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투자의 본질 / 박세익 저] 주식 투자의 본질 / 주식으로 큰 부자되는 법 / 슬럼프를 극복하는 3가지 원칙

미국유학 장학재단 TV · 2021-11-25 · 유튜브 시청 32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이 영상은 주식 투자의 본질을 '과감한 투자'와 '위험관리'의 병행으로 정리하고, 슬럼프 극복 원칙을 제시하지만 구체적인 종목·가격 전망은 없다. 투자의 본질 1: 기업 가치 성장에 대한 과감한 투자. 기회가 왔을 때 자산을 정리해 집중 투자할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 근거: 워렌 버핏·찰리 멍거 모두 수익의 대부분이 소수 기업에서 나왔다고 언급. 턴어라운드 사례로 하이닉스 기업회생 당시 주가 약 1000원, 한글과컴퓨터 약 200원 후 10만원 이상 상승을 예로 듦. 조건/리스크: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고 명시. 투자의 본질 2: 변동성에 대한 위험관리를 반드시 병행. 시장 전체가 외부 환경으로 흔들리는 때가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과감한 투자와 위험관리를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 근거: 스포츠 비유(득점력과 실점 억제의 병행). 대중이 눈치채지 못하거나 비판하는 상황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 코로나 이후 상승장은 유동성만이 아니라 바이오·배터리·인터넷·게임 등 기업 실적 호조가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 언급 종목: 하이닉스·한글과컴퓨터(과거 턴어라운드 사례), 미국 빅테크(페이스북·애플·아마존·넷플릭스·구글) 실적 언급. 방향성에 대한 구체적 매수/매도 권고는 없음. 슬럼프 극복 원칙 1: 새옹지마. 고난도 성공 스토리의 필수 구성 요소로 보고 인내가 아니라 전화위복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주장. 슬럼프 극복 원칙 2: 열등감을 가지고 겸손. 주식시장을 80의 IQ를 가진 자연 같은 존재로 보고 교만을 경계. 코로나 이후 수익자는 시장을 '주식 어린이'처럼 대했고, 손실자는 시장을 얕잡아 본 경우라고 설명. 슬럼프 극복 원칙 3: 남 탓 금지, 자기 반성. 실패 사례로 저자 지인의 3개월 만에 연봉 1.5억 손실, 아파트 1채 손실 등을 언급. 출연자 전망: 장기적 관점의 원칙 제시이며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서론 및 책 소개

01. 여러분을 대신해 지식과 인사이트를 정리해 드리는 매일 독서 채널 인사이트입니다. 오늘은 박세익 님의 『투자의 본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저자 박세익 님은 동학개미의 스승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입니다. 작년 3월, 모든 사람들이 패닉에 빠져 주식을 던져버릴 그 시기에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주가가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매수를 강력하게 권유하셨습니다. 모든 일은 지나고 보면 그런가 보다 하지만, 당시 그런 판단을 내리고 언론에 출연해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투자 경험이 축적되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인상과 주식 투자에 대한 시선

02. 주식 투자에 관해 여러 책을 읽어 보았는데, 이 책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 예를 들어 어떤 책을 읽으면 당장이라도 주식을 사야 할 것 같고, 어떤 책을 읽으면 꼼꼼하게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주식 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쉽지 않겠구나, 어떤 측면에서는 약간의 두려움까지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풍부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투자의 본질: 과감한 투자와 위험 관리

03. 반드시 조심하면서 어떻게 주식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가, 저자가 말하는 투자의 본질과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저자는 주식 투자의 본질을 두 가지로 정리합니다.

04. 첫 번째는 기업 가치 성장에 대한 과감한 투자입니다. 너무 일반적인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주식을 찾는 것이 어려운 것이지, 성장에 투자하라는 말은 누구나 하는 얘기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과감한'입니다. 기회가 왔을 때 모든 것을 정리해 투자할 수 있는 과감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어느 정도의 부수입을 얻는 목적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관점에서의 투자 본질을 말한 것입니다.

05. 두 번째는 이와 상대되는 개념으로,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를 반드시 병행하라는 것입니다. 과감한 투자와 위험 관리는 얼핏 공존할 수 없는 개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때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 어떤 대상에는 과감하게 투자해야 하고, 주식시장이 개별 기업의 가치뿐 아니라 외부 환경에 의해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때에는 위험 관리가 필요합니다.

성장 투자와 턴어라운드 사례

06.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므로 이미 주가가 올라가 있기 마련이라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중이 눈치채지 못했거나 대중이 비판하고 있는 상황을 이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 이후 주가 상승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막대한 유동성의 힘이라고만 이야기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합니다. 당시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을 대표하는 몇몇 주식들은 이미 호실적이 예상되었고, 그것이 정확히 반영되어 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미국의 경우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실적이 분명히 나왔고, 테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07. 성장에 대한 과감한 투자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도 강조한 바입니다. 버핏 역시 자신의 성공은 복리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말했고, 멍거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때가 왔을 때 모든 것을 털어 과감하게 그 대상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크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위험을 분산하기보다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아 집중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버핏과 멍거의 수익 대부분도 소수의 몇 개 기업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모든 기업에 조금씩 투자해서는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피터 린치 역시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성장이 예상되는 기업, 그리고 턴어라운드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08. 턴어라운드 사례도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기업회생을 할 때 주가가 1,000원 정도였던 시기가 있었고, 그때 사야 할지 고민했던 사람이 많았습니다. 샀다면 턴어라운드에 따른 대박이 되었을 것입니다. 한글과컴퓨터도 회생할 때 주가가 200원이었는데, 회생 이후 10만 원을 넘어간 적이 있습니다. 크라이슬러가 턴어라운드할 때도 큰 수익이 있었고, 국내에서도 IMF 시기에 투자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09. 스포츠에 비유하자면, 득점을 많이 내야 하는 공격과 투수력, 수비처럼 실점을 줄이는 방어가 함께 병행되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상반된 개념처럼 보이지만, 투자에서는 둘 다 생각해 볼 만한 중요한 개념입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세 가지 원칙

10. 주식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슬럼프가 찾아옵니다. 잘될 때는 의욕이 넘치고 왜 최선을 다하지 않느냐고 말하다가도, 슬럼프에 빠지면 한없이 추락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 듯합니다. 저자는 슬럼프 극복을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11. 첫 번째는 '새옹지마'입니다. 고난과 고통을 겪을 때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단순히 참고 견디는 자세가 아니라, 이것이 나의 성공 스토리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많은 성공 스토리를 들어 보면 고난이나 실패가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내의 자세보다는 적극적으로 변화의 자세, 즉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실패와 고통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12. 두 번째는 '열등감을 갖고 겸손한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단순히 겸손하라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열등감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교만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죠. 교만은 투자뿐 아니라 사람 사는 모든 일에 적용되며, 교만의 극에 달했을 때 사람은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저자는 어렸을 적 아버지에게 "자연을 겸손하게 대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주식시장도 자연이라는 것입니다. 80억 인구가 만들어 내는 크고 작은 경제 현상, 사람들의 무한하고 변화무쌍한 움직임도 자연이며, 자연의 법칙이 주식시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 위험 회피 본능, 손실을 과대평가하는 심리 등이 모두 주식시장에서 작동합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아이큐가 높은 존재가 아니라 아이큐 80 정도의 존재라고 여기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 코로나 시기에도 수익을 얻은 사람들은 겸손하게 시장의 변수를 받아들였고, 큰 손실을 본 사람들은 교만하게 시장을 단정 지었던 전문가들이었다고 말합니다.

13. 세 번째는 '절대 남 탓을 하지 말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첫 번째 원칙과도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투자뿐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남 탓을 하면 자기 반성이 없고, 자기 반성이 없으면 발전도 없습니다. 불행한 일이 생겼을 때 잘못이 남에게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상황에 대한 책임은 결국 나에게 있습니다. 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반성을 통해 배움을 얻어야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저자 본인도 실패 사례를 들려주는데, 3개월 만에 연봉 1.5억을 날리고, 몇 번의 투자에서 아파트 한 채 값을 날린 경험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14.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많이 공부하고 스스로의 원칙을 세워 나가야 하는데, 이 책이 그런 과정에서 좋은 조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