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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주실론 대학의 미준입니다. 7월 2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를 시작합니다. 오늘 대표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미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6년 하반기의 첫 번째 방송입니다. 어 지난 상반기는 참 파란 만장했습니다. 어 전쟁이 발발하면서 주가가 참 많이 떨어졌었죠. 그리고 또 급격한 상승을 보이면서 지옥과 천당을 오고 가는 변동성 때문에 어 마음 고생하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어 이렇게 어 주식 투자라는 것은요 결국은 변동성과의 싸움이거든요. 장기적인 관점에 봤을 때는 결국은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이기 때문에 어 멀티플은 오르락 내락을 반복하고요.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정만 꾸준히 상향된다면 결국은 주가도 우상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진행을 하는게 주식 투자입니다. 그런데 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원래 이제 위험을 느끼면 자꾸만 회피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변동생 때문에 도망가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자꾸만 실적에 집중하지 못하고 또 밸루에이션이 왔다 갔다 할 때 어 나도 모르게 실수를 하는 것이 어 인간의 약점인 거 같습니다. 어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렇게 어 미준이라는 커뮤니티를 구성하고요. 또 혼자가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 투자를 진행하면요.
그만큼 심리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선택과 결정을 하면서 투자 수익률을 높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어 2026년 상반기 마음 고생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 굉장히 변동성이 극심했는데요. 어 제가 볼 때이 변동성은 앞으로 오히려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어 2026년 하반기에도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요. 현금 비중도 두둑하게 좀 확보를 하시면서 어 실수를 줄이는 현명한 투자자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 그러면 2026년 7월 2일 오늘의 빅 주신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구독자, 미조 멤버분께서 남겨 주신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면서 방송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읽어 드릴 질문은요. KK라는 아이들을 쓰시는 미준 멤버분께서 15시간 전에 남겨 주신 글입니다. 미준님 저는 손자손녀가 다섯 명이나 있는 할머니입니다. 6년 전부터 함께 해온 회원이며 멤버입니다. 명절이나 좋은 날이 되면 아기들에게 주식을 한 주씩 선물하는데 앞으로는 어떤 주식을 선물하면 좋을까요? 앞으로 매도하지 않고 15년에서 20년까지 들고 갈 수 있는 주식을 아기들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예전에 투자 경력이 짧았을 때는요.
어 15년에서 20년 들고 갈 수 있는 주식을 찾기 위해서 참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어 얼트 듣기에는 참 멋있죠. 어, 기업의 성장성을 믿고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어,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장기 투자는요. 어, 그냥 그 컨셉만 들으면 참 멋있습니다. 진정한 주주 같기도 하고요. 어, 하지만 장기 투자는요. 결과가 돼야지 목표가 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나는이 주식을 사면서 나는 15년, 20년 절대 팔지 않을 거야. 이렇게 목표가 되면 안 되고요. 주식을 샀는데이 주식이 계속해서 펀드멘탈이 향상되고 실적이 우상향되고 모멘텀이 강화되고 그래서 팔 기회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1년 2년 3년 5년 이렇게 같은 주식에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되잖아요. 어 마치 제가 엔비디아 주식을 6년 이상 갖고 있는 거랑 마찬가지죠. 자, 이런 식으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장기 투자자는요. 목표가 되면 안 되고 좋은 주식을 발굴해서 계속해서 모니터닝을 했는데 처음에 가지고 있었던 투자 가치가 줄어들지 않면서 결국은 결과적으로 한 주식을 오래 갖고 있는게 진정한 의미의 장기 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15년에서 추천해 달라 그러시면요. 어, 굉장히 난감하죠. 어, 지금은 사실 예전에 우리가 강산이 10년이면 변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그 얘기는 사실 10년 동안 강산이 거의 변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요즘에는 10년이 아니라 한 열흘이면 강산이 변하잖아요. 어, 당장 다음 주에 다음 달에이 세상이 어떻게 변해 있을지를 어, 가음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어제 영상 하나를 봤는데요. KBS 뉴스 유튜브 방송에서 어 이런 영상을 내더라고요. 어 중국에 로봇 애인이 벌써 5,000대나 팔렸다. 어 이게 어 출시한지 지금 1, 2주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출시되자마자 5,000대가 판매가 됐다라고 합니다. 어 여기 나와 있는이 어 여자분이라 그러면 안 되겠죠.
여자가 로봇이거든요. 그래서 어 좀 평생을 함께하는 동반자 로봇이 지금 출시가 됐고 절찬리에 판매가 되는 거 같습니다. 함께 한 기억도 장기간 저장이 된다라고 하거든요. 어 이렇게 정말 테크놀로지는 무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지T가 출시되고 나서 인공지능이 어 실제로 사용될 수 있는 단계에 일어났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사실 인공지능의 발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너무나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고요. 이제 하드웨어만 조금만 힘을 내면 사실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이런 미래의 모습이요. 머지 않아 실현될 것 같습니다. 어 이런 상황에서 과연 우리가 15년 20년까지 들고 있을 주식을 잘 선정할 수 있을까?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준 멤버십도 그렇고요. 미존 유튜브 채널은 제가 향후에 최대로 봤을 때 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투자 가치가 있는 주식을 선정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타픽이라는 이름을 붙이고요.이 종목들을 분석해 가면서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리밸런싱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미존 포트폴리오에도 소프트웨어 종목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동안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 가치가 많이 훼손됐잖아요. 어, 왜냐면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를 어느 정도는 대체할 수 있다라는 대중의 인식이 확대가 되면서 요즘에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정말 추풍 낙엽처럼 떨어지고 있습니다.
뭐 가장 어, 대장주였던 팔란티어의 주가가 45% 이상 떨어졌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한치 앗을 바라볼 수 없는 상황에서 장기 투자를 목표로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고요. 어 제가 굳이 답변을 드린다면 ETF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보시면 q큐q큐 그리고 스파이가 나와 있는데요. 어 스파이는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S&P 500을 추종하는 ETF. 그리고 QQQ는요. 나스닥 100을 추정하는 ETF입니다. 어, 제가 ETF를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왜냐면 스파이도 그렇고 QQQ도 그렇고 3개월에 한 번씩 리밸런싱을 하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3개월에 한 번씩은요.이 세상이 변화하는 모습에 따라서 여기에 들어가 있는 종목도 바뀌고요. 또 종목의 비중이 조절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추가하고 있는 모멘텀 투자를이 ETF들은 알아서 진행을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서 어 여기 들어갈 자격이 생기면 추가를 하고요. 또 시대 흐름에 발맞추지 못해서 나고되고 있는 기업이 생기면 퇴출해 버립니다. 그리고 주가가 많이 올라간 종목의 비중은 늘리고 주가가 떨어진 종목의 비중은 줄이잖아요. 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예정하는 우리가 아닌가요?
저 혼자인가요? 어쨌든 모멘텀 투자의 그 원칙을 계속해서 따라가면서 리밸런싱을 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 투자가 만약에 목표다, 결과가 아니고 목표다 그러신 분들은요. QQQ나 스파이에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특히 이제 가면 갈수록 기술주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스파이보다는 제가 볼 때는 QQ큐q가 오히려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보시는 것처럼 어 3년 수익률을 봐도 그렇고 5년 수익률도 그렇고요. 10년 수익률 역시도 스파이보다는 큐큐q큐가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뭐 심지어는 1년 수익률도 스파이는 20% QQ는 31%이기 때문에 사실상 나에서 가장 시가 총액이 커다란 100개를 모아 놓은 QQQ가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요렇게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제 미국 증시의 시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SMP 500 맵을 보시면요. 어, 여러분들 느끼시기에 어제는 하락장이었죠. 그죠? 어, 근데 여기 SP 500 맵을 보시면 하락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어제 S&P 500을 구성하는 11가지 섹터 중에 하락을 기록한 섹터는 단네 개에 불과하고요. 나머지 일곱 개 섹터는 모두 상승했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제는 상승장이 맞죠. 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투자하는 종목은 다 떨어졌습니다. 여기 보시면 특히 반도체는 거의 전모를 했고요.
그 아래쪽에 있는 세미컨덕터 equ먼트 반도체 장비도 다 떨어졌죠. 자, 그런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도 그렇고요. 여기 반도체도 그렇고 그 아래쪽에 컴퓨터 하드웨어도 그렇고요. 최근에 주가 흐름이 가장 좋았던 섹터 그리고 종목입니다. 그래서 어제는요. 지금까지 주가가 많이 올라간 종목에서 투자 자금이 빠져나가서 지금까지 부진했던 종목으로 옮겨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크하고 다 떨어진게 아니잖아요. 여기 보시면 구글, 메타, 아마존, 테슬라,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까지는 싹 다 올라갔죠. 그 얘기는 메가테크 기업은 다 올라갔잖아요.
근데이 주식들은 사실 최근까지 주가의 흐름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동안 주가가 떨어졌던 건 올라가고 주가가 올라갔던 건 떨어졌다. 이렇게 간단히 정리가 가능합니다. 자, 따라서 시장의 폭은 굉장히 넓어졌겠죠. 자, 여기 보시면 63.09입니다. 09입니다. 그래서 시장의 폭이 최근 들어서 계속해서 향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어, 이렇게 많은 종목들이 동시에 모멘텀이 회복되는 것은 굉장히 반가운 일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물론이 안에 이제 투자 자금이 들어가기 위해서는요.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모멘텀 종목들에서 일부 자금이 빠져나가는 건 맞는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굉장히 건강한 현상이다. 왜냐면 일부 종목만 올라가다 보면요. 결국은 그 종목들의 주가가 꺾이면서 상승세가 완전히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시장의 폭이 넓어지면서 뭐 당분간 우리가 투자하는 종목은 조정을 받더라도 이런 식으로 시장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은 오히려 반가운 일이다라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빅수인데요. 어, 어제 우리가 보는 시장은 굉장히 좋지가 않았는데 사실 빅스는 많이 떨어졌죠. 오히려 16.58까지 하락했잖아요. 17r 아래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 굉장히 낮아졌습니다.
그냥 우리가 투자하는 종목이 막 10% 이상 떨어졌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 장이다 이렇게 느꼈을 뿐이죠. 피어인 그레이드 인덱스도 조금 더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32까지 상승했는데요. 물론 이제 공포감이 아직까진 남아 있는데요. 그래도 이제 극적인 공포에 떨어졌던 공포 탐욕 지수가 조금씩 조금씩 센티먼트가 회복되고 있다.이 점이 포인트입니다. 자, 다음에는 미준 포트폴리오의 현황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싹 다 전멸했습니다. 자, 이렇게 한 종목도 플러스를 기록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모멘텀이 뛰어났던 종목들이 다 떨어졌잖아요. 어, 저는 이게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왜냐면 전체적으로 다 떨어졌다 얘기는요. 결국은 시장 분위기 때문에 떨어진 거잖아요. 그 종목에 펀더멘탈이 무너지면서 모멘텀이 망가지는 것이 매도 신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일정 종목이 특수한 종목이 떨어진게 아니잖아요. 그냥 싹 다 AI랑 관계된 수혜주들이 떨어졌다 얘기는요.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냥 시장의 분위기가 지금은 좀 이익을 실현하는 시기다. 요러한 식으로 좀 긍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미준 우량주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죠. 어제는 구글 한 종목을 빼고 나머지는 모두 마이너스로 마감이 됐습니다. 자, 그러면 7월 2일 메인 콘텐츠로 넘어갑니다.
어, 지금 화면에는요. 제가 지난 2월 24일, 그러니까 한 4, 5개 전이죠. 이때 미존 멤버분들을 대상으로 굉장히 중요한 콘텐츠 하나를 개시한 적이 있습니다. 어, 여기 보시면 조회수가 13,511이라고 써 있는데요. 어, 미준 멤버수가 이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멤버분들께서 한 두 세 번씩은 클릭을 하셨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굉장히 중요한 포스팅이었는데요. 여기에서 제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잠깐 보여 드리죠. 반성합니다. 2026년 1월 2일에 공유해 드린 것처럼 미존 포트폴리오의 2025년 투자 수익률은 + 19.39%에 불과했습니다.
2024년 1년간의 투자 수익률이 109.56%에 이르렀던 것을 감안하면 2025년의 성적은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였으며 시장의 수익률인 16.39%를 %를 두 배 이상 초과 달성하겠다는 개인적인 목표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2024년만 좋았던게 아니고요. 사실 2023년에도 제가 수익률이 57%가 넘었거든요. 그래서 2년 연속으로 57% 109%의 수익률을 기록하다가 갑자기 2025년에는 20%에 미치지 못하는 굉장히 초라한 성적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렸죠. 자, 그래서 굉장히 고민이 많았는데요. 제가 찾아낸 2025년 목표 달성 실패의 원인은 시장 상황도 아니었고 또 제가 추구하는 투자 전략도 아니었습니다.
범위는 바로 저의 실행 능력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2023년 2024년 제 자신도 놀랄 만한 큰 성과와 어마어마한 투자 수인를 올리면서 저는 제 자신도 미쳐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보이는 주가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기보다는 제 자신의 예측에 근거한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했다는 거죠. 어,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성공 이후의 자만이라는 사실을 제가 그때 깨닫는 계기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그때이 포스을 통해서요. 이제부터는 바로 잡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던 거죠. 그래서 앞으로 미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운영하러는지 여러분들께 자세하게 설명을 드린 적이 있고요.
어, 제가 이제 그때 엄청나게 결심을 좀 크게 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종목이 되건 모멘텀이 떨어지면 바로 매도하겠다 그러면서 이제 비트코인 관련된 종목을 다 싹 다 정리를 했고요. 그때 테슬라도 정리하고 또 팔란티어도 정리를 했죠. 어 그러면서 이제 정말로 모멘텀 투자를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겠다 이렇게 좀 마음을 단단히 먹었던 이런 계기가 됐던 포스팅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여기 보시죠. 앞으로는 제 자신부터 예측하고자 하는 자만을 경계하고 주가 흐름을 철저히 따라가면서 모멘텀 원칙에 입각한 투자를 실행하겠다라고 약속을 드렸고요.
어 2025년에 실수를 발판삼아서 2026년 다시 한번 체계적이고 일관된 모멘텀 투자 전략의 실행으로 최고의 수익률을 만들어 내겠다.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요. 저를 믿고 함께 해 주시는 멤버분들이 많이 계신데 어 더 긍정적인 결과로 꼭 보답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드렸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가 뭐였냐면요. 이렇게 선언을 했던게 그때 날짜가 언제였냐면요. 어 2월 24일입니다. 근데 2월 24일 날 이렇게 좀 거창하게 어 미존 투자 전략을 실행하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그리고 나서도 주가가 계속 떨어졌죠. 그래서 한 일주일간 굉장히 주가름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 악플이 정말 많이 달렸거든요. 어 제가 팔란티어도 정리하고 뭐 테슬라도 정리하고 결국은 엔비디아 비중도 줄이고 이러면서 악플에 굉장히 많이 딸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이렇게 써 놨잖아요. 이번 포트폴리오 재편에 대한 평가는 지금부터 최소한 3개월이나 6개월 1년 이후에 누적 성과를 기준으로 해서 그때 가서 냉정하게 검증을 좀 해 달라. 그래서 시장 상황 때문에 분위가 좋지 않은 걸 가지고 제가 구사하는 모멘텀 투자 전력이 틀렸다 이렇게 평가를 하시는 건 너무 시기상조자. 왜냐면 그때 이제 어 3월 1일이었거든요. 그러니까 3월 1일이면 제가 거창하게 발표한 다음에 일주일이 지났는데 그때 벌써 이렇게 제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 이런 평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평가는 너무 빠르게 하지 마시고 앞으로 한 3개월 6개월 아니면 1년 이후에 누적 성과를 가지고 그때 가서 좀 평가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한 4, 5개 정도가 지났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께 그동안은 이제 제 수익률을 공개를 안 했습니다. 원래는 매달 매달 미존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공개했었잖아요. 근데 더 이상은 제가 악플을 견디지 못하고 어 1년에 두 번씩만 그러니까 상반기 끝나고 한 번 그리고 하반기 끝나고 한 번 이렇게 공개를 하기로 계획을 했는데요. 어 상반기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7월 1일 기준이니까요.
6월 달에 성적 그리고 6월 말일 기준으로 했을 때 1년간 어느 정도의 성과를 제가 냈는지이 부분을 설명드릴 수 있도록 자, 먼저 2026년 6월 달의 성과입니다. 자, 5월 말 그리고 6월 말을 비교하면요. 투자 손익이 무려 1억 9,500만 원이 넘습니다. 단 한 달 동안 한 2억 원 가까이 제 투자 자금이 늘어났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월 수익률을 보시면 거의 1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뭐 한 달 동안 10%는 굉장한 수치죠.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하나 있는데요. 비교를 해야 되잖아요. SMP 500은 -1.06% 오히려 하락했고요.
나스닥 종합 지수도 -2.81%입니다. %입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목표는요. 시장의 수익률을 두 배 이상 초과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 0.5% 이상만 보였으면 6월 달은 성공적인 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장의 대표적인 지수는 다 마이너스였는데 저는 혼자 10%나 플러스를 보였기 때문에 굉장히 성공적인 달리였던 거죠. 자, 그리고 그다음 장을 보시면요. 1년간의 투자 성과는 더 좋습니다. 자, 물론 2026년 1분기는 굉장히 힘든 3개월이었습니다. 한 11% 이상 주가가 급락하면서 1억 5,500만 원이라는 손실을 받거든요.
자, 하지만 2분기를 보시면요. 세 달 동안 무려 81.07%나 07%나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기간 손익은 9억 6,500만 원이었고요. 자, 결론적으로 최근 1년간의 성과를 보시면요. 수익률은 89.99% 거의 90%를 육박하고 있고요. 또 기간 손익은 10억 원을 넘었습니다. 자, 그 얘기는요. 불과 1년 전에는 제가 투자하고 있는 자금이 한 12억 원 정도에 불과했던 거죠. 그런데 12억 원이 갑자기 22억 원까지 늘어나는 굉장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리고이 성과의 대부분은요. 제가 여러분들께 커다란 선언을 하고 나서 정신을 차리고 정말 모멘텀 투자에 집중을 하면서 이렇게 성공적인 2분기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죠.
자,이 부분은요. 우량주 포트폴리오 수익률과 비교를 해 보면 확실하게 차이가 납니다. 우량주 포트폴리오는요. 제가 모멘텀을 감안하지 않고 종목만 선정해서 투자하는 거거든요. 따라서 포함된 종목은 거의 비슷하긴 합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은 많이 차이가 나고 있죠. 아, 물론이 포트폴리오는요. 기간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이 부분은 여러분들께서 참고를 해 주실 필요가 있는데요. 어, 우량주 포트폴리오를 처음으로 런칭한게 4월 9일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49.13%라는 수익을 올렸고요. 어, 그리고 뒤로 가서 좀 보여 드리면 6월 한 달 간의 수익률은 7.65%고요.
그리고 누적 수익률은 49.13%로 어, S&P 500이 10.56% 56% 오르는 동안 한 다섯 배 가까이 올라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물론 이제 이거는 종목 선정이 좋았던 거잖아요. 근데 종목 선정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요. 역시이 종목을 어떻게 배제시키고 추가하고 여기에 따라서 추가적인 수익이 가능했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고요. 그 추가적인 수익을 올린 것이 바로 미준 모멘텀 포트폴리오였다. 이렇게 마무리를 좀 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미준의 모멘텀 투자 전략 관련해서요. 굉장히 흥미로운 기사 하나를 잠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이 기사의 제목을 보시면요.
상반기 미증시 끌어올린 반도체 열풍. 단 열 개의 종목이 다 해 먹었다라는 제목입니다. 무슨 얘긴지 좀 궁금하시죠? 한번 읽어 보도록 나백 지수가 2026년 상반기에 약 20%나 상승했습니다. 1년 수익률이 20%도 대단한 건데 지금 6개월 만에 20%니까요. 나스닥 100백이 정말 신나게 달렸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그 20% 상승하는 동안 마이크론 테크놀로리지의 랠리가 그 수익률에 1분 이상을 주도했다. 그 얘기는 상승분의 한 25% 이상은요. 마이크론 한 종목이 담당했다는 겁니다. 굉장하죠? 자,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닙니다.
자, 여기 보시면요. 나스닥 100백이 20% 올라갔는데 그 올라간 거에 대부분이 여기 나와 있는이 열개 종목의 기어도가요. 99%입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마이크론이 26%의 수익을 다 올려 놨고요. 그다음에 AMD가 전체 올라간 거에 16%를 담당했습니다. 인텔이 무려 14%, 그 아래쪽에 내려오시면 샌디스크가 5%, 마벨이 5%, 그리고 마지막에 웨스턴 디지털이 4%를 담당하고 있거든요. 자, 이렇게 열 개 종목만 올라가고 사실 나머지는 오르지 못했다는 거죠. 우리가 좀 역으로 해석을 해야 되잖아요. 나싹 100에는 100개 종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지수가 올라간 거의 99%를 10개 종목이 다 기여했다면 그 얘기는요. 나머지 90개는 오르지 못했다 얘기잖아요. 오히려 마이너스를 보였을 가능성도 높은 거죠. 자, 그래서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일부 종목의 랠리가 나백의 상승분을 모두 다 기여하고 있다.이 점에 대해서 굉장히 좀 심도 깊게 다루고 있는 기사입니다. 자, 그런데이 기사를 읽으시면서요. 여러분들 아, 굉장히 좀 희한한 일이 생겼구나. 어, 좀 드은 현상이 일어났구나. 이렇게 생각하실 가능성이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어, 여러분들 미주운 채널 오셔서 여기 동영상 말고요.
동영상 오시면 이제 제가 매일 올려 드리는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가 나오고요. 그거 말고 라이브를 클릭하시면요. 어, 제가 이제 라이브를 자주 하는데 대부분의 라이브는 멤버분들만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근데 멤버분들 말고요. 비멤버분들도 보실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이 여기에 쭉 나와 있거든요. 어 그중에 최근에 제가 한 4개월 전에 올려 놓은 미준 공개 라이브 강의라는게 있습니다. 미준 모멘텀 투자의 정석 그리고 AI 시대 필승 투자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2시간짜리 라이브 강의를 제가 올려 놨거든요. 어 만약에이 영상을 아직까지 시청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면요.
제발 부탁 건데이 영상만은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멘텀 투자를 하면서이 영상을 보지 않고 투자하시면요. 많은 착오가 있으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제가 실행하고 있는 모멘텀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실제로 모멘텀 투자를 하고 싶다라는 어 좀 바람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이 영상만은 꼭 시청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이 강의에 중간에 제가 이런 슬라이드를 보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 이게 뭐냐면요. 4%의 종목이 전체 수익을 만든다라는 내용인데요. 어 이거는 실제로 베센 바인더 교수라는 사람이 리서치를 한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한 겁니다.
자 그 논문 결과에 따르면요. 단 4%의 주식이 미국 주식 시장 전체 순자산 증가분의 100%를 창출합니다. 자 그러면 나머지 96%는 뭐 하지? 이런 질문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나머지 96%는요. 국채 수익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그보다 못한 성과를 냅니다. 자, 우리가 보통 국채 그러면 안전 자산이라 그러잖아요. 왜냐면 원금이 보존되기 때문이죠. 자, 그런데 우리가 국채나 적금에 투자를 하지 않고 주식에 투자한다는 얘기는요. 조금 위험성이 있어도 원금을 잃을 수가 있어도 추가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그래서 이제 위험을 감소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는데요.
굉장히 충격적인 수치가 나온 거죠. 왜냐면 뭐 100개의 주식이 있다면요. 그중에 아는 국채 수익률과 비슷하거나 아니면 그보다 성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단네 개의 주식만 주식 투자를 하면 생기는 수익은요. 다이네 개의 주식에서 나온다. 100개를 기준했을 때 그렇다는 거죠. 그리고 더 충격적인 부분은요. 47% 이상은 상장 폐지 또는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합니다. 자, 그 얘기는 다시 정리해 볼게요. 만약에 우리가 100개나 되는 주식을 산다. 그렇게 가정을 해 보죠. 그러면 100개 중에 떨어지는 주식은 47개나 됩니다. 따라서 100개 중에 올라가는 거는 쉬운 세 개밖에 되지 않고요.
47개는 오히려 떨어지는 거죠. 근데 쉬운 세 개 중에 사실상 어 추가 수익률을내는 건 그니까 국채 수익률보다 더 좋은 거는네 개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투자자의 목표는 뭐가 돼야 되죠? 우리 투자자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47% 이걸 배제시켜야 되잖아요. 100개 중에 47개를 어떻하든지 나의 포트폴리오에서 빼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요.이네 개를 찾아서 집중 투자해야겠죠. 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께 계속해서 모멘텀 투자를 하셔라 이렇게 반복해서 메시지를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왜냐면요.
우리가 정말 신중하게 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수많은 기사를 읽고 분석 기사를 분석하고 정말 심혈를 기울여서 주식을 선정해도요. 그 주식이 4% 안에 들어갈 확률은 굉장히 적잖아요. 모든 주식이 그럴 순 없다는 거죠. 그리고 그중에서 대부분은 47%가 될 수도 있죠. 자, 따라서 우리가 위험을 좀 배제하고 4%의 주식을 찾기 위해서는요. 일단은 모멘텀이 떨어지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종목은 다 손절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47%에 속하는 주식을 배제시킬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에서 마련된 추가적인 자금을요. 주가가 올라가는 주식을 계속 추가적으로 사야 됩니다.
그래야만 4%의 주식에 계속해서 투자를 더 늘리면서 우리가 결국은 전체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요 종목들을 집중 투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거죠. 자,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제가 예전에 공개 라이브 강의를 해 놨으니까요.이 영상 보지 않으신 분들은 반드시 한번 들어가셔서 적어도 어,이 부분만이라도 꼭 시청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콘텐츠는 오늘의 미주식 영상입니다. 오늘 준비된 더빙 영상에는 어 무려네 명이나 되는 월가의 전문가들이 등장하는데요. 오늘 미준 방송에서는 이제 미준 모멘텀 투자 전략에 대해서 어 많은 메시지를 전달을 해 드렸는데요.
어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어 지금 당장 미국 증시가 어떻게 되는지 여기에도 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 같아서요. 어,네 명의 전문가는 과연 하반기, 2026년 하반기는 어떻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을 하는지 전문가들의 예측을 들어볼 수 있도록 7월 2일 오늘의 맥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이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작은함마 도움이 됐다면요. 어, 저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좋아요 그리고 어, 따뜻한 댓글, 좋은 질문도 많이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또 다음 방송에서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도움될 수 있는 콘텐츠 제작해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로 운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번 시간에 가장 중요한 주제는 하반기 전략입니다. 증시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려는 모습인데요. 이번 시간 동안 함께 토론하고 논쟁을 버릴 조 테라노바, 스티브 와이스, 브라이언 벨스키, 브린 토킹턴 씨를 모셨습니다. 시장 상황을 한번 보시죠. 다우 SP 러셀 지수가 모두 녹색불을 켜고 상승 중인 반면 나스닥은 약간 붉은 불을 켜며 하락세입니다. 다우 지수는 어제 새로운 종가 최고치를 기록하며 2021년 이후 최고의 상반기를 마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러셀 지수는 1991년 이후 최고의 상반기를 보냈고요. 지금까지의 성적표를 보면서 오래 들어 현재까지 어떤 성과를 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운은 9% 상승했고 SP는 10%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은 13% 올랐고 러셀은 22%나 급등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성적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콧방귀] 역사적으로 보면 상승장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SP 500은 2014년 이후로 7월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테라노바 씨? 네, 저는 그것이 2026년 남은 기간 동안의 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강세장 추세의 지속이죠. 오늘 흥미로운 점은 반도체 주가가 4% 하락하고 코닝, 마이크론, AMD 같은 AI 인프라 관련주들이 두 자릿수 가까이 폭락할 것이라는 점을 미리 알았고 모멘텀 팩터 역시 4% 가까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면 누구나 시장이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기회는 결국 2026년 들어 지금까지 부진했던 곳에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올해 지금까지 뒤쳐져 있던 임의소, 비자 애나 금융 같은 3계 섹터로 여러분을 이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그니피센트 치에서도 기회를 찾을 수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방금 설명하신 대로라면 그런 일들이 모두 일어났을 때 시장이 말씀하신 대로 무너질 것이라고 왜 생각하시는 거죠? 시장은 지난 한 달의 대부분 동안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즉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다른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나스닥이 거의 4% 하락하고 메가캡 주식들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서 S&P 500도 하락세를 보인 반면 다운은 3% 상승했고 러셀은 거의 5%나 올랐습니다. 시장은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 준 셈입니다. 펀더멘탈 측면에서 보면 맞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수학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반도체와 AI 인프라는 SNP 전체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이점은 사실 2026년 현재까지 부진했던 종목들을 찾아내는 것인데 메그니피스 센트 칩에 속합니다. 어 그래서 오늘 여러분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테슬라로부터 이득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메그니피센트 7 종목들이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이들이 부진을 만회하고 있는 것이죠. 와이스 씨,이 부분에 대한 전망은 어떠신가요? 골드만삭스의 토니파 스로는 하반기에 글로벌 주식이 더 높은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견해는 두 자릿수의 SP 이익 성장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하우스코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실적 추정치는 24.3%의 이익 성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게 컨센서스 맞죠? 4월 1일에는 19.2%였고 1월 1일에는 15.2%였습니다. %였습니다. 다시 말해 추정치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이것이 바로 SP 목표치가 연말까지 8천선 근처나 8천선 혹은 그 이상으로 계속 상향 조정되는 이유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말하자면 양극화된 경제라는 점은 잠시 접어두더라도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인 AI 지출은 계속해서 경제를 견인할 것입니다.
오늘 아침 S&P 500에 속한 개별 종목들의 주가 성과를 살펴보았는데 상위 50개 종목 중 AI와 관련이 없는 종목은 단 8개뿐이었습니다. 물론 전형적인 AI 관련주로 분류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는 그동안 AI 관련주로 움직여 왔습니다. 따라서 AI와 관련 없는 것들은 일부 헬스케어 기업이나 바이오테크 기업들 뿐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제 말씀은 성과를 낸 섹터들 때문에 시장의 외연이 넓어졌다는 이야기를 할 때 그 섹터들 내부로 들어가 보면 실제로는 글이 넓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어느 정도 넓어지긴 했지만 시장이 정말로 광범위하게 확산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과장된 표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산업제가 최고의 성과를 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산업자의 종목들을 살펴보면 다시 한번 트레이드 현상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펀더멘탈은 강력하지만 시장이나이 주식들이 언제 그러한 펀더멘탈의 정점 활약을 선반영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넓어졌습니다. 제 말은 지난 한 달 동안 분명히 넓어졌다는 뜻입니다. 금융주가 7%나 올랐는데 이건 AI 관련주가 아닙니다. 글쎄요. 금융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죠. 예.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순수한 의미에서 볼 때 금융주는 AI 관련주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골드만삭스나 모건 스탠리 시티 그룹의 전망을 확신하는 이유는 그들의 IPO 파이프라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그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입니다. 그것도 일부가 되긴 하겠죠. 그들은 전통적인 혹은 순수한 AI 관련주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지는 맙시다. 아닙니다. 제가 100% 그렇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대부분의 주가 흐름을 자극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나저나 금융주는 전반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냈죠. 오래 들어 하락세를 보이다가 최근 들어서야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 한 달 동안의 시장 특성이 분기 전체 기간 중 2분 동안 펼쳐졌던 모습과는 다른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저는 단지 주에 깊게 살펴봐야 할 경고 신호들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것뿐입니다. 즉 시장이 그 어떤 지표가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이 AI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죠. 단순히 기술주나 통신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캐터필러 같은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분명 캐터필러도 일종의 AI 관련주가 되었죠. 정확합니다. 하지만 그들 비즈니스의 대부분은 AI가 아닙니다. 어쨌든 핵심은 시장이 강세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해마다 연속으로 나오면서 24%를 기록하는 이런 종류의 이익 성장 수치는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그것이 15%라 할지라도 상관없습니다. 그건 역시 여전히 경의로운 이익 성과이며 시장을 계속해서 지지해 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분이 저와 싸우려고 얼마나 빨리 태세를 갖추는지 보셨죠? 그건 정말 스티브와 다시 방송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정말 순식간이었다는 겁니다. 아주 아량 넓은 논쟁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하마토면 이성을 잃을 뻔했어요. 경로를 이탈할 수도 있었죠. 하지만 전 그냥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보셨죠? 스티브는 잽을 날리며 들어오지 않았어요. 오른손 후로 들어올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팬들에게 보답을 하셔야 합니다. 저도 압니다. 그랬다면 저기 바닥에 대자로 누워 계셨을 겁니다. 근데 계속 말씀하시죠. 네. 그래서 저희는 실제로 시장의 외연 확대를 믿고 있습니다. 금융주에 대해 말씀드려 보자면 금융주가 두 자리 수했고 SP 500 중소형주 시장이 6월 한 달과 2 분기에만 14%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외연 확대입니다. 소형주를 보시면 러셀 22% 상승했습니다. SP 60 소형주는 19% 올랐고 중형주는 2분기에만 아침 상승했습니다. 이것이 외연 확대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아, 그리고 주가 대비 인격 현금 흐름, 투자본 수익률, 그리고 배당을 살펴보면 소형주 시장은 정말 정말 흥미로워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동안 소형주 강세론을 펼쳐왔고이 분기에 그 정당성을 입증받았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SP 500의 이익 성장이 24%라고 말씀하셨는데 소형주의 하반기 이익 성장은 28%에 달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전히 소형주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이 이 모든 이야기의 결론은 기술주가 와일드카드라는 점입니다. 하반기 시장에 가장 명확한 의문 부호죠. 기술주가 계속 초과 수익을 낼까요? 아니면 시장의 다른 영역들이 그 부진을 메워 줄까요? 브린 씨,이 질문을 던져 드리겠습니다. 기정 사실화된 결론은 없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우리가 언급했던 모든 이유, 즉 인프라 구축 등의 이유로 기술주가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점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것이 계속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네. 스콧시 기술주의 어느 부분을 말하는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기술주고 메타도 기술주입니다. 이들은 상반기에 끔찍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이를 조금 더 명확히 구분해서 반도체와 메모리가 계속 초과 수익을 낼 것인가 아니면 소프트웨어와 메그니피센트 치불에 소프트웨어 그룹이 초과 수익을 낼 것인가를 따져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볼 때 IGB를 그냥 살펴보면 70달러대 중반에서 바닥을 다지고 이제는 저점을 높여 가고 있는 모습이 아주 명확해 보입니다. 아, 고점을 높이지는 못하고 있지만 저점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IGB 내부에서 지지대가 구축되었다고 느낍니다. 사이버 보안,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이익이 되는 재구축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모멘텀과 특히 메모리 분야를 보면 마이크론이나 니람, ETF를 보더라도 실제로 21 또는 21일 이동 평균선에서 시계 바늘처럼 정확하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록 하락세를 겪긴 했지만 이들은 여전히 20일 또는 21일 이동 평균선 바로 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주가가 그 아래로 떨어지기 전까지는이 거래 흐름이 실제로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게다가 앞으로 몇 주 안에 SK 하이닉스가 미국 시장에서 ADR 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 투자자들과 해지펀드들에게 엄청난 사건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두 가지 거래가 모두 어느 정도 작동하겠지만 단지 서로 다른 시기에 작동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DRM과 메모리의 211 이평선 반등을 실제로 확인해야 하고 기술주 바스켓인 IGB가 계속해서 저점을 높여 가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꿈 시작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신가 [노래] 매일매일 조금씩 잘라나 마음속에서 레미기 없나 욕심은 버려 [노래] 이번에도 다르진 않을 거야는 과정이 연속일뿐 어두운 조정이 와도였지 않나 미주 손을 잡고 나가 [노래] 보이지 않는 내 일의 빛이 되어 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 꿈으로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 막길 같이 [노래]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주과 함께 우린 [노래] 모두 감히 극주시러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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