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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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이사 충실의무에 주주 충실의무 명시)과 상속세 개편을 계기로 저PBR 지주사 등 기업가치 재평가가 일어나 국내 증시 레벨업이 가능하다는 주장. 상속세가 시가총액 기준이라 주가 상승을 기업들이 원치 않는 구조이며, 지주사 PBR이 0.3~0.4 수준이라고 제시. 주가 상승은 자산효과·세수 증대로 이어진다고 봄. 증권주는 시총·거래대금 확대와 신용대출 규모 증가로 최대 수혜라고 주장하며, 퀄리티 저PBR 종목 선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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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PBR 중에서도 보면 반드시 퀄리티 주식을 사셔야 돼요. 코카콜라 같은 거 있잖아요. 코카콜라가 무슨 성장주예요? 그죠? 그냥 배당주예요. 아, 5년 지나도 코카콜라 마실 거고 10년 지나도 코카콜라 마실 거니까. 그래서 워론 FC 장기 투자하셨잖아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기업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도이 시총이 커지는 우리나라 전체에 주가 레벨업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뭐 어딘가? 박세 대표님하고 얘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아까 그 얘기는 해 주셨는데 한 4,000 포인트 간다고 얘기해 주신 거 이제 상법 개정 얘기하시면서 그때 그 저 PBR주가 앞으로 좀 좋아질 것이다.
요렇게 좀 단순하면 이해가 쉬울 건지 아니면 그거랑은 약간 뭐 더 추가적인 내용이 더 있는 건지 단순 저 PBR이라고 해서 다르는 것도 아닐 거잖아요. 네. 근데 그동안은 왜 안 됐을까? 상법 개정이 사실은 그렇게 어 제382조에다가 이사의 충실 의무 거기다가 꼭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 안 넣어도 돼요. 왜냐면 그거는 당연히 그래야 되는 거니까. 그거는 우리가 편의점이나 상점에 가서 도둑질 하면 안 돼라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꼭 그 법에다가 뭐 편의점에 들어가서는 도둑질하면 안 되고 목가에 가서도 안 되고 구두방에 가서 구두 훔치면 안 되고 그거 다 써야 되는 거 아니잖아요.
네. 일반 도덕적인 상식에 해당되는 건데 근데 그동안에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그런데 그러면 왜 안 됐을까? 왜 안 됐을까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그 너무 우리나라에는이 상속세랑 증여세가 너무 높아요. 아이 일본도 50% 던데. 근데 일본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는 94년인가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금융 실명제가 됐잖아요. 네. 일본은 아직까지도 일본 뭐 가보면 아 뭐 여기는 카드도 안 돼 뭐 약간 금융이 약간 후진적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저 빼돌릴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그런 거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월급쟁이들은 유리 봉투라고 하잖아요.
네. 그냥 그대로 다 세금 내고 건강 보험료 내고 사대보음 다 내는데 그렇게 다 내고 모아 모아서 우리나라 분들이 특히나이 교육하고 자자녀 사랑이 특별하시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게 하는데이 정려상소국세가 너무 징벌적으로 높다는 거죠. 그러면 사람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제도를 이용을 하게 돼 있는데 상장을 하지 않는 기업을 물려 주면요 순자산으로 세금을 때리게 돼 있어요. 어이 건물의 가치가 100억인데 어 부채가 40억 있네 그러면 60억으로 세금을 때리잖아요. 그런데 상장사는 상장사는이 기업의 가치가 1조인데 시가 총액이 3,억에 거래되잖아요.
그러면 3,억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때려요. 그 기업가 분들은 야 일조로 내가 50% 지분 5,억을 물려 주면 이래저래 답해 가지고 60% 넘거든요. 그러면 5,억에서 60% 넘으니까 거의 3,억이 세금으로 나가요. 그러면 그걸 받은 자녀는 일단 무조건 주식 팔아 가지고 세금 내기만 그런 걸 이제 예를 들면 어쨌든 세금을 절세하기 위해서라도 시총이 올라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는 거. 그래서 최근에 최근에 제가이 정치권에다가 요구하는 부분이 어 상속세 PBR 1배가 안 되는 기업들이 우리나라 대기업의 지주사들이에요.
네. 네. 예. 주 LG 한화, 롯데 지주 뭐 뭐뭐 전부 다 PB 1배가 안 됩니다. 아니 10조짜리인데 5조에 거래된다는 거죠. 그런데이 10조짜리가 10조 또는 15조에 거래가 되면 그러면 상속세를 30 낮춰 줍시다. 음. 그러면 지금 10조짜리가 아까 PBR 0.3이면 조에되는데조에 60%세금 떨으면 3조 60% 368 1조 8천억이잖아요. 근데 10조짜리가 10조에 거래되면서 상속세를 30% 걷게 되면 3조를 걷게 돼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이 정치권에 계속 얘기를 하거든요. 아, 상속세에 낮춰 주면 이게 좀이 국민 정서로 부자 감세 뭐 이런 거 부담을 느끼신다고 해서 그래서 PBR 1배 넘는 기업에 대해서만 해 주라고 그러면 세금 더 걷긴 된다고.
그러면 어떤 이제 국가적인 어 부가 증대되냐면요. 자, 10조짜리가 지금 저평가돼서 3조에 거래가 되는데 이게 10조짜리가 10조 15조에 거래되면 자, 일단 비즈니스 할 때이 기업이 거래처랑 이래 만났는데 다 보면 너네 마켓캡이 얼마, 시총 시총이 얼마 이래 보거든요. 근데 미국은 10조 이상 돼야 그나마 약간 중견 기업처럼 보이는데 10조도 안 되면 약간 벤처스한 그런 기업으로 보거든요. 아니 뭐 여기 뭐 그룹이라고 하던데 시총이 이거밖에 안 돼. 네. 그렇다는 거죠. 그 비즈니스 딜하는데 있어서어써도 좀 유리한 그런 고지를 얻을 수가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자 우리나라 시총이 그렇게 3조짜리가 10조 되잖아요. 그러면 시가 총액이 4,조 되잖아요. 4,조에 매매가 될 때마다 그 거래 수술 이런게 많이 발생하겠죠. 네. 지금도 거래잖아요. 네. 그러면 거기서 발생하는 2,조에서 거래세가 발생하는 거라 4,조에서 거래세가 발생하면 그 세수도 좋아집니다. 세수 좋아지고 또 뭐가 좋아지냐면 우리가 아, 내가 한 턱 쓸게 이거는 집값이 오르든가 주가가 오르든가이 두 가지 경우에 아니면 내가 승진이 되든 간데 요즘 승진됐다고 해서 월급이 별로 안 올라요. 근데 주가가 오르면 기분 좋잖아요.
네. 주식으로 돈 벌면 뭔가 그래서 주식 가치가 올라가면이 웰스 이펙트 때문에 우리나라 내수가 살아나게 되죠. 그러면서 돈을 쓰면서 지역 경제 내수 진작되고 거기서 돈이 쓰면서 부가 가치세가 또 많이 거치게 되고 소득세가 거치되게 되고 여러 가지로 예 나라가이 좀 부강해지는 그런 효과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저 PBR주는 웬만하면 다 좋다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그중에서도 뭐 이런 종목은 좀 별로다라든지 반대로 이런 종목 위주로 해야 된다. 뭐 상법 개정을 노린다면 만약에 너무 좋은 질문해 주셨는데 저 PBR 중에서도 보면 반드시 퀄리티 주식을 사셔야 돼요.
음. 아 저 회사는 성장성 없잖아. 그런데 코카콜라 같은 거 있잖아요. 코카콜라가 무슨 성장주예요? 그죠? 그냥 배당주예요. 아 5년 지나도 코카콜라 마실 거고 10년 지나도 코카콜라 마실 거니까. 그래서 워론 f기 투자하셨잖아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기업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기업이 있는데 오 뭐야? PBL이 이것밖에 안 되네. 그런 기업 중심으로 먼저 어 사셔야 된다 보시면 되고 배당주 안정적인 회사 그러면이 부동산으로 따져 보면 어떤 부동산이냐면 서울역 안에 있는 편의점이라든지 강남역 요즘 보니까 강남역도 이제는 들긴 해서 예.
힘들더라고요. 정말 복잡복잡한 그런데 나온 상가 같은 경우에는 아 여기는 5년 10년 지나도 괜찮을 거야. 뭐 광화문 바로 앞에 있는 뭐라든지 그렇게 어 약간은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회사 중에 지금 저 PBR 주식이 너무 많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뭐 다 웬만하면 특히 아까 말씀하신 지주사들은 정말 0.3 0.4 막 이러는데 그러니까요. 예. 그 그러면 아주 심플하게 얘기하면은 지주사들이 되게 좋겠네요. 지주사들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지주사들 지분을 더 취득하셔야 돼요. 음. 예. 대주주들이 지주사 어정쩡하게 지금 지분 들고 계시면 안 되고요.
더 어서하셔야 됩니다. 아무래도 외국계 자본에서 또 이제 막 그 경영권을 위협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진짜 막 그런 거 한번 나오면 테마주처럼 갑자기 막 가격도 막 올라고 개인 투자자들도 막 붙잖아요. 음.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또 하나 좀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상폭 계정에 의해서 아까 외국인 지분율이 늘어나면 야 우리 기업들 다 외국한테 뭐 다 뺏기는 거 아니냐? 그렇게 또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기 때문에 어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외국인이 들어오기 전에 하여튼 우리가 많이 사나야 됩니다. 우리나라가 많이 사나야 되고요.
자, 상법 개정에서이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리 정표님께서 법인을 만드셨고 그런데 아, 내가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서 아니면 무슨 자산 활동을 해야 되고 여러 활동을 많아서이 법인을 그냥 전문 경영인한테 맡기고 싶어. 네. 사실 그러고 싶죠. 아, 그럴 수 있습니다. 나보다도 저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뭐. 그럼 당연히 하고 싶죠. 하고 싶잖아요. 맡겨났는데 뭐가 걱정일 수 있냐면 그 법인을 정말 잘 키워주면 되는데 혹시나 나쁜 짓 할까 봐 그죠? 네. 네. 혹시나 회사을 가지고 아니면 회사 돈을 가지고 맨날 골프 치러 다니고 너무 어 사적으로 하면 어떡하나 이런 걱정이 될 거고 그죠?
그래서 주주에 대한 충무가 미국이나 영국이나 독일이나 정착되 있는 거예요. 네. 자본주의잖아요. 걔네들은 자본주의 300년 이상 하면서이 자본가들이 자본으로 회사를 지배하고 싶은데 자본가들은 자본으로 지배 주식으로 지배하는 거지 가서 경영은 하기 싫거든. 그렇죠. 뭐 잘하는지 막 서류 뒤지고 이런 거 싫잖아요. 싫. 저도 제가 예전에 CIO로 있을 때라 지금 체슬리 투자자문의 대표 이사 및 어 전문 이사로 해서 회사를 경영하는 거라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저는 저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다 맡기고 싶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정말 충실하게 할 거 그래서 이거는 대주들이 주주의 충실 의무,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를 늦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반대잖아요. 그 왜 반대일까요? 음. 그러니까 그거를 하면은 이제 상대적으로 손실을 보는 거죠. 어디서든지 뭐 뭔가 지금은 대주주가 회사를 경영하면서 그러면 나쁜 짓을 했나? 네.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아니 나쁜 짓을 하니깐 그 충실 의무를 넣는 거를 거리나 약간 그렇게 오해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근데 저는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3세 경영, 4세 경영 이렇게 내려가면 우리 요즘 MG 세대들도 그렇고 할아버지가 일꾼 기업을 손자들이 손녀들이 이렇게 물려받기 싫어하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대주주로 남으면 돼요.
그 대신 어 누가 경영 잘해? 유통은 누가 제일 잘해? 전문 경영인 데려와서 안치고 하지만 상법의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가 있기 때문에 안전 장치가 되는 거야. 그게 그 우리가 상폭 개정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셔야 돼요. 주지에 대한 충실 의무를 넣으면 우리나라 뭐 기업들이 다 외국에 의해서 뭐 장응이 되고 그런게 아니라 주지에 대한 충수의 의무가 그동안에 당연히 했어야 될 일을 하지 못한 부분을 갖다가 하라고 하는 장치가 되면서 어 크게 밸류업이 되는 그런 모멘텀이 생겼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증권 쪽은 상법 개정으로 인한 그 저 P피BR 뭐 이것도 혜택도 받지만 어쨌든 주가가 올라가면 증권주들도 좋아지는 거죠.
그 자체로도. 네. 주가가 올라가면 예전에 한 2, 3년 전에 막 공매도 이런 걸로 많은 분들이 좀 또 오해를 하고 계시는게 정권사들이 뭐 공매도로 뭐 돈을 번다. 돈을 찔끔 벌어요. 음. 음. 근데 그 증권사들이 버는 그 큰 수입원는 일단 매매 스스로 브로크리지. 두 번째는 신용 대출이죠. 신용 대출. 음. 그래서 어 신용 이자가 꽤 높더라고요. 뭐 9%에서 17% 그 사실 이자놀이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신용 대출로 엄청난 돈을 버는데이 주가가 2,조일 때랑 4,조일 때랑 신용 대출의 규모가 사이즈가 이제 달라질 겁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주가가 빠지는 거 증권사가 공매도 세력다 하고 결탁해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은 2,000포인트에서 1000 포인트 만든다.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음. 그러면 증권주들 다 박살할 겁니다.이 시총이 커지는 우리나라 전체에 주가 레벨업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뭐 어딘가? 증권에서요. 음. 네. 그리고 최근에 또 증권주가 올라가는 모멘텀 중에 하나는 최근에 계속 이렇게 해외 투자 비중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니까 단적인 제로 키움 정권이 1억을 국내 주식에서 매매하는 어 투자자에게는 1억에 1,500원을 받아요. 수수료를. 물론 이제 수수료가 뭐 차단화돼서 적용되는 고객들도 있긴 하겠지만 보편적으로 1억에 돼서 1,500원이거든요.
근데 해 주식을 1억을 매매하잖아요. 25,000원에 받아요. 어 엄청나네요. 엄청나죠. 그래서 저는 많은 분들이 해주시 막 떠나시잖아요. 그러면 저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우리가 골드러실 때 뭐 청바지 곡괭이 파는 사람들 얘기 많이 하잖아요. 제가 가만히 보면 키움 증권을 통해 가지고 국내 주식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신용도 쓰고 뭐 그다음에 미국 가서 투자하겠다고 환전을 해야 돼요. 또 증권사가 환전까지 먹어요. 그래서 1억을 매매해서 25,000원만 생기는게 아니라 그 1억을 달러로 바꿔 주면서 환전 수술로 거기다가 매매 수술이 일어나고 그걸 다시 원화로 바꿀 때 또 환전수로 가지고 그 제가 보면 와 옆에서 정말 청바지 겁나게 팔고 있구나.
네.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정권 회사들이 보면 주인이 있는 회사 거의 뭐 다 주인은 있긴 하지만 지배 구조도 좀 취약한 회사들이 많고요. 비즈니스 모델이 아까 PBR이 낫다고 해서 제가 다 사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이 퀄리티 주식에 대한 예를 방금든 것 중에 하나가 이런 증권주라는 거죠. 증권 투자는 우리나라 금융 자산이 계속 커지면서 주식 투자 인구는 계속 늘어나잖아요. 그러면 최대 수혜를 보는게 정권 회사인데 여전히 PBR은 0.5밖에 안 되고 거기다가 상법 개정의 모멘텀까지 생기면 야 참이 증권에서는 어떻게 보면 부동산 용어로는 지금이라도 알바퀴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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