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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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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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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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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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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전쟁 충격으로 2024년 경제 더 어려워집니다 (김광석 교수 1부)

부자티비 · 2023-10-22 · 유튜브 시청 3,32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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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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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제는 코로나19와 러우전쟁의 상흔이 남아 '상흔의 시대'가 되며, 고물가 속 경기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이 우려된다. 실물 경제는 세계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약 3.8%)을 밑도는 경기침체 국면이고, 물가는 목표치(2%)로 4분기께에나 수렴할 전망이라 금리 인하가 어렵다. 중동 전쟁이 확전되면 유가가 최대 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고, 이 경우 물가와 금리 부담이 커진다. 경기침체와 경제위기는 구분되며 자산시장 영향도 다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4년 경제전망의 한줄평은 상은의 시대 상점이라고 표현했어요이 상은은 코로나 19에 상처가 있었고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상처가 있었는데 그 흉터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만약에 최악의 경우 가게 되면 당연히 국제유가가 뛸 수 있어요. 최대 150 달러까지 갈 수 있다 물가 상승률은 더 안 잡힐 경우에 결국 금리는 24년 연내에 기준금리 나는 없을 수 있는 거죠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김광석 교수님 오셨습니다. 교수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교수님께서 그래도 딱 집회를 완료하신 다음에 아 그래 2024년 그야말로 이런 한해다 예라고 할 만한 그 한 줄 평이 있었을 것 같거든요.

02. 예 그게 좀 뭘까요. 항상 그 해를 정의할 때 무슨 무슨 점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 그게 제 한줄평이 작년에는 내 핍의 시대 내핍 점 이렇게 표현했었다 기억할 거야 아마 궁핍함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해 그때 모두가 가난해진다 예 그게 23년에 대한 한줄평이 있고요 그리고 24년 경제 전망의 한줄평은 어 상은의 시대 상은 점이라고 표현했어요이 상은 코로나 19의 상처가 있었고 또 우크라이나 전쟁에 상처가 있었는데 그 상처는 머릿속에서 지워지지만 상처의 흔적이 남아요. 흉터처럼 그 흉터가 스태그플레이션이 경기는 더 악화되고 물가는 안 잡히고 그니까 고물가 속 경기 침체 스택 플레이션이 하나의 상처의 흔적으로 남는다 그래서 상은의 시대 상점이라고 표현했어요.

03. 제 그래프를 한번 보여 드리면서 이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설명드려 볼까요이 빨간색이 코로나 19 이전에 IMF 전망이에요. 세계 경제 규모가 이렇게 어 형성될 것이다 근데 코로나 19 때 경제적 충격이 있었죠네 그 실제 경제는 검정색 럼 가는 거예요. 그래서이 차이값이 뭐예요. 이노믹스 caring 경제적 상처입니다. 이걸 상은 효과라고 해요. 링 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전쟁이 터졌죠. 그리고 전쟁 이후에 사실 전쟁 전까지만 해도 또 세계 경자 이렇게 파란색 럼 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IMF 전망하기 그니까 굳이 따지면 2021년 10월 전망이에요.

04. 22년 초에 전쟁이 발생했으니 그 이후에 실적치를 보면 검정 세계예요.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러우 전쟁에 쇼크가 있었고 코로나 19에 쇼크가 있었는데 두 경제충격을 지나고난 지금은 사실이 파란색 가지 못하는 예전의 모습으로 아예 돌아가지 못하는 팬데믹 러우 전쟁 우리 머릿속에 지워지는데 그것에 흔적이 남는 거예요. 실제 우리 경제도 잠재 성장률이 쭉쭉 레벨다운 될 때가 있어요. 그게 소위 말하는 IMF 외한 위기 겪을 때 다운되고 위기 겪었을 때 레벨 다운되고 팬데믹 경제 위기 겪었을 때 또 레벨 다운 돼요 그냥 한풀 꺾여 버리는 거죠.

05. 예를 들면 뭐 건장한 남자도 한번 과당 아고 넘어져요 물론 그 상처나 이런 건 나을 수 있지만 그 후유증이 남는 거예요. 교통사고 후유증 럼 어 그런 상태다 그래서 그 상처의 흔적이 뭐냐 스태그플레이션이 말씀드리고 좀 있따 하나하나씩 스 플레이션 상황 맞는지 좀 말씀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스그 플레이션이라는게 우리가 딱 쉽게 말해서 경기 침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게 근데 많은 분들께서 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 이런 거에 많이 혼동을 느끼잖아요. 그러면서 경기 침체 또 한 번의 폭락이 오는 것이냐 뭐 이런 의문점을 많이 가지시는데 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06. 어 많은 분들이 제가 온다 작년 10월에도 23년 경제 전망을 하면서 경기침체 온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그것을 경제 위기로 어 혼용하고 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는 완전히 다른 겁니다. 완전히 다르니까 그게이 자산시장 자본 시장에 주는 영향 그것도 완전히 달라요 완전히 다른 걸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 돼요 첫 번째가 그거요 그 두 번째 제가 좀 강조해 드리고 싶은 것이 역시 다 프롤로그에이 말씀을 적어 드렸어요. 혼동하지 마시라고 경기 침체 온다는 것은 경기 실물 경제적으로 어려워진다는 걸 뜻해요. 근데 그것이 곧 그것이 곧 자산 시장이나 자본 시장에 어려워진다는 것을 뜻하진 않아요.

07. 둘이 달라요 그 다르다는 것을 오늘 꼭 증명해 드리고 싶어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들이이 24년 경제를 좀 준비하신다 어느 정도 가늠하고 대응한다라고 하실 때이 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가 다르고 어떻게 다른지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리고 경기 침체 국면에서 실물 경제의 경기 침체가 혹여나 그게 무슨 자본 시장 자산 시장에도 그런 충격이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자 그걸 구분 짓고 말씀을 좀 드려 볼까 합니다. 먼저 경제 위기와 경기 침체가 다르다 그래프 한번 보시면 어 이게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20년에 역 성장했죠.

08. 이게 경제 위기에 팬데믹 경제 위기 주로 경제 위기라고 한다면 역성장 해야 돼요 경제 규모가 GDP 규모가 전년보다 줄어야 돼요 그게 경제 위기에 자로 음푹 폐이는 그 그래프의 그림이 나오죠. 이런게 경제 기에요. 네 경기 침체는 2022년 23년 24년 자로 꺾여 들어가죠네 이게 경기 침체에 경제 위기 때는 그다음에 적어도 기조 효과 때문에 급 반등하는 특징이 있어요. 근데 경기 침체는 자로 점점점 꺼져가는 거예요. 그도 그럴 것이 경기 침체는 굉장히 중요한 표현 경기 침체는 GDP 규모가 줄어드는게 아니에요. 우리 한국 경제도 마찬가지 올해 1.4% 성장해요.

09. 그럼 올해 경기 침체에 근데 경제 규모가 작년보다 1.4% 정도 늘어요. 규모가 줄어드는게 아니에요. 전년도 GDP 다 1.4% GDP 규모는 늘어요. 그까 늘어나는 것이지만 늘어나는 정도가 너무나 미흡하다 이거예요. 소위 잠재 성장률이나 혹은 물가 상승률보다 훨씬 못 늘어요. 그거는 제대로 되는게 아니에요. 그렇다고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건 또 아닙니다. 그니까 줄어들 정도면 전년도보다 줄어들 정도면 그건 경제 위기에 어 쉽게 말씀드리면 경기 침체는 경제 규모가 증가하는 정도가 둔화되는 거예요. 그게 경기 침입 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는 좀 다르죠.

10. 날씨의 비유를 한다면 경제 위기는 폭풍우가 막 불어닥쳐 가지고 나무가 뽑히는 현상이에요. 경기 체는 어 비가 하도 추적추적 오래 내려 가지고 햇빛을 못 보니까 나무들이 시들시들 해져요 예를 들면 그런 모습이 경기 침체에 전혀 다른 겁니다. 근데 어쨌든 경기 침체의 유형이 또 몇 가지가 있겠죠. 예를 들면 비가 온다 비 온다고 해서 다 똑같은 비는 아니에요. 그렇죠. 비가 천둥을 동반한 비도 있고 그죠. 아니면 뭐 폭풍이나 이런 바람을 동반한 바람도 비도 있고 다양한 비가 오는 거예 경기 침체를 비에 비유한다면 거기에 유독 고물가를 동반한 경기 침체가 있겠죠.

11. 그게 스태그플레이션이 스그 플레이션 경기 침체의 한 유형이에요. 근데 통상 경기 침체 때는 물가 상승세가 안 높아요. 근데 물가 상승세가 계속 높게 유지된 채 경기침체를 맞이하니 물가를 동반한 경기 침체 이게 스태그플레이션이 그게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의 형태로 나타나는지를 설명드리려 경기 침체 하나는 증명이 됐죠. 지금 세계 경제 잠재 성장률을 뭐 이렇게 표현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 최근 한 10년 동안의 장기 평균선 이거를 이제 잠재 성장률이 보시면 좋아요. 보시는 것처럼 OECD 그 잠재 성장률을 약 3.8% 정도로 추산을 했어요.

12. 근데 그걸 밑돌면 경기 둔한데 그냥 가늠하기 좋게 말씀드리면 3% 채 안 된다 세계 경제 성장률이 그럼 경기 침체에 그러니까 23년부터 경기 침체 초입에 들어가서 24년에 말 그대로 세계 경제의 경기 침체 국면이라고 보시면 좋아요. 저는 계속 실물 경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실물 경제가 경기 침체 국면이다 전년도보다 2.7% 밖에 증가하지 않는다 요렇게 말씀드립니다. 그게 경기 침체 거고 그럼 두 번째 제가 증명해 드려야 될게 고물가 잡히느니라 people 인플레이션을 좀 봐야 될 텐데 주요국들의 물가 상승률을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릴게요 보시는 것처럼 2022년 세계 주요국들의 물가 상승률이 거의 다 정점을 이루죠.

13. 아닌 경우도 있어요. 유로존 같은 경우는 뒤늦게 고물가를 만나요. 22년 끝자락 그리고 23년 그러니까 뒤늦게 유로존이 더 강한 긴축을 도입하는 거예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어쨌든 22년 23년 물가 상승률이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뿐 물가가 떨어지는 건 아니에요. 쉽게 말하면 미국의 경우에 22년에 물가가 5% 올랐는데 1,000원에서 5% 올랐어요. 거기서 또 한번 가 오르니 물건의 가격은 또 오르는 거예요. 그죠. 물건의 가격은 또 오르는 거지만 물가 상승률은 떨어지고 있어요. 근데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실물 경제 관점에서는 물가는 떨어지지 않고 계속 오르니까 그게 부담이 돼요 그렇죠.

14. 근데 통화정책 관점에서 자본 시장을 들여다 보면 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것이 의미가 있어요. 왜냐면 곧 목표하는 물가 2% 부합할 시점이 오겠구나 오히려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현상은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긴 하지만 다소 긍정적이지만 그렇지만 그 물가 상승률이 아직까지도 24년까지 목표하는 수준 목표 물가에 부합하지 않아요. 그럼 무슨 얘기예요. 금리 인하가 쉽지 않겠구나 24년 연 내에도 그렇게 해석하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어쨌든 고물가 기조가 24년까지 유지되겠지만 가능하지만 지금 현재의 월별 물가 상승률 주의를 보면 OECD 그 그 보고도 그렇게 보지만 24년 4분기 정도에나 목표하는 수준의 물가를 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5. 4분기 정도에나 이거 중요한 중요한 전예 이걸 전제로 깔고 말씀을 드릴 거예요. 왜냐면 이건 전제 근데 전제가 바뀔 수 있어요. 최근에 주로 중동 전쟁이 얼마나 확정되 확전될 시 특히 이게 국지전으로 그 두 국간의 어떤 툼 으로만 끝난 것이냐 그럼 국제유가 상승 압력은 크게 없어요. 지금보다 한 4달러 정도의 상승 압력 밖에 안 돼요 상대적으로 작아요. 근데 이미 세계 주요 어 은행들 아비 뱅크드이 전망을 했는데 블룸버그에서 전망을 했고 그밖에 아이비 뱅크드이 전망을 했는데 만약에 이란의 참전 그리고 서방 국가들의 참전으로 이어진다 그게 직접적인 참전도 있고 간접적인 전도 있어요.

16. 무기 지원이나 자금 지원도 전이에요. 근데 그냥 정말 군사 인력을 군사력을 보낸다 그러면 좀 직접적인 참전이 그죠. 그런 식으로 만약에 최악의 경우 가게 되면 이번에 블룸버그 노믹스에서 뭐라고 표현하냐 최대 150 달러까지 갈 수 있다 그니까 확전이 되면 최악의 경우 그니까 확전이 그니까 여러분들 계속이 중동전쟁의 시나리오가 이렇게 가냐 이렇게 가냐 보셔야 돼 이 중동전쟁이 확전되는 양상으로 간다 그러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뛸 수 있어요. 그 뛸 수 있는 근거는 일환 같은 나라도 엄청난 산유국이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이 중동 산유국들이 참전하게 되는 양상이 특히 호르 무주 해협이 있잖아요.

17. 호르 무주 해협에이 주요 유조선이 지나는 그 비중이 적어도 20% 많게는 15% 아지 해요. 그러니까 호르 모주 해협을 봉쇄식 가지고 전쟁의 도구로서 사용해요. 그니까 그런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러시아 전쟁 같은 경우도 뭐 해요. 러시아에 뭐 보내지 마 이거잖아요. 예 그런 거예요. 그런 식으로 전쟁이 펼쳐지니까 그렇게 될 경우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 다시 초 인플레이션의 시대로 올 수 있어요. 그러면 제가 지금 전제로 깔고 말씀드렸던 것들이 무용지물이래요. 그러나 지금으로서는이 전쟁의 확전 양상을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니 이것은 그냥 상수화 지금처럼 유지될 거라는 전제하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확정되는 양상으로 간다면 물가 상승률은 더 안 잡히고 더 안 잡힐 경우에 결국 금리 인하는 더 어려워지는 거죠.

18. 24년 연 내에도 기준 금리 인하는 없을 수 있는 거죠. 물론 또 확전되는 양상 속에서 지금 미국이 준비하고 있는 카드가 베네수엘라 베네수 테 제재를 가해 가지고 원유 공급을 못 하게 해왔는데 또 원유 공급을 풀어야만 국제유가 급등을 막을 수 있거든요. 중동발 원유 공급이 부족할 때 다른 산유국들 원유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게 한다면 또 그게 아무 문제가 없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럴 당 이럴 경우 만약에 베네수엘라 발 원유 공급이 막 일어난다 단기간 안에 일어나긴 힘들어요. 어쨌든 일어난다 일어날 때 경기 침체는 지속되 왜냐면 전쟁은 글로벌 경기 침체 압력이 물가 상승 압력이 그러니까 그 전쟁 그 자체가 스태그플레이션을 더 유인하는 방향인 거야 항상 그런데 그 베네수엘라가 그 이상으로 원유 공급을 진행하고 뭐 그렇게 될 경우 단기간 안에는 국제유가 급등이 있겠지만 중기적으로는 또 잡힐 수 있어요.

19. 그니까 그런 시나리오 국제 정적인 시나리오를 좀 보시면서 하시되 지금으로서는 어 제가 말씀드렸던 물가 상승률의 흐름이 24년 연 내에도 안 잡히고 4분기 정도에나 목표하는 물가를 미국의 경우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게 확전되고 부정적으로 가면 더 그게 뒤로 미뤄질 수 있다 어쨌든 전는 고물가에 장기 하겠구나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만하나 그 초인플레 현상이 다시금 발생한다면네 지금도 사실 금리가고 금리라고 하는데네 여기서 추가적인 긴축이 더 일어날 수도 있는 거잖아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또 한 번의 경제적인 충격이 올 수도 있는 거 올 수 있습니다.

20. 그렇게 되면 그러면 우리가 상상하고 싶지 않은 어 정말 더 악조건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기대하고 있는 것과 달라질 때 항상 그래요. 기대와 달라질 때 그게 달라지는게 뭐예요. 공포감이 또 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어 실적 발표를 기다려요 실적 발표 치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요. 근데 기대가 기대지 못 미쳐요 그게 뭐예요. 다 샤크 샤크 그 어닝 샤크 그죠. 그런 것들이 발생하면 어 항상 자본 시장은 또 한번 망가져요 항상 기대감만으로 망가지는 거예요. 공포감만으로 망가지는 거예요. 예 어쨌든 실물 경제적으로는 고물가에 기와 그래서 저는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 스티키 인플레이션을 어 24년에 또 중요한 주제로서 하나의 24년을 결정지을 트렌드로서 제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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