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변동성이 과거 없던 수준으로 커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이 시장 방향을 좌우함. 미국 반도체지수 10%+ 급락과 AI 데이터센터 과잉공급 우려, 스페이스X 대형 IPO로 인한 유동성 흡수 가능성을 경고. 투자심리 과열 해소까지 흔들림 예상, 일부 현금 보유 권장, 신용·레버리지 사용 강하게 비판. 미국 인플레이션(내일 CPI)은 나쁘게 나올 것으로 전망하며 금리 상승 부담 언급.
다듬은 글
. 자, 증시요. 정말 널띠기가이 정도 있는 건 처음 본 거 같아요. 예. 저도 제 인생에서 처음 예. 사이드 카가 뭐 하루 걸러 하루 나온 수준이니까요. 이런 변동성은 과거엔 없었다. 이렇게 표현하게 맞을 것 같아. 예. 원인이 뭔가요? 일단 그 투자 규모가 전반적으로 커졌고 예. 최근에 나타난 레버리지 ETF 당무 이런 것들 그리고 또 어 집중화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닉스로 대변되는 주식의 전체 시가 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는 그런 상황이니까이 두 종목의 향방에 따라서 시장 전체 향방이 결정되니까 원래 보통 하루에 뭐 시장이면 1% 내외 보통 그 정도 움직이는게 정 적당하거든요.
근데 네예 절반이 넘어가니깐 한 종목이 5% 7% 빠지면은 시장 전체가 그 정도 빠지죠. 네. 그렇죠. 예. 그러니까는 어 삼성자이닉스가 너무 잘해 줬지만 반대로 떨어질 때는 또 그만큼 크게 영향을 받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예. 그러면 앞으로 전망 간단하게 좀 해 주시죠. 뭐 마찬가지인가요? 지금 한 1, 2주 전에 하신 거랑 어떻습니까? 음. 제가 계속 들리고 싶은 말은 그래도 B2는 좀 하지 마라. 위험하다. 예. 네. 속드 어 내용은 너무 좋은데 투자 심리는 과열인 거는 분명히 맞거든요. 지금 그래서 제가 어 과거에 이런 경험을 했던게 99년 2000년 아주 어렸을 때 경험하고 처음 해 보는 거니까 한 20몇 년 만에 나타난 한국 시장에서의 투자 심리 과열입니다.
그래서 요거 잠잠해질 때까지는 크게 흔들릴 수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문제는 뭐냐면 우리나라의 문제면은 뭐 이렇게요 정도 많이 빠졌으면 다 빠졌어요.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미국이 좀 문제예요. 그리고 어 항상이 금융에서선 문제가 뭐냐면 제 경험상 문제는 모르는 데서 터지는 거거든요. 여기서 모르는 거라면 뭐냐면 어 지난 주말에 미국에서 반도체 지수가 10%가 넘게 빠졌습니다. 네. 어떤 지수가 10% 넘게 빠진다는 건 너무 큰 네. 사건이고요. 네. 도대체 왜 10% 빠졌느냐? 그러면 사람 심리랑게 똑같아서 계속 오르면 더 오를 거 같거든요.
그러면 어 그동안에 내가 이렇게 해서 수익을 낳는데 어 앞으로도 계속 좋을 거 같으면은 조금 더 써도 되지 않겠어? 그러니까 자기 확신 속에서 비투가 생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락장에서 사실은 뭐 너무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가격이 뭐 지금의 10분이 됐다 그러면 사실은 회사가 멀쩡하다면 그때는 감히 신용이나 빚을 써도 되겠죠. 그럴 때는 사람들 절대 안 써요. 왜냐면 실패 왔기 때문에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반대로 최근에 계속해서 연속해서 상승을 하면 내가 그동안에 성공해 왔으니까 앞으로도 성공할 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음. 기존의 방향성이 계속 진행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인간의 보편적 심리니까 한국만 그런게 아니고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네. 그래서 지수가 하루에 10% 빠졌던 건 미국 시장이라는 큰 자본 시장에서 그렇게 빠졌다는 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미국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비트를 굉장히 많이 했다는 거죠. 네. 근데 그 이게 그냥 단일 어떤 주식 투자에만 비투를 했을 거냐 이게 문제입니다. 음. 어. 오늘 그 어떤 한 회사가 그 어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한다고 투자를 일부 좀 줄인다고 했는데요. 네.이 이 회사가 준비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용량이 어느 정도냐면 40GW였어요.
네. 예. 40GW면 원자력 발전수 40개입니다. 한 회사가 네. 그리고음 1GW 정도면 어 한 70만 가구가 쓰는 양이에요. 네. 근데 그런게 40개나 더 있다. 엄청난 양 있잖아요. 네. 과거에 이렇게 그 우리가 대규모로 투자한 데서 한국에서 그런 비슷한 얘가 하나 있었는데 물류 센터 기억하시죠? 예. 왜냐면은 그동안에는 뭐 백화점이나 가게 같은데 가서 집접 물건을 샀다면 어 코로나 이후로 대부분 어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그런 행태로 바뀌었는데 그때 그래서 대대적으로 증서를 했던게 바로 물류 센터. 예. 예. 죄송합니다. 근데 그때 물류 센터도 어마무시한 과잉이 있었어요.
지으면 무조건 팔린다라는 확신이 있어서 막 지어 놨거든요. 근데 뭐 물류 센터라는게 물류를 직접 행하는 사람들의 어떤 전략이 있는데 전략 포지션에 따라서 위치나 이런 것들이 다 달라지는데 지어놓으면 팔리는 줄 알았어요. 예. 지금 AI도 지금 약간 그런 상황 데이터 센터 말씀하신 거같?네 맞습니다. 데이터 센터도 약간 그럴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 어 관련 남아돌 수 있다. 한마디로 과잉 공급일 수 있다. 그럴 수도 있죠. 아 그렇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거 만약 그렇게 되면 심각하지만 뭐 또 버티면 어 또 쓸 사람이 다 생기긴 합니다.
예. 근데 일단은 가격이 확 떨어지겠죠. 그런 거 아닌가요? 맞죠.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될 가능성 네예. 아 그런데 또 걱정은요. 스페이스엑등 스페이스 X등. 네. 그 공룡 IPO. 네. 이것도 되게 불안한 거 아닌가? 어떻게 보세요? 이게음 예전에 이거보다 더 큰 상장이 있었는데 사우디의 예 아람코 아람코 이거는 뭐 회사라기보다도 국가 자체예요. 어 그러니깐 사우디의 대표적인 그 그보다요 더 크지 않습니까? 스페이스가 그죠 커 그러니까는요 IPO에서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시가 총액도 있지만 예 그 시가 총액을 통해서 당기고자 하는 현금 수량이 있어요.
예 이번에 당기고자 하는 돈의 양이 750억 달러예요. 예. 예. 돈이 천조입니다. 예.이 세상에 천조가 넘는 회사는 몇 개 안 돼요. 예. 그런데 스페이스 X가 천조짜리 회사를 만드는게 아니라 예. 천조의 현금을 당기려고 하는 겁니다. 예. 어마무시한 규모거든요 아 100조 죄송합니다. 100조. 예. 100조 죄송해요. 100조를 당기는 거예요. 100조 이상 되는 회사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세계에. 그러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걸 아셔야 되는데 주식이라는 건 호가 제도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오늘음 뭐 이렇게 그 주가가 10% 오른다고
오르는만큼 예를 들어 100조가 올랐으면 100조의 현금이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그냥 호가만 오르면 100조 시가 총에 넣을 수 있거든요. 근데 IPO는 실제로 IPO를 하려면 돈이 얼마가 필요하냐면 실제 현금이 다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그 지금 스페이스엑조를 당기고 싶은 거예요. 시중에서 100조.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그 100조를 그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현금으로 내야 됩니다. 예. 근데 경쟁률이 높으면 더 내야 되겠죠. 네. 그러면 어 시중에서 지금 몇백조가 스페이스 X장 그 IPO 참여하겠다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잠시 잠깐 세상에 있었던 돈이
돈이 말라 다음 돈이 예. 스페이스 X를 쭉 빨리 들면서 다른 시장이 말라질 수 있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예, 이번 주에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니 그것 때문에 돈이 빠져나갔다가 그거 끝나면 다시 바로 나오니까 다음 주부터는 괜찮아질 거야 하면 그게 제일 좋은 시나오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뭐 그렇게 보여지고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계속 걱정하는 건 여기 들어오기 전에 나왔던 뉴스 중에 하나가 뭐냐면 오늘 한국도 많이 빠졌지만 1번의 시가 총액 1위였던 소프트뱅크가 오늘 폭락을 했어요. 음. 왜 그런가 봤더니 스페이스 X가 그 여러 가지 회사를 가지고 있는데 제일 크게 갖고 있는 건 ARM이라는 회사를 가지고 있고
또 하나 크게 투자한 회사가 뭐냐면 오픈 AI 예. 오픈 AI에 대규모 투자를 했는데 여기에서 자금을 한 100억 달러 조달을 하려고 했어요. 예. 주식 담보로. 예. 근데 이게 좀 여의치 않차 예. 60억 달러라도 대출을 받으려고 했어요. 네. 오늘 나왔던 뉴스는 대출을 못 받는다니까. 그 무효했다. 지화했다. 이런 소식입니다. 요건 좀 좋지 않은 소식이에요. 예. 그러니까 지금 계속 말씀드렸지만 지금의 그 취 주식의 흐름의 핵심은 데이터 센터고 네. 데이터 센터의 고객은 AI 회사들입니다. 예. 뭐 예를 들어 엔트로픽, 오픈 AI, 뭐 재미나이 이런 회사들이죠.
네. 근데 그중에 그 데이터 센터를 쓰고 있는이 AI 기업 중에 하나가 자금 조달에 살짝 문제가 생긴다는 뉴스가 나온 거죠. 이건 좋은 뉴스는 아니에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의 가격이 오른 사용료가 오은 핵심적인 이유는 어 까놓고 보면 오픈어와 엔트로픽의 서로 경쟁이었어요. 더 많은 자원을 확보해서 더 좋은 품질의 어 AI를 만들겠다. 이것 때문에 그 엄청나게 큰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선점하고 계약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한 회사가 흔들려 버리면 어떻게 되냐면 나머지 회사가 그걸 굉장히 공격적으로 선점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죠. 어, 그러면 천천히 해도 되고 이들이 천천히 하면 데이터 센터가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거
예. 떨어지면 데이터 센터 입장에선 장사가 조금 덜 되니까 급하게 또는 비싸게 칩을 사 가지고 올 수 없는 올 필요가 없는 거고 그런 있면 또 우리 집들 응. 네. 집이요? 아니, 우리 삼성 하이닉스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마찬가지로 아 근데 여기서 이렇게 근데 그 한번 또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요? 예. 그렇긴 하고요. 투자 심리라는 건 불길처럼 불 막 불타 오르기도 하지만 정 반대로 얼음처럼 차아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하락의 종점을 말씀드리면 네 아마 지금 제가이 말씀드렸던요 이야기가 보편화되고 회자되면서 AI 끝났다
이런 얘기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때는 사시면 돼요. 예. 그렇죠. 근데 지금 다 들어가서 예를 들어 이른바 어 다 들어가서 물려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그때 들어가 돈이 없는 거 아닙니까? 또 그럼 버티셔야죠. 예. 그렇죠. 예. 그럼 뭐 그때는 그러면 지금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 빠져서 좀 어느 정도 현금에서 감망하는게 필요하다는이 말씀이신가요? 아 판단이 쉽지 않으시죠? 아 네. 아니 판단이 쉽지 않지 않지만 뭐 욕 먹을게 무서워서 말을 못 하겠죠. 네. 뭐 일부 현금 들고 있으실 필요가 있죠. 다 하실 필요는 없고. 네. 일부 현금 조금 들고 가시는 거는 뭐 충분히 가능할
아 그거는 어 일단 어 곽 대표님 입장에서 권장하는 분은 일부 현금은 좀 들고 가라. 네. 일부 현금은 좀 가지고 계셔도 뭐 나쁠 건 없다. 나쁠 건 없다. 미래가 지금 굉장히 유동적이니까요. 네. 그 뭐 근데 또 이러다가도 어 뭐 일정 부분 지나면 상황이 또 금방 바뀌 그래서 이게 진짜 바람에 흔들리는 갈 때보다 더 많이 흔들리는게 투자 심리예요. 그래서 투자 심리를 보시고 투자를 하시면 낭패를 나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이 회사가 진짜 괜찮냐? 전망이 괜찮은 거 말고 예. 전망은 바뀌 실적이 괜 실적. 예. 그렇죠.
지금 진짜 괜찮은 회사냐. 지금 진짜 돈을 벌고 있는 회사고 내가 갖고 있으면 나한테도 돈을 벌어 줄 회사냐? 이거 판단하는게 참 중요합니다. 투자에서는. 그게 쉽지 않아서 문제죠. 예. 아니, 욕심을 비우셔야 돼. 욕심을 비우셔야 되는데이 욕심이 최근에 문제가 되는 건 욕심이 차고 넘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레버리지 쓰지 마라라고 강조했던 예. 레버리지는 위험하죠. 지금 분명히 레버리지는 빨리 청산하셔야 됩니다. 예. 레버리지는 네. 어떤 분들 제가 이제 현장에서 많이 경험했던 경험 준다면 말씀드리면네. 레버리지를 키우면 갑자기 뭐 20% 손실이면 두 배 레버리지 쓰면 40% 손실이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생각이 되냐면 여기서 말하는 레버리지는 진짜 신용 용자 같은 걸 쓰는 겁니다. 돈을 빌려서 그러면 어 거기서 한 번 더 떨어지면 어 마진 콜이라는게 나와요. 돈을 더 갖다 넣지 않으면 당신 주식을 팔아버리겠어. 어 이렇게 마진 콜이 나오거든요. 그걸 통장이 녹는다고 표현하는 건가요?음 뭐 그렇게 표현할 수 있죠. 예. 그 근데 그렇게 맞은 콜이 나오면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아 이거 이제 엄청 떨어졌으니 예 지금이 마지막인 거 같으니 돈을 몇고 넣어야 되겠다예 이렇게 하고 돈을 메고 넣어요. 근데 제가 그 20몇년 동안 옆에서 지켜보니까
첫날 반대 매매에 맞은 사람들이 제일 운좋은 사람인 경우들이 있어요. 예. 무슨 말이냐? 첫날 딱 떨어졌는데 벌써 너무 많이 신용이나 이런 걸 써 가지고 반대 매매이 딱 맞잖아요. 그러면 잔돈 얼마 남예. 그걸로 새로 시작할 수 있어요. 근데 여기저기 돈 당겨 가지고 신용 반대 매매 이런 거 맞겠다고 마진콜 맞겠다고 돈을 다 당겨 놓으면 네 나중에 더 이상 갖다 넣을 수 없을 때까지 빠진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렇게 한번 당하시면 회복 불가능합니다. 예. 몇 년짜리 무서운 얘기네요. 몇 년짜리 내 인생이 그냥 확 날아가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 제가 이런 것들이 너무 걱정돼서 절대 신용 쓰지 마라. 네. 그거는 이론적인게 아니고 제가 현장에서 20년 아 30년 가까 있어 보니까 너무 많이 목격된 거예요. 그런 흐름들이. 그래서 앞으로도 신용을 쓰지 마십시오. 아무리 좋아 보여도 아무리 그거는 쉽게 얘기하면 F동차에 초보 운전사가 운전하러 들어가는거나 똑같아요. 너무너무 위험한 일이에요. 예. 그런데 아까 그 어 스페이스 X 말씀하셨지만요. 그게 아까 말씀하신 그게 끝나는게 아니고 앞으로 IPO가요. 예정된 엔스로픽도 마찬가지고요. 오픈 AI도 마찬가지고 다 그게 어떤 천문학적 돈이 들어가는 건데 돈을 빨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이거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제가 어디 강연 가서도 꼭 얘기드리는 건데 한국 시장이 그동안에 왜 안 좋았냐? 예년한국은신규주식증으로 주식이 들어옵니다. 주식이 흔해지는 거죠. 모든 것은 물건이 흔해지면 가격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 20년간 제대로 한국 시장에 못 간 거고요. 매년 들어왔기 때문에 반면에 돈이 그 주식이 자꾸 줄어들면 같이는 올라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이거는 짠물이 되는 거죠. 근데 그 미국에서 대표적인 흐름이 뭐였냐면 자사조 매입소학 아마무시한 규모였어요. 근데 지금부터 이런 그 AI 그 설비 대전 때문에 주식 시장을 좀 거시적인 눈으로 보면 미국 시장이 조금 과거하고 달라지는 게
예 옛날엔 자사소각으로 실제로 주식량이 줄었거든요. 그래서 그러니까 단위당 주가는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이번처럼 IPO로 초고대 IPO가 뭐 지금 1조 7천억 스페이스 X 그다음에 엔트로 1조 달러 달러입니다. 그리고 뭐 오픈 AI도 뭐 거의 1조 달러 이런 것들이 들어오면 시장이 주식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럼 이걸 일컬로 물 타는 거죠. 네. 어 그래서 한국 같은 일이 지금 미국에서 벌어질 수 있고 또 하나는네 AI 데이터 센터들이 지금 어마무시한 그 자금을 들여서 그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니까 얘네들도 돈이 없으니까 채권 발행을 잡고
채권 발행을 하면 어떤 돈이 없어지냐면 자사주 소각할 돈이 그쪽으로 빨려 나가면서 없어지는 거예요. 보니까 어이 투자가 5년 또는 10년 후에는 엄청나게 꽃을 피워서 미국을 새로운 또 강좌로 만들 수 있지만네 이게 돈이 들어 이렇게 저기 자꾸 주식이 물타게 되게 되면 시장에는 거시적으로는 좋지 않다. 예. 그리고 게다가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은 역사적으로 조금 비싼 편이에요. 저는 한국은 체질이 달라지니까 과거하고 비교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좋아지고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미국은네 역사적으로 좀 비싸서 그 부분은 좀 주의가 필요 인플레이션 전망은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내일 CPI 나옵니다.음 내일까지는 분명히 더 높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6월 달까지도 전쟁이 안 끝나면 예 근데 지금 끝날 기미는 잘 안 보이는 거 아닙니까? 재죠? 헬리콥터 아파헬기가 저기 격출를 당했는데 별 얘기 안 하지 않습니까? 네. 계속 말씀드렸듯이 현재 금리 상황에서는 트럼프가 전쟁이 일으킬 수가 없어요. 어, 그럼 그 그만큼 어려운 상황이고 즉 인플레이션이 잘못 건드려지면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오늘 보시면 사실은 주식값만 떨어진게 아니고요. 금값, 은값, 비철금속, 비트코인 예,
채권 다 빠졌어요. 이건 무슨 말이냐면 지금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감을 시장에서 굉장히 많이 느낀다는 거고 어 인플레이션은 이번 수치까지는 나쁘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빨리 끝나 주고 그다음에 호르몬 세협이 뚫리고 뭐 이런 것들이 봐 돼야만 인플레이션 안정화되고 그다음에 이제 금리가 떨어지 근데 전쟁이 끝나지도 끝나지도 않지 않습니까? 지금 문제는 이게 확전도 안 되지만 그러면 저 비축 떨어지면 굉장히 위험한 거 아닌가요? 이란이 이란이 그 미국의 아킬레스가 어딘지를 른 거 같아요. 크게 전쟁은 안 일으키고 자꾸 뭔가
시 털고 터트리잖아요. 그럼 미국이 불리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빨리 끝난다 빨리 끝났다 계속 얘기하잖아요. 양측기 소년처럼 계속 예습니다. 예. 지금 그래서 뭐 그 미국 거시 거시 상황은 그렇게 썩 좋은 건 아닙니까?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