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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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화폐와 비트코인은 실물이 아니라 장부(기록)이며, 장부가 현실을 결정하므로 비트코인은 고칠 수 없는 좋은 장부라는 주장. 화폐 개념: 조폐공사에서 찍은 지폐는 그 자체로 돈이 아니고, 한국은행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잡혀야 돈이 된다는 설명. 메타버스·농업혁명 비유: 나일강 범람 후 토지 경계를 정하는 점토판 기록(서기의 장부)이 실제 소유권을 결정했으며, 이것이 메타버스처럼 장부가 현실보다 더 중요한 사례라고 설명. 인간과 장부: 농업혁명 이후 인간은 등기·기록된 것을 재산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최초의 문자 기록도 세금 장부였다는 주장. 장부의 신뢰 조건: 좋은 장부는 함부로 고칠 수 없어야 하며, 기존에는 권위 있는 서기·엘리트가 장부를 관리했다. 중앙은행이 장부(통화량)를 늘리는 인플레이션 정책은 엘리트가 장부를 임의로 고치는 문제라고 비판. 비트코인 평가: 비트코인은 거래 트랜잭션 기록만으로 이루어진 장부이며 사실상 고칠 수 없어 좋은 돈이라고 주장. 일부 사람들이 뒤늦게 진입해 억울해하지만, 엘리트를 다시 소환하지 말고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 리스크·주의: 영상은 특정 종목·자산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이나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음. 장기적 철학적 견해 위주. 출연자 전망: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좋은 장부이며 기존 화폐 체계를 대체할 혁명이라는 장기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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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가치 라는걸 이제 떼어놓고 보면 화폐 이가 그 장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태어나 에 따르면 이제 공통의 기억이 라던가 공통의 신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결국은 그것은 내재 가치가 아니고 장 분대 본격적인 얘기 날 하기 전에 문제를 하나 내겠습니다. 자 조폐공사 에서 이제 막 돈을 찍어서 딱 쌓여 있어 이건 도니까 돈이 아닌가요 일반인들은 돈 이라고 생각할 테지만 이제 금융권에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돈이 아닙니다. 예 돈이 될라 근종 이구요 종 애인 3대 있는 거고 그게 돈이 들라 뭐 한국은행 대차대조표에 나와야 됩니다.
한국은행 대차대조표 자산 에 나올까요. 구체 나올까요. 한국은행 대차대조표 부채 잡혀야 돈입니다. 다시 말해 쌓아 묵은 애기 라는 은행은 되게 독특한 은행 인데 조폐공사 에서 만든 돈을 자기가 누구한테 줘야 해요. 그것이 정부 거나 민간 은행이 거나 아니면 뭐 특별한 경우에 기업한테 돈을 주면서 자기 장부의 부채로 잡습니다. 그래야 비로소 돈이 되는 거죠. 무슨 말이냐 한국은 국장님 도 이미 알고 계시지만 물질이 돈이 아니라 한국은행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잡혀야 하지만 돈이 되는 거죠. 심상치 않죠. 자 이 원리가 왜 그런지는 여러분들이 모르셔도 되요 중요한 것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입니다.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농업혁명 2 이 가상 자산을 만들었다고 말씀드렸죠. 근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자세히 설명을 안 들었어요. 근데 우리가 농업혁명 시기로 들어가면서 요새 나오는 메타 버스에 시대를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베타 모스 그러면 이제 뭐 여러 가지 정의가 있지만 어쨌건 이제 현실과 다른 차원의 이런 가상현실이 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집트의 농부 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나의 강의 범람 했어요. 나일 강이 범람해 떠니 나하고 옆집 아저씨 하고 땅이 지금 어디가 어딘지 경계가 불분명해 줬어 어떻게 해야되요 측량할 수도 있고 아님 역사를 잡고 싸울 수도 있고 고객님 들고 이제 살인을 버릴 수도 있지만 현명한 담아 이제서 길을 찾아 가야 되겠죠.
그러면 이집트 서 우리들이 점토판을 하고 나올 거에요. 그 점토판에 는 그 통지의 거래의 기록이 기록되어 있을 겁니다. 그럼 그 서기가 그 점토판을 가지고 이 통지에 거래 역사를 쭉 얘기해 준 다음에 아 그랬더니 여기까지는 누구 토 제 여기까지는 너무 토지 라고 해 주겠죠. 7 잽 통신 어딨어요. 나이랑 옆에 있어요. 서기가 관리하는 참고 안에 있어요. 낙원 옆에 있죠. 근데 그 토지의 소유권이 누가 있는지를 결정적 결정하는 건 나일강의 있어요. 아니면 서기의 정도 팔에 있어요. 4 그 속에 점토판 이 현실입니다. 메타 벗으 현실이죠.
이 메탈호스 현실이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거에요. 우리는 그것의 굉장히 익숙하죠. 마치 조폐공사 에서 나온 그 종이가 돈이 아니고 한국은행 부채 잡힌 현금이 돈인 것 처럼 장부가 현실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 는 장 부과한 시린 것에 굉장히 익숙해 요 바로 농협 혁명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은 농업혁명 때문에 우리가 손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돼 재산이 아니라 등기되어 있는 곳이 내 재산 이라는 인식을 갖기 시작하는 거죠. 만약에 놈의 병명이 없었으면 지금 우리가 수료 빈 들의 마음을 갖고 있다면 여러분들이 손으로 가질 수 있는 재산이 아니면 다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다시 말해서 지금 주차장에 있는 차가 여러분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뭐 차키를 해야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차를 뜯어 가지고 스파 클릭하고 가지고 차를 몰고 나가면 그 사람 거에요. 그게 현실이 잖아요. 근데 그 차를 등록대장 을 내가 갖고 있고 그 차의 내가 주인이고 그 주인 이유는 내가 언제 얼마를 주고 새벽 내고 샀다 라는 그 기록 때문에 내 오신 거죠. 그 기록은 현실이 아니라 바로 제가 말씀드린 메타보 쓰고 그거 시장 부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미 트 코인과 있 어려움과 이런 블록 체인 일으키고 있는 혁명을 잘 이해해야 되요 어차피 메타 보스가 이렇게 뜨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모든 자산을 타 메타 뭐 쌍을 집어 넣겠다는 야심이 바로 비트코인 혁명 때문에 가능해지고 있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앞으로 벌어질 거죠. 뭐 참고로 잉카 문명을 유럽인들이 발견했을 때 잉카 문명의 도 그 문서가 있었어요. 아 글자 가 있었어요. 문자가 그 문자가 이제 결승 문제 잖아요. 이렇게 매듭을 주고 근데 그 뭐 여러가지를 표현할 수 있지만 알파벳 같은것도 편하지만 주로 그곳에서 숫자입니다. 알마 라리 의 사피엔스 를 보면 어 최초의 문자를 가지고 인간 최초 기록한 내용이 지금 발견됐는데 내용이 뭐래요. 소유권 이거나 아니면 그것은 3공장 보거나 해면체 꽤 찾고 놀랍게도 신화나 치가 아니라 인간이 문제를 만들어서 최초로 기록한 것이 바로 세금 장보라 거죠.
호그 뭐 채권 장 볼 수 있어요. 이것이 우리한테 함이 아는 바가 많이 있죠. 그 장부 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거죠. 차지 여러분들이 지금 디지털 화폐 를 쓰고 있는데 그 디지털 앞에는 전부 친한 은행이나 국민은행의 장 구조 저는 그 장부 안에서 제가 누구한테 돈을 보내면 그 장부가 교체 되는 거죠. 근데 여러분들이 돈을 안 보내 써도 그 장부가 교체 됐다면 여러분들은 상당히 곤란해 질 거에요. 내가 인터 엔터키를 쳐서 보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내 장부의 도우미 없어지고 누군가한테 돈이 같다면 여러분들은 살상 여러분의 것이라는 걸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나의 강 옆에 있는 토지의 실제 하고 무관하게 어떤 형태로 간에 그 서기가 관리하는 점토판 이 바뀌어 있다면 여러분들은 여러분 소유가 아닌 거죠. 그래서 우리는 장부가 현실보다 때로는 더 결정적 이고 중요할 수 있고 우리가 이미 그 장부에 익숙한 시대를 이미 오랫동안 살았다 라는 걸 이해해야 돼 장부가 아파 라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장부가 화폐의 다 라면 어떤 장부가 좋은 장부에 요 함부로 고칠 수 없는 정부가 좋은 장비입니다. 자 그러면 좋은 돈이라는 것은 좋은 장무 해야 되고 좋은 장로 라는 것은 함부로 고칠 수 없는 장부 야죠.
그런데 장부가 안국 채워도 곤란하겠죠. 왜냐하면 손권이 이전되고 우리가 어려워하는 존재 자네 호모 사피엔스 가 그럼 장로는 고쳐 줘야 되는데 한 번 오면 뭐 고쳐야 돼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죠. 1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했겠어요. 누군가 언니를 가고 있는 사람만이 고칠 수 있어야 되요 그렇죠. 아무래도 놓치면 안 되잖아요. 개똥이 놓치고 첫 수도 고치면 그건 장부가 아니죠. 어떤 특별한 권일 갖고 있는 사람만이 고칠 수 있어요. 그럼 어떤 사람이 특별한 권위를 갖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시험을 쳤고 외국에서는 누군가의 알 일이 없겠죠.
이태석 이들은 시험을 쳐서 뽑았어요. 근데 그걸 평민 들한테 오픈 한 건 아니고 기적들 자질 중에 엄청난 암 기력과 뭐 이런걸 시험 봐 가지고 어 서기를 시켰죠. 그래서 그 유전자가 우리 인간들한테 있는데 특히 엄마 들한테 그 전자가 뿌리 늦게 있어서 엄마가 어떤 형태로 온 돈을 벌거나 들은 뭘 시킬 아 그래 서 일을 만들고 싶은 거에요. 성기가 뭐라고요 작물을 고침 인자의 작물을 유지하는 자에 우리나라에서는 그래서 고시를 보조 장부를 유지하고 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 영이 동의하는 겁니다. 장부는 아무나 고침 일단 안되는데 누군가가 고치기 멈춰야 되요 그리고 이런 가능성은 없어요.
그 장부를 모친은 권위를 갖고 있는 사람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객관적으로 장부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 하고 자기의 영달과 자기 새끼들 위해서 장부를 고친다 가능하여 안 가능 해 아 많지만 초 그러나 가능하죠. 줘 그런지 사람 연 잡아다가 권장 을 때리고 어져 넘은 되는데 그렇게 해결할 수 있어요. 문제는 뭐냐면 장부를 고치는데 그 장부를 고치는 것을 자기들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한다 라고 하는거예요. 그럼 그 궁 똑같이 믿는 거야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데 그 정도를 막고 칠 수 있어 이건 어떻게 생각해요. 안 되는데 지금 한국은행 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 하고 못 날에 중앙은행들은 그렇게 하죠.
왜냐하면 경제학자들은 인플레이션을 치료한다 좋아한다 좀 말을 정정 할 거에요. 경제학자들 보고 디플레이션 과 인플레이션 선택하라고 뭐 선택한다고 요 인플레이션을 선택합니다. 인플레이션 이란 게 뭐예요. 밀턴 프리드만 인플레이션은 하편 상이라 그랬어요. 쉽게 말해서 한국은행이 장보 를 늘리는 겁니다. 한국은행이 뭔데 잔고를 은야 한국은 앵커는 권한을 갖고 있죠. 중요한 건 우리는 한국은행이 아니잖아요. 장부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라는걸 누군가가 엘리트들이 마음대로 하고 수 있다라는 이 현실이 중요한 겁니다. 비트코인은 뭐예요. 장비입니다.
비트코인은 그 자체를 들어다 보면 장부 밖에 없어요. 거래 트랜잭션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자무 밖에 없는 거에요. 비트코인은 그러니까 이집트에서 기가 관리하는 그 장부 랑 똑같습니다. 비트코인 어떤 무식한 분이 장부에 아무것도 닮지 않아서 암호화 했다는데 정말 무식한 얘기죠. 선거권 을 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장군은 저같은 비트 코너들이 비트코인에 왜 광분하는 거에요. 비트코인은 장군 되고 차 저항 못 춰요 고초 0 근데 한번 옥자 저희가 한번 안보 쳐져요 방법을 안 고쳐져 요 어깨에 묻혀 지죠. 오직 트랜잭션에 의해 3 안 고쳐집니다.
그 것을 보증하는 장보 에요. 좋은 장비 좋은 자료 많이 좋은 장로 줘 그러면 좋은 논의의 안좋은 돈이 서우의 아내 마지막 결론은 이겁니다. 마지막 결론은 이제 개 나왔어요. 사람들이 비트코인이 좋은 잠 그니깐 좋은 돈이 4 근데 너무 억울하다 왜 내가 몰랐을까 지금까지 비트코인 갖고 사람들은 행 제를 했네 억울하지 줘 이제 우리의 근원적인 공평성 에 도전을 합니다. 불공평 하잖아 야 이제 비토 공연이 좋은 장소라는 걸 알아서 다 시작 하면 안돼 뉴딜 지금까지 수동 없었던 거라고 우리 이제 이 비트 온 같은 잡몹 안들어서 다시 전세기 인류한테 단 안아주고 시작하자 이 프로젝트에 대한 열망이 있죠.
무슨 프로젝트에 의해 집이 dc 자 나의 그래서 시민이 씨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열망에 는 기술적인 거라던가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알았어 비타민 종목이 지 알았어 12년 잘 쓴 이제 알았어 나한테 기회를 줘 다시 시작해야지 좋은 말이에요. 분명히 그 문제가 있어요. 저는 여러분들한테 7년 전부터 얘기하면서 빨리 장보 게임에 더 라고 얘기했지만 여러분 어쨌건 여러분들을 많은 사람들 때문에 이제 들어 오는 거잖아요. 이제 들어오니까 저처럼 7년전에 들어왔다고 나시면 에 들어와 따거나 작년에 들어온 사람들에 비해서 너무 불리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시 소환하는 게 누구에요. 결국 정부를 소환하고 여러분들 다시 엘리트를 소환하고 있는데 엘리트를 믿을 수 없어 나온 비트코인 이란 좋은 돈을 여러분들이 없나 가고 이제 다시 시작하자 라고 해서 다시 소환하는데 그놈의 late 싸우 의 무한 순환의 빠져가지고 여러분들이 남 엄마하고 우리하고 앞으로 10년 해요. 우리 할 것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 것의 본질을 깨닫고 야 이거 엘리트 믿을 게 아니구나 엘리트를 믿지 말자 라고 시작한게 비트코인이 구나 비트코인이 장부 구나 과 캐는 작물 뿌리고 나라는 걸 보니 하고 이제라도 이 게임의 들어와서 10년에 들어온 사람들한테 야 내가 억울한 게 아니라 10년 전에 내 얘길 안 되는거 아니냐 라고 말할 무채 쓸 것이냐 선택은 누구 에게 달려 있다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는 것 정치는 좀더 외쳐 왔으니까 점점 봐주세요. 그래도 열심히 이장무 게임의 들어오라고 저는 엿짜 나요. 그쵸 안들어오면 여러분이 어쨌건 선택한 겁니다. 4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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