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메인MC는 누구? 슈카 vs 니니, 치열한 영역 전쟁ㅣ니니의 해외주식 참교육ㅣep.01

하나TV [하나증권] · 2025-08-08 · 유튜브 시청 109,911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나스닥#코스피#환율

← 목록

저자: 슈카 · 한국인

요약 보기

하나증권 해외주식 입문 강좌 첫회로 슈카가 게스트 출연. 미국 주식의 장점(세계 상위 10대 기업 다수 미국 상장, 접근성)을 설명하고, 중국은 성장성과 위험, 일본은 양적완화 이후 주가 상승을 언급. 포트폴리오 분산 필요성과 환율(환차익·환차손) 영향, 미국장 개장 시간(서머타임 기준 10:30/11:30 개장)을 안내. 구체적 가격 예측이나 종목 추천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오프닝 소개

01. 제가 천만 개미 대표로서 하나증권에서 함께하는 해외 주식 여러분들과 쉽고 재밌게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파이팅!

02. 잠깐만요, 누구세요? 여기 사장님이 오늘 아침인데 여기 어떻게 오셨어요? 아니 저희 같이 찍는 거예요? 첫 번째 게스트인 슈카님 오셨습니다. 아니, 해외 주식의 거장 피터 린치, 워런 버핏 선생님 오시는 줄 알았는데 사장님이 웬 말이에요. 제가 이 리니풀에 나오려고 이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야 되나요? 어떻게 오셨어요?

03. 하나증권에서 우리 슈카 친구들한테 또 섭외가 들어왔다고 해서요. 드디어 들어왔구나 하고 보니까 니를 섭외한대요. 영계도 어, 카드 섭배한다 그랬어요. 역시구나 했더니 게스트로 니의 요리 풍미를 더해 주실 고급 트러플 같은 슈카 선생님이 오셨다고요. 메인 디씨는 본인이고, 가지고 계신 노하우 다 방출 부탁드립니다.

04. 제가 니 프로그램에 나와서 그렇게 최선을 다해야 되는 겁니까?

05. 최선을 다해야지요. 하나님 보고 계신데요.

06. 알겠습니다. 하나증권 관계자 여러분, 니가 없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강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및 프로그램 소개

07. 여기는 편집 편집습니다. 쉽게 배우는 해외 주식 왕초보 서학개미의 자존심, 니의 해외 주식 참교육, 다시 해야 되지 않을까요? 감독님, 쉽게 배우는 해외 주식 왕초보 서학개미의 자존심, 니의 해외 주식 참교육 시작하겠습니다.

08. 우! 안녕하십니까? 저는 슈카월드의 니니라고 합니다. 오늘은 대망의 첫 회인데요. 첫 회인 만큼 제가 정말 소중하고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리시는 저희 사장님이신 슈카월드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자 슈카월드님.

09. 안녕하십니까, 슈카에서 온 슈카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모든 것을 알려 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니니가 주인공인 영상에 게스트로 나왔기 때문에 조금만 알려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10. 아, 조금만 알려 주시면 어떡해요? 지금 첫 출연인데 니니 단독이지 않습니까? 가진 모든 지식과 지혜를 총동원해서 하나증권에서 모든 걸 풀어 놓고 가셔야죠.

11. 어,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미니 참비용 많이 좋아해 주시고요. 오늘 최대한 많은 정보와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 아, 좋습니다. 여러분, 이래도 우리 사장님께서 증권사 출신이시지 않습니까? 옛날도요. 잡담은 그만하고, 해외 주식 뽀개기로 아주 쉽게 해외 주식을 알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주식 시장 소개

13. 해외 주식 하면 저는 사실 미국 주식밖에 모르긴 해요. 그래서 미국 시장은 어떤 곳인지, 그리고 다른 곳은 어떤 시장들이 있는지, 투자할 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사실 요즘에 IT 기술이 발달하면서 글로벌 대부분의 시장 주식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중국,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주식 시장이 열려 있고, 접근성도 굉장히 좋아졌죠. 미국 시장 하면 떠오르는 지수 있습니까?

15. 미국 시장 S&P 500, 나스닥 4우... 네, 제가 이 정도로 사람을 만들어 왔습니다.

16. 그럼 미국에는 나스닥, S&P가 있잖아요. 요즘에 중국의 항셍인가? 그 중국 지수를 부르는 거는 뭐며, 우리가 중국 주식을 좀 무서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17. 중국은 사실 우리나라 옆에 있기 때문에 거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인데, 문제는 아직 공산주의 체제기 때문에 시장이 개방된 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우리는 보통 중국 본토에 곧바로 투자를 잘 못 했어요. 그래서 오랜 기간 홍콩을 통해서 중국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흔히 말하는 HSI예요.

18. 그러면 또 우리 슈카 코스 알 상무님이 좋아하시는 니케이 지수가 있잖아요.

19. 네, 일본 시장. 일반적으로 일본 시장에 투자하는 분들이 잘 없었어요. 왜냐면 지난 긴 시간 동안 우리가 "잃어버린 20년, 잃어버린 30년" 하면서 일본 주식 시장이 엄청 오랫동안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일본 주식장에 관심 가진 사람이 잘 없었는데, 최근 몇 년간 일본도 소위 돈을 푸는 양적완화 정책을 했잖아요. 그다음부터 일본 주식장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요즘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조금 생겼는데, 그게 일본 시장입니다. 우리가 흔히 니케이 지수라고 하고요. 일본 거래소에 있는 주식 중에서 큰 종목들을 모아 놓은 게 니케이 지수라고 합니다.

20. 일반적으로 미국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큰 기업부터 작은 기업까지 정말 많은 기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만 따지면 1위에서 10위까지 전부 다 미국 시장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21. 중국 시장은 좀 다르죠. 중국은 우리가 딱 들었을 때 약간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과 더불어, 잠깐만, 중국은 성장률이 높은 나라잖아요. 게다가 이런 말을 많이 해요. "야, 그거 한 잔을 팔아도 10억 명한테 팔면 얼마나 잘 되겠냐." 맞아요. 이게 마법의 단어거든요. 시장이 크잖아요. 그 말만 들으면 갑자기 막 사고 싶어지고 불끈불끈하고 그래요. 손이 나간다니까요. 물론 장기 차트를 봤을 때는 지금까지 미국 시장이 많이 올랐는데, 성장주를 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접근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22. 일본 시장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언어의 장벽이 약간 있어요.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최근에 양적완화 같은 돈을 푸는 국가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몇몇 기업들을 통해서 투자하고 싶은 부분만 접근하는, 그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을 하는 이유

23. 니니 씨는 미국 주식 하시잖아요.

24. 그럼요. 왜 하시죠?

25. 미국 주식은 저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항상 저에게 수익을 줍니다.

26. 저런 믿음이 바로 배신을 가져오는 겁니다. 절대로 주식은 항상 오르는 것도 아니고 항상 빠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그러면 국내 주식 하지 왜 미국 주식 합니까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건 왜일까요?

27. 일단 요즘은 접근이 편하기도 하고요. 돈 잘 버니까 좋은 거지요. 이유가 뭐 있겠어요?

28. 물론 돈 잘 버니까 좋은 것도 있죠. 우리나라 국민연금도 코스피 말고 미국 시장도 조금 하고, 일본 시장도 조금 하고, 중국 시장도 조금 하고 그래요. 섞어 놨어요. 왜 섞어 놨을까요? 지구는 둥그니까.

29. 이제 주식 방송 MC를 하실 정도 되시면, 왜 국민연금이나 투자자들이 이렇게 섞어서 살까? 이 정도 이유는 아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잠깐만요. "달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눠 담아라." 여러분 들어본 건 많은데 상당히 어설프게 들어보셨군요.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왜냐하면 우리는 나눠서 살수록 더 위험을 분산할 수 있기 때문이죠.

30. 그래서 왜 해외 주식을 주로 하냐는 얘기를 했을 때, 물론 국내 주식 시장만으로도 여러 바구니의 달걀을 담을 수가 있어요. 그걸 우리가 포트폴리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국내 시장은 모두 원화로 표기가 돼 있습니다. 그렇죠. 모두 우리나라 통화인 원화를 쓰잖아요. 그 생각을 해보니까, 원화 말고 달러나 중국의 위안, 일본의 엔 이런 걸로 나눠 담으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위험을 더 낮출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31. 예를 들면 우리가 원/달러 환율이라고 하잖아요. 원화와 달러의 비율, 이게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해요. 그러면 달러가 강해질 때는 미국 주식을 갖고 있으면 유리할 것 같고, 원화가 강해질 때는 국내 주식을 갖고 있으면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죠.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32. 빨리 사기도 바쁜데 달러가 얼마면 그런 게 그렇게 중요한가 싶어요.

33. 자, 그래서 해외 주식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위험을 좀 분산하고 수익을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4.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환율이 사실 주식에 되게 중요한 거 같거든요. 저는 사실 그것까지 생각하진 않거든요. 해봤자 10원, 20원 차이잖아요.

35. 환율이라는 건 우리나라 원화와 미국 달러를 어떤 비율로 바꿀지 정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건 기관들처럼 엄청 많이 하면 모르겠는데, 우리같이 한 주, 두 주, 열 주 사는 사람들은 10원, 20원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요? 이런 생각을 갖고 주식을 하시면 자녀는 주식을 하지 마.

36. 그거요? 주식을 하지 마?

37. 그러면 내 주식이 5% 올랐어요. 1년 동안.

38. 와, 잘했다. 5%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지.

39. 그렇지. 잘 벌었어. 그런데 환율이 5% 빠졌어요.

40. 그러니까 원화가 5% 강해졌어요. 그 어떤 내려간 거죠. 한계가 없어요. 오히려 환율이 -7%로 가면 손해 봅니다.

41. 와. 그럼 이 환율이라는 게 주가 차트만큼 중요한 거네요.

42. 그럼요. 대단히 중요하고요. 우리가 주식 시장에 투자할 때 어느 나라 주식에 투자할까 고민할 때 환율을 많이 고려하죠. 어려운 말로 하면 환차손, 환차익 이런 표현을 써요. 환은 외환을 말하고, 익은 이익, 손은 손해를 의미합니다. 이익이 났냐, 손해가 났냐. 환차익이면 외환에서 이익이 났네, 환차손이면 외환에서 손해가 났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43. 아, 그럼 오늘부터 달러 오르라고 기도해야겠다. 지금 국가 부가 내려가고 있는데, 자기 계좌 조금 이익 보겠다고 그거 올라가라고 기도하면 됩니까?

44. 뭐, 저도 기도하고 싶긴 하죠. 그렇죠. 그리고 제가 미국 주식 하면서 참 궁금했던 게 있는데, 미국은 우리와 시차가 반대니까 항상 밤에 하잖아요. 굉장히 피곤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서머 타임, 정규장, 프리장 무슨 말인지 헷갈리고, 도대체 미국 주식은 몇 시부터 시작하냐, 이걸 정확하게 모르겠더라고요.

45. 자, 처음 미국 시장이 열리는 시간은 언제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언제 열립니까?

46. 9시. 9시에 열려요. 왜냐하면 각 나라 주식장이 열리는 시간이 다 정해져 있어요. 자기 나라 아침 시간에 열겠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시간으로 밤 11시 반에 열립니다. 그런데 가끔 서머 타임을 적용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밤 10시 반에 열 때가 있어요. 서머 타임이 적용되지 않을 때는 밤 11시 반에서 새벽 6시까지 보통 열리고요. 서머 타임이 적용되면 밤 10시 반에서 새벽 5시까지 보통 열립니다. 이 서머 타임이라는 게 혹시 뭔지 아세요?

47. 뭔가 그, 무슨 선이 있고... 자, 서머 타임은 뭐냐면, 이름 그대로 여름이 되면 해가 길어져요. 해가 빨리 떠요. 그래서 해가 뜬 시간에 활동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간을 한 시간씩 서머 타임에 따라서 당겼다가 밀었다가 하는 거예요. 우리 니니가 어렸을 때도 서머 타임 있었잖아요. 섬머 타임이 없어진 게 니니랑 주울 교인가?

48. 아니요. 저는 같이 국민학교...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국민학교라니. 국민학교 다 했잖아요.

49. 아이고, 이게 드라마였으면 감독님이 쌍욕을 날리는데, 축하의 해주 참이 있다면 정말 수많은 팁이 나갈 텐데, 거기에 대한 입구 떠술을 하도록 내가 딱 집어 주려 그랬는데, 자꾸 어필하지 마세요. 여기 제가 MC예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나스닥#코스피#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