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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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는 AI 인프라 수요와 구조 변화로 중장기 긍정이나, 빅테크 케펙스 부담·금리·3분기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커 주도주 중심 대응과 현금 확보가 유효하다. [AI 투자 사이클 및 빅테크 부담] - 빅테크 케펙스 비중(잉여현금흐름 대비)이 2024년 25~30%에서 작년 55%, 올해 82%, 내년 94%까지 상승 전망. - 분기 잉여현금흐름 합산은 코로나 이후 약 450억달러에서 현재 40억달러 수준; 알파벳 800억달러 증자, 회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 의존 확대. - 오라클은 실적 호조에도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로 주가 하락. - 이 투자는 멈추면 도태가 아니라 사실상 소멸이라 빅테크들이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는 판단. [금리·재정 및 매크로] - 미 감세법안(OBBBA)으로 약 4,000~4,600억달러 감세 효과가 빅테크 투자 여력 확대에 기여. - 미 국채 대규모 발행 시 수요처(중국·일본·한국) 불확실성으로 금리 상승 우려; 금리 급등은 반도체에 큰 영향 가능. - 연말 금리 인상 시나리오에 대해 본인 시나리오에는 인상이 없다고 봄(미국이 AI 패권전쟁 중이라 저금리 필요). 인상 또는 인하 불가 시 조정이 강하게 올 수 있다고 경고. - 사모대출 기반 네오클라우드·서드파티 자금조달 리스크가 금융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 언급. [공급망·이벤트 해석] - 크루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취소는 수요 문제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그리드 연결) 문제로 해석; 5GW 수주잔고는 유지. - 엔비디아 베라 CPU의 메모리 96GB 다운그레이드는 메모리 공급 부족 때문이며, 업그레이드 경로 확보 상태. - 브로드컴: 시장 눈높이가 과도하게 높았던 것이 급락 원인으로 해석. [메모리 사이클 구조 변화] - 수요 질 변화: B2B(AI 인프라) 비중이 30%에서 약 70%로 상승, 군비경쟁 성격으로 경기 민감도 감소. - 공급 측면: 설비투자 규모 증가와 기술적 제약으로 공급 증가가 제한적. - 사업모델: HBM 비중(SK하이닉스 D램 매출 내 약 40%)과 장기계약(LTA 등)으로 커스텀화·실적 변동성 완화,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중국 CXMT는 서버용 품질·전성비 문제로 AI 인프라 침투 제한적이나 레거시 B2C 시장에는 영향 가능. [삼성전자 파운드리] - 2나노 수율 상승으로 테슬라 AI6(165억달러), 퀄컴, AMD, 구글 TPU 관련 수주 소식; 전공정 수요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 - 패키징(CoWoS 대응 등)은 아직 인텔 EMIB·TSMC 대비 열세로 턴키 완성도는 미흡. -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언급, 대규모 물량은 본격화 단계로 판단. [SK하이닉스 ADR] - 긍정적으로 평가; TSMC 사례처럼 미국 거래 비중과 주주환원·M&A 등 거버넌스 개선이 필요. - 신주 발행 방식 ADR 자체는 불가피했다고 보며 지분율 측면에서 대규모 희석은 제한적이라는 견해. [소부장·정책] - 국민성장펀드 및 연기금의 코스닥 비중 확대 정책, 코스닥 프리미엄 시장 분할 계획에 따른 수급 기대; 약 10조원 내외 자금 유입 전망. - 올해 삼성·SK하이닉스 합산 케펙스 약 80~90조원, 내년 소부장 케펙스 증가율 50% 이상 전망으로 낙수효과 기대. - 과거 사이클(인프라장비→전공정장비→후공정→부품→기판) 순서가 이번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 - 창신메모리(CXMT) IPO는 당장 주가 영향 미미로 판단. [투자 전략] - 버블 국면으로 갈 가능성을 보며 주도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중심 보유 전략. - 주가 하락 시 EPS 전망이 꺾이는지 확인이 핵심; 전망 하향 시 V자 반등 실패 가능. - 3분기는 불확실성이 커 현금을 보유하며 대응하는 것이 기회; 저가 매수의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언급. - 올해 빅테크 케펙스 증가율 70% 이상, 1조달러 돌파 가능성으로 시장 기대치 상향 부담; 증가율 둔화 시 실망 매물 우려. - 메모리 법용 가격 급등으로 8월 이후 수출 증가율 역기저 발생, 증가율 둔화 이슈 존재. - 메모리 사이클은 P(가격) 사이클에서 Q(물량·투자) 사이클로 이동 중이라는 관점, 소부장에 우호적. - 내년 시장은 좋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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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삼성 파운더리는 그동안에 계속해서 적자 낼 거야. 이제 떼어넣어야 되는 거 아니냐. 자, 이런 이야기들이 되게 많이 했었지만 이제는 미오놀이에서 100조가 될 날이 뭐지 않았죠. 일단 TSMC 낙수 효과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TSMC 낙수 효과가 뭐 세삼 새로운 거냐 그건 아닙니다. 그동안에도 TSMC가 물량을 다 감당을 못 하니까 삼성 파운드이나 아니면 인텔이 낙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은 있었죠. 그런데 왜 못 했냐? 기술이 안 됐어요. 작년까지는. 파운더리도 처음에는 물량 조금 봅니다. 잘 만드는지. 네. 그리고 진짜 잘 물량을 많이 주는 거거든요.
지금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 이제는 물량이 대규모로 오는 시점이 오고 있습니다. 연말에 금리를 인상한다는 시나리오가 있다 그러면 제 시나리오는 다 틀립니다. 저는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없어요. 저는 지금 미국이 AI를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전쟁 중에 지금 전비 조달를 하는데 문제를 만들게 한다 싶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 인플레이션도 중요하고 고용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지금 중국을 제압하는 거거든요. 지금 당장 뭔가 괴롭다고 해서 또 중국 제압을 못 하면요. 더 이상 어 통제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반도체를 분석할 때 AI 안에서 봐야지 반도체만 분석하게 되면 이게 틀려요. 이런 사이클은요 결국 버블로 들어간다고 보고 있거든요. 아직 버블 아닌데요. 이제 버블이 올 거라고요. 저는 버블이 올 경우에는 결국 주도주가 계속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주도주가 어떤 거냐?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요. 튈 때는 훨씬 많이 튀죠. 대표적으로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회사죠. 뭐 물론 이제 최근에 삼성 전기 있고 어 이런 회사들이라 보시면 되는데 결국은 지난주에는 또 이제 반도체 소부장들이 잘 나가다 보니까 어 좀 여러 가지 고민들이나 생각들이 좀 갖게 되는 거 같은데 이번 달에 있었던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약간 오해 혹은 걱정거리들도 한번 여쭤보고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찝찝한 거 몇 개만 좀 먼저 해결하고 가시죠. 오라클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메타도 그렇고 어 이제 힘든가 얘네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이제 약간 한계점에 와 있나라는 어 걱정거리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로 걱정을 해야 됩니까?네 뭐 이제 걱정을 해야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좀 체감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일단 2022년 11월에 어 채치비 B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AI 혁명이 시작됐어요. 그때 이후로 이제 누가 제일 좋은 모델 만드냐? 자 여기에 어 전부 M비디어 GPU 최대한 많이 갖다 넣어서 컴퓨팅 파워를 키우자.
그 AI 군비 경쟁을 시작한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AI 군비 경쟁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 빅테크라고 하는 회사들의 어 프리캐시 플로 그러니까 잉여 현금 흐름 대비해서 케펙스 비중이 얼마나 됐냐면 네 어 한 25에서 30 됐어요. 그러니까 잉여 현금 흐름이 만약에 뭐 100 100조다 그러면 한 25조에서 30조 정도는 이제 재투자를 한 거죠. 그래서 이제 많이 남잖아요. 그거 해도 그러니까 이제 뭐 자사주 매입도 하고 네. 어 배당도 하고 뭐 소각도 하고 그렇게 해온 거죠. 빅테크들이. 근데 이제 AI 군비 경쟁 이후로 이게 급등하기 시작해요.
누가 제일 좋은 모델 AGI라고 하는 모델을 누가 제일 먼저 만드냐?이 경쟁이뿌 붙으니까 작년에는 프리캐시 플로우 대비해서 이제 케펙스 비중이 55%까지 올랐어요. 네. 그러면서 이제 작년 하반기에 빅테크들이 어떤 걸 하기 시작했냐면 몇 년 만에 몇십년 만에 회사라는 걸 발행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처음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에 이제 제일 먼저 하니까 어 빅테크도 회사를 발행해 그러면서 이제 채권 시장에서 다 살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국채보다 낮은 금리로 조달했어요. 처음에는. 근데 이제 너도 나도 다 하니까 이제 금리가 급등하기 시작했죠.
네. 그러면서 이제 빅테크들에 대한 이제 우려가 커졌고 어 이제 어쨌든 이제는 프리캐시 플로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하는 케펙스 투자를 하는 시대는 지나간 거예요. 작년에. 그래서 어 올래 들어서는 그러면 풀캐시 플로우 대비해서 케스 비중이 얼마까지 얼마까지 올라가냐면 82%까지 올라갑니다. 네 그래서 이번에 오라클이 실적 발표하면서 주가가 실적 좋게 내 내놨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주가가 빠진 거는 어 프리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네. 자, 이렇게 이제 걱정하기 시작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어, 코로나 그 사태 이후로 어,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이 어, 분기당 프리캐시 플로우 합산액이 한 450억 달러 정도 됐거든요.
근데 어, 지금은 분기당 40억 달러밖에 안 됩니다. 10분박 났어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자체 자금 가지고 투자하기는 점점점 버거워지고 있고 그리고 얼마 전에는 알파벳이 800억 달러 증자를 했어요. 이제는 회사체 발행하고 증자까지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그러면 내년에는 프리캐시 플로우 대비해서 케펙스를 얼마나 해야 되냐? 94%까지 거의 지금은 이제 버는 돈 족쪽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 모아서 죽을 때까지가 보자. 자, 이런 분위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런 걸 보면서 이걸 미래 성장으로 읽어야 될지 아니면 이제는 슬슬 다가오는 재무적인 부담으로 느껴야 될지 이게 판단이 안 되더라고요.
사실 여기서 멈추면 그냥 죽는 건데 도태되는게 아니라 아예 없어지는 건데 그러면 계속 그냥 고하는 겁니까? 우리는 그거 믿고 계속 배팅하는 거예요. 어떻게 봐야겠습니까? 일단 모든 빅테크들은 어, 일단 하자. 여기서 멈추면 죽는다. 네. 뭐 실제로 알파벳의 창업자도 그러고요. 뭐 CEO도 그러잖아요. 어 여기서 파산할지원장 우리가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뒤쳐지면 안 된다. 제 이런 공포감이 있는 거고요. AI에서 한 달 한 분기는요. 이게 뒤쳐지면 따라잡는게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 돼요. 훨씬 더 많은 돈을 써야 되고 지금 애플이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애플이 초창기 대응을 못 하니까 아직까지 지금 그 상태잖아요. 맞아. 어. 아유. 그러면 아 그러니까 투자 관점에서는 여전히 멈추지 않는 이상 긍정적인 뷰는 가져갈 수 있는 겁니까? 여기서 변수는 그래서 어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들은 확실한 의지가 있어요. 근데 확실한 의지가 있는데 야 너네 그 괜찮아 이제 이렇 걱정을 하잖아요. 이제 그러면 외부 지원이 필요하죠. 아, 그래서 여기서 이제 재정과 금리가 필요한 건데 작년 하반이 생각해 보시면 어, 하이퍼스 하이퍼스켈러들이 여기서 더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겠어라고 했는데 그때 트럼프 대통령의 하반기에 OBBA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을 통해서 어, 엄청난 감세를 했죠. 그게 한 4,억 달러에서 4,600억 달러 정도 돼요. 그 감세 효과가. 근데 대부분 빅테크들이 받아먹겠죠. 그러니까 빅테크들이 결국 그 감세 법안 효과로 좀 더 이제 투자를 케펙스를 공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된 원인이 여기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나도 작년에 한번 했죠. 이번에도 어 재정과 금리에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제 작년 대비해서 지금은 녹록지 않는 부분이 어 미국의 국채를 발행할 경우에 지금 어 누가 사 줄 거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뭐 지금은 뭐 케빈 워시가 뭐 뭐 비둘기냐 매냐 이것도 뭐 중요한 포인트긴 한데요. 시장 관점에서는 결국 이거를 이제 미국 국채를 또 대규모를 발행할 경우에 누가 사 주냐 그렇죠. 중국이 사 줄 거냐, 일본이 사 줄 거냐, 한국이 사 줄 거냐. 어, 녹록지 않더라는 거죠. 그러면 누가 안 사 주면 어떻게 돼요? 금리가 튀죠. 예. 금리가 튀면 지금은 반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유 [콧방귀] 전반적으로 좀 부정적으로 보세요. 전만 이제 이제는 꼭대기 왔다고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3분기 시장이 녹록지 않다라는게 이제 여기서 이런 불확실성들을
어 정리하고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AI라는 거 자체가 결국 패권 전쟁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은 서로 전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전쟁하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금리예요. 근데 뭐 전쟁한데 뭐이 천재적인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지. 금리가 왜 중요하냐? 현대전은요 경제 전쟁이에요. 그러니까 실제로 보면 나폴레옹의 최강 군대가 왜 영국군한테 오로해서 졌냐? 뭐 물론 이제 웰링턴 장군에 엄청난 뭐 전략과 전술이 있었겠지만 결국 그 영란은행의 존재와 그리고 3% 콘솔 채권이거든요. 그러니까 영국은 전쟁하면서 3% 금리로 아 우리 정부가 망하지 않는 한 돌려 줄 거야라는 그 믿음이 있으니까 그걸 가지고 전비 조달이 계속됐는데 프랑스는 아무래도 농업 중심의 국가잖아요.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 금리가 굉장히 비쌌죠. 전쟁할 때. 그래서 거의 뭐 추정하기로 17%까지 금리가 같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점령해서 거기서 약탈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쟁 장기전에서는 분리할 수밖에 없는 거죠. 똑같아요. 그 트럼프가 왜 저금리니 저금리 이야기하냐면이 사람이 부동산 업자라서 저금리 저는 뭐 그것도 영향이 없잖아 있겠지만 사실 그게 근본적이지 않아요. 이게 결국은이 패권 전장에서 중국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AI가 중요한데 그럼 AI를 계속해서 어 기술의 압도적인 우의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결국 저금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결국 지금 매크로 환경에서 가장 이슈가 많이 되고 초미의 관심사가 결국 연준의 스탠스 더 나가서는 케빈의 스탠스일 텐데 역시 3분기의 반도체 업항에도 주요 좀 변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그래서 해 보게 됩니다. 그러면 뭐 이거는이 거는 이렇게 넘어가고 어 미국의 그 크루소가 데이터 센터 개발을 약 잠깐 중단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제일 처음으로 이제 직감적으로 시장이 했던 걱정이 어 수요가 그 정도 아니었던 건가라는 걱정이었거든요.이 이벤트 이슈는 어떻게 저희가 해석을 해야겠습니까? 일단 수요의 문제는 아니에요. 어 일단 그거보다는 전력 인프라가 더 문제입니다.
네. 그러니까 크루소가 뭐 일단 이번에 1.8GW 규모로 이제 프로젝트를 취소를 했지만 어 이게 와이오밍주에서 이제 프로젝트가 중단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전력 인프라가 미국이 너무 나후가 돼 있고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더라도 결국 그리드만으로 연결이 돼야 되는데 이게 안 돼요. 그래서 원래 이걸 블루 매니저가 담당하기로 했다가 이게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프로젝트가 취소된 거고요. 어, 뭐 요것 때문에 수요가 뭐 어떻게 보면 약해진다 뭐 그런 차원는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로 5GW 규모의 어, 지금 수주 장고는 그대로 있습니다.
아, 그러면 이게 결국에는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는 뭐 이슈로도 작용을 할 거 같고 혹시 좀 넘어간 걸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이번 사안으로 어떤 각 빅테크 업체들이나 AI와 관련된 업체들의 어떤 효율화가 또 많이 쟁점이 됐었잖아요. 이런 효율화 작업이나 기술 개발도 좀 가속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의미부여 [콧방귀] 좀 넘어간 겁니까? 어떻게 보세요? 일단 효율라는 계속 하는 거예요. 뭐 터보 콘트 때도 그랬고 어 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그 과거처럼 어떤 그 스케일 규모만 키우는 것보다는 이제 점점점 효율하는 기술들이 나오고 있어요.
네. 어 효율하는 그이 효율을 해서 생산성이 올라가는 거보다는 토큰의 비용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죠. 근데 토큰의 수요가 더 폭증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어쨌든 효율하 계속 하고 있지만 그게 지금은이 쇼티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겁니다. 소행건 건도 어쨌거나 그러면 그 맥락에서 우리가 해석을 할 수 있는 거죠. 소캠은 좀 다르게 봐야 돼요. 그니까 소캠은 일단 메모리가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게 어 그러니까이 소이 어떤 이슈냐면 베라 CPU에 이제 그 메모리 그이 지원하는 메모리가 원래 소켓 2 모듈이 192GB가 적용되기로 했다가 이번에 96GB로 다운 그레이드가 됐거든요.
어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난리가 난 거죠. 이제는 덜 써도 되나 보다. 네. 근데 이제 그게 덜 써도 되는게 아니라 메모 3가 공금할 수 있는 소의 물량이 300억비에서 도저히 안 늘어나는 겁니다. 아, 안 늘어나니까 어떻게 돼요? 그러면 어 192GB로 초라할 경우에는 어 서버렉 초라량이 쪼는 거죠. 네. 그니까 그러면 입장에서 난리가잖아요. 그러니까 소에 어스펙을 다운해서 어떤 서버라을 늘리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로 어떤 그 LPDDR를 탐은 전체 그 출화량은 오히려 10에서 20% 늘니다. 아, 그래서 이번에 그 출화할 때 베라 CPU의 그 소캠 슬로스 있잖아요.
96GB에서 나중에 192GB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놔뒀어요. 그러면 이게 효율화 됐다 그러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가뜩기는 요즘 기판도 비싸고 슬로우도 비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그죠. 아 수급이 풀리면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게 만들어 놨군요. 그렇습니다. 4후에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해 놓은 거죠. 아, 알겠습니다. 근데 이래나 저래나 큐는 커지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가 뭐 이게 뭐 터보 컨트 때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어 가격 자체가 그러니까 주가 자체가 워낙 많이 오르다 보니까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싼데도 불구하고 이제 이런 한 번씩 노이즈가 끼면 또 출렁출렁하다가 또 그때쯤 또 과열이 해결이 돼요.
그때 이제 용기 내신 분들은 또 수익을 내죠. 참. 그러니까 월초에 이런 출렁출렁 있다가 또 그 차주가 되면 다시 아 그때가 기회였구나라는 사람 그런게 계속 몇 월째 예 몇 개월째 반복이 되는 거 같습니다. 월초에 또 있었던 것 중에 하나 아 빠르게 빠르게 이슈들을 점검합니다. 브로드컴 있잖아요. 네 왜 더 좋게 말하지 않았어? 약간 이런 느낌으로 예 급락하기도 했는데 브로드컴 이슈나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일단 브로드컴컵이 원래 그런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어 일단 엔비디아에서 하는 IR과 브로드컴에서 하는 IR은 굉장히 톤이 다르다.
어 일단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이제 그 AI 관련 매출이 브로드컴의 시장 컨센이 한 1,500억 달러 정도 컨센 돼 있었어요. 그러면 이제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는 이번 실적 발표하면서 1,600억 달러, 1700억 달러 이렇게 이제 이걸 기대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어 브로드컴에서 1억 달러 이상 훨씬 많이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아니 1천억 달러 1,200억도 아니고 자 이렇게 된 건데 요건 좀 이제 시장에 오해가 있다. 일단 시장의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 있었다. 이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프로 보고 있어요. 이것도 뭐 큰네 이게 뭐 그러니까 이제 다들 그거죠.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자 이제 꺾인다. 이제 꺾인다. 자 누가 먼저 도망치냐?이이 이제이 게임은 하다 보니까 과거에는 이게 맞았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은 안 맞죠맞. 그러니까 탄력 성장 탄력에 대한 피크 뭐 이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근본적으로 그러면 이런 얘기가 와도 많은 전문가들이 이제 대표님도 그렇고 예전과는 다른 결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다른 결을 가져가는 결정적인 요인이 어디에 있는 겁니까? 일단 수요 공급 두 가지 측면이 있고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세 가지 요인이 있는 건데 일단 수요의 그 질이 달라졌어요. 수요의 질. 예. 그러니까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라고 하면 과거에서는 뭐가 중요하냐면 비토시죠. 그렇죠. 스마트폰이나 PC 뭐 가전 어 그런 쪽은 아무리 그 보면 경기 영향을 많이 받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이클도 생기고 하는 거. 맞습니다. 그러니까 경기 영향을 받다 보니까 원유처럼 이게 업 사이클 있고 다운 사이클이 있고 이게 즉각적으로 나타납니다. 그죠? B2C 제품이고 왜냐면 뭐 내가 200만 원 주고 사던 기기를 갑자기 300만 원, 400만 원 되면 안 산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일단 그 소비를 이연하거나 포기해 버리죠. 근데 지금 수요를 드라이브 거는 거는 뭐냐면 AI 인프라죠. 그죠? 군비 경쟁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뒤쳐지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이게 비싸다고 안 살 수 있는게 아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요가 과거보다 굉장히 탄탄하다. 물론 이것도 영원히 올라간 뭐 영원히 성장하는 나무는 없겠지만 과거 대비해서도 굉장히 어떻게 보면 좀 덜민감하다. 이제 수요가 이제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니까 AI 혁명 이전까지만 해도 B2C하고 B2B 비중이 B2C 스마트폰하고 PC 비중이 70% B2B가 30%밖에 안 됐어요.
근데 이제는 B2B가 이제 거의 70% 육박하려고 하고 있고 B2C는 오히려 이제 30%를 쪼그라들었죠. 네. 그러니까 아무래도 인프라 쪽이 그 수요의 질이 훨씬 좋아졌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공급 측면에서 보면 과거 과거처럼 이렇게 막 케파 투자한다고 해서 막 갑자기 물량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무래도 기술적인 이슈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자본 자체도 워낙 과거보다 많이 들어가고 요즘비 장비한데 5천억이잖아요. 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도 안 좋죠. 왜냐면 HBM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많이 늘려야 되는데 거기서 많이 깨먹죠.
음. 그러니까 이제 공급이 그 어떻게 보면 제약되는 그 근본적인 모델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가 이제 사업 모델이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이제 법용 제품이다 보니까 재고의 리스크가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재고가 조금 남으면 가격이 폭락하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폭등하고 자 그 변동성이 굉장히 컸죠. 그래서 어 다운 사이클 업사이클 요거 잘못 한번 업박차 하면 그냥 수익낸 거 다 까먹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기민하게 자 도망칠 준비하자 이거 이거거든요. 사람들이 다 여기 적응 있는 건데 지금은 이제 메모리가 점점 커스텀화 됩니다.
물론 여전히 법용 비중이 크지만 점점 이제 금액 기준으로 보면 HBM이 SK이닉스 전체 D램 사업에서 어 40%까지 비중이 높아지죠. 그러니까 점점 이제 커스텀 점점 메모리가 법령에서 파운드리하고 비슷해지는 거죠. 비즈니스 구조가. 네. 그리고 이제는 법제품도 LTA, SCA처럼 중자기 계약을 맺고 매출를 밑에 깔아놓잖아요. 그러니까 실적 변동성이 예전보다 덜하죠. 아, 그런 것들이 이제 멀티플 리레이팅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예전 생각하고 아, 팔고 나가야지. 도망가야지 그러면 어, 왜 더 가는 거야? 멀티플 리레이티 모멘텀이 남았어.
이건 겁니다. 음. 사실 지금의 반도체 상황이야 어떤 사이클이 아니라 어떤 인프라 느낌으로 계속 확장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수주 같은 경우에도 워낙 장기로 공급 계약이 되다 보니까 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이제는 사이클이 아니라 실적이 계속 이어지는 예, 그런 상황이어서 큰 걱정은 또 안 하신다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러면 삼성전자도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쪽으로는 뭐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까지도 AIH칩 수주 관련된 뉴스들이 계속 뭐 들려오고 있고 여기에 그러면 결과적으로 텅키 방식으로 수주까지 가능하지 않겠냐? 그리고 파운드리 사업 드디어 살아나냐?
뭐 이런 얘기들 참 많이 어 하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희망로 돌리는게 아니라 실제로 막 뉴스들이 그렇게 나옵니다. 어 실제는 좀 삼성전지 어떻게 보세요? 일단 삼성 파운더리는 그동안에 아 저거 계속해서 저기 적자 낼 거야. 이제 떼어넣어야 되는 거 아니냐. 자, 이런 이야기들이 되게 많이 했었지만 이제는 어, 이제 미운이에서 백조가 될 날이 머지 않았죠. 이제 3분기 흑자전환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어쨌든 3분기가 아니더라도 조만간 흑자 전환은 분명해 보입니다. 일단 TSMC 낙수 효과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뭐 TSMC 낙수 효과가 뭐 세삼 새로운 거냐?
어, 그건 아닙니다. 어, 그동안에도 TSMC가 그 물량을 다 감당을 못 하니까 어,이 삼성 파운드이나 아니면 인텔이 낙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은 있었죠. 그런데 왜 못 했냐? 기술이 안 됐어요. 작년까지는. 네. 그런데 어 작년 하반기부터는 이제 삼성파운드리가 이제 2노 수율이 올라오면서 일단 전공정에서 어 일단 테슬라 물량 크게 잡았고요. AI6라는 칩을 165억 달러 규모로 잡았고 그리고 이제 콜컴 어 4년 만에 퀄컴은 다시 돌아오게 했고 그리고 이제 AMD 에픽 어 CPU 뭐 이런 쪽도 프로젝트를 받았고 최근에 이제 구글 TPU 또 뭐 300만 장 이야기하죠.
T인풋 아웃풋 그 다이를 담당한다. 자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 어 턴키까지 가면 좋기는 한데 일단은 이제 전공정에서 수요 이슈는 해결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선당 공정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했는데 그러면 선당 공정과 이제 HBM 같은 커스텀 메모리와 결국 패키징이잖아요. 어 마지막 키 하나를 못 풀었어요. 패키징. 아, 그니까 패키징이 안 되니까 지금 이제 오히려 패키징은 인텔 EMIB TSMC의 코어스를 대처할 수 있는 EMIB 쪽으로 가고 있죠. 그래서 파운드리 쪽에서 수혜는 전공정은 삼성 파운드리 후공정은 지금 인텔 요렇게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아, 그 첨단 패키징 분야는 아직 네, 아직 삼성 쪽에서 좋은 이야기가 안 나옵니다.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 워낙 턴키 턴키 얘기를 많이 해 가지고 그까 이제 중장기적으로는 텅키가 되면 좋죠. 아, 근데 이제 삼성이 그 코버스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아이브라는 기술이 있어요. 근데 이제 그게 아직까지 검증이 안 됐습니다.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이 부분도 그러면 개선이 되는지는 한번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듣다가 궁금한 점이 TSMC의 초반 낙수였든 지금은 오히려 그거보다 더 뛰어난 경쟁력이 됐든 실제로 이게 지금 숫자로 그러니까 수출 데이터로 잡히는 과정이에요?
아니면 아직은 아닙니까? 파운더리가 처음부터 매출이 확 나오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보통 신차 모델 개발할 때요. 네. 어 뭐 신차에 이제 부품 납품한다 그러면 막 엄청 기대를 해요. 1년 지나도 매출이 얼마 안 나와요. 네. 2년 지나도 얼마 안 나옵니다. 3년 지나도 얼마 안 나와요. 4년 지나면 폭발하거든요. 그러니까 비슷해요. 뭐 물론 이제 자동차 같은 경우는 뭐 3, 4년에 이제 아주 긴 시계열에서 일어나는 거지만 파운더리도 처음에는 계속 테스트만 해 봅니다. 물량 조금 줘 봅니다. 잘 만드는지. 네. 그리고 진짜 잘 물을 많이 주는 거거든요.
지금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 이제는 조금 조금씩 주보니까 저보니까 잘한다.요 정도까진 된 거 같고 이제는 물량이 대규모로 오는 시점이 오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어떤 대규모 수주에 대한 것도 기대해 볼 수 있는 네. 이제 슬슬 기대해 볼 수 있는 시점. 그렇죠. 이제 그런데 이제 그 대규모로 수출 받아도 실제로 테슬라 AI6가 165억 달러 규모하면 굉장히 큰 거잖아요. 근데 그 매출이 찍히는게 결국 2018년이 본격화가 되는 거거든요. 차에 개발해야 됩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래도 어떤 전망에 대해서는 파운드리 쪽으로도 이제 바닥은 찍었다는게 중론이니까 그 이후에 좀 추가적인 이제 숫자까지 찍히는지도 한번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SK 하이닉스 ADR은 저희 방송에서도 최근 들어서는 많이 안 다룬 거 같아서 이것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기대감이 크지만 아쉬운 소리도 좀 조금 없지나 있거든요.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는 대표님께서는 뭐 하이닉스 ADR 발행권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 긍정적이에요. 예. 긍정적인데 그래도 이제 뭐 ADR 상장하면 TSMC처럼 뭐 이렇게 대박이 날 것처럼 생각을 하잖아요. 실제로 TSMC도 이제 1999년도에 ADR 상장해서 그때 어 거래 비중 원래 전체 물량에서 비중이 2% 3%밖에 안 됐거든요. SK 하이밍스하고 비슷하죠.
근데 지금은 미국에서 이제 그 거래 비중이 25%거든요. 굉장히 크죠. 그러면 이제 이게 굉장히 대박이 난 거죠. 원래 TSMC의 멀티플이 2010년대만 해도 PR를 10배 초반 받았는데 지금 거의 40배 받는단 말이에요. 네. 그러면 어 굉장히 대박이 난 건데 어 그런데 이제 TSFC가 그냥 가만히 있어서 된게 아니에요. 예. 일단 미국 시장에 맞게 주주들에 대한 가치들을 굉장히 제공을 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어 돈을 많이 버는데 그 많이 번 돈을 가지고 어떻게 쓸 거냐? 주주들한테 환원하고 배당하고 그리고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고 그리고 그 본돈을 가지고 M& 하고 자 이런 걸 보여 줘야 돼요.
음. 음. 그러니까 이제 상장하니까 끝이다.이 뭐 충부 조건은 아닌 거죠. 음. 그래도 어떤 같은 신에서 마이크론과 비교했을 때도 어 어느 정도 평가는 제대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해선 좀 막연한 기대감은 있는데 실질적인 효과는 좀 어떻게 저희가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저는 실질적인 효과도 있을 것 같아요. 어, 왜냐면 뭐 지금 디램 ETF 같은 경우는 디램 ETF를 사면 결국 삼성전자고 SK닉스를 반식 사는 거잖아요. 그만큼 이제 관심이 많긴 하거든요. 한국 주식에 대해서. 그리고 뭐 요즘에 레딕 같은 뭐 미국의 그 커뮤니티 들어가면 한국 주식에 대해서 굉장히 또 어떤 글이나 어 조회수 또 많이 나오는 편이니까 실제로 관심이 많다라고 보고 있지만 결국 잘되려면 SK닉스가 결국 이제 주주에 대한 어떤 거버넌스에 대한 요런 부분들이 개선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그 와중에 이제 이거를 방식을 신주 발행 쪽으로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초반부터 들려오다 보니까 이제 뿔란 개인 투자자들도 있거든요.이 거는 좀 어떻게 보세요? 요건 좀 이제네 뭐 그렇게 좀 아쉽죠. 예 뭐 어쨌든 시장에서 사서 했으면 좋긴 하겠지만 지금 사실 그 쉽지 않잖아요. 다 지금 SK닉스 주식 사고 싶어 하는 상황에서 가격이 더 급등할 경우 리스크도 있고 어 불가피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앞으로 이제 좋은 모습 보여 줘야겠죠.음 음. 사실 그런데 이게 또 지분율 관점에서 보면 신주 발행을 그렇게 많이 할 수도 있는 형편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뭐 크게 걱정하기보다는 리레이팅 측면에서 그리고 앞으로 이번을 발판 삼아서 하이닉스가 조금 더 점업할 수 있는 계기로 한번 삼아봤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어 앞에서도 [콧방귀] 잠깐 언질은 해 드렸는데 지난주에는 오히려 반도체 대장주보다 어떤 전공정 쪽으로도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상승 탄력이 꽤 컸단 말이죠. 근데 더 기대가 되는게 사실 뭐 MLCC나 아니면 기판들도 아직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탄력을 받을 거면 경쟁사들도 그렇고 뭐 삼성 전기도 가격을 인상하면 더 폭발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 소부장과 관련된 탄력이나 앞으로의 향후 전망은 좀 어떻게 하십니까? 일단 뭐 지난주는 수급적인 이슈가 컸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수급적인 이슈냐면 결국 정부 정책에 대한 부분들이고요. 어, 일단 국민 성장 펀드가 이제 어, 지난 달에 어, 성황내 모집이 됐고 지금 후속도 진행 중이고요. 맞아요. 그리고 이제 여기서 또 코스닥적으로 자금이 꽤 들어옵니다. 예. 그래서 뭐 어 향후에는 한 중장기적으로 한 10조원 내외에 자금이 순차적으로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사실 어 국민 성장 펀드가 벤처 쪽으로도 자금이 많이 가거든요.
근데 결국 벤차 쪽으로 가는 자금들은 결국 코스닥 쪽으로 보통 IPO가 되기 때문에 또 직관접적으로 많이 어 관련 돼 있고 또 하나가 이제 연기금이에요. 연기금. 어, 연기금이 사실 그동안 코스닥은 거의 거래를 안 하거든요. 작년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 대비 코스닥 거래 한 5%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코스피에서 100조 거래했다 그러면 코스닥에서 5조 한 거거든요. 근데 그 거래 비중을 늘리겠다. 어, 정부에서 이제 그런 정책을 가지고 있고 다만 그거죠. 코스닥 시장을 분할해서 관리하겠다. 그니까 지금처럼 멍토구리 주식이 너무 많고 어 코스닥 150에서도 보면 바이오나 2차전지 같은 실적 없는 회사들이 좀 과대표돼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재편하겠다는 거죠. 그래서 프리미엄 시장하고 스탠더드 시장으로 아마 분할하는 이슈가 있는데 프리미엄 정도 프리미엄 시장에 한 100개 정도 기업을 어 또 선별할 것 같아요. 네. 거기에 아무래도 실적 잘 나오는 반도체 소부장들이 많이 들어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류 작업을 하고 거기에 또 이제 수급들이 많이 들어온다. 요게 이제 수급적인 이슈고요. 사실 그리고 펀더멘탈 이슈도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면 이제 일단 올해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도회사가 케펙스 투입하는 금액이 한 90조 80조에서 90조 정도 되거든요.
예. 어, 엄청나게 큰 금액이죠. 근데 이제 다만 그러면 왜 어,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숫자가 안 찍히냐? 자, 지금은 그 만들고 있어요. 펩 스페이스 확반 만들고 있고 그래서 인프라 장비 이런 쪽에서 일부 어 수주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지금 세미 같은 데서 보면 최근에 나온 보고서들 보면 올해의 전공적 케펙스 증가율이 27% 정도 되고요. 내년이 되면 50%가 넘어요. 저는 거의 뭐 [콧방귀] 케팩스 증가율 50%이 정도까지 나오는 거는 거의 못 본 거 같은데 내년에 굉장히 큰 규모로 이제 투자가 들어오니까 그러면 그 낙수 효과 반도체 서부장 쪽으로 많이 낙소 효과가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면 이거를 사실 무자르듯이 순서를 딱딱 먹길 순 없겠습니다만은 일단 그러면 그 스토리라면 장비 쪽으로 먼저 좀 반응이 이렇게 좀 세게 올 수도 있겠네요. 원래 이제 과거 사이클 기준으로 보면요. 어 일단은 제일 먼저 인프라 장비 쪽으로 이제 수주가 오죠. 네. 인프라 장비 먼저 움직여요. 근데 이번 사이클은 하나도 안 맞아요. 일단 말씀드릴게요. 과거 반도체 사이클은 그랬었어요. 그래서 일단은 어 일단 인프라 장비 먼저 그러니까 건물 지원해 될테니까 인프라 장비 쪽으로 수주가 나오고 그리고 전공정 장비 쪽이 먼저 올랐어요. 그래서 뭐 증착 장비라든지 시각이라든지 자 이런 쪽으로 이제 장비 관련주들이 올랐고요.
그리고 후공정 쪽이 오르죠. 후공정 쪽이 오르고 그리고 이제 셋업이 다 되면 결국 라인이 어 가동이 되니까 부품주들이 오릅니다. 부품하고 이제 케미칼 주들. 네. 그리고 이제 사이클의 끝물이 이제 기판이었어요. 네. 근데 이번에는 그게 안 맞습니다. 왜냐면 이게 너무 스파성으로 공급부족이라는 그 병목들이 때문에 그게 탁 튀면 그쪽으로 또 수급이 확 쏠리고 이제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제 과거 과거 과거 사이클 참고 오지 그대로 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 아 그러게요. 기판이 마지막인 거였으면 이제 벌써 끝났겠죠. 어 그렇죠. 근데 지금은 좀 다르죠.
네 그러게요. 아 이것도 스토리가 그 순서 스토리도 다르니까. 네. 옛날처럼 생 그렇죠. 이제 옛날대로 가면 제가 이제 그 지식으로 계속 이렇게 잘 해 먹을 텐데 맞습니다. 세수로 세부대. 네. 알겠습니다. 어 소부장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봤고 또 이제 뉴스가 되는 것 중에 하나 창신 메모리 이제 IPO 인박했다라는 기사들이 따끔씩 나옵니다. 그러면 이게 어떤 더 나가면 공급망 재편되는 거냐 뭐 이런 질문들까지 있던데 이산에 대해서는 좀 산의 중요도나 크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뭐 당장 우리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같진 않아요. 왜냐면 제가 이제 앞에 말씀드렸지만 B2C 시장이 이제는 우리한테 이제 굉장히 어 만 축소가 됐고 지금 이제 B2B 특히나 AI 인프라 쪽이 중요한데
그러면 이제 CXMT라는 회사가 결국 AI 인프라 쪽으로 뭔가 치고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게 쉽지 않아요. 왜냐면 미국의 빅테크들이 결국 하이퍼스러들이 투자를해서 이제 걔들이 메모리를 사 주는 거잖아요. 근데 창시 메모리를 쓰겠습니까? 음. 어, 혹시나 이제 백도 이슈도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품질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B2C는 우리가 전전기 껐다가 켰다가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뭐 갑자기 하다가 멈췄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전원 껐다가 켜면 되죠. 네. 근데 서버는 그게 안 돼요. 그렇죠. 서버는 한번 꽂으면 반도체가 얘가 수명이 다 할 때까지 돌아가야 돼요.
예. 근데 갑자기 여기서 에러가 나서 뭐가 그 클러스터 단위에서 문제가 생겼다. 로스가 상당합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 CXMT의 D램 같은 경우는 아직 그런 문제가 있고 그리고 아무래도 어 한 그 지금 메모리 3사금 만드는 어 제품보다는 한 두 세대 세대 뒤 제품이죠. 그러니까 10나 후반대 제품이에요. 그럼 전성비가 떨어져요. 전성비가 떨어진다라는 건 지금 가뜩이나 지금 그 전력 효율이나 이제 어떤 전성비가 매우매우 중요한 상황인데 거기서 굳이 가격이 싼다고 쓸 이유는 없고 자 그러면 영향이 없냐?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중국이 B2C 쪽 스마트폰 PC는 많이 만들잖아요.
이제 그쪽에 마켓시어는 중작기적으로 많이 가져가니까 우리한테 안 좋죠. 음. 그러면 이런 레거시 디램 분야에서 막 치킨 게임이다, 공급 과잉이다, 뭐 이런 걱정들도 하던데 이거는 좀 너무간 지금은 사실 뭐 CXMT가 뭐 메모리 34 대비해서 그렇게 싸게 파는 거 같지도 않아요. 당장 B2C 쪽에 어 그러니까 뭐 지금 당장 뭐 이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고 그리고 이제 시장 자체가 이제는 B2B하고 B2C 시장이 별개처럼 이제 분 분리돼서 좀 가는 측면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음 알겠습니다. 또 여기에서 사실 뭐 많이 기사화도 되고 걱정거리로 삼으려면 이것도 근데 그 걱정들이 과거의 사례에서 오는 걱정인 거 같아요.
그렇죠. 예. 우리가 3월에 그때 그 디램 스팟 가격이 빠지니까 깜짝 놀래 가지고 그때 주가가 밀렸었잖아요. 근데 빠지다가 다시 튀어 올라죠. 네. 그니까 그건 문제요.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 가격을 뚫고 데드 크로스가 나오면 문제긴 한데 그때 프리미엄이 원래 30% 정도 갭이 벌어져 있다가 여기 20%를 축소되니까 막 깜짝 놀란 거거든요. 근데 다시 또 벌어졌습니다. 네. 근데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과거 사를 봤을 때 스파 가격이 갑자기 슬로우해지면 야 이거 꼭대기야. 맞아요. 막 그런 스토리를 했었으니까. 그렇죠. 근데 이제 전방 시장이 완전 바뀐 겁니다.
예전하고. 아 그러네요. 아 참. 그러니까 이것만 이해를 해도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있었던 이슈들이 좀 이해가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그 지금은 반도체를 분석할 때 AI 안에서 봐야지 반도체만 분석하게 되면 이게 틀려요. 음. 그러니까 과거의 어떤 그 툴들이 하나도 안 맞거든요. 네. 네. 아, 참. 그러니까 반도체를 치킨 게임 시절에 외워 가지고 아, 그렇죠. 이제 저도 계속 그 이야기하다가 이번 AI 사이클 들어서 아주 반성하면서 새로 공부했습니다. 그러게요. 아. 참 여러 가지를 알고 또 새롭게 머릿속에서도 개념을 재편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앞에서도 그러면 약간 마무리 짓는 몇 가지 질문만 더 드리도록 할 텐데 앞에서도 저희가 얘기는 했습니다만은 원래 12월이 되면 미국에서 한 번 정도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겠는데 그러면 결국에는 뭐 하이퍼스레어뿐만이 아니라 이제 관련된 IT 쪽으로 뭐 AI나 반도체 쪽 기업들은 부담일 수밖에 없는데 이게 과연 주가에 대한 탄력까지도 이렇게 좀 깎아 먹을지 [콧방귀] 걱정을 어느 정도로 해야 되는지 4분기까지는 그러면 그러면 좀 조심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일단 만약에 연말에 금리를 인상한다는 시나리오가 있다 그러면 네. 예. 제 시나리오는 다 틀립니다.
아, 바꿔야 됩니다. 저는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없어요. 음. 어, 뭐 이거는 이제 뭐 매크로 보시는 분들이 분석할 부분이긴 하지만 저는 지금 미국이 AI를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전쟁 중에 지금 전비 조달를 하는데 문제를 만들게 한다 싶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 인플레이션도 중요하고 고용도 중요하긴 하지만 어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지금 중국을 제압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당장 뭔가 괴롭다고 해서 어 또 중국 제압을 못 하면요. 그때 이제 오바마 때 일단은 미국 대비해서 GDP가 50% 올라올 때 제압을 했었어야 되는거든요.
근데 그때 어뭐 글로벌 금융이기 때문에 못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70%까지 올라왔는데 제압을 못 한다 그러면 이제 더 이상 어 통제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어 어떤 미국의 어떤 그 리더들이 그런 의사 결정을 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 사실 [콧방귀] 그러니까 금리 전망에 대해서는이 프로그램만 국한하더라도 어 인상할 거 같다는 전문가 동결할 거 같다는 전문가 그다음에인할 거 같다는 전문가 다 만났거든요. 그래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대표님의 시나리오에서는 인상은 없고 그렇다면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그러니까 금리가 해치지 않는 이상 스토리를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텐데
만약에 금리를 인상한다. 어 그러니까 인하를 못 한다라고 이제 만약에 나올 경우에는 조정이 세게 올 수 있어요. 실제로 왜냐면 어 지금 왜 금리가 중요하냐면 어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건요 사실 시행 산업하고 비슷해요. 그래서 시행 산업하고 비슷한데 우리는 자꾸 이제 빅테크들이 뭐 저기 뭐 재무 구조 좋고 문제 없다 이러지만 결국 빅테크 밑에는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좀 더 이제 중경 기업들이 있고요. 그 밑에는 서드 파티들이 또 많아요. 우리가 잘 모르는 회사들이 되게 많거든요. 예. 이제 그런 회사들이 지금 자금 조단을 어떻게 하고 있냐면 사모 대출이라는 걸 가지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3호 펀드에다가 그니까 기존 제도권 대출이 안 되니까 3호 펀드에다가 뭐 그 10몇 %씩 고금리에 대출을 받아서 그 만드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금리가 더 튀게 되면 그 취중 금리 더 튀겠죠. 그러면 이게 누가 금융에서 부도가 나거나 디폴트가 나오거나 이러면 이게 금융 리스크까지 갈 수 있어요. 그렇죠? 예. 그러면 이제 어 하이퍼스러들은 문제가 없죠. 얘들은 금 저기 신용도 좋고 투자한데 큰 문제가 없는데 근데 이제 전체 반도체 수유에서 서드 파티가 쓰는 것들도 적지 않잖아요. 그런 쪽에서 영향이 가능 겁니다. 네.
어 그럼 자칫 잘못하면 이제 아래부터 도미노로 무너지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사실 미국 어떤 경제 어떤 체질이나 아니면 이제 그 AI 인프라 쪽에서 어떤 그런 흐름들이 지금 금리 인상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음. 참 그래서 다들 이제 금리 전망에 대해서 전정근긍긍하고 있고 과연 이게 어떻게 될 것인지에 따라서 어 투자 의견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그러면 지금 이제 마지막으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될 것인가 제가 이전 다른 영상에서 대표님 얘기를 들어 보면 근데 3분기는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도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것과 관련해서 우리 투자자분들에게 존 이제 전략 한 마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사이클은요. 결국 버블로 들어간다고 보고 있거든요. 네. 버블로 들어갈 경우에는 끝까지 주도주를 가지고 구하시는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뭐이 이번 AI 버블이 아직 버블 아닌데요. 이제 버블이 올 거라고 보거든요. 저는 버블이 올 거라고 보는 비유인데 버블이 올 경우에는 결국 주도주가 계속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도주가 어떤 거냐?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요.는 훨씬 많이 튀죠. 대표적으로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회사죠.
뭐 물론 이제 최근에 삼성 전기 뭐 어 이런 회사들이라 보시면 되는데 결국은 어 주가가 빠질 때 어 EPS 전망을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빠져도 V자 반등이 튀어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빠져도 V자 반등이 안 나올 때가 있어요. 그게 언제냐면 E패스 전망이 꺾일 때 그때 조심하셔야 되는데 아직은 뭐 그런 걱정 안 나셔도 되고 그리고 2번 3분기가 저는 어떤 이제 굉장히 불확실성이 큰 큰 기간이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 이때가 정말 이제 싸게 살 수 있는 마지막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함부로 마지막 이러면 안 되는데 일단은 이번 변동성이 저는 어, 현금을 가지고 대응할 경우에는 굉장히 또 기회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 좀 시간이 가긴 했는데 그 3분기 불확실성이 많은 때라고 생각하신 이유 뭐 그 특별한 근거나 그런게 있을까요? 일단 이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어, 제가 말씀 그 빅테크들의 케팩스 증가율이 이제 부담스럽죠. 아 어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해서 증가율이 70%가 넘어요. 네. 그래서 올해 토탈 금액이 7,억 달러죠. 하이퍼스러들. 그러니까 7,억 달러였는데 일봉 실적 발표하면서 이게 7,700억 달러 정도까지 늘었어요. 어 그러면 이제 7,700억 달러에서 내년에 얼마나 더 늘어내야 되죠? 이제 여기서 부담되는 거죠. 이제 1조 달러가 넘어가는 겁니다.
1조 달러냐 1조 2천억 달러냐. 여기서 이제 그러면 자체 프리캐시 플로우나 증자 이런 거 가지고는 증가율이 한 개가 있죠. 그러면 증가율이 한 20%밖에 안 나온다. 그럼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겠어요? 실망하겠죠. 그럼 여기서 이제 정부, 미국 정부의 재정과 금리 정책이 중요해지고 또 투자 여력을 키워 주는게 그러면 주가에는 업사이드가 있는 거겠죠. 또 하나가 이제 우리 메모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작년 8월 말부터 법령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어요. 그러면 수출 데이터가 8월부터 어떻게 되죠? 역기저가 생기죠. 증가율이 좀 꺾이죠. 네.
증가율이 많이 꺾입니다. 그 이슈가 있고 보통 이제 증가율이 꺾일 경우에는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죠. 이제고 이슈가 있고 그리고 이제 그 그동안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피의 사이클이죠. 그러니까 빛로스가 막 늘어난게 아니라 ASP가 계속 증가하면서 계속 실적 성장 EPS 정 증가를 해 온 건데 이제 EPS가 더 늘어나기는 한계가 있고 EPS 증가율이 늘 늘어나는 건 한계가 있고 결국 이제 멀티플 PR로 또 승부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시장의 아이디어가 PS 사이클에서 QS 사이클로 넘어가요. 소부장한테 좋습니다. 음. QS로 가면 이제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그런데 이제 시장이 이거를 어 저는 이제 그렇게 비유를 합니다. 그 우리가 그 릴레이 경기할 때 바통 터치하잖아요. 바통 터치하려면 어떻게 돼요? 앞에서 뒤에 사람이 앞에 줄 때 감속을 해야 되죠. 예. 예. 이제 시장에 한번 감속하고 이제 가지 않을까? 아 사이클로 렇게 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그 어떤 조정 깊이든 지금 말씀드린 여러 가지 변수들이 어떻게 화학 장응을 일으키냐 여기 달려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3분기에 우리가 좀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너무 일목 요원하게 잘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 마지막 비유 바톤 터치도 너무 이해가 잘 갔습니다.
근데 바톤 터치 하면 계속 달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네. 그래서 저는 내년 시장은 좋게 봅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희망까지 않고 오늘 대표님과는이 정도로 [콧방귀] 마무리 짓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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