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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천만 개미 대표로서 하나증권에서 함께하는 해외 주식 여러분들과 쉽고 재밌게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파이팅! 민비됐어 뭐야? 잠깐만 누구세요? 여기 사장님여 오늘 아침인데 여기 어떻게 오셨어? 아니 저희 같이 찍는 거예요? 첫 번째 게스트인 슈카님 오셨습니다. 아 와 아니 이런데 지금 해외 주식의 어떤 거장 뭐 피터린치 월렌버핏 선생님 오시는 줄 알았는데 잠깐만 사장님이 웬 말이야 제가 그 리니풀에 나오려고이 아침 꼭두 새벽부터 일어나야 되나 어떻게 오셨어요 하나중권에서 우리 수카 친구들의 또 섭외가 들어왔다 그래서
와 드디어 들어왔구나 하고 보니까 응 니를 섭외한대요. 영계도 어 카드 섭배한다 그랬어요. 어 역시구나 했더니 게스트 니의 어떤 요리의 풍미를 더해 주실 우리 고급 어떤 트러플 같은 우리 슈카 선생님 아 메인디씨는 본인이고 가지고 계신 노하우 다 방출 부탁드립니다. 아 제가 니 프로그램이에 나와서 그렇게 또 최선까지 다야 되는 겁니까? 최선을 다해야지. 우리 하나님 보고 계신데 알겠습니다. 하나주권 관계자 여러분 니가 없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강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편집 편집습니다. 쉽게 배우는 해외 주식 왕초보 사업학 개미의 자존심 니의 해외 주식 참교육
다시 해야 되지 않을까요? 감독님 쉽게 배우는 해외 주식 왕초보 서학개미의 자존심 니의 해외 주식 참교육 시작하겠습니다. 우! 안녕하십니까? 저는 슈카월드의 닌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대망의 첫회인데요. 첫회인만큼 제가 정말 소중하고 또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리시는 소중한 저희 사장님이신 바로 슈카월드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자 슈카월드님. 안녕하십니까. 슈카에서온 슈카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한테 헤어주시게 모든 것을 알려 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니가 주인공인 영상에 게스트로 나왔기 때문에 조금만 알려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조금만 알려 주시면 어떡해요? 지금 첫 출연인데 니 단독్యా씨지 않습니까? 정말 가은 모든 지식과 지혜를 총 동원해서 하나증권에서 모든 걸 풀어 놓고 가셔야죠. 어,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러분 미니 참비용 많이 좋아해 주시고요. 오늘 최대한 많은 정보 그리고 자료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여러분, 이래도 우리 사장님께서 증권사 출신이시지 않습? 예배도요. 잡다면 그만하고 회의 주식 뽀개기로 아주 쉽게 회의 주식을 알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주식하면 저는 사실은 미국 주식밖에 모르긴 해요.
그래서 미국 시장은 어떤 곳인지 그리고 또 다른 곳은 어떤 시장들이 있는지 투자할 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실은 요즘에 IT 기술이 발달하면서 글로벌 대부분의 시장이 주식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중국,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주식 시장이 열려 있고 적성도 굉장히 좋아졌죠. 미국 시장하면 떠오르는 지수 있습니까? 미국 시장 SMP 500, 나스닥 4우. 네. 네. 제가이 정도로 사람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럼 미국에는 나스닥 SP가 있잖아요. 요즘에 중국의 뭐 항색인가? 그 중국 지수를 부르는 거는 뭐며 우리가 중국 주식을 좀 무서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중국은 사실 우리나라의 옆에 있기 때문에 거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인데 문제는 아직 공산주의 체제기 때문에 시장이 개방된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우리는 보통 중국 본투에 곧바로 수찰 잘 못 했어요. 그래서 오랜 기간 홍콩을 통해서 중국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흔히 말하는 아까 말하는 HC예요. 그러면 또 우리 슈카코스 알상무님이 좋아하시는 니케 지수가 있잖아요. 네. 네. 일본 시장. 네. 어, 일반적으로 일본 시장에 투자하는 분들 잘 없었어요. 왜냐면 지난 긴 시간 동안 우리가 일본에 흔히 잃어버린 막 20년 잃어버린 30년 하면서 일본 주식 시장이 엄청 오래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일본 주식장에 취한 사람이 잘 없었는데 최근 몇 년간 일본도 소위 돈을 푸는 양적가 나라는 걸 했잖아요. 그다음부터 일본 주식장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시는 분이 요즘 조금 생긴게 일본 시장입니다. 우리가 흔히 니케 지수라고 하고요. 일본 거래서에 있는 주식 중에서 큰 지수들을 모아 놓은게 니케 지수라고 합니다. 자, 일반적으로 미국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큰 기업에서 아니면 작은 기업들까지 정말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만 따지면 일위에서 10위까지는 전부 다 미국 시장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음 중국시장은 좀 다니다. 중국은 우리가 딱 들었을 때 약간 위험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과 더불어서 잠깐만 중국은 막 성장률이 높은 나라잖아요. 게다가 이런 말을 많이 해요. 야 그거 한 잔을 팔아도 10억 명한테 팔면 얼마나 잘 되겠냐. 맞아. 요게 마법의 단어거든요. 시장이 크잖아요. 그 말만 들으면 갑자기 막 사고 싶어지고 불끈불끈하고 그래요. 손이 나간다니까. 물론 그래도 장기가 시계월를 봤을 때는 지금까지 미국 시장이 많이 올랐는데 성장주를 하고 싶은 분들이 좀 많이 접근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일본 시장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약간 언어의 장벽이 있어요.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최근에이 양적 하나 같은 돈을 푸는 국가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몇몇 기업들을 통해서 투자하고 싶은 부분만 좀 접근한지 그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니 씨는 미국 주식 하시잖아요. 그럼요. 왜 하시죠? 미국 주식은 저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항상 저에게 수익을 줍니다. 저런 믿음이 바로 배신을 가져오는 겁니다. 절대로 주식은 항상 오르는 것도 아니고 항상 빠지는 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그러면은 국내 주식하지 왜 미국 주식합니까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건 왜일까요? 일단 요즘은 또 접근이 편하기도 하고요. 돈 잘 보니까 좋은 거지. 왜가 뭐 있겠어요? 물론 돈 잘 보니까 좋은 것도 있죠. 네. 우리나라 국연금도 코스피 말고 미국시장도 조하고요. 일본시도 조금 하고요. 중국시 조금 하고 그래요. 섞어 놨어요. 뭐지? 왜 섞어 놨을까요? 지구는 둥구니까. 뭐지? 이제 주식 방송 MC를 할 정도 되시면 아, 그니까 왜 국민 연금이나 아니면 투자자들이 이렇게 섞어서 살까?이 정도 이유는 아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잠깐만. 달걀를 여러 바구니에 넣어라. 여러분 들어본 건 많은데 상당히 어설프게 들어보셨군요.
달걀를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자, 왜냐하면은 우리는 나눠서 살수록 더 위험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죠. 자, 그래서 왜 우리가 해외 주식을 주로 하냐라는 얘기를 했을 땐 물론 국내 주식 시장만으로도 소위 여러 바구니의 달걀을 담을 수가 있어요. 그걸 우리가 포트폴리오라고 얘기를 합니다. 국내 시장은 모두 다 원화로 표기가 돼 있습니다. 아, 그렇죠. 모두 다 우리나라 통화의 원화를 쓰잖아요. 그 생각을 해보니까 야, 내가 원화 말고 달러나 아니면 뭐 중국의 위안이나 일본의 애이나 이런 걸로 남아 다누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위험을 더 낮출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은 우리가 원 달러라 그러잖아요. 원어하고 달러의 비율 이게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해요. 네. 그러면 달러가 강해질 때는 미국 주식을 사고 있으면 좀 유리할 거 같고 원화가 강해질 때는 국내 주식 갖고 있으면 유리할 것 이런 생각을 하죠.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빨리 사기도 바쁜데 달러가 얼마면 그런게 그렇게 중요한가 싶어요. 자, 그래서 해외 주식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비용을 좀 맞추고 수익을 좀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다 보니까 환율 네. 이게 사실 주식에 되게 중요한 거 같거든요. 근데 저는 사실 그것까지 생각하진 않거든요. 해봤자 10원, 20원 차이잖아요. 환율이라는 거는 우리나라 원화와 미국 달러를 어떻게 바꿀지요 비율을 정하는 거잖아요. 오, 근데 그거는 약간 기관들처럼 엄청 많이 하면 모르겠는데 우리 같이 뭐 한 주, 두 주, 열 주 사는 사람들은 뭐 10원, 20원이 그렇게 차이가 있을까요? 이런 생각을 갖고 주식을 하시면 자녀는 주식을 하지 마. 아, 그거요? 주식을 하지 마. 그러면 내 주식이 5% 올랐어요. 1년 동안.
와, 잘했다. 5%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그렇지. 잘 벌었어. 근데 환율이 5%가 빠졌어요. 네. 그니까 원화가 5% 강해졌어요. 그 어떤 내려간 거죠. 한계 없어요. 오히려 환율이 -7%로 가면 손해 봅니다. 와. 그럼이 환율이라는게 주가 차트만큼 중요한 거네요. 그럼요. 되 대단히 중요하고요. 우리가 주식 시장에 투자할 때 어느 나라 주식에 투자할까라고 고민할 때 환율을 좀 많이 고려하는 표현입니다. 자, 어려운 말로 하면은 환차손, 환차이 이런 표현을 써요. 환이라는 거는 외환. 이익은 이익이고 손은 손식, 손해를 의미합니다.
차이가 나게 이익이 났냐, 차이가 나게 손해가 났냐? 환차익 그러면 외안에서 이익이 났네. 환차손 그러면 외안에서 손해가 났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아 그럼 오늘부터 달러 오르라고 기도해야겠다. 지금 국가에 지금 부가 내려가고 있는데 자네가 자기 계좌 조금 이익 보겠다고 지금 그거 올라가라고 기도하면 됩니까? 뭐 저도 기도하고 생겼기 때문에 그렇죠. 나 판다에 내려오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또 제가 미국 주식하면 참 궁금했던게 미국은 우리와 시체가 반대니까 항상 밤에 하잖아요. 굉장히 피곤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막 선머 타임 어쩌고 뭐 정규장, 프리장 무슨 말인지 헷갈리고 이걸 미국 주신 그럼 도대체 몇 시부터 시작하냐 이걸 정확하게 모르겠더라고요.
자 처음 미국 시장이 열리는 시장은 언제냐? 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언제 열립니까? 9시. 9시에 열려요. 왜냐? 각 나라는 주식장에 열리는 시간들이 다 정해져 있어요. 자기나 나라 아침 시간에 열겠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게 보통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11시 반에 열립니다. 근데 가끔 서머 타임을 적용할게요. 그러면서 10시 반에 열어 줄 때가 있어요. 서머 타임이 적용되지 않을 때는 11시 반에서 6시까지 보통 열리고요. 서모 타임이 적용되면은 10시 반에서 새벽 5시까지 보통 열립니다.이 서머 타임이라는게 혹시 뭔지 아세요?
뭔가 그 무슨 선이 있고 뭐 자 선머 타임은 뭐냐면은 이름 여름이 되면은 해가 길어져요. 음. 해가 빨리 떠. 자, 그래서 해가 뜬 시간에 활동을 하는게 또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니까 이제 시간을 한시간씩 서버타임에 따라서 당겼다가 밀었다가 하는 겁니다. 우리 니양이 어렸을 때도 서머타임 있었잖아요. 휴머이 없어진게 니랑 주울교인가? 아니요. 저는 어 아니 같이 국민학교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국민학교라니 국민학교 다 했잖아요. 아 이게 드라마였으면 감독님이 쌍욕 날리는데 축하의 해주 참이 있다면 정말 수많은 팁들이 나갈 텐데 거기에 대선 입구 떠술 하도록 내가 딱 집어 주려 그랬는데 자꾸 어필하지 마세요. 여기 제가 MC예요. 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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