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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스닥 두 분과 함께합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 알파 경제의 김정의사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의 주제부터 보겠습니다. 어제 연장선으로 느껴지실 텐데요. 어제는 SK 하이닉스. 오늘은 삼성전자가 발표는 아닌데 이제 이쪽으로 좀 관심이 쏠리다 보니까 연이어서 주주 환원책이 발표가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상당합니다. 이런 가운데 개인은 또이 레버리지 ETF에서 빠져 나갔다고 하죠. 우리가 스탠스를 어 어떻게 잡아봐야 될지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는 반등 움직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두 분의 이야기 들어 보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어제이 시간 질문드렸을 때 호재 맞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해석하지는 말자라는 시각으로 알려 주셨는데요. 그러면 김민정 전문가님 이제는 삼성전자 차례인 듯합니다. 시장의 관심 어떻게 좀 받아들이고 계시고 또이 주가 전략이 어떻게 녹여 봐야 될까요? 뭐 시청자분들이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호재라고 여전히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40조가 저는 호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음, 시장에 이제 기대치가 뭐 100조 이야기도 있었고 200조도 있었는데 저는 20조에서 30조 정도 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상당히 제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많이 나와서인지 모르겠지만이 정도면 충분히 호재예요.
모든 FCF를 브리캐시 플로우를 다 주원에 쓸 수 없는 노릇이고요. 경영상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실 SK닉스의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 국내도 아마 제가 알기로 최대인 걸로 알거든요. 금액이 40조가 지금 뭐 삼성전자는 추정 보도기 때문에 굳이 크게 논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어 확인되지 않는 바에 관해서는 단지 SK넥스는 저는 40조가 분명히 호재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시청자분들이나 이제 시장에서 기대하는 100조가 아니기 때문에 실망스럽지 않느냐. 근데 어제 주가 두 자리 쓸 때 급등 같거든요. 그러면 시장에서의 투심은 지금 가격 대에서는 어느 정도 과대 낙폭에 따른 어 트리거를 만들어 주는 요소가 분명히 주주하는원 40조였다는게 어제 증명이 된 거 같고요.
일정 부분 뭐 올라갈 수 있는 상방의 요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 허이 뭐 185만 원이든 200만 원 초입부든 단지 무한정 예전처럼 뭐 290만 원, 300만 원까지 올라갈 거라고 판단하고 있지는 않고 그 허이 어느 정도 이제 높아지는 제한선까지는 가능한 요소라고 봐요. 그러면 트리거가 이제 작동될 때 또 다른 요소가 하나 필요하겠죠. 그럼 이제 삼성전자 이야기로 넘어가서 전에도 좀 정리를 해 드렸지만 이미 삼성존자는 컴콜 내용 주주 환원 책을 다 밝혔습니다. 50%였고 특별 배당하겠다. 여기까지 나와 있는 상태였고 제가 봤을 때 오늘 뭐 올해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소식을 밝힐 일은 크게 없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요? 네.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고요. 어제 뭐이 언론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글쎄요. 저는 특별 배당 이야기와 내년부터 어떻게 좀 해 가겠다 정도 이런 차원이지 하이닉스처럼 뭐 어제 발표해서 8월 20일부터 뭐 11월 10일 19일까지 속 매입하겠습니다. 이런 뉴스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2024년 연말에 했고 25년에 완료했고 26년에 소각했고 올해 또 주주 환원액 50% 발표했고 특별 배당 하겠다 했는데 올해 또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게 되면 3전에 입장에서 숨도 안 쉬고 계속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특별 배당 하면서 내년 연초나 뭐 내년 중반 때 뭐 매입하고 소각가겠습니다.
이런 계획 정도가 3, 4분기에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 특별 배당만으로도 충분히 삼성선자는 주가 반등 트리거가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요소가 필요하죠. 어 실질적으로 이런 지주하는호 척에 너무 몰두를 하고 있는데 본만큼 어느 정도 돌려 줄 것이냐 이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좀 부족했던 기술력 부분은 어떻게 보완하고 그다음에 R&D 연구 비용등을 어떻게 채워가며이 영업 이익을 어느 정도 유지할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지 뭐 주주 환원을 100억하고 100조하고 200조하고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적절하게 어 비교해 가면서 분배했고 뭐 사회적 환원을 했다면 충분히이 정도의 반등 요소. 단지 이제 이렇게만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야 100조 하면 더 올라가는 거 아니냐 막 우죽슨 그거는 희망 사항이죠. 그래서 굳이이 특별 배당과 SK닉스 40조로서의 반등 가격을 조금 타케팅해 본다면 SK닉스는 과대 낙폭 플러스이 지주 환원 책이 더해진 가격은 200만 원 초반으로 좀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특별 배당한다면 시간의 문제는 좀 있더라도 무난하게 한 31만 원 정도까지는 낙보가대 반등을 갈 수 있을 것 같고 전고점을 갱신하는 요소는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모두 마찬가지 다른 요소의 트리거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주주 환원체과 관련된 기대감에 이미 서서히 좀 반영이 되고 있고 가격 구간도 구체적으로 좀 알려 주셨죠. 그런데 이것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근물이다라는 이야기까지 함께 좀 담아 주셨고요. 그리고 이사님은 또 어떻게 분석하세요? 네. 어쨌든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뭐 미국 시장에서 움직이는 또 전 세계 시장에서 움직이는 반도체 시황이 메인이지 자사주 소각 매입 뭐 특별 배당 이게 주가 상승의 근거는 아니라는 거죠. 뭐 중장기적으로 당연히 호재고 그렇게 장기적인 계획을 밝혀 준다라는 거 자체는 뭐 당연히 호재인 건 맞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주가가 뭐 전고점 간다 이런 건 전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업항이 가장 중요하고 우리가 더 주목해 봐야 될 건 지금 어 삼성전자가 얼마 할지도 모르는 뭐 주주 배당이나 이런 거 고민할게 아니라 이번 주말에 당장 나올 하칩에서 어떤 얘기들이 나올까? 아 미국에서 또 반도체 행사 있잖아요. 컨퍼런스. 거기서 무슨 얘기 나올까를 고민해야 되고 엔비디아 실적에서 과연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를 고민하는게 좀 더 생산적이지 않나? 어차피 지금 뭐 약간 언론에서 소위 이제 특정 경쟁이 벌어지는 거 같은데 삼성전자 뭐 특별 배당이나 이런 주주환원이 뭐 100조다 150조다 서로 이제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기자가 프리캐시 플로우를 어떻게 알아요?
내년에 투자를 얼마를 할지를 모르는데 그다음에 지금 최태원 회장 만났고 그다음에 이제 또 국강무 회장이랑 이재용 회장 대통령과 또 만난다는 거 아니에요? 비공개로. 그 왜 만나겠습니까? 지금 현재 주변 돌아가는 상황들 보면은 어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엄청나게 힘을 쏟고 있고 거기에 이제 각 그룹사들의 참여를 동료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그다음에 주 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9월 달에 프랑스하고 멕시코 가는 건 확정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 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다는 얘기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서 뭔가 미국과 투자를 조율하기 위해서 만나는 건가?
그러면 예상하지 않았던 투자까지 해야 되면 프리캐시플로라고 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케팩스를 빼야 되기 때문에 내년에 케펙스가 얼만지 모르는데 마구 진로될 순 없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뭐 각사들이 추정하고 각 뭐 기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뭐 3년간 5년간 프리캐시 플로우의 절반은 다 주주원에 쓸 거야는 제가 보기엔 좀 어 너무나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라서 그 부분은 다 좀 빼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좀 어 굉장히 드라이하게 보고 저는 오히려 아까 말씀드렸던 주말 에이슬 하칩 행사 20116록 행사 그다음에 MB자의 실적 발표이 두 가지에 신경 쓰시는게 좀 더 투자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여기서 마무리 짓고요. 저희 장또 들어가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얘기는 계속해서 나누게 될 거 같습니다. 지금 8시 50분 됐습니다. 주 뉴스 보고 오겠습니다. 네. 프리마켓 뉴스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훈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포함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논의가 포괄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 일각에서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반도체 분야의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온 가운데이 주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오았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네. 다만 미국을 방문한 뒤 어제 귀국했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서 하워드 러트닉 장관과 대화해서 반도체 관련 이야기는 없었다라고 선을 긋기도 했습니다. 네. 이렇게이 대통령과 최회장이 만난 것은 지난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인공지능 서밋 이후에 약 한 달만인데요. 정책권에서는이 대통령 이후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나 구강모 LG 그룹 회장을 만나서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 네. 두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한매체 단독 보도가 있었는데요. SK 하이닉스가 일본의 동북부 미약기 현 수십조원을 들여서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이 일본 내 현지 생산 기재를 조성하기 위해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겠는데요. 다만 일본 투자가 가시화 됨에 따라서 자국내 메모리 투자를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면서 향후에 투자 처리를 둘러싸고 국내 기업들의 샘법도 한층 복잡해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네. SK 하이닉스는 일본의 본토임 혼슈섬의 도호 지방의 미약기 연애 메모리 반도체 패건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요.이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 최태원 SK 그룹 회장도이 자리를 방문한 것으로 안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투자 규모는 수십조원 정도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일단 용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추진되는 수백주모 수백조원의 규모의 투자 견졌을 때 일본은 상대적으로는 작은 규모의 생산 기지를 구축하는 방안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요. 일단 글로벌 메모리 수급란이 계속되자 선재 투자를 통해서 생산 능력을 확대하려는 포석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금 협상에 대한 난항으로 오늘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을 버리게 되는 것은 2016년 단체 교섭 이후에 10년만이라고 하는데요. 울산과 전주, 아산 공장 등 모든 생산 라인이 오늘 하루 전부 멈추게 됩니다.
네. 오전과 오후가 각 8시간씩 파업을 하기 때문에 생산 라인은 실제로는 16시간 정도 가동이 중단되는데요. 사무제까지 포함했을 때 전체 조합원 39,000명 가량이 파업에 참여를 하게 됐습니다. 네. 일단 2시간에서 6시간 정도의 부분 파업은 꾸준히 좀 이루어졌었지만 8시간 파업이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고요. 2016년 당시 이후에 10년 만에 다시 한번 전면 파업 소식이 들려오게 됐습니다. 네. 노조는 오는 24일부터 25일에도 4시간 부분 파업을 예고한 상태이기 때문에 생산 차질은 조금 더 쌓일 전망인데요.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시간당 약 460대 정도를 생산하는 것을 고려했을 때 누적 생산 차질이 55,200대에 달하고 차량 대당 판매 단가를 적용했을 때 누적 매출 차지액은 2조 3,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올해 임금 협상에 대한 교착 생태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리스크로 꼽힙니다. 네.네 자,네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7월 생산자 물가 지수 잠정치에 따르면 공산품의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12.2%로 집게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5월에 13.5%까지 5%까지 시소났지만 6월부터는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었는데요.이 공산품 중에서는 석탄과 석육 제품이 50% 넘게 상승을 했습니다. 브랜드유 가격의 평균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 영향이라고 보실 수가 있겠는데요. 생산자 물가를 전월과 비교했을 때는 0.4% 하락했습니다.
다만 8월에는 다시금 상승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역시나 한미체 단독보도였는데요. HD 현대 중공업이 한미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와 연계해서 미국의 현지 조선소 인수를 본격 추진하는 것으로 어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23일 워싱턴에서 한미조선 협력 센터 개소식에 맞춰서 인수를 검토하는 방안까지 발표를 했었지만 막판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미국의 조선소 두세 곳화 인수에단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금 후보지는 미국의 해군 태평양 함대의 거점인 샌디에 일대와 조선 해양 플랜트 공급망이 밀집한 텍사스, 멕시코만 연한 등이 현재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 설립한 HD 현대의 미국 투자 법인이 투자 창고 역할을 하고 미국의 사무펀드가이 조성한 수십억 달러의 공동 투자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변수는 미국 조선소의 가격이라고 하는데요. 미국 정부와 조선업 재건과 함정 발주 확대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현재 조선소 가격도 뛰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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