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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에 실질적인 매도 의견 나왔다, 증권사들이 완전히 갈라진 이유 (김열매 대표) l 마켓포커스 260617

연합뉴스경제TV · 2026-06-17 · 유튜브 시청 140,94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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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은 AI가 지배하는 시장이고 AI가 인류의 역사상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포 분기점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 같은 기업도 어떻게 보면 반도체나 이런 AI의 직접적 연관은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로봇,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을 갖고 있다는 점 그리고 결국에는 자동차 모빌리티도이 피지컬 AI의 한축이 될 것이다라는 전망 때문에이 AI 흐름에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고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이제 자동차를 오래 봐오신 애널리스트 분들이나 자동차를 오래 투자하신 분들은 현대차는 자동차 기업이지라고 생각하면 지금 주가에서 접근하기 상당히 어려우실 것 같고요.

그러니까 차 기업으로만 보면 좀 비싼 거예요. 맞습니다. 왜냐면 현대차가요. 제가 올해 여의도에서 뭐 20년 가까이 일하는 동안에 현대차 밸류에이션 싸다는 얘기는 하루에 하루 이틀들은게 아니에요. 그다가 마였냐면 PER 기준으로는 거의 뭐 세배의 수준으로 상단 기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 올해 기준 현대차는 15배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미 기존의 자동차 전통 자동차의 밸루에이션으로는 상당히 높다라고 볼 수 있고요. 경쟁사라고 볼 수 있는 도요자나 폭스바겐 같은 기업들보다 현대차가 더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밸루에이션으로는 뭐 이거 비싸서 어떻게 사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 반면에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감은 어디까지 가느냐에 대해서 기대감과 시각 차이에 따라서 눈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좀 재미있는 상황이다.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그니까 밸류가 보통 이제 대표님께서 여의도에서 이렇게 근무하신 내 세네배 정도 봤었는데 지금은 15배 정도 수준인데도 이거를 가지고 아직도 싸다라는 관점도 있다 보니까 진짜 좀 많이 달라졌다. 뭐 이런 말씀이신데 오늘 리포트 몇 개를 좀 가지고 오셨고요.

목표 주가가 같은 현대차를 보고도 60만 원대를 보는 네. 회사가 있는가 하면 120만 원대를 보는 회사도 있단 말이죠.이 이 시각이 도대체 어디에서 차이가 생기는 건지이 부분부터 짚어보고 싶습니다. 가장 큰 차이가 뭐예요, 대표님? 어, 결국에는 이제 휴먼노이드 피지컬 AI에 대해서 어디까지 기대할 것이냐? 보스턴 다스치를 포함해서 현대차의 기존 비즈니스 시너지를 서지 현대차가 미래의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는 회사냐라는 부분에 대한 시각 차이라고 보실 수 있는데요. 저도 사실 이게 작은 종목도 아니고 현대차 같은 대기업에 대해서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가 이렇게 많이 차인다는 것은 처음 봅니다.

지금 유한타 증권의 보고서를 지금 자료 화면에서 먼저 KB를 보여 주시고 계신데요. 네. KB 같은 경우에는 지금 120만 원 네. 120만 원 목표 주가 제시했고 유한타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초화면이 왔다 갔다 좀 하고 있는데 유한타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면 유한타 같은 경우에는 좀 보수적인 의견이에요. 어 69만 원 목표 주가의 투자 견은 중립으로 이제 사지 말아라. 어떻게 보면 국내 증권사에서 중립이면 사실상 팔아라는 보고서로 봐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바위가 아니라 중립이면 약간 좀 안 좋게 본 거다. 네. 기존에 갖고 계신 분들은 좀 더 갖고 계셔도 무방합니다만 추가 매수는 하지 마세요라는 뜻을 보고서인 거죠.

그래서 좀 보수적인 의견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 현대차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이 올라와 있는게 지금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다. 그런데 당장 2028년 정도까지는 이익의 기여은 거의 없을 것이고 아 그런 상태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 가치는 올라갈 수 있지만이 지분 가치 상승에 대해서 밸루에이션을 과도하게 줄 순 없다라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저는요 부분이 향후 6개월 정도를 놓고 본다면 유한타 증권의 얘기가 틀리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미래, 특히 이제 2030년 이후에 미래를 당겨오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뭐이 밸의 밸루에이션이 애널리스트로서 충분히 합당한 밸루에이션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시장 자체가 그 유명한 밸루에이션의 이제 석학이 있죠. 그 네러티브앤 넘버스라는 책을 쓰던 다모다라 네러티브 스토리텔링과 기업의 숫자 이익을 가지고 주가는 왔다 갔다 하는 밸루에이션 방법을 제시하죠. 지금 시장은 숫자 자체도 중요하지만 네러티브가 상당히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시장입니다. 특히 AI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인류 역사상 처음 겪어 보는 군면이다 보니 특히 피지컬 AI 아직도 용어도 좀 낯설지 않습니까? 뭐 사실 옛날에는 로봇이라고 다 불렀는데 요즘에는 다들 피지컬 A라고 AI라고 부르죠. 그러면 이것이 언제 상용화돼서 어느 정도까지 이익을 만들고 기업 가치에 반영될지에 대해서는이 네러티브에 대한 어떤면 스토리텔링 상상의 영역이 작용하고 있는 거죠.

음타증권만라면 KB증권에는 네러티브에 대한 시나리오를 좀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 현대차 주가가 급등한 것은 엔비디아 젠슨왕이 방안했을 때였죠. 두 번째 만나는 거였고 어 이제는 엔비디아한테도 현대차가 필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법합니다. 왜냐면 지금 테슬라 밸류에이션 얼만지 아시죠? 테슬라. 테슬라가 지금 PER 기준으로 거의 200배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는데요. 물론 미국 기업과의 뭐 환경체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 테슬라 밸류에이션은 미국 기업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보다이 높 훨씬 높은 밸루에이션 받는 것은 미래를 다 당겨올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어 일런 머스크의 팬덤이 형성하고 있는 밸루에이션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현대차는 지금까지 그런 네러티브가 좀 약한 회사였어요. 그래서 이익에 또박또박 배당 수익률 같은 거 보면서 이익에 연동한 그런 주가 흐름을 보였다면 이번에 KB 증권이 얘기하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미래의 비즈니스에 피지컬 AI의 현대차가 어디까지 협력할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KB 증권도 목표 주가를 120만 원 제시하고 있는데 요게 지금 현재 시점에서 합당하다 아니다라고 봤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좀 낙관적 전망을 많이 당겨온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라는 거는 어 보통 기대감이 강할 때 먼저 올랐다가 숫자를 확인할 때는 오히려 좀 천천히 가기도 하고 조정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이 AI의 흐름이 반도체를 넘어서 피지컬 AI까지 가게 된다면 그리고 엔비디아와 그 알파마요 어디까지 협력할 것이냐. 그리고 이제 KB 아닌 다른 증권사 애널리스트 보고서도 제가 좀 찾아봤는데요. 어떻게 보면이 AI의 끝판항이 생존할 세 개의 세 개의 기업을 꼽자면 하나가이 일런 머스크를 필도로 한 스페이스 X와 테슬라요 한 군이 있고 하나는 엔비디아 군단 그리고 마지막은 구글 재미나의 군단을 꽂고 있습니다네이 중에서 테슬라가 가장 많이 가진 그니까 일런 머스크가 가장 많이 가진 것은 모빌리티에 대한 피지컬 데이터입니다.

음, 전기차와 자율주행 FSD를 실제 구현한 것은 테슬라이기 때문에요 데이터가 많죠. 미디아는 지금까지 AI 데이터 센터에 뇌를 담당하고 설계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이 뇌에 대한거나 가상 현실에 대한 거는 어쩌면 가장 앞서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M비D대한테 가장 부족한게 뭐냐라고 하면 바로이 모빌리티 데이터인 거죠. 음이 현대차가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이디아 플랫폼에 소프트웨어적으로 어떤 기어를 할 수 있을지가 불명확해요. 하지만 KB 보고서는 요런 것들이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필두로 앞으로 점차 가시화 될수록 현대차의 앞으로의 포텐셜은 밸루에이션이 상당히 올라갈 수 있다.

이게 120만 원 되게 높아 보이잖아요. 높아보이죠. 엄청 높아 보이죠? 네. 그런데 P 기준으로 뭐 내년 내년에 30몇 배라고 하면 또 이게 피지컬 AI 관점에서는 아주 높은 건 아니다라고도 주장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AI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인류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다 보니 기존에 우리가 2, 30년간 봐았던 밸루에이션의 기본이 어떻게 보면 주가의 받음을 형성할 수 있고 네. 업사이드라는 측면은 이렇게 미래를 당겨오는 요런 구면이 아닌가 요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그러면 정리를 좀 해 볼게요.

KB에서는 현대차 120만 원을 제시를 했고 유한타에서는 69만 원을 제시를 했고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유한타 69만 원은 아 다 좋은데 이익기어 이익면에서 보면 이익기어는 28년까지는 없을 것이다.요 트면을 조금 더 비중 있게 본 거고 KB는 미래 피지컬적인 프리미엄을 굉장히 좀 크게 줬다 요런 차이잖아요. 근데 대표님 현실적으로 볼게요. 현대차 주가가 지금 61만 원대 오늘 기준으로 61만 원대거든요. 120만 원이면 이제 두 배가 가야 되는 거고. 어, 유한타가 제시한 69만 원은 이미 6월 초에 69만 원은 넘어섰었어요.

전고점이 지금 78만 원이니까 전고점보다도 못하다는 목표가가 요런 거니까 현실적으로이 두 보고서를 보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중심을 좀 잡아야 되는 거예요? 어, 굉장히 어렵죠. 어떻게 보면 자동차 산업의 애널리스트가 예측하기에는 그 영역을 넘어서는 문제입니다. 그니까 너무 차와 로봇은 너무 간극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지금 그 유한타 증권보다 더 재미있는 거는요. 유한타 증권보다 KB 증권이 26년과 27년의 현대차의 이익 추정을 더 보수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120만 원. 맞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본업의 기업 가치에서 이익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라는 거를 보여주고 있는 거고요.

결국에는 미래에서이 기업들이 자율주행까지 가서 생존하느냐 어떻게 보면 생과사를 가음하는거다 보니까 요렇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은 뭘 보셔야 되냐면요. 결국에는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살아 있어야 시장이 그래도 투자할 만한 시장인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 AI라는 아주 큰 중요한 패러다임이 계속 살아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야만 현대차 주가는 120만 원 향해서 고점을 뚫고 갈 수 있는 것이고요. 이게 금리 인상이라던가 아니면 다른 요인에 의해서 AI 투자가 중단되거나 지지부진하게 흘러가게 된다면 다시 현대차는 중간에 조정을 받으면서 가야 한다는 거죠.

그러면 투자자분들은 뭘 보셔야 되느냐?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보면 단기에 6개월 이내에 자금이 필요하신 분들은 눈높이를 좀 낮추실 필요가 있는 거고요. 유한타 증권을 보고서도 귀기 위로들을 만합니다. 하지만 내가 정말 긴 호흡에서 우리나라에서 피지컬 AI 제일 잘할 수 있는 기업이 어디지라고 했을 때는 현대차 그룹이라는 거를 부정할 수 부정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오히려 조정이 올 때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좀 더 비중을 늘려가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요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이 뭐 개인적으로 증권사나 이걸 쓰신 분들에 대한 그런 사적 감정은 전혀 없으신 거예요.

대표님의 어 개인적인 견해로는 어느 쪽에 좀 더 무게를 두세요? 어, 저는 이게 결국에는 시기열의 차이인 거 같아요. 아, 시기에 저는 단기적으로는 어, 금리 인상이나 요런 이제 매크로 영향을 훨씬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지금 가장 선호하고 있는데요. 이들 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이익이 전년 대비해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뭐 거의 10배 가까이 이익이 성장하는 국면이지 않습니까? 현대차를 여기서 조금 편안하게 매수하려면 이익도 같이 성장해 주면 너무 아름다웠겠죠. 안타깝게 현대차는 이익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미래에 대해서 주가의 변동성은 더 클 것이다.

그런데 요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여기서 탄탄하게 계속해서 다져가면서 상승한다면 주가의 탄력성 측면에서는 더 미래를 당겨오려고 하면서 현대차 그룹이 오히려 더 주가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투자의 시계열의 문제다. 요렇게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

#현대차#엔비디아#테슬라#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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