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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엔진의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도움이 체크를 한번 해 보게 되면요. 시장은 6,000포인트를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진행이 된 거 같습니다. 이제 삼성전자와 YK 하이닉스의 힘으로 뚫고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이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는 20만 원 딱 정말로 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고 꿈의 가격이라고 할 수 있는 20만 원대를 터치하면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고요. 동시에 또 S, SK닉스도 100만 원을 키 맞추기 하면서 또 맞춰 나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습니다. 정말 의미 있는 가격들을 둘 다 터치해 나가는 모습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 이 상승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다 팔기도 정말 애매하고 그리고 완벽하게 우리가 다 들고 가기도 조금 불안한 그런 시장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비중을 야금야금 줄여 가는 겁니다. 뭐 2%가 됐든 3%가 됐든 5%가 됐든 10%가 됐든 계속해서 줄여 나가는 전략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다 팔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물량으로 상승을 했을 때 조금 덜 수익 나겠지만 그래도 수익을 챙겨 나갈 수 있는 조건이 될 거 같고요. 반대로 이제는 내가 또 다 팔지 않았기 때문에 어또 일부를 팔았기 때문에 혹여나 조금 내려간다 하더라도 약간은 내가 고가에 팔았다라는 안도감이 생길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계에서 이게 어디까지 갈지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것을 예상하 생각 한번 해 보면 매도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지금 바닥에 있던 종목들이 뭐 명신 산업 이런 자동차 관련주 제가 뭐 어 저기 쇼츠에서도 말씀드리고 있고 그리고 뭐 여러 가지요튜브라든지 방송에서도 말씀드리지만은 자동차 부품 관련주들이 관세 영향으로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는 말씀과 그리고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을 움직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드렸었는데 제약 바이오도 역시나 경남 제약 이런 것들 또 이렇게 튀어오르는 그런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이 어 여러분들이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도 관심을 좀 가지신다면은 슈팅 나온다거나 올라가는 그런 기업들도 굉장히 많다.
특히나 KC 이런 기업들도 자동차 관련주로 엮겨 있는 기업인데 강하게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굳이 우리가 삼성전자 또 SK 아닉스를 이제 와서 들어간다라는 생각으로 매집하고 매매하시는 것보다는 아직까지 죽지 않은 현대차와 같은 자동차 테마주에서 비롯해서 나올 수 있는 여러 가지 파생 종목들로 공략을 해 보시는 것이 좀 더 좋은 전략이 아닐까? 그리고 수익률 자체도 아래쪽에 있는 종목들이 더 수익이 좀 더 크게 나고 있는 그런 시장이다 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시세가 죽지 않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꼭 올라와 있는 저 뭐 삼성전자 SK닉스에 관련된 뭐 반도체 관련주 이런 것만 공략할 필요까지는 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특히나 요즘 바닥 종목들이 예상치 못한 호재로 인해서 급등 나오는 경우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어 음봉 매매인 밑에 있는 종목들을 좀 공략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는 매우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음봉 매매에 관심 가지시고 음봉 매매에 어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조금 많아지고 있고 요즘 이제 음봉 매매 도움 받아요.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 진작 음봉 매매에 대해서 많이 알려 드리고 많이 이렇게 소고개를 할 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좀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정말 편한 매매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올라가는 매매기 때문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매거든요. 그래서 신경 쓸 것도 별로 없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올라가는 정말 우리 그 게임으로 치면 자동 사냥 돌리는 것처럼 운전으로 치면 자율 주행처럼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수익이 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매매를 여러분들도 꼭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요즘 시기가 그런 매매 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이기 때문에 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지금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은 12개의 종목들을 들어가 있는데요. 지금 동전주들도 역시나 여러 개 여전히 보인다는 것이 조금 특징이고요. 자동차 관련주 부터에서 서울 반도체, 서울 바이오시스 이런 기업들은 이제 개별 호재로 이렇게 급등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제가 최근에 전선 올라올 때 전기 올라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렇게 전기 관련주 개양 전기 급등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래 이렇게 파생돼서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타고 타고 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 넘어가고 나면은 그다음이 이거고이 그다음은 또 저거고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형태로 어 주식 시장은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점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어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에도 자동차 관련주부터 해서 부품 관련주 그리고 식품 관련주도 조금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고요. 뭐 금융주도 보이고 제약 관련주들도 보인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제가 모든 뭐 종목들 모든 올라갈 만한 섹터들을 다 집어서 다 올라간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너무 중군 한방이 되니까 저는 제약 바이오와 뭐 자동차 부품 관련주 이런 쪽들을 언급을 좀 많이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그 외에도 올라갈 섹터들은 여전히 많다라는 거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만약에 제약 바이오라든지 자동차 부품은 이제 올라간 기업들이 너무 많다 보니 나는 지금 이제 그런 종목들에서선 좀 잡을 수 있는게 없는 거 같아요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다면 보안 관련주도 미리 잡아 놓기엔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점 참고해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 중에서 조금 이렇게 보면 괜찮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 종목부터 본다면은 MS 오토텍입니다. 어, MS 오토텍 같은 경우도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고 있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져 있던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급등이 나왔다 보시면 되고요.
오늘 이제 자동차 부품 관련주, 경량화, 테마 관련주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올라왔습니다. 자동차 부품 관련주들이 올라오게 되는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무효 소식 이런 것들이 영향을 조금 준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뭐 일단 그런 여러 가지 뉴스, 외교적인 뉴스들도 주가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분명 주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나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라는 점이죠. 돈은 잘 못 보는데 주가가 못 간다. 어, 그건 당연한 건데. 돈은 잘 버는데 주가가 못 갔다. 그건 조금 이상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이상한 현상들이 정상화되어 가는 과정이다.
MS 오토텍도 돈 잘 벌고 있었는데 약간은 좀 줄긴 했었어도 그래도 돈 잘 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안 간 케이스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런 기업이라서 올라왔다. 어 저는 이거 이제 추가 상승이 있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오늘 올 이후로 추가 상승이 바로 이렇게 끼어진다고 보진 않고요. 약간 출렁거릴 것이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파동을 잘만 이용하신다면은 어 내려왔을 때 매수해 가지고 올라갈 때 팔 수 있는 그런 매매가 될 거 같다 생각이 들고 추가 매수도 역시나 뭐 하려고 했던 분들은 이제 와서 추가 하는 거보다는 어 이거 내려올 때 그때 좀 싸게 추가하면서 해 가지고 다음번 상승 때 본전 또는 수익을 노려서 나오는 것이 좀 좋지 않겠느냐라는 조언을 드려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추가 상승 충분히 가능하나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좀 반복할 것이다. 지금 자동차 관련주 약간 그렇거든요. 현대차도 지금 올라갔다가 쉬었다가 다시 가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쉬는 타이밍이 타이밍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도 명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언라인드라고 하는 기업인데요. 이것도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제약 바이오 중에서도 진단 키트 관련주입니다. 진단 키트 관련주들이 우리가 뭐 수익이 좀 잘 나고 있는, 그러니까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들도 있었습니다만은 어, 돈을 못 버는 기업들도 있거든요.
얘는 오히려 코로나까지 돈을 못 벌다가 코로나 이후로 돈을 잘 벌기 시작을 했어요. 근데 주가를 보시면은 코로나 때 한 때 한 막 급등 나왔다가 그 이후로 주가가 완전 못 가고 빌빌거리고 있는 모습까지 나왔었죠. 근데 이제 주가 다시 올라가는 이런 모습들이 나왔다. 그러니까 우리가 내려왔을 때 거블 내 이유는 사실은 없거든요. 특히나 만약에 회사가 적자가 난다거나 회사에 악재가 있다거나 뭐 재무가 출 어 이렇게 충분히 좋지 못한 기업들을 내려갔을 때 좀 무서울 순 있죠. 당연히. 예를 들어서 자동차를 탔는데 고물 자동차를 타고 있다.
그럼 속도가 빨라지면 무서울 순 있는데 좋은 자동차를 타면 속도가 빨라져도 빠른게 안 느껴질 정도로 안정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빠르다고 해서 무조건 무서워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해 드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런 기업들은 사실 내려왔을 때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제일 문제가 뭐냐면 사 놓고 안 가요. 주가가 안 가요. 안 가서 팔고 싶어요. 이런 분들이 좀 많다는 거죠. 시간이 걸리면 걸릴수록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가장 좋은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가져가면서 비중을 늘려서 종목을 많이 살 필요가 없잖아요.
이런 거 사 가지고 수익을 한 80% 이렇게 내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적게 사서 80%내는 거보다는 많이 사 가지고 80%내는게 더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비중을 조금 싣는 방법을 여러분들이 조금 배우셔야 되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들고 그런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근데 우리 뭐 시청자분들 중에서 종목이 막 20개 30 개 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죠. 그건 사실 좋은 매매는 아닙니다. 저는 종목 개수를 줄여서 매매하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항상 저는 우리 그 회원님들한테도 제가 이제 유료 회원들이 있잖아요. 유료 회원들에게도 이제 라이브 방송이라든지 문자반이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라이브 방송반도 그렇고 문자반도 그렇고 종목을 개수를 많이 안 뿌립니다. 그러니까 매매를 하는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종목이 많은게 좋긴 하겠죠. 근데 어쨌든 뭐 저와 함께 한다는 거 자체가 돈을 벌고 싶어선 거고 돈을 불리고 싶은 거잖아요. 돈을 불리려면 종목 개수는 무조건 적어야 돼요. 제 입장에서도 종목을 많이 뿌리게 되면은 수익 날 확률이 높아지게 되니까 수익 났을 때 자랑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게 되고 데이터가 생기고 기록이 많이 남잖아요. 그러니까 보셨죠? 수익 보셨죠?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건덕지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겠지만 그건 추천한 사람의 입장인 거지.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은 그렇게까지 내가 여유롭지 못한데 종목이 계속 나오게 되면은 자꾸 쪼개서 사야 되다 보니까 수익이 난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어떤 종목이 30% 올라왔다 하더라도 내가 10만 원밖에 안 올라갔다 못 쌌다라고 한다면은 3만 원밖에 안 버는 거잖아요. 그걸 보면서 30%나 수익 낮죠 하고 자랑한다면 사실 이거 괴리감이 생길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소비자 입장 그러니까 여러분들 투자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리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종목 개수를 무조건 줄여서 추천을 합니다. 그게 저도 이것저것 추천하고 싶죠.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어 명친산업 어비가 올라갈 걸 알고 있었고 어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오늘 어 저희 그 유료 회원 방에서도 이렇게 이거 명사업 같은 경우가 이제 올라갈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추천은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다른 종목이 이미 사서 들고 있는데 요것까지 추천해 버리게 되면은 저야 보셨죠? 오늘 추천한 거 20%나 올라갔죠라고 할 순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못 샀는데 어떻게해요? 그니까 그런 양아치 같은 리딩이 저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이 고객들이 돈을 버는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 저는 그런데 초점 맞춰서 매매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 점 참고해 가지고 어 매매 파이을 좀 바꿔 나가시는게 어떨까?
전문가들 입장에서선 종목 뿌리는게 정말 유리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입장에서선 유리한게 아닌데 전문가들이 하도 뿌려야 되니까 여러분들 종목을 많이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입장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종목을 많이 뿌리는게 자기가 전문가 생활 하는데 오히려 증거가 많이 남게 되고 기록을 많이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올라갈 수 있는 건덕들이 좀 더 많아지기 때문에 낚싯대를 많이 던져 놓는게 좋겠지만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리딩하는 사람들에게 길들려져 가지고 종목이 너무 많아진 거 같아요.
저는 그거 되게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그 점 참고해서 종목께서는 무조건 적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 마찬가지로 MS 오토텍 이런 것 기업들 내가 갖고 있다 하신다면은 다른 종목 추가면서 하거나 신규면서 하실 바해야 요런 거 추가하면서 해 가지고 수익을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그 점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다는 점 어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어 마찬가지로 이제 뭐 언라인드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가 되었겠죠. 뭐 이런 기업들을 하나를 그냥 꾸준히 가져갔다면 수익을 낼 수 있었지 않았나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이제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을 매도하시는 관점으로 보시면 되겠고 추가 타이밍을 놓쳤던 분들은요.
이게 추가비스 타이밍 놓친게 아니라 내려왔을 때 무서웠고 다른 종목 산다고 바빴기 때문에 못 샀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종목 산다고 자꾸 바쁘면 내가 들고 있는 종목 중매을 못 해요. 그럼 어떻게 되죠? 망가지는 거예요. 계좌는 계속 그 돈이 안 불어나는 거죠. 1년 2년 돼도 내 계좌에 있는 전체 총 금액이 불어나질 않는 거거든요. 저는 그게 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한 종목으로 뭐 5만 원 땄다, 10만 원 땄다, 30만 원 땄다. 이게 아니라 한번 벌 때마다 뭐 몇백만 원, 몇 천만 원씩 벌려야 되는 거거든요. 내 돈이 그렇게 온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용기와 그런 경험과 배장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 종목을 선정할 줄도 알아야 되겠고요. 그래서 그 점을 여러분들이 꼭 명심하신다면 지금 시기는 오히려 막 남들 돈 벌었다는 거에 불로워할게 아니라 그냥 내 할 일 하고 있으면 돈이 나도 자연스럽게 벌리고 망가졌던 계좌가 복구되는 시장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점을 좀 잘못 어 체크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모베이스 전자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올라갔다가 눌림목 형성하고만 올라가고 있잖아요. 아직 테마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오베스 전자 같은 경우도 이제 우리가 정정치 테마로 엮겨 있기도 하지만은 자동차 테마로도 엮겨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서울 반도체라든가 서울 바이오시스는 연상가고 있는 모습인데 어 개별 호재가 있었죠. 이제 특허소송에서 이겼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어 자회사가 이제 영 미국의 자회사가 특허소속으로 승리를 했다. 그래서 이제는 그 약간 특허 가지고 있는 기술이 독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거래량에 비해서 매수 자량이 굉장히 많은 강한 상한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여러분 충분할 것 같아요. 요즘 분위기가 6,000포인트를 뚫었기 때문에 어떤 특징이냐면 6,000 뚫으면 나하고 무슨 상관이지 이런게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가 좀 좋아져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 아빠가 기분 좋을 때 용돈 달라고 하면 용돈 좀 잘 주시잖아요. 근데 엄마 아빠가 기분 안 좋을 때 용돈 받을 짓을 했어도 용돈이 조금 짜게 들어오겠죠. 그러니까 어차피 용돈 받을 거 기분 안 좋을 때 용돈 받은 거보다는 기분 좋을 때 용돈 받을 때 좀 용돈 많이 받을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어 주가가 일반적인 시장에서는 30% 40% 올라갈게 6,000 포인트를 뚫어낸 이런 지금과 같은 시장에는 뭐 50% 60% 70% 올라가는 그런 힐들이 발생이 된다는 거죠.
시장이 과열 단계, 과열 상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바람에도 강하게 올라가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서울 반도체 같은 경우도 강상으로 쭉쭉 이렇게 치고 나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개별 호재로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올라올 때 잘 이용해서 상한가가 풀릴 때 매도하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의 상승의 힘으로만 따신다면 한 2만 원대까지도 충분히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 그림이죠. 뭐 물론 그거 내일 대보고 모래 돼봐야 알겠지만 일단 힘으로만 지금 따져 본다면 어 예측컨데 한 2만 원대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니까 참고해서 대응하시면 되겠습니다.
경남 제약 이런 기업들도 제약 바이오가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힌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중에서는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은 기업들이 있다라는 점 명심하시면 되겠고 CN플러스라든지 루맨스와 같은 이런 동전주들은 좀 피하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바이젠셀과 같이 이렇게 상한가는 같지만 어 주가가 변동이 큰 종목들은 초보자들은 안 하시는게 제일 좋다라는 점 그거 점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이렇게 시장이 지금 6,000% 뚫고 시장은요. 지금 바닥에 있는 종목들 매매하기가 정말 좋은 시장입니다.
내가 돈을 매매를 막 이렇게 잦은 매매해 가지고 막 30만 원, 20만 원, 10만 원 이렇게 버는게 아니라 몇백만 원씩 벌려면은 종목 개수를 줄여서 알차게 진짜 똘똘한 한 놈이라고 하죠. 똘똘한 몇 종목 한 두 종목만 이렇게 가져가 가지고 수익을 크게 크게 챙기는 매매를 좀 해 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 6,000포인트 뚫은 기념으로 여러분들께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좀 한번 해 볼까 하는데요. 어 문자반을 한번 또 모집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문자반 저는 잘 모집을 안 하는 거 다들 아시죠? 어, 저 이벤트 같은 거 많이 안 하거든요.
그래서 어, 문자반을 모집할 건데 문자반 2개월에 60만 원으로 모집을 하겠습니다. 2개월에 60만 원으로 어, 모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일 중으로 이렇게 들어오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바닥에 있는 종목들 같이 들어가서 같이 매매할 수 있는 건덕들의 종목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문자반 리딩했던 종목들이요. 어, 한 14개 한 1년 넘게 해 가지고 한 13개 정도가 되는데 지금 한 네, 다섯 개 정도는 지금 아직까지 보유 중이라서 들고 가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한 2, 30%씩 수익 내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한 종목에 2, 30% 수익 내는데 저는 보통 들어갈 때 막 1천만 원씩 들어가는게 기본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500만 원에서 1천만 원 정도 들어가서 30% 수익 내면을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은 이게 아, 이렇게 해야지 돈이 벌리는구나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좀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 같이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 단돈 60만 원으로 하루에 만 원밖에 안 되는 돈으로 여러분들이 아, 이렇게 매매하는게 당연하게도 이렇게 돈이 벌리는구나. 아, 이게 몇십만 원 버는게 아니라 몇백만 원 버는게 당연한 거구나라는 것을 좀 느껴 보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기다리면 돈을 번다라는게 뭔지 그걸 좀 여러분들이 같이 경험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문자반 어 2개월에 60만 원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가 오늘 이벤트를 좀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일 중으로 이렇게 모집을 할 거니깐요. 관심 있는 분들은요. 2개월에 60만 원 2개월에 60만 원으로 저희가 진행하니까 164 6646으로 전화를 주셔 가지고 같이 진행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벤트를 갑자기 하는 거라서 어뭐 여러분들이 찬스 놓치지 말고 다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요. 오늘 내일 중으로만 딱 모집할 거니까 손착순으로 제가 딱 이원 제안을 놓고 모집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1644 6646으로 바로바로 전화 주시면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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