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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먼저 사과부터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지난주에 와서 현금 일부러 마련하라고 해서 불안감을 좀 조성했던 거 같습니다. 오늘 사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입니다. 제 얘기는 좀 앞으로 좀 가려 들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러나 변명을 하나 드리면 일부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은 투자 심리에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면 언제든네 언제든 시장이 흘러거나 빠질 때 아 나는 현금이 있어.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안 팔 수 있는 힘이 생기거든요. 예. 그래서 어 현금을 갖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목을 가다듬음] 뭐 그렇게 부담을 갖지 마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레버리지 쓰지 말라는 거는 똑같이 계속해서 주장하고 싶습니다. 예. 레버리지 쓰지 않는 건 정말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안정적 투자를 위해서는. 네. 지난번에 이제 그 5월 달 말에 그 레버리지 단닐 종목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가 나오고 나서예.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삼성전자 팔아서 삼성전자 레버리지로 가고 하이닉스 팔아서 하이닉스 레버리지로 갔는데 그 이후에 급하게 오르다가 급하게 한번 떨어졌어요. 그냥 장중이 [콧방귀] 한 10%씩 빠졌는데 그때 증산 나가는 분들 많겠나? 그렇죠. 그래서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도 써 쓰더라도 아주 조금만 써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예. 그래서음 신용 장고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1조 2천억 정도 빠져요. 예. 네. 갑자기 그것은 대부분 청산됐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어 계속 드리고 싶은 얘기는이 아주 오래도록 주식 시장이 있으면서 어 성공한 사람들이 했던 얘기는 귀담아 들으셔야 되는데 월한 버핏이 뭐라고 했냐면 주식 시장은 어 급한 사람의 주머니에서 느긋한 사람의 주머니로 돈이 빠져나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느긋하셔야 됩니다. 예. 포모 느끼지 마시고요. 뭐 이거 하루 이틀 있다가 없어지는 거 아니니까 장날 아니니까.
예. 계속 열리는 거니까 좀 느긋하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요. 오늘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네. 오늘은 사실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주식 지수가 5%나 폭락을 하면서 시작을 해서 한국 그 반도체가 중심이니까 좀 걱정을 하면서 시작했고 마이너스 시작했습니다. 네. 그런데이 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뭐몇십만 원 하던게 이미 그 목표가 기존 150만 원 넘어서 이제 250만 원을 향해 가고 있으니까이 증권사나 애널리스트들이 빠르게 목표가를 바꾸면서 이제 300만 원대 목표가가 막 나오고 있습니다.
네. 근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조만간에 그 하이닉스가 신주 발행 개념으로 아 이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 미국의 주식 예탁 증서 ADR를 발행해서 상장합니다. 네. 예. 그러면 그거에서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은 뭐냐면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되 하이닉스의 ADR 주식이 미국에 상장되면 아마이 주식이 반도체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실제로 되는지는 봐야 되겠습니다만. 근데 어쨌든 만약에 미국의 하이닉스 ADR이 상장되면서 그게 일반 주식처럼 사람들한테 회자가 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 거냐?
네. 경쟁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하고 비교가 될 겁니다. 네. 네. 근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총 이익률이라든가 영업 이익률이 매우 높기는 해요. 그러나 점유율과이 그다음 총 매출액 규모에서는 하이닉스하고 게임이 안 됩니다. 하이닉스가 훨씬 좋은 회사에요. 자, 그렇게 되면 어, 시가 총액 기준으로 지금 하이닉스가 뭐 그 19위 전 세계에서 19위까지 올라왔지만 어, 앞서 말씀드렸 드렸던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더 비싸거든요. 예. 그러면 그 가격까지 달릴 수 있다.이 말씀을 달 그 이상을 달려야 왜냐면 더 규모의 그고 점유율도 높으니까.
아 네. 아 제가 조금 착고했는데 더 높지는 않은데 아 예 차이가 더 벌어져야 되는 훨씬 더 더 벌어져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오는 거죠. 어 그러니까 왜냐면 이익과 매출을 규모를 보면 마이크로보다는 훨씬 큰 회사니까 훨씬 더 벌어져야 된다. 자기가 네네. 그래서 아마이 지금 ADR에 대한 기감이 오늘 시장에서 굉장히 어 좀 시장을 자우하게 됐고 그래서 하이닉스가 아침 마이너스에서부터 계속 플러스로 올리면서 5%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따라 올랐고요. 어 급기하는 지금 삼성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 1800조원이 됐습니다.
삼성전자가 2,000조원이에요. 잘못하면 시가총이 역전하게 생겼어요. 그네요. 예. 그럴 수도 있는 상황까지 왔었더니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좋은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예. 자. 근데 하이닉슨 그 백주 주하는 추진할 것이다. 뭐 이런 말이 있던데 그건 뭡니까? 네. 그 일단 공시를 통해서 하이닉스는음 우리가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 100조 얘기는 결정된 바가 하나 뒀다라고 얘기는 했습니다. 근데 왜 그런 얘기가 나오냐면 앞서 AD라고도 연관이 되어 있는데 AD를 두 가지 방식으로 발행할 수 있어요.
기존 주식을 그 미국에다 옮기는 방식이 하나 있고 신주를 발행하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신주를 발행하면 기존 주주들한테는 손해를 끼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200개의 주식이 있었는데 210개가 됐다. 예. 그럼 물타기가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신주 ADR을 바라면 물타기가 된 건데 지금 대략 지금 회자되고 있는 얘기를 한 15조원 내외 정도 자금을 조달하지 않겠느냐. 신주로 발행해서. 아니 그러면은 기존 주주들이 손해를 보는 건데 그거 어떻게 할 거냐예 하니까 주주하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그 신주 발행했으면 우리한테 돌려 줘야지.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급기가 이제 100조 주조환원 하는 거 아니냐 하는 얘기가 돌았는데 일단 공식적으로는 그 이게 완벽한 부인은 아닙니다. 네. 검토론하고 있으나 확정된 바 없다고 하니까어 그러나 이제 100조 정도까지 주주 환원을 하게 될지는 좀 모르겠고요. 그래도 하이닉스가 눈치 있는 회사면 신주 발행 뭐 10조를 하든 20조를 하든 그 정도는 어 다른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해서음 조금 그 물타기한 것들을 맞춰 줘야 되겠죠. 그게 정상적인 회사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예. 그런데 오늘 다른 어떤 여러 가지 어 기대를 품기하는 소식도 있지만이요.
네. 어, 일본 금리, 기준 금리 올린 거예요. 이건 어떻게 보신 거? 이거 위험 신호라고 늘 말씀을 하시지 않았. 아, 일본은 이제 0.75에서 1% 됐으니까요. 그리고 올렸어도 예, 그냥 예전에 올렸어야 돼요. 네. 그니까 미루든 걸 올렸다이 말씀. 예. 미루 걸 올려 가지고 효과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보통 금리를 올리면 통화 가치는 올라갑니다. 왜냐면 그 [콧방귀] 통화를 우리가 보통 들고 있을 때 우리가 뭐 여행 간다고 금고에다가 아니면 계좌에다가 일본 애나 같은 거를 갖고는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그 그냥 그 현금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현금을 많이 다루는 사람은 그 통화의 채권을 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채권은 기준 금리에 영향을 받는 거고 기준 금리가 오르면 돈에 따른 이자가 늘어나는 개념이요. 그럼 이자가 늘어나면 돈 가치가 올라가는 거죠. 이자를 많이 주니까. 하나도 안 올라갔어요. 아, 그래요? 돈 가치가 160엔에서예.이 마린 잭슨 시간을 너무 끌었고 너무 늦게 금리 인상을 했고요. 어, 그러면 결국 언제쯤 에나 가치가 올라갈 거냐? 한 번이 아니라 두 세 번 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까? 기준음 원칙적으로 해야 돼요. 왜냐면 기준 금리가 1%인데 뭐 도쿄 물가 지수라든가 일본 물가 지수를 보면 걔네의 목표치 2%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어요.
뭐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 그러니까이 정도면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나오면 금리를 높여 가지고 그걸 막아야 되겠죠. 그렇죠. 네. 어 그런데 지금 지난 2024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1번이 정말 수십년 만에 금리를 본격적으로 올리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금리가 너무 낮으니까 연타로 금리를 올리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졌었냐면 네 N캐리 청산이 있을 수 있다라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확산되면서 공포감으로 왔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기서 잠깐 설명드리면 NK 청산이란 건 무슨 말이냐면 엔나로 돈을 빌리면 뭐 0점 몇 %밖에 이자를 안 주니까 사람들이 엔나로 돈을 빌려서 그 돈을 가지고 와서 딴 데서 투자하는 거예요.
근데 N의 금리가 올라가면 차용 비용이 차입 비용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0.5%에서 1%로 올라가면 차입 비용이 두 배로 올라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 그러면은 외국에서 갔다 쓰던 돈을 빨리 갚아 갖고 메꿔야 되겠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그래서 N이 나갔던게 돌아오는 걸 우리가 일컬어 N캐리 청산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규모가 꽤 커요. 그러니까 금리를 연타로 올리면 어 이거 빨리 갚아야 되지 않겠어? 그래가지고 24년도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1번 시장의 하루에 10% 빠진 일이 벌어졌어요. 엔리 청산에 대한 공포로.
네. 그다음부터 1번 은행이 금리를 올리는데 정말 미적됩니다. 네. 원래 성격이 한국하고 달라서 느린느릿한 성향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미적됩니다. 예. 어, 그러니까 이제 그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환투기 세력들이 어, 얘네는 금리를 안 올리고 올려봐요. 굉장히 느리게 올릴 거니까 통화는 약세야. 계속해서 뭐가 총리도 그렇습니다만 계속 어재정을 발행하는 쪽으로 가고 있으니까 돈의 양은 늘어나니까 통하는 약세일 거야 하고 계속 약세 배팅을 하거든요. 극기야 이번에 금리 올리기 전에 160이 돌파하니까 다가 총재를 비롯한 위에다 어 일본에 총재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 재무상항 모두 나와서 투기적인 흐름에 대응하겠다고 계속 립서비스를 했어요.
공격하겠다. 그리고 중간중간 실제로 공격을 했습니다. 162엔 가는 걸 뭐 156엔 뭐 이렇게 팍팍 떨어뜨렸거든요. 이제 그게 안 통하는 거. 근데 이번에 금리를 올렸으면 좀 [콧방귀] 되는데 그게 안 통했어. 그래서 덕분에 한국 원화도 강세를 안 가고 있어요. 예. 이게 원래 한국은 지금 두 번 정도 금리를 오래 안에 올릴 것 같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이제 1500원 밑으로 가서 1,00원대로 떨어져야 되는게 정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1번이 저렇게 되니까 한국 계속 말씀드렸지만 작년도 5월 4월 5월부터 초지일관 1번 애나와 백엔당 940원 내외에서 놀고 있어요.
1번 애나는 쉽게 강세가 안 될 거 같고 금리가 한 번 올린 거는 효과가 없다. 예. 그래서 아마 그 애나가 강세되는데 수준까지 금리를 만지려면 한 번 또는 두 번을 더 올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그렇게 되면 어 제가 보기엔 어떻게 되냐면 이게 옛날에 우리가 이제 바닷가에서 그 모래 그 놀이할 때 모래 탑을 쌓고 뭐 하나 깃발을 꽂아 가지고 이렇게 자꾸 빼 가지고 이게 언제 무너지나 할 때네 그게 끝까지 잘 버티다가 어느 순간 푹하고 자빠지잖아요. 그게 이제 임계치를 넘을 때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금융 시장도 그렇게 되면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1번 그 금리와 관련해서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아무리도 어 뭐 환도 뭐 크게 강세가 안 되고 그 금리 올리는 거에 대해서 시장 반응이 미적미족하다가 어느 순간에 어떤 임계치를 돌파해 버리면 그 한꺼번에 [목을 가다듬음] 충격을 올 수 있어요. 근데 일단 이번 그 이슈로 봐서는 금리가 한 번 더 올린다고 그런 일은 벌어질 것 같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조금 더 금리 울리는 과정들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근데 어찌 되었건 전 세계가 금리를 올리고 있어서 이걸 금융 시장에서 뭐라고 불러야 되냐면 회색 코플소. 그 블랙소환은 우리가 모르는 부지불간에 뻥 터지는 일을 블랙소환이라고 부르고요.
그대치 않은 일이 발생하는 거예요. 예. 근데 회색 코플소라는 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저멀리에 있어서 위험인지 아닌지 잘 모르는 거죠. 근데 코플 쏘니까 다가오면 위험하거든요. 근데 멀리 있으니까 다가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약간 회색 코뿔소로 지금 금리가 우리 옆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긴장해야겠네요. [목을 가다듬음] 그거는 근데 긴장하면 아무 일이 안 일어나고요. 긴장을 풀면 일이 일어납니다. 예. 기대하지 않을 때. 네. 항상 금융 시장의 큰 사건은 뭐냐면 아무것도 아니야 할 때 큰 사건이 나요.
그 구체적인 예로 어 그 19년 20년 코로나 발생했을 때 저도 그랬었는데 뭐 이거 독감 아니겠어? 아무것도 아니야. 이랬다가 정말 뒤통수 크게 맞았거든요. 근데 그 그때 다들 코로나가 뭐야? 그랬었 어 그래서 이게 뭐가 되겠어? 이랬다가 다들 근데 많이들 걱정하면 또 아무 일이 없어요. 아무 일 없어요. 왜냐면 다 대비하거든요. 다 준비하고 대비하게. 그 그걸 꼭 아셔야 되는데 내가 걱정되고 남도 걱정하고 다 걱정하고 있으면 사실 그 이슈는 별로 크게 안 터집니다. 근데 아 별 거 아니겠지 하면 큰 사건이 벌어지는 예. 늘 그런 거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미국 금리는 어떻게 됩니까? 오늘 FMC가 오늘 있나요? 네. 네. 케빈원 씨가 처음으로 등장하고 케빈 아, 오늘 등판인가요? 첫 등판인가요? 예. 첫 등판입니다. 어, 기존에 케빈씨의 어떤 스탠스를 볼지가 굉장히 궁금하겠군요. 미국에서. 그렇죠. 그래서 기본 스탠스를 알려 드리면 케빈너시는 뭐 이렇게 아주 부잣집 사위예요. 네. 그리고 기업을 크게 하는 집사입니다. 그래서 약간 기업 성향, 친기업 성향이 있는 거 같고요. 친기업 성향이니까 무슨 얘기를 하냐면 금리를 내려야 된다는 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연준이 너무 시중에 많이 관여했다.
시중의 어떤 통화와 금리를 결정하데 있어서 지나치게 많이 개입했고 그 개입한 증거는 연준이 너무 많은 돈을 찍어냈다. 예. 그래서이 돈 찍어낸 걸 회수해야 된다라는 입장입니다. 돈은 회수해서 시중에서 알아서 돌아가게 연준이 관여하지 말고 대신에 금리는 낮춰 주자. 이게 기본 스탠스예요. 이게 기본 스탠스인데 뭐 오늘 이제 19일 날 그 저기 종전 평화협정 서명이 있을 것 같으니까 유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이제 80달러 때도 깨져서 쭉쭉 떨어지고 있는데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보다 좀 높고 인플레이션이 아직도 조금 살아 있거든요.
그럼이 상황에서 금리 내린다는 얘기를 할 수는 없다고요. 할 수는 없어요. 근데 사실은이 평화협 정권이 딱 터지면서 어떤 판이 깔렸냐면이 평화 협정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냐면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케빈에 비해서 그 얘기를 할 순 없고 아마 주변에 있는 연준 인사들은 이건 올려야 된다는 걸 열어놔야 돼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할 건데 물론 동결입니다. 제가 보기 무조건 동결이 되 예조 동결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말이 회자됐느냐가 되게 중요해요. 그런데 딱 판이 어떻게 평화협정권이 깔리면서 이제는 금리를 올려야 된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의 입을 조금 막은 거예요.
단기적으로. 네. 입장에서는 그걸 최대한 활용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뭐 그 여전히 그 기본적인 스탠스를 지키려고 할 건데 그렇다고 해도이 상황에서 금리를 내려 내릴 수 있다. 낮춘다는 소리 못 한다. 예. [콧방귀] 쉽지 않죠. 근데 만약에 그렇게 낮춘다 그러고 얘기하면 시장은 폭발할 겁니다. 아 그래요? 아주 뜨겁게 반응할 겁니다. 시장은 역시 거봐라. 우리는 트럼프만 믿고 있어. 야 트럼프가 역시 제대로 되는 사람을 꼽았어. 네. 왜냐면 나중에 어떻게 될 거 생각 안 하거든요. 예. 금리가 여기서 낮아져서 버블이 생겨든 말든 일단 지금은 좋거든요.
파티는 지금 시작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 도대체 케빈가 진짜 무슨 얘기 할지 특별히 기자 회견을 길게 하진 않을 것 같은데 무슨 얘기를 할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을 잘 들을까 안 들을까 뭐 이것도 그래서 초미의 관심사고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니까 사실은 다 맞춰주고 연전 의장이 되는 건데예. 실제로도 맞춰줄 거냐 아니면은 맞니까 트럼프 배신하고 시장을 될 때까지만 맞춰주고 그다음부터 자기 길을 갈 것이냐. 아, 근데 이제 주변 여건은 그 이제 투표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이렇게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합니다.
열몇 명이 모여서 이렇게 하는데 지금 대체적인 분위기는 금리는 내리는 건 아니에요. 그 방향은 아니고 그러니까 이렇게 다들 예상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려가면 정말 시장은 폭발하겠죠. 폭발하죠. 예. 그럼 폭발합니다. 네. 안 내릴 거 같은데요. 예. 네. 동결 가능성을 한 95% 좀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스페이스 X요. 잘 된 겁니까? 아, 결과적으로 굉장히 잘 된 건데요. 저희는 좀 신기한데 이게 사람의 마음이 사실 배를 산으로도 보내고 우주로도 보이는구나. 스페이스 배를 우주로 보냈구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이 회사가 적자예요.
지금 세계 시가총이 5위까지 됐는데 적자 회사가 시가 총이 5위 됐다는게 사실 굉장히 놀랍습니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 뭐 마이클 버리거처럼 그 저 아암한 사람들은 너무 비싸다. 뭐 이렇게 아주 대놓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러나 이제 뭐 기대감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스페이스엑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바은 특별히 한국과 연관된 바은 분명합니다. 스페이스 X를 상장하기 전에 XAI라는 AI 업체가 합병해서 상장했어요. 근데 스페이스 X에 당장 돈이 들어가기보다 어디에 돈이 들어갈 거냐? 데이터 센터 짓는데 돈이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 또 예 여기서 875억 달러 정도를 당겼어요. 돈을. 근데 그걸로 분명히 XAI의 데이터 센터를 확장할 것이고요. 또 하나 그 어 또 하나 아주 유명한 AI 기업 하나를 인수했어요. 스페이스 X 주식을 주고 교환을 한 거죠. 근데이 회사가 약 한 10억 달러에 매출을 하는 회사예요. AI 쪽에서. 그러면이 AI를 강화하겠다는 건 분명히 맞습니다. 그러나 또 하나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스페이스가 벌써 13달러에서 200달러 훌쩍 넘어 버렸어요. 근데 그 회사를 인수할 때 자기 주식을 주고 인수를 했잖아요.이 얘기 이제 수 주식이 싸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예. 음. 예. 주식이 싸면 현금 갖고 인수합니다. 주식이 비싸면 내 주식 주고 회사를 인수하게 되는 겁니다. 예. 그래서 그 부분의 아이디어는 꼭 기억하실 필요적 그게 맞네. 비싸기 때문에 스페이스엑스가 비싸기 때문에 적자 기업인데 저렇게 사람들이 많이 달려들고요. 그거는 이제 꿈을 믿는 거 아니겠습니까? 꿈을 먹고 사는 건데요. 그렇네. 인간의 특징이죠. 꿈 꾸는 자 그것이 인간이죠. 그꿈 꿈인데 [목을 가다듬음] 그 꿈이 굉장히 좀 멀어 보이는 꿈 아닙니까? 아직도네 아주 멀죠. 멀고 먼 것도 먼 건데 굳이 제가이 지구상에서 살지 왜 굳이 화성까지 가서
살아야 되는지 전 이해를 잘 못 하겠어요. 예. 뭐 아니 뭐 그거 말고 근데 뭐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짓고 뭐 이래서 교성을 확보하고 뭐 이런 꿈은 아주 아름답단 말이에요. 그게 아름다운가요? 아니요.이 어떤 미래의 어떤 돈이란 측면에서 보면 아, 근데 그 인정받는게 뭐냐면 일론 머스크가 미국 당에서 정말 안 되는 일을 되게 했기 때문에 인정받는 거예요. 테슬라 같은 경우도 보면 어, 기술자한테 들어보니까 놀랍게도 나사를 예, 수평으로 끼우는게 없대요. 전부 수직으로 끼운답니다.이 마린 직선은 전부 자동화 되 있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사회에서 그런 업적을 이뤄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착륙하는
그 재활용하는 만 누가 불가능을 계속해서 가져가게 만드니까 그 꿈을 사람들이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예. 꿈에 대해서 사는 건 맞는데 현금 흐름은 없어요. 아 예. 네. 배당은 못 받으실 거예요. 근데 그 꿈이 워낙 아까 말씀하셨지만 못디를 꿈을 탁탁는 걸 보니까 아 저기다 꿈을 사면 저 꿈은 현실이 되는구나. 거기에는 확신 아니겠습니까?이 예, 맞습니다. 근데 이렇게 급하게 상장한 핵심은 우주선을 날리겠다기보다도 저희들 판단에는 데이터 센터 예, 데이터 센터 AI에서 어, 그동안에 일론 머스크의 행동과 일론머스크의 전기 등 평전등을 읽어보면
레 페이지를 잡고 싶은 구글을 잡고 싶은 꿈이 있는 겁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예,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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