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세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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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시대 개막으로 반도체 업황이 2009~2013 모바일 사이클 초입과 유사하다고 봄. 메모리는 B2B·B2C 수요가 동시에 늘고 LTA 장기계약이 사이클 한계를 완화하는 장치라 평가. 중간 조정은 반복되나 방향은 우상향으로 판단. 삼성전자는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 등 전 IT 하드웨어를 보유한 유일한 회사로 메모리·로직 통합(HBM) 시 시너지 기대. 2분기 메모리 흐름 양호, HBM이 하반기~내년 업사이드 요인. 반도체 소부장은 전공정 장비 → 후공정 장비 → 소재 순으로 관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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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판도라의 상자 열었어요. 이미 AI와 로봇시드죠. 삼성전 살펴보면 되게 재밌는 회사예요. 아마 전 세계에서 이런 회사가 없을 거예요. 모든 IT 하드웨어 사업을 다 갖고 있는 회사예요. 이게 이제 장점이 될 수 있고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제 장점으로 될 수 있는 부분은 어 다 하나로 텅키로 할 수 있는 시장은 삼성원자밖에 안 되거든요. 그거는 제가 보기 삼성원자 혼자 다 먹을 수 있는 시장이에요. 당연히 그럼 내가 다 할 수 있는 시장이면 당연히 해야 되는 시장이라고 볼 수 있겠죠. 예. 지금 이제 제가 딱 볼 때 느낌이 2009년부터 2013년 14년에 모바일 스마 사이클도 있었거든요.
지금 딱 그 모바일 M는 느낌이에요. 스마 AI 에이전트들이 막 나오는데 매번 매번 뭔가 나오잖아요. 그게 제 기억에 2090년 요때 모바일폰 앱들이 막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스마트폰이 그 침투이 확 올라갔거든요. 지금 이제 그런 모습이 좀 보이는 초기 구간인 거 같습니다. 음. 네. 저는 뭔가 약간 시장에 확신을 갖게 된 거 같아요. 아, 네. 저도 굉장히 든든한 예, 전문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까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신뢰가 더 높아진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네. 일단 그렇다면 어 지금 전쟁 이슈가 확실히 좀 사가라들긴 했잖아요.
물론 앞으로 변수가 많이 남았고 뭐 단기적으로 보면 19일에 그 종전 서명식을 한다고 하고 그 이후에도 60일 동안은 M다 보니까 언제 깨질지 모르고 그래도 그 전쟁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다 보니까 투자 심리가 살아나는 것 맞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런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 계속해서 우상향할 수 있을지 이걸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네. 일단 제가 보니까 그 과거 한번 사례를 좀 제가 좀 알아 분석을 좀 해 봤거든요. 네. 지금 뭐론 이번 사이클이 되게 특이한 사이클이긴 해요. 이게 왜냐면은 이제 B2C하고 B2B 둘 다 지금 수요가 올라오거든요.
그러니까 뭐 이제 컨수머 이쪽 일반 개인 수요도 있지만 소비자 디 수요도 있지만 AI가이 기업으로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보기에는 어이 AI 돈을 벌 수 있는 어떤 큰 어 그 어떤 요소가 될 거 같아요. 네. 그거를 차치하고 과거에이 비슷한 그 사이클 길었던 사이클이 2001년부터 2007년에 큰 사이클 한번 왔었거든요.이 아주 20년 전이긴 한데 어 그 랜드 사이클이 왔었어요. 그때 이제 디지털 카메라가트어 플레이어를 어 아 죄송합니다. 디지털 카메가 아눌론 카메라를 대체하고 MP3 플레이어가 워크맨을 대체했을 때 그때 제가 삼성자에서 이제 엔지니어로 해서 공정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때 막 보너스를 막년 속았어요. 지금 요즘 매물리 업체들 막 보너스 받는 것처럼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뭐 보너스 당시에 PS 50%다가 플러스 특별 보너스를 또 받았거든요. 그래가지고 제가 그때 저희 결혼하자마자 집 사고 대출 갚고 막 그랬던 때가 2003년 2년입니다. 근데 그때도 장난 아니었거든요. 예. 근데 그때도 보면 주가가 막 초기에 오르다가 한 2, 30% 조정이 한번씩 와요. 어닝도 좋은데 어 저도 그냥 회사 출구하는데 주가가 막 10%씩 20% 빠지더라고요. 저는 그 당시에 공돌이어 가지고 주식 흐름 주가 주식을 안 했었거든요.
몰랐어요. 지금도 아무튼 몰랐는데이 왜 빠지지? 나는 출퇴근에서 출근에서 버스타고 들어오는데 아 우리에서 멀쩡한데 주가가 10% 20%씩 빠지는 거예요. 네. 네. 그게 그 중간중간에 한 번씩 그렇게 매크로나 여러가지에 따라서 주가가 조정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차트를 한번 봤더니 이게 멀티플이 삼성전자가 한 5배 다섯 배에서 피해서 한 18배까지 갔었어요. 2 어 6, 7년. 예. 근데 2004년 5년에 2004년 5년이 제가 특별 보너스를 연속을 받았는데 멀티플이 그 당시 보니까 일곱 배열 배밖에 안 갔더라고요. 오르다가 열배까지 갔다가 또 시장은 의심을 해요.
한 번씩 테스팅을 해요. 이게 과연 맞는 사이클인가? 왜냐면은 메모리는 항상 그 사이클이 어쨌든 되게 짧고 어쨌든 되게 길거든요.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모르니까. 왜냐면 안 보던 길이잖아요. 그럴 때마다이 주가가 한 번씩 조정받고 어 근데 계속 어닝이 올라오고 계속 계속 눌리다가 다시 또 폭등하고 이런 걸 반복을 하더라고요. 근데 이번에도 제가 이번 흐름을 좀 봤더니 이게 주가가 작년 8월 말 9월 초부터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게 이제 AI가 출론 수요고 나면서 주가가 9월 10월에 올랐거든요. 근데 11월 12월에 많이 빠졌어요.
그때 무슨 얘기가 있었냐면 어 AI 버블란 그다음에 그 당시 이제 LTA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 당시에 사람들이 LTA 장기 공급 계약을 되게 부정적 봤어요. 피크아웃에 대한 피크웃의 시그널이다. 그리고 저한테 물어본게 뭐냐면 해외 투자들도 저한테 어 가격 상승폭이 가장 셀 때 그리고 그게 픽 그 그 이후에 둔화되는 그 타이밍이 언제냐 1분기였거든요 올해. 예. 그게 되니까 작년 11월 주가가 한 2, 30% 종이 났었고요. 음. 그리고 올해도 올라오다가 3월에도 빠졌죠. 3월에 아마 그때 전쟁 뭐 그 일란 전쟁이랑 그다음에 터보퀀트
이제 또 시장에서 또 우려를 했었고요. 음. 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방향은 맞는데 중간중간에 이런 이벤트들이 항상 있더라고요. 그렇게 아름답게 가진 않습니다. 그러면 이제 산업 자체는 성장을 잘하고 수익도 잘 내고 인센티브를 잘 줄 정도여도 주가는 출렁출렁하면서 가더라라고 말씀해 주신 건데요. 지금 그 LTA 말씀 주셨으니까요. 자체가 지속적인 상승이나 현재속다라는 보증이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는 요거는 맞춤 생산형이고 지금 워낙에 거대 공룡들끼리 주문을 서로 주려고 하다 보니까 요거는 사이클이 이제 아니다. 반도체는 시크리컬이 아니다.
요렇게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 일단은 LTA는 저는 LTA보다는 이게 과연이 지금 우리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이게 사이클이 얼마나 길지 그리고이 시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게 더 중요하지 뭐 LTA가 된다 안 된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사이클이 어떻게 된다? 이것보다는 어 LT는 그냥 표면적인 모습인 거 같고요. 진짜 저희가 봐야 될 부분은 사이클이 얼마나 길지. 음. 아, 그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는 사이클이 두 가지 종류인 거 같아요.이 제가 반도체를 한 지금 현업에서 한 10몇 년 있었고 지금 이제 에너스 하고 있는데 20몇 년 동안 봤던 것에 큰 패턴이 두 개예요.
하나는 어, 수요가 변화 없을 때 1, 2년씩마다 바뀌는 사이클. 아니면은 이제 뭔가 새로운 수요가 나왔을 때 사이클이 생기는 경우. 근데 두 번째 사이클은 이게 공급자도 준비가 안 돼 있고 소비 수요 쪽도 이게 얼마나 올라갈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둘이 안 맞아고요. 수요 공급이.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새로운 수요가 나올 때는 공급의 제품이 제품의 그 요구 사항이 달라져요. 음. 음, 지금 같은 경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맞춤형으로 예를 들면 HBM이 하이밴이스 메모리 같은 것들 요구를 하잖아요. 그리고 뭐 나중에는 제가 보기에 엣지단도 바뀔 거예요.
거기도 새로운 수 종류의 종류의 메모리를 요구를 합니다. 음. 음. 그니까 수요가 다르면 어 거기에 따른 제품에 대한 어떤 새로운 제품들을 요구하게 되고요. 이제 그거를 개발해서 만들려면 시간이 걸리고 또 토시 만들어야 되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급이 생각보다 잘 못 나오고 수요는 근데 또 완전 튀어오르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 어 그 LT 조금 전에 그 말씀하셨을 때 이걸 부정적으로 그 인식하던 때도 있었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메모리 가격이 더 오를 것 같으면 이런 계약 맺겠느냐? 지금 그런 식의 얘기였던 거잖아요. 근데 지금은 LTA가 이제 오히려 그 시클리컬의 한계를 벗어나게 해 주는 아주 중요한 장치로 지금 이제 인식이 되고 있는데 그 구체적으로 LTA가 지금 그 계약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메모리 가격이 더 오르는 것도 일정 부분 반영할 여지가 좀 계약 내용에 들어가 있는 건지 이런 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네. 사실 이게 사실 LTA가 회사마다 다 자세히 얘기를 안 하거든요. 왜냐면 이게 아마 다 NDA라는 조항으로 해서 자세한 내용을 안 얘기하지 않는데 어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시장에서 나오는 얘기 그리고 저희가 분석한 결 그거로는 세 가지 케이스를 패턴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네. 첫 번째는 일단 저희가 가격을 가격의 레인지를 잡는 거죠. 뭐이 가격이 빠지는 것도 맞고 올라가는 것도 맞고 이제 이런 것들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고요.
이제 만약에 고객이 근데 좀 고객의 요구량이 엄청 크다 그러면은 그런 쪽으로 맺게 되고 만약에 고객의 물이 큰 고객이 아닐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공급자가 파워가 더 있으니까 이럴 때는 이제 가격을 하방은 맞고 위는 내두는 이런 이런 약간의 서로 간의 내고에 따라서 협상에 따라 다른 조건이 나오는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거의 큰 특징은 제가 보기에는 두 번째 케이스가 이제 선수금 또는 뭐 저 디파짓이라고 해서 일단 일단 이렇게 돈을 미리 주는 거죠. 예를 들면 저희가 호텔 어디 예약할 때 좀 비싼 호텔은 가시면 체크인 할 때 디파지을 겁니다.
네. 어 그럼 뒷파지 거면 제가 이제 만약에 뭐 뭐 야간 도출했을 경우에 그렇죠. 그러면은 호텔에서 그거로 이제 그걸 이제 치는 거죠. 음, 이런 것처럼 디파이나 이런 프리페인먼트 이런 것들 요구하게 되면 어, 고객도 되게 이제 되게 신중하게 계약을 맺게 되겠죠. 그리고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거라서 그때부터 이게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제가 보기엔 서로서로 이제 묶는 바인딩하는 그런 것들이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건 조금 많지 않은 케이스인데 이제 캐팩스 추어링으로 해서 어 고객이 일부 패에 장비 이런 것들 투자하는 거에 일부 보조를 해 주거나 아니면 일부분을 이제 같이 투자해 주는 케이스
요런 것도 제가 보기에는 어이 LT 중에 한한 어떤 패턴인 거 같습니다. 다만 제가 보기엔 첫 번째, 두 번째가 가장 큰, 가장 메인 어, LT의 어떤 방향일 것 같고요. 아, 그렇군요. 그러면 현물 시장에서 가격이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는 거를 보고 있으면 어느 정도 판단할 수가 있는 걸까요? LT에는 이게 이제 결국 수요와 공급이 어디가 더 강하냐가 작동하는 구조라면 현물 시장은 충분히 요거를 우리가 요걸 봐도 현물 가격을 봐도 좀 추정을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이게 사실 점점 앞으로 더 저희가 예측하기 어려워질 부분이 있는데 아마 왜냐면 다 계약으로 묻거든요.
계약이라는게 서로 쌍방안의 계약이니까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지만 제가 보기에는 민맥스를 대부분 다 만들 거 같아요. 이제 지금 어떤 스탠더드 개 가격이 있을 거고 그 가격에서 위에 위로 한 밀름을 10% 아래로 10%라든지 아니면 어떤 데는 그냥 픽스로 밑으로 그냥 고정시키는 방향이라든지 아마 다 모든 그 업체들간에 다 다른 약간의 다른 어떤 그런 계약 조건들을 가질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게 서로 협상이라는 게이 양쪽의 파워에 따라서 다른 내용을 가져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어느 정도의 포맷은 있지만 다 다른 계약들을 갖지 않을까?
다만 근데 이제 회사에서들 얘기하는게 이제 3년이나 5년 계약들을 맺겠다라는 것들이 이제 좀 의미 있죠. 음. 예. 설명을 들어 보니까 LTA 정말 상당히 그 유리한 조건을 많이 내걸고 그렇게 좀 계약을 맺고 있다라고 좀 추정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메모리 수요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느냐? 이게 지금 가장 핵심 어 주제 아니겠습니까? 어, 최근에 그 걱정되는 측면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엔비디아도 지금 그 채권 발행한다고 좀 나왔잖아요. 그리고 뭐 알파벳이나 뭐 다른 회사들도 빅테크들도 계속 이제 뭐 유상증자라든지 채권 발행이라든지 뭔가 돈을 자꾸 더 필요로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다 보니까 과잉 투자 이러다도 뭐 어떤 빅테크 하나가 낭마하게 되면 갑자기 와르 무너지고 여러 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지금 이런 빅테크의 투자 흐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그래서 뭐 이거를 이제 어떤 분들은 되게 우려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하반기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이렇게 하게 되면은 수급이 또로 쏠리지 않겠냐는 우료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데 결국은 다 그게 모하 뭘 그 투자하는 이유는 제가 보기에 뭐 비테크업 투자하는 이유는 결국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하는 거고요. 거기에 투자 금액을 넣다는 얘기는 그중에 또 상당 부분이 또 메모리거든요. 결국 메모리 사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약간 물론 이게 순환조가 될 수도 있긴 한데 어 어떻게 보면은 그렇게 그걸 서로서로 이제 그거를 도와주면서 시장을 이제 끌고 가는 건데 좋은 점은 제가 보기도이 빅테크 회사들이 다 건실한 회사들이군요.
그리고 실제로 돈을 버는 회사들이에요.이 회사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더 시장의 파일을 더 키우기 위한 이제 투자 방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만큼 이제 AI가 본인들이 볼 때는 이게 이게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라는 그런 부분들을 대변하는 거 같습니다. 음. 네. 음. 지금 미국에서 워낙 많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보니까 뭐 속도가 늦어진다는 걱정을 하기도 하고 일부는 뭐 크루소였나요? 최근에 어 와이오밍주에서 1.8GW가 중단됐다. 이런 뉴스를 보면 어 생각보다 늦어지면 반도체 수요도 생각보다 못한 거 아니야?
이런 걱정을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이제 그 이제 우려되는 부분 이제 시장에서 우려할 수 있는 부분이 데이터 센터를 좀 짓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빨리 못 올라가지 않겠냐라는 우려도 사실 있고요. 그래서 그거는 사실 저희가 이제 예의 주시게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다만 이제 그 방향성 그러니까 AI라는 투자 방향성이 사실 그 방향성이 사실 틀지 않다 그러면은 모든 어떻게 보면 이제 돈의 힘으로 모든 것들 많이 하거든요. 사실 그러니까이 풀어내려고들 많이들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 공급사도 마찬가지 상황이 있어요.
사실은. 음. 그니까 예름 좀 라인 증서를 하고 앱을 짓는데이 앱에 지금 다들 빨리빨리 지르곤 하지만 여러 가지 그런 제약 요건들이 좀 많이 있고요. 그리고 장비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장비도 지금 장비 업체들도 지금 어떻게 보면은 수요가 올라오고 맵을 짓고 있는데 그게 또 지금 바틀렉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 역설적으로 지금 반도체 [콧방귀] 장비 회사들 장비 지을 만들 때 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 부품도 없어서 못 만든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어 예게 좀 역설적인 얘기긴 한데 좀 서로서로 약간의 좀 그런 제약 요소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음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제가 이제 공부를 좀 해 보니까요. 어떤 기관에서는 증설 계획 규모를 뭐 100GW다 이렇게 얘기하고 어디서는 꼭 그거 2분도 못 질 것 같아 이렇게 얘기해서 전체 규모나 타임라인 언제가 과연 그럼 데이터 센터 중공의 피크인가를 저는 가음을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빠르면 28년에 중공이 가장 많을 거다. 늦어지면 2030년 또는 중간에 멈춰 버리면 생각보다 반도체 수요가 더 빨리 꺾이는 거 아니야? 이렇게 걱정을 하는데 그래도 글로벌 리서치이잖아요. 그래도 미국을 저보다 좀 더 아시니까 미국 데이터 센터의 규모는 앞으로 얼마나 지을 거며 언제까지 그래도요 사이클이 이어질 거라고 좀 보고 계신가요?
근데 이제 제가 볼 땐 이게 이제 사실 말씀하시는 제일 어렵죠. 근데 이게 제가 보기엔 어 풍선 효과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거기서 바틀렉이 생기면 저는 오히려이 AI가 엣지단으로 갈 가능성이 크거든요. 엣지단으로. 그러니까 지금 사실 제가 볼 때 엣지단이 한 28년부터 [콧방귀] 그 엣지단으로 많이 변화가 될 거 같아요. 제가 이번에 어 대만 초장 가서 어 그 컴퓨텍스 이제 2026 대만 컨퍼런스 가서 좀 느꼈던 건데 어 젠스망도 사실 이제 이번에 AI 얘기하면서 AI CPU도 얘기했지만 퍼스널 AI를 되게 강조했거든요.
네. 예. 그래서 근데 좀 저도 근데 이게 과연이 숫자가 과연 가능할까라는게 레터 컴퓨터이 일반 컴퓨터의 용량을 128GB짜리로 내놨더라고요. 음. 기가바요? 128GB요. 네. 네. 지금 우리가 길을 의심했어요. 제가 노트북이 뭐 8기B, 12기가 뭐 뭐 많아야 24GB 정도 뭐 쓰고 있는데 어 128GB짜리 바이트 레탑 일반 이제 노트북을 발표를 했고 젠망이 그리고 또 데스크톱 PC로 AI 데스크타 PC로 748GB 와 자리 제품을 내놨어요. 그래서 시장에서 별로 이렇게 좋게는 안 보더라고요. 이게 과연 팔릴 수 있을까? 음. 근데 저는 작년부턴인가요?
올해 올해요. 올해 오픈클로 나오면서 난리 갔었잖아요. 제가 보기엔 이게 앞으로의 또 다른 AI 방향인 거 같아요. 예. 왜냐면 이제 점점점 AI를 개화시킬 거 같거든요. 그리고 많은 것들을 이제이 안에서 있는 랩탑이나 데스크탑에서 이제 많은 것들을 돌리는 것들이 나올 것 같고요. 그게 어 뭐 많은 효율을 효율성을 준다 그러고 나한테 맞는 밸류 준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쓰기 시작할 것 같아요. 그래서 AI가 지금 데이터 센터 쪽에만 있는데 이게 아마 퍼질 거예요. 그래서 어 로봇에도 아마 붙을 거고요. 또 다른 디스들로 많습니다.
그래서 어 그게 만약에 바틀이 된다 그러면 또 시장은 또 방향을 또 찾아요. 다른 쪽으로. 예를 들면 물이 막 흐르는데 막았어요. 그럼 물은 다른 데로 가요. 다른 데로 퍼져요. 네네. 막는다고 이게 그 그냥 멈춰 있지 않거든요. 네. 그게 그 수요가 있다 그러면 그 수요는 다른 쪽으로 갑니다. 근데 그게 엣지단은 제가 보기에는 룸이 좀 있거든요. 많이 있을 겁니다. 퍼지면. 지금은 서버에 모여 있는데이 컴퓨팅이 이게 이제 확산되는 방향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음. 초고성능 개인 컴퓨터라든지 아니면 지금 상상하기 어려운 새로운 모양의 어떤 제품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이제 AI가 그 데이터가 많이 확산할 것이다라는 말씀이신데요.
그럼 이제 당연히 메모리 수요나 이런 것은 보장이 되는 거고 이것도 좀 큰 이슈였습니다. 엔트로픽의 서비스 접근 제한 미국 정부가 지금 제한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AI 서비스가이 산업이 무한으로 팽창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어떤 울타리가 쳐졌다라고 이제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도 있고 반대로는 [콧방귀] 야 이거 정말 우리나라에 소린 AI가 없으면 이제 다른 나라의 AI를 못 쓰는 시대가 됐다. 그러니까 이제 소린 AI 시대가 개막했으니 메모리 수요는 더욱더 보장이 됐다라는 그런 의견도 있거든요. 어느 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계십니까?
네. 저는 아까 말씀드린 거 비슷하게 풍선 효과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수요는 이미 판도라의 상장 열었어요. 이미 AI 시대예요. AI와 [목을 가다듬음] 로봇 시대죠. 네. 그러면은이 이거를 아예 안 봤다면은 가만 뭐 별론 없었겠지만 이미 봤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패블 5도 일부 사람들 써 봤어요. 그러면 이건 제가 보기에는 네. 어이 이런 그림이 보인다는 거를 봤기 때문에 아마 다른 그니까 서브 AI가 더 강화될 수도 있고요. 또 다른 데서 또 각자 국가마다 또 개발할 가능성이 크고요. 그러면은 결국 그쪽에서 생길 수요가 다른 쪽으로 수요가 수요가 올라오는 효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음. 그러니까 무슨 뭐 산업의 약간 뭐 걸림돌처럼 족세처럼 작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족세가 생길 수 있지만 그러면 항상이 이런 기술들은 또 다른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또 다른 쪽으로 움직임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예. 음. 네. 자, 그렇다면 이제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 지금이 두 종목에 대해서 시장의 관심이 온통 쏠려 있다 보니까 이제 이쪽에 업항에 대해서 좀 여쭤 보겠습니다. 그 삼성전자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 그 예전 최근에 이제 파운드리가 과거에는 약간 어떤 혹처럼 느껴지다가 이제는 새로운 와 뭔가 그 SK 하이닉스 더하기 TSMC 같은 그런 가치로 삼성전자가 변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여러 가지 기대가 있거든요. 그런데이 파운드리 실제로 수요 그 이제 수익이 나올 때까지는 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뭐 벌써부터 그렇게 기대하는 건 좀 무리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파운두리 쪽에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일단 삼성자가 좀 일단 삼성자를 좀 살펴보면 좀 되게 재밌는 회사예요. 아마 전 세계에서 이런 회사가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IT 하드웨어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일단 반도체를 얘기를 드릴게요. 반도체는 이제 시스템 LSI가 있거든요. 거기는 퀄컴과 경쟁해요. 미디어텍 경쟁하고요. MVD랑 경쟁합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시스템 LSI 쪽 사업부의 경쟁사는 뭐 이렇게까지 경쟁사라고 볼 수 없지만 퀄컴, 비디아, 뭐 AMD 이런 회사들입니다. 미디어트네. 이런 회사가 되고요. 삼성 파운드는 당연히 TSMC 경쟁이 되고요. 삼성 메모리는 당연히 이제 뭐 하이닉스나 뭐 마이크 이런 회사들 경쟁하게 되고요. 삼성 디스플레이는 또 디스플레이 패널이 있죠. 거기도 또 다른 이제 회사들과 경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삼성 모바일은 또 애플과 경쟁하고 있죠. 그리고 삼성 어이 가전 쪽 가전 쪽은 또 이제 LG 디스전자나 아니면 다른 데랑 또 경장하고 있고요.
네트워 사업부가 또 있습니다. 거기는 노기아나 이런 통신 회사랑 또 통신 그 네트워 장비를 만드는 회사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그냥 하나 하나 한 회사가 어 모든 IT 하드웨어를 다 들고 있어요. 예. 근데 이런 회사가 사실 전 세계 없거든요. 네. 네. 이제 이게 이제 장점이 될 수 있고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제 장점으로 될 수 있는 부분은 어 특히 이제 HM 같은 경우는 메모리와 로직이 사실 지금 통합이 되고 있어요. 베이스 다이는 약간 로직스럽고 그다음에 위에 있는 코어다는 어 일반 디램이죠. 근데 이제 기술이 점점점 메모리와 로직이 통합이 됩니다.
사실 지금 이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예요. 왜냐면 어 AI라는게 어차피 인간의 뇌를 본 건데 인간의 뇌도 보면 유론과 시냅스 그리고 유론이 이제 어떻게 보면 프로세서 역할을 하고요. 시냅스가 디름 역할을 하거든요. 사실 이게 통합되 있습니다. 인간 위에는 막 병렬로 막 섞여 있어요. 근데 어 지금 컴퓨터는 사실 그동안에이 폰마인 고조는이 프로세서와 DM이 따로 있거든요. 네. 근데 지금 시장의 변은 뭐냐면 AI 때문에 병렬 연산 때문에이 프로세서와 디램이 붙어 있게 돼요. 아 예. 그리고 나중에는 아마 이게 뭐 위로 붙인다든지 그래서 뭐 TSB로 다 연결해서 아예 구멍을 뚫어서 하나로 그냥 돌 돌게 만든다지 이런 것들이 자꾸
시장에서 요거 사항이 커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메모리 로즈이 통합되는 그림이라면 삼성자가 되게 유리한 상황이죠. 그런 면에서. 근데 문제는 지금 파운더리가 이제 TG만큼 잘하지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호기 됐던 것들이 있는 거고요. 그래서 아마 삼성원제가 앞으로 이제 이런 파운드 쪽을 좀 더 키워서 어 메모리의 경쟁력과 같이 통합을 한다 그러면 어 엄청난 이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인 거 예.데 데 전문님께서 말씀해 주신 시나리오 대로 이게 착착 진행이 되면 정말 너무 좋겠습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TSMC의 벽이 너무 여전히 이제 너무 높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제 최근에 보면 여러 기회 요인들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메모리만큼이나 CPU가 필요할 거다. 그러면서 이제 삼성 쪽으로도 이제 파운드리 쪽에 수주가 몰려둘 수 있다. 어 삼성이 설령 실력이 아직 좀 안 된다 하더라도 고객들이 기다려 줄 여유가 없을 정도다. TSMC가 너무 많이 바쁘니까. 그래서 이제 파운드리 쪽에 성장이 좀 훨씬 가속화될 수 있다라는 그런 전망도 있는데이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 되게 되게 상황은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점점점 뭐 저희가 이제 이난노도 수도 안정화시키고 그렇게 되면은 사실 지금 어 어떻게 뭐 바운드리 캐파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 지금 GPU뿐만 아니라 TPU 그리고 CPU 그리고 이런 것들이 지금 되게 다양화되고 있고요.
그다음에이 하이퍼스러들 즉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그런 빅방 업체들이 본인들이 TPU를 자꾸 자체 내저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제 물론 GPU도 하지만 자기의 어떤 데이터 센터와 자기 비즈니스에 아주 부합된 그런 TPU를 만들고 싶어 해요. 거기에 이제 최적화된 제품들을 만들려고 그러면 어 이제 만든 거를 어딘가에 외주 줘서 이제 TSMC 같은 파운드리를 줘야 되는데이 그렇게 할 수 있는 회사가 몇 개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선 삼성이 지금 되게 어떻게 보면 되게 좋은 기회를 갖고 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작년인가요?
뭐 테슬라의 수주를 받은 것도 어떻게 보면 그런 맥락이라고 보시면 될 것 음. 네. 그러면 지금 구글 TPU의 삼성전자 역할이 이제 커질 것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요만큼 커지는지 정말 많이 커지는지 TSMC의 버음갈만큼 커질 수도 있는 건지 어느 정도로 저희가 봐야 될까요? 네. 앞으로 뭐 지켜봐야 될 것 같긴 한데요. 뭐 일단 그래도 구글 같은 경우는 삼성 HM도 쓰고 있으니까 뭐 그런 것들로 추가 연계연계해서 앞으로 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거는 작년에 이제 제가 이런 질문을 들었어요.
작년에 왜 애널리스트들은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를 미리미리 못 올리고 이렇게 다 뒤을 치느냐 이런 투자자분들이 계신 거예요. 감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그랬죠. 가격이 이렇게 올라갈 줄은 몰랐으니까 당연히 가격을 보면서 이익 추정을 전망한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숫자 자체도 중요하지만 구글의 TPU 신모델 같은데 삼성전자가 추가로 더 들어가는 포션이 늘어남으로써 지금 현재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여기서 얼마나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느냐, 어디까지 우리가 볼 수 있느냐. 올라오는 주가 너무 빠르게 오르다 보니까들 추정치도 몇 개월 만에 엄청나게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제는 당분간 예를 들어 한 6개월은 더 올리기보다는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온 건지 요게 지금 궁금한 거죠. 그래서 뭐 지금 사실 그 이제 그런 거죠. 이제 원래 원래 올해 이제 하반기를 다들 이제 조금 좋게 안 봤던 이유가 가격이 이제 올해 올해 많이 올랐잖아요. 사실 연초에 많이 올랐고 그러니까 이제 올라가는 모멘텀이 아무래도 하반기 좀 둔되지 않겠냐라는 이제 우려들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이제 LTA도 사실 그런 역할을 하죠. LT를 맺으면 사실 가격 상승을 맞고 물론 하방도 맞겠지만 그러면 모멘텀이 좀 약해지는 거 아니냐라는 사실 우료도 있거든요.
근데 지금 어 올해랑 내년에 조금 제가 보기엔 주목해서 볼 부분은 HBM인 거 같아요. 이제 HBM이 이제 사실 올해 좀 되게 조용했죠. 사실 그니까 작년 하반기부터 사실 다이 범역 메모리 가격 올라가는 거의 어떤 모멘텀을 보고 시장에서 많이 봤는데 아마 올 하반기 내년도는 아마 HBM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HBM이 이제 어떻게 보면은 어 가격을 상승을 올려 주는 그런 어떤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이유는 일단 올해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루빈 같은 경우 288GB바 탑재랑이 작년으로도 이제 288GB인데 내년에는 루비 울트라 같은 경우는 용량이 올라가거든요.
물론 요것도 요즘 최근에 뭐 1타라에서 내려간다는 얘기도 있는데 아무리 못해도 한 700GB 정도는 올라갈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일단 탑재랑 증가 스토리가 하나 올라오고요. 음.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이제 그 TPU 업체들이 되게 많이 지금 TPU를 많이 늘리고 구글을 포함해서 TPU 숫자가 지금 엄청나게 올라가요. 사실 거기에 또 HBM 4뿐만 아니라 32에도 많이 그 탑재가 되거든요. 이런 것 때문에 아마 올해 하반기 내년도는 지금 보 HBM에서 업사이드가 좀 생기지 않을까? 네. 그럼 HBM은 그 삼성전자가 최근에 뉴스를 좀 더 많이 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기술적으로 좀 앞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는 있거든요. 그런데 뭐 익히 알려진 것처럼 HBM 쪽에서는 그래도 SK 하이닉스가 좀 더 그 지분이 좀 더 많은 것처럼 예, 알고 있는데이 둘의 대결에서는 HBM 쪽에서 예,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네. 아직까진 뭐 이제 하인스가 이제 HM 쪽에서는 더 이제 강작이긴 맞는데 이제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어떻게 보면 HBM 4에서 약간 좀 칼을 갈았죠. 네. 어, 코어다이라고 했 적돼 있는이 코어다는 이제 원나노 공정 한 10n급 됩니다. 그리고 이제 뭐 다른 메모리 업체들 같은 경우는 이제 원나노에서 한 12n노급이거든요.
그래서 2n를 더 줄여서 코어다일이를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밑에 이제 HB 이제 코어다이어와 베이스 다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베이스 다이를 이제 어 4난노 그 파운들이 쓰고 있죠. 다른 업체들 이런 공정을 쓰고 있어서 공정적인 측면에서 훨씬 더 좀 좋은 공정을 많이 썼죠. 전에 그래서 지금 제품이 H4 같은 경우는 좀 삼성전자가 지금 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금 어떤 기술적으로 측면에서 지금 경쟁력을 좀 가져간 거 그리고 최근에 HME도 사실 조금 최근에 샘플을 먼저 내놨잖아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좀 이번 기회에 한번 다시 어 어떤 그
약간의 이제 그동안에 좀 약간 밀렸던 것들을 행복하는 그런 것도 이제 나온 거고 HM5도 최근에 샘플레 그 마크업으로 해서 어 이번 컴퓨터텍스에서 전시를 했더라고요. 음 그것도 하나의 또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삼성이 좀 H에 대해서 많이 많은 어떤 기술력 회복과 그리고 어 비즈니스에 대해서 많은 좀 그 리스를 투입하고 있는 거 어 어떤 자존심 회복에 나서고 있는 건 확실해 보이는군요. 네. 그래서 그게 지금 사실 HM5 4부터는 좀 보이고 있는 거 아 그렇군요. 네. 그러면 네. 어, 지금 네. 네. 네. 그 HBM 그 아까 그 메모리하고 로직이 지금 이제 합쳐지는 구조로 간다.요 말씀해 주셨는데요 합쳐지는 구조에서 삼성전자가 텅키 방식을 제공할 수 있는 어쩌면 유일한 회사라서 기대가 있는 건데 요거를 진짜로 텅키로 하는 가능성 있다고 보시나요?
왜냐면 여기서는 얘네랑 경쟁, 여기서 얘네랑 경쟁이니까 고객사가 원하지 않는다라는게 지금까지의 시각이었잖아요. 네. 실제로 이제 큰 회사들은 사실 정말 이제 본인이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로직을 좀 본인이 스스로 지한 회사들은 어 아마 각각해서 하나로 뭉치는 요런 것들을 요구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여전히 있을 것 같고요. 근데 다만 이제 그 완전 큰 대기업 말고 중간이나 이들 엔트리 레벨이나 새로운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내가 뭔가 하나로 해서 받고 싶은 회사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회사들한테 제가 보인 삼성자가 어 그 마켓을 잘 침투한다 그러면 엄청난 그 시너 그 메모리와 파운터리의 시너지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은 제가 보기엔 앞으로 어 삼성자가 해야 될 숙제인 거 시장은 제가 보기에는 항상 하나의 시장이 아니거든요. 이게 그 세 분화가 돼 있죠. 그래서 그거를 다 요구하는 시장이 있고 따로따로 원하는 시장이 있습니다. 그걸 아마 맞춰서 진행하면 되는데 다만 막 다 하나로 텅키로 할 수 있는 시장은 삼성원자 밖에 안 되거든요. 그니까 그거는 제가 보기에 삼성원자 혼자 다 먹을 수 있는 시장이에요. 그리고는 당연히 그럼 내가 다 할 수 있는 시장이면 당연히 해야 되는 시장이라고 볼 수 있겠죠. 예. 어. 근데 이제 지금까지는 우선 순위가 HBM 쪽에 더
그렇죠. 있었던 거겠죠. 그럼 여전히 하반기에는이 패키징 보좌는 그래도 HBM 성공 여부가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하반기는 HBM 내연도가 생긴 삼성 같은 경우 이제 파운드리가 또 이제 회복되는 스토리가 나올 수 있겠죠. 예. 그러면 또 삼성전자는 그 테라 이슈도 있지 않습니까? 네. 일론머스크가 테라을 지어서 반도체를 직접 만들겠다 하는데 이제 일단은 인텔에 먼저 손을 내밀고 그리고 인텔과 협업을 하려고 합니다만 기술력이나 어떤 뭐 케파나 여러 면에서 삼성전자의 도움이 필요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고도 많이 전망을 하던데 이건 어떻게 파악하고 계실까요?네
뭐 사실 지금 테슬라가 양쪽 다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 지금 테일러 앱 같은 경우도 사실 지금 테슬라가 거의 전전용은 아니지만 거의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음. 음. 그니까 거기도 제가 보기에는 뭐 테슬라는 많이 협업을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이제 그록 관련된 이제 제품들 그 이제 TPU 같은거나 이런 것들 만들어 도조죠. 도접이 TPU들을 많이 만들 거고요. 그런 것들이 이제 도입이 될 거고. 어 뭐 인텔과 인텔 이제 테슬라 입장에서 미국니까 그런 면에서 좀 필요할 부분이 있을 거고 삼성하고도 많은 협업들을 하고할 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어 네. 이거는 뭐 삼성전자 얘기만은 아닙니다만 그 테라이라는 거 자체가이 뭐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좀 많이들 궁금해 하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아무튼 뭐 그래도 이제 다른 업 방법 측으로 어프로치 좀 하려고 노력을 좀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일단은 그동안에 했던 전통식 방식과 뭐 다르게 좀 추진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일단 그래도 기존에 있는 장비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틀에서 벗어나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래도 아무튼 뭐 시도한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고 다만 이제 그렇다고 해서 이게 뭐 뭐든지 내저화한다는게 다이 효율화가 되는 건 아닌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서는 제가 보기엔 좀 단면이 있을 것 같고 특히 이제 메모리 같은 경우는 사실 아무리 뭐 테라을 한다 하더라도 대부분 로직일 겁니다. 그래서 메모리는 아마 조금 거에 관해서 영향은 없을 것 음. 네. 자, 그러면 이제 전쟁 이슈가 좀 지나가고 나니까 시장의 시선이 이제 실적으로 간다. 펀더멘탈로 간다. 이렇게 많이들 흐름을 보고 있는데 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그쪽에 맞춰서 어어떤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마이크론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도 어떻게 전망하시는지도 궁금하고요.
이게 지금 실제로 우리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예 궁금합니다. 근데 제가 보니까 마이크온이 우리나라 메모리 업체들하고 거의 쌍둥이거든요. 거의 그 스 모델이 거의 비슷하고요. 그래서 보니까 둘이 순환 좋아하더라고요. 네. 아까도 같이 움직이더라고요. 순한참 서로서로가 영향을 주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뭐 미 뭐 미장 밤에 보면 오르고 있으면 그남날 오르고 빠지면 같이 빠지고 두 개가 서로 약간 연동되고 있는 거 같아요.이 이제 어쩔 수 없는게 그이 메모리의 마지막 엔드 수요가 거의 같거든요. 비슷요. 그리고 제품도 서로 뭐 뭐 일단 같은 D램과 렌드를 만들고 있고 그래서 어 뭐 숫자가 잘 나오면 사실 또 한국에 있는 매물 업체들도 같이
어 기대감이 좀 커질 거고요. 반대로 또 아니다 그러면 또 될 수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반적으로 좀 2분기가 나쁘지 않거든요. 업항적인 흐름에서 흐름은 좋기 좋고 있고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어서 아무튼 좀 양호한 흐름이지 않을까 예. 예. 음. 지금 그 브로드컴이 실적 발표에 실적은 잘 내놓고 전망치도 사실 나쁘지 않았으나 시장 기대보다 좀 못했다. 기대가 대체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반도체에 대해서는 시장이 좀 들떠 있다 보니 들떠 있는 기대를 더 넘어서는게 좀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가이던스도 잘 줘야 될 텐데요. 그렇죠. 가이던스도 잘 줘야 될 거 같고 숫자도 잘 나와야 될 것 같고 예. 그러니까 뭐 뭐 일단 2분기 흐름은 나쁘지 않아서 좋을 거 같고 3분기도 사실 좀 분위기 나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하반기가 좀 약간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서버램도 가격이 좀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요. 그리고 AI이 CPU 수요가 올라오고 있어서 [콧방귀] 어 생각보다 계속 강한 흐름이 좀 보이고 있고 HBM이 또 제가 보기에 아까 말씀처럼 업사이드가 생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희가 좀 관심 있게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문님 그 예전에 2003년에서 5년 사이 말씀도 해 주셨는데 실적이 좋고 인센티브가 많이 나와도 여러 이슈로 주가는 흔들린다. 그렇다면 만약에 마이크론이 가이돈스를 시장 기대보다 좀 덜 줬어요. 주가가 빠져요. 그리고 매크로 이슈로 뭐 7월 초에 뭐 스페이스 X 나스닥 편입도 요런 것들로 인해서 증시가 요동을 이럴 때는 그냥 고민하지 말고 메모리 업체를 사야 할까요? 저는 그렇게 봐야 되는데 조정이 올 때는 또 세게 올 수도 있잖아요. 2, 30% 정도 본인이 결정을 해야겠죠. 한 20%에서 조정 내면 사겠어라고 정하든지 아니면 멀티플 이제 밸류이에이션을 보면 되겠죠.
그래서이 정도면은 충분히 이제 낮은 다음 제가 2, 30% 정도 조정받으면 주가가 최근에는 다 계속 다시 반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일이 있을 때 오히려 또 매수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음. 이걸 말씀드린 이유는 연남뉴스 경제T 저희 다른 방송에 저희 채널에 다른 방송에서 전문님께서 나오신 방송을 제가 주말에 봤어요. 그런데 지금 약으로 치면 9회 중에 2회에 불과하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셔서 어 그렇다면 대체 후반전쯤 가려면 6회 7회 가려면 언제 어떤 시그널로 우리는 이게 6회 치료에 왔다라고 알 수 있을까? 요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네. 일단 뭐 지금 그렇게 보면 되지 않을까요? 기업들이 얼마나 AI를 쓰고 있고 일반인들이 얼마나 쓰고 있는지를 봐야 되는데 지금 사실 10%도 안 쓰고 있는 거 같아요. 물론 뭐 AI들 많이 얘기하는데 아직 본격적으로 쓰고 있는 회사들은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 도입이 되고 있고 그 침티율이 제가 보기에는 반 이상이 넘어가면 그게 이제 한 5회 정도까지 간게 아닌가 싶고요. 그게 뭐 100% 되면 9회가 됐겠죠. 네. 네. 그래서 그런 흐름을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이제 제가 딱 볼 때 느낌이 이제 아까 2001년부터 7년에 랜드 사이클도 있었지만 2009년부터 2013년 14년에 모바일 스마트폰 사이클도 있었거든요.
지금 딱 그 모바일 M 나오는 느낌이에요. 스마. 예. AI 에이전트들이 막 나오는데 매번 매번 뭔가 나오잖아요. 그게 제 기억에 2009년 요때 어 앱 모바일 앱들이 막 나오기 음. 네. 그렇다면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그 투자 조언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그 이제 반도체 투의 온기가 반도체 소부장으로 퍼진다라고 다들 이제 생각하고 계셔서 그리고 올해 보면은 이제 그 투톱에 비해서 못 올랐던 종목들도 많다 보니까 어 이제는 내가 들어가지 했다가 최근에 급등했는데 오늘또 보니까 쭉 빠지고 막 그랬거든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나 또 그게 꼭 코스닥 종목이고 하다 보니까 더더욱 그런데 반도체 소부장 쪽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이게이 참 어려운게 이제 코스피는 사실 뭐 물론 코스피 시장도 좀 주가가 워낙 변동이 심한데 코스닥은 너무 심하잖아요, 사실. 네. 그 사실 좀 그런 어떤 매수 타임을 잡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일단 방향성만 보면 사실 올해 하반기부터 장비 투자가 꽤 많이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면 내년에 신규 라인들이 막 나와요. 사실 그러니까 이거는 뭐 걸 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잖아요. 그러면 올해 하반기부터는 어 당연히 수저가 올라올 거고 그리고 내년도 자체도 제가 보기에는 장비들 입구가 엄청나게 올라올 것 같거든요.
그리고 어 그렇게 된다면은 일단 투자 아이디어는 어 이제 이쪽 이쪽 소부장을 보고 싶다 그러면 일단 전공정 먼저 보시고 그 전공정 업체들이 일단 일단 언닝이 올라 그이 수주가 올라올 거예요. 근데 그다음에 하는게 후공정이요네. 네. 그니까 올해 하 상반기 내년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정도는 전공정 수주가 엄청나게 올라올 거고요. 내년 하반기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는 이제 후공정 장비들이 뜰 겁니다. 먼저 그거 하고 그러면 그러고 나서 2027년 말 또는 2028년 이후는 소재주예요. 반도체 소재. 왜냐면 그걸 돌리기 시작을 하면 이제 거기 개스나 케미칼 뭐 각종 뭐 슬러리 이런 것들을 써야 되거든요.
네. 그니까 그렇게 보면은 이제 어차피 주가라는게 매출 영업 이익의 흐름과 같잖아요. 맥락이 같잖아요. 뭐 중장기 볼 때면 그렇게 본다면 먼저 볼 저희가 먼저 관심 있게 볼 부분은 전공정 장비들 먼저 보시고 그다음에 한 6개월 이후에는 뭐 후공정 장비 그리고 소재주 이렇게 좀 저희가 중간중간 구간을 나눠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아, 지금 이제 확실히 반도체 쪽에서 너무 오랫동안 이제 봐 주시고 네. 그리고 흐름을 쭉 파악하고 계시다 보니까 저희가 궁금했던 점에서 여쭤봤을 때 명쾌하게 대답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뭔가 약간 시장에 맞습니다. 네, 말씀 감사드리고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세 시티 그룹 글로벌 마켓 증권 전무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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