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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애플 4% 폭락? 제발 쫄지말고 가만히 보유하세요 ㅣ (QQQ QLD TQQQ SOXL 장기투자 / SPY VOO SSO 장기투자 / 비트코인 투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4-03-22 · 유튜브 시청 16,57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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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리#테슬라#나스닥#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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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애플 반독점 소송 등 악재로 미국 증시 상승폭이 줄었지만, 개별 종목보다 미국 지수 자체를 장기 보유하라는 주장. 선행지수 22개월만의 상승 전환, 제조업 PMI 52.5로 22개월 만의 최고치, 스위스 선진국 중 첫 금리인하로 금리 인하 기대감과 강세장 지속을 근거로 제시. 급락 시 웅덩이 매수 전략을 강조하며 하락장 대비 공포 조성을 비판.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 계좌는 지금 얼마나 불어났을까요? 80% 수익률로 1억 3,700만 원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국내 계좌는 70% 수익률에 820만 원 수익이 나고 있고요. 두 번째 웅주 계좌와 환차익, 그리고 비트코인 1,900만 원 수익까지 합치면 총 2억 원 조금 넘는 수익이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떨어질 것"이라며 겁을 주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떨어지는 건 그런 사람들의 계좌입니다.

02. 어제 미국 증시를 보면 FOMC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나오면서 S&P 500은 올해만 벌써 20번째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움직임을 자세히 보면 강세가 점점 줄어들며 상승폭이 좁아지는 흐름이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애플의 하락이었습니다. 애플이 왕따처럼 떨어졌거든요.

03. 애플은 어제 미국 정부로부터 반독점법 위반으로 소송을 당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 유동성 장세 기대감, 골디락스 기대감으로 오르던 미국 증시의 상승폭을 서서히 줄인 주된 원인이었죠. 지금 애플은 그야말로 설상가상입니다. 안 좋은 소식이 줄줄이 몰려오고 있어요. 애플과 함께 고통받는 테슬라도 아래쪽에서 눈에 띄게 하락했습니다.

04. 애플 주봉 차트는 긍정적으로 보느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05. - **긍정적인 투자자**: 쌍바닥을 찍고 이제 상승을 시작하는 것 아니냐고 봅니다. - **부정적인 투자자**: 더블 탑 패턴으로 고점에서 하락하는 것 아니냐고 봅니다.

06. 결국 이 모든 것은 지나 봐야 압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기·중기적으로 중국 매출 때문에 힘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애플이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07. 애플과 테슬라 모두 중국 시장이 매우 중요한데, 지금 중국은 경기도 어렵고 미중 갈등까지 겹쳐 있죠. 힘든 상황이지만 결국은 이겨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테슬라 주주분들 지금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미 보유하고 계시다면 끝까지, 더 오래 보유하시면 결국 해 뜰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08. 우리는 나스닥, 반도체, S&P 500 같은 미국 지수 ETF에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듯, 미국 증시는 한 번 신고가를 달성하면 꽤 오랜 기간 계속 신고가를 달성합니다. 올해부터 신고가를 기록하기 시작했으니, 당분간은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전략이 현재로서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팔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 시기죠. 이것이 바로 "오즐 구간에서 팔지 말고 즐겨야 하는 이유"입니다.

09. 실제로 S&P 500의 역사를 보면, 전체 기간의 약 42%를 미국 증시 사상 최고치, 즉 올타임 하이의 5% 이내에서 움직였습니다. 역사의 절반에 가까운 시간 동안 대부분 최고치 근처에서 움직였다는 뜻이고, 지금처럼 신고가를 경신하기 시작했을 때 이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10. 지금 테슬라는 고통받고 애플이 홀로 4% 떨어져도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미국 증시 전체는 계속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죠. 개별 종목이 아닌 미국 증시 자체를 보유하는 가장 큰 장점은 "누가 이기든 상관없는 전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가 한동안 횡보하던 시기에도, 테슬라가 최고의 주식이던 시기에도, 미국 지수 투자는 늘 신고가 근처에 있었습니다. 작년과 올해는 엔비디아가 최고의 주식으로 꼽히고 테슬라가 최악으로 불리고 있지만, 우리가 투자한 미국 증시는 여전히 신고가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11. 이것은 장기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심리적 안정을 줍니다. 멘탈이 덜 무너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제 애플은 하락하고 엔비디아는 상승하면서 2위 애플과 3위 엔비디아의 시총 차이는 약 18% 정도로 줄었습니다. 지금 흐름을 보면 애플이 3위로 밀리는 그림도 어느 정도 현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재작년, 작년만 해도 애플이 시총 1위 자리를 누군가에게 내준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었고, 그 대상이 있다면 테슬라일 거라고 생각한 투자자가 대부분이었죠. 그래서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개별 종목에 대해 정말 뛰어난 통찰력이 있는 게 아니라면, 저와 함께 미국 증시 자체에 투자하는 게 맞습니다. 통찰력이 없더라도 함께 공부한다면, 어떤 개별 기업보다 훨씬 편안하게 투자하면서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워낙 강하니까요. 어찌 보면 우리는 세계 1위 국가 미국 그 자체에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12. 어제 발표된 경기선행지수는 22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지난달보다 0.1% 올랐는데, 22개월 만의 전월 대비 상승입니다. 골디락스, 소프트 랜딩, 나아가 노 랜딩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 줄 수 있는 자료이고, "미국은 정말 강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13. 또 3월 제조업 PMI도 22개월 만의 최고치인 52.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보다 높아졌고, 월가 예상치보다도 높았습니다. 제조업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는 뜻이고, 경제가 다시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잘 잡힌다면 정말 골디락스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겁니다.

14. 그뿐만 아니라 어제 스위스가 선진국 중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고통받던 주요 선진국 가운데 첫 금리 인하가 나온 거죠. 이에 따라 미국도 6월 금리 인하가 예상되고, 우리나라는 한 달 뒤인 7월이 유력합니다. 물가가 둔화되면서 금리까지 낮아진다는 건 유동성이 풀린다는 의미이고, 이는 골디락스 기대감으로 이어집니다.

15. 결국 현재 상황을 보면 하락장이 찾아올 확률보다는 강세장이 더 지속될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은 조정이 오면 오히려 웅주 기회로 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올해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16. 물론 제가 두려워하는 것도 있습니다. 첫째,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입니다. 고금리 때문에 갑자기 어떤 위기가 찾아오거나 경기 침체로 빠지게 되면, 우리는 고통스러운 하락장을 각오해야 합니다. 둘째, 인플레이션의 재반등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치솟으면 역시 하락장을 각오해야 하죠. 이 두 가지만 아니라면, 웬만하면 강세장 초입이거나 중간 어딘가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17. 현재 미국 증시는 21주 동안 역대급으로 강한 여섯 번째 강세 데이터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비슷하게 상승했던 사례를 보면 60년 역사에서 딱 여섯 번 정도밖에 없던 강세장입니다. 그만큼 지금이 정말 강한 강세장이라는 뜻이죠. 그런데 강세장인 줄 아무도 모를 뿐더러, 하락장을 막 벗어난 이 강세장 초입이 가장 강력하게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우리 계좌가 크게 상승한 겁니다. 하락장에서 웅덩이에서 줍줍하며 버텨냈고, 그 강세장 초반의 급상승을 온몸으로 받아 냈기 때문입니다.

18. 이번 대통령 사이클을 보면, 2년 차인 2022년에 하락장을 만났습니다. 과거 대통령 2년 차에 하락으로 마감했다면, 100% 확률로 3년 차와 4년 차에는 상승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작년 2023년에는 매우 강한 강세장을 만났고, 올해도 벌써 10% 상승한 미국 시장입니다. 여기서 더 오를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죠.

19. 결국 1987년 블랙 먼데이와 같은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자세로 저와 함께 계속 보유하셔야 합니다. 1987년 블랙 먼데이나 1930년대 대공황 같은 최악을 만나지 않는다면, 지금 미국 증시는 아주 좋은 상황입니다.

20. 그리고 필립 피셔의 명언을 꼭 머릿속에 새겨 두시기 바랍니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큰 손해는 하락장에서의 패닉 셀이 아닙니다. 훌륭한 회사, 좋은 종목을 너무 일찍 팔아 버리는 것이 가장 큰 손해라는 겁니다. 그 좋은 종목을 오래 보유했다면 수백 퍼센트, 수천 퍼센트의 수익을 안겨 줬을 텐데, 겨우 몇 퍼센트 올랐을 때 용돈벌이에 만족해서 빨리 팔아 버리는 것이 제일 큰 손해라는 거죠.

21. 그러니 지금 당장 떨어질 것 같은 나무만 보지 말고, 앞으로 더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아서 자산이 더 크게 불어날 것이라는 멀리 숲을 보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대다수는 다르게 행동합니다. 딱 일주일 전, 저와 여러분이 20일선의 웅덩이 매매법으로 1차 매수, 웅집을 진행했을 때도 그랬죠. 그때 실패하는 사람들은 "개떡락이다, 이제 하락장 시작이니 명심해라"라며 저에게 공포를 심어 주려 했지만, 정작 개떡락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계좌였습니다.

22. 우리는 이런 소음은 무시합시다. 강세는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장기적으로 최고점 근처에서 움직여 왔다는 사실, 지금도 그럴 확률이 높다는 사실에 집중합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냉정해 보이지만, 저런 사람들을 아래에 두어야 상위 계층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함께 부자가 되면 좋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런 세상은 없습니다. 차라리 내가 부자가 되어서 워런 버핏처럼 기부하는 사람이 되는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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