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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더 찬스 / 김영익 교수] 부의 대전환이 온다 / 소비감소를 불러올 부의 효과, 가계부채 위기,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등 / 김영익 교수 추천 투자법

미국유학 장학재단 TV · 2022-06-20 · 유튜브 시청 3,59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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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으 그래서 내 바쁜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지식과 인 사이트를 정리해 드리는 매일 녹 썸 엘림 사이트입니다. 오늘은 김용희 교수의 더 창 이 책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이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리포트 같은 그런 책인 것 같아요. 경제적인 역 그런 것들에 편중된 그런것도 없이 일정한 의도적 거리감을 두고 있는 그리고 경제 위기에 대해서 뭐 지나친 호들갑 이런 것도 없습니다. 냉정하고 건조한 문체 를 유지하고 있죠.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나를 위해 준비된 뭐 깔끔한 그 리포트 한편을 읽는 듯하다 그런 느낌을 갖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건조하고 냉정한 문책 속에서도 위기에 대한 그 짧은 표현이 지나가고 있는데 자 앞으로 다가올 때 2022 년 하반기 이전 d 13년 상반기 5 시기를 기점으로 큰 위기가 온다는 건데 이런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심각한 그런 위기가 올 수 있다는 거야 그런데 예미 측을 이렇게 전에도 그렇고 최근 한 달 사이에 또 느낌이 냐 면 예전의 그 imf 시절에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라임 fc 뒤에도 어 어 하다가 갑작스럽게 큰 위기가 봤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지금이 바로 하루하루 뭔가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 위기 라는 게 우리가 모든 상황에서 뭐 어떻게 일 년 지나 다가오고 뭐 이런게 될 수도 있는데 지금은 하루하루 피부로 느껴지는 체감 될 정도로 위기에 빠져 드는 그런 느낌이 든단 말이에요.

으 이게 어느 시점에 는 또 크게 영화 칵 위기로 느껴지는 그런 순간이 오겠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경제 위기라는 것은 자본주의에 그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 이라는 거예요. 즉 자본주의 그 자체가 그 시스템 안에 품고 있는 하나의 그 구조라고 할 수 있죠. 그런 경제위기는 자본주의에 예 일부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자 무슨 얘기냐 하면 경제위기가 5분 하면 물론 고통의 시간은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그 이후에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이 이제 제공이 된다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imf 라는 고통의 시간 물론 그로 인해서 복구 되지 못할 그런 심각한 상해를 입으신 분도 있겠지만 여튼 우리 경제가 거처와 써야 했을 그런 과정 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찬 쓰인 이유가 뭐냐면 역설적 이게 지금 바로 우리 앞에 아주 신간 칸 위기가 놓여 있다 어 이거 를 강조하는 내용이 라고도 할 수 있죠. 그 심각한 위기를 자본주의의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자 위기의 투자했던 사람들 위기의 자산을 매입해 떤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 온 우린 그런 역설을 봤잖아요. 대표적으로 imf 시절에 자산을 매입하는 사람들이 한국의 대표 중인 부자가 됐죠. 우리도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그런 관점에서 찬스로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 가드를 올리고 현금 비중을 잘 관리를 하면서 자위 길을 찰스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그 냉철한 관찰 판단 이런 것들을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러면 도대체 왜 위기가 없는가 몇 가지 사항을 정리를 해봤는데 자본주의 경제 위기는 소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생기게 되잖아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소비 감소로 이어지는 몇가지 요소들을 요걸 간단하게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여개의 부의 효과 이런 개념이 나오는데 후에 효과는 어떤 얘기냐 하면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주식 이런게 막 모르는 거야 그러면 심리적으로 부자가 된 듯한 기분 이로 인해서 소비를 많이 하게 된다는 거에요.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주식이 오르면 더 소비를 할 것 같은데 실제 이 부위의 효과는 부동산이 훨씬 더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최근 몇 년 사이 부동산으로 인한 부의 효과 굉장히 커져 물론 코로나 로 인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배달 사업 이라든가 기타히어로 산업 분들 소비 진작 으로 인해서 어느정도 유지나 발전을 한 그런 경우들 많죠. 그런데 지금 우리 앞에 닥친 상황은 부동산과 주식이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죠. 반대로 여개 부위에 효과가 생긴다는 거에요. 그로 인해서 소비가 굉장히 그 감소할 것 같아요. 더 중요한 건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가계부채 최고 수준이죠. 국가부채는 굉장히 적어요. 다른 나라에 비해서 내각의 비치는 주요 대상국 뜰과 필요하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늘어난 가계 부채 결국 소비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죠. 부채에 대한 부담 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지금 하루하루 느끼고 있는 인플레이션 입니다. 우리 예전에 인플레이션 책에 대해서도 살펴 봤는데 답이 없죠. 이거는 그 어떤 경제학자 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명확한 해법을 제시한 경우와 없다는 거야 인플레이션은 모든걸 파괴시킬 그런데 뭐 거기까지 안 된다 하더라도 일단 우리가 인플레 시에 되면 동일한 돈을 쓰죠. 우리가 뭐 돈을 더 수지는 않잖아요. 동일한 돈을 써도 결국 소비하는 품목은 줄어들 수밖에 없죠. 인플레이션 때문에 보비 가 감소되고 또 기름 값이 올라가고 5 교통비가 더 늘어나 매 그러면 다른 부분을 또 줄이고 또 후 비가 감수하고 소비 감소에 대한 또 큰 영향을 미치죠.

그리고 아주 결정적인 게 또 긍 내 인상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마 거의 대부분 모두가 금리 전문가가 됐을 것 같아요. 과거에는 뭐 금리 변화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았잖아요. 그저 금 이로 인해서 부동산과 주식 이런 자산이 엄청나게 올린 누구나 우리가 이걸 다 받잖아요. 금리 에 대해서는 앞으로 굉장히 모든 이들이 인감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금리가 인상되고 있고 향후 훨씬 더 인상될 예정이죠. 왜냐 미국이 올리고 있으니까 미국이 올리면 따라 올릴 수 밖에 없죠. 금리가 역전 되면 또 한국에 있던 외국인 자금이 이탈 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가게 평균이 여부 동선에 대한 원리금 상환 비율이 수입의 36% 라는 거예요.

금리가 올라가면 이 비율이 또 올라가죠. 또 그만큼 소비가 감소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세계 경제가 침체의 입니다. 우리는 수출 의존도가 굉장히 높지 않아요. 이로 인해서 일자리가 감소하고 일자리가 출 문 어떻게 되요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의 수입이 없어지는 것이고 소비에 놓지 꺅 다니죠. 그리고 자영업 폐업 이 매우 늘어날 가능성이 높죠. 왜냐 이러한 모든 소비 감소가 결국에 직접적으로 자영업 매출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근데 여튼 뭐 이런 여러가지 현상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여기에 대해서 마땅히 쓸 대책이 없다는 거에요.

보통 경제 위기에 대해서는 통화정책 재정정책을 쓰게 되는데 통화정책 번개가 하강하면 자금 뇌를 내려서 경기를 살리는 거죠. 근데 지금은 내일 금리가 없어요. 지금 현재 금리가 너무 다 지니까 그리고 지금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통화정책 쓸 수가 없는 거예요. 재정정책 후 까 에서 또 돈을 푸는 거죠. 가게에서 돈을 못 풀면 그런데 지금 이런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국가에서도 늘 푼다고 또 해결책이 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무방비로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여튼 뭐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는 모르죠.

그리고 큰 위기가 오지 않는 것 이걸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이고 저도 바라지만 경각심을 갖고 가드를 올리는 현금을 확보해 두는 그런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 어 저자인 김용익 교수가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국내 주식 같은 뭐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또 주식이 올라오는 그런 현상이 있다고 해요. 왜냐 기업이 그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부동산 이라든가 4 여튼 뭐 단기적으로는 국내 주식에 대한 전망이 매우 비관적인 데 보는 주식투자를 할 경우에 배당주 위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거야 은행 이자 보다는 훨씬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훨씬 이익이라고 합니다. 미국 주식은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우리 진 로저스 책에서 많이 살펴봤는데 짐 로저스가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죠. 내 인생 내 생에 최악의 배우 마켓 배우 마켓이 뭐냐면 곰이 이렇게 내려찍는 그 정도로 폭락 짱이 펼쳐질 것이다 2018년부터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나로 인해서 오히려 그 엄청난 부채에 다가 벅 부채를 더해 가지고 자산이 도 올라 딴 말이에요. 즉 9차 때문에 위기 라고 했는데 부채가 더 생긴 거야 이제까지 많은 예언을 적중한 그 침으로 오셔 쓰고 여튼 경제에 있어서 미국보다 또 유럽보다 아시아의 비중이 늘어날 것이다 이런 것들 다 맞추고 있잖아요.

또한 지난 10년간 미국 주식이 너무 올랐고 미국 게임 에 금융자산 중 주식 비중이 우리 54% 라는 거에요. 과거의 닷컴 버블 때 글로벌 금융위기 전에 46% 였는데 지금은 54% 라 봅니다. 그때보다 훨씬 더 거품이 끼어 있다는 거예요. 욕 주식은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저자는 인도와 베트남 투자를 통해서 나름 수익을 많이 올렸나 봐요 그 지금 이제 뭐 수익이 많이 올랐어 많이 올라 쓰니까 조정이 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임도 베트남 쪽이 유마가 다 리 중 갈등의 수 애국가 면서 평균 연령이 매우 젊은 나라 조 소비 여력이 상승할 수 있는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장기적으로는 투자 전망이 좋은 나라라는 거예요.

김영애 교수는 모든 투자를 etf 를 통해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직접 투자보다는 2 df 를 통한 간격 투자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전기차 테마 아이티의 부 이 부분은 몹이 가다 상수도 로 알고 있는 내용인데 기존 책에서 추천을 했는데 지금 뭐 거의 84% 올랐다는 거에요. 조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전기차가 꾸준히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고 또 중국이 투자 위주의 성장 전략에서 자 소비 위주의 성장 전략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매수 1위 기업들 그런 것들로 구성된 etf 요런것도 참고해 볼 수 있고 또한 이장수 시대 헬스케어 뭐 이것도 우리가 상습적으로 많이 이야기를 하잖아요.

등락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 이게 또 장기적으로 이 테이블을 통해서 투자를 해 볼만 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위기가 올 수도 있지만 위기는 자본주의 의 하나의 구성 요소 라는 점 잘 준비해서 그 시기를 찬스로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는 쩝 그 운 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기에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를 거쳐 똑같은 이구요 또 까지 y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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