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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전문가 순위] 상승장의왕 VS 하락장의 왕 feat. 강영현 염승환 김정환 홍춘욱

F킬라 · 2022-08-03 · 유튜브 시청 10,53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HD한국조선해양#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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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F킬라채널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영상은 한국 증권 전문가들을 1~3티어로 나눠 순위를 매기며, 2022년 하락장에서 가장 잘 맞힌 전문가로 강영현(유진투자증권 부장)을 1위로 꼽는다. 선정 기준: 진행자는 개인적 경험과 주관을 바탕으로 1티어(구체적 근거와 정확도를 갖춘 등대 역할 전문가), 2티어(신뢰받지만 최근 빗나간 전문가), 3티어(욕을 먹었거나 틀린 경우가 많은 전문가)로 분류했다고 설명한다. 강영현 1위 근거: 3% TV 출연 당시 경고를 따르지 않아 본인은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고 하며, 강 부장의 영상은 조회수가 기본 20만으로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한다. 정책당국 의지 변화를 기다렸다가 금리 인하 이후 분할 매수하라는 전략을 설명했다. 홍춘욱 2위: 달러 상승을 미리 예측했다고 평가하며, 2022년 하반기 기준 최근 환율 상승 흐름에 맞는 관점을 제시했다고 한다. 올해 말까지도 주식 투자는 쉽지 않다는 관점을 유지한다. 김영식(김형열 등 표기 혼선) 3위: 과거 경기침체 예측과 중국 주식 투자 권유가 빗나가 원망을 받았지만, 근거가 구체적이고 장기 관점(중국 장기 전망)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2티어: 홍진채 등 신뢰받는 전문가들이 있으나 최근 상승을 외쳤던 분들이 다수라고 정리했다. 2022년 펀드매니저 계열 인물은 상승 랠리 예측이 빗나갔다고 지적됐다. 3티어 및 비판 대상: 이종원(조심성이 많고 메시지가 모호), 강성현 계열 센터장(아모레퍼시픽·HD한국조선해양 저점 매수 추천이 크게 빗나감), 양양 스님 계열 추천 종목(한국조선해양)이 오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진행자는 시장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며 누구는 틀리고 누구는 맞을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주식 투자자로서 지난 2년간 많은 전문가를 만나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가장 많이 배웠고 점점 더 자주 찾게 되는 순서로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주관적인 경험과 개인적인 생각을 기준으로 1티어부터 3티어까지 나눴고, 순위는 1티어 안에서만 정했습니다. 이런 랭킹을 만드는 이유는 개인투자자분들이 혹시 모르셨다면 참고하시라는 뜻이고, 제가 놓친 전문가가 있다면 댓글로 꼭 알려주셨으면 해서입니다.

02. 재미로, 혹은 정보 차원에서만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3티어 전문가부터 공개하겠습니다. 3티어는 어제도 방송에 나오고 있지만 메시지가 다소 애매했던 분들, 또는 대단한 내공을 가진 유튜버나 전문가이지만 틀리는 경우가 많아 믿고 따르기 애매했던 분들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아직 개미들에게 네임드는 아니지만 올라설 가능성이 많은 분들입니다.

03. 첫 번째는 이종원 님입니다. 신뢰도 높은 외모와 중후한 목소리를 가졌지만 워낙 조심성이 많으셔서 메시지는 거의 없고, 분석도 대부분 사실 확인 수준입니다. 한국경제TV나 KBS 등 제도권 방송에 주로 출연하셔서 진행자나 상황 요약을 해 주는 게스트로 자주 나오시는 분입니다. 조심성이 많아 원망을 받는 일은 없지만 펀치(강한 주장)도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가와 부동산 가격 움직임의 가장 큰 차이는, 주가는 떨어졌고 부동산은 아직 안 떨어졌다는 점입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30% 정도 빠졌기 때문에 추가로 더 내려간다 해도 일단 그만큼 버틸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죠.

04. 증시 각도기 2분도 초창기 3% TV에 게스트로 잠시 나왔었는데, 지금은 본인 채널 '증시 각도기'에 집중하고 계십니다. 과감한 추천이나 예측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고, 투자 판단보다는 사회학적으로 시장을 보는 분입니다. 3% TV에서도 시황 진단을 담당하셨죠. 시카고 연은 총재가 말한 것처럼 내년 말 금리 전망이 3.0%에서 4%가 된다면, 주식시장이 매력적이려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쳐 토탈 수익률이 4%를 훌쩍 넘어야 합니다. 그 정도는 나와야 주식투자를 할 만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만큼 크게 나오지 않는다면 시장의 추세적 흐름은 애매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05. 강영현 센터장님은 매우 중요한 분입니다. 염승환 차장을 '염 분리' 혹은 '염 이사'로 만들어 낸 사람이죠. 한동안은 제가 본 방송 중 가장 많은 시간을 강영현 센터장님이 만드신 '이 트렌드' 시청에 할애한 적도 있습니다. 말투가 파워풀하고 과감하며, 자신도 1등 시그널과 차트 분석, 모멘텀 투자 전문가라고 하십니다. 문제는 이런 말씀을 드리면 욕을 먹을 수도 있겠지만, 지난 2년간 맞는 걸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트렌드를 자주 보던 때도 맞는 경우가 너무 안 나오다 보니 점점 신뢰가 벌어져서, 요즘은 거의 보지 않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특히 기억나는 종목은 아모레퍼시픽과 HD한국조선해양(H소프트 관련 종목 포함)인데, 저점 매수를 강력하게 추천하셨지만 두 종목 모두 거짓말처럼 쏟아져 내렸습니다. 엔씨소프트도 빠져나올 기회조차 없이 거의 3분의 1 토막이 났으니, 많은 분들이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었을 겁니다. 고숲이나 스탁 등 지중해 종목도 아직까지 굉장히 구체적으로 자주 말씀하시는데, 잘 맞지 않아서 거의 희망고문 수준입니다. 그리고 시장을 대체로 낙관적으로 보시는 편인데, 지난 2년간은 그랬습니다.

06. 다만 굉장히 재미있고, 염 분리의 전설이 시작된 곳이라 배운 것이 많은 채널이기도 합니다. 강영현 센터장이 만든 이 트렌드는 예전에는 'ETF 트렌드'라는 이름이었습니다. 모멘텀 투자도 잘 설명해 주셨지만, 당시 방송은 며칠 후면 지워지는 경우가 많았고 생방송에서 기분 나쁘게 하는 시청자는 그냥 쫓아내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요즘은 잘 안 보지만, 제 주식 라이프에서 도움을 많이 받은 채널이라 빼놓을 수 없습니다.

07. 또 하나는 인덱스 위주로 친절하고 꼼꼼하게 분석해 주는 '전인구 경제연구소'입니다. 5분 요약 영상을 제 채널에 옮겼더니 악플이 굉장히 많이 달리더군요. "전문가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러냐"는 반응이었습니다.

08.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HD한국조선해양을 추천하신 '양양 스승님' 방송입니다. 슈퍼개미, 재야의 고수 느낌으로 등장하셔서 강력하게 추천하셨는데, 추천 이후 한국조선해양은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추천한 당일에만 조금 올랐을 뿐이죠. 저도 이 방송을 보고 빨리 들어가 지지하면서 매수했는데, 아직까지 물려 있고 한 번도 빠져나올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손절 기준도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놓쳐버린 것 같습니다. 다행히 오늘 조금 회복되었다고 봅니다.

09. 그 외에도 이경민 팀장님은 제도권에서 내공이 높으신데, 희망 쪽 의견이 많아 보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3티어에 넣었습니다. 빈센트 님, 차용주 님, 김광섭 교수님 등도 활동량이 대단하고 개미들을 위해 좋은 인사이트를 주시는 전문가들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0. 2티어는 제도권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꾸준히 양질의 정보로 개미들과 소통하고 있지만, 이번 하락장은 아쉽게도 맞추지 못했고, 한마디로 상승을 외쳤던 분들입니다. 요즘 6을 좀 많이 먹고 있다고 할 수 있죠.

11. 첫 번째는 'Y 스트릿'의 쓰리고 트리오입니다. 'Y 스트릿', '쓰리고', '트리오'라고 불렸던 세 사람(동원, 슈퍼개미, 승환 등)의 조합이 환상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많이 힘이 빠졌습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개미들의 금값으로 불리며 주가가 가장 높았던 분들이었습니다. 2,800에서도 싸다고 외치셨고, 요즘은 신뢰가 조금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하락장이 오지 않고 상승했다면 정말 높은 평가를 받으셨을 분들입니다. 지금은 기세가 살짝 죽었겠지만, 여전히 3% TV나 증권사 채널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아직 죽었다고 볼 순 없습니다.

12. 두 번째는 2년 연속 수익률 1위를 기록한 최고의 실력자, 펀드매니저 출신 전문가입니다. 2022년 하반기에 책을 내면서 상승 랠리를 예상한다고 방송에서 말씀하셨는데, 오히려 하락장이 왔죠. 그 뒤로 상승은 다시 오지 않았고, 틀린 것에 대해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본인은 "지수 빼고는 다 맞췄다"며 수익률이 잘 나왔다고 말해 다소 자존심이 센 1등의 모습을 보인 적도 있습니다. 코스피 3,000 돌파를 예측하셨지만 코스피는 2,200 선에 머물렀습니다. 지수 전망은 진취적이었지만 그 부분은 잘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분을 믿고 따랐던 투자자들이 많은 만큼, 이 부분에 대해 한마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실력이 탑이시기 때문에 2티어로 넣었습니다.

13. 그 외에도 박세익 대표, 박종훈 님, 윤지오 센터장님, 김형열 대표님, 김태웅 대표님 등이 신뢰도가 높고 양질의 정보와 지식으로 개미들의 금융 수준을 높여주는 전문가들이라 2티어로 뽑아 보았습니다.

14. 마지막으로 1티어 전문가들입니다. 1티어는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개미들에게 시장의 방향성을 알려주신 분들로 정했습니다. 개미들에게 등대 역할을 해 주신 분들이죠. 이 분들의 말을 들었다면 이번 하락장에서도 크게 다치지 않았을 겁니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건 사실 신의 영역이지만, 최대한 근거를 모으고 가공해서 개미들에게 전달해 주셨고, 거기에 정확도까지 갖춘 분들입니다.

15. 지난 1년간 시장이 안 좋았기 때문에, 하락장을 경고하심으로써 수많은 개미들을 구해 준 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 **3위는 김형수 교수님입니다.** 가장 먼저 선방을 친 사람이자, 아마도 후배 전문가들 중에서 가장 많은 욕을 먹었다가 가장 드라마틱하게 부활한 분이 아닐까 합니다. '닥터 둠'이라고도 불리는 김 교수님은 경기침체를 늘 경고하셨지만, 제작년 중국 주식에 투자해 부자가 되자고 하셨던 부분에서 개미들의 원망이 엄청 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이 정말 대단한 실력자인 이유는, 오랫동안 꾸준하게 전방위적으로 개인투자자와 소통하며 지식을 전달해 왔고, 거의 모든 경제 채널에 출연하면서 영향력을 키워 오셨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근거가 구체적이고 시기 제시도 명확합니다. 시기를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그런 면에서 진짜 상남자 스타일로 본인의 주장을 자신 있게 제시하고 디테일한 근거를 충분히 보여주십니다. 과거에 틀린 부분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레이가 걷어 올 수도 있다는 것이 교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이번 하락장을 처음 짚어 주신 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1티어 3위로 선정했습니다.

17. **2위는 홍춘욱 대표님입니다.** 달러가 상승할 것이라는 흐름을 미리 짚어 주셨고, 만약 그 말을 듣고 주식에서 돈을 조금이라도 빼서 달러에 투자했더라면 엄청난 이익을 얻었을 겁니다. 지금은 달러를 살 타이밍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저도 이미 그 흐름에 맞춰 책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도 주식은 여전히 쉽지 않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은 강영현 부장님과 비슷한 관점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사실 홍 대표님을 가장 위대하게 만든 영상은 바로 이 영상인 것 같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개미가 왜 돈 벌기 어려운지, 구조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근거와 상황으로 제대로 전달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국내 상장 기업들의 주가를 나타내는데, 주가 레벨은 밑에서 박박 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요? 시가총액은 주식 수에 주가를 곱한 값인데, 빨간 선으로 표시된 시가총액은 주가가 10배, 20배 오르는 동안 300배, 400배 올랐다는 뜻이죠. 증자, 자회사 상장, 물적 분할, CB 같은 전환사채 등이 주식 물량을 엄청나게 늘리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한국 시장에서 개미가 살아남는 데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신 영상입니다.

18. **1위는 강영현 부장님입니다.** 가장 먼저 시장의 위험을 짚으신 분이고, 제가 강영현 유진투자증권 부장님을 처음 만난 곳은 3% TV였습니다. 저는 사실 끝까지 말씀을 듣지 않아서 위험을 피하지 못했고, 지금도 물려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강 부장님의 말씀을 따랐던 개미들은 수익률 측면에서 크게 도움을 받았을 겁니다. 3% TV에서 본편을 쪼갠 개별 영상들을 보면 조회수 10만을 넘는 영상이 거의 없는데, 강 부장님 영상은 기본이 20만입니다. 그만큼 신뢰를 받고 있다는 뜻이겠죠. 담백한 입담과 풍부한 금융 지식으로 배울 점도 굉장히 많고, 시장을 보는 혜안도 뛰어나 과거 염 분리가 맡았던 '개미의 등대' 자리에 오르신 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폭락이 더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계속 1위를 지키신다면 강 부장님의 명성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19. 강 부장님이 자주 강조하셨던 것 중 하나는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나서 주식을 파는 것은 이미 늦은 것이고, 마크가 찍힌 자리는 후행적인 신호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디케이터' 같은 지표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핵심은 정책 당국의 의지입니다. 지금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금리가 인하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잘못되었다고 강조하셨죠. 정책금리를 낮춰도 한 번 더 빠지면서 실적이 무너지는 장세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딱 지켜보다가 계산해서, 멀티플이 바닥을 찍었다 싶을 때 들어가자는 전략이었습니다. 그리고 정책으로 돈이 풀리고 경기가 좋아지는 시점에서 6개월 정도 보고, 그때 남은 돈을 거의 다 투입하는 방식을 제시하셨죠. 이런 말씀을 들으면 어떤 분은 "분노의 매수"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구체적인 전략이었습니다.

20. 그 외에도 제가 가장 신뢰하는 1티어 전문가는 홍진채 님과 그로기 만진 님입니다. 두 분 역시 모두에게 위험을 경고하셨던 분들이라 마음속에 1티어로 두고 있었습니다.

21. 시장은 계속되는 것이고, 누구는 틀리고 누구는 맞을 겁니다. 저의 간절한 바람은 3% TV에서 어느덧 자취를 감췄던 5G 점수 김흥식 님, 바이오 전문가 허혜민 님도 다시 부활해서 시청자 앞에 나와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조선주가 오르지 않으면 또 자취를 감추게 될지도 모르는 '조선의 국모' 언가이어 님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22. 이렇게 제가 신뢰하는 전문가들을 한번 순위로 매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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