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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일본으로가 보시죠. 아니 일본이 기준 금리에 추가를 올렸잖아요. 추가를 올리기 전에 시장에서 어떤 얘기들이 나왔냐면 당연히 금리를 올리면 그 나라의 통화는 강세로 간다. 그래서 엔화가 좀 약세를 멈추고 강세로 갈 것이다는 전망이 많았었는데 기준금물 인상 이후에도 애나는 더 약세더라고요. 네. 왜 그런 겁니까? 일단 첫 번째는 작년 24년도 3월로 갈게요. 24년도 3월에 뭐라고 나왔냐면 일본이 17년 만에 기준 금리 인상한다고 했어요. 마이너스 금리에서 탈출 마이너스에서 이제 탈출하. 예. 그래서 난리가 났잖아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에서 탈출하냐고.
그 이렇게 되면 NK 트레이드 청산되는 거 아니냐고. 근데 NK캐리 트레이드 청산는 커냥 엔나가 엄청 약해졌거든요. 작년 4, 5월에 너무너무 약한 거예요. 엔나가 금리를 올렸음에도. 두 번째 장면 언제 있었냐면 올해 9월에 일본이 드디어 처음으로 자기들이 사드렸던 일본 주식 ETF를 팔기 시작했어요. 난리가 났죠. 이거 일본 주식 ETF를 처음으로 파는 거라고. 큰일 나는 거라고 그렇게 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되면 엔리 트레이드 청산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 나.이 엔리 트레이드 청산 제가 봤을 땐 유행처럼 돌아요. 그럼 야, 이러면 NK 트레이드 청산되는 거 아니야?
근데 엔나 약세잖아요. 다카이치 들어오면서 야, 그럼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냐? 이게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작년 7월 말로 갈게요. 작년 7월 말에는요. 금리 인상을 예고했었거든요. 그랬더니 NK리 청산이 나와서 4단이 났어요. 8월 폭락. 예. 그렇죠. 8월 폭락이 나왔어요. 이건 또 뭐냐? 잠깐 볼게요. 예를 들어 이런게 있어요. 자,이이 여쭤 보겠습니다. FOMC에서 예를 들어서 금리를 인하해요. 그럼 시장 금리가 막 주저느냐? 안 그래요. 언제 그러냐면 매파적인 금리 인하하고 그냥 비둘기적인 금리 인하는 다르죠.
그니까 우리가 매파적인 인하를 한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이번 인하가 끝이야. 뭐 이런 그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미래를 봐야 되잖아요. 금리 인하할 건 다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매파적으로 인하하면은 그다음에 대해서 가능성을 많이 닫아 주니까 시장에서선 아 이런 느낌이죠. 이 파자 그 한번요. 그러면 N리트레이드가 청산된다고 할 때 어떻게 조건값을 가져가냐면 첫 번째는 일본은 금리를 올리고 미국은 금리를 내리니까 이게 금리차가 좁아지니까 앵캐리가 청산돼요 이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꼭 봐야 될게 뭐냐면 그럼 일본이 금리를 올리잖아요.
그럼 어떤 금리 인상일까 이걸 보셔야 돼요. 매파적 인상인가 비둘기적 인상인가 이것도 나올 수 있죠. 그럼 미국 같은 경우도 금리 인하할 때 어떤 식으로 인하하는 건지를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예. 그러면 부가 금리가 내려올 때이 원인이 뭔지를 보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잠깐 다시 작년에 작년으로 돌아가 볼게요. 작년 3월 달에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를 올렸을 때 17년 만에 올렸을 때 뭐라고 했냐면 이거 큰 문제 아니고 혹시라도 금리 인상에서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국채 매입해서 다 낮춰 줄 거고 절대 걱정하지 말고 안 아파요.
그러니까 약간 간호사가 이제 주사올 때 안 아파 안 아파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느낌 주는 거예요. 그래서 괜찮죠? 안 아프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주사한테 맞고 가야죠. 이런 느낌 줘요. 그러니까 시장이 별거 없구만 이거였거든요. 올해 9월에도 ETF 팔고 그랬잖아요. 그때 딱 나왔던 얘기가 이제 ETF를 팝니까 그랬더니 일본 우회당 우회다 총제가 뭐라고 하냐면 이거 사실 많이 안 파는 거고 다 팔려면 100년 걸려요. 이런 얘기를 해요. 이거 이런 얘기 굳이 할 필요 없어요. 100년 걸린다고 얘기한다는 얘기는 내가 쓴 정책에 대해서 효과가 없어지라고 하는 얘기잖아요.
시장에서 하 그 마음속 걸든요. 그런 식으로까지 얘기할 필요 없는데 100년 걸린다고 하니까 예 이렇게 되죠. 그러니까 이게 작년 7월은 뭐였습니까? 3, 4월 달에 금리 인상했는데도 엔화가 너무 약했죠. 그랬더니 기시다 정권이 위험해져요. 왜? 엔약세 때문에 물가가 올라서. 그래서 기시다가 작년도 5월 8일 날 어버인날 전날 우회다를 불러 가지고 회담을 해요. 거기서 무슨 회담이 나왔는지는 한 달 뒤에 나오거든요. 환율을 갖고 장난치지 말라고. 그래서 N 강세 만드는 걸로 합의를 하거든요. 그래서 N세 만들려면 금리 올려야 되는데 웬만큼 올려서 답이 안 나와요.
괜찮아. 괜찮하면서 올리면 안 돼요. 그래서 이학 물고 올리거든요. 그래서 그의 7월에 작년 7월 말에 뭐라고 했냐면 금리 인상 이제 제대로 간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랬더니 기자가 물어봐요. 그럼 설마 우리 일본은 30년째 0.5 위로는 금리가 올라온 적이 없는데 그 위로도 올릴 수 있습니까? 딱 그랬더니 지금의 일본은 과거에 그 일본이 아닙니다. 딱 그렇게 얘기해요. 되게 멋있게 카리스마 있게 매파적 인상 완전 매파적 그렇죠 매파적 인상 시근너 확 던진 거죠. 그랬더니 시장이 놀란 거죠. 그런데 이건 매파적 인상이잖아요. 근데 미국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샤매 법칙이란 말이 유행해요.
야 회 법칙이 대중에서 유행하는 건 또 처음 봤어요. 맞아. 거 대단한 거예요. 근데 샤매 법칙 유행하면서 경기 침체가 온대요. 경기 침체가 오면 그럼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할 때 자기들이 컨트롤한게 아니에요. 요만큼만 인하할까 이게 아니에요. 보 지금은 보험적 금리인 나거든요. 그러면 한 번 두 번 한 번 더 할까?이 정도지. 경기 침체가 오면 확 잡아내려야 돼요. 그러면 경기체가 오고 있고 여기서는 매파적으로 인상을 하면 양쪽이 짜부가 세게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이게 NK 정산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난리가 났었. 그렇죠.
그 사단이 난 거예요. 근데 이제 지금의 흐름을 잠깐 보면은 일단 첫 번째는 일본은 금리 인상을 했는데 위에다도 굉장히 교과서적인 코멘트를 썼어요. 근데 제가 좀 이렇게 내용들 읽기에는 뭐 이렇게 너무 달래 주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어쨌든 약간 추가 금리 인상까지도 얘기하는 거 아니야라는 기대를 시작을 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정도까지는 강하게 얘기하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마일드한 정도 그냥 교과서적인 금리 인상 그 정도였던 거 같아요. 랩하다, 비둘기입하다 이런 얘기 하긴 좀 애매하고 예. 근데 이제 미국은 금리 내리잖아요.
미국 금리 인하하는 건 지금 보면 보험적 금리 인하하고 있죠. 지금 미국이 경기 침체라는 얘기는 잘 안 하거든요. 예. 그러면은 요거는 약간 금리가 내려온 짜부가 되는 원인이 약간 다르죠. 그럼 요런 것들은 NK캐리 트레이드 청산하고 조금은 벗어날 수 있어요. 야, 그러면 NK 청산은 없는 거네. 근데 제가 조건을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조건에서 이게 짜부가 되는지. 이게 잘 보세요. 일본 사람들이 해외 투자하는게 NK 트레이드 청산이라고 해 볼게요. 네. 그 그 해외 투자한게 돌아오는게 해외 투자한 거 돌아올 때 왜 돌아오냐면 1번 자국에서의 조달 금리가 올라갈 때 빌려가지고 대출 제출받아 투자해야 되는데 대출 금리 올라가면 돌아와야죠.
두 번째는 상대국 국가의 금리가 내려올 때 그럼 먹을게 없으니까 돌아오잖아요.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NK 청산이에요. 근데이 하나가 더 있어요. 뭐가 있냐면 상대국 국가에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질 때 그 국가가 되게 무서워 두려워질 때 무서워지 힘들어질 때 앞에 조건은 충족됐으나 뒤에 조건은 아니라는 거예요. 예. 그렇죠. 현재는 그렇죠. 그래서 NK 트레이드 청산할 때는요. 상대 국가가 되게 위험할 것 같잖아요. 그럼 그래서 엔화가 안전 자산이란 얘기 옛날에 있었잖아요. 그 왜 그러냐면 위기가 찾아오게 되면 엔화가 다 돌아와요.
상대국의 금리를 높여줘도 돌아와요. 아 그래서 왜 안전예? 아니 망할 것 같은데 저 20% 준다고 하는데 사채예요. 근데 망할 것 같으면 20%인데 담아 두겠습니까? 돌아와야죠. 그니까 미국이 불안해서 일본 본국으로가 버린다. 그래서 일본 애화는 기존에도 안전 자산의 하나로 불렸던 거고. 예.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엔리 청산을 볼 때 여러 가지 조건이 있는 건데 너무 교과서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러면 야 그럼 NK 총사는 없나? 그게 우리가 이제 그럼 뭘 보셔야 되냐면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과연 있는지를 볼 필요가 있어요.
그게 핵심이네. 예.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일본도 여기서 보면은 일본 금리 인상했는데 지금 엔화가 엄청 약하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원화가 945원했거든요. 엔화 대비에서 지금 935원이에요. 우리 원화가 너무 약하다고 다들 하시잖아요. 그 원화보다 더 약해요. 예. 그렇죠. 그러면 뭐 일본 입장에서 심각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건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느냐. 그럼 일본 같은 경우도 그래서 금리 인상을 했음에도 애나가 너무 약해지니까 지금 가타야마 재무상이 나와 가지고 아 이거 엔다고 가만두지 않겠다고이 얘기하거든요.이 얘기하고 있거든요.
지금과 같은 NI 약세가 지속이 되는 건 일본 당국도 부담스럽죠. 좋지 않은 거죠. 그래서이 이렇게 보시면 돼요. 옛날에는 저도 잘 몰랐는데 이게 되게 심리 게임이 되게 커요. 중앙은행이 어떻게 컨트롤하냐의 문제인데 중앙은행이 약간 호구잡히잖아요. 네. 그 말을 해도 말기를 안 들어요. 그냥 말기를 못다보다 무시해요. 금리 인상한다 그러면 아이고 해 봐요.이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면 금리 인상해도 애나가 약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지이 엔화를 강세로 전환시키고 싶으면 어떻게 되냐면 금리 인상 세게 할 거야. 진짜 가만 안 둬 이러잖아요.
그 엔리 정산 이래요. 그 아 스톱 스톱 이렇게 되거든요. 그니까이 제가 옛날에는 샤워실의 바보라는 그 말이 왔다 갔다 하길래 중앙은행이 멍청해서 그러나 근데 그게 시장하고의이 연관 관계도 있는 거 같아. 확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던 거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저도 보니까 그래서 그랬구만 한번 잠깐 생각해 보시면 법을 붕괴했 때 일본이 금리를 세게 올려서 버블이 붕괴됐대요. 근데 그게 왜 그랬냐면 조금씩 긴축해 봐야 시장이 무시해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세게 해야지 조절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빵 터지잖아요. 그러면 그때 밑에서 우쭈쭈 받아 주는게 아니라 내 깔려 나도 해 줘.
그래야지을 고쳐야지 이렇게 그 그게 그런 데서 오판이 오고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즘 좀 생각하는 거는 교과서가 아니구나. 그래서 MK리 청산의 조건 해가지고 뭐 미국 금리 올리고 일본 미국 금리 내리고 일본 금리 올리면 NK리 청산 이런 공식이 아니라이 안에 굉장히 많은 역학 관계가 존재하는 거고 세게 가려고 하면 더 가기 쉽지 않고 천천히 가려고 하면 오히려 되게 또 더 편하고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혹시 우리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햇님 햇님 아 햇님이랑 저기 구름 얘기 기억나세요? 나그네 코트 나그네 코트 벗기기
후한데 안 안 벗겨지잖아요. 하니까 와 하고 벗잖아요. 그죠? 요즘은 좀 약간 동화 같은 얘기를 해 드리는 건데 이런게 좀 심리 같은 것도 많이 작용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하고 일본 운행하고 심리 게임이 팽팽한 줄다리기도 좀 많이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좀 우리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또 이것도 되게 이해가 안 가는 지점이 있는데 일단은 일본 중앙은행이 그 기준 금리를 올려도 엔화가 강세로 가지 않는 요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을 됐고 다카이지 산회 총리가 재정 정책을 더 공격적으로 확장 확대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재정지 더 많이 하겠다. 근데 한쪽에서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을 하면서 유동성을 축소하려고 하고 있고 긴축 통화 정책은 긴축 재정 정책은 확장 자전거 앞바퀴는 막 돌아가려고 하고 있고 뒷바퀴는 브레이크 잡으려고 하고 있고 이거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이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 다카이치 사나이가 그 21조엔 만큼의 투자를 얘기를 했었을 때 무슨 얘기를 하냐면 야 이러 재정적자 커지고 돈 풀리고 뭐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다 그 얘기 하더라고요. 증세를 하지 않고 증세를 하지 않고 세수를 늘리겠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게 다시 한번 들려 드릴게요.
증세를 하지 않고 세수를 늘리겠대요. 밥을 먹지 않고 배는 부르겠다. 그러니까 이게 딱 들으면 말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증세는 하지 않아요. 근데 21조 n이라는 걸 투입을 해 가지고 새로운 신성장 산업을 만들어요. 그럼 완전 새로운 산업군이 생겨나잖아요. 새로운 산업군은 새로운 세원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세수를 늘릴 수가 있죠. 그러면 증세를 하지 않고 새로운 세수를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그 너무 이상적이잖아요. 뭐 수년이 걸릴 거 아니에요. 그죠? 아, 근데 그 그럴 수 있죠.
근데 이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예요. 결국에는 이게 우리가 AI 산업 같은 것들 있잖아요. 지금 국가주도로 진행이 되잖아요. 일본도 마찬가지로 신성장 산업 쪽으로 가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 거 인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신성장 산업 쪽에다가 투자를 과감하게 할 필요가 있죠. 우리나라도 비슷해요. 돈을 갖다 재정 정책 쓴다고 하잖아요. 내년에 재정 예산 더 늘어났거든요. 재정 예산 더 늘어났는데 그 재정 예산이 지금 저기 내년에 730조까지 늘어요. 재정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그걸로 뭘 하느냐?
그 저기 우리도 생산성이 나오는 곳에 돈을 쓰겠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래야죠. 그래야 세수가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럼 생산성이 늘어난게 뭡니까? 그래서 에이펙 때 그분이 저기 치킨집에 오신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지금 AI 얘기하고 있죠. 이게 참 신한게 신기하다기보다는요. 다른 국가들이 선점을 하잖아요. 우리도 가만히 있기엔 쉽지 않아요. 돈이 없는데 그런 돈 쓰면 되겠습니까?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다른 국가들도 AR 산업에다가 계속해서 배팅을 치고 있는 상황이면 이게 결국엔 크로스보더로 다른 국가들하고의 경쟁도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재정 정책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딸려가는 수들이 있겠죠. 근데 이제 재정 정책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결국에는 세수를 늘리는 쪽으로 재정 정책을 쓰게 된다. 그러면은 그 타격이 상대적으로 덜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예를 들어서 그 재정 정책으로 돈을 풀리는 걸 갖다가 제어해 주기 위해서라도 통화 정책에서는 마사지를 해 줄 필요도 있겠죠. 뭐 요런 컨셉으로 이해를 하시는게 조금 더 적절할 것 같아요. 돈은 풀돼. 너무 과열되지 않게 한쪽에서 눌러 주고이 앞에서 푸는 돈은 생산적인 곳으로 가게끔 하고 그죠. 그렇죠. 근데 돈을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냐면 널리 풀리는 거는 빨아들이면서 생산적인 곳으로 가는 곳으로만 주입을 시키는 케이스가 되는 거잖아요.
그 재정 정책이 주사기 같은 거고 통화 정책은 바다물 같은 거니까. 네. 일종에 일종에 그런 컨셉으로 이해를 하시는게 예예. 그러니까 사실은 방향은 일반적으로 각게 가는게 맞아요. 근데 이게 지금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긴줄해 버리면 일본도 성장의 동력이 약화될 수 있겠죠. 예. 그래서 다카이치 사나이가 얘기했었던 포인트를 한번 좀 기억해 보시는 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바닷물을 밀이 아니라 썰물로 가지만 우리는 필요한 곳에 농업 용수, 공업 용수는 계속대 주겠다. 그렇죠? 정밀타격이죠. 정밀타격. 네네. 그게 잘 되는지는 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그렇죠. 예. 그것도 일본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지켜봐야 될 문제죠. 예. 그렇죠. 모든 일이 다 계획대로만 됐으면 일본 경제가 뭐 30년 동안 그렇게 빠졌지 않겠습니까? 결국엔 돈을 써도 생산성이 나오에 돈을 쓰면 되는 건데 과거의 일본 같은 경우는 재정을 갖다 어디다 썼냐면 생산성이 나오지 않는 곳에다 돈을 쓰니까 이게 빛만 커지게 되는 문제였던 거죠. 그래서 지금은 그 케이스에선 좀 벗어나려고 일본도 시도를 하려는 것 같아요. 작년에 있었던 그런 엔캐리 청산에 대한 쇼크 이런 거는 지금 현 상황에서는 갑자기 매파적으로 금리를 확 올리지 않으면은 그런 가능성은 없겠
제가 근데 아까도 이제 비슷한 말씀을 좀 드리긴 했지만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전제 조건을 조금 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미국에서 과연 경기 침체의 가능성이 부각이 되는지 요거 그렇죠. 경기 침체의 가능성이 부각이 돼서 답도 없이 금리를 내려야 된다. 이게 1번. 두 번째는 1번도 2학물고 금리 올려야 된다. 만약이 둘이 그냥 속된말로 아다리가 맞잖아요. 예. 그러면은 NK리 청산의 가능성이 나타날 수도 있죠. 그래서 우리가 뭐 하면 NK리 청산 이게 수학 책이 아니에요. 수학 책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시장 일본 중앙은행이 일을 아깨 묻는지를 봐라. 네. 그렇죠. 그 양쪽을 다 봐야죠. 미국도 봐야 되고 봐야 되고 있는지. 그죠? 자, 이제 미국으로 가겠습니다.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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