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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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대표는 마이크론 1080불 저항/지지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기 변동성을 전망하며, MSCI 편입 시 코스피 1만 포인트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대차그룹 거버넌스 게임(글로비스 중심), 바이오·원전·조선 등 업종 순환을 제시하고, 스페이스X 상장 및 미래에셋 관련 지분 구도를 해설했다. 국민연금 CIO 교체 및 정치 권력 이동에 따른 코스닥 강세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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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인사드립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대표님. 한 주 동안 시장이 좀 어 변동성이 좀 강하게 나왔습니다. 일단 방향은 위쪽으로 다시 잡는 것 같은데 대표님의 의견은 좀 어떠십니까? 상 변동성 박스. 그러니까 요번에는 어 우리가 전에이 그림을 한번 보여 드렸을 거예요. 마이크로테크놀로지 갖고 그 이벤트를 보자. 이 6월 12일, 6월 11일 잘 넘어갔습니다. 음. 이때 넘어갔어요. 그래서 7,400에서 막아냈어요. 그러면 이제 스페이스 X 상장 때 상방으로 배팅이 들어간 거예요. 그리고 오늘은 그 파생하신 분들은 오늘 무조건 올린다 해요.
미국 시장 빠졌지만 삼성전자 SK 빠지고 끝판에 올려놓고 마판에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로 바꿨어요. 네. 네. 그러니까 오늘 올린게 야간에 폭탄 제조하는지 그냥 죽이려고 더 당길 건지는 어 저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지금 1080불에서 100불 방향으로 가면 상방 1불을 깨면 하방 이렇게 볼래요? 이게 이유는 어저께 한번 보세요. 어저께 제가 선물 매도를 쳤어요. 그래 오나이텐데 6시에 시작했는데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시작고 약을 팍 치는 거예요. 어 이게 뭐지 해 갖고 20포인트 정도 손절하고 매수로 바꿨어요. 근데 결론은 올려놓고 죽이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맥점을 1080불을 잡습니다. 오늘도 1080불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1080불을 뚫으면 올리는 거예요. 네. 그러면 이건 또 공식으로 에이스카이닉스 따라서 올라가고 그런데 만약에 1080불이 저항이 되면서 어저 같이 1020불을 깨고 1천불도 깨요. 그러면 오늘 미국 시장 우리가 우리 선반영해 갖고 미리 당겨 놓고 우후장에 엎퍼치기해서 폭탄 제조해서 이럴 때는 케빈씨 워딩 갖고 공격할 준비에 이벤트 드라이브는 건가? 그러면 케빈 씨가 워딩이 나는 대차 대조표 얘기만 나오면 나는 겁니다. 얘기 승무도하게 가야 돼요.
그러니까 오늘은 그래서 변동성은 계속하고 우리는 미리 생각해야 된다. 네. 이렇게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은 제가 지금 장은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음. 대표님 좀 우려가 됐었던 NK리 트레이드 청산 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았잖아요. 여기에 대한 우려는 이제 아직 모르죠. 아직 모르는 건가요? 전에 MSCI가 남았죠. 그러니까 MSCI가 이제 우리가 지금 분위기는 다 된다 쪽 아니에요. 안 되면. 안 되면 뭐 때릴까? 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급락이 나오겠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요번엔 7,400에서 막았으니까 요번에는 또 7,에서 7,200까지 흔드나.
그을 때 SK 사인스는 그때 사십시오라고 권해드리고 요번에는 제가 생각하는 요번에 PPI는 나쁘게 나왔는데 그때 급등 만든게 트럼프 대통령의 워딩이에요. 언제 종전됐다 합의됐다. 그게 이제 당긴 거거든요. 그러면 사인이 언제예요? 19일이거든요. 그러니까 19일부터 23일 코스가 저는 이제 다음 공격을 하나 아니면 잘 넘어가나 이렇게 그 맥점을 거기서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 MSC 통과면 그 한번 인식을 한번 보죠. MSCI가 통과됐어요. 이장이 그러면 만스닥 간다고 쳐요. 지금 3자 지금 사 갖고 수익률은 얼마 날 것 같습니까? 그거부터 먼저 판단하죠.
지금부터 어 예를 들어서 33만 원에 삼성자 사고 SK 하이닉스를 240만에 사 갖고 그 MSCI에 들어갔어요. 수익률이 몇 % 날 것 같아요? 우리 기본적인 투자 지능 감각으로 그니까 만 포인트를 코스피가 만 포인트를 간다고 하면 뭐 한 10 10 몇 % 정도 오를까요? 그러니까 딱 보면 지금 수준에서 네. 만 포인트 가면 인덱스를 11% 가요. 네. 그러면 삼성전자 SK카닉스는 요거만큼이나 아니면 요거보다 더 가겠죠. 그러면 진짜 40만 전자 300만 닉스를 보는 에너지가 나오겠죠. 근데 그전에 한번 죽였다 가면 뭐 케빈널 대자지율를 얘기하든 뭔가 딴 거 같고 또 4, 500 포인트를 죽였다가요.
그럼 수익률이 그러니까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 갖고 계신 분들은 저는 현금화라 그래요. 여기서 요번에 저점이 얼마예요? 28만 원이었고 어 SK이닉스는 어 200만 원 살짝 깼다가 돌렸죠. 11월 8일이었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저는 항상 SK닉스는 200만 원 아래에서 사고요. 삼성원자는 요번에 25만 원과 27만 원 기다렸는데 28만 3,000원에서 돌렸어요. 그러면 또 고객 부고 놓으면 살래요. 그런 변동성에 그때 수익률이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 나오는 거고 만약에 다들 기대했는데 안 했을 때는 이게 이제 충격파가 이때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는 24일 정도에 우리가 연결되겠죠. 이때가 또 7,은 안 깰 거예요. 지금 거의 8,800 900 정도까지 왔으니까. 그러면 그때 또 7,400이나 7, 사이에서 또 지지할 때 그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그때나 사십시오라고 전략을 세워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앞으로 대표님께서는 시장에서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솔림을 벗어나서 빈집 터리가 임미 돼 있는 종목에 수익률 종목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신데 지금까지 상황은 좀 어떻습니까? 대표님 뭔가 변화가 있습니까? 아주 신나는 장이죠.
지금 오히려 종목장이 옛날에는 2대 8 삼성자 에스카닉스 솔님이 다른 것들을 다 붕괴시키는 그런 장이었다면 요새는 제가이 잣대를 갖고 모든 전략을 짭니다. 52주 지금 현재까지 최고가 현재 최조가 하락률이 40에서 반토막 된 거 찾아다녀요. 그래 갖고이 하락폭에 반과 75% 능선 오면 무조건 때려요. 음. 오늘 한국항공 우주가 와서 때렸고 12만 원, 16만 원. 최근에 우리가 반토막 났습니다. 대우 건설 2만 원까지 뺐었어요. 278,000원. 그 30%예요. 그래서 반 때려 이렇게 이런 전략을 가장 중요한 이게 이제 솔림이 아니고 종목으로 순환이 되는 장이 막 나오잖아요.
이제는 저는 이제 바이오들이 보여요. 바이오들. 제가이 시간 통해서 이제 알테오젠이나 리가 바이오 하지 마세요 했잖아요. 이제 하십시오. 어 이제 그것도 한 30% 정도 에너지가 보이고요. 그러니까 바이오도 그렇고 이제 원전이 보여요. 그리고 최근에 최근 단기적으로 조선이 최고예요. 그런데 조선이 예를 들어서 하나 오션이 10만 원, 11만 원에는 오케인데 저는 14만 원에 오늘 다 때리라 그랬습니다. 좀 좋은 얘기 나오는데 때려라. 그리고 그거 팔아 갖고 오히려 어 다른 테마 저는 이제 내일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저는 FOMC FOMC는 오늘 밤에 해서 나오고 저는 오히려
미국과 한미의 그 뭐 공사 만든 거 투자 공사 음 아니 이게 제일 강력한 에너지 같아요. 투자 공사요? 재건 이슈요? 네. 그러니까 우리 정부가 그 이벤트 드라이븐으로 저는 이제 세만금 프로젝트 관련된 종목을 집중하자 그랬지 않았습니까? 예. 그러면 또 하나의 테마로는 저는 내일 이제 그 이거 보세요. 한미 투자 공사 저는 이게 앞으로 시장 주도주 만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 오션 팔아 갖고 삼성 중업이든지 LNG 데이터 센터라든지 그 철강주 뭐 넥스트이라든지 이제 이런 것들 그래서 지금 시장은 FOMC를 보는데 저는 오히려 한미 투자 공사가 출범돼 갖고 어 지금 재건 기금 얘기도 나오잖아요.
네. 네. 뭐 재건기금에 우리나라 기업이 재건 기금에 들어가야 수주 거 같거든요. 그러면 저는 거기에는 당연히 포스코 그룹 들어가고 건설주 들어갈 거다. 그러니까 이러 이런 쪽에 오히려 그동안 많이 빠진 종목들 중에서 요쪽을 노리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한미 투자 공사 출범 관련된 종목을 찾아라. 음. 음. 오히려 지금 쳐다보는 것보다 쳐다보라는데 쳐다보지 마시고 얘가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 같고 여기에 저는 또 하나가 세만금과 어 현대차 그룹이 여기서 포스코 그룹이 중심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말씀하신 업종별 투자 전략 잠시 뒤에 시간이 된다면 조금 더 자세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오늘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246만 원을 돌파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어제 언론에서 SK 하이닉스가 100조 규모의 주주 환원을 준비할 것이다라는 언급이 있었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 공시를 냈었는데요. SK 하이닉스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어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기사에 나타나 있는 대로의 규모의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 중이다라는 공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주가가 급등했던 건 어떻게 해석을 좀 해 봐야 되는지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차생과 연결돼 갖고 대차 그 판 짠 거 같고요. 네.
제가 이제 IQ하고 투자 지능을 구분하자고 그러거든요. IQ가 높다고 투자를 잘하는 건 아니다는 의견이실 것 같은데 예 그죠. 저는 뉴스 때 현혹대 말고 호재 나올 때 팔하라가 투자 지능이지 아이다. 그러니까 어 이런 뉴스 나올 때 어 100조 초대형 주주하는 저는 이거 보면 주가 올리라는 거구나. 주가 올리고 싶어하는구나. 그러려고 그러면 최태원 회장의 입장에서는 아 ADR 성공시키려고 그러는 거구나. 그러면 여기서 따라가면 먹을 거 없다. 있는 사람 때려라. 이게 투자 지능 같아요. 그리고 어 오히려 저는 이걸 보고 현대차 중심의 에너지를 사야겠다.
이렇게 연계를 승킵니다. 어떻게 연계가 되는 거예요, 대표님? 아, 여러분들 이걸 한번 비교해 보시죠. 저는 아,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 삼성전자가 시가 총액이 얼마지 아십니까?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요? 얼마예요, 대표님? 지금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합해서 전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잖아요. 네. 2,500조입니다. 2,500조. 대단하죠? 네. 이게 500조 시대가 있었어요. 얼마 되지도 않아요. 예. 1년 전이에요. 네. 그리고 어 SK 그룹이 2,000조예요. 예. 그러면 SK이닉스가 여기에 16009이니까 1700조라고 쳐요.
그리고 나머지 SK 아닉스 계열사 10열개 합쳐서 300조예요. 근데 현대차 보세요. 차이가 너무 많이 벌어졌네요. 옛날엔 거의 비슷했거든요. 뭐 어 500조 4 500조 300조 도토리 키도 쫙 나왔는데 엄청난 차이 나죠. 그러면 현대차가 그 저기서 회장 입장에서는 어떻겠어요? 어 옛날에 이렇게 사이즈를 보는데 어 너무 1, 2등이 나갔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여기다가 1조를 합칩니다. 현대차 그룹이 1300조가 되려면 어떤 전략을 써야 될까? 음. 전 보스턴 다이닝스 상장 전략 외에는 없거든요. 근데 제가 1년 동안은 불가능하다 그랬죠.
그러면 지금 대충 2029년이냐 2030년 프로젝트를 세우실 거라고요. 그래서 요번에 2월 27일 세만금 프로젝트를 만든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움직임을 가만히 보시면 저는 아 이제 자기 지분 관련된 종목들 지분 그래서 어 저는 현대 글로비스가 땀을 나올 것 같아요. 오히려.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는 현대차 현대 모비스가 올리기가 4월 달에 피지컬 AI로 급등했거든요. 그런데 이제이 사이클 뭐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갖고 있는 회사나 지분주가 누군가를 보시는게 중요한데 간때 예를 들어서 현대 글로비스 정희 회장님이 20% 갖고 있고요.
그다음이 보스터 그 글로비스가 10% 지분을 갖고 있어요. 10분을. 그게 일반 주주로 갈 건데 이제 저는 요것도 제가 스페이스엑 요번에 고무 한 주 못 받았을 때 내부적인 어떤 에너지에 의해서 저는 어 주주가 약간 훼손됐고 정희 회장님이 20% 글로비스가 10%로 할당된 거 아닌가? 왜냐면 10%가 거기에 제 그 가디안이라고 그 해치펀드가 그 가디안 그 이낌이 들어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현대차 그룹의 정혜성 회장님의 거버넌스를 추적하시는게 지금 앞으로 시장을 볼 때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 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가장음 논리적으로 집중하는게 저는 현대 건설하고 현대 글로비스입니다. 두 가지만 집중하시면 뭔가 시장 대비 뭐 지수가 여기서 뭐 1,000 포인트 빠지든 뭐 1,00포인트 빠지 상관없이 정장님이 거버넌스 게임으로이 SK 그룹에 뒤졌던 부분을 그걸 커버하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음.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의 시가 총액이 지금 시가 총액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와 만먹을 정도로 좀 불안할 가능성을 보시는 거예요? 그거를 3년 안에 분명히 이쪽 싱크 탱크나 해지펀드나 작업을 할 거 같고 네.
그래서 최근에 어 이런 얘기도 돌잖아요. 삼성 그룹이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을 인수할 수도 있다라는 분님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그렇게 되면은 어떻게 좀 좋아지는 겁니까? 그렇게 되면 또 난리나겠죠. 결론은. 그런데 요게 이제 저는 아 삼성 자산 운영에서 그 ETF를 하나 만든게 하나의 그 키가 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 요번에 6월 달에 신규 상장된 삼성 자산운영이 이거 들어보셨어요? 코덱스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탑 3 ETF 그동안에는 어 KB 자산에 라이즈 현대차 고정 피지컬 AI만 떠들었잖아요. 그게 이제 5월 달에 그 그 현대 오토에버라든지 현대차라든지 이런 것들을 아주 머리책 끌고 올라가고 LG CNS라든지 거기 들어간 것들이 아주 그냥 엄청난 에너지 주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LG전자도 거의 뭐 어 15만 10만 원대에서 뭐 40만 원대까지 급연자가 L전자 무조건 반토막 될테니까 그때나 사십시 했던 전략과 똑같이 요게 이제 저는 아니 삼성 쪽에 이게 일명 별명이 보스턴 다이나믹스 ETF입니다. 시중에 선전을 또 그렇게 해요. 광고판 쫙 보시면 코덱스 보스턴 다이나믹스 ETF 이렇게 선전합니다. 네. 그러니까 어 삼성 쪽에서도 로봇 뭐 그다음에 보라미엑스 지분 뭐 이런 추측성 보도를 쓰게끔 만드는 거죠. 그리고 요번 어 20일인가요? 6월 20일 날 그 소프트뱅크 풋옵션 기한이 딱 정해져 있잖아요.
거게 나오니까 사람들은 아 이제는 삼성 쪽하고 현대 쪽하고 뭔가 짝짝꿍이 되면서 뭔가 비즈니스 툴이 이루어질려나? 이런 추측성이 나오는 거죠. 그런데 저는 오히려 저는 이런 ETF를 나오고 나서 현대차 현대 탑 3를 빼고 저는 밑에 4등에 있는 글로비스랑요. 실전에서 어떻게 했냐면 HL만도, SL 이런거나 사라고 오히려 이게 펀드 매니저 운영 방식으로 어 탑 3를 만들었지만 이거는 이미 라이즈라고 하는 라이즈가 KB 자산운 금융인데 KB 금융이 옛날 전신이 뭔지 아십니까? KB 금융이 KB 증권 현대 증권이에요, 여러분들. KB 증권이 현대 증권 옛날 우리 한번 유명한 그 갓다위에서 그 이익치 회장님하고 뭐 어떤 여러 가지 그 선대 증권의 뿌리 이거에 인수한게 KB 증권입니다.
네. 그리고 그분들이 운영하는 자산운영이 라이즈예요. 그리고 라이즈가 요새 현대차 고종 ETF의 에너지가 4월 달 장을 만들었다면 6월 달 딱 꼭지예요. 6월 달 딱 그 ETF 꼭지가 종목 꼭지예요. 음. 그리고이 권력이 저는 코덱스로 이동했다고 보는 겁니다. 여러분들 보세요. 라이즈 현대차 고종 ETF 꼭지 언제예요? 6월 1일이에요. 6월. 그리고 어퍼칙이 들어갔잖아요.이 어퍼칙이 들어간게 저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시면 어 제가 그래서 여기서는 밑에 거 HL만도 SL 현대 위화사고 위에는 죽일 거다라고 본 겁니다.
실제도 보세요. 현대차 급락, 현대보비스 급락, 그다음에 현대 오토에버 급락. 현대 오토에버는 제가 반토막 때문에 살래요. 이것도 55만 원, 50만 원 오면 그때 오지 않으면 얘보다는 글로비스라든지 아니면 현대 위화라든지 현대 제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에너지가 이제 현대차 피지컬 AI 고종해서 저는 보스턴으로 좀 이동했다고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그럼 이게 자율자동차하고 자동차 부품의 중소용조하고 그리고 대형주는 누르겠다는 얘기고요. 저는 정희성 회장님의 생각은 저 이제 삼성동 부지 건설을 하고 정부가 서울시장 세워졌잖아요.
저는 이제 뭘 걱정하냐면 증자 짱돌 걱정해요. 증자돌. 지금 과거에 증 자금이 금년 말이면 이제 없어집니다. 자 조달려야 돼요. 그걸 어떻게 조달할까라는 거를 전각 고민이 현대차 현대보비서도 증자하려나? 그러니까 미리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정희성 회장님이 개인 지분 갖고 있는 그 담보 가치를 높여야 돼요. 그리고 만약에 보선 다이에서 상장하면 그 20% 지분이 저는 어느 정도 에너지가 하면 한 20조에서 25조 에너지가 나올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때 현대차 현대부스 희석화시킨 거 갖고 그거 갖고 순환 출자 구조를 푸는게 2028년이냐 2029년 이렇게 스토리텔링을 설정하거든요.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은 지금 기업을 분석하기보다는 정의점 회장이 머릿속 들어가서 거버넌스 게임을 어떻게 하실 겁니까? 순서를 어떻게 잡으실 거예요? 요거 물어보시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래서 우리 방송이 뭐죠? 팔로우더 맨 팔로더 머니 아닙니까? 기업 분석보다는 이제 정의성 회장님의 거버넌스 순서가 저는 요번에 딱 보고 어떤 느낌이 드냐면 아 이제 글로비스 게임이 나오겠구나. 글로비스 그다음에 현대 건설은 요번에 급락했다가 지금 대반등 주는데 제가 어 13만 원이 바닥인 줄 알았더니 요번에 11만 원 대까지 빠졌다가 지금 돌려 갖고 16만 원까지 갔다 지금 흔들거든요.
근데 현대 건설도 저는 현대 엔지니어링 카드를 쓸까 이것도 고민이에요. 비상장돼 있는 현대 엔지니어링을 현대 건설라고 합병 시나리오를 나올 건지 아니면 그냥 냅둘 건지 요것도 순서가 또 정해져야 될 거 같거든요. 이게 저는 7 89에 나올 거 같아요. 이게 789에 그래서 저는 이제 어 현대차 그룹은 글로비스에만 집중하려니다. 음. 그리고 현대 건설이 두 번째. 네. 네. 그리고 다들 좋아하는 현대차대 모비스는 저는 증자 전략이 나오는지 검증을 할 거고 그다음에 어 한 금년 연말에나 가서 보려고 그러고요. 그다음에 오히려 제 그 최근에 그 여러분들면 종목장에 화신 전공급등할 때 제가 화신을 사라 그랬거든요.
단기간에 60% 갔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종목장이 막 나오는 거야. 이게 다 자동차 부품단이거든요. 아 그러면 이제는 자동차 부품에서 자율자동차단 미국 밸류체인단 그리고 아까 한국과 미국의 투자 그 공사 설립되잖아요. 저는 이게 미국 공장 철강 제철도 중요하지만 미국 밸류체인의 원전 그다음에 이제 원전 주나 볼 거예요. 그러니까 현대 건설이 거기에 원픽이 되나 또 볼 거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 트럼프 정부의 우선순위 그다음에 우리 정희성 회장님의 우선순위 기업의 분석보다는 거버런스라고 표현하거든요. 네. 그거를 들여다보는게 저는 현대차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거 아닌가?
음. 그래서 저는 거버넌스 게임으로 가겠습니다. 팔로더맨의 한축인 현대차 그룹의 거버넌스에 대해서 대표님께서 한 번 더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어떤 종목 위주로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한 의견을 주신 거고요. 그 외국인 투자자들이 오늘 사실 순도로 잡히긴 하지만 코스피 시장에서 한 3거일 정도 매수세를 좀 보여 주면서 외국인들이 이제 돌아왔다라는 평가의 기사들이 좀 나왔었고 우리나라가 23일이죠. MSCI 선진국 그 워치리스트 관찰 재산국에 편입이 되냐 안 되냐를 놓고 기대감이 좀 실리는 분위기인데 대표님께서는 그래도 실릴 가능성이 좀 배팅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렇게 좀 계획을 짜 놓고 투자 계획을 세워도 되겠습니까, 대표님? 근데 시가 상위 종목은 안 해요. 되더라도 그럴 때 종목 수익률이 50에서 100% 나올게 그럴 때 허다할 것 같아요. 그걸 이용해서. 그러니까 요번에 빈집털이 된 종목들만 위주로 갈 거예요. 그럼 남은게 이제 바이오입니다. 바이오. 그리고 오늘 콜에서 바이오주가 사실 오전 중에 굉장히 흐름이 좋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바이오는요 3선자게 빠져다 오르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진짜 되려면 저는 언제쯤 보냐면 10월에서 12월 코스도 권력 이동이 돼야 돼요. 제가 어 바이오주를 볼 때 이게 또 왜 이렇게 연결되나라는 것도 한번 어 투자 IQ보다 투자 지능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죠.
저가이 뉴스는 여러분들 엮기지 마세요. 돌아온 외국인 안 돌아왔습니다. 안 돌아왔어요. 그냥 변동성 전략의 차이. 그러니까 여러분들 여기에 속는 거예요. 어 6월 11일이 끝나고 6월 12일부터 외국인이 매수가 매수로 잡혀요. 4조 8,000원 이거 갖고 들어왔다 그러는 거예요. 음. 그런데 선물 쪽에서는 아직도 어 토탈로는 매도 위에요. 선물은 요게 플러스 잡혔지만 오늘도 어퍼칙에서 이게 이제 조단이 에너지가 뭔가 변화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6월 11일 만기 지나서 포트 제조 작업에서 이제 그 바스켓이나 매매 차익거래를 롤오브 시킨 애들이 이제 그 11월 기준으로 해 갖고 6월 물은 청산하고 9월물은 이동하면서 여기서 그 이동을 그대로 간 것도 있지만 청산한게 있단 말이에요.
그때 제가 삼성전기는 털 거다라지 않았습니까? 지금 타이거 톱 10을 일주일 단위로 제가 보면 5일 전에는 삼성전기가 들어가 있는데 지금 없어요. 없어요. 그 4위나 3위에 있었던게 랭킹이 없어요. 네. 그렇게 변화가 빨라요. 그러면 아 이제 11일 만길 지나고 9월을 연등된 거에서 지금 매도 쪽 사이클 보세요. SK케어, HPSP, 현대 일렉트로닉, DB이텍, 주성 엔지니어링 이게 다 뭐죠? 제가 6월 중순 때부터 어 타임 포트폴리오 코스닥 액트에 들어가 있거나 소부장 종 이거 다 엑스트하셔야 될 겁니다. 이게 저는 권력 이동이 이제 연기금에서 어 이쪽을 갖고 있던 주체 세력들이 잘리고 바이오나 이제 원전 쪽을 살 그리고 어 현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 힘을 실어 주는 그 종목을 사질 사람들로 재편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미리 예측하고 그쪽으로 가라. 그게 세만금이고 현대차 그룹이고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게 저는 이게 원전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사고 팔고해서 여러분들 지금이 이쪽은 저는 굉장히 심각하게 봅니다. 1년 후에는 토막 날 거 같고요. 이쪽은 토막 날 것 같아요. 그러니까 DB 아이텍이 지금 저는 한 어 4만에 시작해 갖고 거의 20만 원 대까면 저는 10만 원 지금 15만 원인데 한 10만 원이나 7만 원까지 빠질 것 같거든요. 이쪽이라 하시면 반도체 소부장 쪽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 지금 그쪽 기대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리고 또 광주 지역 이제 공장 들어온다.
이것도 투자 지역 광주 갈 것 같습니까? 한번 신중이 생각 못 갑니다. 간다고 그러는데 최태원 회장 입장은 일본부터 가고 싶고 미국부터 풀려 그럴 거예요. SDR. 그리고 이쪽은 정부에다 어떻게 하냐면 가려고 그러는데 전력이나 물이나 수급이나 이런 거부터 먼저 해 줘. 그거 하는데 3년 4년 지나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다음 대권 선거가 2030년입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2028년이에요. 그러면 한다 해 놓고 그냥 정부에다가 그쪽에 인프라만 구성하면 가겠습니다가 3, 4년 갈 것 같아요. 오히려 삼성 쪽이 먼저 우선 순위는 삼성 쪽이 갈 가능성이 있고요.
네. 오히려 저는 SK는 못 간다에 배팅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또 제가 고민하는게 여러분들 어 오늘 방송에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네 저는 국민연금 지금 CIO가 누군지 아세요? 우리 주식하는데 우리 국민연금 CIO에 대한 분석을 대부분들 방송하면 안 해요. 당연히 국민연금은 우리 편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 마스탁 만드는데 중심하는데 저는 국민원금의 인프라나 사람이 이재명 정부의 전략과 힘을 실어 줄 사람으로 구성되 있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이분이 갖다 해서 금년 말에 그만두십니다. 이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2026년 12월 26일 날 인기가 끝나십니다.
네. 근데 이분의 양력이 어떻냐면 서원주 CIO 65년생이고 어 부산 출신이세요. 그리고 삼성생명이나 이런 쭉인데 65년도 출신이십니다. 그러면 국민연금을 보시면 국민연금을 관절하는게 보건 복지부예요. 보건 복지부 장관이 유명한 이분입니다. 아이고 어디냐? 어 제가 안 갖고 왔나? 보건복지부 장관가는 또 어떤 번가 있는 거야? 옛날 그 저기 뭐야? 아이고 여기에 안 들어갔네요. 그 여성분. 음 여성분. 그 유명하신 분 있잖아요. 정은경장. 예. 정은경. 네. 이분도 65년생이에요. 그런데 여기가 저는 이쪽 뿌리의 가장 큰 근간이 이분입니다.
금융금이 전주까지 가게 됐고 그다음에 이게 다 문재인 정부 라인들이거든요. 그러면 저는 아 이분이 이제 지금까지의 권력을 국민 어 갔다. 예를 들어서 어 이분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님이시거든요. 이분의 에너지 호흡이 지금까지 꾹 쭉 연결해서 들어왔다고 생각이 드는데 네 이분이 여기 학력 보시죠? 서울대학교, 전주고등학교요 라인이거든요. 지금 우리가 제가 가끔 가다가 전주 패밀리 이렇게 떠들거든요. 저는 그 에너지가 없어질 것 같아요. 그러면 말로 가면 그래서 제가 타임 3월 10일 날 신규 상장된 어 타임 코스닥 액티브 이게 다 권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랬죠.
이쪽 관련된 ETF를 빨리 빠져나와라. 이런 얘기도 심지어는 해. 이게 분석하는게 아니라 권력의 이동에 다음에 어 갖다서 CIO 다음에 국민연금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그 에너지가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정책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응용역으로 들어가기 가장 원하실 것 같거든요. 네. 크게 세만금 프로젝트고 부산도 북극고 물류고 그다음에 아까 출발하는 미국과 한국의 투자 공사에서 추진하는 그 에너지를 같이 동반해서 연금도 같이 끌고 갈 수 있는 그러니까 여기의 힘은 저는 국민 성장펀드의 코스닥 쪽이에요. 이게 코스닥 쪽입니다.
그게 지금 아직까지 사람이 바뀌는데 금년 말이에요. 음. 그래서 내가 바이오는 네. 네. 6월 사고 내년 보시는게 호흡을 보시고 그다음에 지금까지 갔던 소부장이 내년도에는 클났으니까 미리 여기서 엮기지 마시고 이런 전략들을 이거는 어떤 면에서는 주가 분석보다는 팔로더 매플의 미래 변화 갖고 분석하니까 이게 말이 되냐 근데 저는 우리나라는 말이 된다고 보거든요. 이게 또 중요한 포인트고요. 그래서요 부분을 체크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한번 보세요. 네. 타이거 반도체 탭이라고 실제적으로 5월 12일 날부터 이게 수익이 잘 안 줍니다.
5월 12일부터 어느 때 사냐면 5월 20일이나 6월 8일 이렇게 급락할 때 샀어야만 수익이 나요. 이게 삼성환자 기준으로 160만 원, 180만 원, 190만 원 3분들이 수익 나는 거거든요. 현재다 예를 들어서 SK닉스는 240만 원부터 수익을 줄까? 이건 만 MSCI에 들어가야 수익 줘요. 그것도 10% 정도. 저는 오히려 다시 이렇게 급락하면 요럴 때나 사겠습니다.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26만 원, 29만 원, 요번에 6월 10에 28만 원. 요럴 때 사셔야 지금 수익 나는데 이거를 34만 원 사 갖고 MSCI 들어간다 승부냐?
안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요새 소부장들이 끔찍해요. 한도체 보세요. 한 반도체 그림 보세요. 옆에 DB 아이텍 보세요. 요번에 저는 이게 24만까지 갔는데 저는 10만 원 이상에서 옆에도 안 갑니다. 저 이게 이게 이제 범영 반도체거든요. 전령 반도체 이게 갖다해서 싼 반도체예요. 네. 그럼 중국이 어퍼칙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나는 이게 그래서 그런 종목이 DB이텍, 제주 반도체, 주성 엔지니어리, 서울 반도체 이거는 내년도에 다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이런데 잘못 걸리지 마십시오. 저는 오히려 사람이 바뀌면 삼성 밸류체인 소부장이 외면당했어요.
그동안. 가만히 보세요. 한미 반도체 다 SK 하이닉스 밸류체이에요. 최근에 급등했던 HPS 보면 이렇게 급등하는데 제가 이거 완전히 망아질 때 4만 원 오면 사세요라고 떠들었어갖고 이때 엑스타 이런 변동성이 왜 나온다고 생각했어요? 이것도 6월 중순 이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요새는 그동안 SK 밸류체인의 소부장이 급등한 거는 이제 옆에도 가지 마라 금년은. 그리고 이제 남은 건 뭐냐? 삼성 밸류체인이라고 제가 몇 가지 뽑을 수가 있습니다. 퀄리타스 반도체 반토막됐어요. AD 테크놀로지 SNS텍 어버 반도체 칩셋 미디어 이게 이제 삼성 쪽이 연결되 진짜 광주가요.
그러면 이제 포트에 탑 10에 이제 이런 종목들이 들어오나 볼 거고 또 타임 포트폴리오 코스닥 액티브에 그런 종목들이 들어오나? 이런 것들을 볼 겁니다. 지금 타임 코스닥 액티브를 한번 보세요. 이거 하락 추세입니다. 여러분들 한번 보세요. 여기에 테스, 원 IPS, HP, 주성 엔지니어링, 인터플레스, 제주 반도체, 심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종목들이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기준이 3월 10일이에요. 여기서 이제 제일 박살난게 3천장 대학입니다. 그리고 이제 파두가 저는 제일 걱정이고요. 그리고 제가 이것 때문에 3월 10일 날 여기에 포트가 들어간 거 갖고 찍어 드린게 한선 엔지니어링입니다.
근데 한선 엔지니어링 보세요. 만원 11,000원짜리가 37,000원. 제가 이거 고대로 원위치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번 시간에 계속 떠든게 이게 하락 속도 보세요. 파도도 보시고. 그러니까요 포트를 제가 한 달마다 체크할까요? 코스닥 액티브 타임포트록에 요게 어떻게 바뀌나? 이제 여기 안에 4, 4위, 5위에 있었던 한선 엔진 이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주성 엔지니어링 HP 원위 IPS가요 22 밖으로 내려가고 새롭게 위로 올라가는게 삼성 밸류체인이 들어오나 볼게요. 이것도 미리 생각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권력의 이동이 사람의 이동이고 앞으로는 저는 한미 투자 공사의 추진과 그다음에 부산은 전세수 이분이 부산 시작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K물류 이제 저는 재건이 한축이라면 이제 호르무제협 타고 이렇게 하면 정상되면 물류 유가도 빠지니까 이제 운송비라 여러 가지 부담됐던 것들이 해소돼 갖고 현대 글로비스나 hmm이 2030년까지 이제 드디어 큰 에너지 저는 hmm 같은 경우는 저는 템버어 보는 종목이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2030년이에요. 현대 물류 그리고 현대 글로비스는 정희성회정이 거버런스로 인제 40만 원까지 가나 볼래. 근데 30만 원이 대고 걸릴 겁니다. 그러니까 30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 이제 저같이 되는 거죠. LGCNS 현대 오토에버 그다음에 LG 전자 같이 이렇게 그냥 현대 모비스 같이 그때 본격화되지 않을까?
그때 분명히 ETF의 권력이 중심이 그거를 사인해 주는 핵심이 바뀌야 가능하지 않겠나? 그럼 내년도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스케줄을 주식 투자할 때 기업의 뭐 반도체 소부장의 기업의 가치니 뭐 또 뒤가 이런 축도 있지만 제가 분석하는 사람이 모든 걸 만드니까 앞으로의 사람의 에너지가 어떻게 바뀔 거고 국민권 CIO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근데 금년 말에 새로운 CIO는 어떤 호흡을 갖고 들어갈 거고 이거는 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분명히 자기 사람을 거기다가 핵심을 둘 거고 그분이 누가 되냐가 앞으로 2030년 대권까지 시작을 주도하는 중심 축이 될 거고
그게 국민연금에 으쌰하는 에너지가 나올 거고 저는 그게 코스닥이 3층하는데 힘이 될 거고 그럼 코스닥 3천 가려면 1 2 3이 뭐예요? 바하고 2차전지 아닙니까? 그거를 지금 미리 읽는게이 시장을 있는데 가장 핵심이 아닌가? 우리는 MSCI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저 미국 시장 담기적인 어떤 인기 있는데만 치중하지 않습니까? 저는 678이 드디어 솔림이 벗어났다. 이제 솔림장이 아니잖아요. 네. 그러면이 솔님이 안 들어간 가장 결정적인게 저는 두 배짜리 ETF 만들어서 그랬다고 봅니다. 이게 그러니까 요새 어떤 그 해지나 선수냐면 삼성전자 SK 구주를 팔아요.
두 배짜리 하려고. 그리고 이거 단타면해요. 그럼 타이밍은지가 만들거든요. 그럼 파생하고 연결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 갖고 사업에부터 죽이고 그때 삼선자 에스간이 본주를 죽여 버리고 두 배짜리를 사요. 이렇게 되니까 이걸 아는 선수들이 또 따라서 해요. 심지어는 제가 선수들 매매해서 요새 3일치기 매매가 유용합니다. 미수거리 매매예요. 그날 사 갖고 그날 데이트 트레이딩이나 하루 반짜리로 때려 버려요. 근데 그 수익률이 두 배짜리는 7에서 15가 왔다 갔다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이 이야기하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나오냐? 시장을 변동을 주게 만들고 갔다.
예를 들어서 시장의 변동성이 그동안엔 쏠림이었는데 이것 때문에 오히려 다른 빈집 털이 된 종목들의 머니 게임이 자꾸 이동되는 이런 장이 이제 본격화되고 그게 9월 달까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네. 그러니까 정리를 좀 하자면 연발에 있을 권력 이동을 고려했을 때는 바이오나 K물류 쪽 그리고 그동안 많이 급등했던 SK 하이닉스 밸류체인보다는 그래도 삼성전자 밸류체인 쪽으로 투자를 해서 연말 또 내년까지 이렇게 기다려 보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소부장 그렇게 좋아하시면 음 그리고 국민 성장 펀드는 저는 바입니다.
국민 성장 펀드. 그러니까 7월이 코스닥 출범한 이제 30년 되는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정부에서도 어떤 대책들이 좀 나올 예정인데 코스닥 3천 지수 가는 거 대표님께서 좀 가능하다라고 보고 계세요? 2천은 가능하다고 봐요. 근데 3천은 그때 제 또 그 다른 또 에너지가 또 보합 그러니까 2천만 돼도 벌써 지수가 지금 상태에서 두 배 오르는 거거든요. 그러면 알테오젠이 100만 원 가야 돼요. 2차전지 지금 에코프라 에코프로 비해 이런 것들이 난리를 쳐 줘야 돼요. 네. 아직은 지금 불가능하다 생각하지. 누가 지금 가장 속상하신 분들이 바이오예요.
제가 질문을 제일 많이 받은 게 네. 제가 큰 자산가들한테 계속 삼성 에피소 홀딩스를 모아 드리고 있거든요. 못 참으시는 거야. 이거는 왜 빠져? 어 나 삼선 여자 갈래? SK스 갈래? 한 달 동안 그 관계 더 낫죠. 아, 제발 좀 가만 계세요. 어, 얘가 60만 원 갈 때 그러면 삼성전자 수익률이 더 보다 낮고 60만 원을 돌파해야 진짠데 그거는 국민선장 펀드 에너지와 사람이 바뀌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계속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거를 타이밍을 뭐 갖고 잡냐면 타이거 반도체 톱이라고 있습니다. 네. 반도체 이게 한번 보세요. 타이거 반도체 톱의 고점이 금년 여기 딱 보시면 연초예요.
그리고 지금 상반기에 죽사발을 낸 겁니다. 그러니까 이쪽 갖고 계신 분들은 끔찍한 거죠. 장이 난리를 쳤는데 내 거는 이게 ETF가이 모양이 꼴이니까 그러면 여기에 탑 10이 뭐로 구성돼 있나 보세요. 알테오젠,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로직스, HLB, 펩트론, 유한영행, ABL 바이오 다 끔찍한 것들 아닙니까? 다 진짜 끔찍해요.이 종목 갖고 계신 분들이 제일 속상하시고 그래서 제가 그동안에는 알테오잼만 우리가 매수해 갖고 그 했지 않았습니까? 20 여기 보시면 29만 원과 30만 원대 산게 저는 40만 원 언제 넘나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40만 원이 저항에 지지가 돼야 돼요.
이거를 저는 아까 얘기한 대로 3, 4분기 678에는 40만 원가면 두등이 맞출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게 눌목 주고 다시 원투쓰가 나와 줘야 되는데 제가 그동안에 하지 말라고 그랬던 한번 보시죠. 그리고 그 사이에 제가 저를 리딩하시는 분은 제가 바이오 쪽에서 하우스들이 움직이고 있는게 딱 두 가지 찍어 드렸어요. DND 파마텍하고 한올 바이오파마. 이거는 하우스 종목입니다. 이것들이 이제 한 단계 올려놓고 8만 원대 사드렸는데 오늘 10만 원에서 반 때리라고 그랬거든요. 요거 반판 거는 한올 바이오파마 가든지 드디어 하지 말라고 그랬던 I이오 리각한 바이오를 30% 입질 매수는 하자.
이건 바로 안 갈 겁니다. 애매하게 하락폭에 반 오면 무조건 120초면 때리셔야 됩니다. 또 죽일 거예요. 실적도 안 되고. 그러니까 요런 것들은 저는 어떤 느낌이 드냐면 3개월 동안 어 올려놓고 죽이고 올려놓고 죽여서 거래량 수급이 어느 정도 차나 좀 볼래요. 그래서 저는이 바이오 쪽이 지금 제일 소편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흐름이고 이게 어 또 큰 자산가들은 저는 원픽은 이제 삼성 에피스 홀딩 이거 분명히 이재용 회장이 미국에서 뭔가 이제 바이오 쪽과 연결돼서 뭐 하나 발표할 거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거 고점이 얼마예요? 70만 원이에요.
지금 얼마까지 뺐냐면 40만 원 초위까지 뺐습니다. 저는 이거 70만 원을 돌파한다고 보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거가 1년 걸릴 것 같아요. 음. 돌파하는데 그러면 그전에 60만 원까지 가는데 연말까지 근데 40에서 60이 이게 4, 50%입니다. 이게 만만한 수익률 아니에요.이 정도. 그러니까 얘 갖고 편하 이거는 지수가 매일 보실 필요 없어요. 매일 보실 필요 없어요. 여기서 오히려 저는 어떤 느낌이 드냐면 삼성전자 SK니스가 쏙 걸리거나 지수가 1000 포인트 빠질 때 올라갈 것 같아요. 이쪽은 바이오 쪽은 에피스 홀딩스는 음 그리고 또 삼성 그룹에서 이쪽 관련된 미국 밸류체인을 뭔가 터트려 줘야 돼요.
저는 삼성 쪽이 저는 M&를 하나 할 거 같거든요. 요번에 많이 본동 같고 요것도 첫 봅니다. 저는 그게 AI 아니면 바이오섹터입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말로는 보선 다이믹스인데 그거는 3년 후 얘기고요. 네. 지금부터 저는 삼성 그룹이 에피스 홀딩스와 그다음에 그 이쪽을 뭔가 지금 삼성 그룹주 중에서 지분 가치나 전체 가치가 제일 낮은게 이쪽이에요. 요거 균등하게 만드는 작업이 들어가지 않을까? 삼성전자나 그쪽 밸류체인으로 요새는 삼성 그룹 쪽에 삼성전자 누가 많이 갖고 있나 해 갖고 그 뭐 삼성생명이나 삼성화재나 삼성 부산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다른 측면을 보셔 이제 이쪽 곡간이 너무 풍부해졌으니까 그쪽을 균해서 죽이고이 에너지를 바이오 쪽을 키우는데 사용하지 않을까? 요것도 한번 잡아 보시는데 큰 전략 세우시는데 한번 참고를 한번 해 보시죠. 네. 바이오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을 매매 전략을 짜 주셨습니다. 대표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확실히 바이오 쪽이 하반기 그리고 내년에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번에는 스페이스 X 상장 관련한 대표님의 투자 의견을 여쭤보고 싶은데 일단은 IPO가 성확리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어 135불이 공모 주가였는데 어제 종가가 2011달러였고요.
대표님께서는 관련한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도 세워 주신 바 있었는데 미래일세 증권, 미래일세 자산 운용이 사실 공무주를 한 주도 배접받지 못해서 좀 논란이 됐었잖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저도 그게 아이하고 투자 지능 차이라고 봐. 내가 질문을 제일 많은게 공모주를 한 주도 못 받았습니다. 시초가로 미래세 증권을 팔아야 됩니까? 질문을 거의 매일을 한 40통 받은 거 같아요. 네. 그래서 내가 가슴을 쳤습니다. 아니 이게 IQ 문제야. 투자 지능 문제야. 아니 우리나라게 생각보세요. 뭐주를 한 주 못 받았어요. 인기가 물론 그 사이에 뭐가 미래세지 잘못한 거 있거리지만 여러분들 공모주 한 주를 못 받았다는 얘기는 얼마나 배분의 인기가 있고 쏠림이 많았으면 한 주도 못 받겠어.
그러니까 내가 이런 얘기해야 무조건 시작하자마자 스페이스 X 들어가. 그래서 다들 그분들한테 미래세 찍거 5만 원 들어가고 스페이스 X 무조건 사 165불에 샀어요. 이게 220불까지 간 겁니다. 그래서 220불가 갖고 반을 팔든지 70% 팔면서 180불까지 누르나 봐. 오히려. 그리고 보세요.이 뉴스 보시면 서학 개미가 당장 그러니까 자산운용사가 포트를 못 잡았어요. 그러면 당연한 논리 아닙니까? 이제는 시장에서 사서 잡아야지. 그래 갖고 제일 먼저 한게 메리지 자산운영이에요. 메리지 자산 운영. 그다음에 몇 개 자산용사가 이제 시장에서 사는 거예요.
이게 에너지를 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에너지가 나온 거 같아요. 그 스페이스 X가. 그래서 제가 135불에서 지금 229불이 70%나 올랐습니다. 네. 그럼 따블은 얼마죠? 270불이에요. 저는 270불, 300불 가면 그때나 미래세 증권이 날아간다고 봅니다. 그럼 지금은 왜 어 못 갈까는 다른 호흡이 생겼어요. 제가 떨어지는게 이해를 못 했는데 여기도 거버넌스 게임이 있더라고요. 미래스 증권이요? 아니요. 미래스 생명. 생명. 지금 박현주 회장님께서 어 약간 자식 욕심이 그 전문 경영 욕심을 이렇게 하다 하려고 그러시다가 이제 후계 구도에 자식한 장남한테 넘기시려고 그러나 봐요.
그래서 미래생명이 상장 폐지될 겁니다. 예. 지금 주가가 단기간에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네요, 대표님. 예. 이거 시장에서 지금 15%를 사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상자 폐지 되려 그러면 95% 넘어야 되거든요. 네. 시장에서 95%를 넘기든지 공개 매수를 선언해 갖고 받아오든지 두 가지 카드를 쓸 겁니다. 그리고 미래 직거를 죽이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상장 폐지시키고 미래 자산 운영이 지주사가 되는지 미래 벤처가 지주서가 되는지 어 좀 볼게요. 미래에서 캐피탈이 지주가 되는지. 이거를 장남이 갖고 가는 거 같아요. 지금 장남이 어 나 보니까 93년생입니다.
어 뭐 30대 한 대상 중반 정도겠네요. 아 중반되는데 어 이분이 지금 미래 S 증권 전략 그 수석 팀에 계시고 그래서 앞으로 어 미래 에셋 생명은 시장에다 올리면 25,000원 3만 5천000원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15%를 95% 넘기나 보겠고요. 미래 S세 증권은 우리가 4만 5,000원 7,000원까지 빠졌어요. 55,000원에 때리라 그랬어요. 다시 스페이스가 너무 급등해가고 죽일 때. 그런데 요거를 좀 인위적으로 보이는 그 거버넌스 게임을 누를 거 같아요. 그래서 55,000원 5만 원에서 왔다 갔다 거리다가 미래 스페이스가 여기서 추가 내일가 나오면 그때 이제 8만 원을 만들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
그때는 이미 지분 확보를 비펀드가 다 했을 때 아니면 미래생명의 공개 매수 지분을 다 확보했을 때 대표님 지금 스페이스 X에 거래되는 물량이 전체 주식수에 한 5% 정도만 풀려 있는 상황이고 8월에 한 20% 정도가 풀린다고 하더라고요. 12월이 되면 50% 정도가 시장이 나온다는데 언제까지 좀 주가 상승을 바라볼 수 있는 겁니까? 계속해서 물량이 이렇게 나오는 거를 대비하면서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220불에서는 반 때리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미 70%니까 180불까지 흔들 수 있다. 그니까 락 풀린게 나올 때 네.
그런데 그 사이에 270, 300불을 갈 수도 있어요. 솔림이 너무 극단으로 가면 지금 거의 뭐든지 미국이 기술 가장 반대가 스페이스엑요. 지금 제가 이런게 발생할까 봐 심지어는 테슬라도 팔아라. 그다음에 스페이스 X 상장 전에 스페이스 X로 급등했던 종목들 싸그리 다 팔아라.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뭐 미래 S 벤처라든지 그다음에 뭐 캠크 에러스페이스 이런 것들이 직접 없으 테마로 간 거니까 무조건 팔아라게 예를 들어서 미래스 벤츠 한번 보실래요? 아직도 이게 지금 이게 얼마까지 갔습니까? 7만 원인데 저는 2만 원도 깰 거 같아요.
이쪽은. 그러니까 이쪽은 이제 끝났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어 그리고 제가 찍어 드린게 한국어 우주하고 하나 시스템. 네. 그리고 이게 이제 우주 우리도 우주 우주척. 그런데 제가이 미래 애 구조를 한번 보시죠. 여기에 그 박준범이라는 분이 미래 에세 컨설팅이라는 걸 8%나 갖고 있습니다. 요게 증권으로 언제 바뀌나? 요거를 볼래요. 요거를 그러려고 그러면 미래에 S 생명 올리고 미래에 S세 증권 죽이고 이걸 스페이스 X와 연결돼서 박스 주다가 어느 정도 이게 눈에 안 보일 수도 있어요. 빗펀드로 이미 확보할 수도 있으니까.
그게 되면 그때 미래세 증권이 날아가지 않을까라고 생각드는데 그 타이밍을 미래세명이 공개 매수 완료됐습니다라고 공지 나올 때 음 그때가 미래세 증권이 날아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스페이스엑스 상장 관련해서 투자 전략 대표님께서 생각하고 계신 부분들을 다시 한번 여쭤봤습니다. 대표님 앞서서 IQ랑 투자은 다르다라는 말씀은 충분히 설명을 해 주신 거죠. 그러니까 어 투자 지능은요. 천지인 개념을 보시죠. 천지인이요? 예. 천 매크로의 환경에 내가 투자한 주식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까? 음.지 현장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실제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네. 악제 때 오히려 뺐다 당기는지 호재 때 세로를 시키는지 그 에너지가 더 정답이다. 2는 투자 대상이나 거버넌스나 이해 당사자들이 어떻게 충돌되나? 음.요 세 가지를 한꺼번에 생각하셔야 이게 투자 지능이 높다. 그러든지 뉴스에 나오는 대로 단순하게 있는 거는 그냥 높다고. 이게 오히려 당합니다. 네. 똑똑하신 분들이 당하는게 아 높은게 이게 투자하고 차이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뉴스에 나오는데 여기에 어떤 면에서 비즈니스로 뉴스내는 것도 많거든요. 거기에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왜 나왔나?이 시점에 왜 던졌나
아까 얘기한다 SK 광주 간다. 저는 안 믿습니다. 안 믿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냉증하게 볼 수 있는 투자 지능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께서 이제 업종별로 투자 전략을 세워 주고 계신데 조금 더 자세히 듣고 싶은 섹터가 바로 원전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조선이 최고였다고 하셨고 원전에도 이제 매기가 들어올 것이다라는 말씀이셨는데 원전에 타픽으로 현대 건설을 꼽으세요? 현대 건설 뽑습니다. 네.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죠. 근데 이게 아까 한미 투자 공사잖아요. 저는 이게 원전을 만들 것 같아요.
3,억 달러의 재건 기금. 우리나라도 예. 당연히 들어가겠죠. 아니요. 명령 내려올 것 같아요. 네. 너네들 안 들어오면 반대로 뭔가 불이익 줄 거야라고까지 할 사람이에요. 그러면이 3,억의 대규모 기금에 우리는 뭘 생각하죠?이란 이란 재건, 중동 재건 이런 것들이 관련된 종목들이 다다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 아까 얘기한 아직 푸틴하고 젤렌스키 얘기 하나도 안 나와요. 이제 나오나 보시죠. 음. 그래서 전진 건설 로봇이나 어 또 그 우크라이 재건주들 그리고 여기에 원전과 철강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지금 철강은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고 뭐 그런데 이제 재건이나 하려 그러면 갔다서 철강 수요가 어마무시하게 증가합니다.
그리고 요새 좀 잘 안 나오는게 저는 투자 이호가 루미 그 루 어 루지에나 LNG 터미널이 됐든지 알레스카 LNG 터미널 터미널 될 거 같거든요. 그게 이제 그 배가 데이터 센터로 바뀌는지 L 옛날에는 유가 급등할 때 그게 펑크에서 기름 저장하는 창고였는데 이제는 그게 데이터 센터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삼성중업이 배가 데이터 센터로 전형서 그동안에 지금 이게 어 삼성전기나 에너지 저장 장치 그것만 급등했잖아. 이제 그쪽보다 이제는 조선 쪽이 LNG 터미란이나 데이터 센터로 전환시킬 수 있는 재건과 연결돼서 미국 투자할 때 투자 이호가 뭐가 나올까?
저는 그게 원전 트럼프가 원전을 왜 트럼프 미디어가 그 시행사를 인수했다는 거 전에 얘기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이제 본격 비즈니스가 들어가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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