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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반등 아직 아니다…진짜 상승 조건은 이때 나옵니다

서울경제TV · 2026-06-02 · 유튜브 시청 18,73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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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전문가님의 새로운 공략주들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온통 헤드라인이 젠스왕 씨용 걸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방안에서는 SKLG 네이버 회장들과 이른바 소맥 회동을 가질 것이다라고 하는데요. 어제 컴퓨텍스 행사에서 젠스왕시오가 한국의 로봇 산업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로봇주 전반적으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는데요. 다만 기대감이 큰만큼 변동성도 상당합니다. 프리 마켓에서 강하게 출발했던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현재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로보스타는 연이틀 상한가에 진입에 성공을 했습니다.

결국에 지금 시장은 젠스왕 방안이라는 모멘텀은 확실하지만 종목별 온도차도 뚜렷한 상황인데요.이 안에서 어떤 섹터에서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지 전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무가님 저희는 어떤 종목 한번 살펴볼까요? 자, 오늘은 제가 건설주를 좀 갖고 나왔어요. 근데 지금 사라는 얘기가 절대로 아니고 어 시장은 결국은 종전은 되고 많이 부셔놨던 그 많은 그 시설물들에 대한 복구는 이루어져야 될 것이고 그리고 원전도 지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전기 시설도 지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이제 도로 항만 이런 것들도 다 건설을 해야 되잖아요.

뭐 우크라이나 쪽도 그렇지만 중동 쪽도 그렇고 그 외에서도 다른 나라에서도 건설은 계속 수주가 나가고 있습니다. 자, 근데 지금 왜 사지 말라고 하냐면 지금 종목들이 정상적으로 빠지질 않아요. 분명히 많이 빠졌단 말이에요. 자, 얼마나 빠졌는지 한번 종목들인가 봅시다. 대우 [콧방귀] 건설, GS 건설, 현대 건설, DL, ENC, 삼성 엔지니어링, EN 금호 건설, 삼성물산 이렇게 일곱 종목을 갖고 나왔는데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어느 정도 빠졌는지. 자, 대우 건설부터 한번 볼게요. 자, 대우 건설. 자, 고점 대비.이 최고점 대비는 지금 빠진 폭은 44% 빠졌고요.

최고점이 아니고 그 이튿날 고점요 정도.요 요 정도 실질적인 고점 대비는 지금 41% 빠졌습니다. [콧방귀] 많이 빠졌죠? 자, 차트를 분석해 보면 지금 삼성전기나 LG 그룹주나 최근에 이제 로봇 이슈로 인해 가지고 LG 전자 그룹주들이 굉장히 강하게 움직였고 현대처부터 현대 보피스도 강하게 움직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 SDS 이런 종목들이 엄청나게 강하게 움직이면서 지수를 올릴 때 얘네들은 빠졌습니다. 먼저 올라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자, 근데 올릴 때 보면이 거래량을 봐 봐요. 자, 이거 대우 건설인데 지금의 시가 총액은요.

9조 9천억입니다. 9조 9천억짜리 종목들을 지금 누군가가 거래가 많이 실리면서 지금 들어왔다가 지금 떨어질 때 거래가 말랐죠. 그럼 나중에 향후이 어떻게 되느냐?이 이 들어왔던 물량들 때문에 다시 또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 세력들은 당장히 급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카드값 메꿔야 되니까 대출이자 잔금 치뤄야 되니까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버티기가 어렵겠지만이 들어왔던 세력들은 6개월이고 1년이고 2년이고 버텼다가 나중에 이게 10만 원 20만 원 올라갈 때 팔면 된다는 생각으로 얘네들은 가지고 있단 말이죠.

왜냐면 결국은 미래에는 종전은 될 거고 건설이 들어갈 거니까 뭐 10년 만 년 100년 천년 [콧방귀] 재건 안 하러 갈 건 아니잖아요. 그 재건하러 갈 때 누가 들어가겠어요? 일본이 들어갑니까? 뭐 영국이 들어가요? 뭐 미국이 들어가요? 제조업 곡인 우리나라가 들어가겠죠. 중 중국이 들어가겠어요? 아니에요.이 중동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신뢰도가 높은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조종받으면 결국 길게 보면 올라가겠죠. 지금 LG 전자도 그렇고 얘네들이 LG 디스플레이들이 1년 전, 2년 전, 3년 전 삼성전자도 작년 5월 달에 5만 원에서 7만 원에서 조롱을 받았던 종목입니다.

작년 5월 달, 7월 달 보면 삼성전자도 5만 원에 있었거든요. 삼성전자 작년에 여기 5월 달 있을 때 5월 달에 57,000원대였었어요. 조롱받았던 시 시 시절 LG 전자도 작년 5월 달에 7만 원 있었어요. 지금 46만 원 갔지만 맨날 빠졌던 종목이에요. 개인 투자자들의 무덤이라고 읽컫는 그런 종목이 LG 디스플레이, LG 전자였습니다. LG 전자, LG 디스플레이는 그래도 대중주기 때문에 물려 있던 사람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2021년도, 2022년도, 2023년도 계속 갖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나마 LG 전자는 여기가 고점이지만 LG 디스플레이는 제 생각에는 더 전에 고점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LG 디스플레이 그렇죠. 여기 여기 2017년도서부터 허구원날 맨날 떨어지는 종목이었었어요. 근데 최근에 좀 움직이긴 했는데 어 이건 [콧방귀] 여전히 LG전자에 비하면은 이거는 구조대가 좀 많이 올라가야 됩니다. 자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건설주들이 미래 전막은 높잖아요. 그동안 막 안 움직이다가 이제 거래 실려 가지고 5,000원짜리가 4만 원 갔으니까 많이 가긴 했죠. 어, 많이 안 간 건 아닌데 거래가 지금 얘네들이 여기서 많이 들어온게 아니에요. 여기서 지금 많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차피 제거는 이뤄지니까. 그럼 조정받으면 나중에 또 얘네들이 말도 안 되는 또 상승세를 언젠가는 보이겠죠.

그러면 공략은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처럼 시장이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져서 진짜 얘네들이 말도 안 되는 자리까지 딱 봐 봐요. 지금 거래량이 정도 있으니까 얘네들이 샀다면 여기에서부터 여기 사이에서 많이 샀겠죠. 그럼 평균값은 대충 뭐 여기겠죠. 뭐 거래량이 여기서 많이 실리고 많이 실렸으니까 대충 여기일 거 같은데 그래서 얘네들이 더 떨어지고 더 떨어지고 더 떨어지면 고점에서이 정도 떨어지면 뭐 15,000원이나 아니면 시장이 정말로 말도 안 되게 말도 안 되게 개인 투자자의 물량을 털기 위해서 더 떨어뜨려 갖고 만 원까지 떨어진다.

그러니까 15,000원이 됐든 만 원이 됐든 5,000원이 됐든 떨어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던 가능성이 없는 종목들 있죠. 실적이 나쁘거나 미래가 불투명한 애들. 그니까 제약주 쪽에서도 실적이 나온 애들은 괜찮지만 실적이 안 나오는 애들. 광고 업게 있거나 게임주나 뭐 이런 애들 중에서도 실적이 안 나온 애들이 있죠. 그런 애들은 나중에 올리려 그래도 실적이 안 나오는데 걔네들이 올라가겠어요? 그러면 이제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그 종목과이 종목과 실적이 안 나오는 쪽들도 마이너스 한 60% 빠진다. 그러면 얘네들도 한 2쯤으로 빠지면 여기가 -60%거든요.요 정도 -60% 더 빠지면 더 좋죠.

뭐 -72% - 60% 70% 얘가 떨어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던 이상한 종목에서 실적이 안 나온 애들은 팔아버리고 기대감이 있는 재건 관련주 쪽인 혹은 원전 테마의 미래 지향성에 있는 건설주들을 보고 이쪽으로 종목 교체하면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건설주를 가지고 나온 겁니다. 자, 그럼 다음으로 GS 건설. 얘도 지금 고점에서 얼마나 빠졌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고 더 빠지면 종목 교체하는데 사용하면 된다는 얘기예요. 자, 최고점 대비에 빠진 폭은요, 지금 38% 정도가 되고요. 어, 얘가 더 떨어져서 한이 정도 한 50% 앞서서 봤었던 대우 건설은 60%, 70% 웬만하면 안 떨 안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GS 건설이 여기까지는 여기 저점을 깬지는 않을 거니까. 그러니까 대충 걔네들도 한 50%에서 뭐 정말 많이 빠지면 뭐 60% 정도 수준에서 멈출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고 얘도 지금 빠진게 거의 40% 꺼역이니까 사실이 정도도 싼 거예요. 싸는 싸긴 싼데 지금 얘는 코스닥이 아니란 말이에요. 얘는 코스피예요. 코스피 좀 가려졌는데이 코스피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왜 빠져요? 삼성전기, 삼성전자, LG 노택만 가니까 그쪽으로만 수급이 쏠려 버리니까 반도체 초 대용주 쪽으로만 쏠려 버리니까 건설주만 빠진게 아니에요. 지금 건설주부터 증권주, 은행주, 보험주는 또 올라갔어요.

빠지는 업종들이 제약주부터음 뭐 음식 업종 뭐 다른 애들은 다 이런 식으로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지금 많이 빠졌다라는 거를 알려 드리는 거죠. 이게 이제 장등이 어 많이 빠졌던 종목들이 강하게 움직이게 되면 그 그때야말로 이제 줍의 기회인데 여러분들이 왜 지금 줍 기회인데도 불구하고 즐거워하지 않는지는 여러분들 알겠죠? 장 아침에 시작되면 올라가기 푹푹푹 무슨 스펀지 밟아서 푹 꺼지듯이 시멘트 바닥을 밟으면은 이게 꺼지지 않아요. 근데 스펀지 바닥을 밟으면 어떻게 툭툭 꺼지죠. 지금 그런 느낌이 나니까 무서워서 못 사는 겁니다.

근데이 구간이 지나가야 돼요. 어쨌든이 거래량이 실려 있는 건설주들은 많이 올랐다가 원래 자리 내려가서 이렇게 죽는다 이런 건 아닐 겁니다. 이렇게 털어 놓고 다시 또 올라가겠죠. 그래서 잘 보라. 지금부터 이미 많이 빠진 상태니까. 종목들이 40%가 빠졌습니다. 고점 대비 40%가 빠졌어요. 그럼 지금부터는 이제 관심을 줘야 될 자리가 맞다. 근데 지금 사 봤자 푹 꺼지는 느낌 때문에 여러분들 무서워서 못 사니까 차라리 더 떨어질 때 종목 교체를 하든가 아니면 여기서 낙폭가 종목들이 일제히 다시 반등을 줄 때 얘네들은 코스피지만 코스피도 이런 식으로 못 간 애들이 지금 수도록 합니다.

올라간 거는 그 몇 개 없어요? 열 개 내외에 있는 그 종목들만 올라가 있고 코스피도 열 개만 종목이 아니에요. 코스피도 1,200개 정도는 종목수가 있습니다. 1,200개, 1,500개 뭐 그 정도 사이에 코스피도 그 정도 있어요. 코스닥은 그거보다 더 종목수가 더 많고요. 근데 코스닥은 다 이런 상황이고 코스피도 올라가는 몇몇 애들 LG 이노택 같은 애들 삼성전기 같은 애들 삼성전자 삼전닉스 얘네들 빼고는 지금 거래소도 이렇게 많이 빠져 있으니까 기회는 기회다. 근데 기회는 기회인데 사 봤자 자꾸 푹 꺼지는 느낌 때문에 두렵다면 일단 잘 째려보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 현대 건설 얘는 많이 안 빠졌어요. 걔네들에 비하면. 자, 고점 대비. 고점 대비 빠진 폭은 30 1%밖에 안 되고요. 30 32%밖에 안 되고요. 어 다른 애들보다는 그래도 잘 버티고 있다라는 뜻이겠죠. 음. 근데 이것도 이런 식으로 떨어지게 되면 싸게 사는 매수의 기회죠. 한 40% 50% 떨어지게 되면 사실 지금도 싼 자리가 맞아요. 제가 지금 건설주들 많이 빠졌는데 이게 지금 비싸다라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고점 대이 많이 빠져서 기회다. 기회인데 사봤자 지금 종목들이 비정상적으로 밟으면 푹푹 꺼지는 느낌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도 들어가 봤자 무섭잖아요.

그러니까 반등이 낙폭과대 종목들 코스닥도 반등이 나와야 되고요. 코스닥에서 반등이 나오고 코스피에서도 이제 삼성전기 LG노택 좀 고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좀 고만고 이렇게 안 올라갔던 거래소에 다른 대형주들이 강한 흐름들을 보여 주게 되면 그때에서 들어가도 늦지 않을 거니까 그래서 미리 알려 드리는 거다라는 겁니다. 자, 다음은 DL ENC

#현대차#현대모비스#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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