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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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는 종가 기준 5,500선 이탈 후 하락 마감했다. 박병창 대표는 악재 없이 하락한 점을 짚으며, 외국인 약 6,000억~7,500억 원 순매도 속에서 막판 기관(투신·연기금 등)이 매도로 돌아서 지수를 밀어냈다고 분석했다. 조선·방산·은행 등 대형주 급락도 업종 공통점 없이 나타나, 기관의 리스크 축소 또는 자금 이동으로 해석했다. 원/달러 환율은 연저점 경신 중이며, 원화 강세 피해주와 트럼프 수혜주가 약세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선거 전까지 불확실성이 지속된다고 보며, 외국인 매도 클라이맥스는 지났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9월 말부터 약 20거래일간 외국인이 30조 5천억 원을 순매도했으나 직전 주는 5,000억 원 수준으로 줄었다고 언급했다. 향후 전망으로는 중간선거 이후 약 2~3주 불확실성 해소와 전쟁(지정학) 리스크 해소가 반등의 조건이라고 제시했다. 다만 선거 후 상승 통계(평균 6~7개월 수익률)를 근거로 중기 상승 가능성을 열어 두었고, 급락 시 매수 또는 저점 형성 가능성을 언급했다. 반도체 레버리지 ETF 청산 이슈와 공매도 확대를 단기 악재로 보았으며, 금리 상승(10년물 4.5~4.7% 언급)과 AI 자본지출 우려가 겹쳐 심리가 위축되어 있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해서는 숫자가 예상에 부합하더라도 주가 반응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내년 실적 가이던스와 장기 공급계약 등 가시성 확보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하락장에서도 리스크 관리를 위해 약한 종목을 줄이고 강한 대장주로 비중을 옮기는 교체 매매를 권했고, 본인은 기계적 시그널(지수 5,000 이탈 등) 전까지 신규 매수를 보류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증시 급락 사례를 들어 시장은 선반영을 한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출연자는 시장 전반에 대해 중립에서 약간 낙관적인 입장이며, 단기 반등 여지는 있으나 확실한 바닥 신호는 아직 없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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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0월 26일 월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오늘도 시작은 내렸습니다. 네. 종가 기준으로 5,500선도 내주는 흐름. 쭉 살펴봤더니 이게 굉장히 종가 기준으로는 좀 오랜만이더라고요. 한 단면만. 어떤 게요? 종가 기준으로 5,500 밑으로 내려왔. 5 예. 네, 5,500을 깼어요. 이게 약간 중요한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하방을 더 열어 놔야 되는 건지 이런 부분 좀 듣고 싶어서요. 대표님 어떻게 보셨어요? 예, 글쎄 뭐 어, 뭐 새로운 어떤 악재가 나오거나 음, 지금 여기서 더 내려가는 어떤 투매가 나오거나 이런 부분 때문에 하락한 건 아니라서요.
아, 그래요? 예. 그런 부분은 좀 아니라서 오늘의 하락은 그럼 어떤 의미예요? 왜 하락을 한 건가요? 두은 아니었다. 어 오늘 왜 여기다가 이렇게 국내 기관이 갖다 팔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설명드려 볼게요. 지금 화면 한번 보시면요. 오늘 이거 선물 5분봉입니다. 아침에 빠졌다가 반등 시도하다가 빠졌다 반등 시도하다가 빠졌다 반등 시도했다가 요때까지 음 어 외국인들이 약 6천억 매도였습니다. 그리고 어 프로그램 매도 한 3,000원 4,000원 프로그램 매도였거든요. 비차액 프로그램 매도요. 네. 그니까 6,000원 정도의 손 매도 정도 나오고 그리고 선물 시장에도 약간 소폭이지만 매수 상태였거든요.
그니까 지수가 많이 안 빠졌어요. 네. 그런 거 보면서 그리고이 상태에서 해외 지표를 보니까 어 딸량스나 유가나 국채 수익률이 소폭이나마 그냥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특별히 시장이 하락할 만한 상황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오후 들면서 외국들이 추가적으로 팔지 않은 걸 보면서 지금 종가는 7,540억 팔았거든요. 7,540억이요. 그러니까 시장이 아 힘을 내면서 아니 오늘은 좀 되나 보다 이런 생각을 좀 한 거 같아요. 그러면서 반등을 줬거든요. 꽤 반등 [콧방귀] 많이 줬습니다. 올라오면서네. 그런 모습을 나타냈는데 막판에 2시 넘어서 그냥 툭툭 하면서 그냥 축 빠져 버렸거든요.
종가까지 밀어버렸어요. 음. 이때 누가 팔았냐? 이제 그런게 되게 중요한 건데 지금 보면요. 네. 연기금이 지금 410억 손매수로 돼 있잖아요. 이거 오전에 3,500억 정도 손매수였어요. 음. 두신은 뭐 3,억 팔았어요. 갑자기. 예. 어. 상업도 그렇고 투신도 플러스였다가 오늘 기관들이 돌변해였어요. 마음을 바꿔 버렸습니다. 도대체 뭘 보고 그런 거지? 근데이 순간에 다른 지표들이 변화가 생기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늘 지금 미국 시장도 추가적인 하락의 모멘텀이라 왜냐면 우리가 매크로에 어떤 이슈가 나와서 오늘 막 떨어질 것 같아 그러면은 바로 환율 보면 되거든요.
환율이나 육관나 이런 거 보면 되는데 그 리얼 타임으로 움직이는 그런 부분이 큼게 움직임이 없었어요. 근데 기관들이 팔았습니다. 결국은 마지막에 반등 막 힘주면서 하다가 막 판 건 기관들이에요. 외군들은 오늘 7,500억이잖아요. 네. 그 외국들이 마지막에 대해서 막 지난주처럼 1조 2적씩 파는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이렇게 더 크게 밀린 건 국내 기관들이 팔았거든요. 근데 뭘 팔았냐 또 봤어요. 자, 이걸 보면은 제가 전에 이럴 때 기분이 좀 되게 언났었는데 근데 어, 조방원 종목이 급락할 때 되게 언서 언짠다기보다도 야, 이거 큰났는데.
음. 왜냐면 삼성자 SK이네스를 받고 있다 하더라도 중간에 뭔가 좀 받 수 있는 종목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서 그때 제 걱정했던 기억이 나죠. 네. 근데 오늘 보시면요. 오늘 코스피 종목 중에 시가총의 상회 종목 중에 오늘 급락한 거 한번 볼게요. SD 현대 마린 이렇게 만들었어요. 어, 이게 이거 한번봉 볼까요? 이게 마지막에 밀었다니까요. 이렇게 오후에 이거만 그런게 아니고 몇 가지만 볼게요. 그리고 이게 지금 코스피시카 총의 상인데 NSD로 돼 있구나. 잠시만요. KX를 보겠습니다. KX를 보면 삼양시품 이거 보세요. 와 음봉이 엄청 긴
그냥 확 확 밀어 버린 거예요. 그냥 이것도 한번 볼까요? 제가 보지는 않았는데 분봉 언제 밀어? 이건 하루 종일 밀었네. 시품은요. 시품 여기 지금 시가총의 상위 종목이 독특하게 이렇게 밀어버린 거 보면 HD 현대 마린 삼양시품 여기 LIG 디펜스앤 에어로스페이스 그건이가 좀 있죠. 11% 하락했고요. 예. 이유가 있다고 치더라도 네. 어 11% 하락했고요. 이렇게 좀 크게 하락한 거 보면 두산 두산도 좀 크게 하락을 했고요. HD 현대 엘렉트릭 6% 정도 하락했고요.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 이거 뭐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이게 조선주 지난 그이 10월 초에 얘들 딱 급락할 때 야 이거 이거 얘들이 급락하면 안 되는데 뭐 요런 표현을 좀 드렸는데 계속 내려가고 있거든요.
지금 오늘 은행주도 좀 하락했어요. 보시면 하나금융 지주 어느덧 은행주 탄탄하게 했다가 이렇게 내려와 있거든요. 그리고 은행주 또 뭐가 있나요? 한번 볼까요? KB 금융 KB금 [한숨][헉 소리] 아휴 진짜 할 말이 없네요. 진짜 얘네들이 우리 맨날 삼성세 하이네스만 쳐다보잖아요. 얘네들 쳐다보면서 아 얘네들은 지금 옆으로 횡보하고 있네. 맨날 시황 얘기하면서 하이네스 횡보하고 있네. 그래서 우리나라 지수도 횡보하고 있고 뭐 이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음. 근데 오늘 보니까 뭐 얘네들을 다 이렇게 때려 버리는데 얘들의 업종에 어 공통점이 있습니까?
공통 없어요. 없 업정에 공통점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 기관들이 뭐 뭐 실적 때문일까? 아니면 기관들이 지금 지수가 이만큼 떨어진 상태에서 얘네들 안 되는 것들 좀 안 될 거 같은 거 또는 안 되는 애들 좀 버리고 딴데 가려 그러나? 뭔가 있어요? 이거 지금 뭔가 [콧방귀] 혹시 환율은 아닐까요? 오늘도 연저점 [목을 가다듬음] 경신인데 계속 지금 좀 원화 강세 쪽으로 원화 강세 피해주들 피해주들의 특징을 굳이 찾는다면 두 가지가 있어요. 원화강세 피해주 하고요. 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 수혜주예요. 아 트럼프 대통령 수혜조. 제가 여러분 기억나시죠?
제가 줄창 여기서 얘기한게 뭐냐면 조방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조방원이라는게 나왔다. 음. 음. 그래서 이제 그 반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선거 이제 다음 주인데 열쇠에 가면서 어 이제 민주당이 우세라고 하면서 점차적으로 그쪽이 약한게 많이 보여요. 음. 그 두 가지가 가장 직접적인 거고 우리에겐 좋지 않지만 굳이 하나 더 얘기한다면 저는 그거는 노이즈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면 그 데이터 센터 지금 자본 지출 관련한 그러니까 투자한 기업들에 대한 재정 위기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투자 위축이 될 거다. 그럼 데이터 센터 투자 위축되면 거기에 붙어 있는 데가 뭐예요?
변합기, 전선 ESS 이런이 에너지 임플란트 다 거기 있잖아요. 얘들이 다 떨어진 거예요. 범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공화당이 열쇠다는 거에 지금 제가 보기 이런 거 같아요. 이게음 블루웨이브 가능성 그는 거 같습니다. 예.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런 거에서 위험 관리하자. 안 되는 거. 일단 좀 무역 관리 매도를 뭐 일부 털든 전체를 털든 털고 그리고 뭔가 좀 다른 대로 쳐다보자 아니면 현금 들고 있다가 보자 이런 거래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에는요. 오늘은 어쨌든 후반으로 가면서 기관 기관의 수급이 좀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외국인은 어쨌든 7,억 넘게 또 순매도잖아요.
근데 지난번에 우리 대표님하고 말씀 나눌 때 네네. 어, 외국인 매도 매도 클라이막스를 좀 지나고 있는 거 같다라는 말씀. 저는 지났다고 생각이 들어요. 거래 되는 거 보면. 그니까 돌아오진 않는데 조단위가 아닌 것만으로도 좀 안정되고 있다라고 계속 평가하시는 거예요. 예.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침 방송에 보신 분들 계시겠지만 9월 28일부터 어 지난주 금요일까지 그리고 지금 방금 제가 오늘까지 계산을 해 봤더니 30조 5천억 팔았습니다. 음 거래 일수로는 20일이에요. 그러니까 10월에 휴일도 있고 그래서 얼마 안 되는 예 거래 일수는 20일이에요.
한 달인데 거래 일소는 20일인데 20일에 30조를 넘게 팔았다니까요. 그렇게 굉장히 많이 팔았는데 지난 주에는 얼마 팔았는지 아세요? 순 매도가 한 주가 한 주에 5,000원 팔았습니다. 한 주에 5,000원 팔았어요. 그러니까 그 전주에까지 어마어마한 피크가 있었던 겁니다. 3 어마어마하게 팔았던 거고요. 그다음부터 지난 주 동안 공포에 안 팔았고 오늘 7,000원 팔긴 했지만 3 20일에 30초 팔았다 거는 거의 2, 3초씩 계속 팔았다는 거예요. 평균으로 따지면. 근데 7,000호 정도 팔았다는 거는 크라이막스는 좀 지나지 않았나라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러니까 이거는 외국인들의 매도가 완전히 겉세게 나타나면서 실장이 하락하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이거는 뭔가 두 가지가 필요하죠. 하나는 기간이 지나야 돼요. 불확실성 기간이. 근데 그게 답답한 거잖아요. 그렇죠. 뭐라고 표현할까요? 답답한 장막을 이렇게 앞에 가리고 있는 거죠. 지금 어떻게 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이 기간을 지나가는 때까지는 그냥 보수적으로 보자. 뒤로 불러서자 뭐 뭘 하지 말자. 이런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요. 그러니까 기간이 해소돼야 돼요. 기간이 지나가야 돼요.
하나는 그거고 어 뭔가 강력한 모멘텀이 나와야 되잖아요. 지금 강력한 모멘텀이 나올 수 있는 제가 보기에 유일한 한 가지는 지적학적 해소예요. 지적학적 리스크 해소. 전쟁이 끝나야 돼요. 예. 뭘 어떻든 그게 나와야 되냐? 그거 말고는 지금부터 뭐 지난지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어, 다음 주가 선거니까 그다음 주까지 그다음 주까지 이거는 그냥 뭐가 터질지 모르니까 음. 그러니까 지금은 다들 그냥 뒤로 물러서 있는 상황에 있지 않았나? 그 정도라고 생각해요. 이게 지금 엄청난 악재가 나와서 그리고 또는 어 뭐 지금부터 추세 하락이기 때문에 여기서 던지고 도망가 그런 매도가 보이느냐?
안 보여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대표님이 지난주에도 이제 지난주 기준이니까 3주를 말씀해 주셨어요. 이번 주니까 한 2주 이번 주 다음 주 그다음 주음 그다음 주 2주 반 정도 뭐 되겠네요. 그러니까 아 중간 선거하고 나서 한 주 더까지를 기간으로 잡는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단 그 기간을 좀 견뎌내야 된다.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에 대해서 지나야 된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야 된다. 근데이 두 개가 미묘하게 붙어 있는게 중간 선거 끝나면 보통은 오른다. 앞에서도 얘기 나눴지만 그런 통계가 좀 많은데 이번에는 전쟁이 붙어 있어서요.
선거 끝나면 공격 더할 거야 막 이런 얘기도 나오니까요.이 불확실성도 지금 만만치가 않은 거 같아요. 네. 저는 그러면 더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시장이 선거 끝나고 대적 공습을 했어요. 그 어떻든 끝장을 보려고 할 거 아니에요. 주의시장은 지나간 악재는 악재가 안 해라니까요. 만일 그것 때문에 확 빠진다 그럼 적 이제 저가 매수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리고 나서 선거 끝나고 나서 올랐다라는 거는 여태까지 거의 100% 올랐다라고 하는 퀀는 지금부터 끝나고 나서 6, 7개월의 평균값이에요. 아, 그러니까 선거 끝나고 나서 11월 떨 수 있죠.
아, 그리고 12월 떨어질 수 있죠. 그 내년에 올라도 오르는 거 아닙니까, 그거는? 그리고 몇 개월간 또 몇 개월간에 평균 예, 수익률이에요, 그거는. 그러니까 선거 끝나면 오를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죠. 네. 예. 그러면 오히려 지금처럼 흘러내린다고 우리가 표현하나요? 그런 것보다예. 그냥 무슨 일이 차라리 이렇게 나와서 크게 떨어지면 매수라고 네. 들어오고 그때부터 하단 잡고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시는데 그 기간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이 있네요. 그렇죠. 이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는 왜 그런가 하면 여러분 이런 거예요네.
어, 왜 위기가 발생하면은 그때 돼서 뭐 점자 모두 다들 엄청나게 고생하고 그래야지만 어, 저가를 찍 그니까 저점을 찍느냐 요거는 수급자 측면에서 여러분 다 아시죠? 뭐 툼에 나오고 손점에 나오고 그래 이제 그래서 그런 거라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떠나서 어, 우리가 보는 거는 지표들이잖아요. 네. 만약에 생각을 해 보세요. 국채시장에서 채권을 공격한 세력이 있었다고 쳐요. 음. 그래서 채권을 계속해서 매도하고 공매도 때리고 막 돈 빌려서 파생품에 때리고 파 채권 파생포도 있을 거 아닙니까? 막 때리고 그래서 채권을 하방으로 공격해서 수익을 내려고 하는 해치 펀드가 있었어요.
그들이 있는데 그러니까 계속 채권 수익률이 올랐던 거지 않습니까? 반대로. 그러면 그게 뒤집을 만한 거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나타나지 않아요. 음. 일반적 그들이 이제는 여기서 청산하고 우리 다른 방향으로 가자. 이쯤 됐어 하는게 나와야 되거든요. 우리 지금 우리 반도체나 그 AI 관련주들이 급락하는 이유가 오늘 아침에 방송에 너무 시간이 짧아지고 너무 빨리 얘기를 하고 넘어가 버렸는데 지금 어 공매도가 어마어마한되잖아요. 반도체 쪽에. 그리고 네오클라우드의 공매도도 지금 어마어마하게 있고 그들은 우리처럼 그냥 일반 주식의 개념이 아니라니까 레버리지가 어마어마해요.
파장품 연관된 거래들이. 그래서 공무도 때리고 거기다가 파장품 연계된 숏을 때리고 이렇게 해서 그냥 막 떨어지는 한번 떨어지면 막 떨어지는 대로 하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하거든요. 우리랑 달라요.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 떨어지면 적서 하고 올라가면 팔고 이러잖아요. 근데이 투자의 대규모의 자금을 가지고 있는 정석 투자는 아래로 떨어지면 떨어진다는 거. 예전에 그 마이크버리 영화 보셨어요, 여러분? 빅시업 보면은요. 어떻게 하냐면은 거기서 매도를 때리잖아요. 공매도를 하잖아요. 공매도를 했을 때 어 우리가 자, 요거 조금 설명드릴게요.
우리가 주식이 어떤 주식을 샀는데이 주식이 몰래 내가 분할 매수해야겠다는 전략적 분할 매수 빼고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하지 않고 샀는데 내 예상대로 꺾어서 조정 주고 올라갔을 때 사고 올라갔을 때 사고 이렇게 하거든요. 어 공매도도 어떻게 하냐면은 내가 공매도를 만 원에 했는데 11,000원으로 올라가네. 그럼 10% 손해 왔잖아요. 그러면 거기다 되고 공매도 때리지 않아요. 그건 위험할 수 있잖아요. 그럼 청산해야 돼요. 오히려. 근데 만 원을 했는데 예상대로 9,000원 떨어지네. 그럼 공매 더 때립니다. 8,000원 내고 더 때리고.
우리 지금 종목들 처참하게 떨어진 종목 많잖아요. 우리 외국들이 지금 공매도 엄마하기입니다. 종목들 보세요. 공매도 보세요. 지금 [한숨] 엄청나게 많이 하거든요. 떨어지는데 더 하거든요. 지금 반도체와이 기술주에 어 미국 내에서 우리 시장보다도 미국 월가 내에서 엄청난 공매도와 쇼플레이가 지금 있거든요. 그러면 그쪽으로 막 공격을 하잖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그냥 주춤주춤하고 슬슬 흘러 내려가는데 그걸 청산하겠냐고요. 그렇지 않고 어떤 중대한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특이하게 종목이 급등하거나 급락하거나 이들은 급락하는게 손해 이익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거기서부터 터닝을 한다고요. 그래서 항상 어떤 큰 사건이 벌어지면 그것을 모멘텀으로 저점 형성하는 경우가 그래서 많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그 지금 이것 지금처럼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거래량도 거래대금이 없는 상태에서 이게 터닝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옆으로 횡보하는 거 보니까 되게 많이 실수하는게 뭐냐면 이제는 그렇게 하시는 분 별로 없을지 모르겠는데 지금 1 2 3 4 5 6 7 8일 오늘까지 9일 동안 옆으로 가고 있잖아요. 이거 보니까 전저점이고 뭐 보고서 나오는 거 보니까 W자으로 간다고 하고 그러니까 여기서 조금조금씩 분할 매수해서 가지고 있으면 되겠지 이러면 안 된다고요.
그러면 지금은 분할 매수도 예, 여기서는 시점이 아니다. 아, 제가 말씀드린 분할 매수는 기간의 분할 매수, 기계적인 아, 기간의 분할 매수 또는 급락할 때 분할 매수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경우가 아닌 그냥 여기가 지지할 거야. 직전이고 그래서 안 빠지고 있는 거 보니까 여기서 그냥 있으면은 여기서 올라가지 않겠어? 이런 생각으로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왜냐면 저점은 그렇게 찍지 않아요. 저점은 어떻턴지 여기서 거래가 생겨야지만 되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이건 지금 뭐 힘드시지만 네. 힘드시지만이 기간을 지나가는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그런 가운데 어 한시간 전쯤에 나온 뉴스인데 요것 좀 봐 주세요. 대표님. 하이닉스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미국 상장 석달 만에 청산 이슈가 있어요. 예. 하이닉스 주가에 연동된 미국 생생 레버리지 ETF이 두 종이 상장 석달 만에 청산된다라는 이슈가 이제 블룸버그에서 나왔는데 예 어 두 배롱네 두 배 숏 운용을 다음 달 10일 종교한다. 뭐 이렇게 어 밝힌 거예요. 뭐 이유가 나왔네요. 일단 히오손 엄 손실이 엄청나게 컸으니까 이제 거의 유동성이 떨어졌겠죠. 네.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그럼 이제 숏 청산하면서 롱도 같이 청산해지 모르지만 일단 유동성 떨어지면은 없 청산되거든요.
음. 그런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은데 당연히 저기 저 자체가 유동성이지 않습니까? 그럼 저게 청산이 되면은 전체 시장에서는 저거는 악재는 분명히 맞죠. 예. 그렇게 좀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블룸버그도 이번 청산이 AI 관련 투자에 대한 관심이 좀 꺼져서 누구러져서 뭐 이렇게 된 거다라고 분석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전반적인 시장에 어 가장 큰 뭐랄까요? 우려. 왜냐면 AI로 지탱해 왔는데 AI가 흔들리니까 그냥 정신을 못 차리는 시장이 되는 거 같거든요. 특히 우리는 어 기대는 정도가 너무 크잖아요. 맞습니다. 예. 우리나라 그렇죠.
예. 근데 이제 AI에 대한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 재무 건전송에 대한 우려 하나만 있었으면 이렇게까지는 아닐 텐데요. 지금 전반적으로 물가가 올라온 상태에서 금리를 그냥 기준은 금리예요. 금리. 금리가 지금 어 9월에 올렸고 12월에 또 올린다고 하고 그리고 이번 주에 FMC 회의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뭐 동결한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지만 금리가 올라가는 즉 긴축의 시대가 되고 있는 상황을 속에서 그런 상황 속에서 AI의 노이즈가 겹치기가 됐기 때문에 충격이 있는 거죠. 이게 올 초에도 있었고 작년에도 있었잖아요. AI 고점론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계속 나와요. 예. 계속 있었는데 넘어가고 넘어가고 그랬잖아요. 근데 요번에 이제 금리가 높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 충격이 더 큰 것이고 그런 상황 속에서 어 이제이 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 AI 자본 지출 한 기업들이 혹시라도 어 우리가 이제 시스템 위기라는 거는 이퀄 디폴트라는 얘기거든요. 어느 한 쪽에서 디폴트가 나올까에 대한 이제 우려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거고요. 실제로 또 이런 때 요즘엔 그래도 예전처럼 그렇게 심하진 않네요. 예전에는이 정도 되면 그냥 거의 뭐 다 폭락할 거야, 반토막 날 거야, 뭐 나라 망할 거야, 하는 유튜버들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 요즘에 뭐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렇게 얘기를 하는 사람 대표적으로 마이클 버리 이런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전히 이제 그런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건는 분명히 맞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것도 그냥 과정일 것이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음. 여기서 바로 무너지느냐? 그렇게 어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어떤 노이즈가 나왔을 때 그 한 방에 바로 무너지지 않고요. 처음에는 어떻던 봉합이라는 말을 써요. 봉합을 합니다. 근데 봉합은 결국은 서트론 봉합으로 나중에 터지거든요. 그 사이에에 미행정부나 즉 재무부나 그리고 연준 마지막 부로인 연준이 어떻게 해내느냐 이제 그게 이제 마지막인데 그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뭐냐면 일단 연준이 나서기 전에 재무부에서 해결이 돼야 되는데 뱃선 장관이 아무 얘기도 안 하잖아요. 그렇죠. 요즘에 좀 그러니까 선거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음. 그 이게 지금이 불확실성이 다 선거 때문에 그런 거 같거든요. 뭘 해 주지 않아. 아무것도. 왜 우리나라도 보면은 뭔 뭐 지금 왜 이렇게 조용하지? 그러면 자기들 막 바쁠 때는 정치인들이 바쁠 때 아무것도 안 하잖아요. 근데 지금 뉴스 나오죠. 요즘에 요번에 국정서 끝나고 이제는 뭔가 하겠다 이런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 지금 선거 전에 백선 장관이 뭐 주식 시장에 대해서 아니면이 자본 시장에 대해서 얘기가 지금 없는 상황이 있는 거고요.
제일 중요한 거는 연준이 나서서 결국은 봉합을 하는데 네 터지기 전에 할 거냐 터지고 나서 할 거냐 예 그거거든요. 우리 이제 터지기 전에 해 주길 바라는 거고 그러면 시장이 큰 리스크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의 정황 정도면 전에 있잖아요. 10년마기 국제률이 4.5 넘어가고 4.7 이렇게 됐을 때 굉장히 어 배선 장모도 그렇고 연준 워시 의장도 그렇고 그거 신경 되게 많이 쓰면서 발언이 많았거든요. 근데 오퍼장 넘어가니까 납나 뭐 이렇나 뭐 아무 얘기도 안 하잖아요 지금. 그렇듯이 지금 또 새로운게 나오지 않습니까?
음, 새로운게 나오는게 이제 어, 프랑스를 비롯한 이제 유럽의 문제 어 또는 뭐 인도네시아의 문제 뭐 이런 것들이 하나씩 생기기 시작을 하면 결국은 그쪽에서 나설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 정도 선에서 나서면서 우리는이 정도 선에서 방어하면서 나서 주면 오케이 땡큐죠. 근데 여기서 이제 터질 때까지 만약에 기다리냐 이제 요게 굉장히 문제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는 가만히 제 주식을 떠나서 경험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가만히 생겨 보면 참 미국은 참 미국이에요. 미국은 어떤 면에서요? 미국은 자기 자기나 국가의 리스크를 다른 국가에 정가하는데 명수인 거 같아요.
진짜 잘하는 거 같아요. 그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08년도에 글로벌 금융익이 부동산 어 법을 붕괴가 있고 나서 2년 후에 남유럽 국가의 디폴트가 생긴 부분들이 다 그 리스크를 봉합하면서 이런 문제가 생겼거든요. 지금 유럽에 지금 뭐 이런 얘기 할 상황인지 뭐 여러분 모르시겠지만 지금 이게 더 떨어지냐 안 떨어지냐 이런 문제는 여러분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머리 아프게. 지금 그런 부분보다는 지금이 이게 왜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면 유럽 프랑스 지금 주말 내내 프랑스의 소유 사태라 이런 거 맨날 보지 않습니까?
맞아요. 스페인도 있고 뭐 역 확산되고 있잖아요. 거기에 지금 나오는 얘기들이 다 뭡니까? 뭐 교육 시스템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연금 뭐 어쩌고 저쩌고 주업이 예 주업이 어쩌고 그래서 거기에 핵심적인 내용이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물가가 너무 높다 못 살겠다. 그리고 국가가 내가 얻어야 될 기득권 이익을 어 국가가 재정 파탄이 나서고 못 해 준다. 이거 둘 다 물가하고 금리예요. 근데이 물가가 이렇게 오르고 금리가 오르온 걸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미국이 만들었잖아요. 미국이 그 그렇게 그렇게 만들어진다니까요. 그게 나중에 보면 나중에 사고적으로 보면 꼭 그래 왔어요.
전쟁도 있고 예. 그래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스스로 그들이 해결 못 해요. 미국에서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결국은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그 오랜 동안 있으면서 그 미국 저 어 유럽에 유럽에 소위 그 뭐 남방유라든지 가스가기 그렇게 오른 거지 않습니까? 음저 전쟁에 대한 해결 그리고 지금 이란에 대한 해결이 부분이 지금 우리 전 세계에는 굉장히 선결 조건이 지금 돼 버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바라보는 거고 그게 해결이 되면 그게 해결이 되면 물가 좀 낮아지고요. 그럼 내년에 금리 동결한다 그럴 거고요.
그러면 어 AI의 자본 지출에 대한 재무 리스크 이거 수면이 살짝 잠깐 내려갑니다. 음. 그게 가장 핵심인데 근데 왜 하는 사자 뭐 그니까 뭐라 그러지? 이거 하나만 하는 소리 하냐? 전쟁 전쟁 끝나면 뭐 되지 않겠냐? 뭐 또는 어떤 사람은 전쟁 끝나도 계속 고물가 되고 문제 없을 거다. 이런 표현을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전체적인이 일이 벌어진 근원은 거기에 있으니까 일단 결제 해제해야 되는 거죠. 그게 이제 풀어지는 부분이 좀 있어야 되는 건데 하나마나 한 소리라고 얘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들이 뭘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상당히 이게 정치적 리스크가 특히 요번에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리스크가 있으니 그때까지는 이걸 안절부절 하지도 말고 짜증도 내지 말고 이거는 그냥 있는 그대로 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그거 끝나고 나서 내 조유 보유 종목이 뭘 뭘 가지고 있을까만 신경 쓰는게 전 가장 현명하다 생각합니다.음 지금은 우리가 사실 숫자로 평가를 할 수 있으면 제일 어떻게 보면 깔끔하잖아요. 근데 숫자로 평가하기에는 너무나 뭐가 많이 쌓여져 있잖아요. 진짜 어마어마하게 이건 뭐 나열하기에도 너무 많을 정도로 전쟁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따른 유가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음
그래도 숫자가 안 나오는 거보단 잘 나오는게 낫고 그렇죠. 그래 그런 차원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번 주 실적을 볼 때 대표님은 뭘 가장 중요하게 보시겠어요? 그러니까 일단 숫자입니까? 아니면 주주 환원 쪽입니까? 아니면 뭐 미래에 대한 얘기입니까? 어떤게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 숫자는 어 쇼크가 나오면 안 되겠죠. 어 일단은 예상대로 정도예 예상대로 정도가 나오면 그것은 어 시장에서 후재로 받아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면 미국은 지금 시장 콘센 서프라이즈 나와도 막 빠지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주시장은 분위기라니까요.
또 얘기해야 되나? 가스라이팅에 그래서 아니다. 모두 다 아니다 그러면은 아 그러면은 아무리 실적 좋아도 못 올라 막 분위기가 되면요 못 올라 그 나누도 못 올라요. 우리 유상진자 있죠? 오고 되니까 좀 입이 말르세요? 우리 유상진자는 지금 유상자 발표 막 폭락하죠. 예전에는 그 유상자 하면은 막 고르는 시절도 있었어요. 음. 행석에 따라서 예예. 예예. 되게 되게 웃기는 거죠. 네네. 네. 그 그렇듯이 지금은 호실적 나와도 못 오른다. 이건 이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것까지 두고 그러면 이제 뭘 하면은 시장이에 반응을 할까?
위쪽으로. 저는 쇼크 쇼크는 안 나오겠죠. 쇼 아니면 요번에 어 다른 국가 그러니까 미국에서 어 서프라이즈 나와도 주가 빠졌잖아요. 근데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에서 이미 잠정 실적을 통해서 보여줬기 때문에 어 시장 컨센과 비슷한 또는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다른 미국처럼 빠진다. 저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그럼 이제 플러스 알파에 뭐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거 말씀을 지금 주주원이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요. 일단 뭐 주주원은 기다리는 거니까 그것도 어 뭐라고 할까요? 완전 호재는 아니지만 그냥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정도 좀 생각을 하는데요.
그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핵심은 핵심은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내년에도 올해처럼 이렇게 수익을 내고 내 훈년에도 이만큼 낼 거야라는 거를 믿지 않는게 핵심이에요. 시장이 음 그걸 믿지 않는게 핵심인 거라고 저는 봐요. 향후 AI의 기술 혁신의 성장 사이클이이 사이클이 이대로 끝나는게 아니고 앞으로 더 확정되고 더 확정돼서 그 기반이 되는 메모리의 수요가 계속 있을 것이고 메모리 가격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파이가 커지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장기 공급 계약을함으로써 이익의에 안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이제 요번 3분기 발표하고 4분기 발표하고 하고 내년에 발표하고 이걸 발표하는 걸 보여 주면서 어라 이거 아닌 거 그 이거 의심했는데 실적이 계속 진짜로 좋네.
음 이러면은 확질 가능성이 있죠. 근데 그건 내년가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말해 줘야죠. 아, 말 숫자 숫자를 정확하게 이게 하하지 않더라도 지난번 엔비디아처럼 우리는 LTA 계약을 얼마에 몇 % 했다라는 건 얘기하지 않다라 하더라도 우리는 이익 안정성을 통해서 이러 이러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올해 우리가 이만큼의 이익을 냈는데 내년에 이만큼의 이익보다 더 많을 수 있고 어느 정도는 더 많을 수 있다라고 우리는 전망합니다라는 가이던스가 쭉 나오면 그거는 사람들이 뭐 그래 왜 그냥 그냥 이거 선언이 아니잖아요.
거짓말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면은 주가가 뭐 2년 3년 갖고 자꾸 얘기한다는데 그리고 내년이면 12개월 포워드인데 지금부터 12개월 이상인데 그 실적이 좋다라고 회사에서 얘기하는데 그래도 안 믿어. 그래서 저 제가 보기에는 그게 더 중요한 거 생각이 들어요. 음. 일단은 숫자로서 좀 믿음을 줘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포인트인 거 같다. 그래서 그러면 지금은 뭘 해야 되는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기다림도 투자 일종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니까 그냥 그렇게 있어야 되는지로 좀 넘어가 보자면 대표님 지난번에 오히려 하락장에서 더 바빠야 된다고예.
말씀해 주신 바가 있어요. 뭐 계속 그거는 제시해 주시는 바죠. 네. 그리고 어 계좌의 슬림화 예, 전략 이런 것도 좀 말씀해 주신 바가 있고 네. 계속 지금 주가가 조금씩 높잖아요. 예. 그 계속요 작업이 지금 필요한 상황이에요. 안 높게 해야죠. 제가 오늘 잠깐 지금 질문하시면서 속으로 생각해 봤는데 하나, 둘, 셋, 넷. 오늘 체결을 매도 매수 합쳐 갖고 합쳐서 한 체결이라고 치고 오늘 다섯 번 거래 했네. 오늘 대표님 저 종목 많지 않아요. 그냥 다섯 번 거래를 했어요. 왜냐면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어 얘는 지금 좀 차실을 해야겠네.
얘는 지금 이거 위험 관리해야겠네. 그래요. 그러면은 안 좋은 거를 위험 관리 계속 줄여가면서 좋은 쪽으로 계속 옮겨 놔야 되거든요. 음. 음. 그리고 ETF도 어 제가 보니까 어 상대적으로 좀 약해지는게 있어서 걔를 좀 줄여서 다른 쪽으로 ETF 그렇게 하나 했고 종목은 세 개를 그렇게 거래를 좀 했어요. 음. 근데 이제 그렇게 하는 거는 그렇다고 막 바꾸는게 아니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어떤 건 없어지기도 해요. 어떤 건이 보니까 위험 관리 해 놨는데 더 빠지고 더 빠지고 그러면은 그 가지고 있으면 안 되죠. 그건 정리하면서 더 좋은 그렇게 해야지만 더 안 내려가고 내려가도 조금씩 내려가거나 안 내려가면서 계속 방황하면서 있는 거예요.
이게 방어가면서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꼭 그게 답은 아니에요. 왜냐면 말씀하신 대로 가만히 있는데 시장이 올라주거나 아니면 그 종목이 운전케란 표현을 써도 되나? 걔가 딱 올라와주네. 음. 그래서 뭐 그거 하나가 갖고 있으면서 오히려 그 복과하고이 수도 있는 거잖아요. 또는 그 한 종목이 지금 잘 안 내려가. 지금 다른 종목 가지고 있는 거보다 삼성전자 갖고 있는 분이 오히려 안 내려가죠. 버티는 건 있죠. 삼성전자는 확 내려갔다가 지금 거기서 손실이지 다른 건 지금 줄줄 세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줄세고 있는 아까 몇 가지 막 보여드렸잖아요.
그런 거는 보다 저라면 저는 그런 걸 줄여서 삼성전자를 사요. 그래. 그래서 방어가 자꾸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올라갈 때는 더 센 종목을 사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왜 그렇게 복잡하게 하느냐? 그냥 현금 들고 있으면 되지 않냐. 근데 그건 말이 쉽잖아요. 현금 들 말까 다 팔고 혐 있는데 장 떠 버리면 어떻게 해요? 이거 모르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그 위험 관리를 계속 하는 거거든요. 그 지금도 여전히 저는 늦지 않았다. 그 교체를 해야 되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중간 선거 이후에 일주일이라고 하셨으니까
아직도 사실 뭐 코 앞에 닥쳤다고 하지만 네. 길어요. 길죠. 굉장히 길죠. 저도 어떻게 되나? 지금 또 지금이 여의도인 사이트에 제가 일주일에 한 번 하니까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저 두 번 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하락 10월에 지금 안 사요. 8일 동안. 음. 계속 우리 여기 우리 구독 서비스도 저 안 삽니다. 매일 보여주고 있어. 불러주고 있어. 저 오늘 안 합니다. 저 오늘 안 합니다. 그러거든요. 그 결정을 언제 하세요? 오전에 오후에 오전에 오전에도 한 번 하고 오후에도 두 번 다 얘기를 해요. 만약에 중간에 거래를 했으면 거래를 얘기하고요.
근데 뜨는 날도이 보면 지난 8일 동안 뜨는 날도 있고 빠진 날도 있고 막 그랬잖아요.맞아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이게 그래서 전 이건 안 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딱 두 가지인 거죠. 하나는 시장이 지금 5,469 5,500 깼잖아요.맞아요. 근데 이게 막 5,000원에서 가고 5천 깬다 그러면 전 사겠죠. 음. 그러면 그걸 기다리든지 아니면 계속 기다리는데 안 안 떨어지고 여기서 계속 있다가 나중에 올라요. 선거 끝나고. 음. 그러면 거기 따라서 거기에 맞춰서 하는 거죠. 불라 시선 끝나고 나서 그렇게 제가 원하는 기계적인 시그널이 있을 때 하는 거지.
음. 그냥 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 현금을 가지고 있을 때 현금을 그렇게 쓴다고 표현하는 거고 주식만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주식만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비중을 계속해서 바꿔가면서 있어야 된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늘은 확연하게 나타났습니다. 오늘 반도체 장비 중에도 어떤 애는 오르고 어떤 애는 빠졌어요. 음. 그렇죠. 뭐 예를 들어서 ESS도 어떤 건 오르고 어떤 건도 빠지고 그랬을 때 개별적으로 혼자 집 혼자 같은 섹터에서 혼자 빠진 애 있죠. 걔는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약한 거다. 예. 혼자 빠진 애는 그건 혼자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가능하면 같이 빠지는 애들 중에서 가지고 있어야 되고요. 같이 빠진 애들 중에서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같이 빠진 애들 똑같이 빠졌으면 그중에 직전에 원래 대장이었던 애 있잖아요. 원래 제일 썼던 애들 그쪽으로 옮겨 타진 다음에 이거 끝나고 나서는 다시 내 계좌는 원위치하고 원위치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거든요. 아 근데 이게 또 질문하셔 가지고 매주하고 있는 거 같아 얘기를 살펴보니까. 반복학습.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반복학습. 그냥이 질문을 안 드리는 날이 이제 조정의 끝이다. 뭐 이렇게 볼 수 그렇죠. 그 그렇죠.
올라갈 때 이런 얘기 안 합니다. 제가. 예. 장이 안 좋을 때 이렇게 얘기하지. 장이 좋을 때는 리밸런싱 해라, 뭐 해라 이런 얘기 안 해요. 근데 지금은 여전히 지금도 그런 걸 할 수 있는 시장이고 지금 그걸 하느냐 마느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거다. 근데 뭐 어려워하십니다. 실제론는 되게 어려워하시고 지금도 질문 올라오는 거 보면 끊임없이 방송에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는데 삼성전자 팔아야 되냐 살아야 되냐 오늘 걸어오는데 아까 어떤 사모님이 방송 보고 있는데 삼성자 어떻게 해요? 이렇게 질문하시더라고요. 가장 궁금하시죠?
네. 아니, 근데 맨날 방송에서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왜 질문을 계속하냐면 확인을 받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그거를. 왜냐? 본인은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니까. 그러니까 글쎄요. [콧방귀] 뭐 어떻게 그거를 말씀드렸지 잘 모르겠네요. 앵커 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지금 여기 이제 채팅창을 봐도 예, 공감은 하시는 거 같아요. 예. 대표님의 말씀에. 네.근데 말은 쉽지 뭐 이런 약간 반응들이 있거든요. 그니까 그거를 실제로 매도를 체결을 하고 옮길 때이 결정이 정말 사실은 내가 막상하려 그러면 쉽지 않은
그런 부분이 있고 어디로 옮겨 뭐가 그러면 여기서 제일 센 거야? 뭐가 제일 약한 거야? 이걸 판단하는 것도 많이 어려우신 거 같아요. 그렇죠. 그렇죠? 같은 섹턴에서도 더 센 걸 대장으로 옮겨야 된다 그러는데 뭐 뭐가 대장이고 뭐가 더 센 거야 이런 거지 않습니까? 예. 그런 기준을 이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음, 그런 것도 구독을 통해서도 그렇고 매일 아침에도 좀 많이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아, 정말 힘든 장 좀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이게 심적으로 예, [콧방귀] 폭락 그러니까 막 사이드 카가 연일 올리고 이런 건 아닌데요.
계속 조금씩 조금씩 녹는다라는 느낌이 사람을 굉장히 투자자분들을 지트게 하는 거 같아요. 한 말씀 좀 부탁드려요. 마무리로 지금 월봉 월봉 한번 보실래요? 네. 월봉 보여 주세요. 월봉 한번 보시면요. 네.이 달에 지금 아직 안 끝났는데 -2%예요. 아, [한숨] 이거 7월에 이게 7월이죠? 7월에 폭락할 때 있잖아요. 이게 7월 폭락할 때잖아요. 어마어마한 폭락이었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최저가 -37이었고요. 종가 -22% 끝났거든요. 네. 이게 -22였다니까요. 그때도. 음. 음, 지금 -2이에요. 이렇게 지수가 한 달에 20% 이상씩 내려갈 때는 어떤 위기가 발생할 때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런데 지금 위기가 없는데 빠지니까 더 힘들다. 이렇게 말씀을 주시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저는 가만히 이렇게 주말에도 생각을 해 보니 이런 거 같아요. 아침에도 이런 얘기를 하긴 했는데 자, 프랑스하고 유럽의 뉴스 보면은 와 진짜 저거 디폴트 되는 거 아니야? 진짜 뭔 일이 생길지 모르겠어. 거기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리고 뭐 아침에 아 그거 아침에 아침 못 들으신 분들 깜짝 놀라실 걸. 여기서 지금 아 여기 있나? 여기 한번 잠깐 볼까요? 시간 있나요? 자네 아침에 깜짝 놀란게 있었는데 뭐냐면요네 여기에 해외 지수 전체에서 인도네시아 있나?
아, 인도네시아. 예. 인도네시아가 지금 여기 인도네시아 종합이 여기 있네. 점수 인도네시아 지금 폭락하고 이거 뭐 디 여기 디폴트 유기라면서요? 여기 지금 거기도 9천에서 5천 가고. 근데이 보세요. 그런 거죠. 예. 여기 지금 9,174가 고점이고요. 지금 5,400이 지금 현재 지수거든요. 음. 여기 디폴트 위기가 있는 국가라면서요? 9,200에서 5,400이에요. 우리하고 너무 비슷한데. 우리 우리는 9,300에서 지금 5,400이에요. 음. 그 우리 디폴트예요. 아니죠. 우리 경상수지가 경상 수지가 지금 그 독일이랑 일본 합친 거보다 많대요.
최초로. 그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그런 밸류나 이런게 아니에요. 이런게 아니고 지금 어떤 분은 이렇게 발론 속으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에 저는 못 보지만 이제 앞으로 위기가 터질 거라고 이제 반영하는 거야. 이제 터질 거야. 그래서 이러는 거야.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주시장은 얼마나 현명한지 알아요? 주의상은. 네. 네. 앞으로 일어날 것도 다 반영합니다. 그런 걸 반영하고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지금 얼마나 많이 빠져 가지고 저점 라인에 있는지를 생각하시면 여기서 빠지는데 같이 판다. 그 그런 기준이냐 아니냐 이걸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요. 이익 대비 싼 건 맞다. 근데 그거를 이제 공감을 정말 많이 하고 들어오는 수급이 있어야 올라가는 건데 사술 주체가 아직 적극적으로는 사 주체는 개인도 아니고 기관도 아닐 것 같고 기관은 지금 연기금 맨날 저가 매수하는 거 알죠? 지난주에도 적감 매매수 하고 그랬거든요. 연기금은 지금 적감 매매수 하고 있습니다. 어, 개인들은 떨어지면 줍줍하고 올라 팔고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이거 이제 외국인들이 해 줘야 돼요. 그니까 외국인들이 들어올 만한 모멘텀이 뭐냐라고 하면 여태까지 맨날 모든 사람들이 목적권 얘기하는 그런 매콜의 환경이에요.
네. 그러니까 지금은 그걸 좀 기다리면서 내 할 일을 해야죠. 알겠습니다. 할 일 하면서 자 한 달 뒤쯤에는 조금 시장이 안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용평으로 투자 캠프 대표님도 가시는 거죠? 네네. 네. 그때 조금 시장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 지금 지수하고 비교면은 지금보다 윌까요? 아일까요? 모르죠. 아 모르죠. 모르는데 아 위웠으면 좋겠어요.음 위였으면 좋겠어요. 당연. 21일이니까. 아 이거 너무 쉽게 얘기하면 안 되죠. 우리 시장 얘기를 막 너무 단순하게 던지면 안 되니까 그냥 저 이렇게 말하고 싶었는데 네이 이런 거를 그냥 굉장히 심각한 얘기를 시장이 여기 더 떨어지냐 아니냐에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개 큰 돈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나름 이런 자리에서 방송하는 사람이 쉽게 얘기하면 던지면 안 될 거 같긴 한데 예 그래요
그래서 그때 지금보다 지수가 어떻든지간에 주식 얘기를 계속 할 수 있는네 그런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박 2일이고요. 21일 11월 21일부터 21일까지 1박일 아 허심탄회학의 송 이야기부터 시장 얘기 계속해서 나눌 수 있는 시간 3% 용평 투자 캠프 선착순 모집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비롯해서 많은 분들 함께하실 거니까네 한 자리에 함께하기 쉽지 않은 분들이죠. 여러분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늑가을 정치도 함께 느껴 보시면서 투자하는 그 사람들만의 느끼는 어 공감대 함께 많이 어 누려 보시고 질문도 많이 하시고 많은 이야기 나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한숨][헉 소리] 오늘 여기서 또 인사 나눌까요? 박창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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