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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가 미국엔 N비디아 주식 하락으로 장초반 6,300선을 내주는 등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오른 지수에 대해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과 함께 경제 전반에 대한 내용 염승환 LS 증권 이세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예. 자, 코스피가 연일 계속해서 오르니 오늘은 좀 주춤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을까요? 네. 이제 그동안 잘 나가던 이제 반도체 기업들로는 좀 빠지고 있는데 아까도 이제 뉴스에 나왔지만 엔비디아가 이제 좋은 실적을 냈는데도 한 이제 5% 가까이 주가가 이제 급락간게 좀 영향을 좀 줬던 거 같고요.
일단 엔비디아가 뭐 실적이 나빠서 빠진 건 아니고 향후에 대한 이제 그 AI 기업들이죠.이 이 빅테크들이 계속 이만큼 지출을 앞으로도 많이 할 수 있나? 여기에 대한 이제 뭔가 명확한 답을 좀 제시하지 못하다 보니까 좀 미래에 대한 약간 이제 불안감이 좀 작용하면서 주가 빠졌고 엔비디아가 좀 안 좋아지면 당연히이가 삼성자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또 반도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좀 부담감이 좀 커졌던 거 같습니다. 거기에 또 워낙 또 많이 올랐었죠. 삼성 자이닉스 주가가.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겹치면서 일단 오늘은 조금 이제 하락 압력을 받는 그런 모습이 나온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최근 우리 증시를 보면 과거에는 미국 증시가 내리면 우리 증시도 힘을 못 썼는데 오늘도 그렇고 최근에는 좀 그렇지 않은 분위기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최근에는 사실 미국과 한국이 거의 동조를 안 하고 있어요. 그냥 이제 그냥 한국은 재갈길를가 버렸죠. 초코스0%넘 올미 500은 1% 네외 정도밖에 못 오른 거예요. 그 완전히 차별화된 그런 모습이고 그 이후로 이제 거론되는 건 뭐냐면 AI 시장이 지금 점점 커지는데 미국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들이 이제 투자도 하고 근데 또 요즘에 나오는 얘기는 AI가 소프트웨어 코딩까지 하다 보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이제 설자리가 없는 거 아니냐.
근데 AI를 하려면 반도체 필요하죠. 데이터 센터에 인프라 필요한데 그런 것들은 또 한국이 만들어서 공급을 하다 보니까 한국은 AI 또 쇠 국가가 돼 버린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차별화되면서 최근에 미국은 어쨌든 빅테크나 소프트웨어 부진 한국은 흔히 이제 굴뚝주라 그러는데 이런 제조업에 어쨌든 이제 좋은 어떤 모멘텀을 바탕으로 해서 두 국가가 완전히 지금 차별화되는 모습으로 좀 전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예. 네. 근데 이번 주 코스피 지수를 보면 어제 6,300선까지 굉장히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뭐 이제 최근에 코스피 지수를 보면은 너무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느낌도 들거든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근데 이제 너무 가파른 건 맞아요. 이게 좀 과열권에 좀 일부 진입은 했고 어제 그 한국의 이창용 총재도 언급을 하셨더라고요. 좀 이제 너무 속도가 빠른 거 같다. 그렇게 했는데 속도 빠르지만 이제 이렇게 올라갔던 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이 한국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 주요 기업들이 AI 시대 어떻게 보면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어떤 인프라를 공급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그 수혜가 이제 좀 뒤늦게 구현이 됐고 또 거기에 워낙 지금 이재명 정부가 지금 하는 이제 뭐 정책들이나 이런 것들이 국내 주식 부양 쪽에 굉장히 집중이 많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또 최근에 자사주 의무 소각법부터 통과가 된 것처럼 정부 정책에 그냥 일반적으로 계속 주식 부양 쪽으로 이어지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또 기대감들이 높아지고 또 개인 투자분들이 최근에 그래서 또 주식적으로 많이 투자도 하시는 그니까 그런 것들이 잘 어우러지면서 지금 코스피가 좀 생각보다 좀 빠르게 지금 6,000선을 돌파한 배경이 아닌가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 한 가지 우려가 되는 거는 국내 주식 시장의 지금 급등 요인이 아무래도 반도체 주에 너무 쏠려 있다는 거거든요.이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이제 주식 시장이라는 건요.
늘 쏠립니다. 이건 뭐 한국만의 현상은 아니고 지난 2, 3년 보시면 미국이 그렇게 올랐는데 항상 M7만 갔다. 뭐 미국의 비테크 그 얘기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러면서도 꾸준히 올랐거든요. 근데 최근에 그들이 빠지니까 오히려 좀 지순 빠지는데 미국도 다른 업종들은 오르거든요. 그래서 이런 쏠림 현상이 뭐 바람직하다는 건 아닌데 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도 있었고 한국도 보면 지금 지수 오르면서이 삼성인자 SK닉스가 시가총에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40%나 되거든요.이 두 기업이 쏠린 건 맞지만 이거는 뭐 이게 비정상이 아니라 지금 이들의 그 모멘텀 실적이나 이런게 워낙 좋아서 주가 오르면서 쏠림 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뭐 너무 이상한 현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근데 좀 더 단단해지려면 삼성자 하이닉스 말고 다른 업종들도 좀 고르게 올라가면 더 좋겠죠.
근데 보통 그런 경우는 많지 않고요. 오히려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쉬면은 다른 업종들이 또 순환을 하긴 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현대차가 또 급등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이게 쏠렸다는 거 측면에서 일부 우려는 있을 수 있지만 지극히 뭐 이런 강세장에서 쏠림 현상은 좀 정상적인 저는 부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이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한 건 과연 그렇다면 우리 증시가 어디까지 오를 것이냐이 부분인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지금 뭐 사실 6천선도 예전에 높아 보였지만 이제 6천을 넘었기 때문에 지금 많은 분 이제 뭐 외국계 증권사에서는 한때 뭐 8,000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뭐 7,500에서 그러니까 오르면 계속 오르지만 어디까지 갈지 모르지만 지금 뭐 저는 지금 지수가 비싸다고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우리가 보통 이익 대비해서 주가가 얼마 정도 되냐 기업의 시가 총액이 그걸 보통 PER로 계산을 하는데 우리 한국의 PER이 지금 이제 6천 넘어서 한 10 10.300 3배 정도 돼요. 근데 이제 그 중국 같은 경우 한 12배 되고 일본이 한 14배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경쟁 국가 비교해도 이렇게 주가 올랐어도요. 한국의 이익이 워낙 좋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이게이 PR이 낮은 거죠.
그런 걸 계산해 보면 뭐 속도는 저도 부담은 되지만 지금의 지수 자체 레벨은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너무 빠른 속도로 올라왔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이제 불안감도 있는게 사실이거든요. 어떤 점을 좀 주의해야 될까요? 네. 요즘에 투자자분들이 좀 과거랑 다른게 예전에는 그냥 개별 기업을 하나 찍어서 이렇게 사셨는데 최근에 그냥 ETF를 사시더라고요. 특히 이제 지수를 사 버리는 거죠. 그래서 지수가 계속 좋다면 또 좋겠지만 지수라는 건 영원히 오를 순 없거든요. 이렇게 많이 오른만큼 또 한 번에 급락도 나오 언제든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쪽으로 쏠렸다는 측면에서 지수 변동성이 커지면 조금 이제이 가지고 계신 어떤 포트폴리오가 조금 이제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이제 한쪽으로 쏠린 건 아닌지 그걸 한번 점검해 보시고 시장이 저도 뭐 끝났다고 보지는 않지만 6천 넘어소 이렇게 한 번씩 흔들리면 주가가 2월 초에도 하루에 5% 빠진 날이 있었거든요.
그런 일이 또 발생하면 굉장히 좀 그 심적으로도 힘들 수밖에 없거든요. 예. 그 그러기 때문에 지금 6천 넘은 구간에서 너무 좀 공격적으로 이렇게 투자를 하시기보다는 한 템부 좀 쉬어 가는 것도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실물 경제 먹걸리 물가도 좀 짚어 보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빠리바게트와 뚜레주루가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내리겠다고 했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일명 빵 플레이션이 좀 잡힌다고 봐야 될까요? 일단은 이거 가지고 잡히긴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이거는 이제 대통령이 메시지를 준 거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좀 강한 단어로 좀 언급을 해 주셨고 그러니까 이제 밀가루와 설탕이 원제로인데 이게 인하됐는데도 왜인할 안 하고 있냐? 이제 이게 올라가면 오히려 가격 올리면서 그런 이제 메시지를 줬기 때문에 그래 여기서만 끝날 문제는 아니고 이제 다른 업체들이 또 동참할지는 한번 좀 지켜봐야 되겠고 그리고 아직은 일부 품목이거든요. 빠리바게트가 한 11개 뚜레조리가 17개니까 그래서 이게 앞으로도 품목도 확대되고 지금 좀 이렇게 다른 업종 또 다른 업체들로 이게 확산되는지를 한번 보시면 되겠고네 어쨌든 이게 단호가 좀 굉장히 세긴 합니다.
결들이 저는 인적은 일단 경제가 지금 보면 주식 시장은 화랑이지만 뭐 장바군이 부담은 상당하다 이런 말 계속해서 나오잖아요. 현재 먹걸리 물가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니까 지금 먹고리 물가는 그니까 이게 그 체감 물가는 아마 다들 높다고 지금 느끼실 거예요. 사실은 이제 그 농산물 가격이나 이런 건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밀가루값도 떨어지고 하는데 이런 이제 식품값들이 실제로 안 떨어지잖아요. 근데 이제 업체들도 나름 고민이 있는게 인건비도 당연히 올라가게 되고 또 거기에 환율이 많이 올랐잖아요. 과거보다.
그러니까 이제 내리지 못하는 또 그런 고충도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이 정부가 지시를 해서 결국 좀 내리겠다는 의지는 좀 강하긴 하지만 내리는데 좀 한계가 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물가가 이렇게 좀 고착화되는 부분은 좀 이거는 좀 구조적이지 않나? 이건 사실 뭐 미국도 마찬가지고. 예. 그래서이 부분을 급격하게 이게 내리기는 좀 아직은 좀 시간이 걸리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한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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