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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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는 전성기 고점 후 주도주 자리를 넘기고, 다음 주도 섹터로 그래픽카드·CPU·전력·ESS·통신 순서를 제시. 코스닥은 5~7월 급락(반토막 수준) 후 K자형 성장 전망, 화장품(코스맥스·한국콜마 등)·소부장·제약바이오·ESS 강세 흐름. 26년 ESS 실적은 바닥 통과, 27~28년 본격 회복 전망. 이번 주 미국 CPI·PPI·소비 데이터 발표 앞두고 시장 위축, 8월 이후 전반적 상승 분위기 기대, 9월 OPEC+ 증산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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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지금 좀 조정이 나오면서 한 단계 좀 고점을 찍었다, 전성기를 찍었다 이렇게 보는데 엔비디아는 사실상 계속 지금도 성장하고 있고 주가가 잘 올라가지만 주도주로서의 성격 그리고 분위기로서 이제 고점을 찍었다라는 거는 24년도였다고 봅니다. 분위기는 이제 메모리 완도체 쪽이 고점을 찍었다고 봐요. 그럼 이제 누가 이제 그다음 타자냐? 이게 순서상 뭐 그래픽 카드, CPU, 메모리 이런 것들이 움직이면 또 한번 이름을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오늘 이제 가장 대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대장 섹터라고 볼 수 있을 만한게 제가 보기에 이제 아무래도 뭐 다들 보고 계시겠지만 화장품 쪽이거든요.
근데 이제 화장품이라고 해서 이제 뭐 다 같은 화장품이 움직인다 이런 개념보다는 조금 이제 CDA모 쪽 화장품들이 많이 움직입니다. 한국 콜마라든지 이제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이제 이런 기업들이 많이 움직이고 화장품 용기로 이제 또 수해주를 받는 종목으로 평가받는 펌리 같은 기업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황고 화정 이제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어느 정도 반응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시장 자체가 좀 수남회가 돌고 있고 결국 이제 실적이 좋은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맞게끔 이제 주가가 반응하고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제 이제 코스닥 쪽이 워낙에 분위기가 좋았었는데 그래서 뭐 제약 바이오라든지 ESS라든지 소부장이라든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았거든요. 근데 오늘은 이제 코스닥이 뭐 떨어진다까진 아닌데음 뭐 어제만큼 분위기가 좋은 거 같진 않아요. 지금 초반 분위기만 봤을 때는 조금 이제 쉬어가고 있고 소강 상태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초반에 좀 뺐다가 지금 다시 조금 밀어올리고 있는 단계입니다. 어, 반면에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 최근에 꽤 많이 쉬었다 보니까 오늘은 이제 소폭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어, 코스피 대비해서 이제 코스닥이 최근 흐름이 워낙에 이제 셌기 때문에 상승 자체도 굉장히 탄력적으로 나와주고 있습니다.
뭐 사실 5월 말부터 해 가지고 7월까지 이제 낙폭이 워낙에 세 가지고 그 이전부터 보면 한 1,30선 정도부터 630까지 뺐잖아요. 그니까이 정도면은 코스닥은 사실상 이제 그냥 일반적인 폭락이 아니라 굉장한 수준에 이제 폭락이 나온 거거든요. 거의 이제 반토막이 났어요. 코스닥은 -48% 50% 뭐요 정도 언절이니까. 어, 지금 지수가 반토막이 났다라는 것은 사실 어, 매매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충격적인 수준의 하락이거든요. 그래서 그라는 점을 좀 고려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 시장 자체가 좀 움직임이 좀 셌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지금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9월 달부터 이제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들이 있기 때문에 정부의 이제 육성책이라든지 승강제 제도라든지 뭐 구체적인 부분들이 나올 거라서 제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이제 코스닥은 K자형 성장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잘 나가는 기업은 계속 잘 나가고 안 나가는 기업은 조금 이제 힘들고 어 이런 방향성이 계속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현구간에서 이제 좀 보게 되면 매매를 이제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오늘은 이제 화장품이 굉장히 센데 뭐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에도 이제 신고가 쓰면서 날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이제 그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의 강세 흐름 자체가 두드러지게 이제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적이 이제 괜찮다 보니까 실적 기반으로 해서 주가가 이제 계속 올라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제 증시가 크게 이제 흔들릴 때 비교적 이제 방어를 잘 해 주는게 실적이 탄탄한 기업들이라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 이제 상징성 있게 주가를 밀어 올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그럴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러한 지점을 좀 잘 체크하면서 보시는게 좋겠고 지금 이제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도 그렇지만 이제 그 소부장이라든지 어 제약 바이오라든지 ESS라든지 가장 주축이 되는 그 코스닥 섹터군 있죠?이 어,이 섹터군 같은 경우에는 향후에 이제 장기적으로 계속 증시가 좀 반등을 할 때 주가를 같이 밀어올려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점을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목을 가다듬음] 오늘은 비교적 ESS는 좀 올라가는데 제약 바이오는 좀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좀 쉬어 가고 있고 여기에서 어, 소부장 같은 경우에도 뭐 강력하게 슈팅이 나온다까진 아니거든요. 일정 정도 올라가거나 좀 보합 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요렇게 좀 쉴 때 한 템포 좀 쉬어 갈 때 이럴 때 이제 매수를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외국인들이 지난 세 달 동안 이제 코스닥이 정말 힘들었는데 그 세 달 동안 코스닥 지수가 크게 무너졌을 때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한 이제 그 코스닥 매수 최상단에 있는 그 외국인 종목들은 이제 뭐 리노 공업이라든지 뭐 ISC 이스페타시스 어 이런 기업들이 이제 줄을 잃었고요.
그다음에 뭐 두산 테스나 그리고 뭐 솔브레인, 코미코 그리고 뭐 TCK, 테크윙 이제 이런 기업들 뭐 이어테크닉스 이런 기업들 이제 외국인들이 지난 세 달 동안 지수가 무너질 때 굉장히 많이 외국인들이 유입된 종목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종목들은 한번 더 이제 각별히 살펴보시면서 어 매매에 좀 대응을 해 나가시는게 중요하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소부장은 제가 말씀드린 이런 종목들을 한번 관심 있게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ESS는 거의 정해져 있죠. LG 엔솔과 삼성 SDI 뭐 여기 안에서 움직이는 거고 SK 이노베이션도 있고 그런데 사실 LG 엔스과 이제 삼성 SDI가 그냥 쌍두 마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의 ESS나 2차 전진 요선에서 정리된다고 보고 에코프로 그룹주가 한번 이제 그 악재가 좀 나오면서 어 주가가 좀 흔들리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최근에 이제 다시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LNF. LNF는 실적도 괜찮게 냈었던 기업인데 어 오히려 이제 흑자 전환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기대감을 많이 가져갔던 종목인데 주가 좀 끌어 올리다가 어 한 5월 정도 예 주가가 이제 급격히 떨어졌죠. 그래서 5월, 6월, 7월 세 달 동안 내리 주가를 떨어뜨렸는데 이제 8월 들어서면서 분위기를 좀 반전시키고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이제 실적 전망은 물론 좋을 걸로 보는데 이게 ESS 종목들 2차전지 종목들이 대부분 올해 실적이 뭐 나쁘지 않아요.
여태까지는 계속 안 좋아지는 계속 떨어지고만 있었고 마이너스가 심해지고 있었고 이랬는데 26년부터는 그래도 회복하는 기조를 보였거든요. 돌아섰단 말이에요. 이게 회복한 거지 막 엄청 좋아진 건 또 아닙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2027년, 2028년 이렇게 넘어가야 어 기업이 이제 완전히 다 좀 업항도 그렇고 많이 좋아질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26년도는 이제 바닥 치고 실적이나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가 말고 이제 실적이나 업항이나 이런 것들이 바닥을 치고 이제 올라서는 단계다라고 보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2027년 2028년은 말 그대로 이제 실적이 정말 잘 나오는 단계 회복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아예 대놓고 잘 나오는 단계로 이제 넘어가는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러한 지점으로 가게 되면 어 종목들 양상이 많이 또 달라지지 않을까 어 그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 전략을 짜나갈 때 그러한 지점은 어느 정도 좀 감안해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투심을 어느 정도 좀 고려하면서 보신다라고 했을 때 이러한 지점들이 굉장히 좀 유리하게 작용할 거로 봅니다. 음. 결국 이제 소부장도 그렇고 또 이제 제약 바이오를 놓고 보면은 제약 바이오는 대부분 이제 그 매수세가 어 상단에 있는 종목들을 보게 되면은 실적이 역시 탄탄한 기업들이에요. 여전히 실적이 정말 탄탄하구나라고 이제 평가할 만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냅니다.
어 최상단에 있는 제약 바이오 기업들 있죠? 시총에 있어서도 뭐 삼바나 셀트나 아니면 SK바이오팜, 유한양행, 알테오젠, 뭐 리가 바이오 이런 기업들이 이제 좋은 성과 내고 있는 것이고 여기서 이제 장기적으로 실적이 좋을 만한 기업들을 추가적으로 보자면 뭐 녹십자나 아니면은 뭐 동국 제약이나 어 아니면은음 뭐 한미 약품 어 삼성 에피스 홀딩스 이런 기업들은 그래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괜찮아질 걸로 이제 봅니다. 뭐스티판, 오스코텍, 녹십자, HK노 이런 기업들. 근데 이제 그 우리가 뷰티 쪽으로 간다. 음. 지금 안 그래도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이 워낙에 잘 가고 있으니까 화장품이 지금 진짜 어마무시한 급등을 보여 주는만큼 저 정도 전성기를 좀 보여 줘서 같이 수혜를 받으면서 올라가겠다라고 이제 본다면은 뷰티 쪽까지 이제 봐야 되겠죠.
그래서 뷰티 쪽까지 우리가 이제 내다본다라고 하면 어 뷰티 산업에 있어서는 지금 실적들이 워낙에 이제 좋게 나오는 것이고 어 수출 데이터들이나 실적도 워낙에 좋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이제 주가도 좀 움직입니다. 근데 단순히 이제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가 시설 의료비T로 가게 되면 우리가 이제 많이 알고 있는 리투오의 LNC바이오 그리고 아 클래시스 맨날 까먹네요. 어 클래시스가 슈링크 예 슈링크의 이제 클래시스 리주란의 파마리서치 예 보톨늄 톡신이랑 히알로산 필러의 그 휴젤 예 요런 쪽이 이제 가장 대표적이겠죠 그래서 지금 이제 뭐 휴젤리라든지 파마리서치 뭐 클래시스 어 이런 기업들 뭐 LNC바이오 이런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이제 뷰티 분야 만물리면서 동국 제약도 그렇죠 제약은 이제 약간 피부가 시설 보다는 화장품 쪽인데 이러한 기업들도 어 이제 주가를 어느 정도 끌어올리면서 자기 자리를 찾아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제약 바이오를 보는 것도 중요한데 이러한 기업들도 좀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충분히 후발 주자로 움직일 수 있겠다. 화장품만 보기보단 제약 바이오만 보기보단 어느 정도 뷰티랑 제약 바이오가 혼합이 된 이런 기업들도 관심 있게 보시면 좋겠다라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이제 또 보실 만한게 어 최근에 외국인들이 좀 많이 집중하고 있는게 삼양식품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게 삼양식품 같은 경우에는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들 자체가 이제 원래 그동안 주가도 많이 올랐겠다. 예. 이때 주가 고점 찍고 떨어질 때 외국인들 또 많이 팔았거든요.
요런 지점에서. 근데 최근 들어서 다시 사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제 매수세가 다시 유입이 되고 있다라는게 좀 긍정적인 거고요. 그리고 규모 자체도 꽤 되기 때문에 지금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 순위 우상향하고 있는이 증가세도 상당히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부채 비율도 떨어지고 있고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익률 같은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좀 올라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거기에 마진율 대비 PR도 낮으니까 이제 삼양식품 같은 경우에는 이익 성장성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또 한번 움직임이 나올 수 있겠죠. 이제 내수는 사실 식품 기업들이 내수에서 확장할 만한 범위가 거의 다 확장했다고 봅니다.
내수에서는 한개가 있는데 제 해외로 수출 팔로를 이제 돌리다 보니까 해외로 이제 시선을 돌리니까 이제 케파 자체가 완전히 커져 버린 거죠. 해외로 눈을 돌리고 나서부터는 그러면서 지금 삼양식품이 어 반짝 유행이겠지 뭐 예를 들면 허니버터칩하고 말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웬걸 이제는 클래식이 돼 버렸습니다. 예. 그래 가지고 뭐 마라 마라로제 뭐 불닭 막 별별 거 다 나오잖아요. 시리즈물로 시리즈물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건 이미 뭐 검증된 초대박 상품이라는 거죠. 그런 점을 감안해 가지고 지금 삼양 식품이 세 개화에 성공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식품 안에서도 좀 스행류나 이런 쪽이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종목들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구에서 삼양 식품도 그렇지만 뭐 오리온 같은 이런 식품주들도 어 오리온은 이제 주가가 굉장히 계단식으로 장기간에 걸쳐서 올라가는 종목 중에 하난데 보시면 이제 외국인들이 지금 거의 2년 가까이 매집을 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이제 삼양식품 같은 경우에도 그렇지만 어 전반적으로 지금 그 실적들이 괜찮아요. 막 엄청 폭발력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기보단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나 이렇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섹터입니다. 그래서 요런 섹터를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일단은 지금 다우나스닥 그리고 SP 500 전반적으로 지수가 이제 간밤에 미국에서 조정이 있었어요.
반도체 지수만 조금 올랐고 그러다 보니까 어 시장이 막 그렇게 좋지 않네 이렇게 본 거고 오늘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니케이도 그렇고 그냥 저냥 뭐 엄청 안 좋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뭐 좋지도 않은 예 그런 좀 뜨뜻 미이지근한 상황이 좀 전개가 되고 있고요. 뭐 대망 같은 경우에 이제 그 어제 증시까지만 하더라도 계속 최근에 좀 쉬어가는 조금씩 점진적으로 올리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오늘 이제 분위기 전반적으로 좀 봐야 되겠지만 흐름만 놓고 보면은 일본이나 한국도 그렇고 오늘 뭐 적당한 선합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꽤 있어 보여요. 그리고이 호르무주회협 관련해서 지금 계속해서 갈등이 끝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니까 호르무주의 업도 보시게 되면 어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화해를 하려고 하고 어느 정도 좀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 또 어 이거 봐라 하면서 일란 입장에서는 막 굉장히 또 배장 튕기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이란 입장에서 이렇게 배장을 튕겨 버리니까 사실 어 이게 미국 입장에서도 그렇고 상당히 좀 난처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이제 좀 난처한 상황이 전개되니까 추후의 방향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이러한 부분들이 또 우려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러한 지점들을 우리가 좀 신경을 쓰면서 봐야 되겠고요.
투자 전략을 짤 때도 일정 정도 좀 보셔야 되겠다. 어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시장 상황만 이제 놓고 보게 되면 어 장기적으로는 미국이란 전쟁이 이렇게 이제 스멀스멀 시간이 끌리면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좀 줄고 무엇보다 이제 9월부터 오펙플러스에서 이제 증산도 있잖아요. 그 증산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려면 또 9월이 돼 봐야 됩니다. 그래서 9월까지 이제 우리가 상황을 좀 보면서 가는게 중요하겠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 미국 이제 그 CPI 발표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 CPI랑 PPI가 이제 오늘 밤이랑 내일 밤에 이제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 경제 데이터들을 이제 보게 되면 지금 CPI 기준으로는 어 미국이 어 8월 12일 오늘 밤이죠. 그리고 내일 밤에 이제 PPI 발표가 있습니다. 그럼 이때 CPI랑 PPI가 발표되게 되면 이제 그 물가 데이터가 쭉 발표가 될 건데이 12일, 13일에 맞춰서 물가 데이터 발표되면 과연 시장이 어떻게 발 그 반응을 할 거냐? 13일 날은 이제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도 발표됩니다. 어 12일 날에는 한국 실업률 발표도 있어요. 이게 지표가 굵직굵직한게 이제 대부분 발표가 되는 건데 무엇보다 이제 또 14일 날이 굉장히 중요한게 14일 날은 이제 소비 데이터도 발표됩니다.
그럼 물가랑 소비 데이터가 다 발표되는 거거든요. 사실 물가랑 경기의 핵심 데이터가 대부분 또 발표가 되는게 이번 한 주간이기 때문에 이번 한 주간의 흐름에 맞춰 가지고 또 방향성이 많이 결정이 될 거예요. 물론 이번에 CPI, PPI 발표되고 개인 소비 지출 물가 데이터랑 기대 인플레도 굉장히 중요한데 어 미국 개인 소비 지출 물가 데이터 같은 경우에 아마 이제 월말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C라고 부르죠. 개인 소비출 물가지수는 8월 26일 날 어 이제 발표를 하게 될 거고요. 8월 26일이면 이제 뭐 다 다음 주예요. 그래서 한 2주 가량 시간이 있는데 당장 이번 주에 이제 물가랑 고용데이 아 물가랑 이제 그 소비 데이터가 발표되니까 고용 데이터는 이번에 발표가 됐죠.
이번에 고형 데이터 발표되고 나서 이제 많이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 거거든요. 고용이 안 좋구나. 금리 못 올리겠구나. 이게 경기 안 좋으면서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뭐 스택 어플레이션 우려도 있다라고 하면서 얘기도 나오고 막 그랬었는데 전반적으로 이제 따져 보면 지금 시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 금리 올리긴 쉽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유가가 7월 달에 또 올라갔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가 제 지난 달에 봤었던 CPI, PPI나 뭐 각종 물가 데이터들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물가 데이터가 나올 순 있습니다. 아, 생각보다 많이 안 잡혔네.
아, 물가가 생각보다 그래도 높네. 이렇게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하고 보셔야 된다라는 거를 좀 말씀드리고 그래서 물가 데이터가 발표되고 그다음에 소비 데이터가 발표되는 이번 한 주간음이 데이터 발표에 이제 시장이 어 주목을 하고 있고 긴장을 하고 있다라고 제가 보기엔 느껴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간밤에 이제 미국 시장도 그렇고 오늘 이제 시장도 조금 위축이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게 위축이 되다 보니까 어 시장이 이제 큰 움직임을 안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향후 랠리를 좀 더 봐야 되겠지만 시장이 많이 위축되어 있구나 이렇게 좀 보시면 되고 그래도 실적 좋은 기업들, 괜찮은 기업들은 움직임이 나옵니다.
예. 오늘 뭐 ESS LG엔솔이나 삼성 SDI도 올라오고 화장품 기업들 뭐 급등 나오고 있고요. 제약 바이오도 어 사실 막 급등은 안 나와도 어 주가를 올린 상황에서 현상 유지를 잘 해 줍니다. 이제 LG 전자 같은 경우 오늘 조금 움직이는데 실적적인 부분이 아주 괜찮죠. LG 전자 뭐 [목을 가다듬음] 로봇 모멘텀도 있고 근데 이게 LG에 대한 선입견이 좀 있잖아요. 굉장히 좀 느리게 간다라는 그리고 굉장히 답답하게 간다라는 그런 선입견이 좀 있어서 그러한 부분은 아쉽습니다. 그래서 로봇을 볼 거면 역시 현대 모비스나 현대차 같은 기업 이런 기업들을 우선상에서 우선 순위에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뭐 현대 오토에보나. 그리고 어 두산으로 가면 두산 로보틱스. 삼성의 레인보우 로봇 어 이런 쪽을 먼저 보는게 좋은 거 같고 뭐로 어 LG 쪽을 볼 거라면 이제 뭐 로보티즈나 이런 기업들이 괜찮을 거 같아요. 어 로봇이라는게 굉장히 좀 장기적으로 봐야 되고 단기간에 이제 끝나기가 어려운 섹터기 때문에 우리가 제 지금 데이터 센터 쪽에서 상당히 많이 열을 올리고 있고 투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길게 보면 이제 저 선까지 갈 거란 말이에요. 로봇까지. 근데 지금 뭐 메모리 단계에서도 낑낑 매고 있는 단계라 이게 로봇까지 이제 넘어가려면 시간이 일정 정도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메모리가 지금 좀 조정이 나오면서 한 단계 좀 고점을 찍었다. 전성기를 찍었다 이렇게 보는데 그니까 주가 고점이 아니라 분위기상 고점을 찍었다 이렇게 보는데 엔비디아는 사실상 계속 지금도 성장하고 있고 주가가 잘 올라가지만 주도주로서의 성격 그리고 분위기로서 이제 고점을 찍었다라는 거는 24년도였다고 봅니다. 그 이후에 메모리 반도체가 주인공을 물려받았고 분위기는 이제 메모리 반도체 쪽이 고점을 찍었다고 봐요. 그럼 이제 누가 이제 그다음 타자냐? 이게 순서상 뭐 그래픽 카드, CPU, 메모리 이런 것들이 움직이면 당연히 이제 거기서부터 얘기가 나오는 건 전력이 또 한번 이름을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전력이 한 번 더 이름을 또 올릴 거고 어 아직 안 올라간 거 중에 또 많이 움직일게 결국 ESS입니다. 비상 전력이 필요할 수밖에 없어요. 전력 슈티지가 있을 거기 때문에 당연히 원전이 움직이고 에너지 쪽이 움직일 건데 어 비상 전력이 일단은 당장 비상 상황을 대비해야 돼서 중요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걸 돌릴 거면 어 오케이 뭐 원전이나 태양광이나 에너지 이제 뭐 전력 인프라 해 가지고 돌려. 근데 당장 필요한 거 있잖아요. 급하게 필요한 거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유 있을 때 저장해 놨다가 비상 상황에 꺼냈을 수 있는 거.
그런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가 굉장히 급박하게 필요할 수 있겠다라는 겁니다. 그러니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 ESS가 어 전력 인프라와 함께 그다음 타자를 또 어 물려받으면서 전성기를 보여 줄 수 있겠고 여기까지 완성이 되면 그다음으로 볼게 결국 통신입니다. 어 여기까지도 전력이나 에너지도 다 원활이 돌아가. 그럼 이제 통신이 끊기지 않는 단계로 가야 돼요. 통신이 원활해야 한다. 그래서 이제 그 후순위로 보게 되면 전력, 원전, ESS 여기가 이제 다음 타자고 메모리. 그다음은 이제 통신으로 가는 거죠. 대한광통신 RFHLC RF 머티리얼즈 KMW 솔리드 뭐 이런 기업들 있죠.
HFR, 오 솔루션, 뭐 DKT, LG, LI 아큐버 이런 쪽이 움직이고 그러고 이제 이런 세팅 말 그대로 AI 인프라가 싹 갖춰지면 통신까지가 이제 제대로 갖춰진 거죠. 그러면 이제 뭐 로봇이 자율주행과 함께 속도를 많이 낼 걸로 봅니다. 당장은 아무래도 이제 좀 지켜보는게 중요하다. 어 로봇은 조금 더 이제 긴 호흡을 보면서 가시는게 맞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좋고 그다음에 또 어쩔 때는 이제 빠르게 생각보다 테마 부러우면서 확 ੜ੍ਹ 수도 있어요. 근데 어 시간을 들여야 되는 섹터인 건 분명합니다.
수익률도 훨씬 더 높게 가긴 할 건데 시간을 좀 들리셔야 돼요. 음. 그 로봇 같은 경우에는 근데 이제 제가 느끼기에 뭐 ESS나 아니면 특히 제약 바이오 소부장 쪽은 조금 더 발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을 우선적으로 보대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 전략을 좀 짜 나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어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 전략을 짜나감에 있어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핵심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투자 전략 짜실 때 조금 이제 여러분들이 어 주의를 해 가면서 어느 정도 감안을 해 가면서 진행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투자 전략 짤 때도 어 각별히 이제 좀 신경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장은 장기적으로 이제 뭐 8월 달 들어서면서 좀 좋아질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이제 9월 달 있죠? 추석 연휴 앞두고 한번 조금 이제 위축될 순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전체적인 틀로 봤을 때는 5월, 6월, 7월 계속 이제 좀 힘들었잖아요, 시장이. 근데 중간중간 힘든게 좀 있더라도 좋은 구간이 있었어도 전체적으로 힘들었잖아요. 5, 6, 7월 세 달 동안은. 근데 8월부터는 중간중간 힘든 구간이 있어도 전체적으로 이제 좀 올라가는 분위기. 예. 상승하는 분위기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도 솔직히 시장 분위기가 되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애매해요. 코스피 좀 올라가고 코스닥 여태 잘 가다 좀 쉬고. 근데 어 시장 분위기가 썩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 뭐 급등하는 섹터도 나오고 화장품 CD에 뭐 좀 한국마 뭐 달바 글로벌 화장품 막 급등도 나오고 어 이런 이제 추세도 보여 주면서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원래 올라갔던 종목들이 주가를 빼지 않고 어느 정도 방어도 해 주고음 요런 이제 모습을 연출해 주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제 시장 분위기는 긍정적으로 좀 보셔도 되겠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느 정도 살아나서 가는 거기 때문에 실적 맞춰서 가는 것도 그렇지만 본격적으로 이제 추세적인 상승이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뭐 종목들이 많이 이제 강세를 보일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앞서서 제가 또 ESS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그 삼성 SDI도 그렇고 뭐 다른 종목들 그 LG엔솔도 그렇고 GNC 에너지가 이제 신호탄을 쏴 줬잖아요. 얘가 이제 비상 전력, 비상 발전기 수혜주인데 얘가 이제 움직였다라는 거는 이제 본격적으로 그 ESS나 에너지 저장 시스템, 비상 전력에 대한 수요 자체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간다라고 봅니다.
지금 삼성 SDI나 LG솔도 8월 들어서면서 서세히 올라오고 있는데 예 분위기를 좀 반전시키는 그런 흐름도 좀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네. 네. 요렇게 해가지고 여러분들 사실상 이제 이란이 좀 버팅튕기면서 왔다 갔다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잘하고 있다라고 하긴 좀 그런데 하여튼 환율적인 부분은 그래도 나름 방어를 잘해 주고 있거든요. 1409원까지도가 가지고 1400원 아래로 떨어지나 기대했던 거에 비해하면 조금 실망스럽긴 한데 그래도 지금 일본 같은 경우에는 어 환율 잡아 놨더니 최근에 다시 올라오고 있어요.
굉장히 답답할 노릇인데 그래도 한국은 그래도 어느 정도 어 환율 빼놓고 나서 막 급격하게 다시 취소다거나 이러한 식의 제 그 상황은 연출되지 않고 있거든요. 물론 앞으로 더 봐야 되겠지만. 그리고 이제 유가가 좀 올라갔다 하더라도이 금가격이 좀 최근에 올라가고 있어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금은 일정 비율 확보를 해 놓는게 좋을 거 같고 어 달러 인덱스가 크게 올라가질 않습니다. 조금씩 튀긴 해도 이게 어쩔 수 없는게 여태까지 너무 강달러 기조가 오래 지속됐고 이제 약 달러 기조로 이제 전개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 매매 전개하실 때 이러한 포인트들은 꼭 잡고 가시기 바라고요. 어, 지금 이제 날씨가 어, 입추에 들어서고 이제 말복을 앞두고 있다 보니까 굉장히 시원해졌습니다. 뭐 아직까지 좀 덥다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바람 자체가 굉장히 많이 불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들 이제 또 환절기에 어, 건강 관리 어, 신경 쓰시기 바라겠고요.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예,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번호,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제가 매주 여기 이제 신사임당 채널에서 방송 진행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 인사이트 그리고 시향 브리핑 어, 받으시면서 도움 받아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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