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달러 상투론과 탈달러 흐름을 근거로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이하, 2027년경 1,100원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 국내 증권·은행·건설·음식료 등 내수주 상승 조짐을 제시하며 환율 하락 시 국내 주식 비중 확대를 권함.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이미 반영된 이슈로 무시 가능하다고 봄. 미국 부채는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감소해 실물자산(금, 부동산 등) 가격 상승은 필연이라는 입장. 미국 주식 장기투자 유지도 언급.
다듬은 글
글로벌하게이 킹 달러가 이제 상투는 쳤고요. 지금 떨어지는 어깨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폭등을 하려면 뭐가 올라가야 되냐? 트로이카가 올라야 돼요. 아까 말씀드렸던 증권은행 건설이 올라야 되는데 최근에 주식 시장을 보니까 그런 조짐이 나오더라는 거죠. 미국 주식으로 지금 고배당 이런 거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 분들은 1년 지나고 났는데도 수익이 안 날 수가 있어요. 환율이 떨어져서 이익이 하나도 안 나는 채슬리 투자자문회 박세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전반적인 뭐 그 시장의 어떤 분위기 이런 것도 한번 여쭤 볼 겸 해 가지고 지금 환율 많이 내려가고 있는데이 부분은 뭐 크게 신경 쓸 건 아닌가요?
환율이 많이 내려갈 듯 했다가 또 막 올라가고 이러면서 1,400원 돼서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가 보면 주식 투자가 보면 지지와 저항이라는 그 차트 용어가 있는데요. 올라가는데 뭔가 이렇게 막히는 구간을 우리가 저항이라고 그러고 그죠. 어, 떨어졌을 때 저 같은 경우에는 PBR 0.9, 0.85, 0.8 정도까지 떨어지면 엄청난 거기서 이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강력한 지지가 되거든요. 그 우리나라 2,100포인트, 2,200은 강력한 이제 지지가 된다. 네. 그렇게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이 환율 차트를 제가 좀 보면 1,400원대가 하나의 약간은지지 라인이 돼 있어요.
왜냐면 많은 분들이 아, 이제 1,400은 굳어진 거 아니야? 네. 그리고 이번에 100 가는 거 아니야? 음. 그럼 뭐 환율 1600 거의 뭐 당년히 가는 것처럼 얘기했었잖아요. 그래서 1,400원 대도 많은 분들이 환전을 해 가지고 미국 주식도 사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은 한 1400선이 약간 지지선처럼 느껴지거든요. 장기 차트를 딱 보잖아요. 장기 차트를 보면 우리나라 한 20년 환율 평균은 한 1,240원밖에 안 돼요. 예. 많이 지금 조금 올라왔는데 1240원 예전에 140원 예전에 140원이죠 140원이 작년만 하더라도 140원인데 지금 쭉 올라오고 있는데 어쨌든 한 1,160원이라고 가정을 하더라도 평균이 1,60원인데 지금 1,400원인 거죠.
네. 그래서 얼마든지 이제 떨어질 수 있는 룸이 있는데 그러면 지금까지는 왜 안 떨어졌냐? 아까 1980년 초 말씀드렸잖아요. 그 폴볼크가 1979년도에 패드 의장이 되고 1987년까지 8년 동안 의장을 했었어요. 그 초반에 금리를 되게 많이 올렸다가 나중에 이제 금리를 낮추죠. 물가가 잡히면서. 예. 물가가 잡히니까. 그러고 나서 나중에 1985년도에 이제 플라자 합의하면서 일본하고 독일 다 환율 좀 떨어뜨려라 하면서 240엔 하든 n달러 환율이 120엔까지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그때도 24월 때 에이 이게 뭐 120까지 갈까?
아무도 생각 못 했겠죠. 아무도. 그래서 우리가 너무 1400원의 환율에 이제는 굳어진다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항상이 평균 회기를 믿거든요. 평균 회기를 믿기 때문에 환율이 떨어지면 1,300원이 깨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27년대 아까 제가 좀 시장을 아주 적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되면 1,200원이 아니라 1,100원대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달러가 있으면 1,400원 지금 여기 딱 1,400원 왔다 갔다 하네. 여기서는 지금은 원하로 바꾸셔서 국내 주식 좀 하시는게 나을 것 같다고.
아, 그니까 국내 주식을 사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미국 달러 자산을 좀 이제 원화로 좀 바꿔라. 근데 이게 환율의 어떤 하락에 좀 약간 배팅을 할 필요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네. 그게 에이, 박정 혼자만의 생각이면 좀 그럴 수가 있잖아요. 근데 글로벌하게 보면 요즘 약간 탈러 분위기예요. 솔직히. 네. 탈달러. 그 약간 좀 약 달러로 좀 가려고 하는 분위기도 있고. 미국도 그렇죠. 그 약 달러의 분위기 중에 하나가 뭐이 스테이블 코인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죠. 이런저런 달러가 약해 지금 자산을 취득해야 된다이 금값 올랐고 그다음에 코인 비트코인 가격 올랐고 그런 개념이라서 지금은 글로벌하게 제가 느끼는 느낌은 약간은 아 지금이 킹 달러가 이제 상투는 쳤고요.
네. 어깨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은 미국 주식 자체의 경쟁력이 나빠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약 달러가 되니까 미국 주식에 들어갔던 돈들이 좀 다른 이머직 마켓이 이런 쪽으로 좀 나갈 것이다. 렇게 보시는 거죠? 이미 많이 나갔어요. 그래서 최근에 M7에 시가 총액하고 M7에 들어갔던 펀드 자금하고 C4라고 해서 뭐 중국 쪽으로도 좀 많이 갔고요. 네. 중국의 뭐 바이드나 텐센트나 말리바나 뭐 요런 쪽하고 샤움이라든지 이런 쪽으로도 좀 자금이 흘러갔고요. 그리고 지금 최근에이 트럼프가 관세 정책감에서 약간 미국에 대한 신뢰를 사실 좀 꺾어 버렸잖아요.요 부분도 하나의 트리거가 됐다라고 보는데 그래서 글로벌하게 큰 머니 무브가 약간 탈러가 좀 시작된 느낌이고요.
자, 탈달탈러가 시작이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저 그 제 얘기보다는 박정무 말이 맞다면 반드시 이게 후행적으로 따라와야 되는 현상들이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 그게 플라자 합의 이후에 우리나라 내수주가 폭등하고 일본의 내수주들이 폭등하거든요. 그 폭등을 하려면 뭐가 올라가야 되냐? 트로이카가 올라야 돼요. 아까 말씀드렸던 증권은행 건설이 올라야 되는데 최근에 주식 시장을 보니까 그런 조짐이 나오더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음식료 있잖아요. 음식료는 해외에서 미리나 대두나 뭐 이런 거 막 사가 와서 우리나라에서 가공해서 팔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음식료가 대부분 환율이 떨어지면 주가가 올라갑니다. 근데 최근에 보면 우리나라 뭐 삼형식품은 수출 모멘텀으로 올랐지만 최근에 우리나라 내수 음식료가 막 주가가 막 또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그 트로이카 플러스 음식료까지 올라오고 항공사 주가도 요즘 나쁘진 않아요. 그런 걸 감안을 해 보면 아 주식 시장은 저는 IQ 2만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을 보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인사이트를 얻는데 최근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약 달러가 지속될 거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뭔가 지금 그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뭐 미국 주식을 막 좋아하시지만 흐름은 국내 주식으로 좀 유턴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라는 분위기는 지금 형성되고 있는 거네요.
여론모로. 네. 그 당장에 어 이런 환율 흐름이 아니라 아 나는 10년 20년 보고 그냥 미국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에요. 하면 방금 이런 전망에 현혹되지 마시고 그냥 미국 주식 쭉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 환율이 어 지금 1400원인데 10% 절하됐다라고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그럼 1,400원에서 140원 빼면 되잖아요. 그러면 1260이에요. 그러니까 1,260가도 환율로 손해 보는 거는 10%예요. 네. 그래서 미국 주식 하실 때 제가 하나 당드리고 싶은 말씀은 미국 주식에도 보면 야 지금 사도 100% 이렇게 먹을 주식들 막 보이거든요.
네. 아 그러면 환율 10% 까져도 돼요. 그죠? 어차피 주가 상승률이 100%인데. 네. 그런데 미국 주식으로 지금 고배당 이런 거 많이 하시거든요. 안정적인 뭐 한 5% 7% 안정적으로 보는 그런 분들은 1년 지나고 났는데도 수익이 안 날 수가 있어요. 내가 들어갔던 환율에 비해서 환율이 떨어지면서 실제로 예 배당은 5% 5% 받았는데 환율이 떨어져서 이익이 하나도 안 나는 그게 극단적인 예를 말씀드리면 브라질 국인 거죠. 네. 네. 브라질 국채 10년 전에 투자하셨던 분들이 이자는 12%나죠. 브라질 국가가 주는 거니까 안전한 거 아니야.
안전하게 그래 배당 받으셨죠. 근데 환율이 박살났잖아요. 그래서 이제야 본전됐다. 한 10년 지나셨는데 이제 본전됐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그래서 당장 이제 그런 말씀드린 것처럼 환율은 그렇게 좀 고민을 하셔서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미국의 신용등급 뭐 강등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뭐 어떻게 판단을 좀 해야 될까요? 이번에 신용등거 강등에 대한 부분이 18개월 전에 이미 저거 부정적 등급으로 낮춰었었죠. 무지스에서. 그래서 부정 등급으로 낮추면 12개월에서 18개월요 사이에 어 등급이 강등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딱 18개월 되는 시점에 딱 강등이 된 거거든요.
그러고 나서 나머지 세 신용 평가사는 지금은 다 미국 신용 등급에 대해서 이제는 안정적으로이 평가를 해 놓고 있어요.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제일 중요한게 뉴스를 보고 산다. 루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하잖아요. 음. 뉴스를 보고 액션을 취하면 필패입니다. 그래서 신용등급 이슈는 이제 더 이상 고려 안 하셔도 돼요. 고려 안 하셔도 되는데 이게 의미가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건가? 그거는 아니잖아요. 최고 등급해 이제 한 단계 내려온 거예요. 네. 그래서 그거는 아까 달러가 이상하게 약간 글로벌하게 빅머니들이 탈 달러로 지금 진행되는 거 같은데 이런 느낌을 줬다고 하잖아요.
그런 거하고 다 맞물리는 거예요. 신용등급 하락 이런 부분들도 그 왜 신용 등급을 하락했겠습니까? 그죠? 올해 EQ나 요까지는 약간의 미국의 경제가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약간 둔화돼서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환율 결정 이론 중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날의 경제 성장률이에요. 경제 성장률이 아주 좋았던 2004 5 6 7년도에 중국이 GDP 성장률이 10%가 넘었거든요. 그때는 위안화 강세 또 우리나라 원화 강세였어요. 달러보다는. 그래서 어 미국의 경제가 지금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저게 빨리 매듭이 되지 않고 질질 끌게 되면 그러면 달러 가치가 좀 더 가파르게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음. 그 신용 등급 강등된게 그 부채가 너무 많아서 뭐 이거로도 원인을 봐야 되는 거죠. 그럼이 부채 문제가 해결이 되는 건가요? 이거 어떻게 봐야 나요? 해결은 불가능하죠. 그럼 어떻게 이게 좀 완화돼서 그냥 봉합이 될까요? 지금 계속 뭐 부채 너무 많다. 대출 못 간다 뭐 이런 얘기 하고 있으니. 네. 근데 그게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라 지금 벌써 30년 내내 부채의 얘기가 있었고요. 1971년도에 닉슨 쇼크라고 있었잖아요. 그때 프랑스, 독일 딱 가만히 봤더니 야 미국 달러 하면 금을 얼마 이렇게 내준다라고 금태환으로 해서 우리가 브레턴 우저 체제 때 다 약속을 한 건데 쟤네들 지금 딸로 막 찍어내는 거 보니까 금으로 조금 못 바꿔 줄 거 같은데 그래서 달러 갖다 주고 금내나 했었는데 배째라 배제라 한 거죠.
그러고 나서 그때 당시에 신문 기사를 읽어 보면요. 달러 패권이 이제 끝났다. 네. 뭐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안 끝났잖아요. 음. 그런 것처럼 지금 미국 부채 때문에 미국의 패권이 흔들리거나 뭐 달러가 폭락하거나 뭐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단지이 부채를 어떻게 해결할까 약간 최근에 좀 의심스러운 조짐 중에 하나가 어 CBDC라고 그죠. 중앙이 만드는 코인이 이런 것들 실제로 제가 미국의 여러 연구 기관이나 이런 데서 듣기로는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음. 연준에서도 준비하고 그런데 미국 정부가 뭐 1조 달러 코인 이런 것도 얘기했잖아요.
트럼프가 1조 달러 코인. 그러면 지금까지는 1조 달러를 미국 정부가 만들기 위해서는 채권을 찍어야 되고 그러면서 이자를 줬어야 되는데 코인은 그냥 지네가 만드는 거예요. 진네가 발행해서 야 이거 1조 달러니까 사서 저절로 만들어내는 거기 때문에 요즘 조짐은 아 이거 트럼프 정부에서 정부 그니까이 소위 말해서 아 이거 달러랑 똑같이 연동되는 스테이블 한 거예요. 하면서이 스테이블 코인을 자꾸만 만들어 낼 것 같거든요. 그러면 우리 같은 이제 어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은 여기서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저는 야 이놈들 또 달러 찍네.
그동안은 채권으로 달러를 찍었는데 코인이라는 형태로 해 가지고 스테이블이잖아요. 네. 소위 말해서 이걸 우리가 팩그라고 하는데 홍콩이 옛날에 달러랑 패그됐다는 걸로 홍콩 달러예요. 신뢰를 만들어 냈다면 아 이거 팩니까 걱정 안 하셔요. 되면 된다구나 하는데 따지고 보면 그만큼 또 달러 찍어내는 거예요. 예. 그럼 어떻게 됩니까? 음. 또 인플레이션이에요. 그 그러면 또 핵심 오량 자산가 또 올라가는 거예요. 결국에 이제 금 태환하고 똑같이이 코인도 달러로 또 퇴환해 주겠다고 그냥 믿음을 또 신뢰를 신용을 또 파는 거니까 결국에 이런 것들이 근데 이게 부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렇게 가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사실 이렇게렇게 하면 돈이 확 생기니까. 근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어 미국이 그동안에 그 어마어마한 부채를 어떤 식으로 해결했냐면요. 달러 가치를 계속 하락시켰어요. 우리가 물가 상승 이거는 초등학교 때도 배웠잖아요. 물가가 상승을 하면 채권자하고 채무자 어디가 유리한가요? 제가 100만 원을 빌렸어요. 100만 원 빌리고 10년 뒤에 갚을게요. 예. 그리고 1%이자 주고 10년 뒤에 물가가 올라가면서 결국은 채권자가 분리해. 그죠?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러면 누가 유리하죠? 돈 빌린 사람이 유리하잖아요. 그 제가 미국을 그동안에이 금융시장에 종사하면서 보면서 참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런 생각을 한게 그렇게 뭐 코로나 위기 그다음에 2008년 금융 위기 아니면 남유럽 위기 그런 걸 명분으로 얘네들이 돈을 찍어내요.
그 아 구제 금융 좀 필요합니다. 돈 찍어서 아MF 월드뱅크에 주고 걔네들이 또 투자를 해 주고 하는 형식으로 구제해 주는 형식으로 돈을 찍어내는데 그렇게 돈을 찍어내면서 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물가 상승이 일어나게 되고 그러면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채무자 그 지네들이 갚아야 될 돈이 1조 달러였는데 방금 이제 100만 원으로 제가 말씀드렸는데 10년 지났을 때이 100 100만 원이나 1조나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확 떨어지죠. 실제로는 미국이 옛날에 빌렸던 10년 전에 찍어냈던 국채가 지금 만기돼서 돌아올 때 갚는 돈의 실질 가치는 사실은 채무가 줄어져 있어요.
저는 그걸 보면서 쟤네들이 기축 동화국이다 보니까 돈을 찍어서도 갚기는 갚기도 하지만 물가 상승을 야기시켜서 결국은 걔네들의 실질 채무을 감소시켜 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이거는 아마 뭐 형태가 달라질 뿐이지 계속 일어날 것이고 그러면 결국엔 어떤 뭐 실물 자산이든 뭐 이런 자산들의 가격 상승은 뭐 어쩔 수 없다. 필현적이다. 그래서이 부동산 제가 한 번씩 보거든요. 네. 볼 때마다 어 이런 얘기 많이 하죠. 저 우리나라 가게 부채 폭탄. 근데 제가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악플을 제가 어 감수하고도 늘 말씀드리는데 우리나라의 가게 부채 예.
70%는 부동산 대출에요. 그죠? 부동산 대출인데 저는 잘했다는 거죠. 음. 왜냐하면 이렇게 미국, 유럽, 일본, 기축동학들이 돈을 찍어내면서 물가가 계속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부동산이 반토막이 난다. 물론 수요가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미분양이 넘쳐흐르는 그런 지방 도시의 몇 군데는 못 오를 수가 있죠. 가격이 빠진게 못 오를 겁니다. 예. 그럴 수는 있는데 근데 글로벌하게도 보면이 부동산은 대도시는 계속 잘됐잖아요. 보면 런던이든 뭐 빨이든 뉴욕이든 대도시 집과서 안 빠집니다. 그러면 그 대도시에 사시면서 우리나라 개인 투자가 분들이 저는 어 그렇게 대출을 해서 부동산을 사신 분들이 이때까지 위너였잖아요.
왜 위너였냐면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그 원리대로 계속 실질 채무을 떨어뜨기 위해서 물가 상승을 유발시키거든요. 그걸 우리 사탄 뭐 이런 여러 가지 교과서에는 우리가 쇠뇌돼 있어요. 디플레이션은 나쁜 거고 인플레이션은 좋은 거다. 그렇게 배웠잖아요. 디플레이션이 되면 경제가 망가지고 인플레이션이 돼야 경제가 잘 돌아간다. 일부는 맞는 얘기지만 우리가 그렇게 세뇌돼 있거든요. 당장히 인플레이션을 받아들이라는 거죠. 받아들이는데 우리의 노동 소득이라고는 월급이 인플레이션만큼 안 오르잖아요. 네. 안 오르기 때문에 그거 아무리 월급에다가 받아 가지고 은행에 넣어놔 봐야 쟤네들이 찍어내는 돈의 양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우리 월급의 상승률보다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자산을 안 사 놓고 자산 가격이 여기서 반토막 날 거야라고 얘기하는게 그 자산은 핵심 자산이죠.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자산. 그런 자산은 안 빠집니다. 금값도 그렇고 집값도 그렇고 그래서 부동산 관련된 유튜브 볼 때마다 보면 넘버 원투쓰 우리 정표님 빼고는 다 비관론자시잖아요. 뭐 그런 얘기들이 요즘에 많이들 보시죠? 예. 빠지길 또 바라시는 분들도 많고. 예. 그래서 저는 그게 어떻게 보면 집에 대한 투자를 안 하신 분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기는 참 좋은 프로인 거 같아요. 보는데 근데 그분들이 10년 동안 얘기하신 대로 부동산 시장이 흘러갔느냐?
안 같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얘기를 계속 말씀을 드립니다.이 인플레이션은 미국이 기축 통화 국의 지의를 유지하고 있는 한 걔네들이 그 어마어마한 부채를 갖고 있는 동안은 원하는 대로 집 가서는 안 빠질 겁니다. 이거는 뭐 어찌 보면 자본 예 자본주의의 그냥이 시스템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게 뭐 중간에 붙임은 있지만 우상향한다는 거에 대한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이렇게 얘기하면 좀 반응이 너무 안 좋지. 아, 근데 물론 뭐 중간중간 번씩 이렇게 붙임이 있기 때문에 그때 잘 노려서 사면 되지 않을까? 안타까운 마음에 말씀드린 것니까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 대표님 모시고 주식 시장부터 뭐 이제 부동산 이야기까지 뭐 다양하게 얘기해 주셨는데 결국에 이제이 시장의이 작동 원리를 아는게 중요한 거 같고요. 그 안에서 내가 이제 타이밍과 어떤 뭐 이게 종목이나 이런 것들을 고르는 거지 뭐이 시스템 자체를 부정해 버리는 순간 뭐 사실 답을 찾기가 어려워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시청해 주신 거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