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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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MOBIC) 코인은 비트코인 유사 화폐 현상이며 공짜 배포 후 가격 형성됨. 이더리움은 플랫폼으로 유망하나 빅테크(구글·삼성·애플)가 아직 진입 전. 빅테크 진입 시 블록체인 기반 신원·금융 결합 가능성 제시. 애플의 중앙화 vs 삼성·구글의 개방형 대비. 전반적으로 장기 시나리오 위주이며 특정 자산 단기 가격 예측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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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먹기는 시스템 여기에다가 내가 가격이 얼마다 하는 시스템에 소위 말하면 하나의 블락 그리 동호인들끼리 모여서 가치를 먹기는 그런 뭔가가 존재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맞습니다네 비트코인 현상이 본유적으로 그거예요. 근데 다만 이제 이게 있습니다. 신청 여러분들께서 오태민 교수의 모빌과 일반 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전시회를 하면서 뭐 상장한다고 하는 개인이 만드 화폐 는 뭐 같은 내용인지 다른 내용인지 모데 구분 야 될 거는 비트코인이 하는 원장을 카피한 하드 포지 아닌지 그거를 확인하는게 가장 기본적인게 그네요. 예 저는 이제 저 나름대로 스토리를 갖고 만든 거고요 그 스토리는 이제 비트코인의 어떤 가장 미스터리 어떻게 1 달러를 넘었냐 이거에 대한 퀘션 가지고 계속 한 거죠.
그래서 저는 뭐 상장을 목표로 뭐 상장 우리 언제 될 거야 이런 목표로 이제 설득을 한게 아니죠. 그냥 산에 오는 사람한테 준 거예요. 왜냐면 본인들이 제가 그냥 주면 공짜가 되니까 제가 또 돈을 받 증권 시비가 생겨요 그래서 증권 시비가 안 생기면서 비용을 들여야 되니까 관악산에 오는 사람한테 주고 계룡산에 오는 사람한테 주고 제주도에 오는 사람한테 주고 호주 오느 사람한테 줬어요. 그냥 나눠 주신 거예요. 예 나눠줬어요. 제가가 그 여기 장미꽃 한송이씩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 산에 와야 돼요 그러니까 산에 오면 비용을 써야 돼 시간과 노력의 비용을 그러니까 그 비용 그걸 비용이라고 하지만 산에 온 사람은 어차피 뭐 내가 요즘 뭐 직장을 은퇴하고 명퇴하고 난 다음에 그냥 산을 올라가려고 하는데 입구에 서서 관학 입구에 서서 이상하게 키크고 잘생긴 분이 아무런 약속도 없이 나눠줬어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받고 이거 뭐 안 받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죠. 어떤 사람은 받고 휴지통에 바로 버리는 사람도 있을 거고 어떤 사람은 들고 이렇게 호주에 넣 그렇죠. 집에 가서 놔두고 있을 사람도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두고 보니까 25만 원 30만 원을 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그게 그런 분들이 주로는 아니었어요. 그까 일부러 날짜를 정해서 인산 이로 몰려들었어요. 그러니까 아까 그 설명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분들보다 그분 설명에 따라 다니는 친구들은 젊어요. 그다음에 기술에 빠르고 이들은 새로운 기술이라는 그 선전에 이제 혹하는 저를 따라오신 분들 나이가 좀 있습니다.
이분 우리 비트 모빅 전혀 새로운 기술을 얘기 안 했거든요. 비트코인하는 똑같다 그 대신 산에 와라 그리고 시간을 정하고에 와라 호주에 와라 그래서 호주에 몽트라슈 2빌 원주민이 한 900명 있니다. 거기 한국인 600명이 모여 가지고 행사를 했어요. 시골에서 그니까 맨 브리즈번에서 한 두 시간 차를 타고 들어가 시골이든 거기서 이제 나눠준 거거든요. 아 그러면 지금 방금 말씀하신 가운데에서 제가 어떤 질문이 딱 떠 올랐냐 가치를 먹기는 시스템 여기에다가 내가 가격이 얼마다 하는 시스템에 소위 말하면 하나의 블락이 동호인들끼리 모여서 가치를 먹기는 그런 뭔가가 존재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맞습니다네 비트코인 현상이 본질적으로 그거예요. 근데 다만 이제 이게 있습니다. 이게 불특정 다수고 실내 게임이거든요. 실 게임이기 때문에 이게 게임 오리가 정확하게 적용이 됩니다. 이게 완전 재세 들려 마요 만약에 내가 동창들 아고 화폐를 만들자 할 수 있습니다.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 비트 모이처 그러면 계당 10만 원이 될 수 있죠. 근데 지금이 10만 원에 이거를 자기가 팔고 몇 억을 챙길 수 있는데 그걸 안 하게 할 수가 없는 거죠. 통제가 안 돼요 더군다나 이거를 불종 다수를 대상으로는 그게 바로 포인트입니다. 이들이 이들이 지금 호주에서 받은게 1천개 이거든요.
그러면이 20 25만 원이기 때문에 천 개면 는 2억 5천만 원이잖아 그럼 지금 당장 팔아서 2억 5천만 원을 자기가 챙기는게 맞잖아요. 믿음이 없다면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가격을 유지한다는 건 뭐냐면 누군가는 산다는 거예요. 그 가격을음 이들 간의 실내 게임이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이게 경장을 전공하신 분들에 저도이 똑같은 쟤도 학부 때 경영 공부하면서 경제 공부했거든요. 저도 똑같은 커들이 있는데 이게 메모 론과 현상입니다. 화폐 현상이음 비트코인이 딱 메모로 거 상이에요. 그거 아니면 설명이 안 돼요 비트코인 유틸리티가 없었거든요.
근데 채굴 하는데 돈이 들어가요 그때 채굴 가격 미만으로 가격이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겠죠. 이건 메모 론과 아아 메모 론가 우리 경제학에서 래셔널 한 거잖아요. 이성적이지 않은 거잖아요. 그죠. 근데 화폐 현상은 정확하게 메모는 거 사 그러면 다시 제가 그 파생 분파적 걸 하나 쭤 볼게요 이름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하셨지만 각각의 플랫폼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암호화폐 체계다 그니까이 비트코인과 약간 다른 성격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향후 AI든지이 우주 항공산업 양자 컴퓨팅 이런 시대로 간다면 비트코인의 암호 체계 전체를 어우르는 그런 체계보다 각각의 플랫폼의 알고리듬 체계를 가지고 암호화하는 이더리움이 더 유망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이더리움도 자기 고유의 암호체계를 갖고 있고요 이더리움하드포크 코인도 등기소로 쓸 수 있고 이더 등기소로 쓸 수 있는데 비트코인은 거래 기록 외에는 다른 기록을 넣기가 좀 어렵습니다. 경직되어 있고 보완성을 가장 중요시여 있기 때문에 싸우는 대상이 정부라 그래요. 비트코인 근데 이더리움 비트코인이란 보막 안에서 태어난 거니까 굳이 정부가 비트코인과 같이 그렇게 보이려고 하지 않을 거다라는 전제에서이 보완성을 약간 포기하면서 유연성을 완전히 넣어 가지고 거기다가 이제 그들이 주창하는 바이 하면 브리타니카 사도 넣을 수가 있음 있는 거죠.
다만 이제 누가 의미없는 텍스트를 넣으면 비용을 엄청나게 지불해야 되는 그런 페널티를 주는 거죠. 그 가스 비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이더리움 플랫폼에서는 이제 스마트 계약이나 이런 것들 근데 지금은 스마트 계약 그러면 좀 멀고요 그 포켓몬 카드 같은 것처럼 이제 nft 그래 가지고 이제 원숭이 뭐 얼굴도 만들어서 이렇게 팔고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걸 고유하다는 걸 블록체인 증명해 주고 근데 그건 이제 발전 경로입니다. 지금 사람들은 야 블록체인 해 봐야 그거 뭐 원숭이 그림이나 팔고 그게 무슨 가치가 있어 그러는데 우리가 주식 거래하면서 그 증권 안 보잖아요.
증권은 다 예탁원에 있잖아요. 이미 그렇게 된지 오래 됐잖아요. 근데 사실은 우리가 삼성전자 주식을 우리가 외국 가서 거래하기 좀 어렵잖아요. 중앙화 되어 있으니까 근데 내가 만약에 삼성자 주식을 종이로 갖고 있다면 삼성가 상장되어 있지않는 나라에 가서도 그 증권을 주면 교환이 되는 거잖아요. 개념적으로는 근데 만약에 이더리움 기반에 삼성전자 주식을 발행을 하면 자유롭게 되는 겁니다. 이게 실물이 되는 거예요. 실이 그런 기술이든 그래서 아까 박사님 말씀하신 그 AI 메타버스 하고 이더륨 지향하 거하고 아주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그러나 버트 여기 함정이 있습니다.
이더 리은 바트 업으로 올라온 에너지에 사실 비트코인이란게 이제 굉장히 성장 일로를 가고 있을 때 비트코인을 블록체인 1.0이하 부르면서 우리는 진화된 블록체인이 하고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전 세계의 무역 금융 디지털이 올라갈 수 있어 왜냐하면 우리가 스마트콘 출액 플랫폼이거든이라고 주장을 한 거예요. 그거를 만든 친구가 비탈 비테리 있데 19살 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또래들이 모여가지고 이걸 주예 하면서 지금까지 엄청난 에너지로 다가 쭉쭉쭉 올라온 거예요. 근데 뭐 하나 화끈하게 해결해 주는게 없는 거예요. 다 고만고만한 장목 들인 거예요.
거목이 여기 와서 둥지를 안 트는 거죠. 제가 말하 과목이라는 건 구글 아마존 MS 삼성입니다. 이들이 여기 와서 둥지를 안 틀어요. 왜 안 틀을까요. 글쎄요 두 가지나 한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한 가지 제가 아는 건 뭐냐면 그들은 이더이 우습죠. 자기네들이 만들려고 하죠음 특별한 기술은 아니거든요. 자기 근데 그들이 못 만들어 왜냐면 내가 만들어 봐야 구글이 갖고 있는 플랫폼은 구글만 사용하지 삼성이 안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이더리움 진영의 주장은 우리가 중립성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다 우리한테 들어올 거라고 보는 거죠. 근데 저는 지금까지 구글이나 MSN 이런 데가 관망만 하고 이렇게 본격적으로 안 들어왔거든요.
왜냐면 전부 눈치를 많이 봤어요. 근데 올해 1월에 이제 비트코인 etf 승인이 됐잖아요. 그거에 가장 중요한 사인은 뭐냐면 이젠 해도 된다라는 시그널을 금융 기간만이 아니라 빅테크 그이 받았어요. 그 이들이 뭔가 합니다. 왜냐면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시장은 비트코인보다 어쩌면 더 큰 꿈이에요. 더 큰 그림이든 세계 무역 금융 복합을 메타버스 안에 넣는 플랫폼이에요. 그거를 이렇게 바텀업 한 에너지로 다가 담을 수 있다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언젠가 인류가 한번은 송호빈 이야기한 화폐 전쟁을 한번 치료야 된다는 생각도 뜻 들어요.
삼성도 소위 말해서 아시아의 패권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기업이지만 아 우리 정부 필요 없고 내가 메타버스 이드리 체계로 만든 내나름 의 화 시스템이라고 비견을 해야 되겠죠. 그런 특유한 화를 가지고 회원 가입을 받던지 아니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그 특권을 준다든지 그런 식으로 가버리게 되면은 결국은 정부와 기업 정부와 개인간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왜냐면 통제를 벗어나는 거는 개인이 엄청나게 선호할 수밖에 없거든요. 정부 네가 뭔데 내보고 군대 가라 그래 나는 메타버스로 다 정리하고 AI 다 정리할 수 있거든 이래버리면 결국은 명사에 엄청난 소형 도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너무 앞서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방금 말씀해 주시는 내용을 이렇게 비전 삼아 말씀 생각을 해 보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런 질문을 드리면 어때요 모비디 그것도 이더리움의 계열입니다. 이거는 그거하는 전혀 상관이 없는 비트코인의 아류 아니면 같은 내용입니까 아 우리 모비 철학적 철학적으로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 분명한 건 일단 실험이 없고요 사회실험 비트코인의 0에서 1달러를 넘는 그 화폐 현상을 지원할 수 있다 팔지 않고 해서 증명을 한 거라고 저는 보는데요. 두 번째는 기업형 블록체인을 시작합니다. 그니까 딱 타겟이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에 그니까 제 철학이 바로 버트 업으로 못 잡는다 결국은 이더리움이 꿈꾸는 그 메타버스 금융 복합막의 빅테크 5 중에 하나가 주도해야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만든 모빅 공공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뿌린 것도 있지만 뿌린 거보다 한 열배 가까이 제가 갖고 있거든요. 그걸 제가 기업한테 주려고 그래요. 구체적으로 몇 기업한테 주려고 그래요. 글로벌 플랫폼을 장악할 수 있는 아무 대가 없이 주려고 하는 아무 대가 없이 이유는 뭐죠. 왜 아무 대가 없이 주려고 하 왜냐면 그들이 마트 업으로 시작을 못 해요이 화폐 현상을 그래서 우리나라 특히 문화에서는 블록체인은데도 코인 안 된다라는 개념이 강장 강해요. 근데 사실은 코인이 없으면 블록체인이 안 됩니다. 그건 이유가 있어요. 블록체인이라는 독특한 시스템 때문에 어떤 시스템입니다.
블록체인은 여러 명이 노드를 분할해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됩니다네 그 노드를 분양해서 운영하는 이유는 코인을 보상으로 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음 코인을 보상으로 안 주면 그냥 분산 시스템이에요음 그래서 코인 안 만들고 분산 시스템 만들면 회의감이 들어요. 내가이 서버를 왜 100개를 운영해야 돼 전기를 이렇게 써 10개로 줄이지 100개나 10개나 분산성 비슷하잖아요. 개를 왜 운영해야 돼 두 개로 줄이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음 근데 저희 모빅 만에도 지금 노드를 분양하려 사람이 노드 노드 하나가 10억이 넘습니다네 그냥 열면 다 자기가 노드를 분양하려고 해요.
10억짜리 그 이게 바로 비트코인의 힘이든 그래서 만 개가 넘는 노드가 전 세계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언 브레이크업 한 겁니다. 정부가 그 만개 노드를 어딘지 모르는 거 찾아가지고 깨지 못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따라하기가 되게 애매했는데 이렇게 만들어 놓고 어느 정도 0에서 1까지는 해 놓고 이걸 1을 가지고 천을 만들 수 있는 거는 이더리 음식은 안 된다 그래 봐야 도박 플랫폼 밖에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하지 말라는 것만 할 수 있어요. 그거는 진짜 무역 금융 는 미국의 허락 가해 야 우리 영국하고 독일하고 프랑스가 달러로 거래를 하는데 달러가 없잖아 우리 장부상으로만 거래할 그래서 결제 동맹이라는 걸 만들어요.
그 달러는 교환이 안 돼요 달러로 표시된 무역이 기록이 되는 거죠. 미국이 허락해 줬어요. 달러가 워낙 부족하니까 왜냐면 영국에서 프랑스 줄 돈도 있고 프랑스에서 영국 줄돈 다 달러였는데 실제로 화처럼 결제 안 하는 겁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하는 거죠네 사실 박사님이 말한게 지금도 실행되고 있고요 앞으로도 그게 화폐 본질인데 모든 거래가 전 가 필요한 거 아니잖아요. 그죠. 자기 OS 안에서는 거래를 유보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외국에 돈을 보낼 때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거나 보낸 돈이 여러 은행을 거쳐 간다고 우리 생각하지만 그 은행들간에 결제 안 합니다.
일종의 결제 동맹인 거죠. 왜냐면 이쪽에서 오는 것도 있거든요. 이제는가 그 역할을 할 거예요. 삼성이나 애플이 구글이 사실상 거래되는 건 달라고 원하는데 원하 달러 안 쓰는 거죠. 삼성과 구글과 애플 플랫폼 안에서 숫자만 조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제가 쫓고 싶은게 어 사실 은 안드로이드 하고 애플의 OS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블록체인고 연결되는게 밸류가 더 커집니다. 아니면 이더리움 체계이 독립적 체계하에서 시도하고 있거든요. 바로 그거를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결국은 블록체인 가지면 안 되죠가 되거나 단말기 갖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이 승부인 이거는 확실한 건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 경주가 시작된 건데 이제 경마장에서 문이 열 말는 지금까지는 리요 못 달리게 한 상태에서 비트코인은 치고 나고 이더 막 달린 거죠. 여태까지 못 달리겠어요. 삼성 구글 아마존이데 이제 달리게 하잖아요이 달릴 겁니다. 그러면가 블록체인을 붙이는 건 쉽죠. 그러면 삼성이나 뭐 애플이나 또 구글이나 세계에서 만약에 살아남는다면 기업이 살아남다 표은 그렇습니다만 핵심이 된다면 결국은 방금 말씀하신이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구글과 애플이 핵심 두 개의 기업이 될 것이고 그 두 개의를 어떻게 시파 다양화해서 하나의 기업적인 특화 된를 응용해 놓을 것인가이 머리싸움을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그렇죠.
블록체인이 그 그 자체로는 별로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근데 박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단말기나 스마트폰 혁명 시대거든요. 모바일 혁명 시대입니다. 단말기나 하고 붙으면 폭발적입니다. 일단 신원 하고 금융 문제가 해결되거나 지금 유럽에서는 스마트폰이 열 개 팔리면 세 개는 애플이 세 개는 삼성입니다. 유럽이라는 시장에서는 삼성이 플하 막상 막하 나머지가 이제 중국이 갖고 가는데 유럽이 그거 자기네 그게 없잖아요. 그래서 죽이게 나섰습니다. 애플이 타겟인요 애플을 잘 보십시오 애플을 젊은 애들이 왜 좋아하냐면 이게 중앙화 돼 있어서 그래요.
한 에어러블 man 하면 나머지가 다 승인이 된다는 거거든요. 모든 정보가 애플 본사에 있다는 얘기 근데 삼성하고 안드로이드는 프로 방식이에요. 중앙에 허가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깔 수 있고요네 모든 정보를 다 갖이 주고 있지 않습니다. 삼성하고 구글의 연합이 훨씬 더 유리해요. 유럽의 전장에서 다만 애플처럼 편하려면 블록체인이 붙어야 됩니다음 블록체인의 신원인증 기술하고 그 블록체인이 뭐냐면 중앙이 갖고 있지 않더라도 검증이 된다는 거잖아요. 쉽게 말하면 그럼 그게 비트코인의 원리고 신원 인증도 그럴 수 있거든요. 삼성하고 구글은 정보를 안 갖고 있어 근데 신원 인증이 되는 거죠.
블록체인 아고 연결된다면 그래서 삼성이 정신을 차리면 음 애플 중화된 방 유지 않요 그 한국도 따라할 겁니다. 애플을 견제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 뭐냐면 애플은 중앙화 되어 있어요. 모든 정보를 다 빨아 먹어요. 중앙이 그래서 편리한 거예요. 애플이 제가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비트코인 탈중앙화를 얘기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다가 애플 욕을 막 해요. 그러면 그냥 흥 일어나서 알았어 그러고 애플 씁니다. 말이 안 먹혀요 이게 애들은 젊은 애들은 전부 애에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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