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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보이네요. 27년도 내년 경쟁 좀 나아질 수 있을지 시장은 어떨지 또 부동산은 어떨지 종합적으로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매년 이맘 때면음 전망서를 내시는 분이죠. 이번에는 돈의 영류 2027 경제전망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양대 국제대학원 김광석 겸 교수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시장이 좀 빠지고 있죠. 아 요즘 증기가 계속 앉아와 가지고네. 특히 테크 관련주가 미국에서 또 밤새에 많이 빠졌더라고요. 맞습니다. 기술주 중심으로 대거 큰 조정이 있었는데요. 뭐 어 지난밤 미증시 그리고 그게 한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테니까 그 흐름을 뭐 가볍게 표현한다면 메타쇼크 이렇게네 글자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메타는 최근에 뮤즈라는 그 AI 에이전트 내놓면서 주목 많이 받았는데 왜 쇼크를 던졌을까? 굉장히 재밌게도 그동안 AI 속도 조절론을 가지고 대결 구도가 있었는데 오픈 AI나 뭐 클로드나 이쪽은 어 이제 속도 조절 필요하다라는 입장이었는데 메타나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속도 조절 하지 말자 필요 없다 이런 입장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자금이 여유가 있는 기업으로 평가 내려졌었어요. 근데 어젯밤 그니까 오늘로부터 이제 한 24시간 전에 이제 메타의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그러니까 매출액도 EPS도 다 어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고 역대급 실적을 계속 보였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어 24시간 전에 발표됐었던 그 실적 발표에서 잉여 현금 흐름이 음 마이너스로 돌아선 거예요. 그 케팩스 투자는 늘려요. 케팩스 투자는 늘렸고 가이던스도 올렸어요. 상향 조정했어요. 계속 자본 지출 하겠다. 계속 반도체 사 주겠다. 이런 뜻이에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동안 잉여 현금 흐름으로 계속 케펙스 투자 늘려왔는데 그럼 앞으로 무고 늘릴래? 이거죠. 무 가지고 그 자금 마련할래? 자금 압박인 거예요. 근데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떨어지면 마련할 수 있는 자금은 두 가지 방법이죠. 신주를 발행하거나 그렇죠.
자본 증자 그렇죠. 혹은 채권 발행하거나 두 가지거든요. 그러니까 돈을 빌려 줄 것인가 투자를 받을 것인가네. 그러니까 의결권 없는 신주를 발행하겠다. 음. 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또 당연히 회사체 발행도 어 늘어납니다. 그니까 이것이 결과적으로 어 지금 계속 케펙스 투자 하긴 하는데 잉여 현금은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심지어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는 이번 분기 말고요. 지난 분기 2분기의 마이너스로 돌아섰거든요. 그러면 4대 빅테크 기업들이 소위 케스 투자를 거의 기여하고 있었는데 이들 기업들이 자금 압박 때문에 계속 케펙스 투자를 늘려 나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제기됐고 그 자금 압박이 결국 증시를 강타했었죠.
그래서 미증시 같은 경우도 기술주를 중심으로 큰 조정이 있었고 오히려 가치주들은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그니까 이것도 굉장히 특이한 현상이고 버크셔에서웨이 같은 경우도 강한 상승을 보였었거든요. 이제 한국 증시도 역시 영향을 미칠 텐데 다만 우리 한국은 소위 반도체 3전닉스가 전체 시장에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까 테크주가 떨어질 때는 한국장도 떨어지는 효과를 피할 수가 없겠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니까 젠슨왕 엔비디아 CEO도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 것처럼 진짜 병목은 자본에 있다고. 그렇죠. 근데 사실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금리 높은 금리 상황 때문에 이어지는 건 아닐까요?
어 높은 금리 상황이 전개되면 자금 압박이 더 심각해지죠. 아무래도. 왜냐면 저도이 기업들 만나보면 대표님들이 이렇게 금리 높은데 어떻게 회사를 발행하냐고 그거거든요. 감당하기 힘들죠. 감당하기 어렵거든요.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고 국채 금리가 높으면 회사체 금리는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대출 받아다가 어 돈 빌려다가 사업할 만한 그런 기업들이 옥석가리기가 전개되거든요.이 똑같은 현상이 2022년 3년에 부동산 PF 부실 문제가 터졌죠. 음. 그때 금리가 올라갔었고 건설사들이 옥석가리기가 전개됩니다. 그러니까 아파트 다지면 그 돈 받아다가 돈 갚을게요.
하면서 빌린 돈이 부동산 PF인데 음 그 부동산 PF를 갚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건설사들과 그렇지 못한 건설사들이 옥석가리 되듯이 지금처럼 금리의 레벨이 올라가 버리면 심지어 AI냐 아니면 BAI 기업이냐 옥석가리기가 전개되는 것이고 AI 기업들조차 자금 여력이 있는 기업과 아닌 기업들이 좀 다른 영향을 받는 거죠. 예. 그런 사태가 지금 전개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현상을 옥석 가리기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적자를 본다거나 영업 이익률이 5%밖에 안 되는 회사가 10%의 회사체를 발행을 해서 영마진을 낼 수도 없는 일이고 금리가 올라가면은 힘든 기업들은 사실은 더 힘들어지는데 그 이제 빅테크마저도 그렇죠.
그 안에서 또 벗어나기도 힘든 거고요. 또 사실 이제 김광석 교수님하면 이맘 때문에 이제 경제전망서를 내고 매년 경제 전망서를 낼 때 하나의 그 무슨 표현이라고 해야 되죠? 무슨 점으로 표현하시는 거. 네. 그렇습니다. 근데 27년을 영류점이라고 표현을 하셨어요. 예. 이게 사실 뭐 영류성 식도연도 그렇고 영류하면 뭔가 부정적인 의미 아닙니까? 네. 뭐 너무 부정적인 의미로만 받아들이진 마시고요. 그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걸 이제 볼류라고 하잖아요. 근데 물이 이렇게 거꾸로 흐르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런 걸 이제 영류라고 하는데 우리 한국 경제에도 세계 경제에도 영류하는 현상이 등장했습니다.
그 영류하는 현상을 이끄는 것이 또 AI인 것이고 AI가 돈의 역류를 불러온다라는 의미에서 어 2027년을 영류라고 표현해 봤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드려 볼게요. 40년 만에 네 처음은 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40년 만에 처음 있는데 우리 한국 경제 아마 아시다시피 잠재 성장률이 어떻습니까? 장기적으로 아 뚝뚝 떨어져 왔죠. 떨어져 왔죠. 예. 잠재 성장률이 뚝뚝 떨어지다가 그니까 올해 잠재 성장률이 원래 종전에는 IMF가 전망하기를 1.8% 수준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작년 1.9 올해 1.8네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었는데 그 전망치를 이번에 바꿨어요.
지난주에 음 바꿨는데 1.8이 아니라 2.1이다. 근데 잠재 성장률이 2%를 상회하는 흐름으로 지금 영류하고 있는 거고요. 음. 또 재밌는 것은 40년 만에 이런 뭐 이인 건 뭐냐면 뭐 잠재 성장률이 올라가는 해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올해도 올라가고 내년도 올라가요. 올해 2.1, 내년 2.2. 음. 잠재 성장률이 2년 연속 올라가는 일이 정확히 40년 만입니다. 음. 그러니까 이게 AI가 가져온 영류죠. 그래서 왜 이렇게 잠재 성장률이 올라갈까 하는 질문을 많이들 하실 텐데 그 부분 또 만약에 질문 주시면 또 답변드리겠지만 잠재 성장률이 이렇게 반등하는 그 현상도 AI가 불러온 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사실 이제 잠재 성장률이라는 건 뭐 큰 물가 급등이라든지 부작용 없이 네 그 나라가 가진 전력 투구를 했을 때 부작용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그 성장률을 말하잖아요. 그네. 근데 과연 AI로 인해서 그 분위기가 뭐 반도체 쪽에는 호황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만 그게 어떻게 근간인 단순한 몇 년간의 경제 체질이 아니라 잠재 성장률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인가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까요? 아, 네. 그 부분 한번 설명드릴게요. 그래서 순서를 실질 성장률부터 먼저 말씀드리고 그리고 잠재 성장률 말씀을 드려 볼게요. 굉장히이 부분이 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자, 올해 성장률이요. 세계 경제 성장률로 보면 지난 팬데믹 이후로 가장 낮은 성장률이에요. 올해가 음 올해가 전 세계의 경제 성장률로 보면 계속 안 좋았거든요. 성장률이 저성장 고착화 국면에 놓여서 대략 3.3% 3% 수준의 성장 흐름을 보여왔어요. 네. 근데 올해 성장률은 3.1%로 그마저도 낮았습니다. 주로 중동 전쟁, 오일쇼크 이것으로 인한 충격이 경제를 압박을 누 한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한국 경제 성장률은 오히려 종전망치가 1.8 그리고 2.1 그리고는 3.3으로 IMF조차 아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을 쭉쭉 상향 조정했습니다.
음흠 왜 이럴까? 그니까 세계 경제는 하향 조정인데 한국 경제는 왜 상향 조정일까? 제가 이렇게 질문드릴게요. 음. 전 세계 국가 중에 약 200여의 나라 중에 몇 개 정도가 AI 밸류체인에 참여하고 있을까요? 아, 진짜 몇 안 되죠? 몇 안 돼요. 예. 많이 잡아야 10개예요. 예. 좀 너그럽게 잡으면 20개예요. 음. 어. 어느 수준을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나라인 것이냐로 규명짐에 따라 좀 차이가 있어요. 음. 자, 그러니까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나라들은 소위 AI의 영류 현상을 고스란히 경험하는 거고 음. 나머지 200여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AI 호황을 전혀 경험하지 못하는 거죠.
음. 그게 세계 경제는 기본적으로 평균적으로 성장률이 떨어지지만 세계 주요국들 한국 경제 당연히 상향 조정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 대표적인 사인이 삼성전자의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인 거죠.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듯이 메타라든가 그 밖에 기술 기업들, AI 기업들 혹은 반도체 기업들 저는 올해도 내년까지도 실적을 의심하지 않아요. 음. 실적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 코스피가 떨어지고 하는 이런 현상들도 실적의 문제는 아니에. 실제는 인류 역사상 최대치인데요. 예. 그니까 실적은 저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내년까지도 이런 좋은 호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어 저는 생각합니다.
AI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그 실적의 문제가 아니라 그 실적이 결국 GDP를 어 가져오는 것이고 그 GDP 성장률은 이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근데 나머지 자금 합방 문제가 자본 시장을 흔드는 거예요.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 지어야 됩니다. 근데 이제 잠재 성장률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아, 한 두 달 전쯤에 케빈 씨가 음, 잭슨놀 미팅 때 연설하면서 좀 의미심장한 멘트를 했어요. 음. 어, 우리 초등학생들한테 다 맞추라고내는 시험 문제가 있어요. 생산의 사소를 써 넣어라. 괄호 세 개 혹시 기억하십니까?
노동 자본 토 맞아요. 노동 토지 자본 네. 그러니까 쌀을 생산한다 그러면 토지 있어야 되고 노동이 있어야 되고 씨앗 하려면 자본이 있어야 돼요.이 세 가지가 있어야 생산을 해요. 근데 케빈노 씨가 뭐라고 얘기했는지 아세요? 생산의 사소를 얘기합니다. 음. 어 노동토지 자본 말고 하나가 더 있는데 그게 AI다. 음.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린 거냐면 잠재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저는 오히려 이렇게 기어도 측면으로 설명드릴게요. 세 개의 레고 블록을 쌓아 올려요. 그럼 각각의 레고 블록이 뚱뚱해지면 두꺼워지면 그 높이 쌓아 올린 높이가 올라가는 거야.
이게 잠재 성장률이에요. 네. 네. 자, 근데 그 세 개의 레고 블록이 뭐냐면 노동 투입, 자본 투입, 총요소 생산성이 세 가지입니다. 네. 근데 지금 AI 붐 때문에 한국 같은 경우도 자본 투입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요. 음.이 자본 투입이라는 레고 블록이 두꺼워지는 겁니다. 음. 역시 총요소 생산성도 AI를 도입해서 AI와 함께 일을 하다 보니까 노동 투입은 줄어들지 몰라도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지 몰라도 또 고용 규모도 쪼그라들지 몰라도 우리 한국의 근로자들 약 2,900만 명의 취업자들이 총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지 몰라도 생산성이 올라가니까 AI를 활용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당연히 아웃풋은 늘어나요.
좋아지죠. 그러니까 큰 틀에서 보면 노동 투입은 줄지만 자본 투입과 총 요소 생산성이 크게 두꺼워지면서 음 그러면서 잠재 성장률이 올라가는 흐름이다. 그러니까 왜 그러느냐? AI 밸류체인에 올라타 있는 나라들. 음,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그 도입하는 걸 크게 두 가지라고 하는데 맥스와 막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AI 트랜스포메이션, AI 전환이 AI를 도입하는 건데 네. 제조업에 도입하는 걸 맥스, 서비스업에 도입하는 걸 싹스 그 맥스와 싹스라고 하는데 맥스와 싹스의 현상이 대적으로 일어나는 나라들, 이런 나라들은 생산성도 늘어나죠.
그리고 AI 밸류체인에 올라타 보니 반도체 공장을 증설한다든가 데이터 센터를 증설한다든 이런 자본 투입이 이어지는 거죠. 이게 결과적으로 잠재 성장률마저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AX, AX 많이 쓰는데 AI로 인한 트랜스포메이션, AI로 인한 대전환 이걸 이제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AI 인프라로 인해서 엄청나게 제 투자금을 받는 그걸로 엄청나게 판매를 늘리고 있는 뭐 반도체 기업을 비롯한 우리나라 경제가 그렇고 또 AI를 얼마나 잘 활용을 해서 생상성을 높여 갈 것인가는 이제 시작인 것 같고
다만 조금 이게 짧게 보자면이 AI 반도체 투자가 얼마나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일각에서는 원체 짧은 기간 안에 뭐 철도 혁명이라든지 인터넷 혁명 당시보다 더 청문학적인 숫자의 투자금이 일어나다 보니까 법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전히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네 27년 거까지는 뭐 반도체 기업들이 많이 또 계약을 해 놨다고 하더라도 네. 그 이유는 어떨 것인가? 사실 이제 증권 시장에서도 그걸 많이 걱정하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 이유를 걱정하기 때문에 지금의 증시가 어 이렇게 조종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 이후에 투자를 얼마나 할까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저는 먼저 말씀드릴게요. 우리 한국 삼전닉스만 보면 안 된다. 음. 음. 왜냐면 미국도 마이크론을 필드로 그 AI 밸류체인에 올라타겠다. 반도체 내가 필요한 거 내가 스스로 생산하겠다. 하는 움직임이고. 네. 중국도 CXM트를 필드로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를 필드로 우리가 필요한 반도체는 우리가 스스로 생산하겠다 하는 움직임인 겁니다. 또 중국 같은 경우는 화웨이를 필두로 비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도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서 스스로 생산해 나가겠다 하는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다른 나라들의 총 생산에 늘어나는 이런 속도도 같이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역시 우리나라도 우리나라대로 생산을 케파를 늘려 나가겠다라는 어 목표화에 있죠. 기업과 정부의 정책 전략이 다 같이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반도체는 많이 필요한 건 다 알아요. 네. 반도체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는 건 다 알아요. 예를 들면 내연 기관차 가장 대표적인 얘가 자동차거든요. 네. 내연 기관차 안에 반도체가 지금 한 2, 300개 정도 들어가는데 전기차에는 한 700개 들어가고요. 자율주행 전기차에는 3,000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거라는 것은 여러분 다 아세요. 옛날 냉장고에 반도체 한 두 세 개 들어가다가 지금 50개 100개 들어갑니다.
내년에 나올 반도체 냉장고에는 150개씩 들어가요. 지금 사용하고 계신 여러분 첨단 스마트폰 여기에 반도체가 200개 정도씩 들어갑니다. 물론 반도체 사향은 레벨이 달라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초고사향이죠. 그러니까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이 없어요. 근데 그 수요 이상으로 공급이 많이 늘어날까?이 이 부분에 대한 의심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고 특히 중국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보니까 팩트만 말씀드리면 메모리 반도체에서 창신 메모리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이 24년 1분기가 2% 음 25년 1분기가 8% 그리고 26년 2분기가 10%
음 지금 시장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기업들 다 돈 잘 벌지만 결과적으로 조선 내주고 철강 내주고 디스플레이 내주고 배터리 내주고 해왔던 역사처럼 반도체도 혹시 뺏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 음. 그런 것들. 그러니까 소위 초과 생산이나 아니면 계속 투자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나 혹은 중국의 추격 뭐 이런 것들을 상당 부분 의심하고 걱정하는 그런게 증시의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는게 아닌가 저는 판단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아주 호황인 현재와 조금 안개 뒤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미래에 따라서 변동성도 엄청나게 큰 거고요.
근데 그 우리가 겪어 보면 AI [목을 가다듬음] 시대에서도 뭔가 이게 사이클이 나타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 대해서 돈이 한창 쫙 몰렸고 이제 반도체에서 또 병목이 어디로 이동할 것인가 맞아요. 이게 뭔가 좀 순서 같은게 나타난다고 보시나요? 네. 저는 뭐 책에서도 그 주도주의 교체 가능성을 좀 거론을 했거든요. 네. 근데 잠깐 지나온 역사를 돼지 보면요. 네. 2020년 21년에 ESG 열풍이 불면서 그때 재생 에너지가 주도주로 부상했었습니다. 기억 아마 하실 겁니다. 그러다가 22년에 아마도 주도주로 부상한게 메타버스, NFT 이런게 갑자기 잠깐 반짝이었다가 아주 짧았습니다.
네. 그리고는 23년에 전기차가 주도주로 부상하고 이제 배터리 스스로 만들겠다 하면서 배터리 열풍이 불면서 23년 하반부, 24년에 배터리가 주도주로 부상하죠. 음. 주도주가 계속 바뀌죠. 그러다가 25년부터 좀 본격적인 AI 사이클에 들어왔었다라고 저는 보는데 25년은 그 AI 밸류체인 안에서도 GPU가 가장 큰 주도주였죠. 네. GPU가 부족하니까 가장 큰 쇼티지는 GPU였고 GPU 공급 속도에 발맞춰서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가 정해졌던 거예요. 그러니까 GPU 가격이 급등했고에 해였습니다. 상대적으로 26년 들어서는 주도주에서 GPU가 이탈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박스권에 갇치죠.
나름 음 다른 기술주가 올라가는 것과는 상반되는 흐름을 보이죠. 그래서 26년에는 메모리로 이동했었던 거죠. 이게 최근 지나온 역사를 좀 정리하면 이런 거 같아요. 근데이 메모리 반도체 영역도 계속 쇼티지가 유지될까 아닐 수 있다라는 의문이 제기됐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주도주의 교체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삼전닉스 혹은 반도체주가 주가가 계속 떨어질 것이다. 안 좋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린게 아니라 주가를 견인하는 대장주가 바뀔 수 있다.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죠. 그래서 저는 주도주의 교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AI라고 하는 밸류체인 안에서요.
네. 음. 왜냐면 AI 밸류체인을 넘어서는 넘어서서는 사실 강력한 실적 기록을 보이지는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AI 더 잘 버는게 뭐냐? 안 보인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AI 밸류 체인 안에서 고민해야 되는데 AI 밸류 체인은 이렇습니다. 소위 AI 기업들이라고 하는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들. 그다음 가운데 AI 모델 가지고 경쟁하는 기업들. 음. 그리고 그 앞단에 AI 인프라. 여기에 반도체가 들어가는 거죠. GPU, HBM, 디램이 다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 이게 AI 밸류 체인을 다섯 개로 요약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AI 밸류 체인인데 이제 쇼티지가 디램이 아니라 GPU가 아니라 다른 데로 이동한다는 것이죠. 그 다른로 이동하는 현상은 어느 정도 나타났습니다. 다만 증시를 볼 때는 제가 주도주가 이쪽으로 이동하니까 무조건 오른다이 말씀이 아니라 오늘처럼 혹은 최근 경기처럼 국채 금리가 높다든가 지정학적 불안이 있다든가 또 중간 선거를 코앞에 두고 있다든가 이것도 굉장히 큰 불확실성이거든요.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중간 선거 결과 아세요? 아유, 근데 뭐 민주당이 좀 우세하다는 전망만 나올뿐 뚜껑은 또 열어봐야 되는 거죠. 그렇 뚜껑은 열어봐야 되죠.
그니까 물음표죠. 그게 불확실성 아닙니까? 그니까 그럴 때 증시는 취약하게 움직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취악한 국면을 벗어났을 때 거시 경제 현상이 지금 증시를 누르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다면이 거시 경제 현상이 뒤로 미뤄질 때 다시 유동성이 집중되는 그런 국면일 때는 주도주가 드러날 텐데 저는 그때 주도주로 드러나는 것이 크게 두 가지다. AI 밸류체인 안에서 크게 두 가지다. 하나가 피지컬 AI고 그다음 하나가 전력이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음. 피지컬 AI와 전력쪽으로. [콧방귀] 근데 이제 11월도 그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또 11월이면 미국에서는 중간 선거가 있는 달이기도 하고 또 G20인가요? 그 정상회담도 있어서 트럼프 시진핑 주소 만날 텐데 맞습니다. 네. 그니까 이게 사실 정치적인 이벤트 뭐 그 앞에 전쟁도 그러했고 네 거시 경지를 그런 정치적인 이벤트와 또 누군가의 어떤 버튼 하나로 이제 결정이 되다 보니까 전망도 더 어려울 것 같고 정세적인 거 이런 거는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일단 자본 시장 관점에서 보면 정상 회담이 있는 구간 G20과 또 A팩 정상 회담이 11월 말에 있습니다. 네네. 네. 아팩이 11월이죠. 네. 그러면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구간에는 네
지정학적으로 항상 긴장감이 완화돼요. 항상 그러니까 만나서 싸우진 않으니까 그렇죠. 그리고 만나기 직전까지도 나름 전쟁이 그니까 전쟁은 계속됐잖아요. 26년 2월부터 지금 10월까지 11월까지도 전쟁은 지속되고 있잖아요. 지속되고 있지만 전쟁이 격화됐다, 완화됐다. 격화됐다, 완화됐다. 음.이 지정학적 긴장감의 정도는 다르잖아요. 네. 근데 이거 굉장히 중요한게 이펙 정상 회담이나 이런 중요한 정상들에 비 그 물론 미중 정상 회담 베이징 방문 또 워싱턴 방문 이런 정상 회담이 있을 때마다 긴장감이 완화돼요. 음. 그럼 긴장감이 완화되면 뭐가 떨어질까요?
안전자산 가격이 떨어져요. 음. 금가격이 떨어집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그 구간 같은 경우는 그런 특징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저는 조금 더 중간 선거를 집중적으로 말씀하 드리고 싶은데요. 네. 자, 역대 정부가 특히이기 때 만나는 중간 선거 예. 1기가 아니라 이기잖아요. 예. 1기보다 이기가 더 심합니다. 중간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레임덕이 오는 겁니다. 그래. 더 이상의 이제 중임 연임이 안 되니까. 그렇죠. 음. 그니까 이제 남은 기간은 2년밖에 안 되니까 지지율은 많이 떨어져 있죠. 그러니까 중간 선거에서 이기냐 지냐는 저도 몰라요.
음. 음.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블루스입이라고 혹은 뭐 상원만큼은 공화당이 지켜내지 않겠느냐 뭐 이런 종류의 판단들을 많이 하십니다. 근데 그건 역시 뚜껑을 열어 봐야 돼요. 저도 몰라요. 근데 이기냐 지냐를 떠나서 중간 선거라는 그 기간이 지나면 레임덕이 시작되는 겁니다. 원래. 음. 어차피 이제 임기 후반부 가니까 지지율이 높아도 높 지율이 높아도 막판으로 갈수록 소위 어이 정치인들이 자기 살길 사는 거예요. 음. 근데 지지율이 지금 낮아져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치인들이 돌아설 가능성은 더 높은 거죠. 음면 트럼프를 지지하는다지지 않는 공화당 의원이 조금 더
어 매력적으로 자기 그 정치적인 입지가 다 그렇습니다. 그 지역마다 색체가 다르지만 정치적으로 머리를 굴리는 거 그래서 레임덕이 찾아오는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케팩스 투자를 늘려 나가기가 어려운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이 부분도 굉장히 안 좋은 요소입니다.음. 입니다. 자, 한번이 부분 설명드리면 그냥 케팩스 투자가 미국 성장률에 2분 정도의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네. 근데 미국 그 3분기 GDP 속보치가 10월 말일 날 발표되거든요. 네. 마지막 금요일 날.
그러면 그 GDP 발표가 좋아야 될까요, 나빠야 될까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좋아야겠죠. 좋아야죠. 그게 나쁘게 나오면 역시 지지율 더 떨어질 겁니다. 지금 한 개 뭐 있냐? 뭐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속도 조절하자는 입장은 어디예요? 민주당. 음. 그리고 속도 조절 안 된다라는 입장은 트럼프 대통령. 그니까 오바마와 트럼프가 싸우는 거예요. 속도 조절론 가지고. 음. 근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속도 조절 해선 안 돼. 왜? 케펙스 숫자를 멈추면 미국 경제가 꺾여요. 그러니까 이게 그 미국은 지금 뭐 내수 민간 소비 원래 소비로 돌아가는 나라인데
네. 네. 소비는 좀 주춤해지고 있고 AI 투자 덕분에 그 민간 투자 덕분에 GDP가 그래도 좋게 나오는 건데 그것마저 꺾이면은 정치적 타격은 더 심할 것이다.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그걸 앞두고 케팩스 투자를 계속 늘려올 수 있도록 유도했던 겁니다. 여러 가지 환경을. 자, 근데 중간 선거가 끝나면 중간 선거 끝나도 트럼프 대통령 제임 기간 동안은 케팩스 투자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죠. 트럼프 대통령은. 네. 그렇지만 그 의지가 중간 선거 전과 후가 같을까요? 우리 수능 시험 끝나고 저 수능 시험 보기 전과 보기 후가 달라질 수도 있다.
당연히 그 의지는 꺾이죠. 그러니까 그래서 케펙스 투자가 적극적으로 단행될 만한 의지가 좀 약화될 수 있고요. 더 중요한 건 만약에 하나 중간 선거 결과가 공화당이 좀 대패하는 움직임으로 갔다. 이거는 전제를 깔겠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은 당연히 규제책을 굉장히 강하게 도입할 겁니다. 음. 음. 그래서 어이 케펙스 투자 혹은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 거, 전력만 까는 거 이것을 굉장히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사상 처음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어 금지령을 내린 도시가 있죠. 아 어디였죠? 미국 내에서 뉴욕주입니다. 예. 뉴욕 주지사가 누구죠?
아 야당 의원 야당 그니까 이게 뭐냐면여 그니까 어 정부에 반하는 정치적 색채를 갖고 있는 지자체 장은 음 일단 주민들이 뭐 해요? 반대하니까 주민들은 데이터 센터 짓는 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죠? 전력 송전탑 짓는 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야당 의원들은 어떻게 해요? 자기 지자체 내에 많은 주민들이 반대하니까 그것을 동력 삼아서 포퓰리즘 표를 삼아서 같이 반대해 주는 거죠. 참 그러게요. 그냥 그 AI 투자가 순풍을 달아도 모자할 판네. 그 이게 뭐 정치적인 이해 관계에 따라서 물론 이제 미국 내에서는 뉴욕주에 어차피 AI 데이터 센터 들어서는 거면 안 된다.
뭐 제일 큰 건 뭐 텍사스의 주에 있으니까 볼류는 아니다.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만 이게 또 투자 심리에는 또 엄청나게 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저희가 김광석 교수와 함께 2027년 경제전망 또 증시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요. 또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뉴스 중간에 한번 정리해 드리고 대답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잠시 라디오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오시죠. 합동 참모에 따르면 군는 2024년 이후 북한이 DMG 1대 매설한 쥐레수가 총 96만 발로 추정된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태 등으로 촉발된 한국 정부의 제재에 맞서 소송전을 버리고 있는 쿠팡이 미행정부와 의회 상대 로비에 362만 달러를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중복 상장 논란이 제교된 미손자 회사 솔리다임의 기업 공개 IPO 검토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입찰마 부욕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진 국내 식자재 유통업계 1위기업 CJ 프레시웨이에 대해 공정이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라디오 정보 센터 뉴스 정원나였습니다. 성공예감 2대 5호입니다. 10시 39분 흘러가는 시간 함께하고 계시고요. 김광석 교수와 함께음 경제 전망 또 증시 이야기 다로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교수님, 근데 사실 이게 AI 시대, AI가 없는 시절로 우리가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아닐 것 같고 AI에 대한 투자를 멈출 수 있을 것인가 그럴 수도 없을 것 같고 계속 갈 것 같은데
네. 참 이게 걸림돌은 계속된다는 말이죠. 앞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뭐 선거 결과에 따라서 정치인들의 어떤 표심에 따른 유분리에 따라서 그렇죠. 또 기업들의 자본 조달 능력에 따라서 근데 또 미래는 당연히 피지컬 AI 시대로 갈 것 같은데 그 사이에서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뭐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네 참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 예 맞습니다. 굉장히 어렵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투자적인 관점도 중요하지만 과연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까를 그림 그린 것도 참 중요한 거 같은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어제 이제 교수님들 이렇게 모여 가지고 대담하다가 이런 얘기를 나눴었어요.
네. 한 30년 전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저도 이제 예를 들어 한 20년 전 어 공부할 때지도 교수님이 음 해 준 얘기를 어젠다를 꺼내 들었어요. 네. 우리지도 교수님이 네 예전에 박사 과정하던 시절에 음 논문을 찾기 위해서 도쿄 대학까지 배를 배를 타고 가셨다고 했던 거 같은데 배를 타고 도쿄 대학에 가서 도쿄 대학에 있는 중앙도서관에서 그 해당 논문을 찾아서 복사해 가지고 온 적이 있다.음 그 문헌 연구를 위해서 음자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근데 소위 지금을 아직까지를 인터넷 시대라고 잠깐 가정해 보면 인터넷 시대에는 정말 상상도 하기 어려운 그런 일이 있었던 거죠.
이게 인터넷 청명 아닙니까? 그렇죠. 근데 또 우리가 어떤 얘기를 나눴냐면 아마도 예를 들어서 지금 2026년이니까 2050년 정도가 되면 네. 그때 미래 세대 아이들은 이런 이야기를 할거다 하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와 옛날 2026년에는 쇼핑을 하는데 온라인 쇼핑몰에 가서 사람들이 직접 결제했대. 쇼핑을 진짜 엄지로 했대. 이렇게 핸드폰 열고 어 직접 쇼핑을 했대. 막 웃기 웃으면서 얘기할 거예요. 제 무슨 말씀드리냐면 아까 이제 피지컬 AI 얘기했지만 이제 냉장고가 피지컬 AI의 대표격으로 부상할 겁니다. 냉장고가 뭐냐면 스스로 소비 패턴을 이해해요.
가족 가종에 그래서 어떤 식자제가 지금 소비되고 있고 얼마만큼 소 식자제가 소비될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있어요. 음. 그래서 스스로 판단하면서 어, 지금 달걀이 세 개 남았는데 그러면 내일 아침 달걀 다섯 개 소비될 거 같은데. 아하. 그럼 자기가 직접 주문하는 거예요. 네네. 네. 그리고 냉장고에 혹시 한 5년 된 장모님이 보내 주신 그 아, 냉동실 어딘가? 냉동실 어딘가 있지 않으세요, 혹시? 떡 떡이라도 어디 있겠죠? 떡 같은 거. 마치 여러분들도 있을 겁니다. 마치 이런 것처럼 마치 이제 AI가 예, 이런 숙 식자재 있는데 그거 왜 사요?
이거 식자 빨리 소비하세요. 음. 하면서 냉장고가 스스로 판단하고 의견을 주고 주문하고 지급 결제할 거라는 거예요. 이게 이제 피지컬 AI의 세상이에요. 이게 저는 내년에 이런 AI 냉장고 AI PC AI 스마트폰이 출시됩니다. 내년이. 그게 피지컬 AI예요. 로봇을 먼저 상상하지 마시고요. 아, 그러니까 뭐 냉장고와 걸어다닌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렇죠. 예. 그런 뜻이 아니라 냉장고의 AI가 탑재되는 거죠. 그니까 올해까지는 AI를 이용한다라는 얘기는 여러분 스마트폰 열어서 PC를 열어서 사람이었지 사람이 막 검색하고 물어보는 방식, 질문하기 방식이었다면 이제 냉장고가 AI를 탑재한다.
그러니까 가전이 AI를 탑재하고 자동차가 AI를 탑재한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그러니까 이제 미래 세대가 돼. 예를 들어 2050년쯤 되면 그때 미래세대 아이들은 와 2026년에는 쇼핑을 사람이 했대. 마치 지금 논문 찾으러 일본 도쿄 중앙도까지 찾아갔대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 얘기가 오가지 않을까라고 미래지향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어 그런 미래가 당연히 오겠죠. 당연히 오겠죠. 이미 그 AI가 쓰는 논문이 사람이 쓰는 논문수를 뭐 압도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잖아요. 아 이것은 나중에 되면은 심이 아니 논문을 어떻게 사람 있어?
뭐 이런 시대가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심이이 부분은 사람을 넘어설 거라고 보는데 저도 이제 통계학 공부할 때 그 대학원 때 시험 문제 하나를 딱 받았는데 중간고사 시험 문제입니다. 네. 근데 그 8절지에 답안을 작성하는데 시험 문제 하난데 음 그 영어 단어는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어 영어 단어는 안 쓰고요. 다 수학 기호로만 한 다섯 여섯 페이지를 넘겨 가면서 채워야 된다고요? 채 그 수학 문제를 푸는 거죠. 네네. 통계 수학 문제를 수리 통계학 문제를 푸는 거죠. 근데 그런 것을 사실은 CPU 같은 경우는 단시간 내에 하죠.
그까 그런 것을 말씀드린 거죠. 그래서 이제 AI가 도입된 미래를 좀 상상하실 필요는 있죠. 그 다만 AI 안에서도 앞에 25년에 주도 주는 GPU였었고 음 올해는 메모리였다면 네. 그럼 AI 안에서도 어디가 주도주로 부상할까라는 질문을 좀 던질 필요가 있고 그중에 제가 피지컬 AI 부분은 살짝 커멘트를 지금 해 드린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게요. 근데 다만이 흐름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 없을 거고 그 증시에서도 뭐 병목이 GPU에서 HBM을 비롯한 메모리로 또 요즘에는 잠깐 말씀하 뭐 CPU 쪽으로 또 이제 막 부각이 되는 것들
계속해서 또 변하기도 합니다. 요거를 또 하나 짚어봐야 될게 이제 각국 정부들이 이제 부채 문제인데 네. 이게 사실은 뭐 하루 이틀 된 것도 아니고 네. 미국 정부 부채는 계속 천문학적으로 드러나고 참 5경 5천조원이네. 우리나라 돈으로 40조 달러 넘어섰으니까.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 지출을 계속 갈 수 있을 것이냐? 네. 근데 사실 또 뭐 정치인 입장에서 또 민주주의 입장에서 뭔가 이거를 또 줄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라는 지적도 있고 어떻게 봐야 됩니까?이 무거운 진술레를 계속 끌고 갈 수밖에 없을 거고네 일단 중간 선거가 끝나서
중간 선거 때 블루 수입에 가까운 선거 결과가 나온다 그러면 추가적으로 부채 한도를 협상해 주지 않는 그럼 무슨 일이 벌어져요? 셧다운이 또 한 번씩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 행정부 공무원들한테 월급 못 주는 그렇죠. 셧다운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예의 주시고. 물론 공화당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금에도 셧다운이 일어났었잖아요. 근데 블루 수입으로 가면 셧다운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집니다. 그 부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그 블루 수입수입 그러니까 민주당이 장악을 해 버리면 저는 이제 불로 소득이라 잘못 들어가지고
죄송합니다. 난다 보니까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블루 수입, 그러니까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다 장악할 때 아, 그러니까 공화당이 트럼프 행정부가 대패할 때 그렇게 되면 조금 더 민주당 입장에서는 어,이 예산 증액을 해 주지 않아요. 부채안도를 끌어 올려 주지 않아요. 그리고 그 부채안도 중에서도 유독 어떤 예산을 끌어올려 주지 않냐면 음, 국방비 예산을 끌어올려 주지 않습니다. 음, 그 국방비 예산을 막아요. 틀어 막아요. 그렇기 때문에 방위 산업이 민주당이 압승할 거라는 생각이 반영되어서 최근에 좀 약세죠. 지금 약세로 가는 거죠.
그래서 실제 결과가 그렇게 나오면 또 큰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가 의견을 드리고요. 이제 부채 문제를 말씀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이제 부채 위기 오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질문 주시는데 지금 부채가 강하게 늘어나는 그 이유가 미중입니다. 미중이 통화 패권 전쟁, 제조 패권 전쟁, 공급망 패권 전쟁, AI 패권 전쟁 여러 패권 전쟁을 하는데 정말 재밌게도 부채 패권 전쟁도 하고 있어요. 서로 계속 덜어. 또 부채를 늘리고 있습니다. 그니까 뭐냐면 중국도 부채를 끌어다가 성장을 하는 거예요.
미국도 부채를 끌어다가 국방 방위비 지출하고 케펙스 투자하고 계속 예산을 들리는 거예요. 물론 포퓰리즘적인 재정 지출도 물론 있겠습니다만 다 포함되는 거지만 미중이 그 큰 GDP 국가 둘이서 부채 경쟁을 하고 있어요. 근데 과연이 부채를 못 갚는 일이 벌어질까? 그러면 디폴트가 오는 거잖아요. 예. 근데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디폴트를 경고하고 있죠. 근데 디폴트가 실제 미국이 기통화국으로서 과연 부채 위기 올까? 부채를 스스로 못 갚는 일이 올까? 그렇게 내몰릴 거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또 추가적인 부채 의존에서 또 추가적으로 어 재정을 투입하고 하는 방식으로 계속 역사가 움직여 왔고 그런 움직임이 그니까 돈을 찍어내는 방식인 거죠.
그니까 계속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재정은 투입되고 부채 위기를 세계 국제 기구들이 경고하고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건 왜 국제 기구들이 하나같이 미중의 부채 경쟁을 경고하고 있나? 미중이 쓰러지는게 아니에요. 음. 국채 국채를 더 많이 발행하고 부채를 더 많이 찍어내서 이렇게 경쟁하다시피 하면 국채 금리가 안 떨어지겠죠. 그러면 금리 전체가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안 떨어지고 높게 유지된다면 그 금리를 감당하지 못하는 신흥국들 그죠? 신흥국들이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수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시위는 프랑스, 이탈리아, 뭐 유럽 전역에서 벌어지고 맞아요.
그러게요. 그러니까 뭔가 항상 위험은 미국에서 터지더라도 달러는 강세로 가고 그렇죠. 저는 미국으로 몰리고 그렇게 그러면 이제 다른 나라들은 우리도 이제 그 하나가 되면 안 되니까 네 이거를 그냥 제 3자 관점에서만 간공 불구경으로 볼 수는 없는 건데 그럼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되? 그 지금 뭐 프랑스에서도 뭐 시위도 그렇고 재정 문제가 또 우리 금융 시장까지 또 역할을 또 주잖아요. 네.이 부분은 제가 또 AI가 불러온 영류 현상이라고 또 의견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굉장히 재밌게도 네. 내년 우리 예산안이 여러분 다 알고 계시지만 수퍼 예산안이잖아.
821조 수포 예산안인데 예산 증액률 그러니까 전년도보다 예산이 얼마나 늘어나나 그 증률이 12%입니다. 엄청난 거죠. 그러니까 이게 역대급인 겁니다. 그냥 예. 12%로 예산을 증액하는 근데 굉장히 재밌는 현상 이게 이게 특이한 현상이에요. 이게 영류죠. 왜냐면 지나온 8년 동안 우리나라 내내 적자 재정을 펼쳤어요. 네. 그러니까 예산 지출보다 세수가 덜했었어요. 월급보다 카드값이 더 많이 나은 거죠. 네. 네. 8년 연속이요. 음. 근데 내년은 역대급 예산 지출을 계획하고 있지만 적자 재정에서 탈피합니다. 세조가 많이 거쳐서. 그니까 그만큼 초과 세수 때문에 그니까 반도체이 업항으로 인해서 엄청난 법인세 세수가 들어오고 150조 가량의 초과 세수가 반영된 그 예산안이 821조다 보니까
음 새 입도 늘고 새 출도 느는데 새 입이 그만큼 강하게 늘어서 상대적으로 재정 건전이 강화되는 국면입니다. 정말 다행이죠. 아, 지금 재정 위기 혹은 그런 불안이 상당 부분 고조된 상태인데이 상황하에서 그나마 우리는 어 반도체 덕분에 예, 재정 건전이 강화되는 상황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그 지속 가능성까지도 향후에 또 계속해서 또 지켜봐야겠고요. 돈의 영류 2027년 경제전망의 저자로서 한양대 국제대학원 김광석 교수와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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