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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머리 아픈 주체가 어, 외인들이 왜 그렇게 계속 파냐 약간 이런 부분인데요.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좀 솔리다임 상장도 큰 거 같아요. 빠가 까가 되면 그게 제일 무서운 거야.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 전부 빠가 까가됐을 때 그 어 한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나? SK하닉스 잘 들으시라고요? 주식, 부동산, ETF까지 다 챙겨보느라 정신 없으시죠? 그런 투자자들을 위한 올린원 투자 커뮤니티, 최상옥의 머니버스 회원전용 실시간 단톡방에서 투자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매월 제공되는 월간 리포트와 특별 자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Q&A 라이브,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초청 라이브까지 주식, 부동산, ETF에 필요한 모든 것을 머니버스 하나에서 해결하세요.
지금 영상 더 보기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호르무지 해업 긴장감으로 들썩이는 유가와 고급리 미국 중간 선거까지 겹치면서 시장이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든 안개 속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시장을 흔드는 굵직한 변수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11월 빅 이벤트를 앞두고 내 계좌, 내 종목 어떻게 지켜야 할지 LS 증진권 염승환 이사님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세요. 아, 저희 채널에 처음 나오셔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아, 예.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같은 여의도민으로서 좀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제 공교롭게도 새벽에 스페이스 X 실적 발표를 했는데 내용이 좀 좋았는지 장이 좀 오르면서 출발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9월 10월 굉장히 시장이 좀 안 좋고 11월에 굉장한 빅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어 가지고 이제 여미사님이었는지 좀 여주고 싶습니다. 첫 번째가 그 중간 선거대요. 11월 3일 중간 선거가 코앞피인데 역사적으로 여당이 대부분 좀 의석을 잃고 야당이 좀 약진했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좀 비슷하게 갈 걸로 보시는지 또 선거를 주가로 또 어떻게 좀 생각하고 계신지 종합자와 좀 말해 주시겠습니까? 네. 이게 근데 되게 좀 이제 의견이 분분하잖아요.
뭐 영향 없을 거라고 보는 분도 있고 또 아니다. 이제 이제 블루 웨이브 이제 민주당이 다 이기면 좀 안 좋지 않냐 뭐 이런 시각도 있는데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다고 지금 생각을 해요. 아 주가에 큰 영향은 없어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진짜 블루웨이브가 되면 단기론 좀 빠질 것 같긴 해요. 왜냐면 이제 지금 시장 이끄는 거 AI인데 민주당이 좀 AI 그 인프라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이제 소극적인 공화당에 비해서는 좀 그런 뉘앙스죠. 그리고 민주당의 주요 위원들도 되게 공격적으로 데이터 센터 그만 지어야 된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게 사실 주류는 아닌데 항상 언론은 이제 그런 걸 되게 부각시키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민주당이 되면 어 이거 AI가 좀 이제 또 약간 투자가 후퇴되는 거 아닌가 이런 좀 막연한 불안감이 사실 들 수 있잖아요. 만약에 블루웨이브가 되면 초기엔 좀 빠질 수 있는데 다만 저는 그거는 일시적이라 보는게 결국에 미국의 그 과거의 역사를 보면 뭐 중간 선거 이후로는 뭐 대부분 올랐다는 건 다 알고 계시겠지만 그 옳은 이유가 사실 이건 미국은 대통령의 중심이라 음 이게 의회에서 뭘 당장 중간 선거에서 다수당됐다고 당장 바꾸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이 거부권도 워낙 좀 강력하고 그리고 대부분 행정 명령으로 처리들을 많이 하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그렇게 보는데 저번에 보니까 한국은행에서도 홈페이지에 그 자료가 나왔더라고요. 근데 거기서도 비슷해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좀 주관 빠질 것 같다. 아 하늘에서도 그런 식으로 봐요. 네. 그 홈페이지에 자료가 하나 나와 있 신기하네. 아 신현성 총재 하는 약간 좀 관심은 올라온 거니까 뭐 한국은행이 무조건 의견이다 이건 아니겠지만 거기 이제 자료가 하나 있긴 하더라고요. 이제 그걸 좀 분석했던 근데 이제 거기도 일단 블루웨이브는 좀 주가에 부정적일 것 같다 이렇게 나와 있고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일단 이제 상호는 그 공화당
네 그리고 하원은 이제 민주당이 가져가는 건데 사실 하원은 거의 결정됐잖아요. 사실상 이제 상원이 문젠데 상원 이기려고 뭐 우리나라도 이용했죠. 사실 뭐 알레스카 얘기도 꺼냈고 근데 저는 좀 약간 좀 그런게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뭐 물론 말을 안 하는 건 아닌데 이게 왜 이렇게 지금 선거 앞두고 되게 이렇게 시간 얼마 없는데 뭐 액션을 취하질 않아요. 아 어떤 액션이 그러니까 뭔가 좀 이거 분위기 지금 계속 추락하고 있잖아요. 지지율이. 근데 이게 의도된 건지 2주밖에 안 남았잖아요. 뭔가 극적인 걸 원하는 건지 워낙 극적인 사람이니까 그런 이벤트를 잘 만드는 사람인데 지금 이란하고 지금 뭐 물론 합의가 된 건 아닌데 또 이제 오늘 저희 이제 촬영하는 시간 이제 그 새벽에 또 나왔던 거지만 뭐 파키스탄이나 이런 쪽이 중제해 가지고 또 약간 이제
네. 어제부터 미국이란 관련한 약간 협상 관련한 뉴스들이 조금 전달되기 시작했다는 거죠. 네. 그니까 그런 걸 보면 뭔가 좀 분위기 반전을 분명히 지금 노리는 모습들은 나오는데 되게 [목을 가다듬음] 조용하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 지금 위치를 알 텐데도 그니까 중간 선거에서 또 여기서 참패를 하면 본인의 입진은 좁아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 워낙 이게 뭐 그냥 오바하면은 제가 아마 아무 말 안 할 텐데 트럼프다 보니까 2주 동안 또 무슨 일이 있을지 사실 모르겠어요. 아, 그럼 원래는 지금 시점에는 예, 트이 뭔가를 해야 되는데 안 하니까 의도가 뭔지 오히려 좀 의하다.
그게 의하다. 그래서 뭐 2조안의 뭔가 액션은 또 나오지 않겠냐 그런 좀 생각 하는데 뭐 그건 뭐 제가 알 수 없지만 트럼프 성향상 좀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주익 시장이 좋은 쪽이죠. 이제 공화당이 사실 상호는이기는게 시장이 일단 좋긴 하거든요. 지금 분위기상으로. 그래서 액션 취할 것 같고. 왜냐면 상원에서 압도적으로 밀리는 건 아니거든요. 박빙인 경우도 많아서 그런 좀 노력들이 만약에 나온다면 중간선거 앞두고 또 만약에 공화당이 약간 좀 그러니까 트럼프 지지율이 좀 올라간다는 모습이 나오면 시장이 또 좋게 반응할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지켜보자. 그래서 어쨌든 지금 시장은 중간 선거에서는 민주당이이기는 걸로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래서 되면 물론 좀 약간의 흔들림은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책이 뭐 크게 바뀔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그냥 일시적인 조종 후에 뭐 전 다시 재갈길을 간다고 생각하고 다만 2주 남은 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또 액션을 취할지는 한번 그걸 좀 바라보시고 그거에 따라서 시장이 또 변동성이 좀 커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LS 증권에 이제 그 전략가님이랑 또 세미나를 했었는데요.
경제에 또 출연하셔 가지고 근데 어 그분도 보시길래 선거를 만약에 민주당이 오히려 이기게 되면은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확대를 좀 막을 수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장기 금리가 좀 내려가는 방향으로 보시더라고요. 그 염미사님은 그 금리 방향 그럼 중간 선거 이후엔 좀 어떻게 보시는게 있습니까? 그니까 물론 이제 그런 부분들이 그 금리를 제어할 순 있죠. 뭐 그런 부분은 저도 동인하는데 재정을 좀 이렇게 억제하고 만약에 AI 투자가 좀 축소된 그러니까 민주당이 방해 그거잖아요. 그럼 그게 주식 과연 좋을 건가? 아 이건 뭐 블랙록의 레리핑크도 얼마 전에 얘기했죠.
AI 투자 이거 뭐 데이터 센터 지출 줄어들면 미국 경기 침체 간다.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미국 정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 보거든요. 케빈노 씨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그걸 보면 그니까 금리가 떨어지면 우리 이제 막연하게 어 좋을 수 있지. 이제 금리 때문에 뭐 코이브도 난리가 났고. 네. 근데 결론은 AI 투자에 대한 의심 때문이잖아요. 어쨌든 근데 민주당이 돼서 정말 어 지출도 줄여버리고 AI 데이터 센터도 규제를 많이 해 버리면 금리 당연히 꺾이죠. 금리 아마 급락갈 거예요. 그러면 왜냐면 자본 수요 예. 자본 수요가 주니까
지금 사실은 데이터 센터 지출 수요도 그 금리에 영향을 많이 줬잖아요. 근데 그렇게 됐을 때 우리 반도체금 그게 좋은 건가? 그 이게 좀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은 안 하고 있어서 오히려 저는 금리가 좀 다소 오르더라도 금리 여기서 미국 10년물 간다고 알파벳이 망하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물론 약한 고린 터지겠죠. 네. 그게 이제 코일 수도 있 그러나 시장을 결정하는 건 빅테크라고 생각해서 금리가 그런 이유 때문에 내려가는 거보다 차라리 저는 오르는게 우리 증시 입장에선 결국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에 영향을 주니까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은 일단 좀 하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니까 올라도 그니까 너무 급작스럽게 오르고 이런 건 문제가 되겠지만 금리가 성장 때문에 그냥 간다면은 큰 문제는 아니신 걸로 보는 거고 그러면 아까 2주 남았다는 그 선거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뭘 할까 궁금해하셨는데 특히 그 부분이 유가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이란 관련 등등 그런 부분에서 유가 관련해서 그럼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시는 방향이 있으실까요? 그니까 유가도 사실 오늘 제가 새벽에 좀 놀란게 11월 말 유가가 110달러까지 갔더라고요. 와. 아, 그랬는데 종가는 101달러에 끝났어요. 겁나 그랬어요.
하루 변동성 어마어마하네. 예. 이거 뭐 아마 이제 얼마 안 남아서 쇼커버링 한 거 아닌가 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수급이십죠. 사실은 이렇게 움직였다는 거. 맞아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어떻게 유가가 하루 10분씩 변합니까? 트레이더들이 사업하는 가격이 변한 거지. 근데 그렇다고 뭐 뉴스 나온 건 전혀 없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수급이 맞아요. 그랬다 얘기는. 근데 보통 이렇게 높은 자리에서 그런 변동성이 나오고이 밀려 버리면 보통 거의 고점인 경우들이 상당히 많았고 또 밑으로 급락갈 때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7월 달에 한번 5,200까지는 순간 털려버렸잖아요.
그리고 실제 바닥 짓고 그냥 올려본 것처럼. 그래서 여기서 더 이상 뭐 이런 문제가 정말 우리 예상을 못 하는 수준으로 가는 건만 아니라면 트럼프가 그럴 일도 없고요. 지금이 상황에서 2주밖에 안 남았고 이란도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는 이란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전히 저번에 그 UN 유 총회 갔을 때 그이란 누구였죠? 이런 외무 장관이었나? 그 사람이 했던 얘기 아직도 유효하다. 우리는 뭐 여전히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이 얘기를 또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란도 지금 시간이 없어요. 왜냐면 선거 끝나면 자기네 이게 떨어지거든요.
협상력이 아무래도. 네. 그렇죠. 타임어택 걸려 있죠. 지금 맞아요. 그 둘 다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안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안 된다고 유가가 더 올라갈 거냐 그건 아닌 거 같고이 100달러에서. 근데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뭔가 호재 나오면 유가는 확 빠져 버리겠죠. 네. 그러면 그로 인한 금리 하락은 되게 반가운 일이잖아요. 물가가 빠져서 금리가 떨어진 건 좋은 거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기대하고 그니까 이거죠. 하방은 되게 좀 단단해진 거 같다. 여기서 뭐 유가가 더틸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금리가 더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요.
또 최근에 금리 빠진 것도 코브나 이런 이제 이슈 때문에 좀 터진 건데 아직 그건 해결된 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금리와 유가가 상방이 일단 좀 단기적으로 막힌 거는 같거든요.이 상황에서 아무 변수 없으면 그냥 뭐 이대로 흘러가는 거고 하방은 단단하고 근데 여기서 뭔가 새로운 이벤트들이 나온 나와서이 육가나 금리가 한번 내려주면 이제 위가 열리는 그 상방 리스크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 점 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매크로도 여기서 이제 그동안은 우리 편은 아니었지만 조금씩 이제 우리 편으로 바뀔 것도 한번 좀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예. 저도 그래서 11월 3일 중간 선거랑 최근에 그 매크로를 이제 우리 주식 시장이랑 결국은 연결해서 보려고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여미사님 보시기에 중간 선거 앞두고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좀 올라왔던 것이 우리 시장에 좀 선반영된 것으로 보시고 선거 이후에는 조금 좋게 회복할 걸로 보시는지 아니면은 선거 이후에도 여성이 좀 불확실성을 안고 가시는 걸로 보시는지 좀 어느 방향으로 보시는지 궁금하 일단 이제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겼을 때는 조금 일단은 흔들릴 거는 같아요. 어쩔 수 없는게 이게 왜냐면 이제 워낙 데이터 센터에 민감하니까 사람들 그걸 확인하고 싶겠죠.
그 선반영한 거 아닙의 선반영 한 거 아닙니까? 선반영은 했는데도 일단은 그래도 이거는 뭐 명확하진 사실 좀 일부 흔들리겠지 뭐. 근데 그때가 또 저는 기회가 될 거 같고 이제 그때 한 일주일 정도 사람들이 보겠죠. 뭔가 정책이 바뀔 수 있는 분위기인지 아니면 여전히 뭐 데이터 센터나 이런 쪽에 대한 공화당과 민주당의 생각이 좀 비슷한 건지 그런 것들을 한 번씩 또 확인을 해 봐야 되니까 대세 큰 지장은 없겠지만 일단 민주당이 만약에 이긴다면 약간의 변동성은 좀 일부러 나올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깔끔한 정님.
감사합니다. 일단은 이제 또 전략을 또 보시니까 그 종합적으로 다 보시지만 이제 외국인 매도원 환율, 증시, 수급 이런 것 좀 여쭤보겠 아픈 주체가 어 외인들이 [콧방귀] 왜 그렇게 계속 파냐 약간 이런 부분인데요. 지금 어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업항은 제가 생각할 땐 글로벌 금융이 이게 이유 최고인 거 같은데 지금 외인 지문은 최저라고 하니까 굉장히 메타가인지 부조화가 생기고 있는데 이게 뭐 왜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하고 계십을 하고 계십니까? 근데 뭐 여러분도 그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작년부터 AI 투자를 내가 많이 해서 성과가 났다. 뭐 예를 들면 삼성인자 5만 원에 샀거나 아니면 정말 옛날에 오랫동안 외국에도 그런 펀드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사실은 뭐 롱펀드들이 샀던 얘기도 이제 해치 펀드나 이런 데서 작년부터 좀 샀던 AI 관련주들 뭐 여기 하이닉스도 들어가 있겠죠 뭐 당연히. 근데 이런 것들을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 일단 뭐 나빠설라기보다는요. 차익 실현 좀 하는 거 같더라고요. 좀 돈을 옮기는 거 같더라고요. 어디로 갔냐고 봤더니 이제 그런 거 산 거라일 1일리 오늘 신고가 났잖아요. 그리고 코카콜라도 최근에 신고가 나고
그럼 약간 방어주로 간 건가요? 바이오나 이런게 방어주잖아요. 예, 맞아요. 그러니까 약간 옮긴 거 같아요. 지금이 현상이 상반기까지는 뭐 샌디스크도 그렇고 너무 좋았잖아요. 성과가 좋은데 하반기에 들어와서 보니까 약간 금리 노이즈도 좀 있는 거 같고 유가 쉽게 안 꺾이고 아, 그리고 이제 약간 식상한 거죠. 뭐 AI 투자 많이 느는 거 뭐 누가 모르나 이제이 이게 안 먹히잖아요. 시장이 자꾸만 젠슨이 별 얘기라도 시장이 받아 주지도 않고 호재는 안 받아 주는데 악제는 계속 반영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들도 이제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이제 10월이나 11월 중에 어쨌든 또 펀드 평가도 하니까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많이 본 거 일단 팔아 놓고 포트폴리오 좀 재정비 좀 하자. 그니까 공매도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뭐 이거 공매도 때려서 밀어버리자가 아니라 기존에 갖고 있던 걸 정리해서 이제 옮겨 가는 거. 근데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내가 삼성자를 장기간 갖고 있어도 많이 올라서 난 수익은 좀 났는데 요새 좀 소음이 많아요. 근데 옆에 보니까 좀 안정적인데 방어 배당도 주고 좀 괜찮아 보여요. 예. 한 몇 달은 여기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도 일부 옮기실 때가 있잖아요. 아 전부 아니라도 일부예. 그니까 이게 꼭 삼성전자가 나빠서 옮긴다는게 아니라
자금이 이제 이동해 버린 거죠. 잠깐. 근데 그게 진짜 뭐 1년 2년 이동할지 뭐 몇 개월 만에 끝날지는 제가 알 수 없지만 AI 사이클이 안 끝난다고 여러분들도 한번 펀드 메이저에 한번 빙를 해 보시면 뭐 잠깐에 이동은 할 수 있지만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고 삼성자 실적이 계속 검증이 된다면 저는 언제든지 다시 돌아올 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오래 갈 건 아닌데 그러나 어쨌든 지금 삼성전자부터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샌디스크 모두 그냥 같이 빠져 버리잖아요. 그니까 그거는 하나의 그냥 뭐 국가 단위로 판다기보다는 우리나라는 워낙 메모리의 비중이 높으니까 한국이 많아 보이는 거죠.
저는 그 일보고 있고 요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가 우리나라가 좀 약간 매파적인게 좀 부담이 됐던 거 같아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대만은 제가 알기로 번 연속 금리 동결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비슷한 국가인데 왜 대한민국이 두 번 연소 금리를 올리냐 이거죠. 아 한국은행이 좀 매파적이잖아요. 신현성 총제도. 그래서 이번에는 좀 동결 이번 주에 하겠지만이 금리를 두 번 올리다 보니까 또 환율도 많이 떨어졌고 환율은 실적에 영향을 또 주고 아마 그런 것도 매도의 하나의 이유였고 또 세 번째는 결국 좀 이거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좀 솔리다임 상장도 큰 거 같아요.
아 저는 개인적으로 그거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 기관에서 이제 처음 얘기하시는 분 처음나 처음 봤네 지금 드디어. 왜요? 막 이런 거 얘기하신 분이 없네. 거의 별로 없더라고요. 예. 아, 근데 저는 솔리다이 중복 상장 이슈가 우리 개인들도 당연히 놀랄 일이지만 외국인이라고 해서 이걸 좋아할 건가 뭐 물론 이제 외국계 언론을 보면 오히려 좋게 얘기하는데도 있긴 있어요. 찾아보면. 근데 저는 아니 내가 외국인 투자자잔인데 펀드로 운영하는데 미국의 중복 상장이 사실 없잖아요. 거기. 네. 어허. 없죠. 완전 충격이죠. 이게 근데 제가 10월 15일에 SK 하이닉스 개별 주식이 -12% 빠졌을 때 그때 그 수급 동향을 보면은 3호 펀드에서 15만 주 밀어 버린게 있는데 그게 이제 보니까 주주 가치나 주원 같은 우리나라 사원펀드들이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주주환원 쪽 그런 데서 이제 다 비우고 있는 거더라고. 그러니까 수급에 엄청 영향을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맞아요. 맞아요.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 그때 처음 이제 중복 성장 이슈 나왔을 때가 7월이었어요. 그때 시장 한참 안 좋을 때. 이제 제가 그거 보면서 느낀게 그때부터 이상하게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훨씬 많이 빠지는 거. 근데 지금도 똑같아요. 어제도 그랬죠. 예. 어제도 하이닉스가 훨씬 많이 빠지고 옛날에는 반대였거든요. 오르면 더 오르고 빠지면 덜 빠졌어요. 사실 지금은 그 이슈 나오고 나서 바뀌었고 그러니까 저는 이거예요.
뭐 솔리다임이 별로 안 중요하고 뭐 돈도 못 벌고 뭐 그런 회사면 뭐 중복 상장한다고 누가 관심이나 갖겠습니까? 예은 진회사 들어가는 세계 최고 중에 하나고 지금 어떻게 보면 샌디스크랑 경쟁하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를 갑자기 따로 이거를 중복 상장을 해서 나스닥에 상장시키면 100% 지분을 갖고 있는 하이닉스 주주들은 일단은 일부를 뺏기게 되는 거잖아요. 다른 주주들한테 뺏기게 되고 또 더 황당한 건 뭐냐면 이번에 보니까 이게 SK부터 SK SK 스퀘어 또 SK 하이닉스 그 밑에 또 지주상 하나 또 있고 그 밑에 또 솔리 있더라고요.
저도 그 너무 이게 회개한 거예요. 아 그러니까 솔리다 인수한 솔리다임이 아니라 또 사업 양수도를 해 가지고 회사를 하나 신설했고 또 그 회사에 자회사에 넘겼으니까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인수한 회사를 상장한게 아니라 인수한 회사를 신설법인의 사업 양수도를 하고 그 회사를 상장하는 거니 그건 이제 괴상한 방식이에요. 너무 계상 이게이 완전히 예 저도 그래서 너무나 회개하고 외국인들이 봤을 때도 이게 무슨 뭐 말 말같지 않은 소리겠어요. 사실이 구조를 보면 전 세계 이런 구조가 사실 어디 있어요? 사실은 보통 미국 같으면은 미국은 이렇죠.
SK 하나만 상장시켰겠죠. 예. 그게 사실은 미국 방식인데 우리는 줄줄이 다 상장시켜 버리니까. 근데 여기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쏠린다임까지 상장을 시킨다면 이게 국장이냐 미장이냐가 사실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중복 상장을 하는 거 자체가 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이게 정부의 취지량도 전혀 안 맞아요. 상법 개정 괜히 한게 아니잖아요. 조주 가치 보화라고 하는 건데 이거 어떻게 보면 하이닉스가 미국의 상장 나스닥 상장은 이게 법의 조촉은 또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엄밀히 딱 따지면 그걸 또 약간의 이용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저는 하이닉스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제가 뭐 얘기한다고 될 거는 아니겠지만 이제 실적 발표도 할 텐데이 종복 성장을 하는 순간 지금 우리가 작년부터 했던이 밸류업을 망가뜨리는 거거든요. 완전히 망가뜨려요. 그리고 하이닉스 가면 다른 기업들 안 하겠습니까? 다 따라가요. 다 따라가고 그리고 주주 가치는 명백화의 해손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뭐 답답한 건 계속 검토만 한 돼요. 그 저는 그 말이 좀 너무 아쉬웠어요. 주주 가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해놓고 안 하겠다고 나네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좀 저는 진짜 전 비제도권이지만 하이닉스가 만약에 중복 상장을 미국에 성공시키는 순간 제가 볼 때 국장에서 사람들 다 떠납니다.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거는 진짜 아닌거예. 그래서 그 농담 안철수원이 말하신 것처럼 국장 사망일이다.이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데 SK 하이닉스가 그런 방식으로 미국으로 간다 하더라도 미국 개미들 사랑받을 수가 없습니다. 완전 엄청난 착각하는 건데 제가 볼 때 이런게 이제 흔한 대기업에서 벌어지는 관료주의적인 그 철룡인 경영일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보이는 관료주의적인 행태라고 저 생각하는데 주식 시장의 개인화를 아직 진짜 이해 못 한 거 같아요.이 회사가. 네. 그 저는 좀 아쉬운게 아 저는 그냥 뭐 사적은 있겠지만 합병시키면 되거든요.
그냥 맞아요. 그냥 솔리 합병하면 되죠. 뭐 그게 원래 한 회사를 굳이 쪼겠잖아요. 그러니까 완전 기계하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합병하면 끝나요 그냥. 아, 네. 이해하 그럼 모든 사람들이 또 하이닉스를 좋아할 텐데 합병하면 아, 그러게 말입니다. 아니, 그리고 어차피 한 회사로 합쳐지면은 SK 하이닉스가 그 돈 잘 버는 걸로 소일 랜드 부분에 투자하는게 뭐 타사에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 회사에 돈 쓰는 건데 진짜 이해할 수가 없잖아요. 그 결국 국감장에서도 굉장히이 이슈가 많이 나왔는데 저는 아마 저 개인적으로는 못 할 거라고 생각은 해요.
그동안이 사례들 보면 대부분 기업들 다 못 했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절대 못 했죠. 네. 근데 아쉬운게 왜 이렇게 욕 먹어 가면서까지 하려고 할까요? 약간 10월 28일에 실적 발표 때 시원하게 우리 절대 안 합니다. 아 그럼 되는데 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거 같진 않아요. 아이고 지금 하는 거 보면 그래서 더 대비되는게 삼성자 이재용 회장이에요. 이재용 회장은 홍이 여사 지분을 자기가 받아버렸잖아요. 네. 그니요. 거의 4조 가까이 받았어요. 자기 돈으로. 그러니까 완전 같은 업종인데 너무 대비가 되니까 그런 부분들이맞. 지금 갑자기 삼성전자의 애정이 엄청 올라와요.
하이닉스에 대한 그 실망과 함께 어 빠가 까가 되면 그게 제일 무서운 거야. 지금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 전부 빠가 까가됐을 때 그 어 한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나? 잘라고요. 아, 오늘 이런 제 고급진 말을 또 이제 제도권에 계신 또 연미사님께 들으시니까 들으니까 또 굉장히 또 힘이 나네요. 좋습니다. 저희 채널에서 최근 업로드한 영상 중에서 SK하니스 중복 상자에 대해서 댓글 제일 많이 달렸습니다. 달리는게 한 세 배 이상 달렸어요. 아니, 이거는 정말 아니 이게 지금 5년 전에 LG솔도 그 난리를 쳤는 그 난리가 났는데 이게 아직까지 이러고 있다는게 저는 좀
좀 그래요. 현타가 옵니다. 그러니까 재벌들이 바뀐게 하나도 없구나 그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어요. 시장에서는 막 법도 바꾸고 제도도 바꾸고 상법도 바꾸고 배당 불리고 가서 통과시키고 뭐 할 거 다 했잖아요. 근데 진짜 경영제는 진짜 하나도 안 바뀐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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