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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돌아온 기회 목표가 정해드렸습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8-31 · 유튜브 시청 19,86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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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대차#엔비디아#테슬라#현금#삼성전자#에코프로#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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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체스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에서 물린 초보 투자자의 종목을 점검하는 코너. LG전자는 5~6월 투기성 매수로 급등했으며 평단 26만원 부근은 물량 부담 구간이라 추가 상승 여력은 24만5천원 정도, 엔비디아·테슬라 강세가 전제. 13%→25% 추매는 부담이라 일부 축소 후 19만원 부근 재매수 제안. 성호전자는 60배 급등 후 버블 성격, 2만원 매물대 돌파는 코스닥 수급 회복(9월 경) 필요, 15,000~2만원 박스권 대응. 에코프로비엠은 미국 중국산 규제 대응 유증으로 유증 우려는 과장, 코스닥 150pt 회복 시 16~16.5만원 기대, 평단 15만원 이하 권장. 현대차는 로봇 실망 후 외인 순매수, 목표 49~50만원, 37만원 이하 추매 가능. 삼성전기는 카메라모듈 등 피지컬AI 수혜 가능하나 박스권 110~155만원, 평단 180만원 이하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굉장히 많이 종목들 남겨 주고 계시는데요. 자,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저희가 점검하고 있으니까요. 추가적으로 더 많 많이 남겨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겨 두실 때 종목명 평단가 비중을 정확하게 쓰셔야 상담이 또 가능하기 때문에요 세 가지 한꺼번에 정확히 적어 주시는 거 잊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자, 그러면 LG 전자부터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평단가가 264,500원. 비중은 13% 들어와 있습니다. 상담 부탁드려요. 우리 체스 님. LG 전자 오늘 7%나 급등했어요. 굉장한 급등세도 보였는데 이분은 평단가가 26만 원대입니다.

02. 어떻게 보실까요? 그 정도 평단가면 되게 아, 아슬아슬한 평단가라고 해야 되나? 뭐 나쁜 평단가는 아닌데 여기가 이제 또 악속 매물대가 많은 자리라서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거 같아요. LG 전자 같은 경우는 최근에 어떤 이슈를 타고 시장에 주목을 받았을까요? 결국 우리가이 종목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려면이 종목에 대해서 이해를 좀 먼저 해야 되거든요. 뭐 물론 뭐 여러분들이 LG 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미 많이 알아보셨을 거예요. 뭐 그래 LG 전자는 그래 세탁기랑 막 이런 거 만드는데 이런 공장들을 부품하고 공정만 조금 바꾸면 로봇을 만드는 걸로 갈 수도 있고 또 LG가 얼마나 또 로봇의 진심이야.

03. 그래서 황아저씨랑 얘기도 하고 또 협력도 한다라는 얘기도 나오면서 올라갔던 종목이고 미래로 봤을 때는 참 좋은 종목 맞지 뭐 이제 이렇게 해서 LG 전자는 앞으로 좋을 것이다. 좋지 않을까 뭐 요런 기대감을 많이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뭐 실제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5월 6월에 강하게 상승을 보여 준 건 맞습니다. 자 근데 문제는 그런 거예요. 5, 6월 달에 상승이 정상적인 상승이었는가라고 한다면 그렇지 않거든요. 그 당시에 여러분들 어떤 기분이었죠? 되게 주식하면서 짜증났던 순간 코스피는 막 9천 간다라고 하고 만 간다라고 하고 막 떠드는데 올라가는 건 정작 3전닉스만 올라가고 있어.

04. 난 이렇게 올라갈 줄 모르고 삼전 닉스를 팔았더니 얘는 계속 가네. 그래서 지금 따라잡을 수도 없고 뭔가 지수는 올라가는데 나 혼자 돈 못 버는 거 갖고 내 종목만 봐보 갖고 엄청 약간 다들 포모왔을 때였거든요. 이제 그런 상황에서 황아저씨 온다고 그 시점에서 LG 전자랑 현대차 또 LG 그룹주들 미친 듯이 올라갔어요. 그니까 이게 정상적인 상승이라기보다는 3전닉스 계속 올라가는데 나 지금 저거 못 하서 되게 답답하거든. 근데 이제 얘네들이 시작인가 보다. 왜? 피지컬 AI잖아. 3,000닉스가 지금까지 클라우드 AI의 또 중요한 메모리 반도체 한축을 담당했다면 이제부턴 또 피지컬 AI 이러면서 약간 투기성 자금들이 들어왔다는게 문제거든요.

05. 그이 회사의 가치가 희석됐다거나 앞으로 성장성이 없다거나 지금 이해가 갖고 있는 재료가 나쁘다던가 이런게 없는데 그 당시에 들어왔던 요때의이 매수세가 약간 투기성 매물대들이 잔뜩 들어왔어요. 그럼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이었냐면 사실 잘 모르겠는데 LG 전자가 엄청 잘 가고 현대차가 엄청 잘 가는데 얘네도 삼전닉스처럼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요 가격대에 많이 들어왔단 말이죠. 그럼 그 사람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본전만 주면 나가고 싶다. 어떡하지? 지금 추매 좀 할까? 그럼 그 사람들이 지금쯤 추매해서 만들어 놨을 평단이 한 26만 원 정도인 거예요.

06. 그러니까 본인 평단이에요. 딱 본인 평단 근처만 오죠. 그럼 이제이 정도 부근 오면은 이때 들어왔던 사람들은 나가고 싶어서 난리가 날 거예요. 그럼이 매도세를 이길 만큼의 매수세가 따라붙어서 올라가 줘야 되는데 과연 그렇게 한 번에 올라갈 수 있을까? 그럼 본인 평단까지는 한 번에 안 오고 이렇게 중간중간에 지지부진 횡보가 나올 수도 있고 추세를 만들면서 단계적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본인 평단까지 한 번에 가겠다라는 생각은 저는 글쎄요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LG 전자 참 좋은 기업인 거 맞고요. 그럼 LG 전자가 더 힘을 받고 탄력을 받고 올라가기 위해서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 엔비디아가 올라가야 돼요.

07. 결국 엔비디아가 안정적인 상승세를 만들면 엔비디아 쪽에서 계속 무언가 이슈가 만들어질 거예요. 클라우드 AI든 로봇이든 뭐 다양한 이슈가 엔비디아 쪽에서 만들어지겠죠. 그랬을 때 엔비디아랑 묶여서 이슈가 만들어지고 따라 움직일 수 있는게 LG 전자, 네이버, 현대차 요런 애들이라고 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엔비디아 오늘 저녁에 엔비디아 좀 주가를 먼저 좀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비디아가 210불만 안 깨진다. 이번 주에 210불 위로만 올라간다라고 하면 LG 전자 흐름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또 추가적으로 같이 봐야 될게 테슬라기도 하거든요.

08. 만약에 이번 주에 테슬라가 한 365불, 370불요 정도 선으로 테슬라가 움직여 준다라고 하면 또 테슬라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이슈 뭐가 있죠?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또 자율주행 자동차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피지컬 AI에 대한 이슈를 만들어 줄 수 있는게 또 테슬라기 때문에 테슬라가 370불 위로 올라간 상태에서 LG 전자는 흐름이 좋아질 수 있다. 그래서 항상 테슬라 주가 같이 확인하셔야 돼요. 만약에 테슬라가 또이 자리 못 뚫고 밀린다. 그럼 LG 전자 같은 경우도 올라가다 희마리 없이 밀릴 가능성 높거든요. 그래서 요런 거 한번 미리 머릿속에 배경 지식으로 담아 놓은 다음에 그다음 LG 전자를 보는 거예요.

09. 자, 일단 LG 전자 같은 경우는 60일선 위로 용캐 올라갔습니다. 오늘 생각보다이 정도까지 매소세가 붙을 정도인가 하는데이 정도까지 들어왔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주요 저항을 돌파한 상태로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추가 상승 여력은 대략적으로 24만5,000원 정도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생겼다라고 보여져요. 물론 여기까지도 얘가 이렇게 한 번에 갈지 아니면 이렇게 살짝 눌렸다 요런 느낌으로 갈지 모르지만 일단은 24만 5,000원 정도까지는 LG 전자는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근데 그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엔비디아나 테슬라의 주가가 강세 흐름을 보인다라는 조건이 붙어야 돼요.

10. 그러니까 LG 전자가 분위기가 좋게 올라가서 막 한 24만 원 왔어요. 근데 그 상태에서 딱 테슬라를 봤더니 테슬라가 아까 말한 그 370불도 못 올라가고 빌빌거리고 있어. 그럼 LG 전자도 여기 못 뚫고 밀릴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일단은 24만5,000원 정도 선으로 평단을 낮추시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얼마를 춤매해야 되죠? 거의 1배수 춤매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지금 비중 13%인데 비중 26%까지 올라갑니다. 25%까지 가는데 과연 그만큼 맞출만큼 지금 얘가 매력적인 종목 자체는 매력적이지만이 악성 매물대들이 언제 매도세가 나올지 명확하지 않은 시점에서 얘를 비중 25% 이상 끌고 갈 만큼의 종목인가?

11. 그거에 대한 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저라면은 한 24만 5,000원 정도 왔을 때 손실이어도 일부 비중 줄이고요. 밀리면 다시 사는 방식으로 수량을 늘리는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수량 13% 갖고 있으니까 저 중에 한 3% 내지 4% 정도는 24만5,000원에서 손실이여도 팔고 내가 판 가격보다 한 5% 정도 밀리면 다시 사고 요런 느낌으로 구간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데 만약에 본인이 현금적 여유가 좀 있어서 저는 현금 여유가 있어서 그냥 추매로서 대응하고 싶습니다라고 한다면 한 19만 원 정도 선 왔을 때 그때 살짝 추매해서 평단 25만 원 아래로 낮추시면은 뭐 탈출하시는데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12. LG 전자 막 30만 원대 위로 이렇게 들고 계신 분들도 마찬가지예요.이 본인 평단 여기까지 오려면이 많은 악성 매물때 다 와야 되기 때문에 한 번에 못 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손실이어도 지금 제가 말해 준 단기 저항마다 1부는 팔고 다시 사고 하면서 평단을 조절하는게 좋다. 뭐 신규진이 또 가능하냐라고 하면 웬만하면 신규진는 20만 원 아랫 구간에서 하시는 거를 좀 권장드리고 싶고 단기 목표가 같은 경우는 24만5,000원 잡아 드릴테니까 거기 왔을 때 꼭 1부는 구간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네. LG 전자는 23만5,000원이 굉장히 중요한 구간인 것 같습니다.

13. 상승 가능성 거기까진 가능하다. 그 이상은 비비디아와 테슬라의 주가 강세가 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비중 24만5,000원쯤 아니라면 어 비중을 좀 줄이시고 밀리면 더 사는 방법 현금 여유가 있다면 19만 원 선에서 추가 매수하시는 방법 추천해 드렸습니다. 요렇게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두 번째 종목가 보겠습니다. 역시나 전자인데 성호 전자입니다. 19,800원 평단값이고요. 비중 20%로 조금 높네요. 자, 오늘 역시나 한 8% 가량 성장했던 성호 전자입니다. 어,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데 종가와 비중이 꽤나 있으신 거 같아요.

14. 지피 님 어떻게 보실까요? 네, 참 다행이에요. 그래도 왜냐면이 성호전자가 올해 상반기 때 정말 많은 종목이 상승을 했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제일 양심없게 올라온 종목이 성호전자거든요. 양심없게. 그니까 회사가 나쁜 회사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주가 상승이 이거는 좀이라는 그런 느낌이에요. 왜냐면 보시면이 회사가 작년에 작년에 저 바닥에 얼마였냐면 동전주였어요. 한 900원 1,000원 뭐 고점에 있었던 지금 차트도 거의 안 보이거든요. 그랬던 회사가 올해 상반기 때 이제 ETF의 어떤 매수 약발도 지금 있었겠지만은 거의 6만 원 가까이 올랐어요.

15. 그럼 몇 배가 올랐죠? 60배가 됐잖아요. 그니까 이거는 좀 많이 오른 거예요. 한국장이라는 특성상 단기간이 이렇게 많이 올라가 버리는 거를 우리는 어 뭐 버블이라고 표현하는데 저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거는 버블이 맞아요. 그러니까 실적이 60배가 성장을 했다고 하면은 그래도 이해가 되지만 그 정도의 성장성을 보이진 않았기 때문에 회사의 주가가 좀 어 그런 부분들 올 초에 어떤 엄청난 거대한 유동성에 수혜를 받던 그런 기업이라고 보여지고요. 주가가 지금 대략 5만9,000원 갔다가 5만 원 깨지고 4만 원 깨지고 3만 원 깨지고 최근에 2만 원 깨지고 15,000원까지 깨져서 엄청나게 많이 떨어진 상황이에요.

16. 제가 왜 다행이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지금이 회사 주가를 봤을 때 대략 매물대 그니까 물려 계신 분들이 어디에 많을 것인가라는 거를 추측을 해 보면은 한 4만 원 정도 혹은 그 이상 만약에 물 탔다면 평단가가 뭐 35,000원 정도나 그 밑으로 떨어졌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이 위쪽이 어마어마한 매물대라고 보여지고 보통 이제 요런 종목들은 이제 급등을 했다가 이제 급락을 했고 만약에 탄력을 받으면 다시 한번 또 급등을 엄청나게 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다시 한번이 신고가를 돌파하는 거는 꽤나 좀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저는 이제 보여지고 있거든요.

17. 그니까이 회사가 이제 뭘로 올랐었냐면 그 올해 상반기 때 AI 데이터 센터랑 엔비디아가 올라가면서 광통시인으로 올라갔던 종목들이에요. 근데 요즘 보면은 미국장에서도 뭐 루멘텀이나 이런 거 보면 엔비디아랑 거의 똑같이 움직여요. 금요일 날 빠지니까 같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이제 성호전자도 그런 어떤 흐름들을 좀 추종할 가능성이 큰데 최근의 흐름을 보면은 엔비디아를 따라가는 거 같지도 않고 그냥 바닥까지 단기간에 급락하니까 적감에서 좀 돌아오고 막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 지금 주가를 살펴보면 아까 전에 저 위쪽에 물리신 분들은 시간이 아주 많이 필요하거나 추가 매수가 필요한 그런 상황이고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아주 다행이에요.

18. 왜냐? 지금이 종목의 경우는 한 2만 원 정도부터 매물이 좀 있어요. 제 차트 파란색 화살표 찍힌 구간이 매물대거든요. 정확하게 2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2만 원 위쪽으로는 매물 부담이 좀 있는 구간이고 또 주가가 15,000원이라는 가격을 딱 기준으로 해서 그 밑으로 떨어지니까 오늘 좀 적감 들어오고 그래서 이제이 종목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엔비디아가 잘돼서 어 광통신주들이 살아나는 방법이 있겠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어 회사가 코스닥에 속해 있는 종목인데요. 최근에 잘 못 올라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코스닥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어요.

19. 최근에 주가가 잘 가고 있지만 딱 보시면은 대형주, 코스피, 상위주 이런 것들만 가잖아요. 그러니까 아직은 코스닥에 제대로 된 돈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라서 저는 9월 달쯤에 좀 많이 코스닥 쪽에 어 매수세가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국민 성장 펀드라는 그런 어떤 우리가 기대할 만한 포인트들도 있겠고 순환 매정의 측면도 있고 그래서 이제 매물대를 돌파를 하는 거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지만 지금처럼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약한 상황에서는 2만 원을 한 번에 돌파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전에 비중이 우리 앵커닉께서도 조금 클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20. 저는 한 종목이 20% 담을 수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코스닥에 약간 과열 종목에 20% 들어가는 거는 저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비중 20% 갖고 있으면은 차 그런 건 괜찮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저는 2만 원 근처까지 9월 안에 한번 돌파 제도가 나올 걸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쯤 가면은 만약에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계시더라도 비중을 한 절반 정도로 낮춰 주시고 전략을 짜시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만약에 돌파하지 돌파를 하려고 했다가 하지 못하고 밀릴 경우는 본전 구간에서는 비중을 좀 많이 줄여 주셔야 나중에도 떨어졌을 때 15,000원쯤에서 다시 담아서 다시 한번 2만 원을 노리는 전략들이 가능하거든요.

21. 그렇기 때문에 15,000원, 2만 원 두 가격대를 기억 잘해 두시고 어 2만 원 부근에서는 비중 축소 15,000원 부근에서는 다시 한번 비중을 늘려도 되는 요런 어떤 박스권 전략으로 대응하시면은 어 머지 않아 충분히 수익으로 나올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청호 전자 평단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 9월 안에 2만 원 돌파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만 원까지 온다면 비중 절반 이하로 낮춰 보시고요. 만약에 돌파 실패한다면 본전 구간에서 비중 많이 줄이시고 15,000원과 2만 원 구간에서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 성호 전자도 도와드렸습니다. 자, 다음 종목 넘어가 볼게요. 에코프로 BM 들어와 있네요. 16만7,000원. 비중 역시나 20%입니다. 어, 춤매 전략을 세우고 싶은데 얼마나 춤매해야 탈출 그리고 수익 전환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주셨어요, 체스님. 어, 시간의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시간을 어 얘를 사실 16만 7,000원 정도라고 하면은 얘는 사실 [콧방귀] 수익 보고 나오기에 별 어려운 평단은 아니거든요. 다만 이거 이거 기간을 좀 축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뭐 또 요렇게 좀 이해하면 될 거 같은데 일단은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가 코스닥 2차전지의 대장격인 종목입니다.

23.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지수가 상승하는 흐름이 만들어진다라고 했을 때 시장이 버리고 갈 종목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어 에코프로비엔 그때 막 유상증자 얘기 나오고 막 그렇다는데 뭐 좀 불안한 종목 아니에요. 뭐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어서 간단하게만 좀 코멘트를 달아드리면 코스닥 안에서 2차전지 기업 중에 흑자내는 기업 몇 어 그 중에 하나가 에코프로 BM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지금 유상 증자를 하는게 회사가 돈이 없어서 채무상한 자금으로 돈을 써야 돼요. 운영 자금이 없어 가지고 주주님들 좀 도와줘요. 이런게 아니라 시설을 양수하기 위해서 지금 유상징자를 한 거고 실질적으로 대다수의 금액을 에코프로가 참가를 하고 주주들한테 뭐 어마어마하게 막 배정을 하고 그런게 아니거든요.

24. 이제 게다가 그 유상증자 사용 목적을 생각을 해 본다라고 하면 최근에 이제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배터리에 대한 규제를 점점 강화하고 있어요. 중국산 소재가 많이 들어간 거에 대해선 보조금 안 줄 거야. 뭐 중국산 배터리에 대해선 뭐 안 줄 거야. 이런 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미국 내에서 공장을 가지고 있는 셀업체 반도체 아 2차전지 그 2차전지를 만드는 그런 기업들이 일차적으로 수혜를 보고 있는 거고 그러면 이제 결국에는 걔네들이 만든다라고 하더라도 중국에서 만들어진 소재를 가지고 배터리를 만들어도 안 된다 이거거든요. 근데 이게 조건이 좀 까다로워요.

25. 우리나라에서 뭐 예를 들어 니켈 광산이라든가 막 일르튬 광산 이런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나라에 가서 지분을 확보해서 투자를 해서 그럼이 니켈 강사, 리튬 강사에서 나오는 거 우리 거야라고 했는데 지금 그 에코프로비M이 그 인도네시아에 가지고 있는 광산에서 그 중국 지분이 많았어요. 그래서데 미국의 입장에서는 야, 너들이 지분을 갖고 있어도 만약에 그 광산 지분에서 중국산 광산 지분이 25% 이상 있지. 그러면은 그거 중국산으로 취급할 거야라고 하니 그러면은 에코프로 빔장에서는 뼈빠지게 거기서 막 광산에서 소재를 갖고 와도 이거 중국산 딱지 붙어 버리는데.

26.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중국의 비율중의 지분을 낮추고 본인의 지분을 높이기 위해서이 광산을 인수하는 거거든요.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이제 에코프로 BM이 가지고 있는 광산은 중국산 소재라는 딱지를 벗어날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미국에 수출을 해도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거든요. 즉 회사가 더욱 더 나아지기 위해서 하는 유증인 거고 그렇다라고 해서 주주들도 뜯는다라기보다 에코프로 지주사에서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사실 이거를 내놓은 타이밍이 최악이었던 거죠. 왜? 하필 시장 진짜 다 곡소리 나고 이제 죽습니다. 하고 있을 때 그런 얘기를 내놓았으니 가뜩이나 이런 유상증자에 대한 공시를 해석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몰라 유중 진짜 무서운 거 이러면서 빠지고 있는 건데 결국 지금 다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고요.

27. 최근 들어서 2차 전지족 같은 경우도 안정적으로 추세를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단은 셀 쪽이 먼저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코스닥 쪽 지수가 반등의 요건이 갖춰진다라고 했을 때는 코스닥에서 버려지지 않는 2차전지라고 하면 에코프로비빔 에코패밀리랑 또 알테오젠 이런 대표적이겠죠.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내가 에코프로 BML 조금 호흡만 가지고 간다라고 했을 때 문제될 거는 없는 종목이라고 보여져요. 일단은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가 본격적으로 어 이제는 상승하니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코스닥 지수가 한 1050포인트 정도는 탈란을 해 줘야 돼요.

28. 그러면 그 정도 선까진 어찌어찌 코스닥 지수가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코스닥에서 본 싸움이 이루지는 라인은 대략적으로 1천스닥 위치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거기까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과연 에코프로비M은 어느 정도 선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시면 좀 편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요런 사전 지식을 가지고 투자해야지 그냥 어 체스님 지금 뭐 바닥 잡은 거 같고요. 뭐뭐 60일선 안에 있는데 뭐 예 여기까지 갈까요? 요런 느낌으로 차트적인 관점으로만 접근하시면 안 돼요. 어떤 종목이든 내가 어떻게이 종목을 공략해야 될지를 먼저 생각을 한다.

29. 단순히 차트만 보는게 아니라. 자, 그러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그러한 시장 지수가 본격적으로 회복 국면에 들어간다라고 했을 때 아까 말했죠, 1050포인트 그 정도까지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해당 종목이 기대할 수 있는 라인은 최근 낙폭의 절반 정도 라인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그 자리가 대략적으로 16만 5,000원이거든요. 질문하신 분 평단하고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니까요 정도 라인은 코스 닭지수가 한 150포인트 정도까지 150포인트 코스닥에서 150포인트가 갖는 의미는 과거 박스권이거든요. 여기예요. 여기 안쪽으로 돌아오는 시점이 1050포인트인데 그럼 여기까지는 어떻게든 코스닥이 올라갈 거라고요.

30. 그럼 여기까지 코스닥 지수가 왔을 때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올라갈 수 있는 폭이 16만 원에서 16만 5,000원 정도 선까지는 충분히 따라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코스닥 지수가 150포인트를 탈환해서 과거 박스권 상단인 1200포인트까지 올라간다라고 하면 에코프로비행n 같은 경우도 과거 코스닥 지수를 따라서 한 22만 원 정도 선까지도 야금야금 무상향을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러면 일단은 코스닥이 150포인트 정도 올 때까지 평단은 16만 5,000원 정도 선 유지하면 되고 뭐 보이 거의 그 정도 선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굳이 더 살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31. 뭐 얘가 되게 불안에 떨어야 될 종목도 아니고 코스닥 지수가 어 근데 코스닥 지수 1,000포인트는 절대 안 올 거 같은데요라고 하면 얘도 사면 안 되고요. 뭐를 살게 없죠. 근데 그래서 저는 16만5,000원 정도 선의 평단만 유지하면 되고 여기서 더 낮추고 싶다. 정말 근시한 확 낮춰서 나가고 싶다라고 하면 15만 원 정도 선으로 평단을 낮추시면 되기는 해요. 원래이 자리는 사실 깨지기 되게 힘든 자리였는데이 자리를 깼으니까 여기가 아마 첫 번째 강한 매도세가 나올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14만 원. 그러면 여기 14만 원까지 본인 평단 낮추려면 비중 40% 남아야 되는데요.

32. 그러면은 2차전지 한 종목이 비중 40%를 추매한다. 어 그거는 말이 안 되죠. 말도 안 되는 비중이에요. 본인 비중이 만약에 지금 10%였으면 추매해 비중 20% 가지고 가시고 평단 14만 원 아래로 낮춰요라고 말을 했겠지만 그런게 아닌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비중을 늘릴게 아니라 24만 원 왔을 때 손실이어도 갖고 있는 수량이 30% 정도 25% 정도는 구간 대형 차원에서 비중 줄이고 밀리면 60일선에서 다시 사고 요런 느낌으로 약간씩만 터치를 해 주는게 가장 교과서적인 대응이고요. 근데 본인은 저는 손실일 때 막 팔고 사고 이런 거 자신이 없어요.

33. 저는 수익 아니면 못 건드리겠어요라고 하시면 최소한 16만 원 정도 아래로 한번 평단 맞춰 놓고 어 그 라인 왔을 때 평단 왔을 때 다지 다 팔지 말고 갖고 있는 수량의 절반 정도만 판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코스닥 포인트를 좀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150포인트가 됐을 때 16만5,000원까지는 가능하다. 좀 더 평단가를 낮추고 싶다면 15만 원 이하로 맞춰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 비행 갖고 계신 분들 추가해 주시고요. 자, 유튜브 시청하시는 분들 화면 아래에 더보기란 그리고 고정 댓글에 링크까지 있습니다.

34. 링크 타고 들어오시면 우리 체스 님 그리고 지피 님의 실시간 시장에 대한 이야기들 들어볼 수 있으니까요. 요쪽 타고 들어와 주시기를 바랄게요. 자, 다음 종목 넘어가 보겠습니다. 현대차 들어와 있네요. 비중 역시나 20%고요. 자, 평단가가 491,587원입니다. 추매에서 평단을 더 낮춰야 할까요? 지금까지 또 낮추셨던 거 같아요. 지피 님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그래도 다행입니다. 어, 50만 원이라는 벽이 이게 쉽게 넘을 수 있는 가격은 아니라서 아마 제가 지난주인가 지진난주에서도 그 현대차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을 때 50만 원까지는 올해 안에 연말 안에 한번은 시세를 기대해도 좋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35. 그랬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로봇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좀 하락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되게 잘 버티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저는 솔직히 말하면 장중에 한 그래도 한 2% 넘게 빠졌을 때 아 이거 40만 원이 깨졌기 때문에 어떤 던지는 사람들 좀 많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분봉을 보니까 오후에 다 살려 점심 시간에 다 살려 놨어요. 그리고 막판에 밀렸지만 40만 원을 지켜주는 모습들 이런 걸 봤을 때 분명히 현대차에 대해서 악재 살려는 매수세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이거는 어떤 뭐 단타수급이나 그런 거라게 보기에는 오늘도 외국인이 담았어요.

36. 또 오히려 개인들은 팔았고요. 외국이 담았어요. 그러니까 좀 세석을 해 보자면 지난번에 지난주에 있었던 인베스터 데이에서의 로봇 실망감에 대해서 개인 투자들을 1분을 팔았고 외국인은 그거를 받았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겠는데 전체적으로 큰 물량은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이 내려가는 분위기를 한 번에 돌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제가 지난주에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차라리 이거는 한번 깼다가는게 좋다고 말씀드렸어요. 한번에 왕창 밀려 가지고 한 35만 원 갔다가 이제 단타 수급들 이번에 로봇 기대에서 들어왔던 분들께는 되게 죄송한 말씀이지만은 그런 단기 수급들이 한번 한번 이제 쓸려 나가야 올라가는데 도움이 돼요.

37. 왜냐면 단기 수급들은 조금만 올라가면 팔고인지 하기 때문에 주가가 더 어 횡보가 길어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저는 주가가 위쪽으로 못 갈 거 같으면 아래쪽으로 한번 크게 갔다 가는 거를 선호를 합니다. 실제로 그런 종목이 더 잘 가더라고요. 그랬는데 생각보다 잘 버틴단 말이죠. 그래서 오늘 이제 어느 정도 매수세가 확인이 됐고. 어, 그 앞으로 로봇에 대한 일정인 이제 뭐가 있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 딱히 보이는 건 없어요. 연말쯤에 한 뭐 10월 달쯤에서 로봇 관련된 행사들이 좀 있기는 해요. 매년 하는 이제 X4 같은 건데 그런 일정들이 좀 있을 거고 또 그런 거 이외에도 이제 북미에서 뭐 기계 관련된 전시회라든지 그런 것들이 연말에 되게 많이 있어요.

38. 그리고 만약에 연말이 없다면은 내년 1월 달에 CES가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지난번에 연말 안에 올해 안에 한번 슈팅이 나올 겁니다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1월 달에 CES가 있으니까 그 전에 선반영돼서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요. 올해도 그거 기대 한번 해 볼 만 하거든요. 왜냐면 원래 가전 전시라는게 원래는 이제 뭐 신기술이나 가정 같은게 나왔는데 이제 나올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양자 컴퓨터도 나왔고 AI도 나왔고 다시 한번 로봇 쪽에서 뭔가 좀 더 신설한 것들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그니까 어떤 거대한 사람의 형태를 한 휴먼노이까지는 아니어도 최근에 보니까 허깅 페이스 쪽에서 굉장히 작은 소형 로봇이 양산형으로 나왔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39. 그런 것처럼 어떤 휴머노이드 쪽에서 좀 더 우리가 어 사람의 형태를 한 굉장히 비싸고 거대한 로봇 대신해서 조금 콤팩트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재료들이 현대차 같은 로봇 재료를 갖고 있는 기업들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인베스터 데이에 현대차액 많이 안 나왔지만 저는 그거는 분명히 좀 어느 정도 의도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현대차 쪽에서 오늘 뭐 그 노사 쪽에서 그 임금 협상 관련된 투표가 오늘 있을 거라 그러는데 결과는 저도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런 것들도 영향이 있지 않았나? 그래서 결과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현재로서는 어 지난번에 회사가 본업 자동차 판매에 대해서 더 뭐 잘 팔겠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40. 그리고 이제 자율주행체에 대한 언급을 좀 했었고 어떤 기본을 더 강조하는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로봇에 대한 내용이 없다고 해서 그게 나쁜 내용은 아니니까 본업부터 열심히 하겠다는게 사실 더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오해들이 점점 해소되고 있는 거 같고요. 일시적으로 저는 좀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 오늘 이것만 가지고는 추세를 돌렸다라고 확답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조정이 나올 수도 있는데 연말로 가면 갈수록 이제 새로운 어떤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 1월 달 CES가 사실 제일 큰 거기 때문에 그런 기대감으로 50만 원까지 갈 수는 있고요.

41. 아까 이제 추가 매수 말씀하셨잖아요. 추가 매수의 경우는 현재 40만 원 아래쪽으로 조금 더 내려왔으면 좋겠어요. 뭐 한 35만 원까지 빠질 것 같진 않은데 만약에 35만 원 뭐 37만 원요 정도까지 내려온다면 저는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너무 많이 사진 마세요. 이미 담으셨는데 제가 현대차니까 그래도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는 거고 사실은 지금은 이렇게 애매한 자리에서보다는 지난번에 7월 말처럼 급락 나왔을 때 있잖아요. 요럴 때 담는게 좋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조금 더 떨어지면선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요거는 내릴지 안 내릴지는 저는 약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42. 그래서 오늘로만 보고 오늘로만 판단하기에는 아직은 좀 반등 힘이 약하다. 추가하락할 가능성이 있고 추가 매수는 어느 하면 좋겠냐? 뭐 37만 원 아래쪽에서 하면 좋겠다.요 정도를 말씀드리겠고요. 목표가는 동일합니다. 목표가는 일단 49만 원, 50만 원 요쯤을 보시면 되니까 추가 매수 여력이 없으시다면 본전 이상 올라가는 구간에서 정리하시고 다음부터는 조금 더 어 분할 매수를 실천화 하신다면은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현대차 점검해 드렸는데요. 50만 원 이하의 평단가 갖고 계셔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37만 원까지 현대차 주가가 내려온다면 그때 추가 매수 가능하다.

43. 목표가는 49에서 50 정도로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빠르게 다음 종목가 볼게요. 삼성 전기 큰 종목 들어와 있네요. 자, 평단가 226만 원 10% 저 추매를 지금부터 해야 할까요라고 질문 주셨어요, 체스님. 어, 오늘 상승했는데 이분 지금 춤에 괜찮을까요? 일단 평단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아요. 너무 낡것의 평단이에요. 이거 너무 기대감 가지고 들어가서 아무 대응도 안 한 거거든요. 일단 꾸짖어 주고 싶지만 어 일간 거 아 저의이 방송을 조금 더 일찍 챙겨 보셨거나 저를 일찍 좀 더 알았으면 이런 실수는 안 하셨을 것 같은데.

44. 자, 일단은 삼성전기. 뭐 이거이 기업이 왜 좋은지에 대해서 굳이 제가 설명 안 해도 질문하신 분이 더 잘할 거예요. MLCC 실적도 되게 좋다 그러고요. 뭐 앞으로 성장세 MLCC 가격도 올라가서 삼성전기는 앞으로 돈 벌릴 만 있다던데 뭐 이런 얘기들 맞아요. 틀린 말 아니죠. 근데 그게 선반형되면서 과하게 선반영되면서 시세가 나온 거고 그럼 여기에 추가적인 하나가 더 있어야 되는데 그게 있는 종목이냐 없는 종목이냐 이게 중요한데 삼성전기는 그래도 있어요. LG노텍 삼성전기 제가 계속 강조하는 포인트 중에 하나는 얘네는 카메라 무를 만드는 회사예요.

45. 뭐 MLCC 쪽에만 지금은 MLCC나 기판 쪽에만 사람들은 많이 집중하고 있지만 결국 피지컬 AI에 대한 수납매가 돌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피지컬 AI 수납매가 둘다 너무너무 많이 말을 했지만 지금까지 로봇에서 수납매라고 한다면 대부분 다 부품이었어요. 구동. 그까 움직이는 거에만 포커싱이 맞춰졌죠. 자, 그런데 이제 움직이는 것만 물고나무 선다라고 해서 그게 과연 AI 로봇이라고 할 수 있는가? 판단하고 행동하는게 의미가 있는 거지. 판단을 못하는 로봇은 그냥 물고나무서는 장난감이죠. 즉 판단을 하기 위해선 시스템 반도체가 필요한 거고요.

46. 그 로봇에 뇌가 될 수 있는 그런 학습들 이런게 필요한 거고 이제 더 나아가서는 판단을 하려면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 담당하는게 카메라 모듈 쪽이에요. 그러면 삼성전기나 LG 이노텍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 모델 기술력이 전 세계에서 내놨을 때 인정받을 수 있을 만한 기술력이냐라고 한다면 인정받을 수 있는 기술력이죠. 이미 테슬라랑 애플이나 이런 쪽에서 삼성전기 이노텍의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그럼 이런 식으로 봤을 때 삼성전기가 추가적인 상승을 보여줄 힘은 있는 종목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그렇다라고 한다면 근데 문제가 뭐다?이 이 구간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수납매에 따라서 들어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해당 종목은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한 185만 원 정도 라인을 한 번에 돌파하지 못할 가능성 높습니다.

47. 추매를 하셔도 상관없어요. 평단은 185만 원 정도 아래로 낮춘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 해당 종목은 여기 안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라고 보여질 수 있는만큼 대략적으로 박스권 범위는 110만 원에서부터 한 155만 원 정도의 박스권일 수 있으니까이 박스권 안쪽에서 비중 살짝 키워서 평단은 180만 원 아래로 낮추는 걸 한번 노력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평단 좀 낮추셔야 될 것 같습니다. 180만 원 아래로 맞춰 보시고요. 박스권 110에서 155 안에서 움직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요 점도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8. 자, 체스 님, 어, 시장에서 중요한 건 뭘까요? 이런 정보들 많이 알려 주고 계시죠? 그렇죠. 뭐 사실 어떤 종목을 사면 수익을 보냐 이게 아니라 어떻게 주식을 해야 수익이 나는지를 알아야 되거든요. 그니까 똑같은 종목을 사도 누구는 수익 보고 누구는 손실 보는게 주식인 거죠. 그러니까 좋은 종목이 중요한게 아니라 방법을 아는게 좀 중요하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비중부터 내가 어떻게 분할 매수를 하고 떨어졌을 때 어느 구간에서 대응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을 미리 생각하고 투자하는 사람하고 아무 생각 안 하는 사람하고는 완전 투자의 결과 그 안정성 자체가 다르거든요.

49. 이런 것들 하나하나 배우고 싶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알아요. 이제 유튜브 더보이란 눌러 보시면 거기에 있고요. 또 이제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리 드렸으니까 그쪽 들어오시면 이것보다 더 많은 내용들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공부하고 배우고 알고 투자하는 것과 아예 모르고 투자하는 건 너무나 다르죠. 알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빠르게 입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디세트 경제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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