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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일 금격이 오른다고 말씀드렸나요? 그런 말씀드린 적 없죠. 근데 포트폴리오에 금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죠. 금값이 내일부터 오를 거니까 사야 돼.이 로직으로 가면 안 되고요. 금이 내 포트폴리오를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이 될 거야. 이런 관점에서 금을 좀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금이라는 자산은 주식하고 채권이 커버하지 못하는 상황을 커버해 줘요. 특별한 경제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주식초등학교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오건영입니다. 환율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어떤 상황에 환해지 상품을 이용하는게 유리할까요?
그러니까 펀드라든지 ETF를 하면 해외에 있는 자산을 사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 달러 미국 주식을 산다고 해 볼게요. ETF나 펀드를 갖고 산다고 가정해 보죠. 그러면 우리가 원화로 납부를 했지만 그 자산운용사에서는이 받은 원화를 달러로 환전을 해서 이걸로 해외에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달러로 환전해서 투자를 하다 보니까 제가 너무너무 좋은 미국 주식을 산 거예요. 그래서 50% 올랐어. 너무 좋은 거죠. 근데 달러가 50% 빠졌어. 그럼 어떨까요? 되게 우울해질 수가 있어요. 왜냐면 50% 올랐는데 환해 빠져 버리면은 그냥 돈이잖아요.
그래서 야, 나는이 주식에이 미국 주식이 너무 좋아서이 미국 주식의 브라이트한 미래를 생각해서 투자했는데 환해 터져 가지고 먹은게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어떤 걸 하냐면 환율을 갖다가 내가 투자한 그 순간의 환율로 고정을 시켜 버려요. 그이 좀 과한 표현이긴 한데 고정이라기보다는 고저리에서 환해서 깨지진 않도록 환했지라는 걸 해요. 그래서 요거는 지금 어떤 의미 이렇게 보시면 돼요. 지금의 환율로 고정해서 달 그 미국 주식을 샀다 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요게 환해지 상품이에요. 그래서 제가 뭔가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해요.
예를 들어서 뭐 뭐라고 해야 될까요? 뭐 아마존에 투자한다. 근데 아마존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아마존은 제가 알지만 환율은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근데 아마존에 투자했는데 환율이 빠져 가지고 손해 보기 싫은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냐면 환질을 하고 아마존을 사면 돼요. 그래서 이럴 때는 내가 순수하게 미국 주식 시장에서 미국 주식에서만 수익을 내고 싶다. 나는 미국 주식은 제대로 안다. 그렇다면은 환율은 모르겠다 하면은 이럴 때는 환율을 갖다 해지하고 들어가는 방법이 있겠죠. 근데 그런게 아니라 아니 나는 모르겠고 나는 주식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나는 달러 표시 자산을 갖고 싶은 거야.
원화 자산만 있는게 아니라 달러 자산도 있어야 돼. 달러 자산의 하나로 미국 국채도 사고 미국 ETF도 사고 미국 주식도 사고 싶어. 이런 관점에서 달러 자산을 담는다면 환해질를 할 이유가 없죠. 왜냐하면 단기론 환율이 빠질 수 있지만 장기론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이건 이지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나는 미국 주식 좋은데 환율은 싫어. 이랬을 때는 환해지로 들어가는게 맞고요. 나는 달러 자산을 갖고 싶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 달러 자산을 꾹 가져가고 싶어. 이런 경우에는 환지를 안 하는 오픈형 언혜지 상품을 가져가는 방법이 있겠죠.
그래서 이거는 뭐가 좋다라는 표현을 쓰긴 어려운 거 같아요. 사람이 어떤 의도에서 투자자가 들어가느냐 여기에 포커스를 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환율 20년 봤지만 지금도 잘 모르겠거든요. 단기 환율은 귀신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관점에서 보면 될 거 같아요. 환율이 떨어질 것 같으니까 환해지로 들어가고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면은 환율이 급등할 수 있어요. 참고로 예를 들어서 작년도 7월 달에 환율이 1,350원 갔을 때 환율은 더 빠질 것 같으니까 환해지로 해야지. 그 그런 분들 같은 경우 지금 환해서의 차익은 먹지를 못한 케이스가 되잖아요.
예. 그런 분들은 아쉽겠죠. 근데 저는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이런 거 같아요. 왜냐면 내가 장기적으로 내 포트폴리오를 운영할 때 이게 그냥 제가 주식 중에서 우리나라에 없는 미국에만 있는 그런 산업의 주식을 담아서 그 주식의 수익률을 가져가고 싶어. 그런 관점에서는 환질을 하고 들어가는게 맞아요. 주식만 먹고 싶 주식의 수익만 먹고 싶으면. 근데 나는 달러 자산을 같이 가고 싶어. 원화 자산만 있는 건 아닌 거 같아. 달러 자산뿐만 아니라 여러 통화의 자산들 갖고 싶어. 이런 관점이면 환해질를 해서 갈 필요는 없는 거죠. 그래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투자자의 니지에 따라서 이게 달라져요.
근데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환해질를 할 때 지금 비용이 좀 발생해요. 1에서 2% 정도 지금 비용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높기 때문에 환해지의 연간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있다라는 것도 감안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최근 금값이 고공 엔진 중인데 지금이라도 금 투자에 뛰어들어도 될까요? 저도 질문 되게 많이 봤는데요. 아, 참고로 금을 꽤 오랜 기간 동안 추천을 해 왔거든요. 이제 그분들이 질문하세요. 야, 이게 많이 올랐으니까 이제는 추천을 못 하네. 근데 근데 저는 금값이 오를 것 같아서 추천했다라기보다는요.
내 포트폴리오에 금이 들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추천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금은 뭐랄까요? 뭐 주식이나 채권에 비해서 이게 너무 좋아서 엄청 오를 거야. 이런 관점보다는요. 금이라는 자산은 주식하고 채권이 커버하지 못하는 상황을 커버해 줘요. 예를 들어서 지정학적인 리스크 같은 거 커버할 수 있거든요. 그 지정학적인 리스크는 뭐냐? 이렇게 잠깐 생각해 볼게요.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었던 일들이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일어났어요. 그게 뭐가 있냐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었죠. 그죠? 그리고 이스라엘의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했었고 그다음에이란 이스라엘 전쟁도 일어나서 저 이란의 벙커버스터로 미국이 폭격을 한 적도 있었어요.
작년에 인도하고 파키스탄이 전쟁을 했고요. 저기 태국하고 캄보디아가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리고 지금 일한 사태도 좀 여전히 불안불안하고 저기 어디죠? 저기 그 베네수엘라에서도 처음 봤어요. 저도 그런 거. 근데 이제 제가 처음 봤다는 얘기는 저도 그런 건 예측하지 못한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형태의 지정학적 분쟁이 생기잖아요. 그러면은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를 갖다 해지하는 가장 좋은 자산이 금이에요. 그럼 금가격이 탁탁 튀거든요. 그런 일이 벌어질 때. 최근에 금가격이 올라온 이유도 그런 지정학적 리스크를 먹음고 있기 때문에 뛰는 거예요.
아 그러면 이제 질문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전쟁이 언제 나냐? 그럼 금 사면 되지 않냐? 제가 그걸 알겠습니까? 베네수엘날 혹시 1월 3일 날 들어갈 거라고 예상한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그거 알고서 제가 예를 들어서 1월 2일 날 나와 가지고 내일 베네주엘날 들어갈 거니까 오늘 금사세요라고 하면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않습니까? 저는 넌센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오면서 미국은 전 세계의 경찰의 역할을 하고 싶지 않대요. 그래서 이번에도 보시면은 NSS인가요? 거기서도 미국의 본토방위에 집중하겠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럼 다른 지역에 있는 주 그 미군을 갖다가 미국으로 모은다는 얘기예요. 그럼 다른 지역은 미군의 공백이 생기잖아요. 그럼 중동 지역에 공백이 생기죠. 그럼 중동 지역에 경찰이 사라지는 겁니다. 경찰이 사라진 세상은 어떨까요? 평화로울까요? 아니면 자잘한 분쟁이 자주 일어날까요? 그리고 지금 보면은 미국이 어떤 의미에서 보면은 대놓고 러시아라든지 중국하고 각을 세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면은 최근에 뭐 제가 전쟁난다 이런 말씀이 아니라 중국하고 대만하고도이 심상치하는 이런 분위기가 좀 만들어지잖아요. 제가 전쟁난다고 말씀드린게 아니고 그런 것들이 일어날 수 있죠.
그러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언제 어떤 전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몰라요. 근데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언제 어디서 어떤 전쟁이 이상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 거지 않습니까? 이렇게 설명해 보죠. 제가 여의도에서 근무하는게 아니라 제가 어디 저기 진짜 위험한 저기 이제 저기 전쟁나는 지역에 저기 종군 기자 같은 걸로 간 거예요. 그럼 가기 싫겠죠. 일단 발령이 났는데 가기 싫겠죠. 근데 어쩔 수 없이 가야 되면 뭘 꼭 하고 갈까요? 뭘 하고 갈 것 같으세요? 보험 가입해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아 보험 팔려 나왔구나 이러지 마시고 보험을 제가 팔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제가 보험을 너무 사랑해서 하는게 아니라 이럴 땐 보험 가입해야 되죠. 동의하시죠? 그죠? 그러니까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해야 되니까 하는 거거든요. 근데 넘어가면 반드시 죽습니까? 그건 아니죠. 근데 왜 하죠? 넘어가서 사고가 날 가능성이 과거보다 높아졌으니까 하는 거 아니에요. 제가 무슨 말씀드렸냐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언제 나는지 몰라요. 그걸 얘기해 봐. 모르죠. 근데 그런 일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인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럼 보험 가입해야 되지 않을까요?
내 포트폴리오에 그보험이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금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제 포트폴리오에 그런 시나리오를 해지하기 위해서는 내 포트폴리오에 금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여태까지 계속 금을 좀 담으시라는 말씀을 계속 해 드렸거든요. 그건 현재 진행형인 거 같아요. 다시 여쭤 볼게요. 제가 내일 금가격이 오른다고 말씀드렸나요? 그런 말씀드린 적 없죠. 근데 포트폴리오에 금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죠? 예. 그래서 금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금값이 내일부터 오를 거니까 사야 돼.이 로직으로 가면 안 되고요.
금이 내 포트폴리오를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이 될 것같 될 거야. 이런 관점에서 금을 좀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의 보보보 그 금을 담아야 된다. 요렇게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금가격 결정 요인 중 상승의 가장 결정적인 동력은 무엇인가요? 어, 이제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근데 지정확정 리스크가 적어도 작년에는 많이 작용을 했던 거 같고요. 두 번째는 미국 달러 패권에 대한 의구심도 좀 존재하는 거 같아요. 트럼프 행정 정부가 들어오면서 작년에 한 4월 정도의 셀 아메리카라는 말이 나왔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빠져나가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때 중앙은행들이 외한 보유고에서 달러 자산을 좀 줄이면서 금이라든지 유로 자산을 좀 늘렸어요. 그래서 금가격이 뛰고 유로가 뛰었거든요. 요렇게 중앙은행들이 지금 중국도 마찬가지지만 달러자산보다는 금을 좀 담으려고 한다. 이런 이들이 있죠. 요런 것들도 영향을 좀 준 거 같아요. 그래서 딱히 뭐 하나 때문이다라고 얘기하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은을 비롯한 다른 원자재를 금처럼 장기 투자 자산으로 가져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금은요. 단순히 원자재로서의 특징도 있지만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해치하는 그 기능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뭐가 있냐면 중앙은행의 통화 종이 화폐의 반대편에 있는 실물 화폐로서의 기능을 갖고 있어요. 근데 은요. 금과 은이 과거에는 복본위 화폐제라고 해서 금과 은이 같이 화폐를 찍을 수 있는 담보가 됐었거든요. 근데 1900년대 초반에 미국에서 거의 마지막이죠. 미국에서도 은본위 화폐제가 폐지가 돼요.이 복본위 화폐제가 폐지가 되면서 은은 화폐지 위에서 내려왔고 금위 화폐지를 공고의 하게 돼요.
그니까 은은 화폐라고 볼 수는 없는 거죠. 혹시 요즘 보면 금가이 옳은 요인 중에 중앙은행이 금을 많이 사서 올랐다 이런 얘기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게 외한 보이고의 달러 대신에 금을 담으려고 한다.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근데 중앙은행들이 은을 담으려고 한다는 얘기는 아마 되게 생소하실 거예요. 그렇죠? 왜냐면 은은 화폐로서의 기능하고 조금 달라요. 그래서 실물 화폐로서 금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은이라든지 동은 그 기능하고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금이 좋아요. 은이 좋아요, 동이 좋아요.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아니고요.요 말씀을 드릴게요.
금은 은과 동하고 좀 달라요. 실물 화폐로서의 기능을 갖고 있다는 거하고 지정확정 리스크에 대한 해치 관점에서도 좀 다르거든요. 그리고 마켓 관점에서도 마켓 크기도 은보다는 금이 좀 더 큰 편이고요.은 은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중앙은행이라는 탄탄한 수요가 없는 거잖아요.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은을 투자하실 때는 높은 변동성을 이학물고 감당하실 수 있다. 요렇게 하시면은 들어가실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금과 은은 좀 다르다. 예. 뭐가 좋다라는 표현보다는 예. 그렇게 설명 좀 해 드렸습니다. 금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한데 초보자가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금투자 로트는 무엇인가요?
근데 사람마다 다 다른데 일단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금을 실물금으로 가져가는 방법이 있어요. 은행에가 보시면 골드 뱅킹을 하거든요. 거기서 은행에서 실물 금을 살 수가 있어요. 그게 뭐 100g짜리도 있고 500g짜리 아 금 100g짜리도 있고 1kg짜리도 있고 이제 작은 것들도 있어요. 근데 이제 실물금이 비싸긴 비싸요. 그리고 또 하나 문제가 실물금을 살 때는요. 수수료가 나와요. 수수료가 조금 나오고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 부과세 10%를 내야 돼요. 그래서 골드발을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야 그러면이 세금도 나오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냐?
근데 이게 아 이게 방송에서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런게 좀 있어요. 그러니까 실물금은요 금통장이나 금 ETF로 갖고 있는 거하고 좀 다른 느낌이 있어요. 실물금을 갖고 있으면 힘이 나요. 이거는 좀 달라요. 그니까 이거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느낌이 있어요. 되게 든든하거든요. 집에 금송아지 있어요. 할 때 진짜 그 집에 금송아지가 있는 거하고 금송아지에 해당되는 금통장이 있는 거 금 ETF가 있는 건 좀 다를 것 같아요 느낌에. 그래서 그거를 실제로 좀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 실물에 대해서는 약간 투자 순수하게 투자 수익률의 관점에서 접근했을 때는 별로일 수 있지만 어떤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좀 실물을 자산을 갖고 있는다는 관점에서는 또 양호한 케이스가 될 수 있으니까 그거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사람마다 니지가 다르다는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자산가분들은 실물금을 가지려는 수요들도 좀 많아요. 그래서 그것도 하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금 통장을 갖고 계시는 방법이 있거나 그다음에 금 ETF를 사시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금통장이나 금 ETF나 약간 자산으로서 금을 보유하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되고 금 통장 같은 경우는 금을 갖다가 은행에서 이제 통장에다 넣어서 이제 우리가 사실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세금이 발생합니다. 금 ETF도 세금이 발생해요. 다만 수수료가 금 ETF가 조금 더 쌀 거예요. 근데 한 가지 문제가 금 ETF 같은 경우는 트래킹 에러라는게 있어요.
금가격을 그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골드 뱅킹 같은 경우는 금 자체니까요. 금가격을 정확하게 따라가요. 그러니까 금을 따라가는게 금을 못 금의 수익률을 따라가 주는게 ETF거든요. 금은 그 골드 뱅킹은 골드 뱅킹 그 금 자체죠. 그래서 얘는이 뭐라고 해야 되지? 괴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금가격 수익률하고 ETF 수익률이 왜곡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외곡의 가능성을 골드 뱅킹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지에 따라서 조금 달라요. 그니까 수수료가 어디가 유리하냐도 있겠지만 수익률을 오롯이 따라가는 것도 또 골드 뱅킹의 장점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요렇게 우리가 좀 바라볼 필요가 있고요. 골드 펀드가 있어요. 근데 골드 펀드는 골드를 채굴하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합니다. 얘는 그 금가격하고 똑같은 거 아니야? 주식에 투자하기 때문에 주식 시장의 리스크를 또 따로 갖고 있어요. 기업에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약간 좀 다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 가지 정도로 나눠집니다. 금 ETF라는게 있는데 금 ETF 같은 경우는 요걸 따라가요. 뭐냐면 달러 표시 금가격을 따라가는 ETF가 있어요. 얘는 순수하게 달러를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돼요.이 달러 표시 ETF에 가입하는 순간 저는 달러를 그러니까 다른게 없이 이미 달러를 갖고 있는 케이스가 돼요.
달러를 갖고 금을 산다. 그래서 달러를 갖고서 금을 샀을 때 수익률을 따라가 줘요. 그니까 수익률만 그대로 따라가는 거죠. 근데 이제 이런게 있어요. 골드 뱅킹을 하면 내가 원활를 달러로 환전을 해서 그 환전된 달러로 금을 사 주거든요. 그럼 이때는요. 금가격 움직임도 국제 금가격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환율이 같이 작용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오로시 금가격만 받고 싶어. 그러면은 골드 관련돼서 그 ETF를 하시면 되죠. 근데 내가 금도 금수익률도 되게 중요하지만 저기 환율도 같이 보고 싶어. 약간 이것도 내가 달러 자산의 관점에서 다른 나라 통화 달러 자산을 가져가고 싶은데 미국 주식 말고 미국 채권 말고 미국 ETF를 갖고 싶어.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셨을 때 이런 경우에는 환호폰을 하고서 들어가시는 그니까 원화로 금을 사 달러를 사서 그 달러로 금을 사는 그런 패턴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자산 포트폴리오의 금은 얼마 정도 담아두는 것이 좋을까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그까 이런 거죠. 나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생각보다 많이 클 것 같아. 그럴 가능성이 한 10%는 넘을 것 같아. 그럼 10% 담는 거죠. 아, 5%만 담아 놓을까 이러면 5%만 담는 거죠. 근데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얘는이 금은요 메인 DC는 아니에요. 사이드 D시거든요. 물론 식당마다 사이드 D시가 감동을 주는 식당도 있어요.
그래서 뭐 아, 여긴 김치가 장난하냐? 뭐 이런 거 있죠. 그러니까 그 굉적인 사이드 D시가 될 자격이 있어요. 충분히. 근데 금체가 메인 빛는 아니에요. 그래서 금으로 번쩍번쩍하게 포트폴리오를 까는 건 조금 다른 얘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어려운 말이긴 한데 전통 자산이란 말이 있고 대체 자산이란 말이 있어요. 금은 대체 자산이에요. 그니까 전통 자산이 하지 못하는 거를 메워 주는게 대체거든요. 대한 자산이에요. 그러면 전통 자산이라는 거는 우리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해 왔었던 굉장히 긴 시간의 터널 속에서 우리가 다 많은 걸 증명해 왔었던 인기 있는 퍼퓰러한 자산이잖아요.
배한 자산은 그 빈틈을 메워 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뭐라고 해야 되죠? 너무 이치마켓에 너무 집중하는 거보다는 사이드 씨다. 맛있는 사이드라고 생각해서 담아 놓는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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