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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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보유자에게 방산 기업의 전망은 전문가도 알기 어렵다며 전망 분석의 의미를 낮게 봄. 이미 많이 오르고 시장 고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절반 매도를 권하고, 10만원 이탈 시 전략 매도를 제시. 나머지는 13~14만원 목표로 노려볼 것을 제안. 매수가는 54,000원, 보유 비중 20%로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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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수하습니다. 저는 저기 한화 시스템 주술를 좀 갖고 있거든요. 한화 시스템이요? 예. 네. 예. 요거 전망 좀 알고 싶어 가지고 매수가 비중이요? 20%요. 매수가는요? 어. 5 54,000원에 샀어요. 음. 전망을 이걸 아는 사람은 없어요. 네. 어,이 회사의 전망을 아는 사람들은 없어요. 그냥이 회사 회장한테 물어봐야 되지 않을까요? 아, 그러니까 어,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게 잘못 알고 있는게 뭐냐면 전문가들이이 회사의 전망을 알 것인가라고 했을 때 제가 사실 한화 시스템이라고 하는이 회사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뭐 항공기 팔고, 뭐 무인기 팔고, 무기 팔고 이런 거 하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방산 쪽에서 이렇게 무기를 팔고 있는데 제가 주식 전문가를 하고 있고 차트를 보면서 매매를 하고 이런 주식 종목을 어 발굴해 가지고 매매를 해 갖고 수익을내는 그런 일을 하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제가 방산에 대해서 일을 해 본 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으시죠? 그럼 제가 이런 무기 책에 대해서 알까요? 뭘까요? 군대 갔다 와서부터는 저는 무기라는 거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거든요. 음. 그러면 잘 보세요.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모든 산업의 전문가일 수 있을까요? 그건 아니죠. 그러니깐요.이 회사의 전망에 대해서 우리가 논한다고 해 봐야이 회사 업종에 일하고 계시는 분들, 일선에서 뛰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이 회사 회장님보다 어떻게 우리가 더 잘 알겠습니까?
결국이 전문가들에게 이런 전망이 어떻습니까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지금 굉장히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네네. 이런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 것을 그냥 뉴스를 찾아보면서이 회사 나오고 있는 그냥 리포트 같은 걸 읽어보면서 이야기해 드릴 수밖에 없는데 그 리포트조차도 증권사에 앉아서 탁상 공론하는 사람들이 적는 거란 말이에요. 네. 그럼이 회사의 전망에 대해서 누가 제대로 알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본다면 그 TV에 나온 사람들도 회사 전망은 몰라요. 아 그러니까 그런 거 가지고 우리가 어이 회사가 전망이 어떻습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가 분석하는 것은 사실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 저도 전문가 생활하면서 11년 동안 회사 전망에 대해서 별로 관심 있어 할 필요가 없다. 그 관심 가질 필요가 별로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투자는 결국 투자의 본질로 가야 되는데 옥석을 발굴해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얘는 지금 옥석은 아니죠. 옥석이라는 것은 가다듬어지지 않은 돌인 거잖아요. 그죠? 네. 네. 얘는 이미 다이아몬드 원석이 된 거잖아요. 그 원석이 되었을 때 우리가 뭐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을까요? 이게 옥석일까 아닐까를 연구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이아몬드를 좀 값비싸게 좀 파는게 중요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제 시청자님이 한화 시스템으로 그냥 평생 투자하겠다라고 한다면이 전망이 궁금할 수 있지만 저는 시청자님이 돈 버는데 하나 시스템이 평생 그 역할을 할 필요 없다 생각하거든요. 다른 종목들도 충분히 많은데 왜 우리가이 종목에 목숨 걸고 계속 매매를 해야 됩니까? 이해관 없잖아요. 시스템하고는요. 그러니까이 회사가 지금 방산을 통해서 밖에서 무기를 잘 팔아내다 보니까 실적이 잘 나왔고 그 타이밍에 잘 샀기 때문에 수익이 났는데 그 수익 난 걸 다른 종목을 또 그렇게 옥석을 발굴해 가지고 또 타이밍 잘 맞는 종목을 사 가지고 또다시 수익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평생 그렇게 종목을 바꿔 가면서 수익내는게 투자자의 몫이 아닐까요? 그러면 요걸 지금 언제쯤 그러니까 지금 매도를 하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충분히 많이 올라와 있고 시장 자체 분위기가 고점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장이 고점이 돼 버리면요. 투자 심리가 죽어 버려요. 얘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사람들이 안 사 주면 주가가 더 올라가기 힘들 거 아니에요. 그죠? 네. 사람들의 심리가 죽어 버리게 된다면은 얘가 올라가기가 힘들어진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부터는 매도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하나 시스템이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 지금 매도했다가 다시 5만 원까지 떨어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네. 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좀 이렇게 생각을 고정 관념에서 좀 벗어나자라는 거죠. 우리는 한 종목으로 그냥 평생 끝장을 보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요 종목을 지금 절반 정도 매도하시는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 지금 내려와 있는 다른 업종들 돈 잘 버는데 주가 빠져 있는 옥적인 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네. 그런 종목들로 옮기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아,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래서 저는 절반 매도 의견을 드릴 거고요.
나머지는 밑으로 빠지기 시작한다면 꺾여서 더 이상 매수가 안 들어오는 자리가 되는데 심리적인 마진노선이 10만 원이라 봅니다. 그래서 10만 원 무너지게 된다면은 그냥 전략 매도에서 두 배 수익이면 충분히 잘 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도를 해서 수익을 챙기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 팔고 난 다음에는 다른 종목을 저렇게 저가에서 사셔 가지고 옥석을 잘 가려 가지고 그런 종목을 사서 전망이 어떤가를 연구하는게 맞는 거예요. 아 이건 전망이 너무 좋아서 올라온 기업이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러니까 여기서 전망을 논하는 거 자체는 의미가 없어요.
너무 좋은게 맞습니다. 이제 내가 잘 팔아서 수익을 내 기준, 나의 돈 기준으로만 생각해서 대응하시면 되는 자리기 때문에 저는 절반 매도견 드리고 10만 원 밀리시 전략 매도견 드리고 나머지는 3, 4만 원까지는 충분히 갈 수도 있으니까 나머지 들고 있는 비중으로 어 13, 4만 원 정도까지는 노려보자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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