌든 이제 좀 양보할 거 양보하고 이제 뭐 열심히 할 거 영심히 하고 황고의 결론이기 때문에 아니 근데 그걸 나누자고 하는 거는 그걸 나누자고 하는 건 제가 봤을 때는 개인적으로 좀 양아치고요. 그건 아니고 그런 무슨 내가이 얘기는 좀 할게요. 진짜 초과 이익 배당 이런 거 있잖아요. 도대체 뭘 기준으로 초과하는데 시장 경제잖아요.
제발 그런 거만 얘기 안 하면 돼. 그니까 제발 그런 거만 얘기하지 않고 그런 거 오히려 얘기하잖아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그레이드가 떨어진다니요. 실제로 그래요. 미국에서도 예전에 바이든 때 어떤게 있었습니까? 미확정 수익에 대해서 과세를 하겠다는 얘기가 바이든 때 나왔어요. 제가 그랬때 그랬죠. 대놓고 미쳤다고 미쳤다고 그랬죠. 제발 제발. 예. 그러니까 저는 그런 거만 안 하면 한면 돼. 그런 거만 하지 말고 지금은 더 열심히 뻗어놔야 돼. 3점 SKS가 쭉쭉 뻗어 나가야지 그 밑에 1차 밴너, 2차 밴너들도 돈을 쭉 버는 거고 관련들도 돈 쭉 벌어는 거거든요.
아직 낙수 효과가 안 내려. 중간에 맥이 빡 끊겼다니까. 자꾸 그걸 쓸템 소리하니까 맥이 빡 끊겨 버리지. 그 내려와야 돼요.이 물이 쭉쭉 내려와 가지고 코스닥으로 쭉 들어가고 코스피로 들어가는 수급에 진짜 10분도 아니야. 1분만 코스닥이 좀만 들어가도요. 코스닥이 2연상, 3연상 나오는 기업들 나온다니깐요. 너무 좋은 기회예요. 이런 좋은 기회에 제발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그냥 일단 풀어 놓으라고 기업들이 잘하게. 근데 어쨌든 지금까지 보면 되게 잘하고 있어요. 괜찮아요. 뭐 금 이번에 금리 인상 뭐 제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어쨌든 뭐 뭐 효과가 분명히 있었겠죠.
뭐 나중에 결론적 봐야 되는 부분이지만 뭐 신현성통님이 워낙 엘리트시고 그리고 뭐 우리나라 금융 당국에 있는 뭐 저희 지인분들도 뭐 금가 다 있는 분들 보면은 진짜 다들 열심히 일을 해요. 진짜 뭐 대충하고자 하는 분들은 없어요. 그니까 튼 결론적으로 좀 잘 나오고 결론적인 건 뭐다? 우리 일반 국민들이 부동산 투자해서 어떻게 돈 봅니까? 돈 많이 필요한데 그죠? 누구나 할 수 있는 주식 투자를 해서 삶이 좀 더 윤택 윤택하게 되고 좀 돈을 많이 벌고 그죠? 가족들한테 좀 더 좋은 거 사줄 수 있고 이런 문화가 돼야 되죠. 아 돈 좀 본다고 금세 있다.
개 소리 하지 말고 진짜 욕나네. 죄송합니다. 금투세 같은 소리 하지 말고 금투세 나중에 칼려면 저기 코스피 15천이나 코스닥 저 한 3천 됐을 때 그때 얘기하라고 코스피 좀 올랐다. 금투스 얘기하는 거 보면서 내가 진짜 와씨 어우 아니에요. 제발 제발 국민들 못 뜯어 먹으려고 안하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자, 아무튼간에 일단은 오늘도 여러분들도 많이 와주셨네요. 한 550분, 600분 가까이 들어와주고 계시는데요. 하여튼 뭐 제가 이런 멘트하는 것들을 정치적으로 풀지 마세요.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투자네 그거만 저는 바라보는 사람이니까 오해 절대 하지 마시라 말씀드리면서요.
자, 어쨌든지간에 한번가 보겠습니다. 우리 항우경제 TV 쪽에 우리 티나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 펭귄 수익 님 대표님 이야기 듣고 있으면 참 좋아요라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자, 우리 안녕하세요 님. 아유동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우리 헤스드 경제. 아우, 채팅 많아요. 자, 주원님 오셨네요. 어, 주원님 1등. 오, 오후에는 항상 우리 시청자님 1등 하시는데 시청자님이 어디 갔나요? 저 이때 쳐져 있네요. 시청자님. 예. 그래요? 우리 주원님. 아이, 주원님 역시 주원님 제가 좋아하는 주원님 좋아요.
자, 오타니 님 반갑습니다. 비지방 님 어서 오시고요. 우리 짱생님 오셨는데 반갑습니다. 뭐야? 주원 님이랑 짱세님? 어, 초록색 아니네. 좋아요. 윤나님 반갑습니다. 은수님 어서 오시고요. 이상훈 님, 나리 님 반갑습니다. 더블라님 어서 오시고요. 헤이 님 유후 느낌이 좋은 날입니다. 하셨는데 어 계속 좋지만 않을 거예요. 내일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너무 어 우리는 그냥 어제 어제 오늘 내일 그냥 별 별 다름 없이 그냥 똑같이 진행될 거 같고요. 자 박미수 님 반갑습니다. 유상이 님 어서 오시고요. 시청자님 어서 오시고요.
괜니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 괜님 요새 계속 오시네요. 아주 좋아요. 감사합니다. 바쁘실 텐데. 지혜맘 님, 장광성님, 로기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유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시작인가요? 글쎄요. 일단 외국인들이 좀 돌아와야 되고 그리고 또 환율도 좀 떨어져야 되고 아직 볼게 좀 많아요. 저는 좀 되게 보수적이잖아요. 근데 뭐 제가 지난 10월 달 강연회 때 저는 다섯 번째 카드 썼고요. 그냥 계속 그냥 적절히 하면은 10월 달 그때 이후에 계속 이러고 있었잖아요. 나쁘지 않았던 거 같긴 합니다. 자, 유니 님 그렇고요.
박선수 님, 커피 한기 님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고급진 팬과 메모지 선물 감사합니다. 어우 저희 유튜브 구독자 선물 어 저희 LK 파트너스의 굿즈인데 어우 당첨되셔 가지고 커피기 님 감사드리고요. 간니 님 반갑습니다. 다이나믹한 장이네요. 그렇죠. 재밌지 않아요 되게 시장에 이렇게 다이나믹키가 재밌지 않아요? 원웨이로 가면 되게 루즈하지 않아요? 한번 때려 주고 막 서킷 플레이크 터지고 막 속도 터지고 서킷 프레이커 서킷 프레이크 터지면서 속도 터지고 해야 진짜 재밌지 않아요? 아주 괜찮아요. 프리덤 님 반갑습니다. S 어서 오시고요.
윤남아 님, 이장원 님, ర్쟁이 님 반갑습니다. 박성수 님 감사드리고요. 나리나리 님 반갑습니다. 지치 님 선아 이제 웬만한 이벤트는 다 지나갔네요. 노 노 미국과 일하는 이슈가 남았습니다. 아직까지 있어요. 오타니 님 오늘 오전장에도 매수했는데 급반전 나왔네요. 와 오타니님 매수 타이밍 어쩔 오전에 매수하셨으면 그거 다 오타님 잘한다니까요. 아 딱 보면 알아요. 채팅창 보면은 딱 잘하는 분들 몇 분 있어요. 아, 근데 오타니 쇼에 올해 올해 조금 부진해 가지고 또 뭐 오타니 뭐 비싸다 어쨌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 여러분 그거랑 똑같아요.
오타니 쇼웨이가 작년에 정말 미친 활약을 했잖아요. 아 작년에 미친 활약했으면 하래하 1년 정도 쉬도 되지. 아기도 있고 밤에도 아기도 봐야 될 거 아니야. 물론 이제 보모가 있겠지만 쉴 수도 있지. 그거 가지고 오탄이 또 막 뜯어 먹고 막 또 난리를 난리를 치고 하는데 진짜 놀고 진짜 똑같아요. 야구든 뭐든지간에 똑같아. 아유 아우 아우 저희 선배님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그죠? 세상이 넓은만큼 또라이도 많다. 아유 그래요. 하여튼 시장도 똑같아요. 시장도 보면은 막 뭐 와 삼성전자 SK스 막 엔비디아 와 할 때는 막 와 근데 요즘은 뭐 야 엔비디아 괜찮겠어?
야 SKS에서 괜찮겠냐? 야 솔리드 어떻게 하냐? 야, 삼성자 야, 100조나 찍어도 107조, 108조 찍었는데 주가 외의 모양이고 있다니까. 아, 주여 주여 진정하게 하옵시고. 어우 진짜 속자가 진짜 그런 거 보면 제 방송 때 쳐야 되는데 진짜 여러분들 덕분에 방송합니다. 제가 진짜 끝까지 버티면서. 자, 이정훈 님 아유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재밌는 스타일 아닌 진짜 좋은 평가 감사드리고요. 1번지 님 반갑습니다. 우리 김종라님 방송 안 하면 안니다. 아이 그래도 여러분 덕분에 하고 있어요. 님 감사합니다. 미친 국장이요. 맞아요.
워터탱크님 그렇죠. 카피랑기 님 반등 다행인 거 같고요. 샤니 님 리아이 반갑습니다. 남재 님 어서 오시고요. 트럼프가 살렸네요. 패배를 인정하고 그게 오히려 전 나은 거 같아요. 만일 트럼프가 패배 인정 안 했으면요. 야 씨 이거 또 부정상가 막 이랬으면은 야 이것 또 어떻게 돼야 되지? 아, 이것도 부정 선거 중 막 이런 식으로 또 갔으면 와, 진짜 근데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괜찮은 거 같고요. 자, 히끌님 반갑습니다. 우리 유정품 님, 유정숙 님 우리나라가 미국 부속품 같아요라는데 어 노 노 아닙니다. 우리나라 분들이 미국 사람들보다 훨씬 똑똑해요.
물론 걔네들도 똑똑한 사람이 있겠지만 제가 있어 봤잖아요. 아, 학교만 좋았다 뿐이지. 아니야, 아니야. 아, 절대 아니야. 우리나라가 더 똑똑합니다. 근데 똑똑한데 우리가 부속품이 예 아 부속품이긴 하다. 뭐 뭐 굳이 따지지만 HBM 부속 부속품이긴 하잖아요. 그렇게 지금 지들도 부속품이지. 엔비디아 그 칩도 부속품이지. 그럼 결국 컴퓨터 만드는 회사가 짱인가? 그죠? 진짜. 예. 네. 절대 그런 생각 안 하셔도 되고요. 일단은 뭐 우리는 뭐 근데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고 그리고 압도적인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 국가기 때문에 뭐 모든 모든 국가들이 다 똑같이 생각할 거예요.
근데 뭐 아 우리는 너대 부족품이 아니야라고 했지만 현실은 어쩔 수 없습니다. 예 그래서 뭐 굳이 그거 가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고요. 어쨌든 괜찮아요. 자 오트 탱크 님 뭐 예 맞아요. 불확실성 제거 10초하늘 님 철리빠님 반갑습니다. 보동님 어서 오시고요. 자 윤희사님이랑 염전이사님 혹시 오셨으면 좀 들어와주셔도 될 거 같아요. 자, 헤이 님 마이너스 회복만해 감사할 뿐이네요. 아, 이런 요렇게 헤이 님 같은 분들이 계시죠. 그죠? 저는 요걸 보면서 뭐라 느끼냐면은 아, 진짜 정말 지금 어, 털릴 대로 털렸구나. 지금 갈 때까지 갔구나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이게 처음에는 아 수익 내고 싶어요. 막 수익을 극대하고 싶어요. 막 이런 꿈에 막 휩싸해 가지고 오셨잖아요. 근데 이제는 막 아 다 필요 없고 그냥 마이너스만 회복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심리가 있다라는 거 자체는 제가 봤을 때는 심리가 정말 바닥을 찍고 내려가고 정말 저 믿고 있다라는 그런 느낌이기 때문에 아 요런 댓글 반갑습니다. 예 지금 뭐 일반 개인 투자십니까? 정말 바닥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괜찮아요. 자, 두들 님 반갑습니다. 정해철 님 어서 오시고요. 저는 오늘 퇴진 연급을 SMP 500 분할 매수했어요.
오. 오. 이렇게 봐. 잘하시는 분도 있다니까. 유남아 님, 열고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뭐 멘트 아유 감사드리고요. 지연 님 감사합니다. 김정민 님 어 멀미약 감사합니다. 나머지 내용들 제가 뭐 답변 프리덤 님이 방송을 한국 금통위원들이 봐야 되는데 한국은총 아 맞. 신현송 총제님 진짜 엘리트예요. 아이 내가 진짜 알아요. 왜냐면 저랑 비슷한 시기에 또 계셨기 때문에 아 알아요. 엘리트 진짜 말도 이번에 캐비너 씨 송재님이 직접 언급했잖아요. 그때랑 제 연준에 같이 있었다고. 예. 그거 한국 경제 이번에 완전 잭파 터트렸잖아요.
이상훈 기자님이 연준 거기 가가지고 인터뷰해 가지고 던지고 그저 환경에서 엄청 지금 막 계속 쇼츠로 막 계속 만들면서 엄청 울어먹고 있던데 어쨌든네 대단한 분이에요. 근데 이제 이게 그 한국의 총재란 자리 자체가 사실은 그냥 이게 본인의 모든 것들을 이제 원웨이로 할 순 없어요. 다양한 응경들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죠 뭐. 네. 그래요. 하여튼 자, 나머지 내용들도 쭉 뭐 너무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뭐 다들 오늘은 조금 기분이 좋으신 거 같아서 다행이긴 합니다. 근데 여러분들 또 내일 많이 시장 빠그러진다고 내일도 기분 안 좋아하실 거 아니죠?
시장이 빠지면 빠지고 오르면 오르고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오늘 또 잠깐 저 제가 또 혼자 또 떠든 사이에 우리 윤희사님과 염정희사님 오셨습니다. 또 두 분 말씀 들어봐야 되죠. 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인사하십시오. 네. 뭐지?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왼쪽 다 두 분이 다크하지? 응? 먹음인데 느낌이. 아니옵니다. 나 텐션 겁나 올렸어. 앞에서 지금 나 밖에서 예 불안불안했습니다. 왜요? 너무 톤이 업되셔 갖고. 아 아예 파이팅 해야지. 어떻게 괜찮아요? 블락시상 제가 됐잖아. 괜찮아. 어허. 자 어조가 상당히 강해서
아 되게 별론데. 아 어저 강해 가지고 아 뭐 틀릴만 했나? 괜찮아요. 뭐라고 해요? 나 내일이 없기 때문에 괜찮아. 피딩 전화왔어. 누가 누가 피딩 전화 누가 나 누가 누가 나 건드릴 건데. 괜찮아요. 괜찮아. 틀림 만한 거 없으니까. 자, 어쨌든 오셨으니까 우리 빨리 한번 해 봐야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 윤상님 일단 오늘 시장 마감 좀 말리 해 주시죠. 네. 네. 일단은 오늘도 염정이 사님한테 빠르게 패스하기 위해서 일단 한번 아, 근데 패스하고 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 마, 제발. 아, 그리고 더 중요한 거 딴 거 하지 마.
아, 딴 거 하지 마, 제발. 진짜 아니, 오늘은 하나 넣어 놨어, 제 거. 아, 오케이 오케이. 주제하. 오케이. 오케이. 그래요. 염정이사님 못 하는 거 내가 하나 넣어 놨어. 오, 좋아. 오, 굉장히 뭔 귀엽네. 염정 사님도 이제 공부 좀 해야 돼. 코스닥 공부 좀 해야 돼. 아, 코스닥. 아, 우리 근데 근데 항상 항상 공부해야 하긴 해야 돼요. 우리는 예. 항상 매일매일 공부해야지. 저 못 한다고 저 준비 공부하라고요. 아, 그렇지. 공부는 제가 제일 안 할 거예요. 나 공부 안지 오래됐거든. 큰났어. 아니, 고. 이상님.
고. 됐어. 지금 없어. 고. 네. 일단 오늘 시장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은 좀 달라졌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업데이트했는데 보면서 저도 이제 약간 좀 아이 좀이 적 적 적응해야 되는데 일단 코스피 코스닥 이렇게 보면 어 양봉 마감했네. 별 있었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음 장에서 갖고 왔습니다. 유후. 제 생각에 오늘 오전장에 손절하신 분들은 아마 상당히 마감이 괴로우셨을 거고요. 음. 오전장에 매수하신 분들은 제가 볼 때는 승리하신 거고요. 쉽지 않다. 그다음에 오늘 손절 나가신 분도 상당히 괴로우셨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이런 좀 제가 볼 때는 오늘의 변동성 네. 제가 이제 저희가 관리하는 텔레그램에도 올려 드렸습니다만 블룸버그에서 우리나라의 변동성에 대한 긴급 속보가 나왔죠. 뭐라고요? 약 4% 이상의 코스 코스피 하락세를 마감했 저기 마무 어떻게 보면 되돌렸다, 회복했다 뭐 이런 좀 제못 속보가 나왔어요. 네. 그 정도로 뭐 이제 다이나믹 코리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확실한 것은 여기 보면 지금 비차액은 아직도 마이너스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거 한번 보셔야 될 거 같고 네. 지금 개인 투자분들이 계속 이제 매수를 하고 계신데 일단은 오늘 좀 지수가 눌릴 때 개인투자분들 매수를 시작하셨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보니까 신용 물량이 아직도 있어요. 음. 제가 어제도 이제 신용 물량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개인 투자분들이 여전히 시장에 대한 끈을 놓고 안 놓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수가 내려갈 때마다 매수를 가동하시는 거고요. 근데 오늘 또 제가 볼 때는 지수가 하락했으면 개인투자분들 계속 원웨이로 매수를 했을 텐데 지수가 올라오면서 아마 중간중간에 좀 매도하신 분들도 계시지 않았을까? 다만 제가 볼 때는 뭐 신문상에서는 뭐 연기금 기관 얘기하는데 전 오늘도 개인투자들 매도세가 좀 많이 나왔다.이 부분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외국인은 뭐 여전히 계속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지금 반도체보다는 반도체 이외 종목들이 좀 상당히 강한 모습을 좀 보였는데 아무래도 뭐 이제 미국 때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차전지라든지 뭐 자동차 여기에 더해서 뭐 제약 바이 섹터가 좀 강한 모습을 좀 보였고 특히 삼성전자나 SK닉스 같은 경우는 낙폭을 많이 줄이긴 했습니다만 양봉 전환까지는 좀 쉽지 않았던 모습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코스닥 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오늘 시장에서이 색깔을 좀 드러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이 2차전지 쪽에 대한 부분에서 퍼포먼스가 상당히 강하게 나왔고 특히 기판 관련된 쪽은 아무래도 토 관련된 얘기가 좀 나오다 보니까 관련돼서 좀 반등이 나왔다.
반대로 지금 제약 섹터는 이제 제가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좀 낙폭이 좀 크게 나오는 좀 그런 모습이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오늘 앞에서 보여 드렸던 것처럼 -4에서 거의 양봉까지 전화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는 반 변동성에 대한 부분들은 여전히 좀 우리가 풀어야 숙제하라고 좀 말씀을 드고요. 그리고 저는 오늘 이제 원달러 환율을 보면서 좀 느꼈던게 이게 지금 NK 트레이드가 아니고 원캐리 트레이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 원화가 내려가는 보면서 약간 원화가 어떻게 보면 상승하는 거죠.
지금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강세를 보이는데 우리나라가 안전 자산인가 KRW가 이런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오늘. 그래서 오늘 지금 원달러 환율의 하락은 제 기준은 좀 의외였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이 좀 떨었다라고 좀 말씀드려야 될 거 같고 WTI는 확실하게 이제 100달러를 좀 하회하면서 물론 지금 이제 선물이 좀 반등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90대 이제 80대까지 들어간다고 했으니까이 부분은 좀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 저는 이제 이슈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끝났어요. 네. 아, 오케이.
3번은 제 거고요. 1번, 2번 3번이 뭐였어요? 알테오젠테오제 이거 제가 개인적으로 질문을 받아서 이건 제가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거 우리 채팅창에 이와진 차이라지금 아 지금 방송하시려나? 오케이 좋아요. 네. 자 한번 가보도록 하죠. 일단 오늘이 소식부터 가야 됩니다. 블루 웨이브를 넘어서 블루스남미라는 표현을 썼데요. 어쨌든 미국 중간 끝났습니다. 불라시성 제거가 되면서 어쨌든지간에 지금 막판에 좀 분위기로 갈아탔다라는 내용. 자, 이거에 대해서 좀 한번 우리 염정 이사님과 함께 얘기를 한번 나눠보도록 하죠. 이사님, 어떻게이 어쨌든 한마디로 이제 긍정적인 부분으로 가는 거겠죠?
근데 앞타 앞에 말씀하셨을 거 아니에요. 아, 근데 그건 제 의견이어서 저 의견 거 듣고 왔어야 되는데 앞에서 욕만 하신 거 같아. 아, 욕했어요. 금투세 하지 마. 이런 거 있잖아요. 금투세 같은 쓸 거만 욕해가지고 괜찮아요. 어, 그럼 오늘 저 중간 선거 얘기는 가시죠. 해야죠. 해야죠. 이사님 이사님 들어야죠. 당연히 들어야죠. 네. 배편님도 하셨죠. 말씀했죠. 저는 그냥 제피셜이에요. 항상 저는 뭐 전성 없습니다. 제 얘기했어요. 이상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괜찮아요. 네. 네. 일단 앞서 우리 그 오늘 1차트 보여 주신 것처럼 오늘 이제 코스피네
오늘 오전장 한 정심 때까지만 하더라도 야 이거 우리가 또 먼저 맞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었잖아요. 그래서 한 얼마까지 빠졌죠? 한 마이너스한 3% 대까지 3% 4% 대까지 빠지다가 아 오늘 사실은 어 이렇게 막판에 이렇게 뒤집을 정도까지라고 생각 못 했는데 어 이제 중간 선거에 대한 결과에 대한 이제 해석들이 이제 나오잖아요. 일단 예상한 대로는 일단 맞았다. 어 이제 민주당 쪽이 어 큰 폭으로 이제 앞서면서 우세하면서 어 트럼 앞으로 트럼프 정부가 남은 기간 동안 지금까지의 이제 정책적인 부분 그리고 이런 그리고 우리나라 이제 관련된 이제 산업들이 어떤 식으로 이제 반응을 할지에 대한 부분 때문에 오늘 전 딱 중반까지는
이제 반도체부터 쫙 빠지기 시작하면서 어 딱 그 몇몇 종목들 뭐 태양광 신재생 쪽 그리고 이제 중반들어서 2차전지가 이제 팍팍 튀더라고요. 자동차도 보합이었어요. 자동차도 보합이 이제 관세 문제가 좀 컸으니까. 예. 지금까지 트럼프에 이제 크게 어 몇 가지 한 세 가지 정도 보고 있는데 세 가지 정도 어 전쟁 그리고 관세 거기에다가 AI에 대한 어 투자 이런 부분들이 세 가지가 물가를 상승 상승시켰다는 요인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일단 뭐 관세에 대한 부분을 기존보다는 좀 어 톤이 낮아질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자동차 쪽이 조금 더 그래도 어 순통을 틀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고음
그리고 뭐 신재생 쪽은 오늘 뭐 아니냐 다를까? 어 어 선거 결과에 따라서 신재용 종목들 특히나 태양강 종목들이 이제 큰폭으로 상승을 했고요. 지금 시간 내에서도 추가적으로 더 오르긴 하더라고요. 네. 그리고 이제 반도체 쪽은 아무래도 지금 뭐 데이터 센터 이제 속도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속도 조절에 대한 어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 아무래도 조금 어 좋지 않을 거다. 더 좋을리는 없을 거다. 지금보다. 예. 그런 분위기로 일단 폭싹 빠졌다가 네. 아니다. 어 그래도 뭐 이제 뉴스 나오잖아요. 거북건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서 그렇게 쉽게 어 그렇게 쉽게 또 어 정책적인 부분이 한 순간에 이제 손바닥 뒤집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요.
오히려 지금 오히려 반등이 나온 개 이제 포인트에서는 이런 거 같아요. 일단은 불확실성 해소. 네. 어쨌든 지금 대기 이벤트가 어 예상대로 일단은 어 도출이 됐고 결과가 도출이 됐고 지나갈 것인데 오히려 지금의 상황을 어 민주당이 압승을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 뭐 탄핵이라든지 이런 정도까지 극단적인 상황까지 안 간다라고 하면 오히려 교착 상태 정착적인 부분을 크게 변동시킬 수가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라는 부분이 오히려 주식 시장에서선 안정감이 될 수 있는 거죠. 오히려 좀 급 급진적인 변화가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단기간에.
그래서 시장이 이제 반등할 수 있는 여러가 반등했었던 요인 중에서는 그런 부분이 아니었나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안 그래도 이제 주변 지인분들이 야 이거 뭐 원래 미국 선거가 이렇게까지 영향을 줘. 이제 좀 주식 많이 잘 안 보시는 분들은 우리 시 이럴 수가 있는 거야라고 하시더라고. 그럼 오전에 판 사람들은 뭐가 돼? 그어 늘 그래 왔어. 늘 그래갖고 이런 사실 이런 날은 어떤 액션을 과감하게 취하는게 안 하는게 차라리 낫다. 어, 물론 뭐 아침에 사신 분들은 잘하신 거지만 사실은 그에 대한 선택은 어, 두 번째 문제예요. 여기서 어, 이렇게 급락이 나올 때 어떤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금락이 나올 때 파느냐 안 파느냐가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네. 일단 오늘 같은 경우는음 뭐 일단 좀 지켜봤어야 됐는데 어 여기 이제 시청하시는 분들은 조금은 어 조금 조금 먼발치해서 좀 지켜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앞서 퇴직연금에 오늘 SMP 놓으셨다는 분들 어 굉장히 좋은 전략이에요. 특히나 이제 퇴직연금 어 뭐 IRP라든지 아니면 DC형 운영하시는 분들 예 이런 분들은 어 지금이 굉장히 또 좋은 기회다라고 생각하고요. 상대적으로 퇴직 연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우리 개별 계좌를 운영하는 직접 투자보다는 조금은 좀 장기적으로 내가이 계좌는 좀 여유폭을 둘 수 있어요. 심리적으로.
어, 좀 단기는 잘 안 하시잖아요. 음. 그런 쪽에서 어,이 지금 같은 시기는 어떻게 보면 퇴직 연금이라든지 뭐 개인 연금들에서의 어, 약간 주식 비중을 살짝 어, 올리시는 것도 또 괜찮은 전략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타이밍 자체가 이제 지금 좋은 거 같아요. 확실히. 네. 네. 뭐 아마 지금 11월에서 12월 가면서 뭐 갑작스럽게 시장이 뭐 방향성을 바꿀 것까진 않겠지만 만약에 지금 5,000대에서 6,000대 사이에서만 계속 횡보를 해도 지금 매수하는 시기는 그렇게 나쁜 전략은 아니에요. 어차피 이제 뭐 비율 비중을 나눠서 들어가실 거기 때문에 어 그런 틀 그런 맥락에서는 괜찮다.
어떤 일부 접근에는 조장이에 오은 앞서도 반도체 쫙 빠졌다가 다시 이제 반등하면서 다행히 플러스를 마감한게 다행이지 만약에라도 오늘 반등 못 했으면은 우리 오늘 분위기 굉장히 안 좋았을 거예요. 그럼 내일이 더 걱정이었을텐데 지금 보니까 지금 제가 보고 있는 화면에는 왜 다 죄다 빨간색인지 지금 다 플러스 건으로다 돌아섰고 지금 어 애프터에서 지금 시총 상위 종목들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여기 코스피 여기 코스닥 대부분의 종목들이 다 플러스로 다 움직여 움직이고 있고 어 특히나 2차 전지 쪽 강세 흐름이음 강세폭이 더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우리 그신재생쪽도 마찬가지로 오늘 상승폭이 굉장히 좀 두드러지는 모습이고요. 또 그만큼 신재생이 굉장히 많이 빠졌었어요. 뭐 하나 솔루션 그리고 뭐 뭐 국내 뭐 HD 현재 에너지 솔루션 뭐 OI 홀딩스 어 이런 종목들이요. 그간 사실 어 이렇게까지 빠졌으면은 이런 어 모멘텀이라든지 이벤트적인 부분을 어 지우더라도 그 부분은 생각 안더라도 어 괜찮은 가격대다라고 하는 종목이었었는데 이제 오늘 좀 어 이런 그 이벤트를 잘 어 소화를 해 가면서 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 어찌 보면 그냥 가만히 계셨어도 되는 상황이었던 거 같아요.
예. 특별히 어떤 또 내가 이렇게 아침에 오히려 급 급락 갈 때 이거다 싶어서 잡는 건 그건 쉽진 않아요. 쉽지는 않아요. 오늘 어 일단 좀 내가 지켜봐야지 뭐 일단 오늘 지나가면은 상황이 더 바뀔 수가 있고 늘음 이벤트에 해석하는 부분은 언제든지 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오늘은 중립적인 해석이요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어 지금 딱 어 이제 그 민주당과 공화당이 딱 교착 상태에 있는 상황이요. 당분간 크게 그 외부 변수에 흔들림하는 거는 없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음. 오케이. 좋아요. 일단 지금 미국 이사님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미국 선 우리나라 넘어가지고 미국 걸 보고 있는데 되게 재밌어요.
미국 지금 웬만한 그 기업들 다 프리마켓에서 다 올라오고 있거든요. 근데 스페이스엑스랑 테슬라는 빠지. 네. 마지막 배팅을 한 우리 머스크 일로 머스크 씨가 참 그거 뭐 쉽지 않은 선 그러게요. 지금 보니까 이제 스페이스 3.76 그리고 테슬라가 3.54% 밀리고 있는데 나머지 기업들은 뭐 대부분 올라요. 팔란티어 좀 떨어지네요. 팔란티어나 테슬라가 좀 밀리고 있고 인테일 조금 밀리고 있고 뭐 그거 말고 나머지들은 다 분위기가 괜찮은데 이거는 그냥 100%이 공화당 몰효서 이거는 뭐 단계적인 이슈니까 이거 가지고 또 뭐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저는이 기업들에 대해서 뭐 괜찮게 생각하시고 아 나이 기업 투자해 볼만 하다 하신 분들은 오히려 또 이렇게 단계적인 이슈 때문에 밀리면은 또 관심을 한번 해 보시고 공부를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 한번 해 봅니다.
어쨌든 뭐 이사님 말씀하신 대로 우선 일단 뭐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좀 이제 살아남았다 그죠 어떤 사고를 좀 가지면서 지금 시장을 좀 지켜보는게 좀 중요하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쨌든 이사님 그러면 이번에도 그렇게 될까요? 지난번에 보통 보면 이제 중앙고 끝나고 나서 몇 번이 몇 번 상승했잖아요. 이번쪽도 지금 상승 쪽으로 생각하실까요? 왜냐면은 아직 미국과 이런 이슈가 정리가 안 됐어요. 맞아요. 예. 어,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그 전에 중간 선거 전에 우리 시장은 중간 선거 한 지금 한 4, 5개월 앞두고 폭락이 나왔지만 미국 시장은 그러진 않았다고요.
딱히 약간의 약세 구간이 약간 있었지만 그렇다고 지수가 크게 밀리면선 최근 6개월 동안 어 다시 반등을 줄 만큼의 하락폭은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대표님 어중간 전으로 해약한 3개월에서 6개월 앞뒤로 봤을 때 이렇게 빠졌다가 다시 반등을 했다. 근중거 근번의 중선거 있는 기간 그중선거 이후도라든지 그중간거 이후에 상승 상승하는 그 횟수가 거의 뭐 일곱 번 중 여섯 번이었나 상승하는 거 없었고 평균적인 상승률이 그다음에 중간 선거 다음에 10% 대까지 지수가 상승이 나왔다. 근데 뭐 지금 상황은 좀 달라요. 그간 AI로 인해서음 뭐 사실 미국 시장도 지수 자체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
예. 그 개별 종목들은 좀 다를 순 있지만 지수를 입고는 기술주들이 좀 많이 올랐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잘 뒷받침이 돼줄지 모르겠고 그리고 이번 중간 선거에서 앞서 세 가지 말씀드린게 관세와 어 전쟁 그 유가와 그리고 그 AI 투자에 대한 AI에 대한 부분이 가장 트럼프로 인해서 가장 문제가 됐었던 문제라기보다 세 가지가 이슈였는데 어 뭐 유가야 좀 빠지면은 다행이고요. 뭐진정 다행이고 관세도 이제 어 힘을 좀 썼지 좀 쉽진 않을 거고 관세가 지금부터 나빠질 가능성은 별로 없을 거고 우리나라 입장에서 땡큐지 우리나 입장에서 아 사실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전 세계가 다 땡큐인 상황네 다인 거죠 트럼프가 당분간 할 수 있는 영역이 많이 이제 축소될 거기 때문에 그거 알겠죠.네 네.
이제 그런 부분이고 이제 AI 쪽을 사실 밀었었던 부분에서 어 이제 말씀 앞서도 말씀드린 대로 그 가장 큰 부분이 당장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한 건설에 대한 부분을 뭐 지연될 수 있다거나 어 좀 딜레이되는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면은 뭐 투자 속도가 늦어지고 그러면 우리나라 이제 반도체 기업들 이제 어떤 영향을 받을지 좋은 영향은 아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어 지금 이제 나온 이야기 이제 나온 이야기 이거 예측해서 하긴 쉽지는 않아요. 예. 생각보다 그 부분은 우리가 지금 당장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닌 거 같고 일단 시장 전반적으로
저는 조금 앞으로 진정 모드에 들어갈 거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11월과 12월 달 동안 어차피 12월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에 이제 뭐 산타렐리 이야기가 나올지 어 일단 이번 이벤트가 잘 넘어간게 다행이고 그다음 이제 뭐 FOMC라든지 어 이제 12월에 있기 때문에 11월 동안에는 뭐 일단은 중요한 거 이제 다음 당장 뭐 앞으로 뭐 물가 지수 등 나올 거고 물가 지수가 어땠죠? 우리 10월 달이 어 유가가 어땠지? 그냥 계속 왔다 갔다 예매해요. 100달러서 왔다 갔다 했었는데 지금 단기적으로는 유가가 또 100달러 WTI 기준으로는 100달러를 내려갔기 때문에 만약에 뭐 이번에 뭐 CPI 잘 넘어가고 하면 오히려 11월 달은 생각보다 편안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그니까 특별히 이렇게 급변 변동성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저는 변동성 줄어드는게 진짜 크다. 우리나라도 변동성이 사실 너무 지금 영향을 많이 주고 있었는데 아 너무 심해서 오늘 같은 경우에도 사실 이제 지수가 이렇게 지수가 뭐 이만큼 빠졌다가 다시 다 회복할 수 있다. 그게 결국은 3전닉스의 힘인데요. 예. 3전닉스만 반등해 주면 지수는 다 살아날 수 있으니까 이제 네. 어쨌든 지금 변동성이 좀 줄어들 수 있다라는 거. 그리고 큰 이제 일들이 다 이제 일단은 좀 정리가 좀 되고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어 그래서 지금 뭐 빠른 반등 뭐 대부분 지금 V자 반등을 예측하시는 분들은 왜냐면 쉽지 않아요.
여기서 괜히 V차 반등 될 거라고 얘기했다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그런게 좋은 것도 아니고 예. 좋은 것도 아니고 지금 시장의 안정세를 찾아가면서 변동성 줄여가면서 지금 제가 뒤에도 얘기할 부분이요. 굉장히 지금 중요한 시기에요. 왜냐면 종목들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지금 지수도 빠진 것도 이제 눈에 당장은 지수가 빠진게 보이지만 각각 개별 종목들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에요. 예. 그래서 어 우리 헷갈리잖아요. 우리가 왜 헷갈려요? 음. 이것을 정리해 주는 애널리스트라든지 위에 이제 전략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도 지금 섣불리네 어 섣불리 어떤 예측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일 거예요.
그리고 그간 우리 최근 올해를 봤을 때 괜히 말 잘못했다가 이거 진짜 본전도 못 찾는 그렇죠. 예. 그리고 지금 최근에 이제 제가 오늘도 이제 오늘 2차전지랑 이제 이야기를 할 해야 될 그가 오늘 2차전지 많이 올랐어서 보려고 했는데 네. 네. 네. 어, 리포트의 내용들이요. 최근에 반대 방향이 굉장히 많니까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어요. 네. 무조건 다 좋다가 아니고요. 여기서 어, 이거 아닌 거 같은데라고 이제 발론 언제냐면은 아, 그게 이제 정말 좀 씁쓸할 텐데 그때 한번 우리 SK 하이닉스 하얀 것 나올 때 그때 굉장히 사실은 좀 뭐 욕 아닌 욕을 먹었죠.
네. 왜 이렇게 찬물을 견지냐. 네. 근데 의미는 되봐야 되고 물론 이제 그때 상하고 좀 다르기는 해요. 근데 지금 우리 시장에서 종목들이 어 일단 종목들의 이제 그 기준점 자체가 굉장히 낮아진 상태에서 주가가 많이 낮아진 상태에서 네. 여기서 어 바라보는 그 관점이요. 기존처럼 다 똑같지 않아진 거 같아. 특히나 대형주도요. 예. 여기서 이제 어 이렇게 빠진만큼 반등할 수 있다. 아니다. 네. 아직까지도 어 뭐 뭐 이따가 예를 들어도 되나요? 괜찮아요. 어떤 대식을 어 그니까 예를 들어 LG솔 같은 것도 상없습니다. 같은 경우는 오늘도 이제 리포트가 이제 뭐 나왔어요.
근데 이제 이제 뭐 제가 대부분의 이제 리포트들에서는 다 현재 주가보다는 이제 우리 IM 증권 이제 정원석 그 그 애널리스트분이 2차전지 오랫동안 하셨는데 어 일단 대부분 이게 가장 중론이에요. 이제 바이 의견 그리고 ESS 시장 확대에 대한 부분으로 대부분 다 이제 50만 원대 정도 어 오버해서 그 정도로 목표가를 제시하는데 지금 오늘 음네 50% 정도 50% 정도면은 한 50에서 60% 정도 지금 되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아 자꾸 왜 이러니 구매를 하라 그래 이런 거 하지 마. 이런 거 자꾸 이상했 어 이런 거 하지 마.
예. 오늘 이제 LS 정권에서 오늘 이제 발표했는데요. 어 홀딩 홀드 의원이면 이제 하향 리포트인 거예요. 목표가를 29만 원까지 내려봤어요. 그런데 이런 걸 사실은 우리가 넘어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이 리포트를 더 유심히 봤어요. 예. 그러면은 뭐냐? 여기서 이야기하신 뭐냐? 이번 3분기에 2차전지 종목들이요. 특히나 셀업체 중심으로 해서 컨센 상회했어요. 다 예. 이익면에서 상회를 했고 여기에 물론 AMPC 포함됐고요. 어 그리고 일시적인 뭐 이제 어떤 그 이익분이 다 반영돼서 상했기 때문에 굉장히 그림을 좋아졌어요.
2분기 3분기로 딱 턴이 되는 모습인데 여기서 지금 우려하는 상황을 보게 되면 LS 증권 어 NRS분이 이제 가려야지 또 이거 어될 수 있네. 아 괜찮아요. 아 뭐 뭐 좋은 다 많죠. 네. 보면은 이거예요. 지금이 2차전지 ESS 조 특히나 오늘은 이제 중간 성거 결과에 따라서 ES 시장 확대될 것이고요. 어 그러면 거기서 뭐 또 특히나 ESS 데이터 센터뿐 아니고 신재생과 아마 엮겨서 더 그런 걸 수도 있었을 거예요. 신재생 에너지 그래서 연결되는 인프라 쪽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다. 근데 여기서 이야기하시는 건 뭐냐면은 지금 우리가 빠르게 케파를 늘리고 있다고 해요.
우리 셀업체들이. 근데 지금 이제 전망치로 제사해하는 거 북미의 ESX 케파가 어 이제 50 55바 되는 50기c 그리고 내년에 70GWC 정도로 예상을 하고 어 그리고 어 뭐 지금 타사에서 뭐 타사 이제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네 올해 이제 100 한 100 정도 대충 100기c 뭐 그리고 30년에는 이제 두 배 정도 지금의 두 배만 20GW 정도를 본다라고 해요. 그 수요를 가정 하에 지금 우리 그 회사들의 우리 셀사들의 그 지금 케파가 어느 정도냐라고 보면은 어 지금 여기 전체 빠가 네음 여기 LG 엔솔이 LG 동사 LG 전 LG 엔솔의 전체 빠가 300
네 음 기트 시정된대요. 네. 그럼 지금 수요보다 넘친다는 거. 그죠? 지금 그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 한마디로 지금 수요가 공고이 좀 넘칠 수도 있다. 네. 그리고 그 수요 전망치가 생각보다 긍정적이지 않을 경우에는 공급과잉이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예상보다 우리가 굉장히 우리 기업들이 기회가 많을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지만 음. 중국 업체가 여전히 그죠. 저희는 공급 과잉의 조전 원인이 이제 중국이니까 중국 네. 중국 쪽이 여전히 그 LFP 시장을 이제 그 고평가 단기적인 고평가 상태일 수 있다라는 이제 반대적인 이런 리포트들이
어 오늘 보였다라는 거예요. 네. 굉장히 어렵죠. 홀드 리포트는 네. 홀드 리포트는 이거 하나 정도가요? 몇 개 더 있나요? 아 오늘 나온 것들. 오늘 나온 거 기존에는 L수 대부분 다 바이언이었었는데 예. 그래서 이런 것도 어 왜냐면 지금 고민해 봐야 되는 시기는 맞거든요. 주가가 무조건 싸졌다고 해서 다 오른다는 가정은 안 돼요. 예. 그리고 여기서 뭐 더 자세하게 나온 부분은 어 그 ROE 얘기를 하면서 ROE가 지금 한 4, 5년 연속해서 거의 마이너스. 네. 고하다 이런 찾아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음 지금 주가가 많이 싸졌다고 해서 다시 다 오를 수 있다라는 가정으로 계속 전망을 한다.
리포트가 다 나온다. 예. 그거는 아니에요. 예. 그런 정말 싸져서 우리가 생했던 그 기준가 자체가 어 낮아졌기 때문에 좋아 보일 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함정에 빠지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그리고 이제음 잠깐 닫고요. 근데 그러면 LS 증권의 목표가랑 네네. 차이가 두 배 정도 두 배 정도 날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 그 아만 그러는 건 아니고 이제 타사들도 대부분 그리고 최근에는 삼성 SDI가 지금 오늘 이제 10% 올라서 50만 원대인데 네. 어 100만 원 넘긴 목표가도 있어요. 지금 굉장히 그니까 이거야네 주가가 높으면은 목표가를 이제 상향으로 한 2, 30%밖에 못 잡아요.
대형주들은 보 근데 이게 확 낮아졌기 때문에 확 높여 상향을 여력을 많이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줘도 부담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우리가 약간 착각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어 요즘에 이제 특히나 이제 대형주들 중심으로 해서 어 많이 빠져 있는 종목들이 어 물론 굉장히 다 좋은 기업들이고 앞으로 이제 어 상승 여력 있을 수 있지만 음 그 이제 좀 잘 걸러서 보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면 그들도 많은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보다 그리고 지금 상황이 여기서 뭐지 음 어 우리는 이제 지금 바닥으로 일단 보고는 있잖아요.
5천선 5,500선 최근에는 전 5,500선 정도를 지금 보고 있는데 네. 음. 어, 여기서 지수가 유지는 될 순 있어도 종목별로는 더 빠질 수 있는 종목들 또 나올 수 있고요. 예. 네. 어, 조금 음, 지금 저는 예단하기가 어려운 타이밍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 오케이. 알겠습니다. 일단 이사님이랑 그러면은 반도체 뭐 이차전지 요쪽 얘기 한번 해 봤고요. 그러면 잠깐 또 섹터 한번 옮겨서 한번 얘기 한번 해 보죠. 윤진사님. 네. 타임을 드릴게요. 예. 뭐 이제 바이오제약 한번 가보죠. 일단 우리가 반도체 달았고요. 뭐 신재생 간단하게 다뤘고 이제 2차전지 얘기를 좀 이제 LG 소리랑 하면서 이제 두 개의 증권사에 오늘 나온 리포트를 보고 이제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제 두 개 살펴보고 이제 바이오제약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좀 궁금하신 것들이 많을 것 같아요. 한번 이사님 준비하신 내용 한번 가보죠. 네. 일단 뭐 오늘은 뭐 저는 이제 알테오젠만 좀 준비를 했는데 네. 알테오젠 알테오젠이 오늘 좀 이제 밑꼬리를 달긴 했습니다만 사실은 장중 낙폭이 좀 상당했죠. 관련돼서 일단은 좀 레이더를 좀 돌려본 결과 일단은 공매도 관련된 물량이 있을 것이라는 좀 가능성을 좀 들었다는 부분과 함께 IRA 약가 협상 이슈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민주당이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에 기존의 IRA 약화 협상에 대한 제도가 더 강화될 것이고 특히 키트르다 당연히 이제 알테오제 키트로다 SC의 어느 정도이 로얄티를 받는 구조로 연종되 있는데이 키트로다가 지금 2029년 IRA 약화 협상 적용 가능성이 지금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약이 싸진다.
로열티가 줄어든다. 음 영업 이익 전망치가 줄어든다. 이런 구조로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알테우젠에게는 민주당에 대한 어떤 이제이 블루 웨이브 블루나미가 일단 첫 번째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인상으로서는 좋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온 거죠. 근데 이제 뭐 금리에 대한 인하도 있었고 여러 가지 지금 어쨌든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천인상은 좋지 못했습니다만 좀 업사이드를 더 봐야 되는 상황이 아닐까 해서 오늘 좀 밑꼬리를 달긴 했습니다만 일단은 IRA 관련된 이슈가 좀 나올수록 제약 바이오는 일단 지금 민주당 첫 시작에는 조금은 악재가 좀 많이 방영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음. 네. 그래서요 부분을 좀 생각해 보시게 된다라고 하면 일단은이 기술 수출된 종목들 가운데서이 특히 이제 약가 협상과 관련된 이런 부분이 있는지도 좀 전 좀 기본적으로 어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아요. 일단 뭐 윤사님이 뭐 준비하시는 거 많은 거 같다고 하는데 일단 이사님 쭉 한번 풀어 보시죠. 아니 아니에 저는 풀어본 건 없고 그냥 앞에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이제 이런 얘기도 들더라고요. 민주당은 트럼에 탄핵할게 얘기라 이런 거 있잖아요. 아 봐봐요. 봐봐요.이 뭐예요?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 탄핵학 이게 왜 그런 얘기가 나온 거예요?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예 탄핵까지는 못 갈 것 같다는 그니까 할 계획이다. 음 그러니까 이제 하도 당길 많아서 근데 돼. 이게 탄핵은 저게 절반이 아니잖아요. 규정이 23 출석의 천성 2 돼야 되는데 약간 모자 약간 그 방어할 수 있는 정도까지 그 이후에 약간 좀 이제 어깨가 올라가면서 아 공화당에서도 이제 뭔가 또 넘을 수 있다 표가 아 재밌네 되게 그런 얘기가 나왔고요. 그리고 신재 2차선지 반등했지만 지금 이제 미국에서는 AI 인프라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주들은 종목 종목들이 다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스페이스엑스 테스라도 있습니다만 AI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도 다 하락하는 모습이 좀 나왔다는 거 그거 한번 좀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미국 선무 시장 다 반등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V자 그리고 좀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예, 지금 우리 머릿속에 싹 지어졌는데 AMD가 상당히 실적 발매가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AMD가 지금 다시 올라가고 있어요. 시간의 거래해서. 그래서 다시 미국은 본연의 펀디멘터로 찾아가는 어떤 과정에 있다. 음.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아시아 증시가 모두 스나미를 겪었다. 와, AMD 지금 프리마켓에서 6.84% 그러네요.
그러니까 원래 8%까지 갔다가 3, 4%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예. 그거를 다 제가 다 중간중간 올려 드렸으니까 훌륭하다. 근데 뭐 생각보다 테슬라 스페이스 X 3% 정도 빠지면 괜찮은 거 있잖아. 많이많이 정도면 거의 피흘리는 수준 아닌 거 같아. 예. 그냥 뭐 에이 너들 진 거 같아. 뭐 이런 느낌 좀 뭐 그냥 도박사들이 그냥 본인 물량 던진 느낌 그냥. 아, 근데 지금 보니까 지금 일런 머스크는 지금 뭐 지금 스페이스 그 우주 우주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좀 글도 올리면서 약간 좀 화재전을 하는 느낌도 좀 있는 거 같고요.
네. 그다음에이 스페이스 X랑 테슬라의 지금 합병과 관련된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오히려 지금이 눌리면 아, 보유 안 하신 분들에겐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 또 지금 얘가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참 오픈 AI 참 이분 참 지금 이제 뭐 여러 가지 얘기 나오는데 지금이 아이디 계정 그 이제 SNS 계정 있잖아요. 네. 그걸 메모리로 램으로 바꿨다는 얘기가 좀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메모리에 관련돼서 너무 이제 고통스럽다 얘기를 좀 하는 거 같아요. 샘트만이 랩 알트만으로 바꿨다고 말하는 거죠.
예. 그래서 이제 애플 이슈 이후에 이제 나왔던 것이 메모리 가격 때문에 모든 제품 가격이 오르 오른다. 네. 살 수가 없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네. 지금 AMD가 오른 것도 약간 그런 부분에서 저는 연장선을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시장에는 그래도 좀 호재가 다시 좀 반영되는 그런 어떻게 보면 색깔로 변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뭐 지들 갑질할 때는 뭐 그죠. 지들 갑질할 때는 그냥 그거 있고 예. 하여튼 아 그래 하여튼 나 세물톤 별로 안 좋아해 가지고네 그냥 뭐 뭐 일단 좋습니다. 갑질은 애플이 많이 한 거 같은데
애플은 애플은 대상이 안데 걔네들은 그냥 아예 논 외해요. 걔들은 그냥 갑질 하면 그냥 애플이기 때문에 그 걔들은 지금 벌 받고 있는 거고 지금 존토너스가 다 못된 거 배워 가지고 참 이게 못된 거만 배운 거 같아. 스티브 잡스도 그런 면이 있긴 있었지만 그래도 그 사람은 룸이 있었고 그게 있었 대화 대화가 있었거든요. 요거 못 된 거 그리고 이제 팀쿵 못 된 거 요거만 봐 가지고 못 된 거에 거의 뭐 그건 거 같아서 아 천 이미지 안 좋은데 그거 아닌데 본인은 그냥 조용히 그냥 기술만 집중하지 기술 안 하고 그냥 결국은 이제 옛날로 돌아가고 그하고 싶으니까 참 애플이 참 안타깝긴 해요.
이번 CEO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자 어찌됐건간에 오늘 이제 짧지만 저희가 이제 또 얘기를 한번 나눠 봤고요. 일단은 중간 선거 이후에 또 아마 내일 우리 증시가 이제 목요일이고 금요일이고 과연 어떻게 될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좀 지켜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고요. 그 제일 중요한 건 미국 증시가 오늘 방에 어떻게 끝나는지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뭐이 사람도 말씀하셨지만 급격한 변화보다는 점진적으로 점진적으로 좀 변화가 좀 시장에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와 함께 또 같이 우리가 또 봐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좀 편하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일단 어쨌든 오늘에 대한 리뷰는 저희가 대략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다 해 드린 거 같습니다. 뭐 저희가 매주 매주 방송하고 있으니까 뭐 또 다음 시간에도 들려 드리면 될 거 같고 저는 뭐 매일 뉴사드 나오니까 그거 가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염정희사님 인사드리고 그리고 그 저희가 11월 달 강연이 하잖아요. 뒤에 저희가 이제 미네 아카데미에서 그 박세희 대표님을 찾아가서네 인터뷰를이 시장에 대해서 인터뷰를 딴게 있는데 영상이 11분이에요. 이건 거의 그러면 이제 거의 방송급이잖아요. 예. 그 영상 저희 끝나면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 박세희 대표님 뭐 아시겠지만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여전히 좀 평가를 하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서 좀 불안하신 분들은 좀 계시면서 박세 대표님 영상까지 한번 보시면서 오늘 하루를 좀 정리하시고 퇴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염정희사님 또 고생 많으셨고요. 또 다음 주 잘 부탁드리고 윤희사님 음 아 웃서 올리라고 텐션 올리라고네 수하셨습니다. 그럼 저희 다음 주 뵙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네. 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입니다. 지금 글로벌 해치 펀드 1등부터 10등까지 중에 여덟 개 회사가 퀀이스로 움직이는 해치펀드입니다. 그 퀀터베이스로 움직이는 해치 펀드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쓰는 전략 중에 하나가 소위 말하는 할로윈 전략이고요. 10월 말에 사서 5월 달에 주식을 파는 전략입니다. 그게 우리나라 미국, 독일, 일본 어느 나라든 업계에서도 주식은 참바람이 불 때 시작하고 더워질 때 판다.이 해치 펀드들은 지금의 중동 상황이 어떻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냥 10월 말부터 11월 달에 매수가 들어오고요. 그리고 내년 5월부터 7월 달까지 또 분할 매도를 아마 할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최근의 매도 강도가 지난 5, 6, 7월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근데 보통 이래 주가가 더블딥을 만드는이 두 번째 패닉 셀링에서는 보면 외국인의 매도는 줄어들었는데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소위 바닥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외국인의 매수는 11월 달이 되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어 중간 선거에서 누가 승리를 하든 상관없이 외국인의 매수는 돌아온다. 그리고 왜 돌아오는가? 전 세계에서 매출 성장이라든지 이익 성장이 제일 좋은 나라 중에 하나가 한국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은네 참바람이 불게 이작하면 또 돌아온다 생각합니다. 네. 어 우리가 위기가 오면요. 주가가 조정을 받는데이 세 가지 형태로 조정을 받게 되 있습니다. 베어마켓에서는 세 가지 형태가 있다라는 부분이 2020년 3월 달에 코로나가 한창일 때 골드만 삭스에서 냈던 베어센셜이라는 자료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 약세장은 세 가지가 있는데요. 사이클에 의한 시클리컬 약세장 그리고 이벤트에 의한 이벤트 드리 약세장 그리고 세 번째가 제일 우리가 무서워해야 될 구조적 약세장입니다. 스트럭처를 베어마켓이라고 그러면 다컴 버블이 무너질 때 2008년 금융위기가 왔을 때 2000년도 2001년도에 돈도 못 버는 다 아6작 기업들이 구조 조정이 되지 않으면 주가가 못 올라가는 상황에서 혹독한 구조 조정이 일어났습니다.
그게 구조적 약세장이고요. 2008년에도 마찬가지죠. 서프라인 모기지와 관련된 부실해진 파생 상품이 정리되지 않으면 주가가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때도 구조적 약세장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약세장은 어떤 약세장인가라고 보면 그냥 금리가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그리고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일시적으로 높아져 있는 그런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약세장이기 때문에 이게 구조적 약세장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단정할 수 있느냐? 단정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근거가 있습니다.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잖아요.
무조건 환율이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에너 가치가 올라가고 달러 가치가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주가는 빠지는데 오히려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원화 강세 현상을 보이고 있고요. 에너는 더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면 그 위험 자산에 투자했던 걸 청산화하고 다시 엔화를 사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청산이 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고요. 미국의 빅스 인덱스도 20을 넣는 듯하다가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더 있죠.
하일드 스프레드인데 하일드 스프레드도 아주 양호한 레벨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 항상 미국의 중간 선거 전에 중간 선거에서 상원하원의 지배당이 바뀌면 아 그 바뀌고 났을 때 어떤 정책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불안한 마음에 늘 있었던 일시적인 약세장에 불과하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 크게 우려를 하실 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단지 저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여기서 5.3을 뛰어넘어서 5.5를 가고 5.7을 가면 제의 스탠스를 바꾸겠했는데 최근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고점 치고 이제 좀 떨어지는 모습이고요.
육가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육가 차트도 보면 과거에 22년도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후에 기록했던 130불에서 최근에이란 전쟁 때 119불 찍고 지금 110불 밑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에 미국은 베네줄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전 세계의 소유 매장량 1등 국가를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여기서 더 이상 폭등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변수 중에 딱 하나 마음에 걸린다면 지금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 발 위기가 약간씩 고조되고 있잖아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사실이 부분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 때 10년물 국채를 사게 만드는 수요를 유발시키는 경우에 항상 무슨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그 위기가 발생하면서 미국체의 수요를 자극시키게 되는데요. 그래서 프랑스의 위기는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게 만들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버 같은 업체들이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나올수록 어 9.5%짜리 5%짜리 주는 코위버 같은 회사 사지 말고 그냥 안전한 10년물 국채나 사 이런 메시지를 시장해 주기 때문에 오히려 10년물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위기로 보이지만 오히려 그 위기가 어 우량 자산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그런 요인으로 작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우리나라가 상폭 계정 이후로 우리나라 증시도 이제 밸류압이 된다라고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가장 많이 비교했던게 2012년도에 아베노믹스 이후로 그때 일본 시장도 PBR 0.89에서 9에서 움직이다가 일본 시장이 1.5에서 2.5배 사이에 움직이는 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게 글로벌한 OECD 국가들의 평균이기도 하고요.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에 지금 코스피의 PBR 1배는 얼마인가? 하면 한 3,700이 PBR 1배이거든요. 그러면 3,500이라고 했을 때 곱하기 2면 7,000이지 않습니까? 그죠? 예. 그렇기 때문에 올해 연말하고 내년 상반기로 들어가면 코스피 PBR 1배가 4천이 됩니다. 그 4,000에서 1.5배면 6천인 거죠.
그래서 어 내년 상반기에이 코스피 PBR 1.5는 아주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5,500 전후에서 움직이는 주가는 마치 우리가 바다 위에서 몸을 헤엄치지 않아도 불력에 의해서 둥둥 떠 있는 것처럼 그래서 6천에서 6,700이 우리나라 코스피의 적정 주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6,000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오히려 주식의 비중을 높이셔야 되고요. 그리고 7,500 이상으로 올라가는 장에서는 비중을 좀 줄이는 전략으로 그래서 앞으로 1년 동안은이 박스 피해 움직인다 그러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동안에 추세 추종형 전략이 25년 26년 상반기까지 유했다면 앞으로 1년 동안은 역발성 매매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울 때 사고 다시 회복하면 팔고. 예. 그런 전략으로 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제가 홀수와 짝수에 극명한 수익률 차이가 난다라는 걸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요. 특히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짝수의 평균 수익률이 -17.8%고요. 1998년 이후로. 근데 홀수로 넘어가잖아요. 플 40%가 나옵니다. 그러면 홀수에 1월 달에 주식을 사서 12월 달에 파는 전략이 맞는가?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할로윈 전략으로 짝수에 10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빠지거든요. 4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빠집니다. 이번에도 그랬죠. 그러면 10월 말에 사서 11월 달부터 보통은 반등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짝수해에 11월 12월 그다음 1 2 3 4 5월까지 12개월 수익률 중에 1 2 3 4 5등이 다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다시 950에서 한 1050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반등이 들어간다고 보고요. 그러면 800에서 1천만 가더라도 25% 수익이 나옵니다. 예. 그러니까 코스닥에 대해서는 오히려 좀 긍정적으로 보셔야 되고 어 코스닥에 올라갈 만한 섹터가 있나라고 보시면 바이오가 있고 2차전지가 있고 반도체 소부장이 있고 또 홀수에 강한 엔터테인먼트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가 좀 이어질 거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어 고객의 자금을 운용하는 운용 사회이다 보니까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절대 터지지 말아야 된다. 그러면 절대 터지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예. 우리가 강남 불패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강남 아파트 같은 서울 아파트 같은 주식만 사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보통은 우리가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이러지만 주식은 부동산하고는 달리 거대한 거품이 생겼다가 또 거품이 꺼졌다가 이러면서 변동성이 되게 심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되는 원칙은 좋은 주식을 쌀 때 사고 비싸지만 팔아야 되는데 저는 어려운데요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하는 굉장히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비관적일 때 싸지는 겁니다. 그래서 존 템플갱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장 유망한 시장이 어딘가라고 묻지 말고 가장 비관적인 시장이 어디냐라고 물어야 된다. 왜냐면 비관적이어야 우량 자산이 싸진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비관적이고 공포서로 하실 때 우량 자산을 싸게서 하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낙관적으로 생각하실 때 예 그때 파는이 원칙만 지키시면 주식으로 평생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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