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호남 재생 에너지 숨통 소식입니다. 예. 그동안 꽉 막혀 있었던 호남 지역 재생에너지 송정망에 드디어 숨통이 채였다는 소식입니다. 정부가 송전선를 당장 새로 까는 대신에 에너지 저장 즉 ESS를 대거확충해서 유연하게 전력을 수용하겠다는 승무수를 던진 건데요.이 과정에서 무려 8조원 규모의 시장이 새롭게 열릴 전망이라고 합니다.이 이 소식이 각각의 섹터와 종목들에겐 어떤 소식이 될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2034년까지 꽉 막혀 있을 줄 알았던 호남 지역 송장만 재앙이 드디어 풀렸습니다.이 정부가 이렇게 계획을 앞당기면서 신규 접속까지 전격 허용한 그 배경이 좀 궁금하겠죠?
아, 일단 우리가 그 가장 심하게 오해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재생 에너지를 위해서 ESS를 만든다는 착각을 하기 쉬운데요. 음. 데이터 센터에 원래 필요합니다.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데이터 센터의 전력 부하가 어 피크하고 그다음에 최저치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는 거죠. 그니까 일반적인 그리드로 연결해서 전력의 피크치를 찍고 갑자기 떨어뜨리면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렸던 것처럼 정전은 전력이 부족해서 오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주파수 교환 때문에 옵니다. 그러면 데이터 센터를 우리가 지금부터 많이 만든다고 하는데 뭐 울산에도 만들고 뭐 해남에도 만들고 여기저기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 데이터 센터가 여기저기서 전력의 피크치를 찍다가 갑자기 뚝뚝 떨어뜨려 버리면 그러면 그걸로 인해서 그냥 대정전이 발생하는 거죠.
음. 그니까 그 부활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ESS가 데이터 센터에는 무조건 붙어 있어야 됩니다. 또 하나 거기만 필요한게 아니고 각 렉 하나하나당 그 렉을 보호하는 어 백업 유니트가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니까 그런 식으로 일단 기본적으로 배터리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그다음에 지금 2024년 봄 이후로이 지금 호남 쪽에는 전력이 남아도는데 수도권으로 보낼 송전선이 없었기 때문에 신규 태양광을 만들어도 그리드망으로 붙이질 않았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새로 짓고 싶은 사람들은 많고 그나마이 선남권 쪽이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가을 뭐 그다음에 여름 지음에 태양이 많이 비춰서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는 지역인데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런 구간이 발생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기존에 제한을 뒀던 그 송전 부하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이제 고민하는 원래는 이제 송전로를 깔면 제일 편하게 되는데 송전로를 까는데 시간도 많이 걸릴 뿐더러 지역을 뚫고 가는데 워낙 많은 이슈가 있다 보니까 이걸 이제 ESS를 통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거죠. 그니까 원래부터 송전 부하망이이 정도 있었다면 ESS를 달아서 그 부하망을이 정도까지 늘려 놓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AI 데이터가 전력을 엄청나게 쓸 때 그 부하망을 늘렸다가 줄이는 것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거고 그렇게 하게 되면 지금 추가적으로 호남권에 더 태양광이라든지 폭력을 짓고 싶은 그다음에 이미 신한 우의 지역에 만들어지고 있는 폭력 단지의 여러 전기도 추가적으로 바로 끌고 올 수 있는 그런 여력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2030년까지 원래 뭐 100GW 하겠다고 했던 이런 뭐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쪽의 추가 수요는 아마 빠르게 달성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결국엔 데이터 센터에 필요해서 또 그 과부화를 막기 위해서 ESS 확층에이 투자가 들어간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이런 말도 있어요. 기족 화력 발전 업계에는 발등이 불이 떨어졌다. 어떤 상황인 건가요? 어,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의 화약 없게.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만약에 데이터 센터를 생각한 대로 다 만들면 네 전력은 그냥 부족한 거예요. 그러니까 원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원전이 좋다 뭐 태양고항이 좋다 이런 얘기를 할 때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지금 뭐 SK 그룹이나 뭐 삼성 그룹이나 해외 그룹이 우리나라에서 와서 짓고 싶은만큼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그냥 전력이 부족한 거예요. 그러니까 태양광도 하고 풍력도 하고 원전도 하고 그다음에 천연가스도 하고 다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불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는 얘기는 잘못된 얘기고요. 그니까 문제는 여기서 출발하는 거죠. 진짜 계획한 대로 SK 그룹이나 아니면 다른 그룹들이 데이터 센터를 속도에 맞춰 지을 거냐의 문제인 거지. 만약에 그렇게 짓게 된다면 뭐 누구는 부족하고 누구는 남아들고 이런 일 없습니다. 음.
그렇다면 국내 배터리 셀에게는 어떤 수혜 강도를 예측하고 투자의 방향성을 좀 결정해야 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 마침 키워드 단주평에도 셀 밸류 차체를 좀 주목해 보자라고 적어 주셨습니다.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지금 일단 아직까지 SKO는 뭐 LFP도 물론 이거니와 쪽에 적극적으로 인벌브가 되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제 막 수주하고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LGN 솔으로는 미국 한국 합쳐서 한 50GW 연간 기준으로 그다음에 삼성 SDI가 한 30GW 정도를 지을 수 있는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는 미국이 더 급하고 미국이 물량이 더 크니까 미국 쪽에 주력해서 아마 미국 공장들이 빠르게 이제 정상화를 찾는 그런 구간으로 가게 되겠죠.
근데 이제 국내도 마찬가지거든요. 뭐 미국이 전기차 안 사고 어 유럽에서는 중국에 밀리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이브 쪽 수요가 생각보다 잘 안 나오고 있는 국면이에요. 그러면 이런 국내에서 생기는 수요라도 빠르게 채울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켄형으로 빠르게 가고 있는 삼성 SDI가 가장 먼저 수혜를 받았고 어 2차전지의 주도주로 올해 연초부터 올라서기 시작했고 뒤늦게 따라가고 있는 LG 엔솔도 이와 관련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떨어져 있는 가동을 빠르게 끌어 올리고 가동률 끌어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증설도 가능할 정도의 물량을 확보한다면 2차전지 업계 쪽에는 그동안 기대했던 어떤 수요의 증가라는 측면에서선 긍정적이죠.
그래서 셀 34는 이제 막 시작하는 SK온까지도 어 긍정적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말씀드렸던 대로 여기서는이 차전지 업계가 빠르게 가는 것보다 중요한게 AI 데이터 센터 혹은 선남권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이런 것들의 속도가 예상했던 대로 가느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예상했던 대로 간다면 말씀드렸던 뭐 태양광 쪽이라든지 그다음에 태양광을 보조하기 위한 또 데이터 센터의 과부화를 보조하기 위한 전반적인 증가하는 불보드 뻔하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아직까지 마진율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의 마진율 정도는 좀 확인해 봐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세일 3와 더불어서 ESS 쪽으로 적극적으로 인벌브하고 있는 기업들 뭐 예를 들어 상신 EDP라든지 한중 NCS라든지 뭐 이런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전반적으로 한번 가져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소재 쪽에서는 LFP 쪽으로 적극적으로 가고 있는 포스코 퓨처엠이나 뭐 LNF 쪽이 좀 더 강점이 있지 않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34부터 밸류체인 소재 기업까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키워드 결론 내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시죠. 바로 현대차 그룹의 미국 점유율인데요.이 현대 자동차 그룹이 7월에와 8월에도 쟁간 포드를 꺾고 미국 시장 점유율 3위를 깨쳤습니다.
뭐 그 중심에는 당연히이 효롯을 톡톡히 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있을 텐데요. 하지만 샴페인을 일찍 터트리기에는 시장의 시선이 다소 냉정하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현대차 그룹 어떤 상황인지 하나씩 분석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현대차 또 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포드를 제치고 두 달 연속 점유 3위를 기록했습니다. 뭐 역대 최고치를 짓기도 했는데 어떻게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해도 무방한 건지 시장의 시선은 왜 동시에 좀 냉정한지 궁금해요.음 일단 뭐 두 가지 답을 드리기 위해선 한마디로 그냥 기결되는데요. 실적이 안 좋아서입니다.
아, 그러니까 연초에 주가가 뭐 로봇 관련 기대감으로 급등했을 때도 실적 봐야 된다고 계속 강조를 드렸는데 이게 지금 실적이 계속 떨어질 걸로 보여요. 3분기도 떨어지고 4분기는 더 떨어지고 이게 이제 기본값이란 말이죠. 물론 실제로 이제 결과물을 봐야 되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현대차 기아가 최근에 뭐 시장이 오르던 말든 상관없이 주가가 이제 속절 없이 밀려 버리는 그런 양상으로 가고 있죠. 물론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판매가 급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전에 통과시켰던게 뭐죠? 연비 규제가 원래 회사별로 전체 판매 차량에 원래 바이든 정부의 정책대로 간다면 판매되고 있는 전체 차량의 평균 연비가 리터당 21km를 달성해야 했습니다.
그러면 전기차 같은 거 많이 팔지 않으면 달성할 수 없는 수치였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수정한 건 한 14km 정도로 확 낮춰 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기존에 이제 내연 차로는 당연히 안 되겠지만 하이브리드 정도만 팔아도 달성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보니 하이브리드 쪽에 포드는 뭐 생각보다 잘 못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제 현대차가 치고 나갈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일본 차와 더불어 미국 시장에서 최근에 이제 현대차의 판매량이 대거 증거하는 그런 양상으로 갔는데 문제는 그동안 긍정적으로만 보여줬던 환율 효과가 전부 사라졌고
그렇죠. 두 번째로는 현대차도 이제 팔려면 어이 과거 한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프로모션을 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프로모션을 하지 않으면 팔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프로모션비의 증가, 환율효과의 삭제이 두 가지로 인해서 3분기는 실적이 더 떨어지고 4분기에는 더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그런 불안감 자체가 현재 주가를 짓누르는 가장 큰 악재고 그러면 그거 말고 이제 주가를 살릴 수 있는 로봇 모멘텀도 아직까지 특별히 가시화받은게 없으니 시장에서 좀 소해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네. 이런 불확실성과 악자를 돌파하기 위해서 현대차 그룹 측면에서는 조지아 신공장 가동에 대한 생산 본격가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현지 생산을 통한 인센티브 절감이나 수익성 방어 효과 좀 누릴 수 있겠습니까? 어, 인센티브는 현재에서 생산한다고 줄어드는게 아닙니다. 국내에서 뭐 수출을 하든 말든 상관없이 미국에서 생산을 내도 인센티브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판매 조직에서 내고 있는 돈이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부여하는 돈이기 때문에 그건 상관이 없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미국 쪽에서 하이브리드도 뭐 현대차가 독보적인게 아니고 뭐 도요다나 혼다도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여기에서도 이제 인센티브가 줄어들 가능성은 별로 없죠.
네. 그다음에 이제 전기차가 앞으로 뭐 어떻게 미국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유럽에서는 지금 뭐 역대 최고치를 계속 찍고 있거든요. 그러면 미국이 이제 주요 시장인데 가장 많이 파는 시장인데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잘 파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전기차 경쟁력을 가져가지 못하는 건 정말 괜찮은 건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로봇 모멘텀이 다 아시다시피 미국에 집중되어 있지 않습니까? 상장 모멘텀도 미국이고 로봇을 투입하는 것도 미국이고 전부 미국에 이제 기울어져 있는 상황인데 그와 관련된 구체적인 스케줄을 어 큰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아직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는 국면이에요.
그래서 말 질문해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현대차는 아직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고 수익성 개선의 여지도 아직까지 그렇게 눈에 띄기는 안 보인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럼 결론 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한 주평에 현대차 단기보다 장기 관점 투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게 좋은 거 같기도 하면서 지금 당장은 또 아닌 거 같다라는 말로 해석이 되기도 해요. 그까 당장 뭔가 성과를 원하시는 분들이 현대차를 사면 안 된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렇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현대차의 지금 주가는 악재를 반영하지 않은 주가냐? 악재를 반영해서 저 주가인 거죠.
그래서 투자 관점에서 보면 장기로 보면 뭐 최소한 뭐 1년 반에서 2년 이상 보는 장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도 사야 되겠죠. 다만 뭐 단기적으로 성과를 원한다면 시장에 원하는 종목으로 가야 되고 현대차 지금 뭐 환율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 특히 이제 금리는 더 불안하지 않습니까? 아 말씀을 아까 뭐 제가 드려야 되는 애 빼먹었는데 금리가 자동차처럼 할부금융으로 파는 상품에 있어서 금리의 상승은 최대 악재죠. 네. 네. 뭐 그 현대차에 아닙니다만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지금 현대차가 부진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요소들이 해결되거나 아니면 그런 요소들이 전부 해결되지 않아도 다른 모멘텀에 올라오는 로봇 모멘텀에 확실해지는 그 시기가 올 때까지는 아마 현대차 주가는 단기간에 움직임이 좀 어렵다라는 판단을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금리도 환율도 부담 인연 시점에 로봇에 대한 답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인데요. 오늘 현대차에 대한 한 주평 단기보다는 장기 관점으로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