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곧 점 대회 에서 25% 빠졌거든요.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얘는 매도할 수는 없다 이미지 그런것들 간염 했어요. 더 새로운 악재가 나오잖아요. 그 정도나 반응이 된거 다 어느정도 저는 단어 와 이제 거의 가 하는 주식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갔던 것 중에 하나가 카 카오 락의 입어요. 이렇게 좀 급락을 하게 된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뭐든 데 어떤 자산이 근간에 너무 과하게 오르면 도정을 좀 봤잖아요. 그게 뭐 사실 부동산 도 마찬가지 꼬고 어느 자선 이들은 쉼없이 가는건 저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게 오히려 안 좋다고 생각해요. 중간중간 적절하게 조정을 받으면서 가요 만만하게 긴 사이클 오가는데 경주할 때 보며 마라톤 하신분들 자기 페이스 유지하면서 가잖아요.
내가 한번 이겨 보겠다고 그냥 전력질주 자몽의 ox 않은 스타의 럼은 나중에 결국 아무것도 안되요 주가가 사실 그래요. 이 주식시장도 너무 급하게 갈 때가 있어요. 기업들이 먼 미래에 그 조은뉴스 들이 있는데 그거를 갑자기 오늘 하루의 단계에서 반응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럼 주가가 엄청나게 갑니다. 그나 하루에도 뭐 30% 씩 하는데 나중에 결론 어떻게 되냐면 차례 안간힘 안 못한 결과들이 많이 나 결국엔 출발지점 보다 더 빠져 있어 주가 그런 역효과 많이 나는데 카카오가 그랬다는 건 아닌데 카카오가 사실은 작년에 코론 알고 때 이제 3월달에 저점이 2만원대 했어요.
중간 어때요 예 근데 이번에 얼마간 냐 면 16만 원까지 가 떴 껏 그러면 거의 7배 정도 오른 거거든요. 금 이제 게임즈 없는 그건 생각났어 7b 오른 먹는 생각하나 5일 내가 사실 때가 겸해야 뭐죠. 아 대부분 막 14만원 집어 만화 이게 오는것도 생각을 안하시고 카카오가 계속 올라갔어요. 왜 그때 왜 더 그랬냐 면 게임 투영 들의 가장 오래 좋아했던 기업 중에 하나가 1월달에 그 삼성전자 엄청 사셨는데 삼성 임정은 정말 비리비리한 거에요. 막 주가가 5일 다테 그때 고 올해 였는데 근데 그 5월 다리 5월달에 카카오 고환 자막 덕질을 하고 해석한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되겠다 실제로 삼성 자 팔고 갈아타시면 되게 만 근데 그땐 기분 좋았죠. 아까우면 가능해 근데 이제 겉이 했다가 결국 이제 이렇게 된건데 결국 의 모든 이제 극락에 원인 중의 하나는 너무 과도한 이제 독주 및 아 그러니까 너무 과도하게 올라서 7대 올랐다는 것은 조정이 나와도 할말이 없는 그런 주가 상황이고 그리고 조정 이라는 것은 갑자기 나오진 않아요. 막 이렇게 10 곱게 올랐다고 나오는 건 아닌데 원인이 제공이 됐잖아요. 정부에서 플랫폼 좀 한번 칼을 되겠다 이렇게 해 버리고 그 이제 카카오 페이가 시발점이 됐던 것 같아요.
다들 라이센스는 없고 자외 4 카카오페이지 증권 이나 보험을 라이센스가 있는데 그 자회사들이 직접 하는건 상관없는데 커피에 입에서 그거를 추천을 해 주니까 그게 문제가 됐던 거죠.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하면은 못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걸 이제 걸고 넘어 졌는데 그게 9월 2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던거죠. 사실이라 예 전부터 근데 이제 투자자들은 그런 것인가 안 썼죠. 사실 전혀 신경 써 오르는 것만 생각하고 또 카카오는 미국의 이제 뭐 구글이나 이런 것처럼 워낙 많이 올라 짜 나요. 이제 많은 분들께 생각한 거야 이건 십 년 이십 년 투자하면 내가 돈 많이 벌게 있거나 비싸게 사도 괜찮겠지요 이 마인드로 다들 많이 이제 공부한 하시고 사진도 되게 많아서 좀 그만 잉크가 진짜 궁금했거든요.
이렇게 좀 조용히 기업들 망하지 않을 것 같은 기 어폰 지금 이자 가장 싼 가격이다 어차피 나중에는 오니까 지금이라도 그게 되게 나서고 완 터져야 그 말씀을 좀 잘 해주신 게 갠트리 논들이 그 특히 미국 주식 하신분들이 그런걸 많이 하시는게 왜 미국은 진짜 그랬어요. 근데 한국 주식 시험 달라요 생리가 날아옵니다. 미국처럼 그냥 뭐 1장 가는 시장이 아니에요. 대개 좀 답답하게 되요 그 이유가 사실 여러가지 있는데 겨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지금 정부에서 카카오가 독주를 하기 시작하니까 칼을 돼 버린 거 같아요. 이 카카오가 싫어서가 아니라 결국에 카카오가 그 김범 소장도 이제 뭐 상생 펀드 조성하겠다 고 언급을 했지만 이 플랫폼 겨울 보실 때 국가가 한수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가는 이유가 계속 잠식해 이거 먹고 저거 먹고 자기 같아요.
근데 그거를 할 수 밖에 없는게 그 소비자들이 선택지가 없어요. 그냥 카카오 있어 에 대해 뭐라 독점 이니까 플랫폼의 소비자가 있지만 이 옆에는 플랫폼의 그 비즈니스 공급하는 사업자도 있어요. 이걸 건들면 안 됐는데 카카오 건드려 보는 거죠. 뭐냐 꽃배달 서비스 같은 아 그 소상공인 건 등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이걸 좀 심한거 아니냐 왜냐하면 카카오 좀 자주해 써야 되는게 속에 네이버 사례를 연구하는 지 모르겠어요. 네이버도 예전에 꽃배달 하려다가 철퇴 마셨어요. 부동산 이제 하시지만 옛날에 기억 하시겠지만 네이버가 부동산 그 검 색 유리 워 하려다가 철퇴 마저 버렸잖아 요 그래가지고 한 번 다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4 5년 된 것 같아요. 그 네이버는 그 몇 년 전에 한번 당해 가지고 이제 아네요. 그런걸 본인들 알기 때문에 카카오 그걸 좀 알고 있었을 때 아쉬웠던 게 너무 뭐 모델일 t 같은걸 사실은 좀 그런게 저도 카카오 택시만 있으니까 소비자도 편하긴 하잖아요. 그래서 자 미국 같은데도 플랫폼 규제를 되게 심하긴 하는데 이번에 페이스북이 소송에서 이겼어요. 어 법원에서 뭐라고 했는 미국은 소비자 한테 피해를 좋냐 이 거에요. 소비자는 편한 거 아니냐 그 광고나 이런 것들에 소비자가 피해를 봤으면 증거를 가져 오라는 거예요. 검찰 한테 아 그래서 어쨌든 페이스북 얘기였는데 근데 이제 하나를 더 봐야 되는 것은 사업자 이 소상공인 도 보호해야 된다는 거죠.
그게 있는데 이번에 꽃 배달 서비스 니모 여러가지 사업들이 있잖아요. 이 카카오 플랫폼의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소상공인 아 오고 좀 마찰이 있을 수 있다 보니까 이제 너무나 가지마라 이게 정치권에서 걸고 넘어진 하는데 또 공교롭게 내년 3월에 또 대선도 있잖아요. 4 그 당의 대선 주자의 신경 안 쓸 수가 없거든 수상 봉인 사회 거니까 그래서 이게 분위기가 그때부터 여론이 악화되고 주제 분들 중에도 그런 분들 계세요. 커가 좀 너무 너무 한거 아니냐 그런 분도 계시더라구요 왜냐하면 계열사가 158 개 요 또 우리나라 1등 가 개어서 질만 해서 sk 구요 왜 이 등이 가보세요.
너무 많죠. 어 그 정도 냄새 했어요. 근데 이게 이것도 너무 많은데 근데 뭐 많을 수도 있지만 찾고 너무 이제 대기업이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위주로 하면 좋은데 너무 이제 작은 것까지 다 해 보려고 하니까 그게 문제가 됐고 또 한가지가 뭐냐면 저는 사실 올해 방송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올해 6월 7월 때를 카카오 좀 올라갈 때 네 이번 주가가 안 갔거든요. 그때는 전혀 사실 그때부터 내 입으 쪽으로 좀 교체 하는게 맞는것 같다 왜 말씀 많이 들어야 물론 제가 얘기하고 주가 많이 올라 갔을 가까워 가 근데 우리나라에는 지주사 라는게 있잖아요.
뭐 sk 도 있고 lg 도 있고 이 회사 선이 제자 외서 상장 시켜서 그대로 유지하는 하나의 컨트롤타워 같은 회사인데 카카오가 일종의 는 자기 혼자만 딱 성장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 카카오게임 지가 성장을 했어요. 자외 4 그리고 카카오 뱅크가 상장 합니다. 무슨 얘기냐 며 는 모든 이 자기 잘해 서로 자기가 갖고 있고 하나만 상장 시켰는데 자외선을 이제 각각 상장 을 시켜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분산이 되어 힘 이거 이중 상장이 되는 것이 사실은 아 예 중복 상장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주 에서 그래서 무조건 할인 받아요.
근데 미국의 미국 사람들의 이해를 못하는데 이런 제도 라 4 회사가 뭐 있는 것까진 좋은데 콜 외 상장 시키냐 이거죠. 미국은 그렇지 않아요. 구글은 구걸을 하고 유튜브 있잖아요. 왜 구근의 모회사가 알파벳이 란 지주의 써요 알파 100원 하나만 상장돼 있어 4 우리나라 였으면 알파벳이 아마 구글도 상장 시 교 유튜브 세상에 잘 아실 수 있을 거야 1 그러면 알파벳 주권 폭락에 요 아 지금의 다 에그 저는 그 액을 봤어요. 근데 김범수 장 그대 얘기 들어보니까 카카오 모빌 티도 상장시킨 다 그래도 페이 상장 시킨다고 줘 카카오 엔터 앞으로 줄줄이 성장시켜 있다는거 이거 넣은 쓰세요.
자기가 쓸 또 하시는 거에요. 근데 4 이거는 그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아직은 뭐 나중에 어떨지 모르겠네 이번에 네이버 하나만 제가 방송에서 도크 커 보다는 네이버가 낳겠다 이건 주주 가치를 훼손하는 거다 그래 그랬 거에요. 주시고 좀 다르다 르 겠 왜 그 두 개가 너무 다른 거예요. 2절 약들의 구로 사실 제 얘기 랑 다르게 카카오 주가 되게 많이 갔어요. 사실은 그치만 결국엔 네이버도 따라갔는데 사단이 난 거죠. 이 규제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제 어떻게 할 거냐 며 어차피 지금 이제 폭락을 했어요. 고점대비 5에서는 25% 쏭 빠졌거든요.
주가가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주주 분이라면 저는 이제는 매도할 필요는 없다 이미 제 그런것들을 간염 했어요. 음주 까지 압제 라는거 그래요. 반영하면 끝나요. 더 새로운 악재가 나오지 않으니까 그 정도나 반영이 된걸까 어느정도 저는 반영은 된거 같은데 근데 올라 간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주가는 아마 옆으로 갈 거 같아서 굉장히 행복한 4 여기서 올라가려면 플랫폼 규제를 뛰어넘는 뭔가 해줄 이 카카오가 자체적으로 이 규제 이슈로 떠오를 수 있는 뭔가 성장동력을 1 내 노트가 해외 비즈니스 사업을 좀 더 확장을 하던가 해외로 나가면 뭐 크게 리스크 넘는 거잖아요.
국내 규제 안 받으니까 그런거 라든가 아니면 정부가 규제를 좀 않아 해주던지 이런게 안 보이면 주가는 그냥 옆으로 갈 수 밖에 없어 아 그럼 지금 그걸 울린 분들이 3 텐데 2분들은 물타기를 하는 그리고 나에게 왜 여인도 롭 안됩니다. 저는 여전히 네이버를 오히려 더 선호를 하고 있고 그리고 여전히 깎아 5 좀 불편할 수 있겠지만 주주 분들이 좀 계속 얘기를 하세요.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이 뭐냐면 찾고자 해서 성장하면 가꿔 주주 들한테 안 좋다니까 할인 받아요. 진짜 그래서 그런 것들을 회색 강력하게 이름 요구도 하시고 우리 나라 라 까지의 미국 증시 말씀드려요 미국이 왜 이렇게 계속 올라가면 첫째가 미국 개인들의 자산의 대부분이 주식이 있어요.
한국 않아요. 한국 부동산이 많잖아요. 미국은 대부분이 주식 입니다. 주식시장의 망가지면 미국 소비가 만가지 그 트럼프 아 시장의 램프가 칠 뿐 맨 회의할 때 칠판의 다오 디스 그려놓고 하는 내 목표 여기야 다 어디서 무조건 올라야 법 인 세 깎아 지고 그 이유가 그런 거거든요. 연준 의장이 나와가지고 뭐 갑자기 징징 되면은 달래 줘야 지수 이 제품 나오 만든 너무 주식에 그런게 있고 그리고 기업이 무조건 주주가치 우선해야 법제도 그렇게 됐어요. 우리나라는 아시겠지만 부동산 그동안 이제 이렇게 많이 성장했지만 주식은 이제 1년 됐어요.
이렇게 관심 받아 본 지가 2019년 돔 아래 주식투자 인구가 300만 밖에 않겠어요. 근데 지금 몇 마리나 천만 아 3배가 넘게 동네 그거 안까지 많이 되요 주식의 관심도 없었고 그리고 주식 아는 사람을 이상하게 쳐다 3 그 드라마의 로 나오잖아요. 취직하면 닿아 5 패가망신 한다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관심이 없었던 거죠. 미국은 주주 가치의 대해서 되게 신경 많이 썼는데 이런 것들은 주주가치를 사실 훼손하는 것들 이건 사실 우리나라 이런 부분들이 좀 있으니까 지금 뭐 파쇄 라 이런 얘길 하는게 아니라 이런 이유 때문에 좀 못 가고 있다 좀 이해 하셨으면 좋을것 으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