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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10월 27일 마감시황] AI 거품론에 반전 신호…앤트로픽의 비용 효율 개선에 코스피 3% 반등, 상승세 이어질까?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삼프로TV 3PRO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03,72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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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7일 화요일입니다. 클로징별 라이브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홍성입니다. 자, 시장 오늘 올라가는 시장이죠? 네. 올라가는 시장인데 왜 그렇게까지 환호할 순 없을까 생각을 해 보면 우리 항상 전약 후강, 전강 후약 뭐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초반에도 코스피 매수 사이드가 걸린만큼 강했던 시장이 후반 들어서면서 조금 약해지면서 양시장 지수가 2%대 상승까지 상승폭을 축소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좀 얘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마감까지 10분 정도 남겨 두고 있는 지수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 2.87% 상승입니다. 5,626선이고요. 오늘 단숨에 5,730선까지도 회복을 했었어요. 오늘 고점이 57 37선이니까요. 어, 근데 그 고점 대비해서는 100포인트 지금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도 어제 대비해서는 157포인트 올라가면서 5,600선은 회복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2%대 상승입니다. 742선이고요. 양 시장에서 상승 종목수가 더 많지만 어 코스피에서는 50여4개 하락 종목수도 그렇게 적진 않습니다. 25개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는 1100개가 넘는 종목 상승 500개가 넘는 종목이 하락 종목수로 찍히고 있습니다.

자, 코스피 코스닥 오늘 장초반부터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는데요. 개인은 어 이렇게 올라가는 반등하는 틈에 지금 순 매도하고 있는 흐름이고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양시장에서 들어옵니다. 날라원 한율 1324원 기록하고 있네요. 자, 두 분과 함께 오늘 시장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정열 센터장님과 위즈웨이브 이원희 대표님 두 분 함께할게요.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양시장이 그래도 반등을 좀 해 주는데 조금 힘이 약해지는요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 봐야 되는 두 분과 함께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자, 그나저나 오는데 굉장히 가을빛이 좀 짙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빨갛고 노랗고 좀 물 들어가는 느낌인데 용평도 그렇겠죠. 대표님 가시죠? 용평 캠프. 예, 그렇겠죠. 예, 지금 직장이 빠져 가지고 주변을 잘 안 보실 텐데. 예. 여의도 공원만 가더려도 지금 단풍이 예, 예쁘게 물들고 있습니다. 진짜 그렇더라고요. 저도 저희 집 앞에 공원 보면 어, 벌써 가을이 만연했구나 이제 이렇게 보이는데 용평감은 더 그렇겠죠. 만 만추의 느낌을 예, 볼 수 있겠죠. 그죠? 그게 요게 절정은 아니고 이제 용평 투자 캠프가요.

11월 21일과 22일 1박 2일입니다. 아마 그 정도면요. 만추 얘기하셨는데 정말 절정의이 단풍 뭐 은행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 풍경 보시면서 주식 얘기하시고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또 함께 준비해 보는 그런 시간 가져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센터장님도 가시는 거죠? 네. 오늘과 같이 요렇게 이어져서 그때 가서 조금 더 주식이 올라준다면 하실 얘기도 또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네. 3% 용평 투자 캠프 선착순 모집입니다. 지금 밑에 보이는 뭐 김프로 님 비롯해서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멘토분들 한 자리에 모여서 정말 48시간 동안 주식 얘기만 하는 그런 기회니까요.

여러분 많이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늑가을 정치와 주식과 함께해 보시죠. 자, 시장 얘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매수 사이드 카 걸릴 정도로 조금 강력했어요. 근데 조금 마감으로 갈수록 약해지는요 흐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센터장님 시장에 대한 총평 좀 들어 볼게요. 네. 뭐 적당히 오른 거 같습니다. 네. 네. 뭐 크게 오버되지 않고요. 예. 사이드 칸 오바스러웠죠? 아, 그게 오바였다. 오바 아닌가요? 예. 오버 같아요. 사이드카는 오버고요. 왜냐면 우리가 수급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사이드카는 오버였을 수도 있습니다. 뭐 나눠서 내일 들어가면 되죠.

근데 이제 항상 불안한 거죠. 오늘 오를 때 상당히 많이 오르고 내일도 또 오르면 좋겠는데 돈이 없다니깐요. 돈이 없다고 말씀을 계속 드렸지 않습니까? 음돈이 하에 생 않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내일 그 주주하는 정책에 포함해서 하이닉스음 그다음날 삼성전자 그 사이에 알파벳, 아마존 이런 것들이 연달에 나오면서 착착착 쌓이는게 더 바람직하긴 합니다. 단단히 쌓여야지 그 사상 노각처럼 흔들리지 않고 올라갈 수 있으니까깐요. 그렇게 되길 바라고요. 일단은 미국에서 그 메타하고 그다음에 IPO 그리 그 엔트로픽 앤트로픽이 어 좋은 그 어떤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줬기 때문에 미국이 올라서 오늘은 오르는 건 당연했고 어 반도체가 오르는 거 봤을 때 3% 정도대 오르는 게

좀 적절할 것 같은데 드시면 아까 아쉬운 거는 우리 수급이 좀 부족해서 그랬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내일 또 내일도 또 새로운 거 하이닉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정이 뭐 줄줄이 진짜 이번 주 슈퍼 위크라서 오늘 이렇게 올랐지만 내일 떨어지는 거 아니야. 사실 요즘에 흐름 보면은 그런 걱정도 들게 되는데 아 센터장님 생각에는요 정도 적당히 오은 거 같다 봐야 할 것들이 좀 많다라는 말씀이시고 여러 가지 시사점 뭐 엔트로픽 비롯해서 또 여쭤 보도록 할게요. 대표님 어떻게 보셨나요?네 뭐 아침에 좀 강했죠. 한 10시 50분. 선물 기준으로 10시 50분까지 좀 강한 흐름을 보였고 그때 이제 아마 그 메스 사이드카가 보인 걸로 보이고요.

10시 13분 정도. 네. 예. 근데 거기 이제 [목을 가다듬음] 지금 보시면 코스피 수급 편황을 보면 외국인들의 수급이 이제 현물 수급이 중요한데 오늘 모처럼 9시부터 이렇게 급격하게 샀죠. 오. 그러고 나서 이제 10시 50분쯤 돼서부터 조금 매도가 생겼고요. 물량을 줄였습니다. 네. 이제 이게 그럼 이게 무슨 영향일까 이제 한번 생각해 보면 물론 이제 과하게 올라간 부분 보통 오늘 전문가분들은 한 3% 대회 음 의의 상승 정도만 유지해도 다행이다 이렇게 봤는데 아침에 아마 이제 뭐 박병창 이사님도 대표님도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고 근데 중요한 거는

네어요 중요한게 아니라 요때 이슈가 하나 있었어요. 월스트리트 전널에서 9시 저녁 9시에 네 기사를 하나 썼어요.음 어떤 내용이에요? 네. 그래서 어 한마디로 안 좋은 내용을 썼으니까 예 그렇겠죠. 이제 제목이 아마 3호 펀드 요거 잠깐 보여 주시면 네 예 미국 3호 펀드 3,억 달러 부채 만기 100억 해 가지고 28년부터 29년도에 만기가 집중돼 있다. 그래서 디폴트 우료가 확대된다. 이런 기사를 예 기획 계산지 뭐 뭐 썼나 봐요. 음해서 제가 계산을 해봤죠. 9시에 썼으면 우리나라 시간으로 몇 시에 이게 읽혔을까요? 음. 미동부 시간 기준으로 보면

오전 10시. 그렇죠. 오. 아, 그러면 딱 그때부터. 예. 그러고 나서 조금 더 가다가 어 그 기사 이제 해석하고 나서 이렇게 쭉 빠진 거 같은데 데을 제가 이따가 분석을 해 드릴 텐데 내용은 뭐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조금 구채화한 것뿐인데 어 일단 뭐 그거에 영향을 조금 받지 않았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또 미국의 야간 선물도 좀 약해지기 시작했다. 뭐 이렇게 해서 지금 야간 선물이 중간에 올라가다가 좀 꺾였거든요. 마이너스 같네요. 예. 네. 마이너스폭 좀 키웠다가 다시 좀 반등은 하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보합권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죠.

근데 이제 강부학권에서 움직이다가 약보권으로 돌아서니까 이제 우리 시장도 조금 어 상승분을 좀 반납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니케이도 오전에 2% 정도 올라가는 거 확인했었는데 지금 1%대 상승이면 전반적으로 조금은 약해진 느낌이 있다라는 말씀이시고 어 뭐 그게다는 아니겠지만 대표님께서 또 포착하신 부분은 미국 사펀드 부채만기벽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라는 부분 알겠습니다. 요렇게 정리를 해 보겠고요. 그래서 오늘 2% 정도 상승으로 마무리가 된다면 우리는 5,600선은 일단 회복을 하게 되는 거고요. 중요한 건 너무 많이 내려갔는데 아 연속성이 있을까의 문젠데 센터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내일은 우리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고 또 컨퍼런스 콜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우리한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좀 중요한 이슈죠. 실정은 다 아신다는게 많이 좁혀졌으니까 그거는 뭐 70조 후반에서 80조 사이라고 얘기하니까 그렇게 벗어나지 않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어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뭐 40조 어 자사주 매입 소 했던 거 못지 않은 규모에 어 플러스가 더 있을 것이다. 그게 배당으로 나올지 자사주 매입 속가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거에 대한 기대가 어제부터 계속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 확인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네. 그거 말고 그거죠. 예. 그거가 내일은 가장 중요하죠.

내일 삼성 전기도 실제 발표되는데 어 규모로 봤을 때는 하이닉스의 그 커멘트가 매우 중요할 것 같아. LTA 얘기도 할 거 같고요. 어 [콧방귀] 글쎄요. 시장이 그 뭐 아까 지금 말씀하신 그 [목을 가다듬음] 부채 성안 메타 이런 거 이런 거에 대해서 하이닉스가 무슨 얘기를 해 줄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예. 그런 얘기는 안 할고 하이하이니스 할 수 있는 거는 삼성 모르겠 마찬가지예요. LTA에 대한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거하고 HBM 가격에 대한 얘기를 해 주면 더 좋겠고요. 어느 정도까지 질문과 답에 대해서 다 나올지가 매우 중요할 것 같아요.

그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도 있고요. 어 물론 한 개는 있겠습니다만 할 수 있는 걸 하고 나서 일단 맡겨야 되는데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나올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그 시장에서 지금 컨센으로 나오고 있는 영업이익 실적 숫자를 맞추는 맞춰야 하는 건 당연하고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건 주주 환원 뭐 요런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더 지금 알파 이렇게 얘기해. 40조플 알파. 어 그렇죠. 그걸 그거 확인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내일 그렇다면 하이닉스 실적에 따라서 우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 방향도 좀 갈릴 수 있다.

요런 느낌이기 때문에 오늘은 경계감 치고는 그러면 2% 넘게 아 2%대 후반 상승이면은 좀 그래도 선방을 한 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이 정도 크게 올랐다 싶어도 5,600대니까요. 아직은 갈길이 멀기는 합니다만 이건희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요즘에 일정이 너무 많고 음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중간 선거까지도 사실은 봐야 된다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하루하루 이렇게 오늘이 정도 올랐다고 막 박수 치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렇죠. 아직도 오늘도 뭐 올랐다고 해도 거래 대금이 15조예요. 아 아직 턱없이 예. 어제 12조에 비하면 조금 뭐 나와졌지만 아직도 거래가 뭐 활발하진 않다.

그 이제 올라갔는데 적극적으로샀다 사서 올라갔다라기보다는 호가가 얇으니까 조금 사면 호 올라가는 그런 형태가 좀 나온 걸로 보이고 아직은 뭐 안심한 안심한 시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뭐 바닥을 통과하려고 애 쓰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어 지금 이제 월스트리트 전널의 보도는 좀 부정적으로 나왔지만 어 그건 이제 향후 전망에 대해서 뭐 언론들이야 부정적인 부분들을 또 부각시켜서 그걸 이제 뭐 주가를 내리겠다라는 의지가 아니라 이제 위험하니까 조심해라 이런 거죠. 뭔가 이제 비판적인 보도를 좀 쓰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시장 분위기는 미국에서도 이제 엔트로픽이 이제 IPO 이제 한다는 걸 확정 짓고 나서 조금은 조금 이게 분위기가 살짝은 바뀌는 거 같은 느낌이죠. 그다음에 메타가 유상증자하는데도 어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오히려 메타 유상증자 비슷한 걸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뭐 한 1% 내외 1% 정도의 하락비 그친 걸로 보면 어 시장이 그래도 조금은 좀 해소되는 분위기가 아닌가 조금씩은 음 어 긍정적으로 좀 돌리려고 하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또 기술적으로 보면 뭐 필라델피아 반체 지수도 우리 코스피수랑 거의 모양이 똑같은데 어 [콧방귀] 여기서 더 빠지면 이제 확 밀리겠죠.

그러면 윗방향으로 잡은 쪽 입장에서는 여기서 밀리는 거는 원치 않지 않았을까? 그러면 오히려 이제 그럼 엔트로픽 아 IP 아이p오 하는 거 몰랐을까요? 우리가 다 알죠. 알고 있었죠. 어 그다음에 상반기에 실적 좋았던 것도 다 알죠. 매출총영업 이익률이 뭐 80몇%다 이렇게 나오는데 어 월별 매출이 줄어들었다라는 부분 때문에 지난번에 또 뺐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어 어떻게 해석을 해 주느냐는 이제 시장 참여자들의 마음인데 지금은 어 그냥 윗방향 보는 쪽이 조금 방어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죠. 예. 뭐 쇼커버링이 나왔을 수도 있고 미국에서 일부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우리 시장에 좀 반영이 된 거니까 어 여전히 바닥을 통과하는 과정 이렇게 보면 좀 그나마 뭐 이렇게 바닥을 좀 다지는 과정 이렇게 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바닥을 점으로 이렇게 딱 찍을 순 없잖아요. 그렇게 잡을 순 없잖아요. 그냥 [목을 가다듬음] 그 언저리를 통과하는 건 그랬으면 이제 하는 바람인 거죠. 지금 아직은 이제 우리가 추세 전환이라는 건 전환돼 봐야 아는 거고 예. 그러니까 항상 뭐 지나봐야 아는 거니까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할 얘기가 많은데요. 일단 마감 지수 확인하고 두 분과 얘기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어 그래도 막판에 조금 더 올렸어요. 3.09% 상승으로 5,638선으로 오늘 마무리가 됩니다. 코스닥은 2.29% 상승했고요.

743선 기록하네요. 양시장에서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 4,억 원 순매도, 코스닥에서 2,억 원 순매도. 개인은 어 뭐 손절일 수도 있고 차익 실전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를 틈타서 개인은 팔고요. 외국인 모처럼 8,억 원 이상 그래도 들어온게 좀 눈에 니다. 자, 양시장에서 상승 종목수가 아까 짚어드린 것처럼 좀 더 한 두 배 가까이 많은 시장이었고요. 날라온 한율은 오늘도 원화 강세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자, 시가 총액 장위 종목들 분위기만 좀 살펴봅니다. 삼성전자 4%대 상승 22만 전자 기록하고요. 하이닉스는 5%대 올랐네요.

오늘 6% 넘게 오르기도 했었는데 134만 닉스 기록합니다. 자, 시총 1위부터 뭐 6위까지는 전부 빨간불인데 특히나 SK 스qu어가 오늘 한 10% 정도 두 자리 수승세를 기록했었는데 조금 상승폭을 줄였죠. 7%대 상승으로 마무리가 되고요. 오늘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장초반부터 약세 5% 약세로 마무리가 되고요. 자, 쭉쭉 대부분의 종목들이 빨간불 그래도 켜는 좋은 흐름을 보였다. 세부적인 내용은 두 분과 함께 또 알아보겠습니다. 자, 코스닥으로 한번 가보죠. 마찬가지입니다. 알테오제는 보합에서 끝났는데 대부분의 종목들 그래도 에코프로 에코프로 BM롯해서 상승 쪽으로 방향 잡았고요.

오 심택이 9% 이상 상승하는 흐름들. 오늘 소부장단 기판단으로도 매수세가 좀 붙은 모습이고요. 자, 그리고 아까도 봤지만 뭐 두 배 이상 상승 종목수가 많았으니까요. 상승 종목수 기가비스도 15% 이상 올라가는 흐름. VM도 11% 이상, 안도 15% 이상. 자, 23% 이상 오은 TFE도 눈에 띄는 흐름입니다.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봅니다. 자, 센터장님, 오늘 이렇게 어쨌든 상승한 데는 엔스로픽이 불을 집힌 거는 맞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근데 엔스로 그 상장을 얘기할 때 우리가 항상 물론 뭐 좋은 점도 있지만 수급 솔림, 수급 블랙홀 뭐 이렇게 워낙에 큰 대어가 나오다 보면 그런 걱정을 좀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미국 시장부터 해서 여러 시장이 좀 영향을 미친 거 같아요.요 부분 짚어 주셔야 될 거 같은데요.

네. 그 이게 증권거래 신고를 하면은 네. 이젠 아마 위험도 언급을 하고 매출 실적 다시 얘기하는데 오늘 아마 그 숫자 갖고 그런 거 같아요. 여기 오늘 안 가졌는데 당중에 하는는데 오늘 뭐가 나왔냐면은 작년 2, 4분기 대비했을 때 올해 2,분기에 당연히 매출도 늘고 어 비용도 늘었겠죠. 근데 비용이 느는 속도보다 매출 느는 속도가 엄청 빨랐다. 그래서 1달러의 비용을 지불했을 때 매출이 50 정도 밖에 회수가 안 됐는데 1년 전에는 지금은 1달러 투자했을 때 비용이 들었는데 2달러 넘는 매출이 형성됐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비용대 어 매출의 비율이 3.6배가 높아진 거죠. 한 1년 지났으니까 그 정도 높아질 수 있죠. 예. 그래서 그거에 아마 어 그 투자 대비했을 때 그 회수되는 매출이 아 이제 가능성이 있는 거야.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가장 중요했던 거 같아요. 네. 비용이 비용도 증가되는데 매출이 더 증가돼서 단위당 비용 대비했을 때 매출이 빨리 증가됐다. 3,600 이사분기 얘기하는 겁니다. 예. 2사분기 실적. 어 그런데 2사분기 실적은 며칠 전에 발표됐죠. 예. 그때는 그게 이제 도드라지지를 않았던 거죠. 예. 그 그까 지금 와서 보니까 아, 매출도 증가됐는데요 속도가 속도보다 더 높으니까 비용이 비용보다 좋구나.

이게 해상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회수가 될 수 있다. 그겁니다. 투자한 거에 비해서 회수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네. 비용 대비했을 때 매출의 속도가 비용 증가보다 세배 이상 좋아졌다. 그 비율이 좋은 거잖아요. 예. 그러면 물론 3, 4분기 봐야 되고 [목을 가다듬음] 또 44분기 봐야 되고 지금 초반에 어 성장이 각도와 상장되고 나서 또 걔네의 매출이 어떻게 변화했다 나서 그 속도가 또 계속 증가가 높아질지 아니면 둔화될지 그건 모르죠. 음 일단은 2분기 실적 기준으로 어 1달러 들어갔을 때 2.0 몇 달러 그 두 배 정도의 매출 성장이 일어났다.

그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그게 바지했어요. 그게 가장 주요한 원인이었군요. 네. 여기 요게 제가 그 발표된 거 정리한게 있는데 네. 한번 보여 주세요. 이게 설명하신게 우리 대표 어형님이 외출 1달러당 컴퓨팅 컴퓨터 비용에 들어간 비용이 0.48이었다는 48이었다는 거죠. 음. 그까 말 두 배 이상 남는 거죠. 매출은 1달러를 벌 때 그렇죠. 네. 비용이 0.48 48%가 비용이 들어 들었다는 거죠. 이제 예전에는 이거 1달러 매출 올리려면 2.51달러를 투자했어야 되잖아. 음. 비용이 이렇게 두 배 이상 2.5배 이상 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수익이 나고 있다.

이런 거죠. 그죠? 비용이 비용이 급감했다. 뭐 이런 얘기를 지금 한 거였습니다. 지금 뭐 이렇게 막대 그래프로 보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죠. 지금 속도가. 그러니까 재무가 음 생각보다 굉장히 탄탄하다. 이런게 이제 IPO 하면서 내놓은 그 자료에 다 나오다 보니까. 자, 그리고 상반기에 실제 영업 손실도 좀 축소됐다라는 얘기도 있고요. 영업 비용 가운데 컴퓨팅과 인프라 비용에 예를 들면 영업 비용이 169.8억 달려면 어 컴퓨팅 인프라 비용이 90억 달러가 드니까 이쪽으로 인프라 쪽으로는 돈이 계속해서 들어갈 수 있구나 뭐 이런 것도 좀

주목이 됐던 거 같아요. 센터장님 또 추가로 말씀해 주실 부분 있어요. N로피 관련돼서 음. 음. 근데 그러면 이젠 얼마 전에 몇 주 전에는 앤트로픽 뭐 성장률 갖고 뭐라고 했던 그건 뭐냐? 그러니까 그게 한상 근데 그때는 3, 4분기 실적에 3, 4분기 실적이 나왔을 거 아닙니까? 네. 3, 4분기 실적이네. 어 2분기보다 매출이 44%인가 45%가 증가했다고 나왔는데 이게 2분기에는 1분기 대비 140% 성장을 했거든요. 아 그러니까 그 성장률에 대비했을 때는 3, 4분기의 QQ 성장률은 초라해 버리는 거죠. 네. 네. 그거 이제 사람들이 많이 뭐라고 했던 겁니다.

근데 저 오늘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3분기에는 어 7, 8월 달에 토큰 가격이 많이 하락했어요. 얘네뿐만 아니요. 전반적으로 중국도 들어가고 그래서 2분기보다는 3분기에는 어 그 우리 엔트로픽처럼 리더 리더 갖고 있는 애들은 어 매출의 증가율이 2분기 대비 그렇게 드러날 가능성이 원래부터 높지는 않았던 거죠. 음. 어, 그래서 가격이 많이 빠진 효과가 있고요. 2분기에 많이 지금 나오는게 아까 좀 전에 나온게 2분기 숫자잖아요. 2분기 숫자는 어, 비용 대비 매출의 증가 폭이 당연히 엄청 낮던 겁니다. 그거 갖고 오늘 좋아하는 거잖아요.

근데 얼마 전에는 거꾸로 3분기 매출의 성장률이 2분기 대비 성장률이 좀 둔화됐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이렇게 이렇게 자르고 저 그래서 그런 겁니다. 내일은 또 무슨 무슨 자 가지고 할지 모르겠어요. 다 맞는 얘기죠. 2분기의 매출 성장률이 이번 Y와Y 엄청나게 좋았다. 비용 대비. 그 좋은 거죠. 회수될 수 있다. 오늘 해석한 거. 근데 그 전에 했던 거는 어 3분기 실적이 2분기보다 성장률이 둔화됐다. 그것도 맞는 건데. 네. 3분기 성장률이 왜 둔화됐을까? 가격이 많이 빠져서. 어. 어 근데 모든 업체가 3분기 실적이 Q가 내려갔냐 그렇지도 않아요.

오픈에는 2분기가 부진해서 3분기에 많이 올라갔거든요. 근데 어쨌든 3분기가 어 가격 하락이 유난히 여름에 셌기 때문에 합치면은 오픈하고 엔줄 합히면 3분기는 2분기보다 성장률이 좀 둔화됩니다. 네. 아, 근데 그게 이제 먼저 발행됐고 오늘은 어 지나간 2분기에 대한 비용 대비 매출에 대한 그 판단을 어, 3.6배나 좋아졌어. 그럼 계속 해석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해석을 한 거죠. 긍정적이네. 이런 [목을 가다듬음] 식으로. 그렇군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 상장 신고서를 내면서 위험 요인에 대해서도 이제 쓰는데 메모리를 확보하는 쪽에서는 조금 위험할 수 있다.

그니까 우리가 아 만약에 향후에 불안해질 요인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 메모리 확보 쪽으로 신경을 써야 [목을 가다듬음] 되겠다. 이런 내용도 들어가면서 뭐 요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한테는 수혜가 아닐까라는 쪽으로도 해석이 됐던 거 같은데 아까 대표님 그 보여 주신 자료 있잖아요. 좀 뭐가 풍성한 거 같아서 엔트로핑 얘기 대표님 자료로 마무리를 좀 하죠요. 보여 주실 부분 있으면 쭉 한번 요약해 주세요. 위험 위험은 그거만 얘기한게 아니라 뭐 여러 가지 예 대형 사고의 위험 뭐핵 뭐 핵무기 얘기도 AI가 핵무기를 뭐 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다 썼어요.

얼마데 그래서 보험을 가입하고 싶은데 보험 가입도 안 아무도 안 받아 준다. 그러니까 이제 문제는 어 그래서 보험으로 여기 보시면 여기 요런 것도 다 썼죠. 규제 강화신 뭐 비용의 증가라든지 사업의 제약, 대형 사고 뭐 이런 것들 인류에 대한 존재적 위험까지 개 기재했습니다. 아 그 한마디도 다 썼어요. 위험하다는 건 다 썼고 그러니까 이제 아 이건 우리 알고 있는데 그거보다 이제 아까 우리 메모리 아까 얘기하셨는데 칩을 구하는 것도 생각보다 하이엔드급에 좋은 칩을 구하는 것도 어렵다. 어려울 수 있다. 어려울 수 있다. 뭐 이런 것들 얘기가 나와 있죠.

그래서 뭐 이런 것들은 다 했고요. 어, 지금 뭐 여기 또 이제 고객이나 채널이 너무 집중돼 있다라고 해서 지금 상위 두 개 고객이 매출에 1분을 차지한다. 25년도에 매출의 47%가 AWS랑 구글 클라우드였다. 뭐 이런 거죠. 예. 이런 이런 거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 지금 요거 이제 요거를 또 긍정적으로 해석하냐? 비용 구조를 보면 어 지금 클라우드 컴퓨터 장기 약정을 맺은 데가 스페이스 X 뭐 클라우 구글 아 아마존 뭐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저 이렇게 맺었는데요네 개만 해도 4,300억이라는 거죠. 네. 어 근데 이게 좋게 얘기하면 여기 데이터 센터를 빌렸다라는 거잖아요.

그죠? 예. 근데 요게 비용이 나가는 건데 그죠? 중요한 거는 앞으로 그럼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기 어려우면 이걸 약정을 해 놓은데 해 놓은게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음. 예. 이제 이거를 이제 좋게 해석하느냐 나쁘게 해석하느냐 이런 건데 지금은 이제 좋게 해석을 하는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예. 요거는 아까 보여 드렸고 뭐 지금 계속 지금 이렇게 뭐 2조 달러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은 모르겠고 1.5조에서 2조 달러 정도 사이가 될 가능성이 높고요. 예. 지금 이거 제출했잖아요. 예. 1월 9일 날 로드쇼를 합니다.

그래서 11월 중 11월 9일 날요 사이에 이제 또 이제 많은 얘기들이 나오겠죠. 음. 그렇죠. 예. 그리고 지금 우리가 어 하고 있고요. 뭐 지금 보시면 뭐 이런 것들은 그냥 기본적인 내용들이고 어 지금 이제 요게 문제죠. 또 조달 금액이 어 스페이스보다 더 많습니다. 음. 그래서 저 뒤에 이제 쭉가 보면 이제 어 이게 이렇게 문제 이게 또 이제 이것 때문에 또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죠. 막상 상장을 하면 거기로 돈을 다 빨아들 유동 흡수를 그니까 만약에 청약 공모율이 이제 경쟁률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선을 많이 흡수할 수밖에 없으니까

일시적으로 그런 것들 가능할 거 같고 그다음에 지금 [목을 가다듬음] 예 뭐 여러 가지 이제 얘가 나오지만 뭐 스페이스 X가 지수 편입이 오히려 빠졌죠. 뭐 이런 건 뭐 다들 알았던 얘기고 예 일단 우리나라 반도체도 영향을 받겠죠. 예전에 10월 13일부터 26일 날도 외국인들이 물론 이제 이것 때문에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스페이스엑 때문에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1조 1천억 이상 팔았고 이거 4,600억 이상 팔았습니다. 네. 예. 그러니깐 이런 것들을 많이 팔았다라는 부분에서는 우리도 약간의 11월 들어서면 이게 또 이슈가 또 될 순 있어요.

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동안 열심히 판 것도 이것 때문에 판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네. 예. 그거는 이제 뭐 지나봐야 아는 거니까.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예. 그래서 지금 공 이게 상장하는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거는 이런 이제 아마존, 구글 이런 회사들이 엔비디아도 그렇고 뭐 다 여기 투자 많이 했잖아요. 거기다가 엔트로픽에다가 우리나라 SK텔레콤 SK텔레콤한게 아니라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했어요. 예. 그러면 그런 투자자들의 자금이 도는게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예. 그런 것들도 전략적 투자자들이 회수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들이 아마 또 긍정적으로 평가 된 거 같아요.

거기 만약에 상장 안 해 버리면 묶여 버리죠. 다. 그렇죠. 예. 그리고 퓨어 퓨어한 어떻게 보면 AI 기업이죠. 음.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목을 가다듬음] 메타 같은 경우는 자기 원래 사업 모델이 있고 플러스 알파로 AI를 하는 거라면 여기는 온이 지금 어떻게 보면 거대 언어부 언어 모델부터 시작해 가지고 AI만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이 회사가 이제 앞으로 상장을 하면 어 아까 이제 우리 비용 대비 얼마를 버는지 뭐부터 시작해서 이런 자세한 데이터들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도 뭐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죠. 오늘 저 엔트로픽의 호재와 그리고 우리 시장은 많이 빠져 있다.

저렴하다라는 공감대이 두 가지 속에서 일단 시장이 반등은 성공을 했는데 이게 그냥 단기적인 기술적인 반등일지 아니면 좀 더 이어갈 수 있을지는 사실 아무도 모르죠. 어 그런데 뭘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지 오늘 시장 어떻게 흘러가는지 정리는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일단 끌어줬고요. 오늘 기판 쪽이 굉장히 좀 많이 올랐더라고요. 센터장님 눈에 띄는 부분 백신 거 있으세요? 네. 우는 그 뭐 개별적으로 많이 오른 종목이 있는데요. 네. 음. 음, 기판은 당연히 미국 쪽에서 오는 것이 마이크론하고 사이닉스 말고는 AMD하고 인텔이 좀 올랐어요.

네. 그 다른 거는 별로 미국이 한 2.8% 반도체가 올랐는데이 보시면 잠깐 보실까요? 네. 보여줄게요. 파이닉스가 4% 오르고 인텔이 4% 오르고 여기 AMD가 2.8% 그러니까 비디아 애플 메타보다 아웃 퍼포 한 거잖아요. 근데 여기 메모리는 이해가 되죠. 그렇죠. 예. 근데 인텔하고 AMD는 CPU라는 공통점이 있는 거예요. CPU 하면은 우리 소캠 이렇게 기판 다 바로 가는 거래서 어 또 오늘 많이 올랐는데 어저께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많이 빠진게 가장 중요한 거라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깊판 뉴스가 특별히 나왔다 안 나왔다 그게 아주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고요.

뭐 하루에도 5% 6%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니깐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잠깐 아까 그 이제 엔트로픽하고 메타를 잠깐 묶어서 잠깐 말씀드리면 우리 기존은 엔트로피나 메타나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자금이 확보되는구나 이렇게 해석했다고 보시면 돼요. AI 자금 자금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는 거였죠. 저 코아위 때문에. 근데 코아 위부를 제외하고 메타도 투자 계획이 가만히 있어도 돈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엔트로픽도 IPO를 해 가지고 돈을 구해야 되는데 보세요. 이번에 메타 유상증 규모가 얼마죠?

아마 950억 달러 겁니다. 이거 적어놨지만 요거 뭐 따로 안정어도 상관없다 아실테니까 950억 달러고 엔트로픽이 이번에 그 IPO 할 때 들어오는게 얼마라 그러죠? 예상 조달 자금이 1억 달러예요. 대충 비슷하죠? 어 그리고 메타가 그 아까 자금한 거 여기 얼마였어? 이제 메타가 그 투자하겠다고 한게 올해가 1,400억 달러입니다. 내년에 투자가 얼마 할지 얘기를 안 했지만은 1,400달러에서 더 증가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유증으로 950억 달러를 당기겠다는 거 아닙니까? 음. 그러면 어떻게 보입니까? 상담 부분을 어 커버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투자는 아무 문제 없죠. 그렇죠. 어 메타가 금리가네 뭐 10%가 되더라도 관계 없죠. 유중해서 받았는데 무슨 관계가 이겼어요? 그러니까 엄청 좋은 뉴스입니다. 그러면 [콧방귀] 메타는 왜 빠졌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몇 왜 빠졌냐? 왜 안 빠졌냐? 빠진게 아까 몇 %라 그랬죠? 메타가 1.8% 빠졌어요. 1 1.8% 이게 많이 빠진 건가 안 빠진가 보면은 안 빠진 거죠. 왜냐하면은 시총에서 1.8% 빠졌는데 아까 950억 달러는 얘네 그 시총이 한 6% 됩니다. 음. 그러니까 사실은이 뉴스가 어제까지 아무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 유정을 발표했다 그러면은 6%가 빠지는게 맞죠.

6%가 안 빠졌습니까? 그거는 그전 그전에 미리 빠졌는데 오늘 왜 안 빠졌냐 이거예요. 그거는 돈을 확보했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데 문제가 없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아자 투자를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시각으로 갑자기 보면은 반도체한테 좋은 건가 나쁜 어 투자를 할 수 있네. 어 이자가 5. 6%가 6.5% 5% 메탈은 관계 없습니다. 아무 관계 없어요. 얘네가 시석이 돼서 5%를 빠지든 6% 빠지든 아무 관계 없죠. 그러면 메타로 인한 투자는 1,450억이 아니고 내년에 1,650억때 나오더라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예. 한 달락이 휴하는 거예요.

950억 달러. 아까 엔트로픽이 뭐라 그랬어요? 1천억 달러. 잘 볼까요? 엔트로픽이 얼마나 버티나 봅시다. 엔트로픽이 이런 거 발표했어요. 엔트로픽 어 IPO까지 오는 동안에 어떻게 됐는가? 보실까요? 여러 가지 엔트로픽의 뭐 역사부터 그 중요하지 않고 5월 달에 음 얘네가 자금 조달 했습니다. 지금 얼마의 시가 총액이 얘기되고 있어요? 2조 달러까지 가다가 1조 5천억 달러가 뚜껑을 열어가지 않죠. 그런데 5월 28일 날 자금 조달 그때 650억 달러 유치했거든요. 음. H리즈로. 그 지금보다 아주 큰 차는 아닌데 650억 달러 할 때 그때 가치가 1조 달러였어요.

아 그러면 잘 보세요. 어 존이 650 확보했죠. 그리고 더 좋아 도와줬죠. 더 빠르죠. 또 1천억 달러 확보하죠. 그럼 얘네도 세상에 무슨 이상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내년까지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가는 오픈 A하고 엔트로픽이 아무 문제 투자하는 이상이 없어요. 내일 알파벳 발표되겠죠. 알파벳 때 아무 이상 없을 겁니다. 아, 그러면 이상 있는 건 그 꼬맹이들이거든. 꼬맹이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투자하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그럼 얘기는 어떻게 돌아가 되냐? 그래, 투자는 아무 문제 없어. 내년에 갔는데 가동하려고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전력이 부족하대.

아니면 수요가 갑자기 아스트랄를 사람들이 안 쓴대. 근본적인 문제에 다시 질면 됩니다. 그러면 요거에 대한 얘기는 일단 1달락된 거로 보시면 돼요. 그래서 매우 중요합니다. 너 돈 없지? 너 어떻게 사업할래? 돈 있는데 돈 받았는데? 받을 건데? 어, 그렇구나. 괜히 쓸데없네. 음. 이러는 거예요. 그 코아나 네비우스도 그런 식으로 받으면 돼요. 근데 어디 받 내비 내비우스는 받았다는 얘기 있더라고. 35억 달란. 음. 그러니까 받아야 되는데 걔네는 약하죠. 신용등도 그렇고. 그러니까 엔비디아나 뭐가 도와주거나 아니면 자빠자 죽어 버리고 그 오픈 스페이스 X가 얘기했잖아요.

엘런 머스크가 다 죽을 거다. 많은 업체가 죽을 거다. 근데 나는 돈 많다. 주먹으려고 가는 거 같다. 그러니까 나는 괜찮다. 나는 돈 많다. 그것도 맞는 얘기죠. 예. 그러면 우리가 얘기한 것처럼 조종이 필요하면 조종을 하는 거고 우리가 아는 것처럼 위쪽은 아무 문제 없다. 금리가 어떻게 됐든간에에 그런 거죠. 수급은 다릅니다. 주식에 대한 수급은 그래요. 그래서 걔네 주식을 살 것이냐? 음. 언어 모델 그 라질 랭귀지 모델 걔네도 살 것이냐? 어디로 살 것이냐? 메모리까지 올 것이냐? 이거는 다른 문제지만 메모리가 이미 유탄에 얘네들마저 투자를 어떻게 될까라는 걱정을 했다면은 최소한 그거는 희석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렇게 따지면 주가가 그거지 깡깽이에요. 자, 한 한 기면 다 합시다. 이게 9,500억 달러 1조 달러였죠? 지급 얼마라 하고 있죠? 1조 5천억 달러. 자, 얘네가 엔트로피 했는데 돈이 안 모여서 1조 3,000원 달러. 돈이 안 모여서 1조 3,000원 달라 되면 우리한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돈이 덜 들어서 안 좋은 거지. 예. 근데 돈이 덜 들어오면 우리가 그쪽에 수급이 덜 가니까 우리한테 좋은 걸로 생각하시면 이상하죠. 그일 그렇죠. 그거는 너무 일시적인 거지.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수급이 빠져나간다 그랬잖.

1월 12 11월 10 며칠까지 수급 블랙홀 수급 블랙홀이 먼처예요? 아니면 그래서 수급 블랙홀이 안 나게 걔네가 1조 달러 받는게 우리한테 행복한 거예요.라고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음. 1조 최대한 많이 받는게 좋죠. 그렇죠. 근데 2조 달러 하다가 1조 달러내 1조 5,000원 달러 내려놓으면 하잖아요. 근데 기준이 있어요. 1조 달러 무너지면 세상에 무너집니다. 왜냐면 이미 5월 28일 날 이거 봤잖아. 5월 28일.이 5월 28일 날 자금 조달할 때 1조 달러 받았어. 음조 내려수급게 아니고 얘네가 돈 자금을 적게다는 모든 문제가 다시 크럼블링 되는 겁니다.

얘네들이 돈을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 수급 빠지는 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얘네가 1조 달러가 1주 5천 달러 되는 50%의 가치가 6개월 동안에 시장에서 더 받는 거잖아요. 우리의 운명은 누가 자 자 자주 줘야죠? 토큰을 생성하는 얘네들이 얼마 같이 받고 있느냐가 기본 스타팅이에요. 1조가 1조 5초 다 많이 받는 게 이거 중요합니다. 많이 받았다 칩시다. 그러면 6개월사에 5,000원 달러가 올라온 거잖아요. 5,000원 올라갔죠. 근데 우리가 5월 28일 대비했을 때 주식 시장에 삼성전자는 29만9,500원에서 이게 어저께 애프터 마켓 기준으로 오늘 올랐습니다만 그렇죠.

22만 원. 하이닉스 230만 원에서 130만 원. 음. 35% 빠졌거든요. 네. 엔트로픽의 가치가 50% 올라간다는데 우리는 우리는 왜 30% 봐서 이렇게 얘기하면 야 우리 메모리니까 메모리 사이클 와서 해서 그 집 깡깽 같은지 마십시오. 마이크론은이 5월 28일 대비 2%밖에 안 빠졌습니다. 음 마이크론이 5월 28일 엔트로픽이 1조 갔고 이게 1조 5천억 달러 얘기하는이 순간에 2%밖에 안 빠졌다고요. 음. M비디안 올랐고 엔비디아는 엔비디아도 안 빠지고 우리만 30% 빠진 거예요. 그 이게 메모리 때문이에요. AI가 거품이 갑자기 없던게 일어나서 된 거예요.

아무 관계 없어요. 그냥 수급 때문에 빠진 겁니다. 음. 그걸 인정을 안 하면 아무것도 해결해 돼. 메모리가 붕괴되거나 사이클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은 지금도 다 팔고 나오셔야 됩니다. 족속 족속 족속. 음. 자, 해 드릴게요. 5월 28일 날 우리가 어떻게 됐나 봅시다. 5월 28일 날 그때 당시는 그때 당시는요. 5월 28일 오때 삼성전자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1사분기가 57조 나오고 나중에 2개월이 87조니까 기대치는 60, 70조였어. 지금 그 사이에 100조가 됩니다. [목을 가다듬음][기침] 그렇죠? 그리고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는 건 옛날 60조보다 더 내려간다는 가정을 해야지 말이 되는 거죠.

네. 두 번째 하이닉스는 그 당시 얼마 나왔냐? 36조가 실적이 나오고 4월 말에 그리고 이제 6월 지나가기 전이니까 60조 나오기 전니까 50조 기대됐어. 지금 80조 나온다는 건데 이것도 40조로 내년에 내려간다고 봐야지 그 주가가 가는 거예요. 우리만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돼서 빠졌으니 왜 이렇게 빠졌을까라고 봤을 때 여기 이상하고 적용했죠. 이게 거품이었다. 음. 애당초 이게 30% 빠진게 아니고 이게 애당처 너무 높게 생산됐다라고 어지로 해 볼 거야. 왜? 이때랑 지금이랑 뭐가 달라졌어요? 돈이 다 빠졌어. 유동성이네.

유동성이 예탁금이 36% 빠지고요. 장 뭐 이거 신용 장거 빠진 거는 좋은 효과로 나중에 나타나겠지만 어쨌든 돈이 다 빠졌잖아요. 반등 세게 안 나오는 건 돈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러면 그걸 반영하면 애당초 30만 원하고 230만 원이 요거 마이크론 900불 240불 할 때이 자체가 물 저기 물량을 빼고 어어지를 해 보자고 그럼 0.64 64하면은 19만 원, 145만 원 나옵니다. 애당초이 시점에 이게 적당한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9 5월 28일 대비 지금 사이에 아까 이익이 60조 50조가 100조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그럼 이익

증가분을 반영해야 되는데 우리 이익 증가분 여즘 PBR 싫어하니까 아까 말한 거 누구죠? 엔트로픽이 50% 상장 올라가잖아요. 그 엔트로픽 같이 따라가자. 음. 그렇게 하면은 곱하면은 27만 원, 210만 원이 나옵니다. 네. 네. 요런 정도로 회복이 되면은 그때 우리가 얼마 빠지는지 아세요? 5월 28일 대비했을 때 요거보다 한 8% 정도 빠지. 그러면이 마이크론하고 비스무리한 거예요. 이게 사이클을 반영해도이 정도까지는 가는게 미니멈이다. 그래서 우리는 뭐냐? 얘네들이 45% 1조 5천억에 안 받고 1조 3천억 바꿔고 걔네들이 수급이 안 뺏어 나가는게 절대 중요한게 아니고 걔네들이 상당히 잘 받는 것이 우리가 올라가는 명분이라도 세운다.

그렇죠? 이렇게 되는 거라고 니다. 그래서 요거는 주가는 우리는이 정도 디스카운트가 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8 27 30% 디스카운트 30% 디스카운트라고 보면 됩니다. 어쨌든 얘네들 메타하고 얘네들이 다 자금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매우 중요한 거고요. 자금을 확보하는데 네데 파이낸싱이 아니라는게 중요하죠.데 데파이낸싱을 하게 되면 금리 따지고 못 따지고 하잖아요. 거기서 벗어난 업체들을 중심으로 먼저 회복하고 우리가 그 갭을 좁히기 위한 흐름적으로 수급이 올라가는 것이 순서다. 다소 시간이 일주일 걸리든 한 달 걸리든 그렇게 올라가야지 이게 사상 누각게 안 되지.

우리 뭐 수급적으로 왔다 갔다 해봤자 별 의미가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오늘따라 굉장히 이렇게 천천히 차분하게 차분하게 열을 내셨기 때문에 내일도 상승할 것 같습니다. 분하게 열을 내 그 기판주 관련돼서는 저기 하나 있었어요. 네. 대만 쪽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대만 뭐예요? 엔비디아가 블랙에서 루빈으로 넘어가면 가치가 100% 상승한다는 전망을 하는 대만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오늘 기판주들이 조금 더 강했 강을 아 그렇군요. 제가 이거를 어 예 오해 받았으니까 아마 한 두세시 정도에 삼성전기 보시면 예 뭐 그것 때문에 잘 지킨 거 같습니다.

아침에 올랐다가 삼성 뭐 수주 이슈 있어도 요즘에 움직이지도 않고 오히려 빠지고 막 이랬는데 그래도 오늘 모처럼 이제 우리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에는 CPU가 좋으면 우리 같이 소캠이 가기 때문에 소캠 관련주들 다 좋았죠. 코리아 서키트 뭐 TLB 심텍 다 좋았죠. 그렇죠. 대덕 전 오늘 또 리포트도 하나 나왔었고. 어 또 좀 특징적인 섹터 좀 볼까요? 섹터. 예. 네. 특징적인 섹터는 예. 오늘 뭐 반도체 반도체 장비주 장비주도 사실은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밑에서 어떻게 보면 조금 옆으로 갔다라는 느낌이 있다면 장비주는 정말 조정을 받은 것들이 많은데 오늘 모처럼 또 올라준 종목들이 대다수죠.

거의 다 올랐어요. 거의 다 올랐고요. TFE 같이 잘 버텼던 조정이 크지 않았던 종목은 오히려 다시 신고가를 했어요. 그죠? 어. 어, 테스트 하는 기업인데 TS TF TFE 예. 네. 기판, 유리 기판, PCB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던 어 장비 쪽 요렇게 또 많이 올랐고요. 또 올랐던 게 뭐 그죠. 오늘도 보안도 갔네요. 보안은 계속 좀 가는 거 같은데요. 보안은 이제 국내적인 내부적인 이슈가 또 계속 있으니까. 예. 그런 거 같고요. 네. 그다음에 2차 전지가 좀 많이 올라갔죠. 치아전지. 네. 에코프로비 BM이 오늘 좀 세지 않겠나 생각했는데 한 5% 정도의 마감을 했는데 에코프로 BM BM이 니켈 제론소 실적이 본격적으로 3분기부터 반영된다는 얘기가 나왔고요.

음.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어제부터 나온 얘긴데 중국에 그니까 이거 단독 기사니까 아직 확인 안 된 겁니다만 중국에서 어 중국 업체 미국 그 유럽에 들어와 있는 중국의 셀업체가 에코프로 BM의 양극를 쓴다. 아 예 이런 얘기가 있었어. 보도가 예 그게 이제 유럽이 이제 미 중국의 그 기업들을 좀 규제하잖아요. 네. 예. 그래서 규제원 중에 하나가 중국산 원료를 못 쓰게 하나 봐요. 예.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대비책으로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에코프로비M이 유럽 내에서는 용량을 제일 많이 생산하니까. 예. 그 부분도 좀 기사가 됐었고요.

2차전지 이렇게 튈 때 반등할 때 빠지지 않고 좀 요즘에 그래도 상승 섹터에 이름을 올리잖아요. 관심 갖고 봐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ESS 얘기는 좀 많이 하고 실적도 돌아선다 이런 얘기도 많이 있고 전기차도 최근에 좀 판매량이 좋다고 해요. 유가가 좀 올라가서 그렇죠. 그래서 그렇죠. 요거를음 반도체가 좀 더디다면 음 2차전지 쪽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할까라는 전략으로는 어때요? 요거는. 근데 이게 결국엔 근데 제가 아까 뭐 에코프로비M은 별도로 얘기일 수가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어 중국 업체가 우리 양극 소지 업체를 찾는 거는 에코프로만 그런게 아니라 포스코 퓨처엠도 그런 이슈가 있어 있는데

그거는 이제 개별 이슈고 아직 확인이 좀 필요한 거 같고 셀업체들은 여전히 뭐 좋죠. 좋은데 이게 다 ESS발로 가는 거죠. 그렇군요. 어, 삼성 SDI가 어제 또 1.5GW 규모의 그 ESS를 또 나 그 수주를 받았죠. 어. 예. 그래서 지난번에 사갔던 쪽에서 추가 주문한 겁니다. 네. 예.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 데이터 센터 투자가 잘 안 된다. 이런 반도체도 빠지지만 2차전도 같이 빠집니다. 그러면 예. 그래서 같이 좀 엮겨 있다는 점에서는 이게 뭐 이게 분산 투자의 개념으로 보기보다는 약간의 베타의 차이 정도밖에 안 나겠죠.

그죠? 좀 더 올라가냐 들가냐 뭐 이런 예 차이 정도밖에 안 더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아웃품하긴 어려워요. 삼성 반도체하고 반도체 장비지 아작이 났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게 그거 튜어를 재료가 있으면 그걸 반응처하지. 물론 아까 에코프로은 많이 올라갔 아 그런 뉴스가 있었지만 많이 빠졌거든요. 빠진 거 생각해보세요. 그다음에 LG엔솔하고 SD는 별로 오르지도 않았거든요. 다른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대적으로 오히려 지금 보면 차트를 보면음 소부장 전공 그니까 지금 원익 IPS도 유진테크 이런 전공 장비지들 보면은 엄청 빠졌어요. 단기적으로 이거 그런 쪽이 오히려 지금 오히려 더 매력적일 수도 있겠죠.

그죠? 예. 그리고 뭐 삼성자 하이닉스도 지금 자체적으로 매력적이니까 예. 네. 그러니까 방향은 같은데 어느게 더 먼 갈지는 뭐 시장이 판단하겠지만 일단은 메인은 반도체라고 봐야 되겠죠. 아직까지는. 음. 어, 오늘 그리고 그 카메라 모듈 쪽으로 해서 예를 들면 나무가 뭐 상한가고 MC넥스 21% 오르고 뭐 이런 옛날에 많이 들어봤던 캠시스 막 이런 종목들이 불을 뿜었거든요. 이게 근데 보통은 아, 휴대폰 카메라 쪽으로 예전에 많이 이야기가 나왔다면 오늘은 로봇 쪽으로 좀 제품을 받은 거 같아요. 네. 그렇죠. 그 로봇 관련돼서 밸류체인 관련된 기사가 어제 갑자기 막 떴어요.

우리나라 로봇 밸류체인. 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지금 현대차 그룹 관련돼서도 얘기가 좀 나왔었고 현대 모비스가 뭐 이제 액추에이터 만들고 뭐 그다음에 그 안에 세부 부품은 누가 맞냐 이런 기사도 나왔었고요. 그다음에 어 지금 사실은 미국 발로도 나왔어요. 로봇 관련돼서 어떻게 이제 밸류 체인들이 구성된다라는 부분들이 나왔는데 그게 약간 뭐 예 아직까지는 예 그게 뭐 확 돈을 번다라기보다는 이제 뭔가 군부를 좀 다시 또 짚는 거 같다. 음 근데 보시면 로봇 관련된 이슈는 언제 뜰까요? CES 그렇죠. 그전에 그 전에 사전 작업 들어간다.

예. CES에서 이제 삼성이 또 네. 삼성 공을 드리고 있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면서 예, 그렇습니다. 최근에 그래서 우리나라 보면은 뭐 사면이나 이런 종목들 되게 어 예. 사면 뭐 SPG 이런 종목들 보시면 뭔가 조금 거래량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려고 하고 있고 뭐 레인보우도 그렇지만 예 또 로보티지 같은 경우 로보티지가 지금은 좋죠. 뭐 근데도 요렇게 아직은 조금 눈치 보고 있어요. 눈치 보고 있는데 새로운 건 아 카메라 들어가지 않아. 그렇게 따지면 LG 이노택이 가야 돼요. 아 LG 이노텍은 그 그걸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데로 관련돼서.

네. 배터리도 지금 그 얘기했죠. 전고체 관련돼서. 그다음에 심지어 일론 마스크가 무슨 얘기 했냐면 야 로봇에 로봇 때문에 반도체 엄청 필요해. 메모리. 뭐 이런 얘기도 했어요. 음. 그렇죠. 그니까 이제 그런 것까지 다 지금로 그 로봇 양산 들어간다라고 하고 도요다가 또 이제 생산 로봇을 뭐 많이 만든다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도요다가 지금 자체 로봇 재작로 그 하는 로봇을 또 개발하고 있더라고요. 휴머노이드 예 휴먼노이드인데 바퀴 달리고 뭐 그래서 모르겠는데 일단은 어 로봇 비스름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뭐 60만 대를 만든다 뭐 이런 계획을 또 발표했어요.

음. 그러니까 다시 또 휴먼노이드 얘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 이제 제조업 기반으로 이제 제작하는 것들이 나오겠죠. 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어 지금부터 군부를 짚혀서 예. CES 때 한번 휘날레를 또 한번 내내려고 하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노택은 지금음 마감하고 실적이 나왔네요. LG 이노택 실적 좀 보면요. 3분기 매출은 처음으로 6조를 돌파했습니다. 괜찮긴 나온 거 같은데 영업 이익이 감소를 했네요. 환율 때문이라는 분석 지급 나오고 3분기 영업 이익 전년 대비 53%나 급감했네요. 네. 영업 이익이 53.4%나 4%나 급감했다.

뭐 이런 얘기가 지금 나와서요. 환율이 근데 50% 이상 빠졌나요? 당해졌나요? 예. 그러면 뭐 장사를 좀 잘 못한 거 같은데 영업 이익이 948억이면 네. 여기 원래 가이던스가 음 1900억이었어요. 1973억이었어요. 그러깐 어 반토막난 거죠. 가이던스 대비. 근데 주가는 그래도 잘 미리 미리고 있 미리 다 반영했다 보 빠졌어요. 그런 거 사람들이 안 사고 뺐어. 음. LG 주가 이렇게 빠졌는데 뭐 주가는 뭐 예 그렇죠. 한 그리고 산 그리고 내려왔으니까 완전 예 오해를 할 수 있는 실적에 발표되면은 많이 빠지지만 이거는 미리 빠져서 그런 거고요.

어 막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데이 ISC라는 종목이 있었는데 음 보시면 ISC도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실적을 보시면은 안 좋았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떻게 되지? 실적이 안 좋았던 거 같은데. 네. 실적은 3분기 실적 이상보다 안 좋았어요. 그런데 바로 다음날 뭐가 나왔냐면은 3분기 실적이 안 좋은 것은 2분기 4분기로 이연됐을 뿐이다. 케파가 내가 준비가 저래 가지고 잠깐 어이 잠깐 어이 다음 달을 해. 그래서 어 그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빠지다가 음 이렇게 아침 시작할 때 빠졌죠. 이렇게 아주 아 아작게 나다가 그다가 다시 다 올렸습니다.

어 그래서 플러스 7% 올랐죠. 7.2% 올랐어. 그러니까 이게 실적에 봤을 때 잘 봐야 돼요. 엉뚱하게 팔아제키는 수도 있다. 이거 아스 아침에 판 사람들은 참 우습깡스러웠죠. 리노공업보다 더 올랐어요. 실적에 따라서도 꼭 뭐 안 나온다고 무조건 빠지고 이게 아니라 선반영이 됐는지도 봐야 되고. 근데 IS가 근데 문제가 항상 이렇게 그 실적이 깔끔하게 잘 안 나와. 항상 비싸 보여. 들썩날 수가 있. 예. 그런 상대적으로는 좀 제가 그러는게 아니고 투자가들이 왔다 갔다 하시는 거 같아요. 그 채팅창에서 아까부터 JYP 좀 봐주세요 하는 말씀들이 있었는데 그렇죠.

오늘 좀 특징적인 뉴스가 어제부터 있었죠. JYP 오늘 6%대 상승인데 일본계 자본 뭐 JYP 공개 매수를 예고했습니다. 근데 JYP 측에서는 제한받은 바가 없다. 근데 이제 보니까 JYP를 그 산다고 한 곳이 넥스록이라는 곳인데 자금, 법인, 이력 이런 곳곳이 조금 아리카리하다 이런 보도들이 좀 많이 나와요. 네. 수천억 원 자금 조달 구조가 좀 불명확하다. 이런 얘기들도 좀 있기는 있고 그래서 뭐 3주 사이 글로벌 M&만 [목을 가다듬음] 다섯 건을 예고했는데 JYP 엔터의 공개 매수를 또 어 얘기를 하면서 주가가 움직였는데 JYP 쪽에서는 그런 얘기 받은 적 그런 얘기 한 적 없다 뭐 이런 뭐 이거 해프닝으로 봐야 돼.

주가는 어쨌든 올랐는데 어떻게 봐야 돼요? 그 경영권 분쟁 그니까 공개 매수한다는 거는 뭐 당연히 통보 안 하고 하는 거죠. 그냥. 음. 적대적 M&를 하겠다라고 선언한 거니까 모르겠습니다. 이제 뭐 그거를 적대적 M&를 하려면 미리미리 사 들어갔을 텐데. 음. 음. 그리고 지금 지분 구조를 보면 JYP가 박신영 어 의장님인가요? 뭐 박진영 씨 외에 이제 대주주가 갖고 있는 거 자사주까지 포함해서 한 21% 23 20한 3% 좀 안 되게 갖고 있거든요. 음. 예. 여기 보시면 지분율이 이렇게 우호 지분이겠죠. 이거는. 그렇죠. 당연히.

그러면 어 그냥 단순 계산으로 30% 가까이 사면 인수할 수 있어요. 아 예. 근데 30%를 사겠느냐 자금 여력이 있느냐 뭐 그게 문제겠죠. 지금 1조 3천억인데 적어도 그러면 한 4천억 이상 있어야 된다는 얘긴데 그렇죠. 예. 그러니까깐 4,억을 투여해서 그니까 올라가면서 사야 되니까 더 들겠죠. 그러면 한 적어도 한 4, 5천억 원 있어야 되는데 아무리 못 해도 총알이 [콧방귀] 그 일본계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겠는데 그 이름이 애매하고 잘 모르겠는 건 뭐냐면 아마 예 아마 그 페이퍼 컴퍼니처럼 그 만들었겠죠. 대놓고 누가 이제 뭐 자기 회사 이름을 걸고 가는게 아니라 예 뭐 투자 조합이 됐든 뭐든 이렇게 펀드를 됐든 뭐 이렇게 만들어서

투자를 받으려고 하는 거 아닐까요? 음. 예. 자기들이 투자받기 위해서 어 목표를 세운 것 중에 하나가 JYP였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근데 그런 김에 오늘 이뉴 이스가 있고 이슈가 있는 김에 차트를 보니까 JYP도 진짜 많이 빠졌네요. 그렇죠. 많이 빠졌죠. 네. 그죠. 음. 뭐 지금 엔터주들 다 많이 빠졌죠. 예. 그렇습니다. 예. 네. 그러게요. 여기도 그러면은 와 진짜 빈집인 거 같기는 한데 지금 뭐 이렇게 빠진게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예. 지금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조방원도 다 이렇게 빠졌어요. 어. 어제 보니까 저는 오랜만에 현대중공업 봤더니 HD 현대중공업이 예.

이거 보여 주세요 한번. 예. 고점 대비 13토막 났습니다. 음. [한숨] 예. 그렇죠. 그리고 하나오션 더 첫참해요. 예. 여기 여기도 15만 원 같은게 지금 5만3,000원. 야. 조방원도 정말 그렇죠. 예. 그럼 여기만 그러냐? 다 그래. 삼성준공업이 좀 덜 올라갔잖아요. 네. 삼성준공업이 그나마 조금 조금 덜 빠졌다.요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왜 이러면 이러면 결국엔 여기도 수급이 없다는 거죠. 그렇죠. 어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우리가 계속 이제 뭐 반도체 집착한다고 하지만 사실 거기에 가장 많은 분들이 들어가 있긴 하고 시총이 크고 하다 보니까 거기도 들어갈 돈이 없는데 퍼슬 돈은 더 없다.

없. 그리고 삼성 전자가 덜 빠진 거예요. 다른 종목에 비하. 그러게요. 보시면 현대 현대 엘렉트릭 보여 드릴까요? 여기기까지만 보고 여기도 여기도 13막 이상 났습니다. 네. 전력기 좋다. 그러게요. 오늘 또 전력쪽도 오르긴 했는데 조금 있다 보고요. 저희 광고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타밀 피거 셔츠 가지고 왔는데요. 최초 5만 원대 구성으로 가지고 왔어요. 가을 추천템입니다. 사이즈는 스몰부터 2엑지까지 있고요. 화이트, 블루, 블랙, 블루 스트라이프, 그레이 스트라이프 이렇게 구성돼 있어요. 그러니까 뭐 흰색 그다음에 이렇게 블랙 검은색 가장 많이 입는 색깔 그리고 스트라이프도 가장 많이 또 입으시잖아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 겁니다. 3일 피거 셔츠고요. 제가 오늘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여기도 그냥 걸쳐 볼까요? 안 어울리긴 할테지만 그냥 티셔츠 입으시고 툭툭 걸치시면 어디 나가실 때 어 좋으실 거 같아요. 그냥 이렇게 네. 이렇게 해서음 두께감이 조금 있네요. 이게 맞아요. 음 그리고 찬발이 좋겠네. 용평갈 때 입고하시 용평갈 단체 단체 옷 단체까지 예쁘게 살아 있는 고급 카라 핏이 좀 좋고요. 그 딱 입어 보면은 핏이 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너무 후들후들거리는지 느낌이 오거든요. 요거는 핏이 좀 살아 있는 느낌입니다. 다른 거 보여 드리면 스트라이프도요 색상별로 좀 나와 있어요.

요거는 어 회색 그레이 스트라이프고 요거는 블루 스트라이프로 요렇게 돼 있어서요. 골라서 사이즈별로 입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정함과 편안함을 잡은 베이직 피이고요. 세탁에도 틀어짐이 없는 탄탄한 조직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켓 이너부터 단독 착용까지. 그리고 저처럼 그냥 [목을 가다듬음] 위에다가 약간 쌀쌀하다 싶으시면 저녁에 툭툭 걸치셔도 좋을 거 같아요. 59,800원. 하루 종일 답답함이 없는 부드러운 원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소개해 드렸고요. 다음 우리 좀 먹죠. 어, 얘기했더니 여러분 이렇게 말을 하는게 굉장히 쉽게 배가 고파지거든요.

저희 조금 광고하면서 먹을게요. 최연석 셰프에 한 박 가지고 왔습니다. 7플 3 일곱 팩에 세 팩을 더 드리는 구성입니다. 3만 원대예요. 저렴하죠? 오리지널 일곱 팩에다가 더블 치즈 들어 있는 세 팩까지 함께해 드립니다. 총 열 팩 구성이고요. 음. 치즈네. 치즈. 오, 하뜰까 39,800원입니다. 냉동실에서 그냥 쓱 꺼내셔서 저녁 메뉴 고민하지 마시고 음, 굉장히 쉽게 그냥 드시면 될 거 같은데요. 요거 저희 먹어 봤어요. 왜 먹어봤지? 했더니 1차 판매 때 완판이 됐습니다. 인기가 많으니까 다시 가지고 온 거고요. 100% 국내산 한 돈과 한후의 만남 고다와 모자렐라가 가득 들어서 풍미가 가득한 맛이 납니다.

정통 데미그라스 소스 비법 감칠 맛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또 어우 침 넘어가네요.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치즈 들어간 걸로 저 먹어 보려고요. 두 분 어떤 거 드셨어요? 오리지널 드셨어요? 치즈 들어간 건데 치즈 들어간 거 어 다 치즈 역시 치즈를 좋아하세요. 지난번에 오리지널 조서는가보다. 맛 어떠십니까? 너무 맛있어요. 괜찮아요. [목을 가다듬음] 어 이 더 부드럽네. 다이어트 실패할 것 같은 맛인데 이거 제가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예 다이어트 응 부드러워. 부드러워 치즈가 들어가니까 훨씬 부드럽습니다. 여기가 공개 스튜디오잖아요.

사진을 지금 찍으셔서네 저희 먹고 있는데음 다이어트 중이세요 대표님? 예. 평생 해야죠. 예. 음. 근데 저희가 매일 먹을 걸 이렇게 제공해 드리는데 방해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만큼 덜 먹어야지. 근데 맛이 진짜 좋아요. 약간음 소스가 쌀법도 한데 전혀 짠맛이 안 나고 정말 감칠 맛의 소스 그대로 거 같아요. 그냥 그냥 어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다. 맞아요. 음.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음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나면서 밥이랑 먹으면 딱이다. 이렇게 저는 치스 들어간게 없지 않았나요? 지난번에도 있고 오리지널 같은데 우리는 오리지널을 먹었나요?

오리지널 이번엔 치즈 같아. 이게 더 나은 거 같아요. 치즈 괜찮으세요? 어 가끔 보면 우리 센터장님도 살짝 초딩 입맛 느낌이 조금 있으세요? 음 괜찮아요. 저도 그래요. 양식을 좋아하세요? 어 양식 좋아하시죠. 파스타도 좋아하시고. 음. 알겠습니다. 여러분, 끼니 걸르지 마시고 편안하게 요렇게 드셔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열팩들이 3만 원대 구성이니까 괜찮죠? 자, 여기까지 광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얘기 돌아가 보죠. 아까 그거 있잖아요, 대표님. 자료 갖고 오셨으니까 잠깐만 소개해 주시겠어요? 미국 3호 펀드 3,억 달러 부채 만기벽 그 뉴스 때문에 약간 좀 흔들린 그 장 중에 감이 있었던 거 같다.대

추측이다. 딱 기사가 나온 시간이 딱 10 우리나라 시간이 10시라.음 핵심 뉴욕은이 2년 안에 이제 그 P5 펀드가 보유하는 이제 투기 등급이 만기가 요때 도래한다는 거예요. 19년도 우리가 알고 있는 겁니다 이거는. 네. 음. 음, 21년도에 초저금리 시기에 대규모 7년짜리 대출을 받아서 투자한 자금들이 들어간 거예요. 그까 7년 전에 투자한게 이제 만기가 돌아온다 이런 얘기죠. 음. 음. 그래서 23년에서 25년보다 평균이 한 600억 달러인데 한 다섯 배가 많다.이 한꺼번에 돌아오면 이게 만기 연장이 안 되거나 금리가 너무 높으면 문제가 되지 않겠냐 뭐 이런 거고요.

그 우리가 제일 지금 걱정하고 있는 거 중에 하나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거 그거 이제 그걸 제가 볼 때 걱정했던 걸 총 정 총 막나한 거 같긴데 우리 사모펀드 얘기는 계속 나왔던 거잖아요. 그죠? 맞아요. 그게 보면 여기 보면 28년부터 29년도에 만기가 이렇게 많이 돌아온다는 거죠. 네. 예. 그리고 여기 보면은 올해 만기 대출 차 비율이 다른 업종들은 차완된게 28년도에 차원 비율될 올해 이제 28년 만기 대출이 차완 비율이 41%인데 소프트웨어는 4%밖에 안 된다. 네.이 이유가 뭐냐면 엔트로픽이나 오픈해가 너무 좋은 걸 개발해서

아이 소프트웨어 기업들 21년도 22년도에 투자했던 애들이 다 망하게 생겼다. 아까 여기 보시면 예. 등급이 CCC플러스 이하로 등급이 내려가고 있다. 음. 약 한 25% 그렇다는 거죠. 가끔 논란 나오는 포칼립스 그거네요. 소프트웨어 열정이 예. 이게 이제 다른 데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라는 거고요. 네. 어, 지금 초저금리 분매 이런 것들이 주로 예. PD 투자를 했고 오히려 급등하고 만기가 여기 집중하고 있으니까 조금 불안하지 않냐 이런 얘기를 쓴 거예요. 대표 기업이 솔레라는 기업인데 네. 예. 요게 28, 29년도에 80억 달러 정도가 예, 만기가 돌아오고 뭐 이렇게 쭉 하는데 예, 등급이 떨어졌다.

한마디로 차량 유지 차량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데 계속 지금 평가가 이제 떨어지고 있다. 네. 예. 이런 거고요. 그럼 여기 채권 보유한 기간이 아폴로, RS, 핌코 이런 데 이런 데까지 부실이 번지는 거 아니야? 돈 꺼 준데가 예.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음. 음. 그다음에 부도율은 오르고 수익률은 좀 내려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내용은 좀 길어요. 그는데 긴데 요약하면 요약하면 한마디로 만기가 만기가 지금 28, 29년도 돌아오는데 이게 어떻게 어 관종 포인트는 차률이 어떻게 되느냐? 지금 28년 분 차환이 이제 4%밖에 안 됐는데

이게 빨리 안 돼서 96%가 한꺼번에 터져 버리면 어떡하냐 뭐 이런 이런 이제 경고한 거죠. 그쪽 계속 한쪽에서 나오는 얘기네요. 그렇죠. 요거 요거를 좀 시장이 빨리 해결해라라는 차원에서 쓰셨겠죠. 예. 월스트리트 전널에서는. 음. 예. 그래서 요런 것들이 좀 나왔다. 알겠습니다. 요게 뭐 시장에 진짜로 대표님 추측처럼 영향을 줬는지 안 줬는지는 뭐 정확하게 우리가 항상 추측이니까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요거 나오고 시장 조금씩 약해지고 아시아 시장 전반도 조금 약해진 감이 있다라는 말씀. 예. 그리고 이제 갑자기 선물도 우리나라 끝날 때 외국인들이 팔았죠.

선물 보여 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채팅창에서 아이고 의뚝 어휴. 예 거의 6천 넘게 6,300억 사다가 예 갑자기 3시 넘어서 쭉 팔더니 음 예 그냥 한 100억 정도 산 걸로 끝났습니다. 네 다행인 건 그나마 코스피는 어떻게 했냐? 예. 마지막에 사서. 음. 예. 조금 더 들어올렸다. 종가에. 예.요 의미는 어떻게 뭐 아직은 모르죠. 아직 살 수 없는데. 일단 현물을 사는게 더 중요하죠. 지금은 선물 사는게 현물보다 선물 같이 사는 건 더 중요한데 오늘 좀 아쉬운 건 외국인들이 한 1조 이상 매수를 좀 해 줬으면 뭐 좀 의미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는데 오늘도 한 8,300억 대수를 한 거고.

예. 일별로 보면은 오늘 3일 팔다가 또 이제 플러스도 난게 그나마 다행인 거죠. 그렇죠. 예. 이게 또 요런 꼴로 날까 봐 예. 이게 사고 또 팔고 이러면 안 되는데 내일도 좀 사 줘야 되지 않나? 우리 센터장님이 오늘 아까 차분하게 화를 많이 내셨으니까 사기 사지 않겠나? 아 새로운 화였군요. 차분한 화. 네. 차분한 화. 예. 오랜만에 봅니다. 그거는. 차분함. 어이 없을 때야 나오시는 그 화화가 있어요. 아 이제 오래 같이 하시다 보니까 딱 해치하시는군요. 차분함 속에 화. 음. 계산해 보니까 어이가 없으셔 가지고 어이가 있을 수도 있어요.

예. 음. 수요가 안 받쳐지면 붕괴될 수. 그렇죠. 예. 수요는 항상 뭐 중요하죠. 그러니까 수요를 끌어 올리려면 심리가 돌아서야 되는데 3일만 올라가면 심리는 돌아서지 않을까? 예. 사실 벌써 오늘요 정도 올라갈 때 오전에 조금 고점대에는 아직도 5천선이지만 많은 분들이 아 어제 조금 현금이 있으시다면 샀어야 됐나라는 생각 아마 반짝하셨을 수도 있어요. 여기 들어오기 전에 채팅창을 좀 봤는데 예. 네. 어 어제보다는 막 엄청나게 채팅창이 좋아졌더라고요. 예. 하지만 심리가 여기서 이제 조금 탄력받게 해 주려면 예. 사람들의 심리가 좋아지려면 뭔가

어 지속적인 외국인들의 매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 넘어야사 넘어야 할 사는 많고 아직 이번 주 이번 주 다음 주까지는 뭐 많이 흔들 수도 있으니까 되죠. 네. 센터장님께 한 말씀 듣겠습니다. 아무래도 내일 우리는 이제 하이닉스 실적 확인할 텐데 제일 궁금한 건 물론 아까 주주원 얘기도 해 주셨지만 시장이 지금 믿지 않는다. 의심한다는 거 중에 계속 우리가 얘기했던 거는 27년 오케이 좋겠지. 28년 어떨 건데? 29년 어떨 건데? 계속 이렇게 나올 거야. 그럼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회사가 확신을 줘. 어떻게 보면 요걸 좀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근데 회사가 확신을 줘도 확신을 안 할 수도 있어요. 아, 아직도 여전히 안 믿을 수도 있. 아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할 수 없는 거 영향이란 말이에요. 음. 그러니까 LTA 맺고 했는데 LTA가 뽀개질 수 있는데 무슨 소리야? 이렇게 나오면은 아무 소용이 없는 거지. 지금 마이 그 마이크론 NDR 하 하고 다니던데요. 예. NDR 하고 다니는데 지금 SCA 지금 계약 준비하는 거는 어 우리나라는 이제 LTA 그 준비하는 거 2031년 꺾 준비하고 있다고 얘기하던 거. 음. 2031년. 그니까 31년 30년이고 아까 말했잖아요. 28년 29년에 뭐가 ្យ개질 수 있다라고 계속 사람들이 그 생각하면은 매물이 먼치 안 들어오지.

음. 예. 그게 이슈인 거니까 우리가 할 거는 주주 하나 하고 그래도 LTA를 자세히 얘기해주고 그리고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앞쪽에 있는 오프닝에나 포함해서 엔트로픽이 평가 제대로 받고 가만히 기다리는 거밖에 없어요. 할 거 하고 언제 돌아올지는 다음 분기 싫죠. 다다음 언젠지 모르지만 돌아오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는 거밖에 없는 거죠. 그 차원 될지 안 될지 그거는 그때도가 봐야 되잖아요. 그 알 수가 없는 거니까. 이제 정권도 바뀌고 아 정권 바뀌는게 아니고 뭔가 안정화 되고 나서도 그리고 또 우리 할거 다도 안 돌아온다 그러면 이제는 뭐 이제 할 수 없는 거죠.

예. 근데 그거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는 거니까 약한 고리에 해당되는 콜리버 안 사는 거고 약한 고리가 혹시라도 무너지면은 거기 겉모리가 많이 올랐고 많이 쇼테지라 그러니까 많이 쇼테지라는게 분면에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단순히 우리가 열심히 한다고만 되는 거는 아니에요. 다만 아까 그런 얘기도 좋고 오늘 TSMC도 뭐 뭐 가격을 20% 올린다 하잖아요. 그다음에 뭐 그 저기 리드 타임이 각종 뭐 F 뭐 ABF 뭐 기판 프로에서 변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어 변한 거 없는데 주가는 변했지. 주가는 이미 30% 정도는 최소한 최소한 내년도 영업 이익이 30% 빠진다는 걸 기정 사실한 주가다.

그 지금은 주가는 수급도 없기 때문에 투심도 금냉했는데 투심 금냉이 더 한번 금이 나올 수도 있고 주가적으로 또는 투신이 금냉에 돼서 더 팔게 없으면은 반대로 조그만게 있으면 바닥 형성 가능성이 공존하는 거예요. 예. 그러기 때문에 시간과의 싸움뿐만 아니고 그런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어느 판단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이거는 철저히 분할로 접근할 수밖에 없어요. 사거래도 팔더라도 왜 어제 팔았으면 오늘 아까 왔을 거 아닙니까? 또 오늘 샀는데 내일 살 돈이 없어. 그럼 내일 빠지면 어떡할 건데? 맨날 똑같은 얘기예요. 2주째네 나눠서 사든지 나눠서 팔든지 방향을 그렇게 정하시면서 하시면 될 겁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그 중간에 하신 얘기는 아마 미국 중간 선거 얘기 일정하신 거 같아요. 네. 이거는 오늘 그렇게 자세히 짚을 시간도 없고 뭐 그런 이슈인가는 모르겠어요. 우리까지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브라질 금융 시장이 난리가 났더라고요. 주가가 막 13% 17% 미국 사람들 힘들었겠네요. 주요 주요 제 그 투자자들이 미국이나 뭐 해외 유럽계 자금들이 보호소화로 이제 그분이 될 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이제 또 어 룰라 대통령이 되면음 돈을 더 많이 쓰지 않겠어? 재정이 안 좋아지지 않겠어? 그러는데 뭐 그거는 이제 뭐 모르겠습니다만 하간 기업에는 조금 더 안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판 거 같고요.음

예측대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죠. 네. 정치가 본인들의 예측대로 안 됐기 때문에 일단은 제가 이제 항상 그 강의하거나 투자 이런 관련돼서 이제 설명드릴 때 왜 샀냐라는게 중요하다고 샀는데 이걸 보고 샀는데 그게 빠그라지면 파는 거죠. 음. 그 외국인들도 [콧방귀] 그래서 그 아마 브라질을 팔지 않았나? 네. 네. 그러면서 급락을 하면서 오히려 지금 신흥국의 어제 우리나라에도 악영왕을 일부 미쳤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그러니까요. 그게 그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들어 있으니까 브라질과 같이 속해서 좀 영향이 그 또 이제 그게 그런데 우리가 올랐잖아요.

그러면 아 브라질 팔고 우리한테 왔나 이럴 수도 있어요. 해석하게. 그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뭐 해석하기 나름인데 전반적으로 어제 그냥 쉬는국들이 조금 그것 때문에 뭐 힘들었다 뭐 이렇게 보시는게 맞고 14%면 거의 다 반영한 거 아닐까? 음. 하루에 지수가 음. 음. 예. 그러게요. 지수가 그렇게 빠지고 해알 가치가 뭐 어마어마하게 폭락했더라고요. 예. 어차피 자원이 많은 나라기 때문에 뭐 예. 그렇습니다. 으흠. 자,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의 두 분과 함께 하는 시간. 내일 장렬 센터장님은 휴식하시는 날이에요.

네. 네. 맞죠. 어, 하이닉스 실적네. 원래 오늘이었는데 원래는. 어, 그래요? 아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하루 뭐 좋은 거 얘기하려고 밀었나 보 그렇게 바랍니다. 실망시키지 않기네. 센터장인과는 내일 모래 뵙도록 하고 또 대표님과는 내일 인사 나누겠습니다. 두 분 오늘 말씀도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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