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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다시 오지 않을 마지막 기회입니다! | 오태민 교수 3부

경제마스터 곽수종 · 2024-03-24 · 유튜브 시청 48,17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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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어느 쪽 편을 들어 줄까 e 따라서 결국은 승패가 갈릴 것이고 미래 가치도 만들어지지 않을까 우리 오태민 교수가 보시기에 가격이 어느 정도 갈 것 같아요. 우리 모빅 가격이요 모 박사님이 특별히 여쭤 보시니까 제가 대답을 하겠습니다. 일단 올해 안에 한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게 목표가격은 아닙니다네 말씀 주신 것처럼 애플이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연동될 수 있는 중앙화된 하나의 시스템이면 지금 유럽 쪽에서는 개인정보법 때문 엄청나게 벌금도 맞고 지금 난리가 났거든요. 그럼이 틈을 갖다가 중국이 바라보는 시각과 미국이 바라보는 시각이 재밌을 것 같아요.

미국은 둘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중국은 애플의 중앙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서 화웨이 이런 다른 시스템을 통해서 분산화를 시키고 싶은데 지금 어느게 더 미래의 유리한 것일까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이제 OS 시스템 하나 만들겠다 그러거든요. 그니까 많은 분들은 단순하게 OS 시스템 만든다 그러면 아 스마트폰 많이 팔아먹으려고 저런거나 싶을지 모르지만 저는 저 사람들이 진짜 앞으로 미국하고 한판 되게 붙을 준비를 이미 하고 있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아니면 위래 전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점에서 놓고 보면 중국이라고 하는 나라가 아호 앞에 거래 못하게 한다 중앙 못하게 한다 그렇지만 자기들은 이미 cbdc 다 실험했다 그다음에 화화에 들고 앉았다 그럼 여기서 자기들이 이미 자체 OS 시스템을 만들었다 그리고 핀란드나 노르웨이에 대학에 자금을 줘서 6G 시대를 지금 개방을 저 실험을 하고 있고 웹 3.0 버전을 지금 또 깔고 앉았다 이런 면에서 놓고 보면 중국이 미래의 화폐 전쟁이라고 하는 개념이 우리가 알고 있는 달러 위하나 전쟁이 아니고 이런 디지털 마니의 전쟁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그거는 참 중요한 주제인 거 같고 저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우리가이 인터넷이라 그가 디지털이 굉장히 그 추상적이고 전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국경이 없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이것도 지정학적 있니다. 그 회선이 해저 케이블이 전부 말래카 업을 지나갑니다. 그렇죠. 그 우리가 그 결국은 케블 다 끊어지면 다 먹통되는 거예요. 아무리 인터넷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은 지금 가는 방향이 지정하기 시대라면 중국 말씀하신 대로 박사님 말씀하 중국은 어 절대로 양보 안 하죠. 라든가 단말기라도 이런 거 양보 안 합니다. 그리고 뭐 페이스북이나 이런 걸 막아서라도 자국산 브랜드를 키우잖아요.

트위터를 근데 이제는 옛날에는 미국이나 서구가 중국은 예외야 하고 봐줬는데 이제는 중국의 발톱을 알기 때문에 안 봐줍니다. 그래서 결국은 분리가 되고 있는 거죠. 반도체도 분리되고 플랫폼도 분리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제 이걸 궁극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만리 방학 때문에 완전히 인터넷이 지구적으로 두동강이 날 거다는 거 이쪽 정보 절로 안 가고 저쪽 정보 늘로 안 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 지금 이게 사실상의 전쟁은 우리가 말하는 종이로 표현되거나 동전으로 표현되는 전쟁 결제할 때 뭐 환율로 보는 전쟁이 아니라 미래 한 50년 뒤에 전쟁은 방금 말씀하신 지역화된 공룡 화폐의 개념이 디지털화된 상태로 어떻게 분파가 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 그렇게 되면 이제 시체 여러분들께서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갈 것 같아 떨어질 것 같아이 말씀을 하실 것 같은데 저는 더 올라간다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쪽입니다.

왜냐면 그런 중앙화 시스템이 결국은 독립 독립하지 미국도 중앙화를 시켜 해야지만 돈의 흐름을 들여다 봐야지만 제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보거든요. 과거에 97년도 우리나라가 외한이 겪을 때 미국 패드에서 우리나라에 1년 전에 와 가지고 제일 먼저 들여다본게 경상수지 적자가 얼마나 나고 있는지를 들여다봤다 그러더라고요 그만큼 돈의 흐름이 제조업을 따라서 다니니까 그 문제가 그 문제 같은데 우리 오태민 교수가 보시기에 모비딕 이거 가격이 어느 정도 갈 것 같아요. 우리 모비 가격이요 예 모빅 예 제가 모비딕이 그랬네 모비 가격 을 발행한 사람은 아니지 저는 창시한 건데 제가 발행 이슈가 되려면 이제 팔아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가상 화폐법 의하면 제가 내부 자예요. 7월 이후로는 이제 발언을 자체를 하면 안 되고요네 지금은 이제 좀 그래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데 도덕적인 문제가 있어서 발언을 자주하고 있지만 박사님 특별히 몇 쭤 보시니까 제가 대답을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작년에 시작을 해 가지고 이렇게 독특한 프로젝트를 지금 해오면서이 JTBC 아고 한양대를 설득을 했어요. 그 JTBC 하고 한양대가 저희랑 같이 합니다. 올해가 이제 재밌음 데 우리는 이제 JTBC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사들도 이제 포섭을 할 거고요 한양 대만이 아니라 다른 대학도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처음에 어렵지 이제 한양대도 했고 JTB 하니까 쉬운 거예요. 이들이 설명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비트코인 1억이 넘어가잖아 1억이 되면 이제 사람들이 코인에 대해서 안 좋잖아요. 생각을 바꿉니다. 저는 그걸 여러 번 봤어요. 어느날 생각을 바꾸더라 그요 그럴 경우에 이제 이게 기업에게 주었을 때 기업이 안 받냐 기업 받습니다. 그니까 왜 안 받을지를 따져보는게 더 왜면 안받 이유가 별로 없거든요. 왜면 저희가 아무 없이 주는 거니까 근데 이게 비트코인보다 더 발행량이 적습니다. 그래서 일단 올해 안에 한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게 목표가 그건 아닙니다.

훨씬 더 높죠. 만약에 그게 성공에 이른다면 님의이 모빅 따라서 나올 화폐들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죠. 예 예 지금 뭐 대충 추정 큰데 한 어느 정도 양이 된다고 보십니까 규모가 한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그런 종류가 한 몇 종류 된다고 보십니까 다른 알트들이 그거는 제가 알 수가 없죠. 근데 이제 시도를 해보긴 할 텐데이 벽이 좀 있어요. 허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모빅 작년에 이렇게 행사를 하면서 성공했던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덜 유명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음 그러니까 관악산에 올 때는 400명이 왔고 계룡산에 2천명이 오고 제주도에는 1500명이 오고 호주에 1명이 왔는데 500명 이상이 왔는데 나중에 잘랐죠.

저희가 근데 만약에 지금이 가격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걸 행사를 하면은 몇만 명이 옵니다이 안전 사오관 나죠. 저가 3월 18일에 관악산 1주년 행사를 관악산에서 하려고 했는데 허락을 받지를 못했어요. 왜냐면 너무 대규모가 올 거 같아서 그래서 장소를 옮겼거든요. 지금은 거래가 안 된다고 하셨는데 거래됩니다. 지금로 거래가 됩니다. 아투로 똑같습니다. 비트코인 초도 도 거래소 없었는데 다 거래 되는데 피투피 사람들이 만나서 거래하는 건 아니고요 전자다 기가 너무 많 그러니까 어플이 있어요. 어플로 가지고 거래소 똑같이 거래됩니다. 아 어플이 있군요.

어 모비 거래할 수 있는 어플이 있다 그럼 지금도 그게 한 25만 원 정도 거래가 된다고 생 네네 하루에 거래량이 2억 원 3억원 이상 나옵니다. 꾸준하게네 그러면 그것도 코빗이 뭐 빗썸과 다른 형태의 애플이 그요 그렇죠. 거래소 일종의 거래소인 거래소 거래소를 만들어 놓고 하는 건 아니고 이제 개인 거래 개인들 거래를 할 수 있록 중 플랫폼을 만드는 거죠. 이게 이제 완전히 이제 외국에 나가서 서버 놓고 하면 이게 덱스가 되는 겁니다. 그 덱스는 이제 탈중화 된 거래소에서 막을 수가 없어요. 그 덱스는 이제 은행하고 연결 안 되어 있고 비트코인이나 이을 가지고 모비 사고 모빌 갖고 비트코인 이들을 사는 거죠이 기술이 있는데 저희가 지금 안 열고 있는 거예요면 약간 자금세탁 문제가 있거든요.

이거는 그 우리가 아직 미생이 때문에 자금 세탁까지 우리가 이슈를 뒤집었을 부담이 좀 되죠. 지금의 기술 수준을이 법이나 규제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소위 말하면 이어령 비어령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거리 형태가 돼 버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법이라고 하는 것은 참 단순하면서도 간단한게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한번 놀아봐라 그러면서 장을 만들어서 그 어떤 특정한 장 안에서의 일정한 규칙만 만들어 놓고 나머지는 전부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다 열어 줘 버리면 되는데이 법이라고 하는 게 정부에 다 줄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이터를 만드는 걸 갖다가 상당히 뭐라 그럴까요.

두려워하는 두려워한다는 표현보다는 어려워하는 거 같아요.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들통날까 싶어서 어 조금 두려워하는 거 같은데 시청 여러분들께서 제가 뭐 교수님의 모을 갖다가 뭐 권해드리는 건 아닙니다. 근데 많은 분들에 대해서이 말씀은 제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암호화폐가 되었건 이더리움과 같은로 알고리즘이 이런 시장에서의 미성은 분명히 존재를 한다 근데 그것이 자생력이 아까 표현하셨지만 결국 법과 제도가 경쟁을 하면서 갈 것인지 아니면 법과 제도가 이들을 흡수해서 규제를 해버릴 것인지에 대한 결국 정부와 기업간의 또는 정부와 개인간의 싸움에서 시장이 어느 쪽 편을 들어 줄 것인가 그 시장의 힘이라고 하는 건 보이지 않는 손인데 그게 어느 쪽 편을 들어 줄까 따라서 결국은 승가 갈 것이고 미래 가치도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 그렇게 해석하면 되겠습니까네 맞습니다음 그러면 오태민 교수가 생각하시기 미래 가치는 상당히 미래 전망은 밝다 이더리움을 타기 수 하니까 이더리움 다 커질 거라고 보죠.

물론 이제 생태가 커지면 그 코인을 받기 위해서 인재들이 들어옵니다. 우리도 인재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근데 그 힘으로만 가진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큰 기업한테 줌으로써 그 기업의 거의 메인 플랫폼이 되는 거니까 사실 결국 부가가치는 기업이 만듭니다. 아 그거는 어 뭐라 그럴까요. 인류 역사의 뭐 진리라고 해야 될까요. 예 기업이 이윤을 쫓기 때문에 기업만큼 이윤에 민감하고 매출가 돈에 민감한 쪽이 없기 때문에 기업이 부화 가치를 만드는 건 맞는데 그거를 근로자라 제 3자가 바라볼 때는 자기의 노동과 자본이 투자된 것이기 때문에 배당도 받아야 될 것이고 임금도 받아야 된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신청 여러분들에게 암호화폐를 뭐 집화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제 뭐 다른 채널에서도 워낙 많이 나오시지만 이유는 이게 개인이 앞으로 넉놓고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 넉놓고 당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지금 들어와서 어느 정도 뭐 0.001 비라도 가지고 있으면은 다행인데 나중에 그 돈이 없으면 그 화폐의 규모 마저도 없으면 어떤 인류 삶에 어떤 계급에 속할까 하는 걱정이 돼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조금이라도 여러분들께서 한번 공부를 해 보시고 오 님이나 다른 채널에서 암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내용을 알고 말씀을 이렇게 궁금해하신 거를 전달해 드리면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이해를 하고 참여하는 것과 모르고 그냥 뭐 참여하는 것은 엄청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래야지만 오교수님 같은 분들이 기업과 일에 손잡고 일을 할 때도 대한민국의 부화 가치가 나오지 않을까 저는 미래 부화 가치는 또 우리나라 기술의 오리지널리티는 말씀하셨지만 OS 시스템은 없으니까 개발하면 좋고 그것이 없다면 어떻게 삼성과 LG SK 이거를 어댑트 해서 어플라이 할 것인가 거기에에 부하 가치의 핵심이 달려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시간 설명을 주셨는데 이제 조금 시청 여러분들도 암호 화폐 투자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OTC 마켓이 지금 한 몇 개가 있습니까 장애 거리 시장이 그 특별하게 알 수 없죠.

왜냐면 그 그거야말로 진짜 알아서들 하는 거니깐요 근데 미국의 이제 거대 금융 기업들이 OTC 장을 갖고 있죠. 골드만 삭스나 이렇게 다 OTC 시장에 들어갔고요 그 OTC 시장 기반이 돼서 이번에 etf 거래가 되는거든 etf 꼭 물건을 사야 되잖아요. 그 그 코인 베이스를 통해서 하지 않고 OTC 마켓을 통해 갖고 큰 손들이 거래를 하더라고 왜냐면 공개 시장에 사 버리면 매수 호가 때문에 가격을 올리고 매도 호가 때문에 가격을 내 그게 공개 시장에서 거리가 됐다면 지금 68 7만이 아니라 제가 볼 때는 한 50만 30만까지 갈 수도 있었던 거 같아요.

예어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1997년도에 우리가 기를 당했을 때 금가락지 뽑았습니다. 이거 200톤 저희들이이 거두어서 나라를 빚을 구했 그든 근데 얼마에 빚을 져서 우리가 빚을 받았느냐 아로부터 혹시 기억나세요. 얼마를는지 195억 달러 빌렸어요. 근데 금가락지 그 당시에 300 온스당 한 350달러이 정도 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게 10년 지나고 난 다음에 얼만지 기억나시죠. 2008년이 아 2,000 달러가 된다요 당 2,000 달러입니다. 그럼 우리가 지금 론스타의 먹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실은 200톤 곱하기 350달러 하고 200톤 곱하기 2억 2,000달러 하고 계산해 보시면 그 차이는 일곱 배 정도 차이가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암호화폐라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끌고 가다 보면 우리의 부화 가치를 다 다른 나라에게 뺏겨 버린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거든요. 그래서 정부가 일정한 테두리는 만들어 놓 그거를 전문가분들과 함께 상의하시면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을 논의를 해 가시면서 부화 가치를 만들어 내셔야 되는 지금 단계이지 이거는 무조건 나쁘다 이거는 무조건 사기다 이거 무조건 뭐 회인 100년과 연기돼 있다 이렇게 사실적인 시각으로 볼 때는 아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뭐 분들에게 암호화폐에 대해서 말씀 주실 있으면 한번 주시고요 제가 이건 시리즈로 가져가기는 좀니다.

다른 채널에서 워낙 말씀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근데 앞으로 제가 좀 몇 번 더 모셔 가지고 그때그때마다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자분들이 한번 말씀 주시죠네 비트코인이 반감기를 앞두고 또 이렇게 가격이 1억 원 시대가 열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여름이라고 하는데요. 여름 때마다 이제 비트코인 너무 비싸니까 사람들이 알트로 달려가서 아까 박사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설명에 따라다니고 합니다. 근데 이제는 비트코인이나이 암호화폐 세계가 정말 부가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생각을 해 봐야 돼요이 단지 뭘 할 수 있는 기술이다 가 아니라 실제로 뭔가 성과를 내야 되는게 바로 이번 시즌에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잘 보시면서 어느 프로젝트가 과연 부가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지 관찰하시고 투자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호 앞에 있어서 부화 가치라는 어떤 걸 말할까요. 그니까 무 우리 인터넷이 처음에는 그냥 재미었다아요. 근데 결국 나중에는 이제 혁신을 가져 왔듯이 어 블록체인도 결국 신원 인증이나 금융의 확산이나 모빌러티 확산 같은 이제 그 또 지정학 시대에 그 좀 그 충격을 좀음 화시키는 부가 가치를 만들 수 있죠. 오늘은 여기까지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제가 한번 동영상 몇 개를 보여 드릴 건데요 우리나라보다 일본이 어떤 면에서 보면은 디지털화에 앞서가고 있다는 장면 몇 개를 제가 보여 드릴까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지금 디지털 박물관이 없잖아요. LED Pro 디지털 화시켜서 메타버스 시대가 어떻게 구인이 되고 있고 하는 거를 보여 주는 곳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본에 가니까 동경에 그런 시설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부와 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국가의 부라는 것이 볼펜을 만들고 종이를 만드는 데서 나오는 부화 가치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 거는 구석기 시대에 돌로서 계속 공물을 만들고 빠서 밀가루 만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는 돌속에 숨어 있는 청동기를 뽑아내고 코아를 뽑아내고 오화를 뽑아내고 또 철기 철의 성분을 뽑아낼 수 있는 기술자가 만들었을 때 처음에 인류가 철을 뽑아냈을 때 이거 어떻게 만들지 뭐 다 몰랐지 않았겠지 결국 써보다 보니깐 거기서 부화 가치가 나오고 또 전쟁이 일어날 수 있고 또 다른 도구도 만들어 내는데 철이 중요하다 계속 파생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도 암호 화폐라고 하는 것이 터이 없다 정말 이거 어설프다 생각하실지 모르는데 잠재적인 부화 가치가 엄청나다는 말씀을 오태민 교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이 조금 이해를 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오태민 교수님 뵙고 어 많은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보내 주시면 제가 여러분들 대신해서 질문해서 올리겠습니다. 수화 감사합니다. 감니다. C

#환율#비트코인#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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